중간고사 이후... 아무도 방문을 안 하시는 것 같아... 몇 자 올립니다.
내일은 사경회 때문에 수업이 없어 허전하다고 해야 할까요?
항상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히브리어 공부하느라 시간이 잘 갔는데
이번 주는 방학 같은 느낌으로 보냈습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마음이라 여겨집니다.
아직 중간고사 결과가 올라오지 않아 궁금하기도 하죠.
수업시간에 보던 얼굴들은 사경회때 볼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교수님도 바쁜 일상속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