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사실 몸상태가 안좋았는데 땀흘리고 오랜만에 술까지 마셨더니
아침에 울렁증에 할 일도 못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생활 중에 의미있는 날이었습니다.
저와 태석씨가 백방으로 알아보겠으나, 회원 모두 대회가 있으면 정보주십시요.
대회에 참가한번 합시다!
형님부터 막내 학생까지 어우러진 우리 맵씨의 첫번째 정모 해피했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