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쉐어링 갔었구나..
기특~~~
주일에 봐!!On Jul 12, 2013 6:14 PM, "Seul Lee" <seull...@gmail.com> wrote:(Bench에 앉아 계시던 백인 아주머니 )안녕하세요Education (흑인 아저씨)
팀: 이성엽, 유소영, 호산나, 유민선, 이슬
저희는 펜스테이션 뒷쪽에 있는 우체국으로 갔습니다. 저희가 갔을때 이미 외국교회에서 전도하는것을 보고 발걸음을 돌려 펜스테이션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펜스테이션에 지하층까지 돌아봤지만 홈리스를 만날수 없었습니다. 계속 만나게 될 인연에 대해 기도하며 발걸음을 옮겨 33가와 34가 빌딩 사이에 있는곳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분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주무시고 계셨는데 저희가 가진 물품들은 그곳에서 다 나눠 드렸습니다.
갑자기 많은 사람이 몰리는 바람에 사역리를 나눠주기는 했지만 1:1로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를 놓쳤는데요, 그곳에서 만난 형제 자매님들은..
물품을 받으려 오셨는데 금방 떨어지는 바람에 치약만 드렸습니다. 술이 약간 취해 계셨어요.
기도제목이 있으시냐고 했더니 기도해주고 싶은거 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사역리 받고 이야기 하시는것을 거부하심
David(같은 벤치에 앉아 계시던 백인 아저씨)
크리스챤이라고 하셨구요 1989년에 있던 사고로 위독했지만 지금은 아주 많이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두통이 사라지도록 기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펜스테이션에서 일하시는 worker 아저씨-홈리스 아님)
대화는 거부하셨지만 사역리는 전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펜스테이션 앞에 다시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거나 이야기를 듣거나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셨어도 주님께서 만져주시고 지켜주시고 하나님 만나길 기도 드렸습니다.
또한 영의 양식뿐 아니라 배고픔이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채워줄수 있도록 빵과 물을 나눠드릴수 있음에 감사드렸습니다.
기쁜 주말 보내세요! :)
이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