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넷째주 Love Sharing

6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Mike Kim

unread,
Jun 25, 2013, 9:50:46 AM6/25/13
to yan...@gmail.com, InYong Chung, imkyo...@gmail.com, Jee Wook Lee, sunah...@gmail.com, tinyb...@gmail.com, SoYeon Lee, Yeonhee*,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Taewan Kim, Sehee Lee, michelle.hyun.lee, 한초희, Joonghoon Kim, SusanBak, KJKyung Jin Kim, JisunKim, Jiyeoun, Sohyun Lee, Yegi Moon, Yeshim Lee, dhc...@gmail.com, delek...@hanmail.net, desi...@hotmail.com, Shin Bang, Jee Eun Jang, ysy...@gmail.com, 공은미 - NFC, 손윤정, JIYON SONG, dwk...@gmail.com, Kyeyoung Lee, cki...@gmail.com, WoonHyae Bae, Billy Dongyoon Jang, easy...@gmail.com, chop...@yahoo.com, Seung Lee, Jihyun Lee, ???, Eunmo Kang, jessicaji309, Euna Kong, Ahrom Ham, kyungsun Lee, ahk...@gmail.com, 박성진 James, love-sharin...@googlegroups.com, Bo Kyung Jung, Chang Jae Yoo, Terry Kim, Arthur Shim, JIN HEE AN, Esther Park, tladk...@gmail.com, Dongeun Lee, soy....@gmail.com, So Young Lim, KaylaYuh, blessmipa, Seong Yeob Lee, dasom...@gmail.com, Jin ASung, 김원진, Jihaeng Lee, hyunk...@gmail.com, Chelsea Suh, Song I Im, Se Hee Kim, Jungmin Kim, 송은우 / Song Eun Woo, yjki...@gmail.com, DavidKang, Ted Chang, stephen kang, dohyoon kwon, hjja...@gmail.com, miyoung jun, riji...@gmail.com, SunYoung You, 정수정, shin han, Jung Wan Kim, Jinsung Lee, WoorimNoah Kim, suean...@gmail.com, rebek...@gmail.com, Eugina Pi, 홍민아, Jiwook Kang, 이가람, Jungeun Min, Byunghoon Han, “이은선”, sim.hy...@gmail.com, Ji Hae Kwon, 장은수, sueya...@yahoo.com, Yousun Min, Yoon Hwan Kim, jand...@gmail.com, Youkyong Song, onebykatie, Jong Myeong Aaron Lim, euihyun Kang, Wook/ Park Min박민욱, Kevin Min, Haeni Kim, myname...@gmail.com
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내일 수요예배후에 러브쉐어링 있습니다.  
말씀묵상과 기도가운데 준비합시다.

감사합니다~

Jisun Kim

unread,
Jun 29, 2013, 12:08:35 AM6/29/13
to InYong Curtis Chung, Seul Lee, Byunghoon Han, Yegi Moon, Mike Kim, yan...@gmail.com, imkyo...@gmail.com, Jee Wook Lee, sunah...@gmail.com, tinyb...@gmail.com, SoYeon Lee, Yeonhee*,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Taewan Kim, Sehee Lee, michelle.hyun.lee, 한초희, Joonghoon Kim, SusanBak, KJKyung Jin Kim, Jiyeoun, Sohyun Lee, Yeshim Lee, dhc...@gmail.com, delek...@hanmail.net, desi...@hotmail.com, Shin Bang, Jee Eun Jang, ysy...@gmail.com, 공은미 - NFC, 손윤정, JIYON SONG, dwk...@gmail.com, Kyeyoung Lee, cki...@gmail.com, WoonHyae Bae, Billy Dongyoon Jang, easy...@gmail.com, chop...@yahoo.com, Seung Lee, Jihyun Lee, ???, Eunmo Kang, jessicaji309, Euna Kong, Ahrom Ham, kyungsun Lee, ahk...@gmail.com, 박성진 James, love-sharin...@googlegroups.com, Bo Kyung Jung, Chang Jae Yoo, Terry Kim, Arthur Shim, JIN HEE AN, Esther Park, tladk...@gmail.com, Dongeun Lee, soy....@gmail.com, So Young Lim, KaylaYuh, blessmipa, Seong Yeob Lee, dasom...@gmail.com, Jin ASung, 김원진, Jihaeng Lee, hyunk...@gmail.com, Chelsea Suh, Song I Im, Se Hee Kim, Jungmin Kim, 송은우 / Song Eun Woo, yjki...@gmail.com, DavidKang, Ted Chang, stephen kang, dohyoon kwon, hjja...@gmail.com, miyoung jun, riji...@gmail.com, SunYoung You, 정수정, shin han, Jung Wan Kim, Jinsung Lee, WoorimNoah Kim, suean...@gmail.com, rebek...@gmail.com, Eugina Pi, 홍민아, Jiwook Kang, 이가람, Jungeun Min, “이은선”, sim.hy...@gmail.com, Ji Hae Kwon, 장은수, sueya...@yahoo.com, Yousun Min, Yoon Hwan Kim, jand...@gmail.com, Youkyong Song, onebykatie, Jong Myeong Aaron Lim, euihyun Kang, Wook/ Park Min박민욱, Kevin Min, Haeni Kim, myname...@gmail.com
안녕하세요?

저희와 함께 러브쉐어링 한 이 슬자매 이메일 에드했습니다.

팀: 이성엽, 이 슬, 유소영, 임소영, 김지선 

저희 팀은 펜스테이션 근처에 있는 우체국앞으로 갔습니다.  우체국 앞에 상자, 얇은 이불 그리고 에어베드등 다양한 
방법으로 누워 계시는 분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셨던거처럼 그들에게도 God, the provider로 임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여러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1. 우체국 앞에서 에어베드에서 주무시던 여자분과 주무시는 아저씨에게 물, 빵, 칫솔과 Bridge to Life를 놓았습니다.
- 빵과 물로 육의 채워짐뿐만이 아니라 Bridge to Life를 읽으시고 주님을 만나게 되길 
- 밖에 나와 계시는데 건강과 안전을 주님께서 책임져 주시길 기도 

2. 농아인 선하신 아주머니
- 듣지 못해서 말씀을 직접 전할 수는 없었지만 말씀이 육신되어 그 아주머니의 영혼에 생명이 부어지고 
주님께로 인도되길 기도 

3. Charlene Tchero
농아 아주머니 옆에서 주무시던 자매분이신데 우리가 다가가자 일어나셔서 빵과 물을 받으시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크리스쳔이신데 요새는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다고 합니다. 교회로 인도되길
- 8월 첫째주면 학교가 끝나고 직장이 생긴다고 하는데 주님께서 그 직장의 길을 열어 주시고, 그 전에 학비도 충당되길 기도

4. 상자로 집을 지으시고 주무시고 있는 분
- 세워놓은 상자를 보았을때 길거리 생활을 오래 하신 분 같아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이 영혼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만나 주시길 기도 

5. Psychic Reading하시는 자매분
- 어두운 길거리 한 중간에 앉아서 Psychic Reading으로 우리를 부르셨는데 그 영혼이 Bridge to Life로 빛이 되신 주님을 만나게 되길 기도


2013년 6월 28일 오후 9:54, InYong Curtis Chung <iny...@umich.edu>님의 말:
팀: 박지선, 함아롬, 민정은, 김원진 (목사님), 정인용

Billy
- 아마 한 60~70세쯤 되시는 분.
- 지내던 집에서 쫒겨나셨다. 옷은 깨끗하신것 같은데 짐가방 두개를 옆에 갖고 계셨다. 
- 가족으로 조카 두분이 있는데, 한분은 남편이 몸이 안좋아서 nursing home에 돌봐주면서 계시고, 한분은 제활(rehab)중이라고 하셨다.
- 교회는 가끔씩 다니신다고 하셨다. Midtown쪽에 있는 Calvary Baptist Church와 Times Square Church도 가신다고 함.
- Calvary Baptist Church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다.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이 교회는 옆에 있는 호텔 빌딩을 소유하고 운영하고있는데, 소유하게된 이유는 교회와 호텔 주인이 둘중 하나가 망하게된다면 건물을 $1로 팔아주기로 약속을 했는데, 호텔이 망하게된거다 (조사해 보니 사실: http://www.cbcnyc.org/about-us/). 이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Billy는 이런 복을 받은 교회가 어찌하여 집이 없는 자신에게 어떠한 도움을 못주는지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을 표현하셨다.
- 노숙자 shelter은 자신에겐 너무 위험해서 못들어간다고 하셨다.
- 주님의 마련하심을 그래도 믿으시는것 같다. 우리가 말하는 도중 어느 마트 직원이 Billy에게 다가와서 먹을것을 건내주셨고, Billy는 이러한 삶을 살명서 찾게되는 작은 도움들에 감사함을 표현하셨다. 
Billy가 쉼터를 찾을수 있도록, 또한 조카들의 건강, 또한 모든 상황속에서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Robertson
- 윌체어에 앉아계셨다.
- 예수님을 아시는지 물어보니 피식 미소지으시며 물론 안다고 하셨다. 
- 할머니와 Georgia에 살았을적에 "직장이 교회"이셨던 할머니께서 교회를 갈때마다 Robertson을 데리고 갔다고 하셨다.
- Georgia와 New York의 먼 거리를 말하니 Georgia또한 Florida와 New Jersey에 살았었고, 고향이 New Jersey라고 하셨다.
- 기도제목을 물어보니 자신은 자기의 필요를 위해 기도를 안한다고 하시며 (selfish하다고, 남을 위해서만 기도하신다고 함) 부탁할 기도가 없다고 하셨다. 
-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주장하셨다.
Robertson께서 정말 주님을 믿는다면 그를 통해서 그의 주변이 주님을 만날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David
- 예수님을 믿으신다고 하셨다.
- 하지만 대화를 피하셨다. 

주무시는 웃옷 벗고계신 분
주무시는 tie-dye 후디 입으신 분
주무시는 붉은 티셔츠, 검은 모자 입으신 분





2013/6/28 Byunghoon Han <svah...@gmail.com>
다른분들도 그렇지만 폴아저씨 이야기는 참 하나님 살아계심을 또 느끼게하네요..
이 모든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평안한밤되세요~~

2013/6/28 Yegi Moon <yegi...@gmail.com>
팀: 김형태, 심아람, 김두원, 박지현, 문예지 
(*혹시 지현자매 이메일 아시는 분, 추가 부탁드립니다!)

Penn Station 안, 할아버지 #1
-술이 많이 취하심. 물 권했지만 거절하심. 
-술에 의지 하는 삶이 헛됨을 깨달으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꼭 복음을 들으실 수 있으시길 기도해요. 

Green
-예수님께서 아무런 대가 없이 우릴 위해 돌아가심을 저희보고 기억하라고 말씀하신 Penn Station안에서 만난 할아버지. 
-사영리를 드렸는데 한번 더 읽으시면서 다시 한번 예수님만이 우리의 길, 진리, 생명 되심을 깨닫고 천국에 소망을 두며 현재 상황을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기도해요. 


Henk
-두 다리가 없으셔서 휠체어를 타고 계심.
-사영리를 안받으시고 그냥 지나가셔서 이 분을 따라 갔다가 Mark이란 아저씨를 만남. 그 자리에 여러 아저씨들과 같이 계셨는데... 저희가 특별히 Mark아저씨와 나눈 이야기, 기도하는 모습, 전한 복음을 분명 간접적으로 몇 단어라도 들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꼭 하나님께서 Mark아저씨를 통해서든지, 다음번 러브쉐어링때 저희와의 또 다른 만남을 통해서든지, 다른 그 어떤 하나님의 방법으로 Henk아저씨께도 복음이 정말 good news로 들릴 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기에 복잡한 뉴욕거리에서 많이 불편하실텐데, 안전하게 다니실 수 있도록. 그리고 치아가 약해서 빵을 못드신다고 하셔서 물만 받으셨는데, 치아와 몸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Mark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눌때 옆에 계셨던 다른 아저씨들도 빵과 물을 받으신 분들도 계신데, 꼭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길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Mark
-복음을 전하시던 형태 목장장님 말씀을 성경 말씀 구절로 받아치시기까지 하실만큼 하나님을 아시는 분. 본인 입으로 I have already accepted Jesus Christ라고 고백하심. 
-하지만 지금 힘든 시기를 거치는 중이기에, 이 구원의 감사함과 기쁨을 어떻게 잘 유지해야할지...라며 말끝을 흐리심. 
-상황 자체를 보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 너머에 계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오직 예수님만을 꼭 붙들고 절대 믿음 흔들리지 않으시도록 같이 기도해요.

-따뜻한 아저씨의 손을 잡고 같이 기도도 했습니다. 저희가 빵, 물, 그리고 사영리를 넉넉히 드렸습니다. 저희가 그랬던 것 처럼, 아저씨께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시길 바라며... :) 하나님께서 Mark아저씨를 통해 또 다른 영혼을 구원하시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기도 마치자마자 아저씨께서 Paul이라는 친구분을 소개시켜주심. (본인도 오늘 처음 만난 친구라며) 꼭 우리가 도와줬으면 좋겠다며 우리가 만나주길 무척 바라시는 눈치였음 :) 직접 전화하셔서 저희에게 Paul 연락처를 주심.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받자마자 다른 사람과도 그 사랑을 함께 나누길 원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Paul
-Mark아저씨의 소개로 만난 분. 아저씨 말씀으론 very talented vocalist라고 하셨음^^ 오디션을 보기위해 Connecticut에서 러브쉐어링 당일날 (수요일) 오셨는데 집으로 돌아갈 티켓도 없으시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드셨음. 2nd Ave.에 있으신 분을 몇차례의 전화통화로 중간 지점 (31st. & Madison Ave.)에서 만남. 
-Art major를 하셨는데 2년만 다니시고 나오셔서 ministry를 하셨다고 하심.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뭐냐고 묻자 주저없이 worship songs라고 하심. 힐송을 좋아하신다고 하셨음. 

-이미 하나님을 만나신 분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저희의 작은 도움이 더욱 값졌던 시간이었던 같습니다. 스벅에서 혼자 집으로 어떻게 돌아갈지 막막해하고 있었다고 하네요. 형태 목장장님께서 atm에서 cash를 뽑아 집으로 돌아갈 티켓도 사드리고, 얼마 안되는 빵과 물이지만 드리자마자 물을 벌컥벌컥 들이키시는 모습에 괜히 뿌듯했습니다. 저희가 사영리를 드렸는데, 가시는 길에 저희가 그랬듯이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중에 또 시티에 오시면 꼭 저희 교회에 오시라고 초청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잘 사용하셔서 나중에 꼭 칭찬받는 종이 되시길 기도해요. 
-오디션,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정말 신기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팬스테이션 안에 아무도 없어서 밖으로 나온 저희들이 하필 그 타이밍에 딱 Henk를 만나고, 사영리를 다시 전해주기 위해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Mark을 만나고, 결국 Mark을 통해 Paul을 도우신 하나님. 게다가 저희가 러브쉐어링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Mark과 Paul을 만나게 하셔서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게까지 하시고...
이렇게 재미있게 주님의 방법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Henk, Mark, Paul이 더욱 의지하길. 언제나 어디서나 늘 주님의 손이 함께 하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2013/6/25 Mike Kim <mec...@gmail.com>

Euna Kong

unread,
Jul 1, 2013, 10:51:47 AM7/1/13
to Jisun Kim, InYong Curtis Chung, Seul Lee, Byunghoon Han, Yegi Moon, Mike Kim, yan...@gmail.com, imkyo...@gmail.com, Jee Wook Lee, sunah...@gmail.com, tinyb...@gmail.com, SoYeon Lee, Yeonhee*,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Taewan Kim, Sehee Lee, michelle.hyun.lee, 한초희, Joonghoon Kim, SusanBak, KJKyung Jin Kim, Jiyeoun, Sohyun Lee, Yeshim Lee, dhc...@gmail.com, delek...@hanmail.net, desi...@hotmail.com, Shin Bang, Jee Eun Jang, ysy...@gmail.com, 공은미 - NFC, 손윤정, JIYON SONG, dwk...@gmail.com, Kyeyoung Lee, cki...@gmail.com, WoonHyae Bae, Billy Dongyoon Jang, easy...@gmail.com, chop...@yahoo.com, Seung Lee, Jihyun Lee, ???, Eunmo Kang, jessicaji309, Ahrom Ham, kyungsun Lee, ahk...@gmail.com, 박성진 James, love-sharin...@googlegroups.com, Bo Kyung Jung, Chang Jae Yoo, Terry Kim, Arthur Shim, JIN HEE AN, Esther Park, tladk...@gmail.com, Dongeun Lee, soy....@gmail.com, So Young Lim, KaylaYuh, blessmipa, Seong Yeob Lee, dasom...@gmail.com, Jin ASung, 김원진, Jihaeng Lee, hyunk...@gmail.com, Chelsea Suh, Song I Im, Se Hee Kim, Jungmin Kim, 송은우 / Song Eun Woo, yjki...@gmail.com, DavidKang, Ted Chang, stephen kang, dohyoon kwon, hjja...@gmail.com, miyoung jun, riji...@gmail.com, SunYoung You, 정수정, shin han, Jung Wan Kim, Jinsung Lee, WoorimNoah Kim, suean...@gmail.com, rebek...@gmail.com, Eugina Pi, 홍민아, Jiwook Kang, 이가람, Jungeun Min, “이은선”, sim.hy...@gmail.com, Ji Hae Kwon, 장은수, sueya...@yahoo.com, Yousun Min, Yoon Hwan Kim, jand...@gmail.com, Youkyong Song, onebykatie, Jong Myeong Aaron Lim, euihyun Kang, Wook/ Park Min박민욱, Kevin Min, Haeni Kim, myname...@gmail.com, 정혜선, 오정은
오정은, 정혜선 언니 이메일 애드합니다.
 
 
-이지연, 오정은, 안진희, 공은아, 박재룡이 만난 이웃들입니다.
 
 
OJ- 러브쉐어링 만나는곳에서 앉아 계셨던 흑인 할아버지.
길에서 산지 15년정도 되었다고 함.
사람들이 자신에게 말을 걸지 않고,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고 함. 우리가 준 빵도 처음 먹는 음식이었음.
술, 마약, 담배 절대 안하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시고, 성경도 가지고 다님.
가족들이 뉴욕에 있는데 연락이 안되고, 부인과 아이들이 있는데 얘기하기 싫다고 하심.
지연, 정은언니가 기도해줌

Peter(33살)- OJ 할아버지랑 얘기하고 있는데 우리에게 먼저 찾아와서 기도해달라고 함.
Astoria에서 살고 있고, 자신의 drug addiction 때문에 와이프랑 seperated된 상태.
캐톨릭 스쿨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지만 교회를 열심히 나가지는 않음.
항상 하나님은 자신이 감당할수 있는것을 준다고 말하며,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것이 마음 아프다고 하며
가족들에게 다시 돌아가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고,  자신은 slave to drug이라며 Drug을 끊는게 힘든것 같음.
회개를 하지만 변화가 없고, 말씀을 듣지만 그냥 흘려 보낸다고 말함.
재룡이가 기도해줌.
 
Mark-33가 코너에 서있었던 아저씨. (눈이 슬퍼보였음)
양쪽 팔에 크게 문신이 있었는데 오른 팔에 있었던 십자가 문신에 대해 물어보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잃지 않기 위해 새겼다고 하심.
롱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었지만 2달전에 안좋은 상황때문에 길로 나왔다고 하심.
6년동안 marine이여서 여러나라를 다녀왔다고 하심.
아버지랑 brother가 롱아일랜드에서 drug을 한다고 해서 롱아일랜드로 돌아가기 싫다고 함.
하지만 본인은 alcoholic임 (본인은 끊고 싶으면 끊을수 있다고 확신하며 말함)
지연언니가 4영리를 읽어주는 도중에 that's too much라고 함.
예수님을 매일 믿는다고 하지만, 예수님이 자신과 함께 하시므로 교회 나갈 필요가 없다고, 자신은 변화가 싫다고 함.
그래서 지연언니가 예수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지 않냐고 하니까 No 라고 하심.
기도받기 거부하심.
 
 
이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13/6/29 Jisun Kim <frees...@gmail.com>

Mike Kim

unread,
Jul 1, 2013, 9:44:39 PM7/1/13
to 정혜선, Euna Kong, Jungmin Kim, KaylaYuh, suean...@gmail.com, WoonHyae Bae, Dongeun Lee, 손윤정, Esther Park, dohyoon kwon, “이은선”, SoYeon Lee, myname...@gmail.com, 공은미 - NFC, Yegi Moon, 장은수, easy...@gmail.com, Jinsung Lee, Se Hee Kim, Chang Jae Yoo, Jihyun Lee, Youkyong Song, tinyb...@gmail.com, sunah...@gmail.com, Jong Myeong Aaron Lim, sueya...@yahoo.com, soy....@gmail.com, jessicaji309,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 Jee Wook Lee, Yeshim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Seul Lee, Sehee Lee, tladk...@gmail.com, Ahrom Ham, dwk...@gmail.com, yjki...@gmail.com, WoorimNoah Kim, stephen kang, Arthur Shim, michelle.hyun.lee, Jiwook Kang, 박성진 James, blessmipa, 홍민아, 송은우 / Song Eun Woo, 한초희, cki...@gmail.com, imkyo...@gmail.com, Kyeyoung Lee, Bo Kyung Jung, Eunmo Kang, kyungsun Lee, yan...@gmail.com, Jisun Kim, SunYoung You, riji...@gmail.com, Taewan Kim, Yeonhee*, chop...@yahoo.com, Eugina Pi, JIYON SONG, Yousun Min, 김원진, JIN HEE AN, Jin ASung, Yoon Hwan Kim, desi...@hotmail.com, Haeni Kim, Seung Lee, Byunghoon Han, miyoung jun, ahk...@gmail.com, Jee Eun Jang, Song I Im, 이가람, Jung Wan Kim, euihyun Kang, KJKyung Jin Kim, sim.hy...@gmail.com, Ted Chang, Kevin Min, shin han, Seong Yeob Lee, dasom...@gmail.com, delek...@hanmail.net, dhc...@gmail.com, Jiyeoun, jand...@gmail.com, hjja...@gmail.com, So Young Lim, 정수정, Jihaeng Lee, SusanBak, Joonghoon Kim, DavidKang, onebykatie, Terry Kim, ysy...@gmail.com, hyunk...@gmail.com, rebek...@gmail.com, Ji Hae Kwon, Chelsea Suh, 오정은, Sohyun Lee, Shin Bang, Jungeun Min, Billy Dongyoon Jang, Wook/ Park Min박민욱, InYong Curtis Chung
서기분들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2013/7/1 정혜선 <jung....@gmail.com>

기도 이메일 감사..
이번주에는 이분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승리하는 일주일 되세요..

Mike Kim

unread,
Jul 2, 2013, 1:31:23 PM7/2/13
to 정혜선, Euna Kong, Jungmin Kim, KaylaYuh, suean...@gmail.com, WoonHyae Bae, Dongeun Lee, 손윤정, Esther Park, dohyoon kwon, “이은선”, SoYeon Lee, myname...@gmail.com, 공은미 - NFC, Yegi Moon, 장은수, easy...@gmail.com, Jinsung Lee, Se Hee Kim, Chang Jae Yoo, Jihyun Lee, Youkyong Song, tinyb...@gmail.com, sunah...@gmail.com, Jong Myeong Aaron Lim, sueya...@yahoo.com, soy....@gmail.com, jessicaji309,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 Jee Wook Lee, Yeshim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Seul Lee, Sehee Lee, tladk...@gmail.com, Ahrom Ham, dwk...@gmail.com, yjki...@gmail.com, WoorimNoah Kim, stephen kang, Arthur Shim, michelle.hyun.lee, Jiwook Kang, 박성진 James, blessmipa, 홍민아, 송은우 / Song Eun Woo, 한초희, cki...@gmail.com, imkyo...@gmail.com, Kyeyoung Lee, Bo Kyung Jung, Eunmo Kang, kyungsun Lee, yan...@gmail.com, Jisun Kim, SunYoung You, riji...@gmail.com, Taewan Kim, Yeonhee*, chop...@yahoo.com, Eugina Pi, JIYON SONG, Yousun Min, 김원진, JIN HEE AN, Jin ASung, Yoon Hwan Kim, desi...@hotmail.com, Haeni Kim, Seung Lee, Byunghoon Han, miyoung jun, ahk...@gmail.com, Jee Eun Jang, Song I Im, 이가람, Jung Wan Kim, euihyun Kang, KJKyung Jin Kim, sim.hy...@gmail.com, Ted Chang, Kevin Min, shin han, Seong Yeob Lee, dasom...@gmail.com, delek...@hanmail.net, dhc...@gmail.com, Jiyeoun, jand...@gmail.com, hjja...@gmail.com, So Young Lim, 정수정, Jihaeng Lee, SusanBak, Joonghoon Kim, DavidKang, onebykatie, Terry Kim, ysy...@gmail.com, hyunk...@gmail.com, rebek...@gmail.com, Ji Hae Kwon, Chelsea Suh, 오정은, Sohyun Lee, Shin Bang, Jungeun Min, Billy Dongyoon Jang, Wook/ Park Min박민욱, InYong Curtis Chung
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이번주는 러브쉐어링이 없습니다. 지난주에 만난 이웃분들과 선교나가있는 지체들 위해 기도합시다.

즐거운 연휴보내시고 다음주에 뵈요.

감사합니다~


2013/7/1 Mike Kim <mec...@gmail.com>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