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sung Cho
unread,Jun 5, 2014, 7:53:44 PM6/5/14Sign in to reply to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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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연구실(전체)"
갑자기 생각나서 메일 보낸다.
이메일이 없던 시절, 편지에서는
나보다 나이 많거나 높은 사람에게는 올림, 나보다 나이 적거나 낮은 사람에게는 드림 을 사용했었다.
그런데 요즘 인터넷 이메일 문화에서는 드림 이 존중하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정리해서 사용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나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었음. 무리 없는 듯하여 소개한다,)
나보다 한세대 위는 올림 (아버지, 스승)
같은 세대는 드림 (선배, 잘 모르는 후배, 직장 상사 및 후배 직원 포함)
한세대 밑은 그냥 이름만. 친한 친구는 당연히 그냥
배상 이라고 업드려 올림이라는 한자도 있지만 나이가 많아 보이니 너희들은 안써도 되고.
너무 자신을 낮추는 것도 요즘세대는 어울리지 않지만
예의 없는 것도 좋지 않으니, 잘 알고 사용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