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8/22 April Oh <april...@gmail.com>Musa 오늘 만나지 못했습니다. 근처 한바퀴 돌았는데 오지 않았네요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2013/8/22 Yegi Moon <yegi...@gmail.com>
진혜민 자매님 추가합니다~* (이번주에 새가족 1주차하셨음! ㅎㅎ)
팀: 김원진 목사님, 오정은, 진혜민, & 문예지
Musa
러브쉐어링 시작하러 가는 길, Guy and gallard 앞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집이 없으시고 왼쪽다리가 없으셔서 보조 기구를 착용하고 계셨습니다. 다 같이 손잡고 기도했는데, 기도 중간중간에 Amen, thank you, oh Lord등 간절히 같이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 정은언니와 같이 salvation army 가기로했습니다.
*기도 도중에 자신의 입술로 고백한 것 처럼, 앞으로도 삶속에서 계속 하나님을 찾고, 감사하는 모습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신약 성경을 드렸는데, 말씀 속에서 꼭 하나님 만나시길. 그리고 그 말씀속에 계신 하나님께 위로받으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왜 salvation army 안갔냐는 질문에 자신은 다리가 이래서...라고 답하셨는데 오늘 아마 가셨을텐데, 그 곳에서 따뜻하게, 더 편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32St. 7th ave. -> 6th ave. 가는 길, 바닥에서 주무시고 계셨던:
커플-박스 펫말에 17년동안 다녔던 직장을 잃으셨다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아저씨 1 & 2
*옆에다가 빵, 물, 사영리를 드리고 왔습니다. 꼭 일어나셔서 사영리 보시면서 저희가 드린 빵과 물을 드시길...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을 같이 드시면서 육의 배고픔만이 아닌 영적 배고픔까지 채워지시길 기도합니다.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꼭 만나시길! 그래서 지금 처한 상황 가운데서도 기쁨과 감사함이 넘치시길,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실 하나님을 믿으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Rachel & Andrew
너무 아름답게 생기신 Rachel. 그리고 옆에 함께 계셨던 Andrew. 7년째 homeless이시고 가끔 건너편 성당에 가신다고 하십니다. 저희가 빵, 물, 사영리 드리자 This is very nice~라며 너무 감사해하셨습니다.
*이번 오는 주일, IM+예배 초대했는데 꼭 오시길
*전해드린 사영리 통해서 진정한 구원자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고, 그리고 그 예수님과 함께 힘든 시간 잘 겨내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John Kim
저희가 Rachel과 Andrew를 만나고 있는데 뒤에서 물 좀 달라고 하시던 John. 한국분이신데 한국어를 못하시고 35살이시고 Jersey City에 사신다고합니다. 이것저것 뭐하는 건지, 왜 하는건지 등을 물어보셨는데요. 어렸을 때 가끔 교회에 다니셨었다고 하십니다. 저희에게 왜 저들은 (Rachel & Andrew) 저렇게 힘들게 살고, 왜 어떤 이들은 맨하탄 팬트 하우스에서 사는 것인지. 왜 어떤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망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흥하는 건지. 세상에 신이란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이 매일 기도하던 기도제목이 있었는데 (personal한거라 하심) 안 이루어졌다면서, 그 때 하나님이란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devil이 있다면 이제 devil한테 가서 기도해야겠다면서, 지금 만나러 갈거라고 계속 그 말을 반복하셨습니다.*마침 이번주에 IM+ 예배가 있어서 초대를 했는데, 꼭 오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궁금증이 있고,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선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길...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에는 선을 이루실 주님을 꼭 만나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셨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기도하실수 있길 바랍니다. 들어주실 때까지 기도하시길. 드린 사영리 보시면서 다시 한번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Mark
술을 드시고 계셨고 좀 취해계셨습니다. 7년동안 쿠웨이트 전쟁에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살으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야 했다고...Marine이었고, 와이프도 떠난 상태이십니다. 집도 있으신데 아버지와 형이 마약을 하시고, 집에 들어가길 싫어하세요. 자신은 military에 있었기 때문에 salvation army엔 안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새벽에도 그 때의 악몽에 시달리셔서 깨어나고 잠을 잘 못주무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는 없다고 믿으시고 저희가 교회로 초대하자 자신은 holy한 사람이 아니라서 안간다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하셨던 말씀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I have been in hell and I am in hell".*그 "hell"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그 벗어날 길,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인데, 어서 마음이 열리셔서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악몽에 시달리지 않고 평안하게 잘 주무실 수 있도록. 술에 의지하지 않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