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종이 판은 절판되어 새 책은 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다른 저자 분들도 새 책을 구하기는 힘드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새 책은 아니지만 제가 보관 중이던 책도 상관 없으시다면 1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 연락 주시고 당근 한다고 생각하고 분당 정자동으로 방문 주시면 나눔해 드리겠습니다.
가격을 받고 택배로 송부 드리기는 난처해서 무료가 부담 되시면 커피 한잔 사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커피 값 받기도 미안 할 정도로 새 책이지만 책장에 오래 두었어서 보관 상태가 그리 뛰어나지 않습니다.)
회사도 정자동이라 저녁 시간 아무때나 미리 연락 주시면 챙겨 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자도 잊고 있었던 책에 관심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유희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