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가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새로운 PCB가 사무실에 도착해 부품 실장이 끝났어야 할 시간인데 PCB 업체 사장님이 안갖다주네요.
자다가.. 놀다가.. 그러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이러고 있으니 윗분들 눈치도 뵈네요.
그러나... 저는 참 특이하게도 회사에 유일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부담이 크지만 그만큼 자유도 있네요. 개발에 대해 막무가내로 몰아부치는 윗분들도 없고, 너무 좋습니다.
이런 넋두리도 굉장히 오랜만에 해 봅니다. 심리적으로 많이 바빴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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