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셋째주 Love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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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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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13, 4:47:15 PM8/20/13
to yan...@gmail.com, InYong Chung, imkyo...@gmail.com, Jee Wook Lee, sunah...@gmail.com, 정혜선, tinyb...@gmail.com, SoYeon Lee, Yeonhee*,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Taewan Kim, Sehee Lee, michelle.hyun.lee, 한초희, Joonghoon Kim, SusanBak, KJKyung Jin Kim, JisunKim, Jiyeoun, Sohyun Lee, Yegi Moon, jako, dhc...@gmail.com, Yeshim Lee, delek...@hanmail.net, desi...@hotmail.com, Shin Bang, Jee Eun Jang, ysy...@gmail.com, 공은미 - NFC, 손윤정, JIYON SONG, dwk...@gmail.com, Kyeyoung Lee, cki...@gmail.com, Hyungmu Lee, WoonHyae Bae, Billy Dongyoon Jang, easy...@gmail.com, Seung Lee, Jihyun Lee, ???, Eunmo Kang, jessicaji309, Euna Kong, Ahrom Ham, kyungsun Lee, ahk...@gmail.com, 박성진 James, love-sharin...@googlegroups.com, Bo Kyung Jung, Chang Jae Yoo, Terry Kim, Arthur Shim, JIN HEE AN, Esther Park, tladk...@gmail.com, Dongeun Lee, soy....@gmail.com, So Young Lim, KaylaYuh, fdfdfdfd111, blessmipa, Seong Yeob Lee, Jin ASung, 김원진, Jihaeng Lee, hyunk...@gmail.com, Chelsea Suh, Song I Im, Se Hee Kim, Jungmin Kim, 송은우 / Song Eun Woo, yjki...@gmail.com, DavidKang, Ted Chang, stephen kang, dohyoon kwon, hjja...@gmail.com, miyoung jun, riji...@gmail.com, SunYoung You, 정수정, shin han, Jung Wan Kim, Jinsung Lee, WoorimNoah Kim, suean...@gmail.com, rebek...@gmail.com, Eugina Pi, Seul Lee, 홍민아, Jiwook Kang, 이가람, Jungeun Min, Byunghoon Han, “이은선”, sim.hy...@gmail.com, Ji Hae Kwon, 오정은, 장은수, sueya...@yahoo.com, Yousun Min, Yoon Hwan Kim, jand...@gmail.com, Youkyong Song, onebykatie, Jong Myeong Aaron Lim, euihyun Kang, Wook/ Park Min박민욱, Kevin Min, Haeni Kim, myname...@gmail.com
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형제 자매님 여러분,

내일 수요예배후에 러브쉐어링이 있습니다.
매일의 말씀묵상과 기도 가운데 준비합시다.

이번한주도 성령충만하시고,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IN HEE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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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3, 2013, 12:45:24 AM8/23/13
to April Oh, Yegi Moon, Mike Kim, yan...@gmail.com, InYong Chung, imkyo...@gmail.com, Jee Wook Lee, sunah...@gmail.com, 정혜선, tinyb...@gmail.com, SoYeon Lee, Yeonhee*, Janette Jiyoung Cho, Joseph Ham, Taewan Kim, Sehee Lee, michelle.hyun.lee, 한초희, Joonghoon Kim, SusanBak, KJKyung Jin Kim, JisunKim, Jiyeoun, Sohyun Lee, jako, dhc...@gmail.com, Yeshim Lee, delek...@hanmail.net, desi...@hotmail.com, Shin Bang, Jee Eun Jang, ysy...@gmail.com, 공은미 - NFC, 손윤정, JIYON SONG, dwk...@gmail.com, Kyeyoung Lee, cki...@gmail.com, Hyungmu Lee, WoonHyae Bae, Billy Dongyoon Jang, easy...@gmail.com, Seung Lee, Jihyun Lee, ???, Eunmo Kang, jessicaji309, Euna Kong, Ahrom Ham, kyungsun Lee, ahk...@gmail.com, 박성진 James, love-sharin...@googlegroups.com, Bo Kyung Jung, Chang Jae Yoo, Terry Kim, Arthur Shim, Esther Park, tladk...@gmail.com, Dongeun Lee, soy....@gmail.com, So Young Lim, KaylaYuh, fdfdfdfd111, blessmipa, Seong Yeob Lee, Jin ASung, 김원진, Jihaeng Lee, hyunk...@gmail.com, Chelsea Suh, Song I Im, Se Hee Kim, Jungmin Kim, 송은우 / Song Eun Woo, yjki...@gmail.com, DavidKang, Ted Chang, stephen kang, dohyoon kwon, hjja...@gmail.com, miyoung jun, riji...@gmail.com, SunYoung You, 정수정, shin han, Jung Wan Kim, Jinsung Lee, WoorimNoah Kim, suean...@gmail.com, rebek...@gmail.com, Eugina Pi, Seul Lee, 홍민아, Jiwook Kang, 이가람, Jungeun Min, Byunghoon Han, “이은선”, sim.hy...@gmail.com, Ji Hae Kwon, 장은수, sueya...@yahoo.com, Yousun Min, Yoon Hwan Kim, jand...@gmail.com, Youkyong Song, onebykatie, Jong Myeong Aaron Lim, euihyun Kang, Wook/ Park Min박민욱, Kevin Min, Haeni Kim, myname...@gmail.com, Hchi...@gmail.com
안녕하세요 러브쉐어링 후기 올립니다.

팀원: 함아롬, 안진희, 심재용, 류명환, 이형무

이형무 형제님은 뒤늦게 합류하셨습니다.

저희팀은 33가 7ave쪽에서 시작해서 34가 DSW 맞은 편 쪽까지 걸어다녔습니다. 가장 척박한 장소로 보내달라고 했더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제대로 쓸 수 없을 정도로 동시다발적으로 만나게 되어서 잘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Mike 
33가 한인타운 근처에 있는 공원 입구에 앉아서 졸고 있는 여러 홈리스분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 Mike는 저희가 물, 빵, 사영리를 곁에 두려고하는데 깨셨습니다. 그래서 몇마디 나누었습니다. 자신은 크리스찬이 아니고 무슬림이고 금요일마다 무슬림 모임 같은 곳에 나가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하셔서 궁금하면 사영리를 읽어보라고 드렸습니다. 기도제목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무관심한 Mike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희가 준 사영리로 복음을 알게 되기를, 지속적으로 복음전하는 자를 만나게 해주셔서 주님을 알아가고 영접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Mike근처에서 앉아 주무시는 분들
아주머니 치약, 칫솔 빵 옆에 둠
아저씨 빵, 물 드림

Luke
GAP 매장에서 횡단보도를 지나면서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곳에 빈 패트병을 큰 봉지에 모아논 것을 보고 그쪽으로 갔습니다. Luke을 보았을 때 재활용품 더미 옆에 있었는데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 빵과 물을 드렸더니 안받으셨는데 치약과 칫솔을 드렸더니 좋아하시면서 몇마디 나누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셨고 우리교회 주소와 약도 그리고 예배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다가오는 주일에 있을 im예배도 알려드렸습니다. 흔쾌히 가겠다고 말했고 abundant life 성경책 드렸습니다. 

Luke옆 자리
패트를 많이 모아두고 그것을 팔아서 돈을 버시는 것 같은데 이름은 모르지만 Luke하고 얘기중에 자신의 자리로 오셨다가 다시 다른 곳으로 가셨습니다. 찾으려고 했지만 못찾아서 그냥 테이블 위해 물, 빵, 치약, 칫솔, 사영리 올려놓았습니다.

 
Luke 우리교회 방문해서 같이 은혜로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주님과의 관계회복을 위해서
Luke 옆자리에 있는 분 어려운 환경과 현실 잘 이겨내실 수 있도록, 

34가 7ave에서 8ve방향으로 가는 길에 많은 홈리스 분들이 벤치에 앉아계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로이
물과 빵을 주었습니다. 33살이라고 했으며 유난히 악세사리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로이와 이야기 할려고하는데 로이 뒤에서 눈 한쪽 다치신 할아버지가 계속 소리를 지르셔서 얘기를 제대로 못했습니다. 

John Ciyde or Mike (한쪽 눈 다치신 할아버지)
로이 뒤에 있던 할아버지 처음에는 소리를 지르시고 화를 내시며 다 필요없다 다 가라는 식으로 말하시며 어디론가 가셨는데 저희가 한참 여러사람을 만나는 동안 다시 나타나셨는데 웃으시면서 나타나심 주먹을 내미시면서 화이파이브하지고 하시고 빵 안받으신다 하시면서 받으심 그리고 나중에 다시 빵 괜찮다고 다시 주심 칫솔은 받아가셨습니다. 약간 조울증세가 있으신 것 같음. 화를 크게 내시다가 갑자기 친절하게 변하셨음. 거의 러브쉐어링을 끝날때 나타나셔서 기분좋게 인사하고 헤어졌습니다. 이름이 뭐냐고 물었을 때 저한테는 John이라고 하셨는데 심재용 형제님이 물었을 때는 Mike라고 하심. 어느 이름이 진짜냐고 하니 John Mike ...라며.. ;;; 그 때의 기분대로 이름을 말하시는 것 같음. 

눈 한쪽을 다치신 할아버지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London. R
냄새가 심하게 나는 홈리스분이셨는데 예전에 교회를 다니셨다고 합니다. 교회를 다니실 것을 권유했습니다. 사영리를 드렸고 하나 하나 읽어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사영리를 붙잡고 한참 보고 계셨습니다. 저와 류명환 형제가 같이 런던과 있다가 잠시 다른 홈리스분께로 가있는 동안 심재용 형제님이 길게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비현실적인 이상한 이야기를 계속 주장하였다고 하며 런던의 기도제목은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샤론
아주머니 빵과 물 치약 칫솔만 받으시고 가셨습니다.

Rodney
안경을 낀 흑인 청년, 성격이 아주 쾌할하신 분, 이형무 형제님이 한국에서 뉴욕으로 온지 2달 되었는데 자신에게 빵과 물을 주며 갓 뉴욕에 온 청년이 이러한 사역을 하고 있는 것에 놀라워하심. 10년 전에 버지니아에서 왔다고 하심. 교회는 가끔 간다고하며 예수님은 my big brother라고 하며 성경 구절을 몇가지 얘기하시며 다시 오실 재림에 대해서 말한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심재용형제와 오래 이야기 나누다가 가셨습니다.

Raymond
자신의 피부가 건조하다고 해서 마침 함아롬자매가 dry skin 약이 있어서 발라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닫힌 마음이 마침 Raymond가 필요한 약을 발라주자 마음의 문을 여신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Raymond의 기도제목 1. 건강을 위해서 2. 음식에 대해, 먹을 것 3. 쉘터에 들어가게 되어서 지내게 될 수 있도록 4. 어떠한 행복을 찾는 것 예를 들면 드라이브 라이센스를 따는 것 등 
Raymond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Jay Ped
경찰과 어떠한 트러블이 있는 것 같고 어제 감옥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돈을 달라고 하였으며, 말하고 싶은 것이 많은 것 같은데 눈 한쪽 다치신 할아버지가 다시 오시면서 말을 많이 못나누고 러브쉐어링을 마무리하고 돌아갔습니다. 교회에 다닐 것을 권유했습니다. 

경찰과의 문제 잘 해결되기를, 금전적인 문제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분들이 쉴새없이 왔다갔다해서 한분 한분을 놓고 그 자리에서 기도할 수가 없었습니다. 만난 영혼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다 주님 앞에 내어놓고 상황을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같이 러브쉐어링한 이형무 형제님이 2달간의 인턴을 끝내고 다음주에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러브쉐어링 중 휴대폰을 떨어뜨려 액정이 조금 깨지기도 했는데 한국가서 서비스 받아서 고칠 수 있기를, 지금 뉴욕생활 정리 잘해서 한국에서도 예배자로 바로 설 수 있기를, 한국에서도 뉴욕에서 한 러브쉐어링 긍휼사역처럼 소외받는 이웃들을 사랑하며 품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3/8/22 April Oh <april...@gmail.com>



2013/8/22 April Oh <april...@gmail.com>
Musa 오늘 만나지 못했습니다. 근처 한바퀴 돌았는데 오지 않았네요
다시 만날날을 기약하면서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8/22 Yegi Moon <yegi...@gmail.com>

진혜민 자매님 추가합니다~* (이번주에 새가족 1주차하셨음! ㅎㅎ) 

팀: 김원진 목사님, 오정은, 진혜민, & 문예지


Musa 

러브쉐어링 시작하러 가는 길, Guy and gallard 앞에서 만났습니다. 현재 집이 없으시고 왼쪽다리가 없으셔서 보조 기구를 착용하고 계셨습니다. 다 같이 손잡고 기도했는데, 기도 중간중간에 Amen, thank you, oh Lord등 간절히 같이 기도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 정은언니와 같이 salvation army 가기로했습니다.

*기도 도중에 자신의 입술로 고백한 것 처럼, 앞으로도 삶속에서 계속 하나님을 찾고, 감사하는 모습으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신약 성경을 드렸는데, 말씀 속에서 꼭 하나님 만나시길. 그리고 그 말씀속에 계신 하나님께 위로받으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왜 salvation army 안갔냐는 질문에 자신은 다리가 이래서...라고 답하셨는데 오늘 아마 가셨을텐데, 그 곳에서 따뜻하게, 더 편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32St. 7th ave. -> 6th ave. 가는 길, 바닥에서 주무시고 계셨던:

커플-박스 펫말에 17년동안 다녔던 직장을 잃으셨다고 쓰여져 있었습니다. 

아저씨 1 & 2

*옆에다가 빵, 물, 사영리를 드리고 왔습니다. 꼭 일어나셔서 사영리 보시면서 저희가 드린 빵과 물을 드시길...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을 같이 드시면서 육의 배고픔만이 아닌 영적 배고픔까지 채워지시길 기도합니다. 

*사영리를 통해 예수님을 꼭 만나시길! 그래서 지금 처한 상황 가운데서도 기쁨과 감사함이 넘치시길, 그리고 끝까지 책임지실 하나님을 믿으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Rachel & Andrew

너무 아름답게 생기신 Rachel. 그리고 옆에 함께 계셨던 Andrew. 7년째 homeless이시고 가끔 건너편 성당에 가신다고 하십니다. 저희가 빵, 물, 사영리 드리자 This is very nice~라며 너무 감사해하셨습니다. 

*이번 오는 주일, IM+예배 초대했는데 꼭 오시길 

*전해드린 사영리 통해서 진정한 구원자되신 예수님을 만나고, 믿고, 그리고 그 예수님과 함께 힘든 시간 잘 겨내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John Kim
저희가 Rachel과 Andrew를 만나고 있는데 뒤에서 물 좀 달라고 하시던 John. 한국분이신데 한국어를 못하시고 35살이시고 Jersey City에 사신다고합니다. 이것저것 뭐하는 건지, 왜 하는건지 등을 물어보셨는데요. 어렸을 때 가끔 교회에 다니셨었다고 하십니다. 저희에게 왜 저들은 (Rachel & Andrew) 저렇게 힘들게 살고, 왜 어떤 이들은 맨하탄 팬트 하우스에서 사는 것인지. 왜 어떤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망하고, 어떤 사람들은 하루 아침에 흥하는 건지. 세상에 신이란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이 매일 기도하던 기도제목이 있었는데 (personal한거라 하심) 안 이루어졌다면서, 그 때 하나님이란 없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서 devil이 있다면 이제 devil한테 가서 기도해야겠다면서, 지금 만나러 갈거라고 계속 그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마침 이번주에 IM+ 예배가 있어서 초대를 했는데, 꼭 오시길 기도합니다. 

*많은 궁금증이 있고,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우리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선하신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길... 모든 것이 합력하여 결국에는 선을 이루실 주님을 꼭 만나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어떤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셨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기도하실수 있길 바랍니다. 들어주실 때까지 기도하시길. 드린 사영리 보시면서 다시 한번 예수님에 대해 묵상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시길 위해서 기도합니다. 


Mark
술을 드시고 계셨고 좀 취해계셨습니다. 7년동안 쿠웨이트 전쟁에서 많은 사람들을 죽이며 살으셨다고 합니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야 했다고...Marine이었고, 와이프도 떠난 상태이십니다. 집도 있으신데 아버지와 형이 마약을 하시고, 집에 들어가길 싫어하세요. 자신은 military에 있었기 때문에 salvation army엔 안가신다고 하셨습니다. 새벽에도 그 때의 악몽에 시달리셔서 깨어나고 잠을 잘 못주무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는 없다고 믿으시고 저희가 교회로 초대하자 자신은 holy한 사람이 아니라서 안간다고 하셨습니다. 할아버지께서 하셨던 말씀이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I have been in hell and I am in hell".

*그 "hell"에서 벗어나실 수 있도록. 그 벗어날 길,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인데, 어서 마음이 열리셔서 예수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악몽에 시달리지 않고 평안하게 잘 주무실 수 있도록. 술에 의지하지 않으시도록. 




2013/8/20 Mike Kim <mec...@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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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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