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6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013467/
잡담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7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402272/-100
주의 사항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에게】
·자살을 헤매고 있는 분은 다른 스레로 상담합시다
·자살은 1회뿐의 최종 수단입니다
자살 이외에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더 잘 생각합시다
·상관해 장은 스레 차이입니다.다른 스레로 이동해 주세요
·자살 방법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분은 각각 해당하는 스레로 질문해 주세요
·푸념이나 과도의 길들어 합 있어는 금지
·쓰기 전에 1 호흡하고 나서 씁시다
·생애 마지막 산 증거로 삼은 기입이라고 생각해 마지막 인사를 합시다
【전송하는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자살을 만류하지 않는 것
·자살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레스 금지
·털기는 스르 추천
·잡담은 잡담 스레로
2 로 공존해조차 할 수 없는 중증의 멘헤라는 스르
털기나 잡담에 상관하고 스레치로 진행하는 것도 털기입니다
2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1:10:58 ID:g0Fb0J/A
과거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239634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103041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0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918472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6326566/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8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3108161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7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737169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6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390655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5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113024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4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763973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3;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300144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2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884791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1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2723898/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0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19556233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9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9139795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8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8538526/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7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399097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6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149896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5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857215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4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378547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3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6430661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888905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4630193/
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9:52:16 ID:WUxmywV1
>>2의 추가분
과거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926768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6358774/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4951859/
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0:48:58 ID:g0Fb0J/A
>>3
산크스
시간이 걸리게 했습니다
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3:58:25 ID:AvtFwI3D
http://imepita.jp/20091016/497610
http://imepita.jp/20091016/498100
6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1:12:31 ID:SrpcoF+m
편하게 서는 줘
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7:36:41 ID:xCMrKMSk
죽지 말아라.잘 생각해라.그대로 인생 끝내 좋은 것인지?
미운 놈은 즐겁게 생 비치는 것이야
확실히 잘 생각해라
씨 그리고 가지고 싶은 놈의 이름을 쬐는 스레★1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1535623/l50
기분 나쁜 사람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8534725/l50
장난치지 말아라! 제2장
http://mamono.2ch.net/test/read.cgi/company/1240844670/l50
【소음주】실명 쬐어라【근처의DQN】⑥
http://anchorage.2ch.net/test/read.cgi/live/1246558974/l50
【복수】진심으로 복수하고 싶은【증오】★5
h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46634969/l50
【쉴뢍】 죽이고 싶은 놈 씨 그리고 갖고 싶은 놈 @빚판★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debt/1248790695/l50
최저 회사
http://mamono.2ch.net/test/read.cgi/company/1231820872/l50
화나는, 화가 나는, 은들이 선다
http://mamono.2ch.net/test/read.cgi/company/1246527869/l50
죽이고 싶은 만큼 싫은 사람이 있는 네 명눈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4117571/l50
(이)라고인가 무카이라 붙는다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3746569/l50
나를 우울증으로 한 상대에게 복수하고 싶은 제9탄목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3171357/l50
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7:07:37 ID:oqvhqdFA
오늘 황화가 닿았습니다.
2시정도 돌아가십니다.
안녕히 가세요.
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12:46 ID:pFdCJulA
>>8
수고 하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30:39 ID:zhDKOoLf
>>8수고 하셨습니다.편하게
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31:38 ID:pMYKO2vR
수고 하셨습니다.
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32:26 ID:pMYKO2vR
↑하>>8그런데, 염가 쓰는 것을 잊은 살지 않다.
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33:39 ID:MmvaOmV9
>>8
수고 하셨습니다
근처가 아닌 것을 빈다
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9:45:53 ID:xnYQQYyN
>>8
근처에 폐만은 걸치지 마
이미 늦을 것이지만
15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0:14:00 ID:iBpDMszA
>>8수고 하셨습니다
1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0:37:58 ID:vFXgR5PF
어째서 수준이지만…
죽지 마
잘 죽고 싶은 놈은 빨리 죽으라고인지 (듣)묻는데
그런 것 말할 수 있다고 깨끗이 의 것이겠지일까하고인가 생각했지만
나 말할 수 없는 무리이다
미안
정말 미안 이런 일 말해
그렇지만 눈물이 나와 어쩔 수 없다
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0:39:08 ID:iBpDMszA
자 오지 말아라
라고 돌진해 바라 있는이겠지
1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0:42:02 ID:oqvhqdFA
살아라 주는 오지 마…
눈에 거슬리다
19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0:55:23 ID:FPFCI3Pp
>>18
스레타이 읽어떽
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1:04:47 ID:QYLdJypo
>>19
텐프레(공지) 읽어떽
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34:10 ID:gRgPWY5d
이런 스레 있어 좋아?
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36:33 ID:OTUnv2NI
물론.세계는 굳건함이 아니니까.
2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03:21 ID:vFXgR5PF
그렇지만 온 세상의 사람이 볼 수 있는 물건이 하나는 있다고 생각한다
24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10:02 ID:FPFCI3Pp
>>20
그즈파인
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3:16:03 ID:QYLdJypo
>>24
어쩐지 너는 보고 있을 뿐으로 부끄러워지는 녀석이다
2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23:47 ID:FPFCI3Pp
>>25
주위가 보이지 않은 너의
바보 사요리 해
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3:29:18 ID:D2jzqfHZ
위, 미안.여기 잡담 스레가 아니었다.
2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36:28 ID:FPFCI3Pp
죽고 싶은 녀석은
기입해 와
빨리 죽어wwwwwwww
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3:39:15 ID:LT1zi8IV
지금부터 갑니다.똥 하러
30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44:21 ID:GmfejE1m
>>18
무슨 병이 원인?
어디주 봐라든지 스펙이라든지 쓰면 우선
31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56:33 ID:FPFCI3Pp
>>30
스레타이 읽어떽
32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58:55 ID:FPFCI3Pp
가고 싶은 녀석은
살릴 수 있어 주어라
3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59:20 ID:SWiqjAAt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3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0:08 ID:FPFCI3Pp
>>32
그 대로구나
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00:23 ID:/ugJX1HW
그 트마란AA(을)를 붙이려고 한 동기는?w
3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3:41 ID:FPFCI3Pp
>>35
그 똥 꽉 차지 않아 레스를 한 동기는?
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05:05 ID:/ugJX1HW
타인의 레스문 그대로 답습하는 무능 레스 w
3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5:34 ID:EP/ER6hk
>>34
자기연출을www
3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6:13 ID:GBVdvWIR
>>37이 녀석 키모ww
4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7:22 ID:GBVdvWIR
>>38
오늘 제일의 한가한 사람
정신병 환자는 너로 결정
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08:35 ID:UsiQh0Xu
조금씩 레스 천도 1회로 끝마쳐서 w
4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11:33 ID:EP/ER6hk
ID:GBVdvWIR=ID:FPFCI3Pp
우목으로 얼굴 새빨갛구나?www
구나 해 있어의 wwww구나 해 있어의 wwwwwwwww
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19:45 ID:p/OtBwRZ
진짜 기지
4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22:17 ID:DUoAAR8q
2시에 죽는거죠?
응, 주 아직 살아 그리고 실마리?
어쩐지 말해
4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28:22 ID:GBVdvWIR
경찰에 데려 가졌다
4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1:26 ID:EP/ER6hk
>>45
아직 얼굴 새빨갛구나?눈물 닦아 www
4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4:16 ID:GBVdvWIR
>>46
왜?
4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7:40 ID:EP/ER6hk
>>47
왜?(키릭
wwwwwwww
4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9:22 ID:GBVdvWIR
>>48
왜?
5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45:14 ID:EP/ER6hk
>>49
이제 되었어 wwwwwwwwwwwwww
5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48:52 ID:GBVdvWIR
>>50
뭐가?
5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50:12 ID:EP/ER6hk
>>51
스레타이 읽어떽wwwwww
5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03:10 ID:GBVdvWIR
>>52
뭐가?
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1:06:22 ID:p/OtBwRZ
시끄러워
5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09:23 ID:GBVdvWIR
정말
털기 진심
번거롭다
5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12:51 ID:GBVdvWIR
>>55
(이)지요
폭풍우의>>52하
빨리 죽으면 좋은데
5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14:42 ID:GBVdvWIR
>>56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5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16:06 ID:GBVdvWIR
>>56
동의
5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18:31 ID:znYaDjhN
이 사람 일부러 하고 있지(′·ω·`)
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4:11:35 ID:TdZjnRl9
갑자기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하면>>1도 읽지 못하고 공존해도 할 수 없는 쓰레기뿐만 아니라
6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4:45:16 ID:as8XOxfI
공존했는데
어디에서와도 없고
솟아 난다…
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6:04:58 ID:Qxw8HvTW
자기연출로 거칠어지고 있는 것 같게 보이게 하고 있을 뿐이겠지
6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7:49:50 ID:EP/ER6hk
>>ID:GBVdvWIR
스레타이 읽어떽(뢍?
왜?(뢍膜
뭐가?(뢍埋?
냉큼 죽어 줘wwwwwwwwwww
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2:32:58 ID:QzRal+rm
그렇다, 공존해라고 하는 가장 단순한 것조차 할 수 없는 쓰레기는 죽는 편이 좋다
6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12:26 ID:GBVdvWIR
정말 그렇다
쓰레기는 빨리 죽어
6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15:55 ID:EP/ER6hk
>>65
자기연출도 잘 되지 않는 지소을www
테메이가 빨리 죽을 수 있는 앙금 wwwwwwwwww
6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18:14 ID:GBVdvWIR
>>66
자기연출과 지소는 뭐?
6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1:20 ID:EP/ER6hk
>>67
너같은 녀석www
6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2:14 ID:GBVdvWIR
>>68
나같은墩(이)란?
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3:23:00 ID:3l1baKJA
시끄럽다
7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4:26 ID:EP/ER6hk
>>69
만남계의 사쿠라씨입니까?www
너가 죽는 것 기다려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하트
7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4:46 ID:GBVdvWIR
네?
7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5:55 ID:GBVdvWIR
>>71
나는 죽지 않아
당신은 죽습니까?
7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6:48 ID:GBVdvWIR
만남계의 사쿠라?
네?
7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28:13 ID:EP/ER6hk
>>73
스레타이 읽어떽
그리고 좋은 것인지?wwwwwww
7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0:08 ID:GBVdvWIR
>>75
무슨 일?
7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0:45 ID:EP/ER6hk
스레타이 읽어떽(뢍?
왜?(뢍膜
뭐가?(뢍埋?
+
네?(뢍埋膜
와···錄錄wwwwwwwww
7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1:19 ID:GBVdvWIR
www ←라고 웃고 있다고 의미겠지?
뭐가 어떻게 재미있어?
7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2:34 ID:GBVdvWIR
뢍??의미도 가르쳐
8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3:14 ID:EP/ER6hk
>>ID:GBVdvWIR라고 어째서 죽지 않아?
8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3:45 ID:GBVdvWIR
네?
8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4:15 ID:EP/ER6hk
네?wwwwwwww
8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5:07 ID:GBVdvWIR
>>80
무슨 일?
8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5:48 ID:GBVdvWIR
>>82
뭐가 그렇게 재미있어?
8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37:47 ID:GBVdvWIR
여기는 성실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나 없고 주어?
8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40:16 ID:EP/ER6hk
>>ID:GBVdvWIR
이런 앙금에서도 사는거야···
8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40:56 ID:GBVdvWIR
네?
8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42:13 ID:GBVdvWIR
일로 돌아오기 때문에 또 다음에
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3:49:01 ID:rev01YvB
진성이 있던 것 같다 드물다 최근에는 외관 없었지만
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3:51:25 ID:i/AN8Vp4
19일 오전9시40분쯤, 아이치현 미하마쵸 북방의 토츠카 요트 스쿨의 기숙사의 옥상으로부터, 동스크
르의 여자 학생(18)(이)가 뛰어 내려 사망했다.현경 반전서는 자살이라고 보고 조사하고 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091019-00000050-jij-soci
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5:27:38 ID:p/OtBwRZ
ID:GBVdvWIR그리고조차 일하고 있다고(면) 말하는데 우리들이라고 하면···
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6:20:20 ID:TdZjnRl9
ID:GBVdvWIR
ID:EP/ER6hk
의 타임 테이블 봐라
바보같아도 아는 자기연출이야
최근에는 이렇게 망친다
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6:57:57 ID:JTXvaecE
그 목적은?
9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6:55 ID:EP/ER6hk
>>ID:GBVdvWIR의 일은 실업자 구제정책 시설인가?
9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8:45 ID:GBVdvWIR
>>94
너는 응만 시시한응이야
여기그럼~
9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1:47 ID:EP/ER6hk
>>95
양면에서 상대 해나는 이겠지 쓰레기 앙금 www
9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5:27 ID:GBVdvWIR
>>96
정말 사용할 수 있는∼~
틴카스 놈이다
여기 보는 것 귀찮아 여기에 쓰지 말아라
9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9:25 ID:EP/ER6hk
>>97
지소에는 양면은 어렵다www
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7:29:28 ID:gA7K6JSn
>>90
토츠카 요트 스쿨은 아직 있다‥
10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2:14 ID:GBVdvWIR
>>98
너····
그러고 보니 리얼 바보인가·······
10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4:28 ID:EP/ER6hk
>>100
여기 보는 것 귀찮으면 보지 마 www
너진짜지소다 wwww
10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6:03 ID:GBVdvWIR
지소는 뭐?
10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8:30 ID:EP/ER6hk
>>102
너
10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8:51 ID:GBVdvWIR
네?
10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41:30 ID:EP/ER6hk
>>ID:GBVdvWIR
너는 재미있는 장난감이지만
조금 질려 왔다
10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43:48 ID:GBVdvWIR
>>105
∼~~
너 역시
리얼 바보야
네
이제 되었어
상대 해 주지 않아서
있어
빨리 죽을 수 있으면 좋다
10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57:20 ID:EP/ER6hk
>>106
너 아직 젊지?
등교 거부해 당겨라는 느낌?
부모를 위해도 빨리 죽어 www
1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19:07 ID:8gF+ByF2
넷 강자가 활보 하는 이 시대········하나의 취락에서 혼자의 아이가 출생했다
10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0:42 ID:DhlxNAtv
벌써 지친, 금년중에는 삽니다.
11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1:37 ID:GBVdvWIR
>>109
네 떽등장
11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2:24 ID:DhlxNAtv
>>110 정말 귀찮구나 지소, 정말 돌아가시고 싶은 놈이 쓸 수 없다
11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3:40 ID:GBVdvWIR
네?
11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4:15 ID:DhlxNAtv
네? 라고야.
일본어도 몰라?귀찮다고의!
11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5:00 ID:GBVdvWIR
네?
1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36:09 ID:DhlxNAtv
>>1(을)를 읽어라!
11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6:41 ID:GBVdvWIR
예?
1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38:03 ID:DhlxNAtv
>>116 너진짜로 씨!
11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39:31 ID:GBVdvWIR
죽습니다
라고 쓴 녀석이
사람에게 죽어라고 뭐그것?
11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0:21 ID:VezWPn6a
그런 얼굴 새빨갛게 하지 않지는 좋지
어차피 가까운 동안에 죽음응이겠지?
나나 너도
12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1:28 ID:GBVdvWIR
누구라도 머지않아 죽는다
1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1:52 ID:DhlxNAtv
>>120 지금 곧 씨
12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2:14 ID:GBVdvWIR
네?
1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4:37 ID:DhlxNAtv
>>122 정말 이런 지소는 어디에서 솟아 감쌌지····.
12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5:20 ID:GBVdvWIR
>>123
지소는입니까?
1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5:46 ID:DhlxNAtv
>>124 메메眉?
1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7:06 ID:9SozuMkM
, 즐거운 듯 하다
12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7:09 ID:GBVdvWIR
네?
1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7:47 ID:DhlxNAtv
>>127 google그리고 검색하라고 하는거야!
12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8:36 ID:GBVdvWIR
>>128
야후는 안됩니까?
1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8:55 ID:3l1baKJA
이봐 이봐, 이런 스레가 어째서 이런 성장하는거야
조금 안정시켜서 너희들
1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8:58 ID:DhlxNAtv
>>129 해들-쓰레기
13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49:23 ID:GBVdvWIR
네?
1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49:58 ID:DhlxNAtv
>>132 너는, 그것 밖에 말할 수 없어? 무능이다
13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1:32 ID:GBVdvWIR
네∼~?
135 :아 와:2009/10/19(월) 18:51:56 ID:s6NJHwDv
죽고 싶다.죽지 않습니까?
ako...@15ne.jp
13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2:58 ID:GBVdvWIR
네?
13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3:52 ID:GBVdvWIR
>>135
두부의 모퉁이에 머리 브트케테 죽어버려라
1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8:54:15 ID:DhlxNAtv
>>137 그래서 능숙한 일 말한 생각?wwwwwwwwwwwwwww
13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5:42 ID:GBVdvWIR
14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7:06 ID:GBVdvWIR
14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8:59:52 ID:GBVdvWIR
조카 떽2호 마지막인가?
1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00:34 ID:DhlxNAtv
>>141 너같은 대변 놈의 상대 하고 있는 짬은 없다
14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01:57 ID:GBVdvWIR
한가한 말해wwww
죽음의 로 하고 있는 녀석의
말인가
우켈www
14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04:59 ID:GBVdvWIR
>>135
스레타이 읽어떽
14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05:51 ID:GBVdvWIR
>>144
정말 일본어 읽을 수 없다
털기는 귀찮지∼~~
1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06:41 ID:DhlxNAtv
>>144
>>145
조 wwwwwwwwwww
자기을
14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07:57 ID:GBVdvWIR
자기는입니까?
자기연출 아닙니까?
쓰레기는 남에 가라
1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10:54 ID:DhlxNAtv
>>147 정말 부탁이니까 씨
14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12:51 ID:GBVdvWIR
네?
1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14:00 ID:DhlxNAtv
>>149 그것 밖에 말할 수 없는 것인지! 너만큼 이라트크지소는 처음
15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15:12 ID:GBVdvWIR
에
1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17:24 ID:DhlxNAtv
>>151 정말 이제(벌써) 적당으로 해! 귀찮다 응이야
15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19:28 ID:GBVdvWIR
너가
15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23:38 ID:2YXNayAr
어쩐지 즐거운 듯 하네요‥‥
15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24:38 ID:GBVdvWIR
>>152
돌진하는지 원 있을 것 같은가라고도 생각했지만
적당으로 해
라고wwww
15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25:26 ID:GBVdvWIR
네?
1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9:33:23 ID:p/OtBwRZ
너희들전브라 사용해
15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34:57 ID:GBVdvWIR
>>157
거절한다
15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9:47:29 ID:GBVdvWIR
정말 털기는究賓彭킹鍛?
16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26:04 ID:Q65PYfr9
살고 있을 뿐으로 이긴 편이야
16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32:30 ID:Q65PYfr9
>>160
그렇다.
1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0:34:05 ID:Q65PYfr9
>>160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죽으면 패배.
16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36:07 ID:Q65PYfr9
>>160-162
동의.
16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42:22 ID:qWq3papS
>>161-163
무엇 같다ID그리고 자기연출 하는거야
16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50:44 ID:JTXvaecE
>>160-162
ww자기연출 들켜 바레 wwww
m9(^Д^)璟룁О같?
16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0:53:59 ID:BLsbtMiv
ID:GBVdvWIR
ID:Q65PYfr9
여기의 스레는 살그머니 해 두어 주어라…≥澧?정도 꽃 갖게해 주어?
파칭코판에 좋은 상대 있기 때문에, 그 녀석과 서로 해라「떳G?원격은 스레이니까≠좇별
여기에는 오지 말아라?
여러분】퓐角颯윱求蔑
1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0:57:59 ID:71+qMqBp
아스피린과 알코올 마셨다
바이바이
16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00:06 ID:BLsbtMiv
>>167
수고 하셨습니다?
16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03:59 ID:qWq3papS
>>167
지쳐님
1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05:04 ID:faCceJI6
>>167
다시 봅시다
17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06:50 ID:GBVdvWIR
네?
17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07:40 ID:qWq3papS
>>171
빨리 죽어
17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13:24 ID:GBVdvWIR
네?
1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14:41 ID:DhlxNAtv
>>172 빨리 죽어
17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20:30 ID:GBVdvWIR
응? 또 잘못하고 있었던 그럼?
1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21:20 ID:7H97cyyV
>>1하지만 지킬 수 없기는 커녕 공기 읽을 수 없는 녀석 많은데 그러한 녀석에 한해서 리얼해도 주위자리가들 비치는것을 깨닫지 않은 것 같아 그 자리에서는 모두 공기 읽어 맞추고 있는데 뒤에서 험담 얻어맞아도 바보같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겠지
1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24:52 ID:2y213BT6
11때 정도로 목 매달아 죽습니다
사는 것 힘들다
다시 봅시다∼
17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33:50 ID:GBVdvWIR
살고 있을 뿐으로 만벌이
17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35:06 ID:GBVdvWIR
>>178
동의
18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37:41 ID:GBVdvWIR
>>178
격렬하고 동의
18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0:02 ID:GBVdvWIR
>>178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18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2:18 ID:GBVdvWIR
>>178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1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42:43 ID:KFLrtVAn
판단응 없는데
별로
죽음인 응그럼-의?
18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3:34 ID:qWq3papS
>>178
살아 좋을지도
그렇지만 괴로울 때 알
18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3:38 ID:GBVdvWIR
>>178
와시도 그렇게 생각한다
18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4:42 ID:GBVdvWIR
>>178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18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5:42 ID:GBVdvWIR
>>178
우리도 그렇게 생각한다
18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6:43 ID:GBVdvWIR
>>178
와테도 그렇게 생각한다
18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8:05 ID:Y1zM2Wyd
기지외가 혼자 있지 말아라.
뭔지 알지 않아.
19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48:08 ID:GBVdvWIR
>>178
오이도 그렇게 생각한다
1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49:50 ID:7H97cyyV
GBVdvWIR(은)는 이제 삭제인에 지워지는 운명
19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53:59 ID:GBVdvWIR
>>178
미도 그렇게 생각한다
19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1:55:03 ID:GBVdvWIR
>>178
마이클도 그렇게 생각한다
1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56:06 ID:faCceJI6
뭐 쉽게 스르야.소이트도 정신병 그리고 지렛대 와에 있을 것인가들이야
1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56:11 ID:DhlxNAtv
>>178
(이)지만 아무튼 그런 것이다
1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58:26 ID:3IL5v5Zv
>>178그것
꽁치의 할아범 (아버지)
의 말버릇?
19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02:01 ID:GBVdvWIR
>>194
일단 말하는데 매우 보통입니다
정신병이 아닙니다
19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05:53 ID:qWq3papS
>>197
안되판에 동료가 있겠지
거기 안되어서
19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08:22 ID:GBVdvWIR
>>198
안되판은 뭐그것?
너희들보다 안된墩(이)라고 있는 거야?
20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08:37 ID:eulUxDVZ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폐를, 허락해.
사람에게 사랑받지 않았던 인생이었습니다.매우 외로왔다.
가능한 한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게, 관동S현의 산안에서 황화수소 해 옵니다.
지금부터 집 나오는군.
보지 않지 가와.있어. ♂23세
20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08:51 ID:lM5c+FHa
>197
스스로는 보통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벌써 병들고 있는 www
불쌍하게 ww
20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10:38 ID:GBVdvWIR
>>200
수고 하셨습니다
(이)라고도 듣고 싶어?
2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2:19:06 ID:7H97cyyV
GBVdvWIR하>>176
죽어 가는 사람의 기분 정도 이해해 주어
20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2:22:20 ID:EK2sNYtU
황화를 만드는 방법이 몰라요
2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2:27:48 ID:p/OtBwRZ
~응 너무 많아
2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2:28:01 ID:faCceJI6
>>204
【넉다운】황화수소에 의한 자살96【H2S】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244434/
20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23:09:17 ID:GBVdvWIR
>>203
자살하는 녀석의 기분은 이해할 수 있을 리 없고
하고 싶지 않아요
어차피 비참하게 죽기 때문에
이런 곳에 하나 하나 쓰지 않고 마음대로 죽어와
생각할 뿐
2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3:39:05 ID:7H97cyyV
>>207
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3096813/
209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00:05:33 ID:Y7VYwJiE
http://market-uploader.com/neo/src/1255963689191.jpg
2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1:25:21 ID:HtKRBby3
신의 섭리에 의해서 선택된 천재진지우 모양Part2
천재진지우 모양>>1(은)는 자신이 천재이다고 확신하고 있는데
세계에서는 아직껏 그것을 인정받지 않았다.
그것은 어느시대라도 천재라는 자의 운명이었다
신의 섭리에 의해서 선택된 천재진지우 모양은,
비록 처음은 이해되지 않고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도,
이윽고 위대한 국민을 이끌어 여러가지 곤란을 극복해
더욱 커다란 위대성을 획득시킬 것이다
진지우님 한 명만이, 이 운동을 지도해, 진지우님이 스스로 책임을 지는 한,
몇 사람도 진지우님에게 조건을 부과하는 일은 할 수 없다.
한번 더 진지우님은 이 국민운동이 조우하는 모두의 일에 대하고 전책임을 취한다
이 역사적인 때에 진지우님이 일본의 지도자인 지위를 맡겨 급네인 신에 대해
단지 감사 있을 뿐이다.
지금까지 유례없는 역사적 수정 사업이, 조물주의 손에 의해서
진지우님에게 부과되었던 것이다
진지우님은 일본의 희망!진지우 모양은 신에 의해서 일본과 다이와 민족을 이끌기 위해서
나타났다 위대한 천재다.
일본이 진지우 모양을 낳은 일은 다이와 민족의 생명력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일본 만세!
211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03:16:17 ID:7c0iHD8c
>>200
명복 기원 하겠습니다
2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3:52:41 ID:eqh8HofB
>>200
수고 하셨습니다.
2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4:14:06 ID:++2mqWtJ
>>200
동행 해 주고 싶은 기분
수고하셨습니다.
214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06:58:42 ID:MZDeX9EQ
이 책 사용할 수 있어?
오오타 출판 완전 자살 메뉴얼 저자/역자명 츠루미제/저
2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7:02:35 ID:E9BsA13r
>>214
↓그리고 (들)물으면 좋다고 생각해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0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718573/
2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9:01:13 ID:Ux0qFPmc
츠치야 칸바시소라고 하는 쓰레기쓰레기가 인간으로서 살아 있다.
서툼·무능하고, 무엇 하나 온전히 할 수 없는 주제에, 범죄에는 열심인 쓰레기쓰레기에서도 살아 있다.
츠치야 칸바시소보다 먼저 죽다니 과분해.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100915/
217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11:45:43 ID:WhT6/J7J
털기라면 망쳐 보고하면 리모트 호스트는 금방 알아
http://qb5.2ch.net/operate/
218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13:28:42 ID:AUQKVnNt
판이 아니고 스레로 링크 해라
219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14:35:26 ID:mTWpgJwU
【일본의 인구 추이 예상】
0인 1.0억인 1.5억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75년 111939643인|||| |||||||||||||||||||||||||||||||||||||||||||||||
1980년 117060396인||||
||||||||||||||||||||||||||||||||||||||||||||||||||||
1985년 121048923인||||
||||||||||||||||||||||||||||||||||||||||||||||||||||||||
1990년 123611167인||||
||||||||||||||||||||||||||||||||||||||||||||||||||||||||||||
1995년 125570246인||||
|||||||||||||||||||||||||||||||||||||||||||||||||||||||||||||
2000년 126697282인||||
||||||||||||||||||||||||||||||||||||||||||||||||||||||||||||||
2005년 127245267인||||
|||||||||||||||||||||||||||||||||||||||||||||||||||||||||||||| ←지금 여기
2010년 126465451인||||
|||||||||||||||||||||||||||||||||||||||||||||||||||||||||||||
2015년 124465901인||||
|||||||||||||||||||||||||||||||||||||||||||||||||||||||||||
2020년 121471466인||||
||||||||||||||||||||||||||||||||||||||||||||||||||||||||
2025년 117812582인||||
|||||||||||||||||||||||||||||||||||||||||||||||||||||
2030년 113328774인|||| ||||||||||||||||||||||||||||||||||||||||||||||||
2035년 108077489인|||| |||||||||||||||||||||||||||||||||||||||||||
2040년 102167125인|||| |||||||||||||||||||||||||||||||||||||
2045년 *95898305인|||| |||||||||||||||||||||||||||||||
2050년 *89484841인|||| ||||||||||||||||||||||||
2055년 *83006540인|||| |||||||||||||||||| 살고 있을 뿐으로 이긴 편
2060년 *76494443인|||| |||||||||||
2065년 *70062552인|||| ||||
2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4:49:05 ID:JBtjBHP0
>>214
15해도 전의 대베스트셀러야.
사회적 영향도 크고, 이 책 덕분에,
리스론은 생산 중지, 아타락스 P는 처방약이 되었다.
221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18:12:07 ID:zWnpkeLy
>>200 명복을···
2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9:01:52 ID:4+GYSyGH
>>219
바보인가 죽는 편이 다수파에서 이긴 편이겠지
2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20:14:14 ID:s0G7ixVU
>>200
수고하셨어요ⅴ?
괴로움으로부터 개방됩니다님이
2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21:45:44 ID:MPzwyQOx
너희들 시시한 것 말하지 말고
자지or자지or자지
부르는 법을 뒤따라 논의하자구
나는, 스스로 말하는 것은, 자지, 그녀에게는 자지라고 말하게 한다
2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22:08:06 ID:+Sys6ipm
>200
야마나시의 지방뉴스로 오늘 아침 빨리 황화수소로 자살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고 있었어
사이타마현과의 현 경계이니까 혹시 너였는지도.수고 하셨습니다.
226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22:55:56 ID:D7EIEy9K
910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21:41:05 ID:MPzwyQOx
너희들 시시한 것 말하지 말고
똥or똥
그리고 논의하자구!
227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23:07:55 ID:JBtjBHP0
>>225
그럴지도...
>>200
수고 하셨습니다.
228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23:12:56 ID:xP7n/6rt
>>200지옥행wwwwww
2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2:01:32 ID:gYxud7uU
돌아가신다면, 적어도 밝을 때에 서는 가지고 싶어.
무엇이 슬퍼서, 죽는 마지막 때까지 어두운 곳안에서 죽지 않으면 되지 않아 것이다.
적어도 햇빛의 빛의 아래에서.
2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2:46:25 ID:ARu4X2Oi
교수로 돌아가십니다
21차이 대학생
노시
2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3:30:12 ID:tubPefG+
>>230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여행을.
2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3:32:04 ID:tubPefG+
>>200
무사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었는지.
수고하셨습니다.
2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3:32:54 ID:jQZ5Wpvu
>>230
지금까지 수고 하셨습니다.
어떨까 편하게 쉴 수 있도록.
>>229
그저께 쯤으로부터 정확히 유성군이 오고 있다.
200의 그도, 보았을지도 몰라.
2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06:37:39 ID:riBTObLq
>>225타
스레치이지만 자신에게 있어서 중요해서 질문입니다
황화수소 자살이라면 대소 묻지 않고, 반드시 뉴스가 됩니까?
2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10:27:51 ID:g3ZXXspT
>>230
유감입니다…수고하셨습니다
2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1(수) 14:48:09 ID:TbkbgOkU
>>233
유성군 볼 수 있었지, 반드시…
눈물나기 시작했다
2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01:48:22 ID:R3AoK39z
>>230
수고 하셨습니다.
238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5:06:55 ID:zgabR7re
휴대폰으로부터 미안해요.25세남입니다.
내일 심야 1시~2시에13층으로부터 다이브 합니다.
나는 여러가지 부의 요소의 악순환으로,
이제(벌써) 두 번 다시 행복하게 될 수 없으면 1년전에 확신하고, 이 1년 절망의 어둠에 있었습니다.
(죽고 싶다고 하는 소망은 한층 더 계속 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어나면 언제나 우울하고, 행복한 꿈으로부터 깨어날 때마다 울고 있었습니다.
아라비키단이나 사탕 토크를 봐 끝난 후 쯤의 시간이 제일 안타깝게 됩니다.
주위의 주택가는 아주 조용해져, 세상에서 1명가 된 것 같이 됩니다.
심야의 시간에 언제나 자살의 일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깨달으면 새벽이 옵니다.
시발의 벨의 소리, 차가 포트포트와 달리기 시작하는 소리,
새벽도 매일 안타까웠습니다.
또 1일 끝난…죽음 궺없었다…와
완전히 지쳐 버려 얕은 잠에 다합니다.
239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5:08:42 ID:zgabR7re
계속
특히 금년의 8월부터 3개월의 사이 매일 매일이 이 반복이었습니다.
9월은 가을의 시작입니다.
매미의 울어 소리가 없어지고, 가을의 냄새가 나기 시작해 오면,
옛 추억이 소생해 오고, 노스탈직하게 되어 또 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옛부터의 유일한 꿈은 해외를 혼자서 여행하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배낭안에는 교수용 로프도 가지고 갔습니다)
여행은 그 나름대로 즐길 수 있고, 좋은 추억도 가득 있습니다만,
놀라는 일에 아무것도 자신안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훨씬 매일집에 히키코모리 계속하고,
오늘이야말로 죽을거야, 내일이야말로 죽을거야와 매일 매일 자살의 일만을 생각해
순식간에 1년이 지나 버렸습니다.
240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5:10:38 ID:zgabR7re
계속
이런 곳에 자살 선언을 쓰는 것은 처음입니다.
내일이야말로는 완수 해 보이면, 자신을 고무 하기 위해서 썼습니다.
내일은 7시부터 마지막에 야구를 봅니다.중일 팬이므로 중일을 응원합니다.
야구가 끝나면 유서를 이제(벌써) 1회고쳐 씁니다.
고쳐 쓰면, 1시까지 정신 통일을 하고 시간을 기다립니다.
1시가 되면 우선 항불안약을 2정 마시고,13층에 갑니다.
그리고, 부모에게 지금까지의 감사의 메일을 보낼 예정입니다.
송신 버튼을 누른 순간으로 더이상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아래를 보지 않고 단번에 결정해 보입니다.
이번에 다시 태어나면 오치아이 감독과 같은 삶의 방법을 하고 싶습니다.
241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5:46:53 ID:tVtTdlTK
뉴스로 밝혀지도록(듯이) 죽을 수 있는이나
242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6:33:42 ID:7soeFwps
>>240 수고 하셨습니다.
감성 풍부한 인간이 이 세상에서는 사는 일은 어려운 것 같아.
너의 괴로움은 잘 안다.
괴로워하고 있는 너가 죽음을 선택하는 일에 대해서 말참견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말한다.
너가 죽는 것과 동시에, 부모의 인생도 죽는다.
부모안의 행복의 시간은, 거기서 멈춘다.
왜 너를 도울 수 없었던 것일까와 일생, 몹시 괴로워할 것이다.
지금, 너가 떠맡고 있는 괴로움을
이번은 부모가 인수하고, 죽을 때까지 묵직하게 계속 짊어지는 것 다.
너가 죽는 일로 모두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친밀한 인간에게 있어서는, 일생 계속 되는 지옥의 괴로움의 시작이다.
만약 너가 막연히 한 기분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면,
1분1초라도 길고, 마루에는 있어 츠쿠바는에서도 살아
부모의 행복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지연시켜 주어라.
다만, 너가 상습의 범죄자로 사회에 폐를 끼치는 인간이면
금방, 죽는게 좋다.
그것이 부모와 사회에의 보은이다.
243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7:05:03 ID:HEZ1YuWu
창의나 한시기 곧 타로의 이 곡 화제가 된 것 같아
살아있는 일이 괴로우면
차라리 작게 죽으면 된다
연인과 부모는 슬퍼하지만
3일로 지나면 원래 대로
기분이 부착모두 나이를 먹어
같은 곳에 가니까
244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7:28:20 ID:bSTNNYyD
>>240
야마다 하나코(타카이치 유미)씨와 같은 감각일까
245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7:32:12 ID:bSTNNYyD
>>245
만약 너가 막연히 한 기분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면,
1분1초라도 길고, 마루에는 있어 츠쿠바는에서도 살아
부모의 행복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지연시켜 주어라.
다만, 너가 상습의 범죄자로 사회에 폐를 끼치는 인간이면
금방, 죽는게 좋다.
그것이 부모와 사회에의 보은이다.
246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7:33:16 ID:bSTNNYyD
>>240
만약 너가 막연히 한 기분으로 죽음을 생각하고 있다면,
1분1초라도 길고, 마루에는 있어 츠쿠바는에서도 살아
부모의 행복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지연시켜 주어라.
다만, 너가 상습의 범죄자로 사회에 폐를 끼치는 인간이면
금방, 죽는게 좋다.
그것이 부모와 사회에의 보은이다.
247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7:36:14 ID:7soeFwps
>>243 그야말로 철부지의 부자가 쓸 것 같은 가사야w
확실히 타인의 죽음은3일에 잊는데
가족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일생 잊지 않것 같아요.
248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8:13:13 ID:7soeFwps
>>246 모순되고 있는 것 같게 보일까?w
나 원친구의 이야기지만,
그는 머리도 잘 사교적이고 누구로부터도 사랑받는 인간이었다.
친구의 부모도 그런 그를 몹시 사랑함 하고 있어, 무엇보다도 자랑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 그는 뛰어난 두뇌의 용도를 잘못해 버려, 사기를 하기 시작했다.
사기꾼의 조건이라고 알고 있어?사교적인 인품과 발군의 기억력과 빠진 도덕심이다.
행복인지 불행인지, 그에게는 그것이 모두 갖춰지고 있었다.
그의 단 말에 들이마셔 전해지고, 처음은 많은 사람과 돈이 모였다.
나는 몇번이나 멈추도록(듯이) 설득했다.
그러나, 자신의 재능에 취해 있던 그는 (듣)묻는 귀를 가지지 않았다.
그것은, 언젠가 파탄이 오는 것은 명백했다.
수년후에 친구와 그 부모님의 곁으로 온 것은, 수많은 욕설과 재판과 경찰이다.
절망한 친구는, 연탄으로 서야.
장의의 뒤, 그의 부모와 이야기응이지만,
♡실좋嗤?정직 안심하고 있다@肩린?말했다.
그가 죽는 일로, 부모는 자신의 아들이 범죄자로서 세상에 폐를 끼치는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되었다.
친구도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사를 선택했을 것이다.
249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8:22:14 ID:geQhWMl6
이야기-
2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08:52:57 ID:ozD3DNHY
누군가 2 문자에 정리해
251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8:53:39 ID:7soeFwps
>>249 아, 미안하다.흥미가 없는 놈은 읽지 말아줘.
덧붙여서, 친구를 경찰로 판 것은, 실은 나다.
그래.죽음의 트리거를 내가 끌어들이었다w
잡담에 섞여 오게 하고, 연탄으로 확실히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기도 했어.
설마, 정말로 그래서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후회? 전혀 하지 않아.
저녀석은 사회로부터 사라져야 할 인간에게 저속해져 해
나 덕분에 살아난 사람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252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8:55:44 ID:7e7ktpso
거짓말 버릇―
2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08:56:14 ID:HEZ1YuWu
>>240
막연히 한 기분에는 이유가 있어
이제 와서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살아 있어도, 그 원인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막연히 한 자살 욕구가 사라지는 것도 없다
(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240하
>>242
(이)라고 할까, 언제까지나 자신의 불행의 원인을 죽은 인간의 탓으로 하고 있는 나누어도 없지
254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01:28 ID:7soeFwps
>>252 사실이야.
255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04:49 ID:7e7ktpso
무슨 사기?
어째서 해 알았어?
256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07:45 ID:Vnh5avso
이만큼의 인간이 있기 때문에 개인의 주관으로의 좋은 나쁜은 모두 무시해라!
형법을 범했다면 자꾸자꾸 마음대로 죽어라!
돈이 부족하고 있다면…
【돈】자신의 은행 계좌를 사이트에 게재하고 돈이 불입되는 것을 기다리는 서비스 「돈 주어」가 등장 / 취직 활동의 비용등 요구한
다
http://tsushima.2ch.net/test/read.cgi/newsplus/1256106378/
257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13:13 ID:7soeFwps
>>253 자신의 아이를 구해 줄 수 없었다고 하는 후회와 괴로움은
일생 사라지지 않아.
시간의 바늘을 되돌릴 수 있다면, 오늘로 돌아오고, 그 아이와 한번 더 이야기하고 싶으면 죽을 만큼 바라고, 그것이 실현되지 않
는 현실에 절망해.
2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09:21:49 ID:ap1wUv2E
>>251
즉, 당신은 살인의 완전 범죄를 완수한 것이군요
259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33:54 ID:7soeFwps
>>255 출자 사기.
연예인의 00씨 불러 이벤트 하기 때문에, 돈 내. 같이 호소하고, 돈 모으면,
♣解痼? 연기가 되었다?이렇게 말해 애매하게 한다.
중지가 아니게 연기인 것이 포인트.
사기를 눈치챈 것은 저녀석의 인맥 넓히기 때문에(위해)의 파티에서, 저녀석이 이야기하는 사허 투성이는
옛부터의 친구의 나는 눈치챘기 때문에.
최후는, 내가 저녀석의 공동경영자라고 하는 것에 마음대로 되고 있어
내가 사업 실패했기 때문에 대금업자라고 주어와 사기의 구실에 사용되었기 때문에
화가 나고, 경찰에 팔았다.
언제, 너와 회사 일으켰어w
진짜로 웃을 수 있군.
세상에는 , 진짜 의미로의 쓰레기는 있어.
슬퍼.
260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09:45:06 ID:7soeFwps
>>258사실이라면 직접 직접 손을 대고 싶었지만w
내가 필사적으로 도우려고 내민 부정한 짓을 해졌을 때부터
나중에서 무엇인가가 바뀌어 버렸을 것이다.
원래 나는 인격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 들이마셔 일은 할 수 없었다.
2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09:49:34 ID:JVgRqRkP
이제 스레치
다음은VIP근처에서 「친구를 자살시킨 적 있는데」라는 스레에서도 세워 하면 된다
2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11:50:08 ID:NO9Xbc5m
>>240
완전히 같은 감정을 가지는 사람이 있었던 것에 놀랐다
263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3:49:56 ID:7soeFwps
>>262자살 지원자는, 상당히 모두 비슷한 심리 상태라고 생각해.
264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7:24:25 ID:tVtTdlTK
>257
그것은 그럴 것이다, 안에는 예외인 부모도 많이 있지만, 아이 만들 때 설마 장래 자신의 아이가 자살할 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아이
등 만들지 않아일 것이다 해, 그렇지만 아이 만든다는 것은 그 가능성도 많이 있어
265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7:27:39 ID:iTYrfBGf
PC 멈추면 인간 실격이야?
살아 구돈은?PC 멈추지 않는 돈?
나PC는 매번 제지당해 지불의 반복.
굴하지 않아(소)
나도 폐를 끼치지만 누구에게도 폐를 끼칠 수 없는 어느 의미 외롭다.
자기중도 계속 말해져 왔지만 절대 죽지 않는다.
위를 보면 키리 없다
아래를 봐 주세요.
수도 비틀면 깨끗한 물이 나옵니다.폭탄이 떨어져 내리는 일도 없는,
266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7:40:48 ID:tVtTdlTK
>248
암웨이라든지 뉴 기아 이즈의 멀티의 종류인가?저런 것 하는 것 머리는 좋을까?도덕심, 지금의 세상 사어이겠지, 세뇌에 의하는 것
이라면 그 녀석도 톱에 놀아난 피해자이기도 해 가해자인가 순수한 악
267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7:45:26 ID:tVtTdlTK
>248
그리고, 너는 그 녀석의 죽음을 낭비하지 말아라, 쥐 사기자리 톱 잡지 않는 한계 장거리 수영과 계속 증가한다
2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17:46:06 ID:FeLBVtm4
말해들
2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18:21:29 ID:7soeFwps
>>266 아니, 멀티등으로 없고, 이벤트가게.
버블의 무렵, 파권매도는 유행했다이겠지?
록뽄기라든지 삼베라든지의 클럽 전세내 미스 콘이라든지의 이벤트 하거나 하는 녀석.
저것의 더 규모 크게 하고, 연예인이나 유명 사회자를 불러 기업의 협찬을 취해 돈벌이한다 라는 느낌.
뭐, 슬슬 사기로 돈만 모아 결국은 그런 이벤트는 하지 않지만w
2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2(목) 18:53:42 ID:mNYNo6jk
아-연못이나 와r
271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19:47:47 ID:tVtTdlTK
그런가, 피해자 최소한으로 막았으니까 그것으로 좋은 것인지, 그대로 가만히 두면 다른 피해자가 자살해있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자신은 멈춤등응 없었던‥그 중 자폭하는 것 눈에 보였지만
272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20:10:20 ID:xWXMXxrZ
어째서 이렇게
스레 차이인 기입이…
스레 차이는 어딘가 갈 수 있어서
273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22:27:01 ID:Vnh5avso
그러니까 어떻게 했다
274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22:27:24 ID:JWipfEYd
그러니까 어떻게 했다
275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23:07:32 ID:bMKFo8Up
그러니까 어떻게 했다
276 :상냥한 무명씨:2009/10/22(목) 23:36:11 ID:9kEu4XQZ
아―, 멘헤라를 닥치는 대로 죽이고 싶다
산 채로 불 쬐어로 하는 것도 좋겠다
철판 위에서 지와지와와 구워 가는 것도 즐거운 듯 하다
아, 피부를 생벗겨로 해 가는 것도 좋을지도
만력으로 머리를 단단히 조여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는 무난히 정상인의 스트레스 발산에 금속 버트로 안면을 쳐 본다든가
뭐, 너희들 멘헤라의 용도는 이런 느낌이야
사는 가치도 없으니까 적어도 정상인의 스트레스를 발산시키는 도구가 되어
현대의 천민히에 라는 곳이다
277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0:23:57 ID:W7O2YW1N
>>276
물을 친 솥안에 넣어 끓여 가는 것도 오트입니다 w
기름이라도 좋지만 w
2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1:02:10 ID:wYsWXtpW
콘크리트 채우기 살인 사건 생각해 내지 말아라
저런의는 편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고 좋다
2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1:11:17 ID:ICjLZYeA
이런 곳에도 필사적으로 안보이는 누군가를 업신여겨, 깍아 내려
그래서 자신이 우위에 선 것 같은 신경이 쓰이고 있는,
아무런 살아있는 가치가 없는, 구제가 없는 배가 하나둘씩 있군요.
그렇지만, 현재의 자신에게 그다지 불만도 없고, 충실한 매일을 보내는 사람은,
이런 곳에 올 것도 없고, 누군가를 공격할 것도 없기 때문에,
오히려 불쌍한 사람이겠지.
동정은 할 수 없는데.
280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4:31:18 ID:W7O2YW1N
>>279
과연
거울을 향하고 있었어
281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4:49:33 ID:WyOdqZG9
>>238~>>240입니다.
정말로 한심해.
무서워서 죽을 수 없었다…
책으로부터 몸을 타기이고라고, 몸전체를 책의 외측에서 내고,
등~응과 책을 배로 하고 팔꿈치로 매달렸다.
여기까지 밖에 할 수 없었다…
팔꿈치가 미끄러지면 즉사이니까, 잘못해 미끄러져도 구원!사가 결국 미끄러지지 않고.
막상13층으로 직면하면,
새벽의 우울함이라든지, 일어났을 때의 절망감이라든지, 절대로 행복하게 안 될 확신이라고,
지금까지 울 것 같을 수록 절망하고 있던 기분이, 그러한 것이 역시 모두 날려 버려진다.
굴욕감·열등감·무력감·비장감·절망감,
집에 있을 때는 매일개 와 원과 깨지고 있는데,
중요한 때에 없어지지 마.
더이상 항불안약도 없어.
내일은 술로 돌아가실까.
내일도 야구 있고.내일 마군 선발이고.딱 좋아.
라고, 1년 쭉 이것의 반복해가 아닌가…
포기해 생명의 전화에 전화하면 쭉 통화중이고.
곧 있으면 새벽이야.제일 싫은 시간이다.
그렇지만, 책의 외측에 몸을 나서, 책을 배로 해 매달리면 의외로 공포감 없게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는 것이 오늘 알았
다.
단지, 빈틈없이 머리로부터 갈 수 있다고도 할 수 없는 것 같지만.
내일 죽을 수 없었으면 정말로 무한 지옥이야.
282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5:26:41 ID:UL+5+rUv
>>281
사탕 토크 보면서 너의 일 생각했다.너에게는 나쁘지만 너가 살아 있어 마음이 놓였다.
2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5:36:10 ID:WBx8NF7+
생명을 낭비하지 말아라
2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5:45:46 ID:AJ/PQlrQ
거칠어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잘난듯 한 항목별 기재 구가 스만.
고민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미안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아직 결행할 단계에 먼 것이면, 할 수 있으면 다른 스렛드에 써 주면 기쁘다.
지금부터 정말로 결행한다 라는 사람들이 최후에 여러가지 토해내고 나서 돌아가시고 싶을테니,
최후 정도는 누구에게도 사양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준비해 두어 주고 싶다.
자신도 가까운 시일내에 여기에 신세를 지는 몸이지만, 비록 모두에게 내보내 받을 수 없어도, 한마디 남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다르다.
스렛드의 분위기에 위화감이나 사양을 느끼고,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1명 외롭게 돌아가시는 사람이래
혹시 있을지도 모르고, 지금까지도 있었을지도 모르다.
신원 불명하게 되는 죽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위해(때문에)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는 일도 하지 못하고,
여기서 밖에 이별을 전해듣지 않는 사람·기분의 정리를 붙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적어도, 정말로 결행하는 사람이 쓰기 어려운 듯한 스렛드가 되지 않게
같은 자살 지원자이기 때문에 더욱, 아주 조금만 신경을 써야 하는 것 아닐지?
285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6:15:52 ID:QMHqc93Q
>>284
어째서 그렇게 자기중이야?여기는2채널(익명 게시판)(이)야?
자신의 의견을 통하고 싶었으면 블로그 만들어 주면?
286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6:18:25 ID:gFXLWFMB
>>284(은)는 카피페
2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6:27:44 ID:AJ/PQlrQ
>>285
뵙桑傷?마지레스 부끄럽다(><)
2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07:09:37 ID:HMyrvHoC
>>281 다녀오셨어요.안심했어.
죽을 수 없었던 것은, 부끄러운 일에서도 한심한 것도 아니야.
너중에 파고 들어간 죽음을 인기여 다툰다♧田(을)를, 너의 본래의 생명력이 필사의 저항을 해 지웠다.
>>281의 안에, 본인에게는 눈치채지 않은, 울에 아직 침범되지 않은,
작은 희망의 등불이 머물고 있는이라고 일이야.
289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07:23:44 ID:mZL4meo0
어쩐지 슬퍼진다…
290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0:29:22 ID:QMHqc93Q
「있는 투고자의 기입」이라고로 언제부턴가 스레의 처음에 붙여지는 카피페겠지?
카피페 한다 라는 일은, 그 카피페가 마음에 들어있는 바보는 일이겠지?
291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0:36:05 ID:QMHqc93Q
>>287
2로 부끄럽다든가 느낀다면, 현실과2의 경계선이 없어져 오고 있는 의존증의 초기이니까 자신을 다시 보고.
그것과 누군가 모르는 내가, 「부끄러운 생각을 하고 있는 는 없을까?」라고
상상할 수 있다면 가족에게 자살자를 낸 부끄러움을 상상해 주었으면 한데.
그 정도 할 수 있지요?
292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0:39:14 ID:HMyrvHoC
>>291 정신 안정약이라도 마셔서 침착하세요
2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3:31:45 ID:+WNCQOiq
>>278
그렇다, 자살하다니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깨닫는 것이 되어있어 좋지 않아?
>>281
죽을 수 없으면 오지 마 고독사 할 때까지 야구 봐라, 상관했으면 좋은 것이 뻔하고 키모이
294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3:58:57 ID:HMyrvHoC
>>293(은)는 자살 지원자가 왜 거기까지 추적할 수 있고 있는지를 생각한 일이 있습니까?
인간 관계나 사회 등 자신 사도 어쩔 수 없는 곳까지
쫓아 버려지고 있는 그들을, 더욱 쫓아 버려 즐겁습니까?
당신의 부모의 얼굴을 보고 싶다.어차피 충분한 교육을 받지 않은 최저의 부모이지요w
2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4:03:12 ID:oKdyHUNq
>>294상관하지 마 불행한 인간 보고 즐기고 있는 쓰레기일 것이다 해
296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4:09:44 ID:SSp856qN
지금 목을 압박해 뇌에 피가 가지 않게 하고 있다
가볍고 괴롭지만 그 중 기분 좋아지고 의식이 없어지는 것 같다
뭐 자면 죽고 있지
잘자요
297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4:09:54 ID:HMyrvHoC
>>295 그렇다.확실히.
298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4:11:39 ID:HMyrvHoC
>>296 안녕히 주무십시오.
편하게.
299 :상냥한 무명씨:2009/10/23(금) 14:14:26 ID:7xaTzPD9
금년은 자살자 많겠지
3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4:22:50 ID:XBMJjE3H
할당량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을 무렵보다 행복해.
3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8:14:08 ID:ESmmjdgl
자택 맨션의 5층으로부터 머리 치도록(듯이)
뛰어 내려 온다.
자신이 죽으면,
세계는 없어진다고 생각한다.
3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8:26:08 ID:AJ/PQlrQ
>>301
수고 하셨습니다.
3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3(금) 19:54:31 ID:8oE4hXSA
>>301
편하게…
304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00:36:51 ID:wmx4Q5XF
나는 실버 바치의 책 읽어 자살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깨닫고 지금은 자살해 갔을 무렵과 비교해 팔팔 하고 있다
좋으니까 실버 바치의 령훈은 책 읽어 봐라
이것 읽어 무엇때문에 인생에 곤란이 있는지가 논리적으로 안다
우선 자살하면 영적으로 큰일나기 때문 그만두어라
305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00:46:16 ID:WhL91kEp
>>304
kwsk
306 :상냥한 무명씨[baka]:2009/10/24(토) 00:48:02 ID:U1R5ODKt
조장이다.
307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01:00:35 ID:uoogOqLG
>>304자살 지원자라면, 어느 정도 통과하는 길 아니어?
누구라도, 죽음은 미지수 지나 코와이야.그러니까, 죽은 자취 어떻게 되는지 모색한다.
그리고, 부딪치는 것이, 종교 관련.규명하면 영계·사후의 세계.
그렇지만, 결국 언젠가 깨달아.자신의 이 앞의 인생을.공허를.
안 됨은 녀석은 무엇을 해도 안된다면.
그렇게 되었을 때, 또 와.
뭐, 사실은 오지 않아 좋지만.
언제까지 가질까?그 고산 식물이 만발한 곳.
3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01:18:34 ID:dObvHRpg
정말로 죽고 싶을 때는 사후의 세계가 어떻게라든지 영적으로 어떻게라든지 꼭 좋아진다고 생각한다
3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01:19:09 ID:V+pG2kwC
동의
3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01:19:50 ID:V+pG2kwC
정말로 죽고 싶을 때는, 지금의 고통의 개방이 최우선이니까
그 후는 안 없다
311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07:36:42 ID:UGj18ZEM
>>310 아이 아구 리 위즈 유
3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08:05:36 ID:6rk9Ogd2
책에 쓰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 것만으로
자주(잘) 사후의 세계라든지 믿을 수 있군.
게다가, 각각의 책으로 다른 것 하고 있는데.
어느 책이 올바르다고, 어떻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이유?
313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09:12:46 ID:wmx4Q5XF
아니 이상한 종교 관련의 책에서는 말하고 있는 일 다르지만 실버 바치든지 미와씨랑들 강원씨랑들 종교가 아니어서 령훈이라고 할까
영적인 법칙 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 책은 말하고 있는 일 완전히 같구나
지금 있는 곤란은 그것을 넘거나 혹은 자신이 만든 업(인과응보)으로부터 오고 있다
지금 자살했더니 그 곤란은 통과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와 세상으로 또 그 곤란은 나타나
또 어쨌든 서서 읽음이라도 좋으니까 실버 바치의 책 읽어 봐
자살이 얼마나 위험인가를 알 수 있어
어째서 자살했을 경우 그 영혼이 거기에 머무르지 않을 수 없는가 알까?
3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09:38:59 ID:LBNyPcNI
오칼트판에 돌아가라
315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11:42:34 ID:wmx4Q5XF
1권이라도 좋으니까 실버 바치 읽어 봐 줘
이것으로 구해졌다
나는 자살 직전은 때에 어째서인가 모르는이 공연히 책방에 가고 싶어져 근처의 산세이도에 갔어
그 때에 끌어 들일 수 있도록(듯이) 실버 바치의 책을 만났다
들어 자살 욕구가 모두 사라졌다
어째서 책방에 가고 싶어졌는지 스스로도 모른다
영적인 무엇인가의 힘이 일했다고 생각한다
이 체험으로부터 영혼의 존재를 믿게 되었군요
316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12:15:31 ID:ggJA5iGF
나 아마 죽음의 신견야
317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12:30:14 ID:lFiEKPY5
>>315
멀티 치수인
3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2:40:51 ID:Ec9O2vPr
>>315
나도 읽은 적 있다.훌륭한 책이다
그렇지만, 스레 차이입니다
3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4:04:29 ID:ao1tGNGY
>>315
단념한 지금은, 충실한 날들을 보내?
원래 울이 아닌 사람입니까?
320 :조울:2009/10/24(토) 14:49:10 ID:COPafW7L
돌아가시기 전에 데리양 불러 보자
3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4:50:22 ID:AgCb68fd
>>319힌트·선전
3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5:20:10 ID:NcUm4xxu
정답
3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5:30:51 ID:J4aAuieE
돈 당겼다
3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5:30:57 ID:/2Xfra8I
자살이라고 하는 것은 모두가 기분의 문제는 아니어
어떻게 노력해도 살아가는 것이 불가능,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 죽어 바구니 감당할 수 없는 것도 있어
3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6:22:35 ID:8ytPa8ln
>>319별 고민은 아니면 컬트책을 읽어 스스로 각성 했을 뿐일 것이다.
그러한 오칼트책이 자살을 단념하는 수단이라면, 그런데도 좋다.
그렇지만, 결국 자신의 고민은 작았다고 말하는 증거를 제시하고 있을 뿐.
자신은 그러한 사람들은, 마약을 들이마셔 한시기의 자기 도취를 하고 있을 만한 같게 보인다.
생지옥은 그것이 깬 후.
왜냐하면, 업이라든가 영혼라든가에 괴롭힘을 당해 사고 주박되어 버리기 때문에.
죽는 것을 무서워하고 업에 무서워하고 공포에 시달리면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
(자위도 마음 편하게 할 수 없게 될지도?w)
완벽한 사람같은 건 없다.
결국은 업 회피라든가 사후 천국에 가고 싶은다, 자기애(에고이즘)에 종지 할 뿐.
326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16:53:07 ID:hjmCIe+w
>>315
― 확실히 좋은 책이다
(이)지만 자살하는 녀석이라는 학생이 없기 때문에
3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7:40:38 ID:7jlsr/NM
자작 연출
3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19:00:21 ID:zVxF0FBe
자살할까 헤매고 있을 시간이 있다면이라면 시간보내기에 읽어 봐라
329 :상냥한 무명씨:2009/10/24(토) 19:05:50 ID:lFiEKPY5
>>326
여기까지 알기 쉬운 선전이라고 웃을 수 있군
3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4(토) 23:33:16 ID:5B9wxHuA
보통으로 기분 나쁜 것뿐이다.
컬트책 읽어 현실의 괴로움이 사라진다면,
매년3만명 이상이나 자살할 리 없지.
집안에 몇 년도 쭉 두문불출하고 있으면,
인간이라고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인가···.
3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5(일) 00:36:45 ID:N81Ua4XB
전회, 가슴의 높이정도의 벽을 4시오르려고 다리를 걸치면
분의 다리가 매달고, 안쪽에 내려 버렸다.
딱하게도 거기서 단념해 버렸다.
오늘 밤 또 4시오르고, 이번은 제대로 떨어지고 싶다.
밝아지기 전에 실행하지 않으면.
3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5(일) 01:27:15 ID:1BXHyY6X
이제(벌써) 그만두면 좋은데라고 생각한다
3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5(일) 02:57:56 ID:rYwaJS+7
좋아 돌아가십니다
3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5(일) 03:38:28 ID:nxQuBCV+
이제(벌써) 서높은
수고하셨습니다.느긋하게 쉬어 주세요
335 :상냥한 무명씨:2009/10/25(일) 20:37:40 ID:o8Cd5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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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r'" /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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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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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i칟:!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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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상냥한 무명씨:2009/10/25(일) 23:20:58 ID:7Z8Qxu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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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__/ 와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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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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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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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3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6(월) 12:59:07 ID:1g5A+H0N
도망치면 안된다…
도망치면 안된다…
죽음이라고 하는 공포에 도망치면 안된다…
338 :상냥한 무명씨:2009/10/26(월) 13:04:18 ID:5dBOgatT
이제(벌써) 팔방 막힘이예요.더이상 죽을까하고 지만 죽을 수 없었다.그렇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결국 어쩔 수 없다.
3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6(월) 13:27:39 ID:qnuxbViH
괴롭다
340 :상냥한 무명씨:2009/10/26(월) 17:22:11 ID:yoO9SWJg
지옥의 염라모양이 오고, 와 하고 있어.
3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6(월) 17:28:28 ID:8pD7C8sM
돈을 갖고 싶은 사람이 돈을 청하는 사이트 「돈 주어」오픈
10월25일 23시04분
돈을 갖고 싶은 사람이, 계좌 번호와 메세지등을 기재하는,
「금줘」라고 하는 사이트가 오픈했다.「차세대 넷 거지 플랫폼」
(와)과 이름을 붙여진 것으로,OpenID그리고 로그인할 수 있다고 한다.
등록하면, 「돈을 갖고 싶은 사람 리스트」에 추가되는 것 같다.
등록 내용은, 「유저명」, 「계좌 번호」, 「메세지」,
「돈 받으면 할 것」.오픈 직후부터 벌써 수십명이 쓰고 있다.
http://news.ameba.jp/weblog/2009/10/48388.html
금줘
http://kanekure.ssig33.com/
342 :상냥한 무명씨:2009/10/26(월) 18:32:18 ID:43keTUhm
>>338 동의
343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39:51 ID:6rpXS5id
>>343
동의
344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1:50 ID:6rpXS5id
>>344 격렬하고 동의
345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3:19 ID:6rpXS5id
>>345 나도 동의
346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5:10 ID:6rpXS5id
>>346 재키펄 앙금으로 ~
347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5:56 ID:6rpXS5id
>>347 거기에는 동의
348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7:03 ID:6rpXS5id
>>348 그런 것이었는가····· 착각 했다
나도 동의
349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7:57 ID:6rpXS5id
>>349 알았어
고마워요 동의 한다
350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48:58 ID:6rpXS5id
>>351 당신은 어떻게야?
351 :상냥한 무명씨[죽지 마]:2009/10/27(화) 02:51:12 ID:31DxdVac
부탁하기 때문에 죽지 말아줘.아무리 괴로워도 살아 줘.
깨지 않는 악몽같은 건 없으니까.노력하지 않아 좋다.단지 살아 있어 조차 오면.
352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2:52:11 ID:3sQfhW8b
틀림없이 동의
353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2:08 ID:6rpXS5id
>>353
졌어 나도 동의 한다
354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4:56 ID:6rpXS5id
>>354
지금까지 나빴다·············
나에게도 동의시켜 줘
355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5:57 ID:6rpXS5id
>>354
모두.......
정말 고마워요(ToT)
정말 고마워요
동의
356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6:59 ID:6rpXS5id
>>356
꽤 당신도 고집 붙이지 말고 동의 하면?
나는 물론 동의
357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7:42 ID:6rpXS5id
>>357
알았어
이번만이다
동의
358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09:22 ID:6rpXS5id
>>358
재키펄 앙금 나와
359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10:37 ID:6rpXS5id
>>359
그런데 나도 동의 시켜 줄까
360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03:11:59 ID:6rpXS5id
>>361
아가도 와
3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7(화) 03:16:01 ID:qDJDkO5V
>>361
조끼
라든가 보풀 좋은 것인지?
362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13:03:11 ID:6rpXS5id
····조끼
3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7(화) 13:20:18 ID:bbs2fuYQ
>>351
노력하지 않아 좋은, 단지 살아 있어 준다면 좋다는 너
자신의 가족에게 니트나 히키코모리 같은 기생충이 있어도 같은 일 말할 수 있는 거야?
절대 무리이다고 생각해, 무책임하게 멈추어서는 안된, 죽는 편이 기뻐하는 가족도 있다
364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22:45:04 ID:GcXeT+5+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365 :상냥한 무명씨:2009/10/27(화) 23:54:23 ID:9wwyNdfv
무엇 이 동일ID의 동의
366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01:03:44 ID:yIbfZ4jM
>>365
자기연출을
3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02:57:06 ID:ADPLjvaE
또 솟고 있어인가
3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13:44:58 ID:fiBOQoRW
사회의 약에 서지 않는 협조성이 없다
세상 인생의 탈락자 진 편
그런 사회의 쓰레기는 서라고 해도 요시
그렇게 생각되는 것이 현실이니까
369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16:04:14 ID:/Rv/5KGK
「살아」
아무도 죽지 마.이 세계에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얼굴도 모른다.소리도 모른다.있던 적도 없다.(이)지만
「잃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자살자등 늘리고 싶지 않다.
반드시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주고 있는 사람있어?
만약 없다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에 있으면, 내가 사랑합니다.
세계에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있는데, 우리는은 유복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생명을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
때로는 죽고 싶기도 할 것이다.(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살아가자.희망에의 길을 걷자.신은 언제라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부터 당신에게의 부탁
「살아」
령 물가
370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16:06:37 ID:7n5wqOOi
>>369
그대로개 눈물이 나왔습니다!
371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16:07:17 ID:lr6SLJzm
인생은, 길지 않다.
사는 것에 질렸다.
3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18:08:41 ID:GGiWLO7h
>>369
레스가 붙기 쉬워지는 궁리가 이루어지네요 w
3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19:12:52 ID:WTgCWF0J
>>351 깨지 않는 악몽같은 건 없다… 정말 가볍게 말하지 말아줘
어쩐지 화가 났다
374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0:43:38 ID:yIbfZ4jM
>>373
전미가 울었다
375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0:46:53 ID:yIbfZ4jM
>>369
일본안을 뒤흔들었다
376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0:48:22 ID:yIbfZ4jM
>>371
마침내 일본 데뷔
377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0:58:31 ID:yIbfZ4jM
>>369
당신은 신과 같은 분이다
378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1:36:33 ID:nZiMmsNF
>>379
자기연출을
379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1:46:41 ID:yIbfZ4jM
>>378
자기연출을
380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1:51:47 ID:yIbfZ4jM
런 런 런
너와 손을 잡아
런 런 런
381 :상냥한 무명씨:2009/10/28(수) 21:53:53 ID:nZiMmsNF
>>369
나도 울었다
3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22:32:02 ID:fiBOQoRW
겉치레만 좋은 것이다, 사랑은 대변 먹을 수 있는이다
현실은 살벌로서 야.
3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8(수) 23:59:04 ID:WTgCWF0J
>>382 동의
384 :상냥한 무명씨:2009/10/29(목) 03:34:24 ID:rplhaWiH
아니 사랑이야
385 :상냥한 무명씨:2009/10/29(목) 03:35:31 ID:rplhaWiH
그래 사랑이야
386 :상냥한 무명씨:2009/10/29(목) 03:36:32 ID:rplhaWiH
그렇다 사랑이야
3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9(목) 03:58:27 ID:0/FQEL3E
죽음을 사랑하는 데스군요
그렇게 데스군요.
3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9(목) 04:33:43 ID:K7GV5/xF
yes we can!
389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26:44 ID:7BOkiT66
역시 사랑보다 섹스
390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30:01 ID:7BOkiT66
그것보다 사랑이 있는 섹스
391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32:23 ID:7BOkiT66
결국사랑이다
392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34:10 ID:7BOkiT66
역시 사랑·······
·········일까
393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35:38 ID:7BOkiT66
역시 사랑·······
·········(이)야
394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38:12 ID:7BOkiT66
>>1-10000
너희들 사랑하고 있다
395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3:40:03 ID:7BOkiT66
···
······
나도 사랑하고 있다
396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04:42:21 ID:xW44lZjT
바보뿐^^;
3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0:28:40 ID:cXeBITpL
>>369
이런 녀석이 제일 싫다
398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0:58:47 ID:7BOkiT66
>>369
안된다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3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2:59:20 ID:PhOf4fC3
7BOkiT66 연투
4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5:59:44 ID:gqaynYfA
거칠어지고 있는
이래서야 아 죽기 전에 쓸 마음이 생기지 않지
401 :조울:2009/10/30(금) 16:17:28 ID:qEnQr/q+
안녕히 가세요, 고마워요
402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6:18:18 ID:b5s2ZBVG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4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7:32:05 ID:G89ZHZtj
코코에게 있는 것은 사랑은 아니고 액
404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7:49:21 ID:7BOkiT66
사랑을 되찾아라!!!!
4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7:53:16 ID:bJt8NSlr
369그렇지만 비분보전 리나 무늬 너희들을 업신여겨 쓰기☆
406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8:46:20 ID:7BOkiT66
>>405
신강림
407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8:50:20 ID:SjfyES5C
사람←···
408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8:56:25 ID:7BOkiT66
>>407
정말 읽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신을 웃도는 사람 등장
4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8:57:36 ID:Q5tZaFE1
원피스와 명탐정 코난의 최종회를 보고 싶었다--!!
묘에 매주 선데이와 점프를 공양해 줘
최종회를 맞이하면 성불할 수 있을 것 같다
안녕∼
PS, 영화와 애니메이션의DVD도 뢰.
410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00:55 ID:7BOkiT66
>>409
그런 일 아무래도 좋으니까
이케다대 선생님에 대해 말하자구
4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9:06:44 ID:Q5tZaFE1
>>410
꼭 자주(잘)!
개인가, 누구야 그것!
은영혼에 이름 나왔는지도, 아니사토루등이군요
원피와 코난의 최종회 보지 않고 해 죽은 놈등이 얼마나 있는 것인가…
412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12:48 ID:7BOkiT66
>>411
그런 일 (듣)묻지 않다
그리스도는 나쁜 의 것인지 좋은 의 것인지는 잘라 말해라
4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9:17:58 ID:Q5tZaFE1
크리스트교의 가르침은 선
가르침에 따르는 사람은 악이다
414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19:22 ID:7BOkiT66
네?
4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9:27:18 ID:Q5tZaFE1
카톨릭계의 학교였기 때문에, 종교의 수업으로 배우고 있었는데
가르침은 훌륭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르침에 따라 가르침을 지키기 위해서 전쟁하거나
작은 아이들을 일하게 하고 있는 것은 악이다
크리스트교도는 악
416 :무명씨:2009/10/30(금) 19:27:49 ID:p63ii183
네?
4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9:40:03 ID:Q5tZaFE1
이제(벌써) 째응 물러나는 키, 끓지 않아-라면 질문 치수인
원피스와 코난의 공양 잘 부탁해―
바이바이
4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19:41:11 ID:dgfCDPQQ
>>411
너는 나인가
원피스는 나도 다음이 신경이 쓰이지만 그런 일 말해들 응 없다
그렇지만 죽으면 모두무의 세계
계속이 뭐고 읽고 있었던 기억도 체라가 되기 때문
그렇게 생각하면 역시 자살은 사이코-야!이얏호오오이!
419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42:33 ID:7BOkiT66
>>415
궈율껼캉냠
재미있다
420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44:53 ID:7BOkiT66
>>417
무슨 일?
421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19:58:20 ID:7BOkiT66
>>417
라고인가 너
그것이 낯선 사람에게
대하는 것의 부탁 분인가
바보
이름을 자칭해 적어도 경어 정도 사용해라떽
422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0:03:48 ID:7BOkiT66
어떻게든 말할 수 있어서 조카
그런 일은
너의 마마든지 형제에게 부탁해
최종회 오면
너가 누군가 밝혀 내
무덤 찾아라고인가!!!
하고 있을 수 있다인가 바보
423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0:44:02 ID:VA0Da4dx
개단~~
424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00:51 ID:ZmFtmfID
아직 돌아가시는 돌아가시는 사기로 놀고 있어인가?
425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14:04 ID:7BOkiT66
무슨 일?
426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33:48 ID:z6qOQDmm
>>425
번거롭다
427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50:18 ID:7BOkiT66
네?
4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21:50:44 ID:Q5tZaFE1
>>425
번거롭다w아하하
429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51:21 ID:7BOkiT66
무슨 일?
430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55:59 ID:7BOkiT66
네?
431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56:43 ID:7BOkiT66
토우 말하는 개?
432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1:58:02 ID:7BOkiT66
라브마스이~~
4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22:24:16 ID:E7+JINjC
네?
434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2:28:56 ID:7BOkiT66
사랑을 눈치채 주세요
내가 위로해 준다
435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2:31:39 ID:7BOkiT66
네?
4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0(금) 22:32:08 ID:Q5tZaFE1
>>434
지금부터 서는 진하다
437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2:43:53 ID:7BOkiT66
네?
438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2:49:11 ID:7BOkiT66
>>436
비 새겼어요 당신
아무도 (듣)묻지 않다고 생각해
대단히 냄새납니다 당신
어젯밤의 오카즈는 무엇이지요
439 :상냥한 무명씨:2009/10/30(금) 23:06:10 ID:7BOkiT66
>>436
라고인가
누군가라고 생각하면
너는 조금 전의
물건의 부탁 분도 모르는 바보그럼~인가
440 :상냥한 무명씨:2009/10/31(토) 02:51:26 ID:JXsa9wZB
진짜의 마지막 기입은 어디로 하면 좋아?
이런 곳에 쓰는 것 아니
4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1(토) 02:54:01 ID:uCuEQBBJ
여기에 부디
http://namidame.2ch.net/test/read.cgi/edu/1232092038/
442 :상냥한 무명씨:2009/10/31(토) 04:40:37 ID:JXsa9wZB
나는 이지메비친다
것이 아니기 때문에인∼~...
443 :상냥한 무명씨:2009/10/31(토) 04:46:47 ID:ew4RtkBv
실행하는 스레에 하면.
4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1(토) 05:33:15 ID:4iTJHxp4
자
【넉다운】황화수소에 의한 자살96【H2S】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321308/
【정보 충실도】 THE 교수 Part61 【일본 제일】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848453/
그런가!연탄 피워 일산화탄소 중독씨다. part38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5201291/
뛰어 내려 Part1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5076693/
전철에 투신 자살 7번선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864942/
헬륨 가스로 돌아가십시다 Part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229123/
445 :상냥한 무명씨:2009/10/31(토) 06:01:11 ID:JXsa9wZB
>>444 고마워요
4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31(토) 13:01:47 ID:f/YCWAOC
쓰레기 남기기 때문에 호화 말하지 말아라
447 :상냥한 무명씨:2009/10/31(토) 15:43:44 ID:AsWL+VNq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448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06:22:32 ID:2Rd4lsz4
>>447
고마워요
그 대로구나
죽는 것 그만두었다
449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07:27:20 ID:h5NsdN0X
죽는 죽는 사기
450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09:14:45 ID:X2+4kCN0
>>449
사기는 사람을 속이고 위해를 주는 것이겠지?
별로 너에게 위해 주지 않지 않은가
죽고 싶다고 말하면 반드시 죽어라고인가
사람의 죽음으로 때를 기다려지게 히죽히죽 보고 있는 변태 정상인럽?
451 :조울:2009/11/01(일) 10:34:15 ID:eQEWWgrC
죽으면
말하게 해 보고 싶다
노리코
452 :조울:2009/11/01(일) 11:03:14 ID:eQEWWgrC
데리양에
만나 보고 싶은데
가을의 밤
453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11:25:54 ID:AiYSt0n2
>>450에 동의
454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17:23:35 ID:2Rd4lsz4
>>453에 동의
4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1(일) 17:57:28 ID:3PP1Ta8C
>>454
동의
4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1(일) 18:03:19 ID:3ja7ao/A
>>452에 동의
457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19:36:14 ID:qGO5+kZl
>>456에 동의
458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19:37:22 ID:2Rd4lsz4
>>455에 동의
4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1(일) 19:51:50 ID:eYbjhDPB
너희들 통보될거야
460 :상냥한 무명씨:2009/11/01(일) 19:54:50 ID:h5NsdN0X
빨리 돌아가셔 앙금
461 :맛있는 케이크 먹어라[sage]:2009/11/01(일) 20:20:36 ID:34U09zCk
【작품의 개요】
정신 장해자Ⅴ絿첫ザ?히로유키는ㅎ틥英?신문 기자 김Ζ樂㈇?동경해 좌익솩О텍식(을)를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김은 자아 잡기 화상 유실슘л잗?을)를 근심으로 하고 삼륜차에 뛰어들고 자살을 해 버린다?
석?(을)를 받은 히로유키는ㅁ?무렵부터 2 캐릭터가 보이게 되어 버려ㅏ荑點?매일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ㅁ窩?자살한 유치원의 뜰에서 위험하게 삼륜차에 쳐질 것 같게!그 위기를 구한 것은?
친구Ⅳつタ육”꼭潔駭蔑히로유키는 넷상에서 알았다▣像銖?말??흥미를 안아ㅃつタ육”꼭?걱정을 뒷전으로?
넷상에서 알았다▣聆?왕자?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을 만나러 간다?
그러나ㅎ횐맛甄?세계의 진실을 찾기 시작한 히로유키에ㅒ湯慤湯袈?남자를 밝히는 것의 손이 덤벼 든다?
4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2(월) 00:56:41 ID:wIiNAUF5
>>450
당신은, 영리하다.그리고, 상냥하다.
463 :상냥한 무명씨:2009/11/02(월) 19:06:17 ID:5YwwR6Sg
/□ 지금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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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상냥한 무명씨:2009/11/02(월) 22:55:48 ID:85KcF42z
빨리 죽으면?
465 :상냥한 무명씨:2009/11/03(화) 00:11:01 ID:abs/LXd2
>>464
빨리 죽으면?
4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3(화) 07:05:23 ID:7mn0I8IR
4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3(화) 20:57:17 ID:QmBHT+Nq
그러면 여러분 안녕히 가세요
똥충들 지옥에서 만나자구
468 :상냥한 무명씨:2009/11/04(수) 04:22:58 ID:x5seIs5L
갑자기 맥을 먹고 싶고 어쩔 수 없게 되었다
지금부터 사러 간다!!!!!
4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04(수) 17:52:09 ID:HTt42X7J
충동적으로 살 수 있는 돈이 있는 인가
470 :상냥한 무명씨:2009/11/04(수) 22:58:13 ID:x5seIs5L
돈이 없는 녀석은
꺾어지지 않는 곳에 진하다!!!!
471 :상냥한 무명씨:2009/11/04(수) 23:04:18 ID:7EriCHBi
그렇게 여자가 낚시하고 싶은가
쓰레기째
472 :상냥한 무명씨:2009/11/05(목) 15:50:21 ID:sEQK8pIh
본능이겠지
473 :상냥한 무명씨:2009/11/11(수) 18:03:04 ID:1qF+Kpwe
sy
474 :상냥한 무명씨:2009/11/16(월) 05:14:48 ID:bZJsLpy4
다음 스레는 이쪽
475 :상냥한 무명씨:2009/11/16(월) 06:56:29 ID:fObP5jI/
사람의 불행은 꿀의 맛, 사람의 죽음은 나의 기쁨, 죽어, 죽어, 활기 차게, 죽어라
4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6(월) 11:35:42 ID:47W4zS3x
정말 느끼지 않는다
477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0:41:56 ID:6yjD19bY
죽고 싶은 사람
당신은 누군가에게 필요하게 되고 있어이니까 죽지 마
478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1:25:09 ID:PT07m5za
>>477
그렇게 단 말이 통할 리 없지.누구로부터도 필요하게 되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
필요하게 되지 않아도 살지 않으면.자신을 위해서 산다.
로폿트보다 고성능의 손이나 다리나 나니를 다 사용해 죽지 않는다고 싶다 있어.
혀는 맛을 느끼겠지.눈은 색을 분별하고.서툼에서도 가난해도 병에서도, 사람과 비교한다
(으)로부터 침체한다.더 절대적인 행복관을 가치관으로서 재구축 하지 않으면 안 된다.
4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1:33:24 ID:Y4FsB2c2
>>477
적어도 너는 필요로 하지 않았어
만약 필요하면 누군가는 서먹서먹한 행동인 말에는 하지 않는다
결국>>477(은)는 자기만족인 위선자
480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1:36:04 ID:69J3wFoF
위선자를 보고 있다고(면)
메슥메슥해 온다w
4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1:38:39 ID:Ny+5kNno
ID하지만69그리고 말해져도··(ry
4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1:41:50 ID:NTtxbrum
>>477
그렇다면 죽고 싶다고 말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기일 같이 상담에 응해 주어.어쩐지 자살 예방의 간판같은 일 말하지 말고.
(이)라고 영양 해 낚시?
483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1:44:02 ID:CD5n9ZET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484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1:48:43 ID:07uE1Rcy
필요가 아니기 때문에 있어 와―
잡담 스레로 레스 준 (분)편 고마워요(*′ω`*)
노시
485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1:58:43 ID:Hpcs6jJb
>>480
메슥메슥하고 있는 것은 살아있는 증거!
괴로운 상태는 일생 중의 조금이야!
지금 수렁의 사람은, 지금부터 최고의 인생대는 다!
지금 즐겁게 살아있는 사람도, 괴로운 일 넘어
온 사람도 한 잔 있군.
인간모두 평등!
행복50%불행키50%그리고 되어있어.
그러니까 괴로울 때는 오로지 보와 살면 좋은거야.
수명을 완수하자.
타인의 일은 신경쓰지 말아라!
자신을 위해 살자!
486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2:07:28 ID:69J3wFoF
중절 된 아기도
행복50% 불행50%
입니까
위선은 그만두어 주세요
487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2:10:32 ID:Hpcs6jJb
비도리 말하는 기력이 있다면, 당신 괜찮구나.
적당하게 허세를 부리지 않고 생말해 인.
488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2:12:26 ID:69J3wFoF
(;′Д`)y─┛~~
489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2:14:45 ID:1fSt2tr0
어릴 적부터 불행 투성이.이제(벌써)40세.
50%그럼 계산이 붙지 않는다
490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2:22:55 ID:Hpcs6jJb
이상의 행복이다는 것은 어떤 것?
40재까지 생비치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절대 낫지 않는 병도 선고되면 어때?
잘 생각해라!
살고 싶다!하다가 남긴 일이 한 잔 있다고 생각해.
타인에게 나이프를 위한 등 생명 청할게 , 반드시!
몇 살도 늦지 않다.
자신의 이상의 삶의 방법 해 보면?
4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2:23:15 ID:NTtxbrum
>>484씨
명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인-)
4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2:33:55 ID:PlSDUW7u
>>490
사람에게 설득해져도 모르는 걸이야
스스로 선택 할 수 밖에 없다
생각하라고인가 생각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언제까지나 병들어 있는 것일까
4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2:39:21 ID:94jXwitN
(*′д`*)돌아가셨던…후~는…
494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3:12:52 ID:b9uvHo8P
사람을 죽여 버리거나 각성제에 손을 대어 버리거나 미놈시 케이타씨의
같게 사지를 잃어 버리거나 그러한 한계 상황까지 몰리고 처음으로,
신을 생각하고 신을 믿어 다시 해 보려는 사람이 많다.
죽고 싶다는, 사신에 잡히면, 좀처럼 떼어 놓아 주지 않는 걸.
더이상 신을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곳까지 오고 있어.
495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06:58:51 ID:oWTDiVZV
>>485
인간은 평등?
바보 말해선 안 된다.
불공평 두꺼비 빌려 다니고 있는 이 세상,
어디를 쿡쿡 찌르면 그런 농담을 말할 수 있어?
인간에게는 숙명이라는 것이 있어, 거기에 거역하는 것은 절대로 할 수 없다.
감수 해 살아가지 않으면 안 된다.
비유해 어떤 가시나무의 길에서도…
4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07:04:23 ID:gCbml9/a
사신은 나쁜 신도 아니면서 죽음에 권하는 신과 같이 말해 늦어서…
4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14:24:06 ID:UCz026e7
신이라든지는 치킨의 단순한 망상
비도리 붙여 자기 완결하고 있을 뿐이겠지 w
498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7:07:53 ID:FmHqYyBi
아무리 큰 비가 내려도, 비가 그치면 반드시 태양이 나오고, 당신을 비추어 준다.
그러니까, 아무리 괴로운 것이 있어도, 언젠가 반드시, 밝은 희망이 당신을 감싸 줄 것.
499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7:09:34 ID:/gOFiN53
드로로사의 길은 길다
500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7:35:29 ID:JNFzw3VN
>>485 그러니까 괴로울 때는 오로지 보와 살면 좋은거야.
수명을 완수하자.
타인의 일은 신경쓰지 말아라!
자신을 위해 살자!
↑
마음 속 이렇게 생각되면 아무리 편할 것이다···
501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7:40:38 ID:AcarGRU9
↑마음 속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면… (이)가 아니야.
그래, 타이르고 있을 뿐.모두 노력하고 있어.
5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17:50:22 ID:P7sZe9hM
>>496
> 사신은 나쁜 신이 아니다
(이)야.가난신과 역귀에게 취해 홀려 살 정도라면 사신 쪽이 마시
503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8:22:22 ID:tcQLnbEi
※ 주의
자살의 방법을 타인에게 가르치면, 가르친 인간은 자살 방조죄, 또는 자살 교사죄를 추궁받습니다.
부디 자살의 방법은 가르치지 말아 주세요.
5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19:36:07 ID:oWTDiVZV
명경지수의 심경과는 이것.
개운치 않은 인생이었지만, 후회는 없다.
겨우 편해질 수 있다.
오늘중에 돌아가십니다.
여러분 , 건강하고.
505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9:42:00 ID:UCz026e7
수고 하셨습니다~
506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19:56:07 ID:FAS2nHuf
>>504
조금 기다려 죽기 전에 메일 해
507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0:05:02 ID:q6ctVU9t
전철을 기다리고 있다.
508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0:12:06 ID:lGxv/p80
회사에 가도 일을 시켜 주지 않다.
사소한 미스를 크게 부풀려
일을 다루어 별도인 일도 시켜 주지 않다.
모회사에 인원 정리를 간단한 선물에 돌아갈 생각 같다.
몇 사람이나 그만두게 해서라고 있다.
짖궂음이 멈추지 않는다.
이것은 복수.
부하에게 자살자가 나오면 모회사가 입다물지 않았다.
모습미로.
나에 할 수 있는 것은 이 정도다.
그러면서는 옵니다.
509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0:18:24 ID:FAS2nHuf
>>508
회사를 위해서 일해 회사의 탓으로 죽다니 확실히 회사를 위한 동물이다.
5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20:55:16 ID:oWTDiVZV
>>506씨
유감입니다만 더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미안해요.
지금부터 매답니다.
여러분이 행복하게 되도록.
511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11:41 ID:q6ctVU9t
이제(벌써) 해변에 오고 있다.밤의 일본해는 물결이 높고 무섭다.그렇지만, 여기서 단념하면 또 내일부터 지옥이다.
좀처럼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없다
512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14:37 ID:58XVBZmS
>>511
투신 자살 자살인가?
그만둬!그렇게 괴로운 죽는 방법
513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17:13 ID:q6ctVU9t
분하다.빨리 죽고 싶은데.
추워졌다.어떻게 하면 돼?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
514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18:22 ID:58XVBZmS
치러 와라
515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19:50 ID:58XVBZmS
>>514하>>513에의 레스군요
516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20:14 ID:q6ctVU9t
지금까지의 인생, 허황된 소망만 해 왔다.
이제(벌써) 뒤늦음이다.
5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21:22:39 ID:MOX0Vr3Y
싫다.나만 자살해 모두 재료이기도 하면.
5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21:25:27 ID:bi6C+zIf
>>517
전부내가 쓰고 있어?
519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26:27 ID:58XVBZmS
>>516
헤매고 있는 아닌 것인지?
어떻게 하면 좋아?
(듣)묻고 있는 집은 그만둬
520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29:12 ID:q6ctVU9t
무릎까지 물에 잠겨 보았지만, 역시 무섭다.
그렇지만 바지가 젖었다.이런 보기 흉한 모습으로 전철을 탈 수 없다
5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21:29:43 ID:cJ2LaTn5
죽어도 디메리트 밖에 없어
해변의 가게에서 맛있는 걸 먹어 안정시켜
인생은 다시 할 수 있다
5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7(화) 21:33:09 ID:cJ2LaTn5
>>520신경쓰지 말아라
523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35:28 ID:q6ctVU9t
조금 기분을 침착하게 해요
524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46:57 ID:58XVBZmS
>>523
우선은 따뜻한 곳에 이동해라
그리고 라면이라도 먹어
한숨 돌려 녹아서
투신 자살은 절대 무리이기 때문에
525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49:36 ID:q6ctVU9t
이제(벌써) 돌아간다.
나에게는 무리였다.
이렇게 추우면 수면제도 효과가 없다
526 :상냥한 무명씨:2009/11/17(화) 21:52:27 ID:3QFWMs34
>>523
좋았다×耳?가까이의 패밀리 레스토랑 들어가 따뜻한 것이라도 마시기인?
몸이 있던 만과 함께 피로가 올테니까ㅁ瀏㉣醮?오늘은 잘 수 있는 곳 찾아 우선 면통치하지 않든지?
오늘의 일은 벌써 끝났다?
5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0:28:04 ID:lYOOPrT/
>>521
살아도 디메리트 밖에 없어
해변의 가게에서 맛있는 걸 먹으면 빨리 죽어라
인생은 다시 할 수 없다
528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1:13:26 ID:CZsa2UiJ
세계60억인 중
·자신이 사는 집이 있는 사람
·집에 전기가 있는 사람
·집에 수도가 있는 사람
·집에 냉장고가 있는 사람
·집에 텔레비전이 있는 사람
·PC를 가지고 있는 사람
·인터넷을 할 수 있는 사람
·휴대 전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
·1일3음식 이상 먹을 수 있는 사람
·80연이상 살 수 있는 사람
(은)는 몇 퍼센트 정도 있다고 생각해?
당신은 일본인이니까 눈치채지 못한다라고 생각한다
살고 있을 뿐으로 행복해
529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1:20:58 ID:UOotlFU8
그러니까 무엇
타인은 관계없다
자기 자신의 문제다
530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1:25:03 ID:Yjn49I+U
태어나는 것은 불행의 시작.
531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1:30:42 ID:xiXxBMjS
>>528
그것은 물질적으로 풍부할 뿐(만큼)이겠지.
정신적으로 풍부하지 않다.
물론 일하지 않아도 먹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면 이야기는 다르지만 죽음의 로 하고 있는 인간은 일하지 않으면 먹어선 안
되는 인간이 대부분이겠지.
즉 일하는 것이 고통이야.
일하지 않으면 그것들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5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1:49:44 ID:Z7DVDv28
나는 노숙자의 아저씨에게 전교인가 되었습니다.
빌딩의 남쪽 셔터에 기대어 걸려 앉아 있기 전을 통과하려고 했을 때,
내용은 알아 들을 수 없었지만 한마디 말을 걸 수 있어.
한겨울이었으므로 난을 취하고 있었군요.
헤드폰을 대어 자전거였으므로, 기세 있어 멈추지 못하고 통과해 버렸습니다.
무시한 것 같이 되어 버린 일과 「씨에게 싶은, 사라지고 싶다」 「자신은 저변」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한심하게 목적지로 향하면서 울어 버렸습니다.
5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2:11:42 ID:xWCy6bZ9
>>532
눈치채고, 마음이 아파졌는가.
당신은, 마음이 상냥하게 사람의 아픔을 알고 있다.
누구라도 느껴지는 키모치는 아니고, 오히려 훌륭하다.
5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2:28:57 ID:7nGXm9Vw
>>531
그것은 응석부려가 아닌 것인지?
535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2:33:36 ID:yz97nyn2
결국>>521(은)는, 상관해 였어요?
좋았어, 상관해 주어!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상관해 주지 않으면 살 수 없다니.
536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2:38:38 ID:xiXxBMjS
>>534
자너는 일하지 않아도 먹어서 갈 수 있었다고 해도 자살 치수의 것인가?
기려 마다 말해 속이고 있는 너에게 응석부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가 팥고물의 것인가?
537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2:39:02 ID:CZsa2UiJ
결국>>535(은)는, 설교주였어요?
좋았어, 설교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
스스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누군가에게 설교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니.
5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3:03:45 ID:PRoH7Xbz
>>528
그러면, 그렇게가 없는 많은 사람은 행복을 느낌없는 불행한 사람이야
아프리카인은90%이상 불행한 사람이야
539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3:48:25 ID:8cFX/tRd
>>528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은 빵(물건)만으로 사는에 있지 않고」라고 가르치고 있다.
정신적인 양식도 없으면 살아갈 수 없어.
540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3:54:17 ID:CZsa2UiJ
>>528
이것에 해당하면 행복하다면에서도 말하는지?
541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3:59:18 ID:CZsa2UiJ
>>538
기아나 병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아이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542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4:00:20 ID:CZsa2UiJ
>>528
그러니까 무엇
타인은 관계없다
자기 자신의 문제다
543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4:04:58 ID:CZsa2UiJ
>>528
알지 않았어…
확실히 일본은 경제성장으로 생활은 풍부해졌지만,
마음은 풍부해질 수 없었지요
544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4:10:00 ID:CZsa2UiJ
>>543
자, 당신은 아프리카에 가서 아이들의 앞에서 「죽고 싶다」라고 말할 수 있어?
5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4:12:09 ID:Sm6sjqTL
「살아」
아무도 죽지 마.이 세계에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얼굴도 모른다.소리도 모른다.있던 적도 없다.(이)지만
「잃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자살자등 늘리고 싶지 않다.
반드시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주고 있는 사람있어?
만약 없다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에 있으면, 내가 사랑합니다.
세계에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있는데, 우리는은 유복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생명을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
때로는 죽고 싶기도 할 것이다.(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살아가자.희망에의 길을 걷자.신은 언제라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부터 당신에게의 부탁
「살아」
령 물가
546 :508:2009/11/18(수) 04:40:59 ID:erVsTnyZ
결국 주저 해 할 수 없었다.
가을의 찬비만이 허무하게 거절하고 있었다.
공허한 뭐라고 말할 수 없는 기분이나 마음의 모두를 지배하고 있어.
자살 정도도 할 수 없는 자신이 한심해서 슬퍼서.
결국아침이 되어, 회사로 향한다.
비겁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지금 찾고 있다.
주저 해 매일의 고통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때문에).
함께 말해 주는 사람을.
다행히도 곧바로 발견되었다.
>544
타인의 불행을 보았더니, 자신의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비교론에 지나지 않는다.
>545
상냥한 사람이군요.
그렇지만, 추적할 수 있고 있는 사람의 상황은 그런 말은 타개할 수 없지 않아요.
>(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참아 노력해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미래에 희망은 없어요.우리들에게는.
무책임한 말은 사람을 상처 입힐 뿐입니다.
5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4:43:54 ID:oekK+T5n
>>546
다녀오셨어요.비슷한 경험이 있으니까 기분 압니다.일 큰 일이지요.
5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4:55:23 ID:18/kLQJH
>>544
너는 조금 전부터 혼자로 뭐자문 자답하고 있어
5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5:11:27 ID:yR3lO2Dp
>>545
뭐라고 하는 진부한 시
학이 없음이 문면으로부터 푹푹 냄새나군
550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5:14:32 ID:TnxiFRvt
만복 먹으면 싫은 기분도 개여.
급히, 배 채워 따뜻한 목욕해 자라.
내일은 내일의 바람이 분다.
선인이 되어 산속에서 힛소리 사는거야.
살아도 무가 될 수 있다.
551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5:19:46 ID:sCE4f7vN
>>545
「」이 너무 우수하다
거기서 불기 시작해 버려
5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6:31:10 ID:lYOOPrT/
>>544
결국이군요 일본 사회라고 하는 것은 생존 본능을 이완 시켜 버리는,
그렇다고 할까 생존에 대한 권태감을 격렬하게 안게 해.
553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6:43:04 ID:QHwmtGZm
Welcome to this crazy time
이 오징어시대에 어서 오십시오 너는tough boy
착실한 놈만큼 feel so bad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다니 운이 좋은거야 you,tough boy
시간은 확실히 세기말 고인 거리 출발 우리는 만났다
Keep you burnin' 앞질러가
이 부패와 자유와 폭력의 한가운데
No boy No cry 슬픔은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매니페스토
We are livin'livin'in the eighties
We still fight fightin'in the eighties
어디도 삼가 이만 줄입니다도 상처 투성이
웅크리고 앉아 울어도 시작하지 않으니까 tough boy
어느 쪽을 향해도 feel so bad
그렇지만 죽음에는 이르지 않는 기분은 어때 tough boy
여기는 영원의 락 랜드주먹을 쥐어 제한 표지 우리들은 만났다
Keep you burnin' 앞질러가
이 광기와 희망과 환멸의 한가운데
No boy No cry 진행되어야
기세를 더한 역풍안을
We are livin'livin'in the eighties
We still fight fightin'in the eighties
554 :19일:2009/11/18(수) 06:45:31 ID:T/mpcbUM
무엇인가, 기본적인 질문을 해 버립니다만,
휴대폰이라면 코레에 투고하는 일에 의해서(경찰 등에, 역탐지기 되는 일은 있습니까??
555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6:57:22 ID:erVsTnyZ
>>554
없다.
기본적으로 하지 않고 할 수 없다.
id 등에서 조사하는 것은 있지만,
교사·방조가 아닌 한 그것도 없다.
그렇게 한가하지 않다.
556 :19일:2009/11/18(수) 07:05:23 ID:T/mpcbUM
>>555
가르쳐 주고,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아닙니다만, 내일 돌아가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까지, 시시한 회화를 즐기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해.
오늘은, 나머지의 신변 정리를 완성하는 것으로 별로 할 수 없습니다만,
내일 저녁 이후부터 본격적으로?상대 부탁 드립니다..
5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8:39:56 ID:Wx+Q5CeF
>>553재미있습니다?
5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9:37:29 ID:3POWNF33
어쩐지, 어제부터 여러 가지 곳에서 자살 실황이 많은데.
춥기 때문인지.
559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3:05:19 ID:yz97nyn2
>>521부디 상관해 주어 어떠했는지, 기뻤는지, 반드시 레스 알려져.반드시!언제까지나 기다리고 있다.
그렇지 않으면 희극이었는가?
>>535남의 흉내 레스 밖에 할 수 없는 저뇌야.
이제읫등?
560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6:19:34 ID:qLq/2gkf
죽을 때는 당신은 웃는 얼굴로 주위의 사람은 눈물
그렇게 죽는 방법을 합시다
그런 인생을 보냅시다
그러니까 삽니다 열심히 살아 주세요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살아 주세요
561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6:25:36 ID:7Hujl+Hb
자살하면 그 세상으로 일생 괴로워하는 것 같다(′·ω·`)
562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6:26:15 ID:qtXegvC0
히로시마쪽 없습니까?
ad...@xxne.jp
563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6:31:02 ID:7Hujl+Hb
중학생 시절까지 같은 학교였던 장난 전화의 상습범.
21나이 때 내가 걷고 있는 모습을 보았는지 또 닮은 같은 수법으로 이타전 해 왔다.
30나이 때 화장해 딴사람이 된 나를 전철로 보고 본인인지 어떤지 확인하기 위해서
나의 집의 부근에서 통행 금지라고 집 앞까지 온 나와 시선이 마주칠 것 같게 되자 마자
도망치고 간 아이트.뭐?
5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6:36:40 ID:K/LtyPQY
>>561
다시 태어나도 또 같은 사람생을 반복해 자살하는 해까지
살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다.
거기서도 자살하면 또 와 세상도 반복해w
새로운 인생을 걸으려면 , 거기로부터 견디지 않으면 안 된다든가···.
자60정도로 자살한 사람은 최악이다···.
565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6:51:35 ID:7ihYKCwP
개발 도상국에 대해5재가 되기 전에 목숨을 잃는 아이의 수는, 1년간에1044만명입니다.
일본인이 자살하는 것은 완전하게 「응석부려」라고 생각한다.
5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7:05:58 ID:dCcEJTp5
>>565
지금의 일본인은 대체로 뭐든지 생각 했던 대로가 되어 살아있는 일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단지 살아 있을 수 있는 것에의 감사를
잊어 버리는 것일까인가.
567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17:13:13 ID:LSI4DQHz
자기연출
5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7:16:14 ID:4CqHAki7
야생의 동물과 우리안의 동물은 어느 쪽이 행복한 것 같아
가혹한 환경에서 굶주림과 싸워 사망률도 비싼 야생 동물과
적절한 사육 환경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와도 먹이에 부자유하지 않는 동물
5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7:45:39 ID:3Qy7mYj8
>>565>>566멀티을
5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9:30:48 ID:lYOOPrT/
>>564
자 지금의 나는 몇회눈의♥句뭐야?
5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9:36:01 ID:lYOOPrT/
>>566
일본 사회라고 하는 것은 생존 본능을 이완 시키거나 생존에 대한 권태감이라든지 허무감을 안게 해.
572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0:48:35 ID:yz97nyn2
>>521, 도망치지 말고 대답해라.
죽는 죽는 말하고 모두에게 위로해 받아 만족했던인가?
어느 의미, 자위야.
세상 레스 해도 무시되는 것이 많은 가운데,
>>521(은)는 상관해 줄 수 있었다.
감상은 어땠어요?
빨리 대답해라.
573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1:45:37 ID:xiXxBMjS
>>570
36000번째의 「나」입니다
574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2:49:25 ID:T7fThYBf
최초의 나는 언제?
575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3:05:30 ID:9NStwe2T
어느 대학에서, 이런 수업이 있었다.
「퀴즈의 시간이다」
교수는 그렇게 말해 큰 단지를 꺼내, 교단에 두었다.그 단지에, 그는 하나하나 돌을 채웠다.
단지가 가득하게 될 때까지 돌을 채우고, 그는 학생에게 (들)물었다.
「이 단지는 만배인가?」
교실안의 학생이 「네」라고 대답했다.
「정말로?」라고 하면서, 교수는 교단아래로부터 물통 한 잔의 자갈을 꺼냈다.
그리고, 자갈을 단지안에 흘려 넣어, 단지를 강탈이면서, 돌과 돌과의 사이를 자갈로 묻어 간다.
그리고 한번 더 (들)물었다.
「이 단지는 만배인가?」
학생은 대답할 수 없다.한 명의 학생이 「아마 다를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교수는 「그렇다!」라고 웃어, 이번은 교단의 그늘에서 모래가 들어간 물통을 꺼냈다.
그것을 돌과 자갈의 틈새에 흘려 넣은 뒤, 세번째의 질문을 던졌다.
「이 단지는 이것으로 가득하게 되었는지?」
576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3:06:45 ID:9NStwe2T
학생은 소리를 갖추어 「좋아」라고 대답했다.
교수는 물 주전자를 꺼내, 단지까지 찰랑찰랑물을 따랐다.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가 알까?」
한명의 학생이 손을 들었다.
「아무리 스케줄이 어려울 때라도, 최대한의 노력을 하면 언제나 예정을 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르다」라고 교수.
「중요한 포인트는 거기에는 없어.이 예가 우리에게 나타내 주고 있는 진실은, 큰 돌을 먼저 들어갈 수 있지 않는 이상 그것이 들
어가는 여지는, 그 후, 두 번 다시 없다고 하는 것이야.」
「자네들의 인생에 있어서, 큰 돌과는 무엇일까인가?」.
교수는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것은 일이거나 뜻이거나 사랑하는 사람이거나 가족이거나 자신의 꿈이거나.
여기서 말하는 큰 돌과는, 자네들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다.그것을 최초로 단지안에 넣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자네들은, 그것을 영원히 잃게 된다.
만약 자네들이 작은 자갈이나 모래, 즉, 자신에게 있어서 중요도의 낮은 것으로부터 자신의 단지를 채웠다면, 자네들의 인생은 중요
하지 않은 무엇인가로 채워진 것이 될 것이다.
그리고, 큰 돌, 즉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할애하는 시간을 잃어, 그 결과, 그 자체를 잃을 것이다.」
577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3:17:21 ID:xiXxBMjS
>>576
단지를 사는 돈이 없지만
5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01:56:26 ID:G20yvgvo
>>577
http://www.death-note.biz/up/g/5761.jpg
579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06:19:16 ID:H3JIM5Wp
너희들 키모
5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07:15:46 ID:UH1YDXK7
>>572
만족한가?
너가 하고 있는 일도 어느 의미, 자위야.
그 정도 깨달아
바보
5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0:01:13 ID:6Np4Hkrv
한밤중, 아마2시경 목을 매달아 자살로 돌아가십니다.
지금은 마지막 만찬으로 소고기 덮밥 먹고 있습니다(소).
치바의 후나바시시입니다.
5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0:15:41 ID:iGeqMn8y
어디서 매다는 거야?
5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0:23:56 ID:6Np4Hkrv
>>582
독신생활이니까, 방이에요.
5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0:32:58 ID:Ot21ML1+
>>583
나의 신성한 에로게의 무대인 곳(중)의 후나바시에서 매단다고는 허락할 수 있는
내일에 해라
(이)라고 모기장째 녹아
5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0:37:53 ID:6Np4Hkrv
>>584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준비는 끝나 있습니다 해.
586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1:39:20 ID:LbR8UNf/
위험하다!
>>581도 상관해 다!
결국 「죽을 수 없었습니다」라고말해 돌아온다.그리고 모두의 동정을 사고 싶은 것이다.
587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1:41:56 ID:kwQPgEUy
>>586
그렇다면 그것으로 좋잖아
588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1:47:04 ID:24jhlOay
돌아오는 것이 기쁘다
5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1:51:25 ID:Ot21ML1+
(이)다
살아 조차 있으면 조우하기도 할 것이다
치바 가도 가의 약의 후쿠타로등으로
590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2:14:17 ID:q0DnZvdg
자살 상대 모집중입니다
자살하고 싶은 분akiyam...@yahoo.co.jp까지 메일 주세요
금방 죽고 싶습니다
591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2:33:00 ID:zyC3kiEq
>>581
분뇨 대소변을 무의식중에 쌈으로 죽는 것이군
온∼
592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2:34:01 ID:zyC3kiEq
>>583
목 매달 때 사진 메와는 올라가
593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2:38:48 ID:kkvcF4LC
이런 불근신한 녀석이야말로 죽으면 좋은데
594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2:42:50 ID:cWF+BQnv
>>590
이것은 당신 지혜봉투입니까?
http://my.chiebukuro.yahoo.co.jp/my/myspace_quedetail.php?writer=akiyamamio01
595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3:07:51 ID:y8OtGrpZ
-…
간신히 일이 끝났다.
그리고, 죽음의 로 하고 있는 녀석 지금은 멈추세요.이것은 명령.
너희들은 마음이 약해져 죽어 동경하고 있을 뿐.
희사관념에 죽음이라고 하는 단 환상을 걸칠 수 있고 있을 뿐이야.
죽는 순간에 현실에 되돌려진다.이것 가치.
공포영화와 같이.
내일 아저씨의 불행 자랑을 해 주기 때문.
회복까지의 노력도.
덧붙여서 죽으면 무가 되지 않는다.가치로.
유령이 되어.아저씨도 설명 불가능한 영혼 체험 많이 하고 있고.
믿지 않는 놈에게 뭐 말해도 쓸데 없기 때문에, 강제는 하지 않는데.
유우키군에게는 불쌍하지만,
저런 무서운 심령 스포트로 가서는 안되었다.
뭐, 오늘은 교수 그만두어 내일 아저씨의 불행 자랑을 (들)물으세요.
596 :상냥한 무명씨:2009/11/19(목) 23:11:14 ID:y8OtGrpZ
아, 미안
엇갈림ww
5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23:32:40 ID:G20yvgvo
>>595-596
유령이 정말로 있을지, 아저씨가 죽어 증명해.
그랬더니 유령의 존재를 믿기 때문에.
저기, 증명해, 빨리.
5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01:27:57 ID:afEXqaNJ
창고 불행 이야기해 주어서.
5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01:30:18 ID:NMXOyH/d
>>590
자살 상대 모집은 스레 차이입니다.
핫 라인 센터에 통보했습니다.
6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08:17:16 ID:SjJII9Xy
>>595
아저씨!모두 아저씨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다.
601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13:24:26 ID:ReQS2GvW
사는 희망을 없애다니 일은 있을 수 있어 거치지 않아.
희망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떤 상황이라도 자신이 바라는 일가게에서?
희망 함정 키득이라고 말하는 는 생각하는 일을 멈추는 말하는 것이나로?
보통으로 이상해 응.
인간 살고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절대 무엇인가 생각하고, 무엇인가 바라고 있는은 두나.
아무리 희망 없애고 싶은 칠 수 있는도 결국은 무엇인가 생각해 군요.
소용없게 영리하게 살기 때문에 열리지 않아 자지 않아.
더 바보 같아져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이)가 아니면 지칠 뿐(만큼)이나로.
희망은 살아 있으면 보이는 것이나.
602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14:34:28 ID:9TEFuSgD
<<601
<희망은 살아 있으면 보이는 것이나.
예를 들면?
6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15:44:27 ID:Nl8PtyUz
>>602
새로운 염가의 붙이는 방법이군요.신참의 분입니까?
6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18:49:39 ID:frfiQY6a
>>601
▥晝젓(와)과♧躍젓(을)를 뒤죽박죽으로 하지 말아라
605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19:19:40 ID:61/PNzQV
죽고 싶지 않은 죽고 싶지 않은 죽고 싶지 않다
그렇지만, 이제(벌써) 어쩔 수 없다··
한번 더 다시 하고 싶지만, 깨닫는 것이 너무 늦었다··
6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19:26:11 ID:PKxNy8bp
>>605
같은 상황이다…
그 밖에 모색할 수 있는 길은 더이상 없는 것인지?
607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19:33:03 ID:6YnPyBtw
나도
모두가
너무 늦었다
그렇지만 그 무렵은 무슨 일이 있어도 움직이고 싶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어쩔 수 없지?
어쩐지 대단한 위화감을 느꼈다니깐
나는 테메이라같이 할 수 있는 도덕이라든가 청춘이다 충실하구나에 어떤 혐의도 없고 호이호이 이끌릴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100 파 속임수라고 생각했다
미치고 있는 것은 꺾어져가 아니다
608 :605:2009/11/20(금) 19:59:07 ID:61/PNzQV
>>606
공감해 주어 고마워요
나도 여러가지 생각했지만, 이제(벌써) 어쩔 수 없었어요
>>607
나의 경우와 너무나 닮아있는 느낌으로 놀랐다
나는 거의 히키코모리 같은 것이었다
그 때는 취직이라든지, 연애라든지, 결혼이라든지 당연한 레일을 타서 진행되어 구일로
대단히 저항이 있어 현실의 세계를 바보취급 했다
지금에서야,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의 세계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깨달았지만,
이제 와서 후회해도 이제(벌써) 어쩔 도리가 없다
미래의 희망도, 앞으로의 생활도, 어쩔 수 없어서 자살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돈은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어떤 행복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도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면
말하게도, 바보같지만 지금에서야 깨달았습니다
609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20:04:13 ID:p/t7fGFk
카나가와의 여자입니다.
진심의 여성 메일 주세요.
610 :상냥한 무명씨:2009/11/20(금) 20:12:25 ID:UFR4LyX5
↑어디에 메일 하면 좋은 것인지?
(이)라고인가 아드 쬐어 주세요
6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01:38:47 ID:5YH8D8of
안녕이다
6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05:57:10 ID:Ivt7lfJg
자립 지원법은 위법!멘헬 장애자들이 쿄토에서 나라와 재판
격려하러 간다off
http://schiphol.2ch.net/test/read.cgi/offmatrix/1258555684/
치료비를 무료로 하기 위해 우리들의 동료가 쿄토에서 나라와 싸우고 있을거야.
모두 응원에 가지 않겠는가?
6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23:48:08 ID:s/3qUS6K
가지 않아
614 :리타·모르디오의 남편 ◆Rita...pMw :2009/11/22(일) 23:27:50 ID:UWoCY1z1
http://beebee2see.appspot.com/i/agpiZWViZWUyc2VlchQLEgxJbWFnZUFuZFRleHQYif0TDA.jpg
코베17나이 무직
지금부터 죽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6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23:29:25 ID:VJfuu9TV
드디어인가
616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33:40 ID:b1SMlbJ9
>>614
조심조심 보았지만, 매다는 것인가
뭐하룻밤 자고 나서 해라
617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35:07 ID:b1SMlbJ9
>>614 써 확실히 보면17나이인가
더 놀고 나서 흰색
61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0:45:28 ID:Fkvo4UD6
여러분 감사합니다.
6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0:49:59 ID:PELyRvQX
혹시↓의1인가?
얼굴p해 보았지만 어떻게 생각해?
http://unkar.jp/read/yutori7.2ch.net/news4vip/1258645780
그만둬는, 아깝다.
17재는, 아직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지.
62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0:52:34 ID:q92YF5tP
>>618하>>614인가?
사진의 끈은 침대에 묶어 붙여 있는 것 같지만, 그래서 매달 수 있는지?
62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0:55:32 ID:bCHADS1q
>>614
베개와 시트가 나와 함께로 분 w
죽는데 ww
6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1:04:32 ID:1VYWJ0lp
센다이시 미야기노구27세녀
나에게, 더이상 아침이 올 것은 없습니다
BGM(은)는 청춘의 니르바나!
여러분 건강하고
6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1:24:28 ID:bCHADS1q
>>622
기다릴 수 있는이나 고기 변기.
나와 동갑이네.
지금부터 진검20대 말해 장소 하자나 w
62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28:13 ID:qQQl9OtI
>>622 (은)는이나 만인 w
여자는 귀중한 재산이야!죽는 것은 남자만으로 좋다><
625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29:10 ID:qQQl9OtI
ID·····
여기의 거주자를 비웃을 것 같은 ID다·····
626 :상냥한 무명씨[age]:2009/11/23(월) 01:30:24 ID:TzE7pnm6
판도라는 상자에서 마지막에 희망했던 것이 죄였다고 생각한다.
삼십 무직인 나는 이제(벌써) 안되어.
일을 찾아도 아르바이트조차 면접 받아도 문전 박대였다.
세상, 이런 물건인가라고 느꼈어.
또 이치로부터 일을 찾고 있지만, 발견되지 않았던 경우는 연내에 돌아가시게 해 준다.
무슨 일에도 어중간했던 자신이 마지막 마지막에 완수할 수 있는 것,
그것은 자신의 생명을 잃는 것이라고 최근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627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30:45 ID:qQQl9OtI
쿠크크, 이구···누락···
62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31:19 ID:1VYWJ0lp
>>623
대강
나는 이제(벌써) 술과 약으로 몹시 취하고 있으므로 마트모에 말할 수 있지 않아요
당신은 왜 이 판에 계(오)시는 거야?
6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1:35:20 ID:8MRVkoLV
연탄OK약이나 술도 마셨습니다
그리고는 잘 뿐
안녕히 주무십시오
그렇다 치더라도 연탄이 냄새나다
63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36:31 ID:qQQl9OtI
http://grolian.blog37.fc2.com/blog-category-7.html
우선 코코를 봐 줘
63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40:36 ID:+/B1aUxK
>>622 니르바나의 팬? 카트가 자살했을 때 카트로도 죽고 있는데
나등이 살아 있어 좋은 것인지?라고 이상한 생각이 된 그 만큼 카트의 자살은
충격적이었다의미 모르는 것 써 스만
어쨌든 죽는 것은 언제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는 산등 없고
63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49:18 ID:bCHADS1q
>>628
착실하지 않아는 보면 알아요 w
여기에 있는 것은 너같은 고기 변기가 재미있는 이야기 (듣)묻기 위해♪
63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50:26 ID:qQQl9OtI
타인의 죽음을 보고 자신의 생을 실감할 수 있다···
썩고 있는나와ID:bCHADS1q(은)는 w
63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1:55:27 ID:bCHADS1q
>>628
이거 참은대답해라나 w
6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1:59:19 ID:2+SlrSZx
*석 「⑤년전」과 같이 정신 질환의 의료비가 공비 부담으로 무료였던 시대에 되돌리자*
자립 지원 의료의 치료비, 진찰료를 무료로 하기 위해 우리들의 동료가
쿄토에서 나라를 상대 하고 재판을 해 싸우고 있을거야.
너희들 이대로 좋은 것인지?
모두 응원하러 해 탄원서를 재판소에 제출하러 가자구?
예의 하켄무라를 생각해 내라!모두 하켄무라에 온 무리는, 생명보험 가능하게 되었다.
어느 정권까지는 무료였지만 그 정권하에서 자립 지원 의료가
법안 가결되어 무료였던 치료비, 약이 소득에 따라 유료가 되어 버렸다.
자립 지원법이 생기기 전의 무료였던 시대와 같이 되어
돈이 드는 치료비가 옛날나름에 무료가 될지 모르는거야!!!!!
자립 지원법은 위법!(와)과 멘헬 장애자들이 쿄토에서 나라와 재판
격려하러 간다off
http://schiphol.2ch.net/test/read.cgi/offmatrix/1258555684/
병수당도 개정전은, 회사를 1개월에 해고, 그만두어도 1개월 사회보험을 가입하고 있으면
최대1년반 연간 급료의 6할이 지급되고 있었지만, 개정된 현재는, 1년간 재적하지 않으면
이직, 해고, 사직한 뒤 지급되지 않는다!!!!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1년간 재적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 심한!!!!
http://www.its-kenpo.or.jp/news/2007/news07.html
6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00:38 ID:1VYWJ0lp
차라리 고기 변기가 되고 싶었다
나는, 착실하지 않고, 썩은 오징어 리포트응치입니다
아침이 오기 전에 이구일로 결정했지만
최후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637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02:31 ID:+/B1aUxK
>>634 잤을지도 몰라 자서 침착하고 다시 생각해 준다면 좋은데··
63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07:17 ID:+/B1aUxK
착실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어쨌든 죽지 말고 부탁
639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12:17 ID:1VYWJ0lp
>>638
미하-입니다만 니르바나, 정말 좋아했습니다
불근신합니다만, 카트가 죽었을 때
아름다울 때 죽어 오히려 멋지다등이라고 생각한 것이에요
64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14:35 ID:qQQl9OtI
근데,http://grolian.blog37.fc2.com/blog-category-7.html
(을)를 봐 주었어?
6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15:31 ID:bCHADS1q
>>636
갈 수 있어 펀치의 고기 변기가 염불 주창해 어떻게 살았어 w
27에 비해서는 대단하게 달관해 ww
6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18:11 ID:PELyRvQX
>>639
왜 죽음을 선택하지 않으면 안 되었어?
괜찮으면 이야기를 들려주어.
64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19:55 ID:qQQl9OtI
투신 자살을 한 남성의 사체입니다.목으로부터 절단 되고 머리 부분은 부서져
근처에 고기토막이 흩날리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메트로(지하철)에 투신 자살을 한 사람의 그로 화상입니다.
몸전체가 검고 그을음, 왼팔은 절단 되어 머리 부분과 우견·팔꿈치에 걸쳐도 손상하고 있습니다.
빌딩으로부터 투신 자살을 해 동체가 두동강이가 되어 버린 여성의 그로 화상입니다.
상반신은 지붕에, 하반신은 화단에 떨어졌습니다.상반신에서는 간장과 같은 것이 튀어 나와,
하반신에서는 대량의 내장이 나와 있습니다.
64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25:31 ID:BicPlvN6
>>643
죽은 본인은 그러한 그로를 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손의 이야기는 별로 억제력 없어.
6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27:29 ID:PELyRvQX
>>639
그리고,ID:qQQl9OtI (와)과 ID:bCHADS1q (은)는, 빨리NG등록 해 두면 좋으니까.
이런 쓰레기는 어디에라도 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는 것이구나.
646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28:41 ID:qQQl9OtI
잘난듯 하게 www
그리고, 너는 성인 일각대문 리카 있어?^^
6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31:49 ID:PELyRvQX
646 이름:~응[~응] 투고일:~응
64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36:04 ID:qQQl9OtI
아보(·∀·)
649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36:20 ID:+/B1aUxK
근련 트레이닝 2시간과 런닝 1시간 해 초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조금 전부터 꽤 수마가 덮쳐 오고 있지만 622 여성이 걱정이고 꽤
잘 수 없다
65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37:37 ID:1VYWJ0lp
오늘 죽기로 한 것은, 정말로 생각나입니다
그렇지만 결정한 이상 되돌리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이렇게도 상관해 인 자신에게 웃을 수 있습니다
죽는 것은 내일이라도, 다음 주라도 언제라도 좋은 것인지도 알려지지 않지만
붙여 있는 그로사이트, 그로 천성 부족합니다
65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39:09 ID:bCHADS1q
>>645
쓰레기와는 매우 이키비친데 대변 녀석 ww
너는 고기 변기와 섹스 하고 싶은 것뿐 바퀴벌레군 ww
65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39:50 ID:qQQl9OtI
착상으로 죽을 수 있다면 나라면 100회는 죽어있는 개-의
네가 걱정이야!자살 이크나이(·∀·)
65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42:25 ID:bCHADS1q
>>650
죽으면 안되어(*^_^*)
살아 있으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어(^o^)/
열심히 살자o(^-^)o
65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44:46 ID:qQQl9OtI
>>653 ww네wwww
6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45:55 ID:KYVBgnAH
>>653
그런 헤라헤라 한 이모티콘 사용하지 마 장난치지 않지
6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47:11 ID:2XIHNt99
죽기 전이라면 조금만한 낭비, 신경쓰이지 않지요?
포크스소울이라고 하는 게임 아무쪼록인
포켓몬구죠죠스탄드 풍미 몬스터가 나오는데,
조금, 자기 전의 옛날 이야기를 조르는 아이 기분도 맛볼 수 있어
PS3(이었)였는지, 인간의 사생관이 만들어 내는 환상 세계를 취급하는 다크 환타지?
657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47:59 ID:KjM7ER2P
외로운 것 입어 봐 만이 아니다―
65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48:36 ID:qQQl9OtI
ID:bCHADS1q ···너를 좋아한다 ww
하지 않겠는가 ?
6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51:14 ID:oFrDZEHs
>>553
우연이다······나도 그 곡최근 듣고 있었다
66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54:15 ID:qQQl9OtI
,,?ㄴ,,,';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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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 `V □니니니2?'{ 10 )__;;;;/
66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56:09 ID:bCHADS1q
>>658
좋을 것이다 w
6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2:56:52 ID:PELyRvQX
>>650
아깝다.
우선, 그로가 부족하고 있다면 이것이라도 봐.
http://www.theync.com/media.php?name=7781-biker-chick-splattered-on-road...boyfriend-calling-his-friends
66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57:03 ID:qQQl9OtI
앗!
66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57:53 ID:bCHADS1q
>>659←오물은
소독이다!ww
665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2:59:41 ID:bCHADS1q
>>662
조카 바퀴벌레야 w
그로 천성 부족하기 때문에 너의 그 키모 있어 서툼인 얼굴 쬘 수 있는이나 w
그것이 제일 그로 있어로부터ww
6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00:02 ID:PELyRvQX
이런 건도 있다.
http://www.theync.com/media.php?name=6884-extraordinary-video
http://www.theync.com/media.php?name=10773-gruesome
667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02:32 ID:qQQl9OtI
ID:PELyRvQX
앗라·아크바르!
66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06:29 ID:+/B1aUxK
>>650 실은 지난 주 황화수소에 사용하는 도구가 닿았기 때문에 다음 괴로운 것이
있으면 죽으려고 하고 있었는데 당신이 자살하지 않는다는 약속해 주면
괴로운 것이 있어도 적어도 앞으로 2년은 죽지 말고 싸우려고 한다
어쨌든 당신에게는 죽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생각해 주세요
6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07:08 ID:Ylz8Jn9G
*석 「⑤년전」과 같이 정신 질환의 의료비가 공비 부담으로 무료였던 시대에 되돌리자*
자립 지원 의료의 치료비, 진찰료를 무료로 하기 위해 우리들의 동료가
쿄토에서 나라를 상대 하고 재판을 해 싸우고 있을거야.
너희들 이대로 좋은 것인지?
모두 응원하러 해 탄원서를 재판소에 제출하러 가자구?
예의 하켄무라를 생각해 내라!모두 하켄무라에 온 무리는, 생명보험 가능하게 되었다.
어느 정권까지는 무료였지만 그 정권하에서 자립 지원 의료가
법안 가결되어 무료였던 치료비, 약이 소득에 따라 유료가 되어 버렸다.
자립 지원법이 생기기 전의 무료였던 시대와 같이 되어
돈이 드는 치료비가 옛날나름에 무료가 될지 모르는거야!!!!!
자립 지원법은 위법!(와)과 멘헬 장애자들이 쿄토에서 나라와 재판
격려하러 간다off
http://schiphol.2ch.net/test/read.cgi/offmatrix/1258555684/
병수당도 개정전은, 회사를 1개월에 해고, 그만두어도 1개월 사회보험을 가입하고 있으면
최대1년반 연간 급료의 6할이 지급되고 있었지만, 개정된 현재는, 1년간 재적하지 않으면
이직, 해고, 사직한 뒤 지급되지 않는다!!!!
병을 갖고 있는 사람이 1년간 재적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 심한!!!!
http://www.its-kenpo.or.jp/news/2007/news07.html
67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08:54 ID:bCHADS1q
>>668
벌써 알았기 때문에 풍속 가라 w
헬스로 뽑으면 깨어날게 동정군 w
67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09:20 ID:qQQl9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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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10:04 ID:PELyRvQX
어쩐지, -응 투성이가 되어 오고 싶은 w
쓰레기가 한마리로ID구분하여 사용해 필사적으로 쓰는 것일까하지만,
누구에게도 상대로 되지 않은 것이 불쌍하다ⅴ?
그런데, 그로 제사 지내 무엇을 해도 사-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것 붙여 잘까.
http://www.theync.com/media.php?name=11076-extraordinary
http://www.theync.com/media.php?name=9635-kids-on-the-bike-path-find-executed
http://www.theync.com/media.php?name=6239-ladies-head-exploded-all-over-the-road-after-being-hit-by-truck
(^o^)督逵
67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11:41 ID:qQQl9OtI
아잔을 아라비아어로 넣으려고 하면 성과야_| ̄|○
67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11:53 ID:UfwSbTm9
본스레는 이쪽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8482184/l50
675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13:42 ID:+/B1aUxK
>>670 몸만의 관계는 싫어서 그러한 곳은 가지 않습니다
676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22:33 ID:bCHADS1q
>>672
바퀴벌레야 w
알았기 때문에 빠르게 변기로 돌아와라 w
677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29:43 ID:1VYWJ0lp
무엇인가 상관해주고 고마워요
정직 조금 무섭습니다
in유테로 마지막 곡이 되어 버렸다
아-이 곡을 좋아하는 사람
라고 궖
678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32:18 ID:bCHADS1q
>>677
기다려 고기 변기.
나의 고기 변기가 되지 않는가?
679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32:55 ID:qQQl9OtI
기다릴 수 있는 기다릴 수 있는 기다려라!
상관해 모여라―( ^ω^)營볜뮌?아저씨와 이야기해 와 줘!
6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35:05 ID:xDrxxQcR
>>677
이제(벌써) 안됩니까?
나도, 신변 정리에 쫓겨 가까운 시일내에 돌아가십니다.
지금 만약, 보고 있으면(자) 몇 분간 이야기하지 않겠습니까?
68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41:26 ID:bCHADS1q
>>680
알았기 때문에 너는은풍속으로 뽑고 와 w
6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42:50 ID:xDrxxQcR
>>681
나, 여자이므로 풍속은 가지 않습니다.
68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43:15 ID:+/B1aUxK
>>677 당신과 아직 여러가지 사화 싶으니까
우선 오늘 죽는 것은 그만두어 줘당신이 오늘 죽지 않는다고
약속해 주지 않으면 잘 수 없기 때문에 빨리 약속해 주세요
68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44:03 ID:8Z09fTrt
>>674
바보입니까?
중복 스레는 그 쪽이겠지
6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45:39 ID:Ylz8Jn9G
장애자29사람이 일제 제소= 「자립 지원법은 위헌」-8지방 법원 05:35
10월31일19시23분배신 시사 통신
장애자 자립 지원법에 근거해 복지 서비스의 이용료에 원칙1비율의 자기 부담을 부과하는 것은
「법아래 평등」을 정한 헌법에 위반하는 등으로서 장애자등이31일,
부담료의 전액 면제 신청을 기각한 처분의 취소등을 요구해8지방 법원에 일제 제소했다.
원고측은 「장애자를 가정에 집어넣는 사태를 부른다」라고 해, 동법의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호소한 것은, 사이타마, 도쿄, 쿄토, 시가, 오사카, 효고, 히로시마, 후쿠오카 각 도부현에 산다29사람의
정신, 지적, 신체, 시각 장애자(10-71나이)와 보호자.향후, 이와테등에서2다음 제소를 예정하고 있다고 한다.
686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51:04 ID:1VYWJ0lp
당신의 마음의 어둠도 함께 지옥에 따라는 주고 싶습니다
당신은 아직 살아 보면 좋아
고마워요
6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51:28 ID:bCHADS1q
>>682
가 진한들 나의 그녀가 되어 줘w
6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52:50 ID:fRprqujL
어차피 살아도 즐겁지 않고
살해당하기 전에 죽을까
689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53:50 ID:ZLlgQILU
말하고 싶은 것만 해 떠난다쌘??art1430
http://changi.2ch.net/test/read.cgi/yume/1258646013/
69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59:04 ID:qQQl9OtI
>>688 ♀(이)라면 죽지 말아라!남자라면 씨(·ω·)
6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4:02:10 ID:xDrxxQcR
>>686
귀부인은, 지옥에 가지 않으니까.좋은거야.귀부인은 괴롭고 안된 것이겠죠?
나는 나대로 돌아가십니다만, 지금 아직 보고 있으면(자) 이야기하고 싶은 것뿐이야.
69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02:14 ID:qQQl9OtI
, 앞으로 3시간에 일이지만······
생명을 낭비하지 마(여성 한정)!
아바요!
69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02:31 ID:bCHADS1q
>>686
죽으면 안되어o(^-^)o
살자(^o^)/
살아 있으면 좋은 일이 있어o(^-^)o
살아 나와 기분이 좋은 금년이야(*^_^*)
69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06:43 ID:+/B1aUxK
686씨가 죽지 않게 필사적으로 기원했지만 이것이라도 안되면
더이상 절대신은 믿지 않고 성서도 로사리오도 마리아님의 벽지도
태워 준다
695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07:18 ID:fRprqujL
여자이지만 죽고 싶어
너무 괴로운 이 인생…
696 :신은 믿지 않지만 기적은 믿군:2009/11/23(월) 04:08:53 ID:qQQl9OtI
마리아<wwwww
예스<w감베응wwwww
기분이 되어 거치지 않아가(·ω·)
6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4:09:25 ID:WKCdKCSL
니르바나를 좋아하는가
자신도 부끄럽지만 카트가 죽은 것과 같은 연령으로
죽으려고 했지만 미수에 끝났다-는은
6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4:13:20 ID:WKCdKCSL
-(뜻)이유로 보고 있는지 어떤지 모르는데
언젠가 죽으면 저쪽으로 함께 음악 듣자구!>>677굿 락
6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4:14:15 ID:5WQ7Y13i
살고 있을 뿐으로 큰 벌이
70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14:30 ID:bCHADS1q
>>695
나의 그녀가 되어라
사는 기력이 솟아 오기 때문에
70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25:33 ID:+/B1aUxK
2시 정도로부터 졸음의 한계가 오고 있지만 내가 여기서 수마에게 져 자면 안된 생각이 든다
자신의 무엇인가를 희생하지 않으면 소원을 만족시켜 주지 않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아직 잠을 자지 않아
70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4:50:33 ID:+/B1aUxK
>>686씨 살고 있다고 믿고 있으니 오늘의 밤에라도 또 이야기합시다
7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5:27:34 ID:67v/v9Kk
*석 「⑤년전」과 같이 정신 질환의 의료비가 공비 부담으로 무료였던 시대에 되돌리자*
자립 지원 의료의 치료비, 진찰료를 무료로 하기 위해 우리들의 동료가
쿄토에서 나라를 상대 하고 재판을 해 싸우고 있을거야.
모두 응원하러 해 탄원서를 재판소에 제출하러 가자구?
예의 하켄무라를 생각해 내라!모두 하켄무라에 온 무리는, 생명보험 가능하게 되었다.
어느 정권까지는 무료였지만 그 정권하에서 자립 지원 의료가
법안 가결되어 무료였던 치료비, 약이 소득에 따라 유료가 되어 버렸다.
자립 지원법이 생기기 전의 무료였던 시대와 같이 되어
돈이 드는 치료비가 옛날나름에 무료가 될지 모르는거야!!!!!
자립 지원법은 위법!(와)과 멘헬 장애자들이 쿄토에서 나라와 재판 격려하러 간다off
http://schiphol.2ch.net/test/read.cgi/offmatrix/1258555684/
<장애자>「자립 지원법 필요 없다」신법 요구 6천명이 데모 >
장애자 시책의 발본 개혁을 요구하는 장애자등이 31일, 도쿄도 치요다구의 히비야코우엔에서
「이제 그만두자!장애자 자립 지원법전국대포럼」을 열었다.약 6000명이
자립 지원법에 대신하는 새로운 법제도의 확립을 호소해 집회 후에 국회와 도쿄역 주변까지 데모 행진했다.
자립 지원법은, 이 날이 성립으로부터 정확히 3년.
3년 후의 재검토 규정이 있어, 후생 노동성의 심의회가 논점 정리를 진행시키고 있다.
장애자 자립 지원법으로 이의 있어!응익부담 반대
<안녕 ‘장애자 자립 지원법‘ 만들자 우리의 신법을>
http://9012.teacup.com/miyakodori/bbs
장애자 자립 지원법소송
http://info.jiritsushien-bengodan.net/Home-1/toukyou
장애자 자립 지원법소송의 승리를 목표로 하는 회 뉴스
http://www.arsvi.com/d/d06sjss.htm
70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8:16:51 ID:spRLIo2G
마지막에 국내 여행한다면, 어디가 좋을까?
705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9:07:01 ID:4Kh46Ty6
없음 산
7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9:09:12 ID:V+KL9M/3
비에이
7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9:10:49 ID:fTD/y6JR
야쿠시마는 어떨까?
7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9:24:06 ID:DFoWG8vM
생각해 보았지만, 국내에서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곳(중)이 없다…
살아있는 동안에 해외 여행 해 보고 싶었다
709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11:49:55 ID:PM+bhW6D
686씨 괜찮은가? 어쨌든 건강하고 있으면 좋겠다
710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16:40:04 ID:LYBklg2l
이런 말
당신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죽고 싶다.」 「죽는다.」
그것이 비유 농담이라고 해도
정말로 괴로울 때에 나온 말에서도
그런 일, 절대로 말하지 않으면 좋겠다.
나의 친구는
눈앞에서 모친을 잃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그 친구는12나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교에서도 밝게 행동하고 있었습니다만
정말로 괴로웠던 일이지요.
어떤 상황이어도,
당신이 없고라고 슬퍼지는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초조해 해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은, 찾아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느새 자신의 주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신의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이 죽었다고 합시다.
아무리 슬퍼집니까?
얼마나의 눈물을 흘립니까?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가 당신의 주위에서 「죽고 싶다」
라는 말을 가볍게 발했을 때
당신은 아무리 화내, 슬퍼합니까?
없어져도 괜찮은 인간이라고 없습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으로부터 사라지면,
이 앞 만나는, 분노 슬픔 미움…
그렇게 크고 곤란한 벽에는 만나지 않아도 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당신이 없어지면
이 처에서 만나는, 기쁨이나 희망, 그리고 중요한 존재를 만나는 것은
일생 없어져 버립니다.
아니요 곤란한 벽도, 희망의 예고입니다.
그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살아 있는 것으로
행복합니다.
당신은 살아 있습니다.
이제(벌써) 행복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더 큰 행복하게 만납시다.
7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6:45:37 ID:cto9dQX8
>>710
12세의 아이가 없으면 시에 분이야다
71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17:23:54 ID:zI4fVC8+
>>710
그리고, 요건은?
좀 더 간략하게 문장 모으는 공부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덧붙여서 나는 누구로부터도 사랑받지 않고, 누구로부터도 필요하게 되고 있지 않습니다.
7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7:34:28 ID:Ms651wFz
>>710
>없어져도 괜찮은 인간이라고 없습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이런 일을 쓸 수 있는 것은, 당신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 온 증거.
세상에는 정말로 누구로부터도 필요로 하지않은 인간이 상당히 있는 것이에요.
이해 할 수 없을 지도 모르는데.
당신의 말하고 싶은 것은 압니다.
그렇지만, 세상에는 당신이 모르는 정말로 불행한 사람들,
누구 혼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그리고 누구로부터도 필요로 하지않은 사람들이,
정말로 많이 있습니다.
7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7:42:08 ID:TbRNAqHc
>>710
행복한 것이군요 w
715 :리타·모르디오의 남편 ◆Rita...pMw [sage]:2009/11/23(월) 17:57:59 ID:cyKp+Rls
>>710
후르복코로 되는 기분은 어때?
716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18:08:52 ID:JYKwb6l2
>>710
읽은 자신이 어리석었다
7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8:34:51 ID:5LcYa0sE
>>710어쩐지 종교라든지 하고 있는 사람이면?
7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9:00:07 ID:PELyRvQX
>>715
어?죽었지 않았던 것일까?
7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9:01:33 ID:59+FWTJX
이런 말
당신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죽지 말아라.」 「살면 좋은 일이 있고 말이야.」▥惠뻑徵
그것이 비유 농담이라고 해도
정말로 가벼운 기분으로 나온 말에서도
그런 일, 절대로 말하지 않으면 좋겠다.
7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9:17:46 ID:AazQGxb9
너무 이끌려蔔?
721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22:43:01 ID:qQQl9OtI
나는 죽음해∼~~~응□(`Д′)노
72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22:59:50 ID:+/B1aUxK
>>622잠실 진해 미안해요가 걱정이어서 무사하면 뭐든지 좋으니
무엇인가 써 주세요
7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00:38:18 ID:d4H20VJ7
>>721
너, 진짜로···노리노리다!
724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00:39:53 ID:HI1qXhrA
>>713
>누구 혼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그리고 누구로부터도 필요로 하지않은 사람들이,
정말로 많이 있습니다.
그것 틀림없이 나의 일이지만 분명히 쓰여지면 마음 접힐거야
7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01:18:08 ID:FUwfCsXq
>>710
돕고, 죽고 싶다고 해도, 상대되지 못했다.
아무튼, 그 중 좋은 것이 있어!
(와)과.
누군가에게 (들)물어 받자, 이해되고 싶은 내가
경박했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십니다.
태어나 오지 않았다.
안녕히 가세요.모두와는 와 세상으로 만나고 싶은데.
726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01:42:59 ID:uq8QCHHi
와 세상?없다 있어 w
너의 영혼은 그 자리에서 고정되는 ww
그리고, 저녀석등 보고 싶고【 】라고 투덜투덜 중얼거릴 뿐이다 w
727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01:46:17 ID:8miW5Erh
>>725 죽는 것은 아직 빨라 우선 금년은 죽는 것 그만두세요
당신이 죽으려고 한 원인은 무엇입니까?
728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01:51:30 ID:tOJ+ZPT5
>>7181
우케www
729 :메란고:2009/11/24(화) 02:50:56 ID:ydAXoZJA
확실히 죽는다면 열반만한BGM하지만 좋은데.
스트레이트하게 어두운 음악이라면 반대로 결심하기 어려울 것 같다.
730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1:23:18 ID:d4H20VJ7
당신은 지금···어디에 있습니까?
죽음의 수용의 프로세스
①부인…자신이 죽는 것은 거짓말은 아닌 것인지와 의심할 단계
②화내…왜 자신이 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라고 하는 분노를 주위를 향할 단계
③거래…어떻게든 죽지 않고 끝나도록(듯이) 거래를 하려고 시도할 단계
④억울…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 단계
⑤수용…최종적으로 자신이 죽어 가는 것을 받아 들일 단계
엘리자베스·큐브라·로스 「죽는 순간」
7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1:27:21 ID:5TKRaFu7
죽으면 싫은 일로부터도 해방되지만 즐거운 일까지도 빼앗긴다
인생은9비율은 맵다고 말해지고 있지만 나머지의1비율의 행복은 그9비율도 능가한다
7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1:33:53 ID:ryxBYIal
모두는 꿈환상
죽으면 다른 꿈을 꿀 뿐
꿈이니까 무엇이든지 있어
미래에 돌아가실까 과거에 돌아가실까?
지구인가 다른 혹성인가?
모른다
7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2:34:35 ID:h3aXG18p
f: : : : : : 척 ? : : : :}
.:::::;;;;;;;;--''''' ̄ 橘劫
|:,._: : : / __ |: : : :/ /;;;;;:'脾
퐈?'--''⌒,,,,,,,, □::?
!f′□.: 칟 `?ㄱ ? i: : :/. /;;;;/ '沙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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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ㄱ ?`걱?=?. /. 쩨룁···없다 l !|: .:: .: .:: □ .::? 줆
···없어졌다
! □. / !__j□ `가?' / 해ㄱ ?
.: .: .: .: .: .:... ..-''′?
_,伽죎. | 1 \_`_ 노/ㄱ ? □'??: .: .: .: .: .:''′ |
/ 伽 ?!__.i ` ̄ ̄ /|`, □``□. | ′″ 트-?
734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2:46:24 ID:rsdyCeXc
좋습니까
좋은 일같은 하나도 없습니다, 죽어도.
몸이 없으면, 코코로도 없어져 버립니다
럭키인 일로, 당신은 사람의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는 코코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죽다니 좋지 않은 것이야
응, 부탁이니까 죽는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두어.
잘 생각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7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2:50:08 ID:dQq0ZyVx
>>734
혼잣말을
736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2:55:13 ID:FUwfCsXq
>>734
참으면서, 지옥을 살지 않으면 안 됩니까?
7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2:56:25 ID:puMi1GoQ
>>734
세워 읽기을
7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6:03:32 ID:ryxBYIal
좋습니까
좋은 일같은 하나도 없습니다, 살아도.
일이 없으면, 돈도 없어져 버립니다
럭키인 일로, 당신은 사는 괴로움을 이해할 수 있는 코코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살다니 좋지 않은 것이야
응, 부탁이니까 산다고 말하는 것은 그만두어.
잘 생각해 주세요, 부탁합니다
7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8:07:59 ID:JaETVNrg
지금 뉴스로 했지만, 아래 교제 상대 별로 본인 맨션으로부터 다이브
최근 이런 사건이 많은 생포해 재차 생각했다
여유는 목소리∼~~
740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8:17:19 ID:homwtKLa
「죽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은 살고 싶어도 생없는 사람의 일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일은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러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사람의 앞 말해 「죽고 싶다」라고 말해 보면 어떻게 될까는 생각할 것도 없다.
만약 자신이 정말로 어쩔 수 없다면 그 때는 죽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나와.
기분이 끝날 때까지 마음껏.눈물이 시들면 고뇌해.고민하고 고민해 괴로워하고, 자신의 납득할 수 있는 대답을 찾아내라.
비유 며칠, 몇주간, 몇년 걸려도.그 사이가 괴로운 것이라면, 또 눈물이 나와.그리고 웃을 수 있어.울어 깨끗이 한 다음은 만화
에서도, 코메디 프로그램에서도, 좋아하는 사람과의 회화든 뭐든 좋으니까 웃을 수 있어.조금 헤맨 웃음 분이 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헤매지 않고 웃을 수 있어.
울고만이라면 그 중 눈물이 싫게 된다.그런 시심 학사 지우자가 되면 다음은 참아라.
참고, 견디고, 참아라.더이상 안된다고 생각한 순간부터가 승패의 갈림길이 아닌가.
마음 속에서 「죽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반대로 「살고 싶다」라고 바라라.
자신이 납득하는 대답에 가까스로 도착할 수 없을지 어떤 괴로운 일이나 싫은 일이 있어도 단념하지 말아라.
괴로운 일이 계속 되는 것은 절대로 없다.기쁜 일도 절대로 계속되지 않는다.
그 근처의 변화를 판별해 매일 고민하고, 그리고 웃는 얼굴을 만드세요.
741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8:24:28 ID:/0FoJoJ8
>>740
애당초 1행째로 좌절… (이)라고인가 너무 다 개-의!3행으로 정리해 줘
742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19:27:19 ID:xzgq+NFu
>>740바보같아?살고 싶어도 생없는 사람의 일w지긋지긋 레스
7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19:48:24 ID:I+i/XT3p
죽고 싶다
(이)지만 무서워서 죽을 수 없다
반드시 이것이 나의 본심이겠지
물건은 있는데 실행으로 옮길 수 없다
살 때는 대단히 안정되었었는데
744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0:39:35 ID:FUwfCsXq
>>740
간략하게 부탁할 수 없습니까?
문장을 정리하는 능력이 없는 바보군요.당신은.
745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1:05:07 ID:rsdyCeXc
폭낚시다 www 진짜 www
746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1:26:37 ID:mGXF375T
이이지마 아이같이 죽을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벌써) 사는 것은 괴롭다
7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1:52:48 ID:Ml8Ai2YA
나는hide같이 돌아가시고 싶다
7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2:03:12 ID:I+i/XT3p
26♂
카나가와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안녕히 가세요
749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2:25:52 ID:rsdyCeXc
>>748
죽기 전에 보지p
7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2:27:48 ID:dQq0ZyVx
>>748
이런 비로 추운 밤으로 하지 않고라고도…
751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2:49:00 ID:YXoxKEQb
>>749
♀(와)과 착각 해 있어
752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3:01:47 ID:GK41/IYD
마지막 기입이 되도록.지금부터 차 중(안)에서 팥빵 방식으로 인생 끝내고 싶습니다.안녕.
7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3:02:04 ID:WJwUdJF/
服?
7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3:03:06 ID:WJwUdJF/
>>753하>>751에
755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3:06:58 ID:uq8QCHHi
>>752 팥빵 주고 경찰에 잡혀 인생 종료군요.압니다
7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3:09:55 ID:dQq0ZyVx
>>752
수고 하셨습니다.
부디 적어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7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23:16:44 ID:XGQ7hSlB
>>722
아직 이 스레에 있습니까?
758 :상냥한 무명씨:2009/11/24(화) 23:35:12 ID:otc2bUPl
모두 돌아가시고 싶은 이유는뭐야?
금이 바닥난 일이나 일이 없는 일인가?
7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0:01:12 ID:aKoGk34J
양쪽 모두 없고 원래 사는 기력도 없다
76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05:17 ID:WJwUdJF/
사람 각자
761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10:55 ID:BUud/N6F
자살하고 싶다
7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0:17:01 ID:6RqIpd34
응석부려
7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0:20:29 ID:aVIQOyOj
무기력과 음식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5149849/l50
764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35:38 ID:H4ny230q
>>758
나는 돈.
부모의 빚세오이원 되어 그것이 자신의 생활을 압박해, 꼼짝 못하게 되어 자기파산.
파산 후 일도 발견되지 않고 더이상 이력서에 붙이는 증명 사진대도 없다.
그런데 내일 아침까지 2만 준비하지 않으면 살해당한다.
모친이 나의 그이에게 돈을 빌려 그 파급효과가 자신에게 오고 있다.
돈이 없는 생활로 모친의 인격은 망가져 어렸을 적부터 엉뚱한 화풀이를 하셔 맞아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손상시킬 수 있었
다.
그런 어머니를 어릴 때부터 봐 와 「아는 되고 싶지 않다」라고 쭉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일도 발견되지 않고 타락의 일로.
2만엔을 준비할 수 없는 것뿐으로 이렇게도 좌지우지되는 자신의 마음이 싫다.
(이)라고 말할까 모두가 싫다.
돈에 좌지우지되는 인생은 이제(벌써) 싫다.
765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41:16 ID:eD2eY/3X
그런 부모는 버리면 어때
그이에게는 좀 더 기다린 받는지,2만엔 정도 허락받아라
그 대신 부모와는 떨어지는 것이 몸이기 때문에야
766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47:18 ID:H4ny230q
>>765
모친이 그이에게 빌린 것은 이제(벌써) 몇 번인가 있고,
기한을 지키지 않는 것이 많아진&전화등으로 직접 인사를 하거나 늦은 사죄의 말등을 말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그이도 불만이 쌓
여 있어,
내일아침 이치로 입금되지 않았으면 내가 살해당할 수도 있다.
모친은 3시 지나서 입금했다고 했지만 전 그래서 거짓말 해졌었기 때문에 무섭다.신용할 수 없다.
들어 있지 않았으면이라고 생각하면 잘 수 없다.아침까지 자신이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단 2만, 2만.
누군가 도와…
어째서 좋은 것인지 모른다…
767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47:49 ID:bqVI1BLc
죽지 말아라! 살고 살아 살아 남아라!
돈이 없으면 파산하면 된다 지금의 일본이라면 불황에서도 선거없으면 얼마든지 일해
입은ㅐ獵蔑
세상 좋을 때도 있으면 나쁠 때도 있다「醍?그렇다
인생은ㅅ렝?아니고 사는 것에 가치가 있다!!
반드시 죽어잗?이)다!!
7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0:48:31 ID:0Fp6BIwM
>>759
별로 강하게 죽고 싶어서 않지만 살 이유가 없다
769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57:56 ID:H4ny230q
>>767
미안, 파산이 끝난 상태야.
어떤 일이라도라고 생각해 일했지만, 친가 살아가 아니기 때문에 최저 생활비는 필요하고,
우선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해도 생활비가 부족해서 적자 투성이…
가치 없다…나…
77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0:59:15 ID:H4ny230q
스레오 해이지만 미안.
여기 밖에 토 나무다 다투는 곳(중)이 없었다..
771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1:07:16 ID:XpGqBUAt
>>770
뭐 토해내는 것은 상관없지만 언제 죽을 예정이야?
772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1:09:18 ID:H4ny230q
>>771
내일 아침까지 어떻게든 안 되면 돌아가실 예정.
이제(벌써) 부모에게도 돈에도 좌지우지되는 것은 싫다.
773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1:18:05 ID:FO5+6pDs
자살하는 사람을 멈추는 권한은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데..
인가-해 자신이 차로 사고시에 설마의 상처가 없고, 경찰의 사람에게 「좋았어.세상에 필요하게 되고 있으니 살고 있어」
아니..뭐야...그 만큼이지만!
>>749씨 이 스레로 웃을 수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았다.정말로 고마워요
7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1:30:26 ID:mGIVXaZV
>>772
부모가 살고 있는데 죽는다
슬퍼할 것이다··
775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1:34:55 ID:6RqIpd34
부모를 버리는 선택은 없는 응?
776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1:45:40 ID:6RqIpd34
부모는, 자신이 독립하기 위한 발판이겠지?
족가가 되고 있다면 족가를 취지불해【자유】가 되어
7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1:57:11 ID:y5rIoNxn
어제 먹은 스시 맛있었다.
메시우마의 원 랭크위를 가는 스시우마
7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2:00:02 ID:4036JQ6S
안의 부모는 조금 바뀌고 있으니, 아들을 자살로 잃고 있는데
활기가 가득에 살아 있어
솔직히 나도 돌아가시고 싶지만, 부모의 일은 차치하고 아이를 생각하면
결행은 할 수 없다
부모가 자살한, 이라고 해도의 대단한 트라우마가 될 것이고
이제 한계가 되면 「미안해!」의 말 남기고 빌딩으로부터 날아버린다이겠지만
아이의 걱정한다는 것은 아직 여유가 있는구나
7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2:02:39 ID:ZQkcAA3f
그이가 있기 때문에, 전혀 불행하지 않잖아.
정말로 불행한 인간은, 어디까지나 고독, 정말로 외톨이야.
2만정도라면, 빌리지 않아 그대로 받으면 좋잖아.
지금까지 실컷SEX시켜 주었겠지?
(이)라고 할까,2만밖에로 살해당할 수도 있는 은, 그것 정말로 그이야?(웃음)
780 :779[sage]:2009/11/25(수) 02:04:04 ID:ZQkcAA3f
>>779(은)는,>>772에의 레스군요.
7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2:57:28 ID:UPgxDZ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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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3:06:34 ID:K8eOzjVt
>>779
그렇지만 빚지고 있는 것은 모친이이니까, 모친이 그이에게SEX시켜 주어야
783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3:16:03 ID:s45q7DKf
>>776발판을 실각하고 나서라면 족 항쇄를 벗어도 또 같은 높이에 오를 때까지 쓸데 없는 시간이나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니야?벌써 손을 쓸 수 없게 되어 버리고 있는 일도 있을지도 모른다
자살까지 생각해버리는 정도이니까
시간은 돌아오지 않고 잃은 과거도 되찾을 수 있는 없으니까
784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3:31:28 ID:l8BOEyeE
>>781
무섭다(봉)
785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05:20:44 ID:1OPp7H5N
WHO(은)는, 일본의3만명을 넘는 자살자라도 너무 많으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모습.
1억2천만인 있으면 연간27만명 1일800사람 가까운 시일내에 아사하는 것이 세계 표준.
일본은 아사가 극도로 적은 것으로부터 보고 빈곤이 극도로 적고,
대인 지뢰로 다리를 잃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흉악범죄가 많은 것도 아니고,
평화로운 일본에서 왜 자살해 있는 것인가.
WHO(은)는 자살은 일본인의 문화인지도 모르다고 한다.
무엇보다 아사로 죽는 사람은 적고 흉악범죄에서도 죽지 않고 평균수명 세계 기록 갱신한다
정도의 장수이니까, 다른 요인으로 좀처럼 죽지 않기 때문에 자살로 죽을 수 밖에 없으니까
자살이 많은 것뿐일지도 모르다.
7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5:29:23 ID:hOhCCX0W
뭐야, 유서그럼-야, 이 스레
7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7:44:40 ID:etZKstCD
>>785
스파게티 증후군에 대해 조금 조사하면
일본인의 의료와 사인의 문제를 알 수 있어
장수 대국과 자살은 너무 관계없다
7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9:23:36 ID:s7HkuIxA
신참 너무 끓어
7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2:37:11 ID:TXcDNTP8
세계에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있는데, 우리는은 유복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생명을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
때로는 죽고 싶기도 할 것이다.(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살아가자.희망에의 길을 걷자.신은 언제라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79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3:10:35 ID:FU9g4X83
희망같은 건 없다.
장래 등 암담이라는 자.
그러니까 다음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야.
자살인가, 사고사인가.
머지않아 빠를 때 떠날 것이다.
791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3:21:56 ID:+Gcp5GLK
하지 않는 있어로
792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3:27:42 ID:DUMFHED8
>>790
내년의 이맘때도 같은 말을 쓰고 있다고 생각되어………
7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3:29:06 ID:A7fBhMLV
>>788
신참이라고 어떤 일입니까?
여기는 끊임 없이 사람이 (*교대)교체하고 있어
보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당신은 고참입니까?
왜 이 스레에 있습니다?
쭉 전송하는 입장쪽입니까?
자신은 내일, 여기에 신세를 지겠습니다
자신의 마지막 레스에 레스 해 주기를 바래서
오늘은 여기서 마지막 레스 한 (분)편에
레스 하려고 해 왔습니다
794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3:33:14 ID:DUMFHED8
>>793
하루 연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마지막 최후에 미간에 주름 대어 불쾌한 마음 가는 대로 끝내는 일은 슬프지 않을까?
7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3:41:46 ID:A7fBhMLV
>>794
염려해 고마워요
그렇지만 내일 돌아가십니다
스스로 결정한 일이기 때문에
7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4:20:03 ID:aKoGk34J
>>795
안녕, 내일인가···
797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4:23:28 ID:LsQxxvHi
>>795
지금까지 수고 하셨습니다
방법은 모르는이 나는 다음의 인생은 믿지 않아서 적어도 죽을 때는 자살을 단행할 수 있어 좋았다는 생각되면 좋겠다
798 :리어 백탕:2009/11/25(수) 14:41:46 ID:HBfY/+Oc
자살 스레로 신참이라든가 말하는 놈은 바보이겠지
799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5:57:07 ID:JmUbTWfi
>>757씨는 혹시 622씨?
80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08:30 ID:s45q7DKf
하지 않는 있어로
살아 있어 주는 것만으로 좋으니까
어쨌든 하지 않는 있어로
언젠가 반드시 좋은 일이 있기 때문에
8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08:34 ID:UoNu+aeU
(이)구나, 모두 신참으로 고참이 있는 편이 이상하지
이 스레의 취향은은 마지막 전언판같은 스레일 것이다 해
802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15:51 ID:s45q7DKf
살고 있을 뿐으로 좋다든가 단순한 응석부려
8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16:36 ID:A7fBhMLV
>>796
>>797
고마워요m(_ _)m
그렇지만 내일이기 때문에
8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16:59 ID:qGzhWCMA
>>801
쭉 망치고 있는 놈은 확실히 고참이 될 것이다···
8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18:07 ID:qGzhWCMA
어느 쪽이야···
800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11/25(수) 16:08:30 ID:s45q7DKf
하지 않는 있어로
살아 있어 주는 것만으로 좋으니까
어쨌든 하지 않는 있어로
언젠가 반드시 좋은 일이 있기 때문에
802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11/25(수) 16:15:51 ID:s45q7DKf
살고 있을 뿐으로 좋다든가 단순한 응석부려
806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20:35 ID:i7IZ9gH9
>>805
wwwwww
807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20:56 ID:JmUbTWfi
>>803 할 수 있으면 죽으려고 하는 이유 가르쳐 주실 수 없습니까?
8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25:02 ID:A7fBhMLV
>>807
내일에 좋습니까?
오늘은 전송하는 측에서 있고 싶습니다
809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25:56 ID:s45q7DKf
자살한다면 끝까지 후회하지 않는 것은 상당히 중요해
무책임한 인간은 있지도 않은 것이나 무의미하고 불필요한 일을 생각하게 해 필사적으로 후회 시키려고 하는데
>>803수고 하셨습니다
81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27:43 ID:s45q7DKf
>>805미안 w
짓궂다 w
811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16:30:15 ID:JmUbTWfi
>>808 멋대로이지만 내일은 싫습니다 모레 쪽이 좋습니다
8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32:20 ID:qGzhWCMA
>>808
6문전의 준비는 했니?
사출의 여로의 준비를 해 관 있어 지금 해.
813 :쿠제 히데오 ◆NODONoK8Pg :2009/11/25(수) 16:37:05 ID:CwSaeF6m
6문전의 군기는 죽음과 이웃해 겹옷―, (이)라고 하는 무사(의)의 삶을 그대로 나타낸 것에 지나지 않는다
나도 도스 가지고 있는, 노기 대장같이 경동맥에 기도를 베기 위해서
총은 필요하지 않아!
8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6:41:49 ID:A7fBhMLV
>>809
>>811
>>812
졸음키-응
내일로 합시다!
스레의 주지반해 버립니다
그렇지만, 고맙겠습니다
8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8:51:12 ID:ZQkcAA3f
>>814
모두, 당신에게 죽기를 원하지 않아.
8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19:12:34 ID:A7fBhMLV
>>815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817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20:47:42 ID:FU9g4X83
>>800
언젠가 반드시 좋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보증할 수 있을까?
기려사늘어뜨린 것이라고 응, 자기만의 위선자가!
8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0:48:12 ID:o5gfMum+
오늘, 손목 잘랐지만 안되었다.실패 2회째.역시 더운 물에 담그면서가 아니면 안된가?
8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1:05:34 ID:aKoGk34J
아스피린을 마셔 술 마시고 더운 물에 담근다
820 :상냥한 무명씨:2009/11/25(수) 22:18:20 ID:6Qkb6HHO
시험해 보면 알 것이다에
8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2:26:31 ID:o5gfMum+
그 아스피린이라고 하는 녀석을 마시지 않으면 안됩니까?가지고 있지 않습니다만 …
8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2:34:21 ID:gVdche4X
이것이니까 여유는
8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2:35:33 ID:B3BR/8h7
>>821
안되지 않지만…
두 번도 실패했다고 하는 것은 아직 살라고 말하는 숙명일지도
무책임하게 멈출 생각은 없지만 날을 고치는 것도 소중할지도
8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22:42:48 ID:aKoGk34J
>>821
시판되고 있는 가장 보통 진통제, 대변 싸다
당분간 전부터 마셔 두면 출혈하기 쉬워진다
수술전에 마음대로 마시거나 하면 대단히 w
8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0:00:17 ID:FU9g4X83
그런데
33만 불입했고,
지금부터 로히프2mg100자물쇠(정도)만큼 마셔 돌아가십니다.
고독한, 개운치 않은 인생이었습니다.
더이상 희망도 없고
살아 있어도 괴로운 것뿐으로 터무니없이 냄새나고,
좌지우지되는 것도 지긋지긋해서
스팍과 돌아가십니다.
그럼 여러분
건강하고.
모두에게는 살아 있으면 좋겠다.
8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0:06:53 ID:mvhZDLpv
>>825
그래서 돌아가실 수 있는 것일까?
우선 수고 하셨습니다
827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0:08:42 ID:T8PZKsAq
고마워요.백년 단위로 자박영혼 즐겨 와.
수고 하셨습니다.
8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0:11:52 ID:D+D6qivV
>>825
능숙하고
8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0:44:33 ID:hitjxQdK
나영감 있지만 자살한 녀석의 영혼은 계속 머물고 , 한편 굉장한 괴로운 듯하기 때문에 자살은 그만둬
830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0:55:47 ID:9tLxi3u1
>>825 뭐야33만이라고
831 :상냥한 무명씨[rage]:2009/11/26(목) 01:14:26 ID:4e1Bk1gM
몸이 라고 왔습니다
돌아가실 수 있다
원
832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1:17:32 ID:T8PZKsAq
>>829 저 애들이 중얼거리고 있다【 】라는야?
나에게는 알아 들을 수 없지만
833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1:45:01 ID:8MSgHKOL
>>825
편하게 자라
또 만나자
834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2:30:12 ID:oRy3i8E0
인생은 한 번 절밖에 없다
자살같은 것을 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것이 좋은으로 정해져 있다
8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3:20:57 ID:u9+TBOKE
>>825
로히 100 T 마셔도 스팍과 돌아가실 리 없기 때문에, 좀 더 인내
해 살게 될 것
8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5:26:29 ID:LUiZ+wvS
금방 실행은 아니지만, 더이상 넷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지금ⅴ?
이 스레가 아니고 다른 스레에 쓸 생각이었지만, 도저히 쓰기 힘든 장소가 되어 버렸다.
아니, 내가 스스로 그렇게 해서 끝냈던가.
마지막에 무엇인가 못 쓰고 남기고 싶다든가, 쓰는 일로 결의를 굳히고 싶다든가, 퇴보 할 수 없게 하고 싶지 않아서
지금까지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하고 있던 일을, 단지 단지 마지막에 거기서 누군가에게 들어주었으면 했다.
여자글자 고민을 가지는 사람에게 전부 이야기해 편해지고 나서 해방되고 싶었다.
모두 고용 접어지지 않든지일까 꺄라면 없는 것이 괴롭지만, 그런데도 지금인 채 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고 싶다.
837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5:30:59 ID:lSraBE+9
아프리카에는 밥을 먹을 수 없어서 영양 실조로 죽어 버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먹을 수 있을 뿐(만큼) 행복합니다
8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5:39:50 ID:vFqBOaH6
너무 증가해 난민을 위해서 일본인이 죽기 때문에 종류
지구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때문에 종류
신이 죽을 수 있는 빔을 내고 있는이기 때문에
839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5:45:36 ID:lSraBE+9
일본인은 생명의 고마움을 모른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죽고 싶다고 한다.최후는 자살한다.
8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6:05:20 ID:ocmmBAT3
세계를 보면ㅘㅍ?죽고 싶지 않게 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8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6:06:49 ID:vFqBOaH6
교신 수단도 충분히 없는 태고에 멀게 멀어진 대륙에 동시기에 문명이 발생한 이유는 원빚주가?
무의식적이어서 종류야.무의식적이고 인류는 연결되고 있으므로 종류.
벌써60억을 넘는 인구에게 지구는 비명을 지르고 있으므로 종류.물고기도 너무 증가하면 자신의 비늘을 부딪쳐 자살하므로 종류
야.
뛰어난 크리에이터에게 남자를 밝히는 것이 많은 것은 날카로운 감수성을 갖고 있기 때문으로 종류.신의 목소리가 들리므로 종류.인구
를 늘리지 말라고.
8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7:02:04 ID:B5r3wb+2
안녕하세요.
좀 더 하면, 수면제 마시고, 교수로 돌아가십니다.
여러가지 있었습니다만, 신세를 졌습니다.
843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7:04:58 ID:GkbIFQ2J
엄마 지금까지 고마워요.괴롭힐 수 있거나 고생 거는 것 이것이 최후.쭉 나의 아군으로 있어 주었고, 지금 생각하면 나의 모두였
다.그렇지만 응석부리고 있을 수 없지요.미안해요.엄마와 또 와 세상으로 만나고 싶다.안녕히 가세요
844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7:20:56 ID:K/deMkf2
그런데 자위해
자서
845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7:25:21 ID:+zuaY+fl
컨디션 나쁘고 체력 없는 자신은 어떻게 하면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
움직이는 일조차 괴로운 현실
조금 움직이면 동계에 현기증
매일 화장실까지 걸어 가는 것도 괴롭다
죽고 싶다
자살분이?
할 수 있으면 뛰어 내려 하고 싶다
(이)지만 고층빌딩까지 가는 체력 없게 체력을 갖고 싶다
8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7:27:22 ID:hd1AsU6B
>>842>>843
안녕히 가세요 능숙하고
847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7:47:36 ID:K/deMkf2
역시 모닝 풍속에 간다
8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7:49:40 ID:mvhZDLpv
>>842
>>843
수고 하셨습니다
자신도 오늘 밤 돌아가십니다
8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7:50:27 ID:tROZQQcX
>>823
>>824
가르쳐 주고, 감사합니다.오늘 컨디션 좋았으면 사러 다녀 오겠습니다.
8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8:06:24 ID:4e1Bk1gM
>>835
아침 일찍부터 토해 안내라고 목이 아프다
피가 나올 때까지 입었다
머리가 아프지만
일등 교수다
그래서 완벽
8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8:10:16 ID:mvhZDLpv
>>850
로히 마신 사람일까?
역시 무리였습니까
일 괜찮습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8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8:23:50 ID:4e1Bk1gM
>>851
감사합니다.
직장에 폐를 끼치지 않게 일입니다.
그렇지만 라리(가)오면 그야말로 귀찮은인가?
853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8:28:05 ID:K/deMkf2
2회모 냈다
기분 있어가∼
잘자요
8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8:38:24 ID:mvhZDLpv
>>852
회사는 아무래도 좋은데
당신의 몸이 걱정입니다
쉬어버리면 좋은데…
성실하네요
855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8:43:27 ID:aDeH7Mk1
「오늘 돌아가십니다」는 방명록을 쓰고 있는 사람의 말을 믿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다
856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9:57:12 ID:K/deMkf2
여기 보고 있다고(면) 저것이다
여기에 이녀석은
인간의 구분에 있고 있는 (뜻)이유인가
쓸데 없는 생명도 있었다∼
857 :상냥한 무명씨:2009/11/26(목) 09:58:36 ID:K/deMkf2
잘 수 없고
이제(벌써) 한 채 풍속 가서 개야
8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11:56:18 ID:N9BTh7Ge
>>836
괜찮으면, 그 안고 있는 것을 들려주어.
8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19:20:56 ID:6GqMdsA6
지친 지친 지쳤다
860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02:22:31 ID:F+u9OAE5
>>836 좋아하는 일을 말해 이야기해 위원이야
861 :836:2009/11/27(금) 02:49:59 ID:y+wJv5gV
>>858,860
감사합니다.
실은, 나동정입니다만 풍속에 갈까 헤매고 있습니다.
이미 퇴보는 할 수 없기 때문에, 내일아침 제일로 풍속에 뛰어듭니다.
물론 지명하는 여성도 잡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단지, 첫체험은 양이 아니어서 아마추어의 처녀가 좋았다.
사랑이 없는 성교는 허무한 것이고, 역시 처음은 기생이 아니고 첫체험끼리가 좋았다.
원래 결벽증의 내가, 불특정 다수의 타인의 물건이 들어간 후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은 괴로워서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이번 일로 당신의 정신의 순결을 더럽혀지지 않기 위해(때문에)는 어떻게 하면 좋은 것인가.
8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2:53:13 ID:CJKki1fL
10점만점이라면1점이구나.
응 빌려주는 떨어뜨리고 나서 다시 해 오게.
8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3:04:23 ID:7GXMGO13
>>861
나이는 몇 살이야?
8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3:27:03 ID:lrG1gr8g
>>861
프로의 외날, 일로 하고 주는 것으로는 아니요 당신을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
움직여 주는, 한명의 인간인 (뜻)이유군요.
그래서 「불결한 도구이지만 어쩔 수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행위 하는 것은, 상대에게도
실례이고, 기분 좋아진다고 하는 목적으로도 역효과인 것은?
잘 알지 않습니다만, 제대로 한 가게의 프로라면, 기계이네에일까하고 다른 분 ,
기분도 써 주어 어색함도 풀어 주고, 위생면은 그야말로, 그 쪽 자신의
자위 때문에, 확실히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것을 배반해…라고 하는 케이스는 아니기 때문에,
기분 좋게 욕구를 해소하는, 시킨다, 라고 하는 일점에 합의 후로의 두 사람의 행동을
더럽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은 아닌지.
맛사지나 정체 치료로 「마음이 더러워진다」사람은 없기 때문에.
연정은 매매할 수 없는 것.그것은, 아무래도 이 사람과라고 하는 상대가
발견되고 나서 단계를 밟아서 연결될 때까지, 취해 두어.
그러한 가게에서는, 「기분 좋게 될 수 있던, 고마워요」라고 하는 느낌의, 운동 후의
충족감이 있으면, 기본적인 목표는 달성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8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3:48:37 ID:lrG1gr8g
거슬러 올라가 읽으면, 아마 원래의 분과는 딴사람씨군요.
문장의 버릇이 다르고.성실하게 레스 해 버리고, 실례했던입니다.…
8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7:57:28 ID:wKb9IoRy
>>865
상냥하다
867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09:39:06 ID:WdOvj8u1
네?뭐?
여기에 있는 녀석들은 자살해버린다의?
868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10:03:05 ID:ARGrRJKP
상관해 야
귀여울 것이다?
869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18:58:26 ID:wKb9IoRy
>>868
네!뭐?너가?
870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19:04:11 ID:WMNABnZ3
더이상 죽을 수 밖에 없다
871 :상냥한 무명씨:2009/11/27(금) 22:22:39 ID:T5AIXnw6
지금 타고 있는 전철 내리면 뛰어 내립니다
안녕히 가세요
8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22:26:40 ID:J8QTkely
. ?
._ .......?_ _ /:/l!
:~""''.>? "~ ,ㄴ'''? _ 또 다시 농담을
蜚'?:::::?::::::_,.-=. _~:, /_.}'':,
``?:::::::::__....,._ `?Y' _.??...._ /_?'i司ㅙ
,.--l''"~..-_'.x-='"斌 ?'-ㄱ?:' ?
" .!-'",/ `'-'') /\ `/ (이)라고浜?〈
.-''~ >'?: '"?/ □.,' ~ /
//::::: ', / ,:'?
8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22:31:51 ID:DcSFdPin
죽지 않았어들 그만두는 편이 좋아.
단지 사는 것 뿐이면들.
좋아.
누군가가 덮쳐 오는 것 글자..
죽이려고 하는 거야?
8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22:34:20 ID:wKb9IoRy
>>871
뛰어넘음은 그만둬
너무 폐 너무 걸린다
8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8(토) 02:15:32 ID:SGVgnQH9
>>874
뛰어들어가 아니고, 전철로부터 뛰어 내릴 뿐(만큼)이 아닌 것인지?
876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2:21:21 ID:5wIs/kZ4
울면서?있던 로를
타인(사람)(은)는 경구대로발라고
나만 1?1? 헤맬 수 있는 안개안
손으로 더듬어 느낀 희망
뒤쫓아도 잃으면
마음 접힐 것 같게 I feel distance
너도 같은 기소유야?
초조와 아파 씁쓸한 논리
알고 있어 그 눈으로 밝혀진다
877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3:27:34 ID:Du+FXbrF
지금 수면제와 술 마시고 있다
싫은 일 잊기 위해
졸리지 않으면 수면제를 마실 생각
매일 이런 일 하고 있으면 몸 깨뜨리는 것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만둘 수 없다
가족의 불쾌한 말과 행동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현실
슬프다
외롭다
괴롭다
878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3:32:52 ID:Du+FXbrF
>>877그렇지만
몸이 쇠약하고 있는데
이런 일 하고 있으면 죽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숙원이지만
879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3:45:06 ID:Du+FXbrF
>>877 >>878스레 차이라면 허락해
880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5:14:12 ID:5wIs/kZ4
자살을 전달했다♀가 있다는데·····여기의 무리는·····.
죽지 마(;ω;)
8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8(토) 05:32:05 ID:b3hvM/73
>>880
포에마씨는 언제 돌아가시는 거야?아직 결정하지 않아?
882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6:03:42 ID:dO8RhT5K
씽굽킷꼽旽죄킷태틀일까
탔텅팁┹迦떡팁?
에는 다과
그런 바나나
883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8:25:52 ID:Pwg/gEji
감정은 독.
막상 죽으려고 해도,
공포의 감정이 있으면
미수에 끝난다.
감정마저 없으면,
분노나 슬퍼해, 임박감등 없어지는데.
884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08:47:44 ID:maPX1bKG
대거짓말쟁이의 부모와 관계를 끊고 싶기 때문에 자살합니다.거짓말의 보고를 퍼뜨리고 자살에 추적한 것은 부모.이것을 가지고 유서
에 대신합니다.
8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8(토) 09:09:23 ID:j783YDju
>>884
부모와 인연 자르면 좋은 것뿐
8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8(토) 13:03:00 ID:WsW4TLEl
그 대로
죽음없어
죽는 것은 정말로 마지막 수단이다
회피할 수 있다면 회피하는 것이 좋다
887 :상냥한 무명씨:2009/11/28(토) 18:52:17 ID:jzl3kesk
>>884 지금 어떻게 하고 있어?
888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04:29 ID:RY0aoLtj
우주 너무 무서워蔔늚?
http://anchorage.2ch.net/test/read.cgi/occult/1259242160/
↑의 스레 봐라나 wwww
백제 응 일에 구더기 구더기 해나가는 바보나 wwwww
흩어진 아천문학이나 글자는 봐라나, 비소인 젊은이들이 wwwww
889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16:21 ID:U0GdT/Cc
>>884수고 하셨습니다.모두 잊어 편해져 주세요.
890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21:32 ID:k0giBy4V
우선 오늘은 그만두자.내일에 해내일에 말이야
891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26:24 ID:LEY98CTg
오늘은 졸리기 때문에 죽는 것 내일로 할까
892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27:23 ID:LEY98CTg
(이)지만 내일은 치비마루코짱과 계략TV보고 싶으니까
모레로 할까
893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29:05 ID:LEY98CTg
그렇지만 월요일은HEY!HEY!HEY!보고 싶고
화요일로 할까
894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0:31:26 ID:LEY98CTg
잘 생각하면
죽는 이유내지
역시 그만두었다
8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00:54:27 ID:OfeITXzn
생각하지 않으면 몰랐던 것일까
8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01:59:44 ID:ULrZhYZy
문장을 첫눈 본 것만으로, 월등함의 바보라고 안 w
897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6:08:23 ID:7oHkp08E
있어라?
898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6:09:48 ID:PKd/Dp5X
>>897
어쨌든 사과해라
899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7:52:47 ID:7oHkp08E
아마, 꺾어져가 아니기 때문에 사과하지 않아
900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08:08:44 ID:MUlrm2nX
미안해요(-?)y-賽?
9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08:37:08 ID:PKd/Dp5X
좋아!
902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12:28:21 ID:o8LIhAf0
휴대폰의 주소 전부 지웠다-시원해졌다
할 수 있으면 괴롭지 않으면 좋겠다-모두 웃고 전송해
가족 있지만 언제나 같이 정말 좋아하는 정말 좋아하는 텔레비전에 열중해 어떨까 저 편으로 갈 수 있기 전을 깨닫지 않도록
꿈을 꾸었다
깨끗한 샛길의 저 편으로 꽃이 피는 뜰이 있어 상냥한 할아버지와 손자가 살고 있다
몹시 따뜻한 곳에서 친구가 거기서 홍차와 차과자 준비해 기다리고 있어
만나러 간다 행복해진다
9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14:01:11 ID:n42HkD2I
지금 주소 전부 지웠어?
제대로 신변 정리해 왔는지 있어
9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15:32:48 ID:HM7DUaA2
>>877
가족과 떨어져 살 수 없을까?
아무리 , 가족이라도 함께 있을 수 없는 케이스도 있다.나도 그래.
그것이, 요인이라면 떨어져.도망치는 행위는 되지 않는다.살기 위해.
스레치&잡담 미안합니다.
905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22:53:02 ID:LEY98CTg
카메다 샀기 때문에 이제(벌써)
죽는다고 말하지 않는다
9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9:04:19 ID:Q9t2/KgV
>>902
만약 원인이 가족에게 있다면, 관공서의 생활 상담과에
자초지종 이야기하고 나서에서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더이상 결의 굳어지고 있다면 전송할 수 밖에 없는데
907 :상냥한 무명씨:2009/12/03(목) 15:45:33 ID:yZ1hO0q3
age
9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3(목) 17:57:37 ID:3Ldw3qsb
그리고 아무도 쓰지 않게 되었다…
9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6(일) 13:45:28 ID:9ksq5EC4
좋다
910 :상냥한 무명씨:2009/12/06(일) 16:57:44 ID:dC0/51fP
안락사!
http://www.honshitsu.org/
911 :트시[sage]:2009/12/08(화) 12:04:18 ID:WwRnT6J9
나 죽습니다
엄마 미안
9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21:54:19 ID:X93+EHW4
이제(벌써) 열리지 않아
9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22:11:31 ID:Cj+RK7wC
최저의 부모님에게
낳아 주어 고마워요
914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12:43:51 ID:Nal7Io9a
최저의 부모에게서는
최저의 녀석이 출생하는 것인가
아이 낳을 때는
보통 인간 이하 때는
아이 만들어버릴 대패
9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18:19:05 ID:bazkiDUl
안된다 갑자기 지금의 현상이 소생해 왔다
더이상 안된다 무서운 죽고 싶다
9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19:03:24 ID:6BCc2jxN
예견되지 않는다
쭉 고독감이 강했다
누구에게도 정말로 생각하고 있는 일은 말할 수 없었다
살아도 폐가 될 뿐이다
9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22:03:20 ID:eqQ+e0yC
굿·바이
918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20:15:31 ID:9rN4kcgU
안락사를 인정하는 정당이 존재했다!
신당 본질의 사노 히데미츠
http://www.honshitsu.org/
9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23:02:08 ID:UG7saWp2
이 스레 경찰에 통보되고 있는 같다.
9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12:53:09 ID:TuzNZlLQ
그러고 보면, 과거에 여기서 본궤도에 오르고 일선을 넘은 털기가 경찰에 통보되고 있었지
9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11:32:23 ID:n8rwlak0
이제(벌써) 모두 끝인데 말이야 같으면
922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5:36:33 ID:RfysUugj
히히히
923 :봐:2009/12/24(목) 15:41:57 ID:i7Ryk5nm
무엇으로 죽기 전에
주소 지울 필요
하지만 있습니까?
9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16:01:52 ID:pdGr+eMu
>>902
902(이)가 아니지만, 창피를 당하고 싶지 않으니까.
(이)라고 할까, 여기의 존재가 사라진 것을 알리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고.
그쪽에 연락이 가 버릴 가능성도 있고.
자신도 오늘 밤, 주소를 지울 예정.
적어도 일을 찾고 일을 할 수 있으면 좋았지만.
삼십 후반 놈에게는 무리이다는 것은 일이었구나.
925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6:28:00 ID:GunJ+tOB
맨션10층으로부터 뛰어 내립니다
안녕히 가세요
926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7:07:06 ID:R9oNU22L
말해들 사의
메리 크리스마스
927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7:25:09 ID:GqRysP0K
라스트 밤 끝낸다
고마워요
928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7:26:03 ID:GqRysP0K
925>>편하게·
9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17:33:05 ID:/8PtyVxL
가서들 ---와.
감기 걸리지 마.
930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17:45:37 ID:dSK8z0Eq
오늘은 춥다…따뜻해지고 나서로 하면
(′·ω·`)
9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18:02:53 ID:ggP+TNTJ
모두부모나 사람에게 책임을 뒤집어 씌우지 말아라 (은)는연못
9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18:54:13 ID:oIR0jxCB
>>925수고 하셨습니다.마음이 편하게.1분간의 묵도를 바칩니다.
933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21:52:46 ID:5Yj6LWEZ
십대 동안에 죽음응 물러나면
사후, 자신조금은 미화될까
아직 젊은데 라는 느낌으로
나도, 곧 있으면 이 스레에 신세를 져요
934 :상냥한 무명씨:2009/12/24(목) 21:56:00 ID:nuWAh9HR
좋겠다
아직 용기가 나오지 않아
9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23:06:10 ID:rFuQJTYF
외롭고 무섭고
9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4(목) 23:07:24 ID:mxC90H7g
(-인-) (-인-) (-인-)
합장
937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3:09:06 ID:/GGeeyuy
여기를 피난소 스레로 해라
93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3:38:59 ID:APgXi920
도둑 자랑.불결, 이취.
성격이 나쁘다.거짓말을 잘 토한다.폭력을 휘두른다.파칭코가게.폭력단.창가학회.
이것에 들어맞는 인물에게는 조심하자.
Λ_Λ /
<주`∀′> < 레○프·방화는 잘 팔리는 국기 니다!선거권이야 넘어라!
( ) \__________
「박치한」
일본의 흉악범죄의 대부분이 「조선인 」
일본인행세를 하고 있는 악인이 「조선인 」
마음대로 밀입국하고 싶게 키에,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이 「조선인 」
숨을 들이마시고 거짓말을 토하는 것이 「조선인 」
「재일,특권」으로 탈세하는 것이 「조선인 」
파칭코 CM광고비로 TV국을 끌어들이는 것이 「조선인 」
넷에서 정체를 폭로해져서 초조해 하고 있는 것이 .「조선인 」
후넣!후넣!(와)과 연호하는 것이 「조선인 」
일본에 잠복하는 재일 한국·조선인은 65만명.200명에게1사람의 비율로 있을거야.
귀화하고 있지 않다.일본의 국적을 가지지 않는 외국인이다.
초흉포!알지 못하고 관련되면 후회할거야.
친구에게도 가르쳐 주자.
http://www.youtube.com/watch?v=cjfppNK9ObI
939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8:15:43 ID:ltb95Ouy
>>925 뒤늦게나마 명복을···
940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9:54:46 ID:/tY0m0IQ
나, 진짜 죽을 때는, 직전에 주소 이름 결행 장소 결행 시각까지 쬐고 나서 죽어요.
, 이 스레의 9할은 거짓말 예고라고 생각한다.
941 :상냥한 무명씨[sage ]:2010/01/08(금) 20:03:02 ID:1YtCM/Vr
>>940
뭐, 당이다
하지만, 너자신도 9할안에 포함되어 있는 일을 잊지 마
942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8:22:11 ID:F7eEW/Qj
흘러 언젠가
사라져 간다고 해도 영원히 멈추지 않는다♪
94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28:19 ID:4PT/wY7K
인간 실격 굿드바이
944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12:14:35 ID:O08vOPgs
9할은 커녕100%에 한정해 없지 않고 가까운 수가 거짓말이야
그것을 모르는 놈은2그만두는 편이 좋다
울이 되기 때문
945 : ◆XSDqalea9E :2010/01/11(월) 12:37:00 ID:KGp09HrC
굿드바이굿드바이굿드바이바이
콜레스테롤에 굿드바이바이♪
9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14:34:06 ID:V9Je2nPH
>>945
♪홍차가 맛있는♪찻집♪♪흰 접시()에♪good-bye♪bye♪bye♪
!
하우스다!하우스!
94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15:01:03 ID:q0za1CUT
이 스레로까지 녀석의 이야기를 가져오는 것은 그만두어 줘.끌려 솟아 오면 어떻게 한다.
94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15:02:06 ID:q0za1CUT
아, 이미 끓고 있는 거야...Orz
949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15:23:23 ID:N/V6Klzo
>>925 수고 하셨습니다
95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17:10:30 ID:2Cjs0hII
서로 빼앗지 못하고, 자살 전에 이것을 읽어 보지만 좋다
고정 관념을 제외하는 것이야
http://www.geocities.co.jp/Milkyway/4017/bashar/bashar1.html
95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21:36:13 ID:OzSve7Sp
울에는 바나나 해바라기의 종 태양의 빛이 좋은 것 같아
세라토닌이 부족하면 죽고 싶은 기분이 되는 것 같다
952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23:53:22 ID:N/V6Klzo
연휴 끝인가···
95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2(화) 21:35:08 ID:2+HU3rV1
아직이다…아직…
95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3(수) 00:00:32 ID:V635YWKy
>>945
너여기에까지 훈인.
진심으로 죽일거야
955 :상냥한 무명씨:2010/01/13(수) 16:57:18 ID:Fbtzmx8/
>>945 규제되어라
95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3(수) 17:12:34 ID:MZmuvq4v
>>945
상태는 어때?걱정이어(′·ω·`)
95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3(수) 17:58:06 ID:kStot4Lq
라고 하는 인두명부터 상관해 놈으로 한심한 놈
9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3(수) 18:07:57 ID:kStot4Lq
이라와 시키고 싶겠지.그렇게 작은 뇌수조로 잘 생각한 센스
95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3(수) 21:09:24 ID:QTulGCpn
올라 이따금 인두 변하고 있는 w
960 :상냥한 무명씨:2010/01/16(토) 22:03:52 ID:KBlV4nJm
떨어졌어?
961 :상냥한 무명씨:2010/01/18(월) 02:11:04 ID:h/6lSdBn
d자나름b(이)라면
있어 여기도q야
이것으로 이별응
여기 있어서 있어 사화는 왔다
yq(은)는 먹
962 :상냥한 무명씨:2010/01/18(월) 02:32:21 ID:S1Adm6Sj
테스트
963 : ◆sAR.IxKROw :2010/01/18(월) 02:33:16 ID:wKUOtMfe
안녕히 주무십시오, 새끼 고양이!
964 :상냥한 무명씨:2010/01/18(월) 03:25:39 ID:7cV9ybJS
>>925
다른 사람이나 건물에 피해다 나오지 않게
청소가 편한 것 같게 머리에는 비닐 봉투를 감싸 묶는 것이 좋아
965 : ◆sAR.IxKROw :2010/01/18(월) 03:28:06 ID:wKUOtMfe
피해다 나오지 않게 되어 무슨?
96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8(월) 04:30:48 ID:LH/UGBQk
>>965
너의 존재가 피해야
967 :상냥한 무명씨:2010/01/18(월) 04:50:03 ID:jVGrfKxs
>>965
동의
968 : ◆sAR.IxKROw :2010/01/18(월) 04:55:40 ID:wKUOtMfe
동의 해 주어 고마워요
96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8(월) 05:00:17 ID:q6Gb+6p9
이봐 이봐, 여기까지 침식할 생각인가w
좋지 않다(`ⅴ佩′)
970 : ◆sAR.IxKROw :2010/01/18(월) 05:33:09 ID:wKUOtMfe
자 지금은 떠나
또 돌아오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
97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1(목) 18:08:35 ID:yfQ7ZKjH
972 :상냥한 무명씨:2010/01/21(목) 18:30:29 ID:gm2ihWwq
___
/ ⌒ ⌒\
/ \ / (⌒) (⌒) \ /. 그리고 ♪
\ ⊂)| ///(__인__)/// |(개 / 오는 일까♪
(삼.o_\ `Y⌒y'′ /科◆미)
|\.6 ! ? ´ !뼁? | 그리고 ♪
\ `가? □-이 ◇가?/ 오는 일까♪
 ̄| ∵ ∴ | ̄
| ∴ ∴ | 섞어 호 호~♪
솩?脾?┏━━━┓
. 솩??┃\ ┃
┃ □:-╂
. ┗━━┛
(⌒ ;:⌒ ;: ;:⌒□
(′⌒ ;::⌒ ::⌒□천
('⌒ ;:⌒ ::⌒ ⌒)/ \.______
(′ ) :::)(미 / \ 그리고···!
(′⌒;: ::⌒`) :; /-o ι). \
(⌒:: :: | 6 / ?γ⌒□ ) |
(□□주◆가〕?⌒: □.__노 |
□□노노노 (Э> :|
┏━━━┓| □(.,_,. γ⌒□ |
. ┃\ ┃:\ ?□.__노 )|___ 붜孚ㄱㄱ?
┃ □:-╂  ̄ ̄ ̄ ̄ ̄ ̄ ̄ ⊃ E:} ∩ ̄ ̄ ̄□-,
. ┗━━┛-------------------E:} (( ∪;;;;;;;;;;;;;;;_/~
97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1(목) 18:33:44 ID:RHhUm5ds
sage무릎
974 ::2010/01/27(수) 01:13:19 ID:cYgVvQH4
그러고 보면 타기구슬이 없다
규제되었군 wwww
모습아wwwww
975 :사이토 사토시성 ◆LIuJMgzRRY [age추천으로 잘 부탁드립니다]:2010/01/27(수) 02:59:44
ID:BElqTDcF
다음 스레 세웠습니다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4526962/
16 :사이토 사토시성 ◆LIuJMgzRRY :2010/01/27(수) 02:55:13 ID:BElqTDcF
예를 들면 로리타로 동정인 놈은
여자 초등중학생 유괴해 강간해
그리고 죽는다 라는 것 있어야
그렇지만 양심적인 나로서는
이 경우는 죽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기분 좋은 마음 시켜 준 감사의 뜻도 담아
거기에 로리의 배에 머문 자신의 자손의 생명을 위해서도^v^
9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7(수) 16:47:09 ID:7jvOd2w+
>>974
와~ 빌어 쌓여 사람 없다 자서 샀다
97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7(수) 21:34:22 ID:nk5vLB6Z
오늘 밤 드디어 결행할게.
유서는 쓸 생각이 들지 않는다
쑥스럽고…
97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7(수) 22:24:33 ID:Idzngcrz
>>977
오늘 밤인가…벌써 결행해 버린 것 일까?
목을 매달아 자살이라든지?
지금까지 수고 하셨습니다.괴로워하지 않고 돌아가실 수 있으면 좋다
97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7(수) 22:48:18 ID:fK6zVkbI
>>977
당신에게 행 있는 일을 바라
성공해도 실패해도
당신에게 있어서 좋은 결과가 되도록 기원 드립니다.
9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27(수) 22:57:25 ID:Mw7D8++0
>>977
편하게···
98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30(토) 09:00:24 ID:H5TFKkG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3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328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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