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분은 윌리엄씨였어요. 아버지가 파키스탄의 왕;; 이라고 하시면서 그에 관련된 전쟁이야기를 하시다가 갑자기 pearl harbor 전쟁이야기 등등.. @@ 조금 정상은 아닌듯 해보이기도했어요... 본인은 플로리다에 살다왔고..원래있던 많은 재산이야기도 하시고..매우 할말이 많으신분이였어요.
암튼 민욱형제님이랑 저랑 다가가서 빵을드리고 인사를 나누니 매우 좋아하시더라구요. 이야기를 다 들어드리지못해 지금 생각해보니 좀 미안하네요...성경에대한 지식은 있으신데 다원주의를 지향하시는듯...일단 사영리와 성경말씀을 드리고 가볼만한교회를 추천해 드렸어요. 기도제목을 여쭤봤더니 하나님이 이미 다 아신다고..저희에게 말하기 창피하다시면서 말씀안해주시더라구요...하나님께서 이분의 마음을 만져주시고 힘든 홈레스 생활을 해결해주시길...복음에 눈뜰수있길 기도해주세요.
신미파 자매님 이메일 애드합니다
으나콩♥
NFC의 위치와 예배 시간을 가르쳐주며 오면 일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해주었지만 크게 호응하지는 않는듯 했습니다.Robert
김원진 목사님, 김지선, 공은아, 지현희, 이계영, 총 다섯명 같은조로 참여하였습니다.
21세로 현재 2년째 가족도 없이 노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에는 가본적이 있지만 지금은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생활하는데 춥지는 않은지, 건강은 괜찮은지 등의 안부를 물었고, 사영리를 나누었습니다.
어린나이인데 주님께 돌아오고 안정된 생활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Bhup
인도에서 왔고 현재 인근 성당에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다리와 손가락에 부상을 입어서 치료가 필요한듯 합니다.
Bhup와의 대화는 제가 잘 듣지 못해서, 보충해 주실 분 계시면 더 써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외 선교관 근처를 돌면서 다섯분 정도 누워계신 분들께 빵과 물, 치약, 칫솔, 사영리를 곁에 놓아드리고 왔습니다.Love Sharing을 통해서 일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5/9 Mike Kim <mec...@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