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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나눕니다.
고은아. 박소정. 손윤정. 강영준
마리아.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집중하기 힘들어 성경말씀 함께 읽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사영리를 함께 읽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읽을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비
자신을 항상 마지막에 두고 이 세상을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강권했습니다. 이 세상의 부폐와 탐욕을 두고 한탄하며 세상이 바로 설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분을 첫째로 두실줄로 믿습니다.
제임스
직장 알아 보고있습니다. 직장 찾을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배치
사영리 팔머리무릎이 지하철에 치여 아프다. 매주 예배릉 드린다. 선교사의 사명을 가지고 산다. 공동체를 위해서 기도부탁했다. 불신자의 영혼을 위해서 기도했다.
무명의 흑인형제
매주 예배드린다고 하지만 취하신것 같았다. 깨어서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엘리스
하나님 영접을 이전에 했었지만 오늘 다시 만났을때는 잊어버리고 있었다. 하지만 또다시 영접의 기도를 하고 하나님 믿기로 약속했다. 주님을 놓지않고 기억하고서 새생명 받도록.
안녕하세요. 박민욱+민정은+공은미 조 기도제목 나눕니다.
- 선그라스 낀 할아버지: 대화를 거부 하심
- 흰 후디 입은 흑인 청년: 허공에 대고 대화 하고 있었는데 우리와의 대화는 거부 함.
- 코너에 있던 여자분: 아무얘기 안하심.
- 트웨인: 빵이랑 사영리랑은 받고 대화는 원치 않으심. 나중에 돈 달라고 하고... 가심.
- 앤 할머니: 말을 하려고 안 하심
이번주에는 만나는 분들과 대화를 이어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단지 그 분들이 우리를 거부 하셨다기보단 이 세대가 복음을 향해 마음을 닫았다고 생각되어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