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둘째주 Love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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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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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1, 2012, 12:47:48 AM1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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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이번 수요예배후에 러브쉐어링 있습니다. 말씀을 먹고 기도하는 가운데 준비합시다~
주님안에서 사랑과 평안이 넘치는 한주 되세요~

Seong Yeob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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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2, 2012, 11:35:02 PM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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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러브쉐어링 기도제목입니다.
소정현 목장장님이 작성해 주셨습니다 :)
저희조는: 류인현 목사님, 소정현 목장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세명이었습니다.

Wilson
피부가 많이 상하심. 씻을 수 있도록
쉘터 잘 구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흑인아저씨
와이프와 아저씨 위해 빵 가져가심
영혼의 구원


쉘터 잘 구할슈 있길 기도
다리 건강 다리가 부었음

빤간 옷 입으신 아저씨
주무시고 계심 영혼구원

의자에 앉아계신 할아버지
주무시고 계심 영혼구원

휴드티 입으시고 벽에 기대 쥬뮤시는 분
영혼구원

상점 옆에서 누워 주무시고 계신 아저씨 두분
영혼구원

지하철 근처 누워 자는 아이
영혼구원

노란 코트 아주머니.
영혼구원

Ji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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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1:27:37 AM1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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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박민욱, 이지연언니 그리고 저 이렇게 셋이서 펜스테이션 안에서 러브쉐어링했습니다.  

맥도날드를 찾으려다 길을 잃어버려 헤매고 있는데 로이 아저씨를 만났습니다. 
성경책도 갖고 계시고 읽는다고 했지만 구약을 중심으로 읽고 있고 성경을 자기자신의 생각으로 해석하여서 읽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오해도 갖고 있었고 얼굴표정도 어두웠습니다. 지연언니가 기도해주었더니 얼굴이 밝아졌습니다.  현재 shelter에서 생활하고 계시고 발도 아프고 삶의 어려움가운데 있지만 구원자이신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시간을 거의 다 쓰고 돌아오는 길에 루이스 아저씨를 만났는데 크리스천이라고 했습니다. Back pain이 있다고 하셨는데 낫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 짧게 만난 Smith, Fernando, Grant, Cyrone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김지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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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a Y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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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1:36:32 AM1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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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만난 분은 아니구요. 
지난번에 Thanksgiving때 러브쉐어링 나가셨을 때 성엽형제님이 만났던 Jean Marie 형제님? 위해서도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어서 이메일 드립니다. 
지난 달 IM 영어예배에 관심있다고 그러셨다고 전해듣고 제가 이메일 먼저 드렸었구요
영어예배는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다음 기회에 오겠다고 이메일 주셨었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지난 월요일인가에 이메일로 

Hi Kayla.this is jean Marie.I know you haven't hear from me, I've been having a lot of bad breaks for the past month , I couldn't really focus on anything.please forgive my behavior I'm looking forward to hear from you please continue to pray for me .I need your prayers more than ever.God bless you. I have a new email address. Here it is , jeandorsainvil 05 @gmail.com

라며, Please let me hear from you. 라고 이메일 주셨구요. 무슨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간절하게 적으셔서 팀과 나누고 함께 기도하겠다고 했어요. 그 이후로는 어제 그제 매일 이메일 주고 계시구요. 짧게 한 줄. Please continue praying for me. God bless you. 정도로 reminder같이요. 

평안함이 있길 문제들이 해결되길 기도하겠다고. 구체적인 기도제목 있으면 나눠달라고도... 말씀드렸어요. 이번주 만나신 분들 위해서 기도하시면서, Jean Marie형제님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2012/12/13 Jisun Kim <fre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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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 Hyon (Kayla) Yuh

Kyung J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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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1:40:53 AM12/13/12
to Kayla Yuh, Jisun Kim, Seong Yeob Lee, mec...@gmail.com, love-sharin...@googlegroups.com
완전 이메일에서 다급함이 느껴지는데요ㅜㅠ 기도할게요

근데 뭔가 도움이 될수 있었음 좋겠는데...아떤싱황인지도 모르고 선뜻 할수도 없겠네요 ...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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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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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1:57:10 AM12/13/12
to Kyung Jin Kim, Kayla Yuh, Jisun Kim, Seong Yeob Lee, mec...@gmail.com, love-sharin...@googlegroups.com
Jean 을 위해 기도할께요. 꾸준히 연락을 해주신다니 너무 감사하네요. 꼭 함께 예배드릴수 있길 기도할께요

지난 주에 만난 '스티븐'은 토요일 바이블 스터디에 초대했는데 오지 않으셨어요. 
3년반 쉘터 생활하는 비교적 젊은 흑인분인데 정말 소망을 필요로하시는 눈빛이 계속 생각나네요. 다시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선이가 이야기한 '로이' 라는 분은 저희 나중에 모였을때 저희에게 계속 말씀하시던 분이에요. 
이분의 말씀은 거의 알아들을수 없을정도였는데 정신적으로 좀 아프신것 같았어요. 복음을 거의 전할수가 없었지만. 기도할때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하는것과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받는다는 것, 꼭 교회에 가라는 메세지는 전했습니다. 
가끔 온정신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였는데 기도가 많이 필요한 분이신것 같아요  

네 그런 모두 좋은 하루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1서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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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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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2:20:48 PM12/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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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테드, 소정언니 저 이렇게 펜스테이션 안을 돌았습니다. 

파란 자켓을 입고 계시던 흑인 아저씨 - 다가가는걸 거절하심

Leon - 소정언니가 지난주에 만났던 분. 
소정언니 말로는 전에 만났을때 더 긍정적이고 밝았다는데 어제는 좀 down 되어 보이셨구요, 
오랫동안 함께했던 여자친구 때문에 속상하신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오라고 했다는데 가면 또 태도를 바꿔 자기에게 욕하고 그런다고 안 돌아가겠다고 하셨는데, 좀 고민 중이신 것 같고요. 다리와 어깨도 계속 아프시고.. insurance 회사에서 돈이 나오려는 것 같은데 그 돈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변에 같이 밥도 사주시고 항상 하나님 이야기를 전하시는 친구분이 계신 것 같은데 진리의 영과 말씀, 그리고 복음이 이 Leon 형제에게 들어가도록, 주님의 인도하심과 선하심이 이 분 삶을 이끄시도록 기도해주세요.

Leon 주변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세 남자분께도 빵과 물, 사영리 드렸습니다. 

Jose 와 Salvador - Spanish 만 하시고 저희는 Spanish 를 못해서 ㅎㅎㅎ 대화는 거의 통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알고 믿는다고 하셨어요. 복음이 확실하게 이분 들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게, 생활이 나아지도록 기도합니다.  저희가 떠난 직후에 경찰이 와서 쫓아냈어요 ㅠㅠ 

노란옷을 입고 계신 흑인 여자분 - 차가운 눈빛이셨는데 빵과 물을 받으시고 사영리는 받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셨습니다. 
그렇지만 떠나면서 손을 흔드니까 같이 웃으면서 손 흔들어 주셨어요 :)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집이 없는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도록 보호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Jis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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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3:56:11 PM12/13/12
to Debbie Lee,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mec...@gmail.com, love-sharin...@googlegroups.com
호세와 살바도 지난 주에 만난 스페니쉬 아저씨들인데. ㅠ ㅠ 펜스테이션에서 쫓겨났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살바도 아저씨는 몸도 건강하지 않은데 ... 기도합니다. 

지난 주에 진희가 정리한 호세와 살바도 아저씨 노트입니가~ 

살바도와 John(호세?)
말을 걸었는데 영어를 잘 못하셨습니다. 스페니쉬하셔서 im팀 팀장님이 스페니쉬로 대화하셨습니다.
왜 여기있냐고 했더니 마이애미에 가기 위해서 있다고 대답했지만 그냥 하는 말인듯 했습니다.
복음은 하나님은 사랑이다 그 정도 알고 있다고 했으며 마리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참고로 스페니쉬는 가톨릭교가 많다고 합니다. 두 분 중 살바도 옆에 있는 분은 저희가 준 책자를 조용히 읽고 있었고
살바도는 복음을 이상하게 알고 있었습니다. 삼위일체 부분에서 자기는 성령님만 하나님이고 다른 것은 아니다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화가 많은 것 같았고 우리 박성진 형제님이 스페니쉬로 그 부분을 올바로 설명해줄려고 하는데 좀 힘드셨습니다. (영어가 아니라 스페니쉬로도 복음을 전하게 될 줄은 몰랐을 겁니다. 보는 내내 너무 놀라웠습니다 ^^)

그렇게 살바도와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가 살바도가 병원(Believe hospital center) 진단서 같은 것을 꺼내고 약통을 여려병 꺼내보였습니다.  지금 목에 암이 있고 진통제를 먹으면서 견디고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저희가 말하는 삼위일체에 대해서 처음 들어본다고 하셨습니다.  

살바도가 암투병 중인데 쾌유되기를... 그리고 이번에 처음으로 삼위일체를 알게 되었는데 이번 기회로 복음을 제대로 알게 되기를 기도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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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i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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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3, 2012, 10:36:25 PM12/13/12
to Jisun Kim,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mec...@gmail.com, love-sharin...@googlegroups.com
아프시구나 ㅠㅠ 

업데이트 감사해요!  기도하겠습니다~~ 


2012/12/13 Jisun Kim <free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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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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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4, 2012, 12:53:26 PM12/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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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2012/12/13 Debbie Lee <deble...@gmail.com>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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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2, 1:40:22 PM12/15/12
to Debbie Lee, Jisun Kim,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우리 교회에 수환형제라는 대학생이 크리스챤 영화를 만드는데 펀드레이징을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혹시 마음의 감동이 있으신분께서는 밑에 링크로 가시면 작은 정성을 나눌수있습니다:
 
수환형제, 그리고 그와 같이 이시대의 세상적 문화와 영적 피폐함속에서 싸워나아가는 많은 크리스챤 예술인들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2/12/14 Mike Kim <mec...@gmail.com>

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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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2, 11:15:14 PM12/16/12
to Debbie Lee, Jisun Kim,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YONG PIL CHOI, Alex Song, James Kang
안녕하세요 러브 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리마인더 공지 보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러브쉐어링 (22일 아침) 신청 마감이 임박했습니다.
신청은 오늘밤까지이고 이지욱 선교간삼님에게 이멜 보내면 됩니다 (jeet...@gmail.com)
 
감사합니다.

2012/12/15 Mike Kim <mec...@gmail.com>

Haen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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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2, 11:37:53 PM12/16/12
to Mike Kim, Debbie Lee, Jisun Kim,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YONG PIL CHOI, Alex Song, James Kang
접수완료! 마지막 리마인더 감사합니다 :)

2012/12/16 Mike Kim <me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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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Kyung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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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6, 2012, 11:39:31 PM12/16/12
to Mike Kim, Debbie Lee, Jisun Kim, Jiyeoun, Kyung Jin Kim, Kayla Yuh, Seong Yeob Lee, love-sharin...@googlegroups.com, YONG PIL CHOI, Alex Song, James Kang, 함아롬

제친구 아롬이도 추가했어용~~
항상 감사합니당^^
 
뽀드림
2012/12/16 Mike Kim <me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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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anything too hard for the LORD? I will return to you at the APPOINTED TIME... (Gen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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