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e Kim
unread,Jan 28, 2013, 4:08:22 PM1/28/13Sign in to reply to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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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들,
지난주 (1월 넷째주) 러브쉐어링 후기/기도제목 종합본입니다. 나머지 한조도 신속히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3/2013 팀: 배운혜, 이지행, 함아롬, 강영준.
니콜
집이 뉴욕에 있음에도 부모님 가족, 남편으로 부터 외면당하고 친 자식들과 만나지 못하는 법적 조치가 있어 지금 거리에 나와 있습니다.
마침 빵과 음료수는 먹을 수 있도록 기도를 했는데 저희가 도와준 것으로 너무나 감격을 했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래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계속 눈물을 흘리셨어요.
마음에 큰 상처와 또 친 자식을 보고싶어 하는 모습이 너무 간절해 보였습니다.
- 하나님과 정말 가까운 동행을 위해서
- 가족의 화합을 위해서.
- 친자식과의 재회를 위해서.
- 아픈 마음에 평안을 위해서.
- 음식과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어니스트
니콜과 함께있었던 친구 처럼 보였습니다.
- 하나님 위해 사용이 되어질 수 있도록
- 니콜에게 진실된 친구가 되어질 수 있도록
- 건강과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랙스
빈켄과 물병을 수집하면서 돈을 조금이라도 모아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형제였습니다.
빵과 물을 나누고 싶었지만 랙스는 사양하고 대신 4영리와 성경책을 받았는데, 스스로 읽기 시작했고 결국 처음부터 끝장까지 함께 읽어 내려가는 은혜로운 시간 보냈습니다.
마지막 결단의 기도문도 같이 읽었고 매일 그 기도를 읽기로 했습니다.
헤어질때는 제 이름을 물어보면서 앞으로 또 볼 것 같다며 서로를 축복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너무 감사한 만남이었습니다.
- 새로 거듭날 수 있도록
- 주님과 매일의 동행이 시작되도록
- 손이 퉁퉁 부었는데 손이 아물수 있도록
-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톰
타임 스퀘어 다는 기독교 신자였습니다.
서로 축복을 하며 빵과 물을 나누었습니다.
- 성령충만을 위해서
-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그외 하나님 영접과 건강 안전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리는 지체들
- 엠트랙 입구 앞에 앉아서 주무시던 형제분
(니콜 옆에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경찰이 시끄럽게 깨워 자리를 옮겼습니다.)
- 잠을 자느라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형제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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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13 팀: 김형태, 박민욱, 김지선, 이경선, 강의현, 한신형
32st. 6/7th ave.사이와 32가 PATH역에서 만난분들의 기도제목들 쉐어해요 ~
Gregory
추운날씨에 32st. 길에 앉아계신분이였습니다. 15개월의 오랜시간동안 직장없으심에 불구하고 긍정적이시고 주님을 믿는분이였습니다. God provides이라는 자기 할머니로부터의 믿음도 나누고, 현제 주3회 3시간의 직장오프닝을 두고 기도 부탁했습니다.
John
패스역안에서 Amazing Grace연주하시는 John을 만났습니다. 현제 schizophrenia(정신분열증)을 격고 계신데,치료중에 그의 마음과 정신에 평안이 있기를 기도부탁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과의 관계또한 기도부탁드렸습니다.
John의 귀한 연주찬양들을 통해 복음이 다른이들에게도 전해지기를 기도해요.
Derrel
친분죽음들과 drug addition의 어려움을 격은 분이였습니다. 그가 복음으로 새로거듭나고, 이웃 사랑하며, 마음에 불평을 온전한 평화와 기쁨으로 되길 기도해요.
Jessan
저희에게 먼저다가와 Deliverance Church에 deacon이시라고 하셨습니다. Daniel fasting하신다고 나누셨는데, 사역이 온전히 주님앞에 거룩히드리는 사역자되시길 기도합니다.
PATH역 안에서 주무시는 3분에게 빵과 물을 드렸습니다. 그들이 앞으로 만날 누군가가 그들에게 복음을 알리기를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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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013에 했던 저희 러브쉐어링 팀은 김원진 목사님, 이동은 자매님, 함동윤 형제님, 김준의 형제님이셨습니다.
저희는 빵과 물을 들고 안 가본 곳을 가보고 싶었지만 주님의 은혜로 영혼들이 제 발로 찾아와서 복음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수많은 영혼들과 이야기하고 기도했습니다.
Daryl
흑인 홈리스 였는데 우리가 빵과 물을 주자 자신들의 친구들을 불러서 나눠주게 했습니다.
교회는 잘 안나가는 것 같았지만 저희와 이야기할 때에는 호의적이었습니다.
기도제목있냐고 물어보니 아무거나 기도해달라고 해서 기도해드렸습니다.
Daryl 이 데려온 친구들
John, John, Cleopatra, Carlos
모두 한꺼번에 와서 사영리나 복음을 전하진 못했지만
빵과 물과 함께 읽어보시라고 사영리를 드렸습니다.
Isac
홈리스가 된 지 10년된 흑인 남자분입니다.
하나님은 믿으신다는데 궁금증이 많고 자신의 인생은 왜 이렇게 된 건지 한탄하듯 이야기했습니다.
임신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도망가서 너무 슬프다고 했습니다.
사영리를 읽어주었고 기도해드렸는데 몸에 떨림이 있었습니다.
Mank
빵은 거절하시고 물만 받으셨습니다.
경계를 하셨고 그냥 좋은 옷을 가지고 싶고 좋은 집을 갖고 싶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사영리는 받지 않으셨습니다.
Delon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있는데 교회에는 가끔 나가십니다.
오늘 목요일에 welfare 신청을 하게되는 데 잘 되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했습니다.
성경책을 드렸으니 잘 읽으실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영리는 다 읽어드렸습니다.
Panelma
흑인 아주머니셨고 다리가 살짝 불편해 보이셨습니다.
집이 없으셔서 LIRR 쪽에 잘 앉아 계신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끼고 계셨는데 감기 걸렸냐고 물었더니 그게 아니라 자신을 외부로부터 오는
감염에서 보호하려고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하셨습니다.
무슨 병때문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걱정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너무나 잘 외우셨고 저희에게도 축복하시며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셨습니다.
그러나 악한 영에 사로잡혀있는듯 해보였습니다. 사회정의를 비판하는 포스터를 제작하시고
하나하나 읽어주시면서 상처들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마음이 너무 다쳐서 누군가가 자신을 해치려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빵과 물을 전해드리고 성경책을 본인께서 가지고 계셨습니다.
교회에는 가끔씩 나간다고 하시니 빨리 좋은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몸의 회복에 대한 기도제목을 부탁하셨습니다. 평안을 찾고 마귀를 쫓아내고 싶어하신다며
기도를 부탁하셨고 또한 돈에 대한 것도 불안해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Trevor
브룩클린에 거주하고 있는 흑인 남자분이셨습니다.
어릴 때는 교회에 다녔다고 했고 복음에 대해 호의적이셨습니다.
사영리를 다 들으셨고 예수님을 믿는다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삶에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빵과 물을 드렸습니다.
Glen (Trevor의 친구)
교회는 가끔 나가신다고 하셨고 말씀을 토대로 믿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 예배에 관심이 많으셨고 언제 한번 들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빵과 물을 드렸습니다.
참 많은 영혼들을 만났습니다. 추운 겨울에 많은 관심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주님의 손길이 그들과 함께 하기를
상황을 보고 하나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시선이 하나님께 고정될 수 있도록
가지고 가신 사영리를 보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교회를 가끔 다니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매주 주일성수를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복음의 능력을 아는 그들이 되고 회개할 수 있는 그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날씨 추운데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여기까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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