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지금 죽으러 갑니다 Part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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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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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4, 2011, 5:01:04 AM6/24/11
to lasaj
갱신 돌아온다 진행된다 최신 중얼거린다 원스레 곤충―JS그리고 표시 삭제 의뢰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30
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0:22:16 ID:5sTg9UbX
여기는 자살자가 마지막에 손을 흔드는 스레
그리고 그것을 조용하게 전송하는 스레

☆필독☆
쓰기 전의 주의 사항 >>2
과거 스레는>>3

전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8482184/
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0:23:33 ID:5sTg9UbX
주의 사항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에게】
 ·자살을 헤매고 있는 분은 다른 스레로 상담합시다
 ·자살은 1회뿐의 최종 수단입니다
  자살 이외에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더 잘 생각합시다
 ·상관해 장은 스레 차이입니다.다른 스레로 이동해 주세요
 ·자살 방법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분은 각각 해당하는 스레로 질문해 주세요
 ·푸념이나 과도의 길들어 합 있어는 금지
 ·쓰기 전에 1 호흡하고 나서 씁시다

【전송하는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자살을 만류하지 않는 것
 ·자살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레스 금지
 ·털기는 스르 추천

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0:25:03 ID:5sTg9UbX
과거 스레
part2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8482184/
part28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6238519/
part27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402272/
part26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013467/
part2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9267680/
part2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6358774/
part2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4951859/
part2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2396341/
part2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1030419/
part20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9184720/
part1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6326566/
part18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31081612/
part17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7371699/
part16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3906559/
part15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1130241/
part14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7639732/
part13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3001442/
part12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8847913/
part11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2723898/
part10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195562337/
part9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91397950/
part8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8538526/
part7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3990977/
part6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1498967/
part5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8572151/
part4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3785472/
Part3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64306611/
Part2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888905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4630193/
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0:26:21 ID:5sTg9UbX
527 이름:상냥한 무명씨[sage] 투고일:2009/04/22(수) 08:32:51 ID:k+PxkFZ8
거칠어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잘난듯 한 항목별 기재 구가 스만.
고민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미안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아직 결행할 단계에 먼 것이면, 할 수 있으면 다른 스렛드에 써 주면 기쁘다.

지금부터 정말로 결행한다 라는 사람들이 최후에 여러가지 토해내고 나서 돌아가시고 싶을테니,
최후 정도는 누구에게도 사양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준비해 두어 주고 싶다.
자신도 가까운 시일내에 여기에 신세를 지는 몸이지만, 비록 모두에게 내보내 받을 수 없어도, 한마디 남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다르다.

스렛드의 분위기에 위화감이나 사양을 느끼고,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1명 외롭게 돌아가시는 사람이래
혹시 있을지도 모르고, 지금까지도 있었을지도 모르다.
신원 불명하게 되는 죽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위해(때문에)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는 일도 하지 못하고,
여기서 밖에 이별을 전해듣지 않는 사람·기분의 정리를 붙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적어도, 정말로 결행하는 사람이 쓰기 어려운 듯한 스렛드가 되지 않게
같은 자살 지원자이기 때문에 더욱, 아주 조금만 신경을 써야 하는 것 아닐지?

【어느 투고자의 기입보다from part20】
5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3:35:30 ID:N3tH7yBg
여기에 이제(벌써) 쓸 수 있을까
>>part29스레의1000
나르시스트의 젓가락 주어다워요 나
옛날 클래스 메이트에게 들었어요
게다가 무의식적이기 때문에 질이 나쁩니다

이제(벌써) 죽을 각오로 아버지에게 욕설식등 있어요
어차피 죽을 예정이었다이고···
우선 부모에게 편지를 보내려고 합니다

전문 계속할지 어떨지는 그 후 서로 길게 상담해 결정하고 싶습니다···

6 :유:2009/12/31(목) 03:40:00 ID:+o0QrfLl
부친의 욕설 정도로 죽을 각오라든지 과장되어 w
상당히 달게 자라 오고 있는, 추측으로 물건 말하고는 실례이지만
누군가 어려운 친척의 아저씨에게라도 근성 다시 두드려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7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3:42:03 ID:N3tH7yBg
진짜 여유예요 나.
주위의 평가로부터 도망쳐 온 결과입니다···

8 :유:2009/12/31(목) 03:47:20 ID:+o0QrfLl
사회에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직 진가도 추궁 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해
뭐, 아직 아이니까 이상한 프라이드는 버리고 부모에게 울며 매달리세요
부모는 결코 나쁘게는 하지 않아
가장 프라이드의 높은 년경이니까 그렇게 하기 어려운 것은 알지만요…
9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4:06:44 ID:N3tH7yBg
빚 안고 있으니 더욱 더 시선이 아프다···
돈 만들려면 회복하고 나서일까..
지금은 단지
나의 생각을 노트에 써···


10 :유:2009/12/31(목) 04:11:51 ID:+o0QrfLl
돈의 대차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언제나 싱글벙글 현금지불
카드는 가지지 않는 것
11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4:16:31 ID:tdZFimaa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2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361309/

잡담은 잡담 스레로 부디
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4:17:45 ID:bZZiOHC3
>>11
고마워요.
13 :유:2009/12/31(목) 04:18:37 ID:+o0QrfLl
잡담이 아닌 인생 상담이다
14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4:21:21 ID:N3tH7yBg
젖씨 고마워요
그 후견강으로부터 없지만 가까운 시일내에 근황 보고합니다

15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4:26:33 ID:N3tH7yBg
>>11
취지 바뀌어 버려서 미안해요 w
이 스레는 당분간 보류 하기로 하겠습니다.
지금은 좀 더 행동하고 싶습니다
16 :유:2009/12/31(목) 04:32:15 ID:+o0QrfLl
뭐나는 네가 살아 준다면 그것으로 좋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면 기쁘다
그럼 또.
17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5:15:06 ID:CvaHMR5L
무슨 이것

죽지 않았어?
18 :유:2009/12/31(목) 05:21:09 ID:+o0QrfLl
당신은 사람이 죽는 것이 기쁜 것인지?
자살을 제지당했으니까 그쪽을 기뻐해야 할 것이다
당신은 외도인가?
19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5:44:33 ID:5MnQ87Nj
다 하등이군요-자기 선전자리 꺄가는
돌아가신다면 삿사와 돌아가실 수 있는 대변 아귀!
젖이라든가 말하는 할아범 테메이 이제(벌써)-응이야, 좋은 사람상 싶으면
딴 곳에서 할 수 있는 낙지>>2(을)를 읽을 수 있는 테메이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지.
20 :유:2009/12/31(목) 05:48:23 ID:+o0QrfLl
두 번은 오지 않지만 세번 온다
더 이상 자살자를 늘리고 싶지 않기 때문에
젊은 사람에게는 장래가 있다
죽어도 시작되지 않아
살아야만 만회의 찬스도 또 오자고 하는 것이다
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5:53:43 ID:GnL/gmso
나로부터도 말하게 해 주지만 부탁하기 때문에 일기로 해 주어.
혹은 잡담 스레로 해라.장래가 있는 만여 어쩐지 모르는이 이 스레는 마지막 기입의 스레다
마지막에 안정시켜야할 장소까지 빼앗고 불안을 부추기지 않는다
전 스레는 떨어지기 때문에 관망하고 가 새로운 스레의 제일 시작해에까지 매달린데 꿈꾸는 녀석이
22 :유:2009/12/31(목) 06:00:03 ID:+o0QrfLl
그런 스레는 나로부터 말하게 하면 불필요하다
정말로 자살하고 싶은 놈은 자살계의 사이트에 가면 된다
2 채널이나 이 판도 자살 예고를 용인 하고 있지는 않다
향후는 내가 있는 한 마지막 설득 스레로 한다.
여기에 선언한다.
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05:31 ID:rGW2FIYh
젖인지는 초등 학생수준의 사고구나
응석부리며 자라 왔어?나
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06:50 ID:WDJGmA4S
그렇다면 나를 설득해 봐라나 앙금
25 :유:2009/12/31(목) 06:08:51 ID:+o0QrfLl
뭐 부추기고 있는 놈등은 죽을 걱정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안심이다.
계속 영화 감상하면서 아침까지 여기를 감시한다.
일이 오를 때까지는 김이 빠지지 않아.
밤에 자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12:13 ID:WDJGmA4S
오늘의 야행 옵니다.
27 :유:2009/12/31(목) 06:14:51 ID:+o0QrfLl
오늘의 밤부터 새해 첫 참배인가.
최근에는 무녀를 여고생이 하고 있는 그렇다
하는 김에젖에서도 비비고 와
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26:00 ID:WDJGmA4S
행복해지는 것이 세상적인 행복을 얻는 일과 동일하게 되어 있다.
친구라고 연인이라고 학력이라고 가족이라고 돈벌이의 좋은 일자리라고

그러한 세상적인 행복으로부터 빗나간 세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것에 지친 자신은 눈치채면 정신적인 버팀목이 없게 행복을 느껴지지
않는다.
이 앞은 정신을 병드는지, 자살인가, 혹은 범죄를 범할 수 밖에 없다.범죄는 싫어서 자살로 한다.

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29:44 ID:WDJGmA4S
우선 행복을 고정화하는 공동체의 가치관, 세상적인 가치관을 증오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앞, 살아도 사회속에서 잘 해 나갈 수 있을 리가 없다
30 :유:2009/12/31(목) 06:30:25 ID:+o0QrfLl
행복을 느껴지지 않을 정도 로 자살한다고는 터무니 없는 감가 있던 것이다
빨리 죽어라
오늘 밤이라고 말하지 않고 지금 죽어 버려라
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31:51 ID:WDJGmA4S
www
너 멈추는 역이었다는 두
32 :유:2009/12/31(목) 06:41:17 ID:+o0QrfLl
멈추는 방법도 사람에 의해서 여러가지 대응이 있어
나는 매를 반발심의 강한 놈이라고 보고 있다
반발심의 강한 놈에게는 죽으라고 말하는 편이 죽지 않는다
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42:40 ID:q7b97Lv8
또, 미숙한 것이 왔는가.
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43:15 ID:WDJGmA4S
뭐감인 것은 인정한다.공동체로부터 탈출하기 위해(때문에) 출가도 생각했지만 용기가 없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자살로 한다.이것으로 탈출한다.

35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6:46:48 ID:9DW/xH54
나도 같다
「범죄는 범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자살」
오늘, 내일 죽을 예정은 없지만 10년이라든지 20년이라든지 긴 스팬으로
생각하면 자살은 형태로 끝난다고 생각한다.
오늘, 내일 죽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레 차이이지만.
36 :유:2009/12/31(목) 06:47:51 ID:+o0QrfLl
스님의 세계도 공동체다
회사나 학교와는 다른 형태이지만
할당량은 없지만 출세 경쟁도 있고 험담도 있는 비릿한 세계야
뭐매는 조금 전의 놈과 달리 머리 가벼운 것 같기 때문에 죽어도 괜찮다
세계의 손실로는 되지 않아
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50:42 ID:WDJGmA4S
반발심은 없는, 제로에 가깝다.원이야 원.
지금의 행복은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
세상적인 행복은 향수할 수 없기 때문에, 그것들로부터 전력으로 도망친다.


38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6:51:59 ID:9DW/xH54
나는 틀어박히고 몇 년이나 지나기 때문에 일자 감각이 모르지만
작년이나 제작년, 아키하바라에서 카토라든가 하는 놈이 무차별 살인범 했잖아
사회에 절망하고 있다고 점은 나도 같지만
나는 물론 살인은 하고 싶지 않고, 사람을 상처 입혀도 해피해질 수 있는 성격이 아니고
아무이득도 없다.나는 아마 10년 후도 같은 것 말해 자살할 수 없어 의외로 장수 할지도―
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52:10 ID:HEkzDQdW
젖 시끄러운 시끄러운 시끄럽다!
마지막 기입 장소 정도 남겨 두어 줘
물론-응 하지만 위가 아파졌다··
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54:05 ID:WDJGmA4S
세상적인 행복을 절대시 하지 않는 선야
속물 나리카네 스님이 아니야
41 :유:2009/12/31(목) 06:55:23 ID:+o0QrfLl
위가 아파지는 것보다 무좀에 걸리고 가려움에 괴로워하는게 좋다
사람은 가려울 때는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가려움과는 우스운 것이니까이다
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6:56:28 ID:WDJGmA4S
>>38

그것은 분노가 안쪽으로 향할까 외측으로 향할까로 다를 것이다
나도 안쪽으로 향하는 타입이니까 자살.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오늘 밤이 야마다

43 :유:2009/12/31(목) 06:58:28 ID:+o0QrfLl
선에 흥미가 있다면 모리타 요법을 해 보면 좋다
나는 그래서 대학을 그만두지 않고 끝났고 취직도 할 수 있었다
뭐만능은 아니기 때문에 수렁때 밖에 도움이 되지 않을 텐데
어느 정도 기면 거기에서는 자신의 재량이다
44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6:58:33 ID:9DW/xH54
나도 세상적인 행복하다는 것은 물건 구더기가 없어졌군
히키코모리가 되어 우울증이 되어 ED가 되고,
돈도 필요없고.옷도 외모 붙이지 않게 되었어.아저씨이고.머리 탈모되고 있고.
외관은 신경쓰지 않게 되었고, 응거적 서지 않게 되었고, 흥미의 대상이 없어졌다.
단지 부모에게 밥의 돌보기라고 받을 만한 똥제조기야.
45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7:01:59 ID:9DW/xH54
>>42
나도30년 후정도는 죽는 것일까하지만, 별로 오늘 죽지 않아도 괜찮은 것은 아닌지?
우선 니코동으로 에로이 동영상 보거나 형동영상 보고 웃어 살아 있다.
저변에도 일응의 행복을 느낌때문인지.내가 곧 죽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 것은.
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03:36 ID:WDJGmA4S
10년 후도 같은 것 말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10년간 틀어박히고 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다
만약 내일부터 틀어박힐 수 없어서, 현실을 꽉 눌리면 그런 일은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해.
세상이 연령에 대해서 요구해 오는 가혹한 라인에 처형해져
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04:25 ID:Nr2JKKXf
나도 오늘 돌아가실 생각, 신년은 맞이하고 싶지 않다.
첫 참배 등 즐거운 듯 하는 사람들을 보는 것은 괴롭다.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도리가 없었다.
보지 않고 모르는 나의 시시한 문장 읽어 준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요우나라.
48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7:09:13 ID:9DW/xH54
>>46
그래요
부친도 곧 정년퇴직이고, 모친은 파트이고,
폐 밖에 끼치지 않았다.지금의 환경은 아버지가 퇴직하면 끝나고, 나의 생각도 바뀔지도
쭉 폐를 끼쳐 왔기 때문에, 더 이상 폐를 끼치고 싶지 않고
49 :유:2009/12/31(목) 07:11:43 ID:+o0QrfLl
나는 전혀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노력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당뇨병과 분열병의 더블 펀치로 어쩔 도리가 없다
적어도 당뇨병이 나으면 가사 정도는 분담하려고 하고 있다
부모도 해이니까
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11:47 ID:WDJGmA4S
왜 기는 거야?그것은 세상적인 행복을 요구하고 있으니겠지
세상적인 행복은 요구하지 않은거야.현실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행복해.
이런 감는 사회에서는 살아갈 수 없습니다.말씀하시는 대로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오늘 밤이 야마다


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14:33 ID:WDJGmA4S
조카 당신 www

너는 위로부터 시선으로 멈추는 역이겠지.그렇지 않으면 노선 변경입니까 ww
52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7:18:58 ID:9DW/xH54
나도 기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다.저변에 있지만 여기서 이대로 살아가려고 한다.
단지 부모의 부담은 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지금 가사는 식사 이외 전부 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버지가 퇴직하면 무거운 짐이 될 것이고, 자살을 더 진지하게 생각하는 상태가 온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아직, 지금은 아직, 죽는 용기가 없기 때문에 타성으로 살아 있다.
53 :유:2009/12/31(목) 07:22:33 ID:+o0QrfLl
지금의 나는 투병이 일로 외는 아무것도 하지 않다
2 채널과 영화 감상과 드라이브 뿐이다
이런 일을 하고 있을 수 있다 것도 부모의 덕분이다
뭐, 태생의 덕분이라고 말해도 괜찮다
같은 가혹한 상황에서도 일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도 있다
2 는 어리석은 일이나는 없는 사람도 있다
넷 환경노래등 놀고 있을 수 있다만으로 충분히 행복한 부류야
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30:33 ID:WDJGmA4S
응.안다.그 대로야.충분히 행복해,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
고마워요.이런 안된다 째인 자신과 같은 경우의 사람이 아픈 응이라고.그렇지.
자그마하지도 행복하다.좀 더만, , , 힘내라 그럴지도.

이렇게 말하면 좋니
  ♪
   (^Д^)pm _
 └­,   汶푀胥璿졀냘졀냘졀낡끼?
    □   _노′`
    ( .(′  ♪
     `-

  ♪
     m9(^Д^) 7
  /`□J   ,­┘ 프개프개프개개 ♪
   ′`□?  노
      `) ) ♪
      -′

55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7:32:46 ID:9DW/xH54
일단 나는 이것이라도 행복하지만
32세에배가 나온 아저씨로 키모면에서 탈모되고 있어 대인 공포증으로 히키코모리로 우울증의 약 덕분에 체중 엄청 증가했으니까
고등학교때의 아는 사람이 보면 정말, 나는 진 편 봐야www
그렇지만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해버렸어군요.정색했던가 w
단지, 연시의 인사등으로 친족이라든지가 모일 때 나만 오지 않는다고 것이 가족적으로 체재 좋지 않아서 부모에게는 정말, 미안하

56 :유:2009/12/31(목) 07:34:13 ID:+o0QrfLl
그렇게 프개프개 춤을 추고 있을 수 있다 집은 아직 죽지 않아 w
안심했다
30밤낮(31일·북)의 임무는 이것으로 일단 끝난다

제군, 죽지 마
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41:06 ID:9DW/xH54
나도 우선 오늘은 산다
화장실 가서 잡니다.잘자요―
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43:07 ID:WDJGmA4S
결국 모두 같고 세상적인 행복을 향수할 수 없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겠죠.정신의 밸런스 붕괴해버린다 그리고 실마리.
세상적인 행복을 향수할 수 없기 때문에 현실로부터 도망칠 수 밖에 없지요.

그리고 현실로부터 도망치려면 죽을 수 밖에 없어서, 그 시기가 빠른가 늦은가의 차이에 지나지 않는 쟌.
괴로움을 지연시키는 것보다는 나는 오늘 밤이 야마다.

불행한 것은 행복하게 되려고 했기 때문이라도 죽기 전으로 생각했습니다.사요나라


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50:32 ID:HEkzDQdW
>>58
>불행한 것은 행복하게 되려고 했기 때문에
어째서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라고 빙빙 생각하고 있었지만
이 한마디로 납득했다
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7:59:33 ID:DKFFfMN9
여기서 쳐 당겨 멈춤나름으로서 인은 행복의 등은 컬트의 사람 있는거죠?
키워드 거절해 뿌리고 있어 너무 무섭다
어쨌든
잡담은 이쪽으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2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361309/
61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08:39:19 ID:T9yaKkXB
>>47
수고 하셨습니다, 너는 충분히 노력했어
즐거운 듯 하는 사람들을 보면 괴로운 기분 좋게 안다, 무엇으로 자신만큼은
스르같지만 나는 제대로 읽었기 때문에
나도 가까운 시일내에서구나들 응시는 요로.

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8:41:13 ID:P5gD3C+a
전철 인신 북이야 한다면 적리카 황화나 연탄이지요
63 :유:2009/12/31(목) 08:45:40 ID:+o0QrfLl
한다면 안락사 장치가 제일이다
자고 있는 사이에 죽을 수 있다
괴로워해 죽음등 미안
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8:58:18 ID:Wz8RzZ75
전소의 경승용차내로부터 2 사체…홋카이도 나요로시
 30일 오전 2시 10분 무렵, 홋카이도 나요로시 후렌쵸 니시후렌의 제설차 선회장에서,
경승용차가 불타고 있는 것을 제설 작업원이 찾아내 경찰에 통보했다.
 차는 전소하고 있어, 차내로부터 2명의 사체가 발견되었다.나요로경찰서가 신원이나 출화 원인등을 조사하고 있다.
 발표에 의하면, 사체는 운전석과 조수석에서 발견되어, 성별은 불명.차량도 넘버등이 모르는 만큼
격렬하게 타고 있다고 한다. 현장은 산간부에서, 이웃마을의 호로카나이쵸와의 경계의 고개 근처.
(2009년12월30일06시14분 요미우리 신문)


전 스레 919의 여행자가 아무래도 서같다
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09:52:22 ID:GXy1qMsJ
불안해
불안해
모두에게 미움받는, 무섭다
자신이 다치는 것이, 무섭다
그렇지만, 사람을 손상시키는 것이, 더 무섭다
그렇지만, 손상시켜 버린다
좋아하는 사람을 손상시켜 버린다.
그러니까, 사람을 좋아하게 안 된다
그러니까, 자신을 상처 입혀

싫기 때문에
매우 싫기 때문에

좋아하게 되어서는, 안 되는거야
그러니까, 자신을 상처 입혀
상냥함은 매우 잔혹
마음을 맡기면, 나는 망가져 버린다
마음이 접촉하면, 그 사람은 다친다

그러니까, 나는 망가질 수 밖에 없다
무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

무로 돌아가자
무로 돌아가자
그것은, 상냥함으로 가득 차 가득 찼는데
거기는 진실의 아픔이 없는 곳
마음의 요동이 없는 곳

무로 돌아가자
무로 돌아가자
타인의 없는 무로 돌아가자
무로 돌아가자
무로 돌아가자
다치는 일이 없는 무로 돌아가자···
66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11:40:57 ID:qWbQaBgt
>>64
그것 여행자씨야?죽은 사람,40대의 사람이라고 (들)물었지만.
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11:49:28 ID:kDSjH8oh
거리BBS그리고 확인하려고 해도 규제로 무리였다
누군가 부탁한다
68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12:35:11 ID:TtcO6Hr4
어차피 죽는다면 최후에 얼굴P충분해 하지 않아?
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12:37:05 ID:YI7nQCeR
이시카와로 죽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 없을까
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12:38:22 ID:kDSjH8oh
극도의 나르시스트가 아니면 무리이겠지
재료 화상 밖에 되지 않는다
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13:18:05 ID:S5+XSaGu
>>69
이시카와현에 왕래가 없는 좋은 장소는 있습니까?
72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16:40:04 ID:Fmytzh7U
태어난 의미를 모른다
연내에 돌아가시고 싶습니다
전철에 뛰어들어 실패하면 비참합니까, , , ,
제일 민첩한 것이 전철인가 뛰어 내려입니다만
어쨌든 실패만은 피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생지옥인데 더 이상의 생지옥은 싫습니다, , , ,
73 :유:2009/12/31(목) 16:46:44 ID:+o0QrfLl
나 같은 것 치아가 서로 물고 뜯게 해가 나빠 언제나 입을 우물우물 시키고 있다
불쾌 마지막 없다
그렇지만 살아 있어
관념적인 고민으로 죽고 싶다고 생각할 생각의 미혹이야
자 시원해지면 괜찮아
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22:28:43 ID:U7clohCV
자살하고 싶은 사람, 호적 교환하지 않겠습니까?
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22:31:01 ID:O/99g0H+
>>74
앞으로 소 1시간에 홈런입니까

76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23:05:29 ID:UKh2MDmo
어차피 자살한다면 디즈니랜드에서.
행복한 사람이 많이 있는 꿈의 세계를, 지옥으로 바꾸어 주고 싶다.
77 :상냥한 무명씨:2009/12/31(목) 23:29:33 ID:+5LxG7iZ
>>69
함께 죽자구
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23:42:01 ID:rGW2FIYh
젖 냄새날 수 있는 털기에 마지막에 토해내는 장소를 빼앗기고, 더욱 더 비참한 생각을 안은 채로 죽어 가는 놈등이 불쌍하다
내가 봐 온 가운데도 최악에 자기중인 배다
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31(목) 23:49:08 ID:O/99g0H+
벌써 머리가 서는 야

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0:03:40 ID:jpbATaY9
이제(벌써)2010해 되었어요.
금년은 마지막 해입니다.고마워요.고마워요
81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1:31:59 ID:5YcH8Zk9
여기로부터 몇 사람이나의 사람이 편하게 자살할 수 있도록
82 :유:2010/01/01(금) 04:55:20 ID:sNpM3xdp
자살을 멈추어 무엇이 나쁜 것인가
죽으면 편해진다고 하는 보증은 어디에도 없다
완전하게 죽어 소생한 사람 등 아무도 없으니까
나는 앞으로도 이 스레를 감시해 자살하고 싶은 사람을 멈춘다
마지막 사이로서
그것이 자살한 친구에게의 애도가 된다고도 생각해
8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5:23:49 ID:yfGAfN39
사후의 세계를 모르는 이상, 빨리 자살하는 편이,
인생에 있어서의 고통의 총량이 적어도 되겠죠.간단한 산수야.젖가슴씨
8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5:32:36 ID:4qlzq/WS
젖은 아직 있었는지 w
-응 하면 상쾌해

개개의 사정이나 캐파도 달라 당연하니까
논의라면 외로 하면 되는데
85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5:50:47 ID:UAtIOzEk
>>82
애도는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테메이는 편해?

말 걸칠 만한 애도니까?

돈이 부족해있는 녀석에게무슨 베풀어 주었군?

약안마 듣지 않는 구라고 머리 이상해지고 있는 녀석에게, 대신의 몬 준비해 주었군?

절망 껴안고 있는 녀석에게, 희망 가져 오고 주었군?

오메이 보고 인 입만 방지 센터는 어째서 의자에서 움직이지 않고 끝날 수 밖에 해돈?w

넷재산 비칠 만한 조상해 뽐내라면 자담금도 자르지 않고 끝나기 때문에, 모두 달려들어 w

오메이도 그 한 명에 지나지 않는 w
86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5:52:10 ID:Orf7umWc
「삼가 아뢰옵니다 일본의 갱·스토킹 피해자의 여러분」 ~캘리포니아로부터의 전언

이름:나는 누구지요? (캘리포니아주 로스·오리 보스) # 25 2008. 2. 6

··그리고 여러분은 살아 주세요.죽고 싶어지는 것은 압니다, 나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부탁이니까 죽지 마.여러분들의 생명은 너무 중요합니다.
자살해야 하는 것은 갱 스토커, 경찰관, 정치가들이며, 그리고 주인이나
근처의 비열한 무리이며 여러분들은 죽었다가 안됩니다, 부탁이니까.
나의 아들은 스스로 생명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딸(아가씨)도 또, 지금까지 몇 번이나 자살미수하고 있습니다.갱·스토킹 피해와
형제를 잃은 것을 근심으로 해입니다만, 죽고 싶은 기분은 나도 같습니다.아이를 잃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오는 날도 오는 날도, 더이상 아들은 이 세상에 없는, 이제(벌써) 보는 일도 말을 건넨다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깨닫는 날들을 보내는 것은 잔혹한 일입니다.이것이라도 해 딸(아가씨)까지
죽어 버리면 아이를 두 사람 모두 잃어 버리게 됩니다····

Guess Who (Los Olivos, CA) #25 Feb 6, 2008
And don't kill yourself, I know you feel like it, I do, too, but
please don't do it. You are far too important.
It should be the gangstalkers and cops and politicians who kill
themselves and the landlords and lousy neighbors
who kill themselves, but don't you do it. Please. My son committed
suicide and my daughter has made several attempts
and partly from the gangstalking and partly because of losing her
brother and I feel like it, too, it is horrible to lose a child
and a horrible thing to live with day after day to know your son is
gone and you can't see him or talk to him
and I could lose both children if my daughter does it, too.
http://www.topix.com/forum/state/co/TQUG7AF89JUHII4I0/p2

8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5:56:02 ID:xoCAAqH5
이제(벌써) 안된다, 이 스레
마음 편안해질 수 있는 장소가 죽었다
8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6:06:16 ID:xoCAAqH5
>>47
인사가 늦었지만, 수고 하셨습니다.
89 :유:2010/01/01(금) 06:27:15 ID:sNpM3xdp
필요하면 직접이야기도 듣는다
이 전화 번호에 걸치게
도망도 숨어도 선이야

돼지 있는 결정에 연씨 더해 같은 나무 나비네하부 하부
9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6:49:03 ID:xoCAAqH5
결국 언제나 무신경한 바보가 모두를 박살 내로 해 삶이나가.
현실의 세계에서도 넷에서도 그렇다.지긋지긋해.
91 :유:2010/01/01(금) 06:59:55 ID:sNpM3xdp
자살을 방지하는 것은 좋은 일이야
그런 일도 모르는 만큼인가?
나는 마지막 사이다
편하게 죽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괴로워해 꿰매어라고에서도 살아라
그것이 생물의 숙명이다
92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7:03:27 ID:q/3ONc+V
없어져라 바보 죽어라
93 :유:2010/01/01(금) 07:10:19 ID:sNpM3xdp
정신적인 고민으로 죽는다고 응석부려야
응석부린 놈을 그렇게안들과 죽게할 생각은 없다
나는 어제 선언한 대로 여기의 지키는 사람이 된다
그리고 사람을 혼자라도 자살로부터 구한다
그것이 나의 숙명인 것
94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7:11:37 ID:q/3ONc+V
없어져라 바보 죽어라
95 :유:2010/01/01(금) 07:15:07 ID:sNpM3xdp
나도 24시간 지키고 있을 수는 없지만
일어나고 있는 한은 여기를 지킨다
그리고 아무도 죽게하지는 않는다
그것이 나의 사명이라면 신의 계시가 있었다
9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7:38:36 ID:Yx+TDh9R
koppawww
9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8:04:18 ID:rONgNHKs
아무튼요점은 망치고 스레를 잡으면 자살자가 줄어 든다고 생각하고 있어 좋은, 경사스러운 놈이다
정말로 죽는 놈은 여기가 없어도 죽고, 반대로 이 스레 덕분에 머물고 있었던 같은 무리를 자살로 몰아넣고 있다
위선자는 커녕 쾌락 살인자와 다름없겠지 젖은
9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8:07:50 ID:fP62LUs2
바보는 상대로 하지 않고 스르가 기본 그 중 질리기 때문에
9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08:16:13 ID:6jG37MC8
너를 배반해 버렸다
나는 독선적이고
누군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지만 모든 아픔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무것도의에도 대신하기 어려운 것이라고 눈치챌 때가 왔다
나의 마음은 슬픔으로 가득 차 흘러넘쳐
나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은
모든 것을 끝내 영원히 사라져 버리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일어난 것은 바탕으로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것이 괴롭다
이전에는 즐거웠던 일도 지금은 슬픔에 지나지 않는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다니 더이상 두 번 다시 생각하지 않는다
나의 세계는 끝나 간다

과거로 돌아올 수 있으면 좋은데
지금 나쁜 것은 모두 나이니까
우리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믿을 수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우리들은 과거를 잊을 수 할 수 없다
우리들은 호의와 자랑을 잊는 것은 할 수 없다
그 때문에(위해) 우리들의 마음은 다쳐 망가져 버린다

모든 것은 무에 환
무로 환무로 환무로 환
모든 것은 무에 환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속마음에서는 알았다
더이상 두 번 다시 아무도 좋아하게 안 된다고 외치고 있던 것을
나는 모든 것을 잃었다
내가 이 세계에서 소중히 하고 있던 것 모든 것을

과거로 돌아올 수 있으면 좋은데
지금 나쁜 것은 모두 나이니까
우리들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믿을 수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우리들은 과거를 잊을 수 할 수 없다
우리들은 호의와 자랑을 잊는 것은 할 수 없다
그 때문에(위해) 우리들의 마음은 다쳐 망가져 버린다

모든 것은 무에 환
무로 환무로 환무로 환
모든 것은 무에 환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모든 것은 무에 환
무로 환무로 환무로 환
모든 것은 무에 환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무로 환무로 환무로 환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무로 환무로 환무로 환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저속해져 가자

100 :유:2010/01/01(금) 09:17:33 ID:sNpM3xdp
이상한 꿈을 꾸었다
왠지 화장실에 샤워가 2개 붙어 있어 멈추지 않는다
하나는 항문을 직격하게 되어 있지만
상시수가 흐르고 있기 때문에 의복이 흠뻑 젖음이다
(들)물으면 그 집의 주인이 취미로 붙였다고 한다
어떤 취미다 w
101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09:41:44 ID:E3cTVc7i
천한 일뿐
성희롱 아버지의 무엇이 구세주야
102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0:10:17 ID:3yqfRGSm
젖씨 앞으로, 기입을 하겠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필시 당신은 몸을 당기지 않을까요들 , 내가 이런 일을 말하는 것은 반드시 쓸데 없어서 짊어지는군.그렇지
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므로, 만약 한가하다면 읽어 주세요.
당신이 말하는 대로, 자살을 멈추는 것은 세상적으로는 좋은 일이지요.나 자신, 그 생각은 좋은 의미로 대단히라고 생각합니다.
103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0:11:27 ID:3yqfRGSm
자살자가 줄어 드는 것은, 좋은 일인거야.그래서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은 올바른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의 레스안에 하나만 허락할 수 없는 문장이 있었습니다.
「정신적인 고민으로 죽는다고 응석부려야 」라고 하는 문장입니다.세상적으로는 응석부려이군요, 아마 여기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그것
은 용서 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을 알아 주었으면 합니다.젖씨, 정신병은 응석부려가 아니어요.
응석부려라면 더 정신병 환자의 수는 적을 것입니다, 응석부려라면 간단하게 낫기 때문에.
그렇지만, 응석부려가 아니기 때문에 줄어 들지 않습니다.
104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0:13:13 ID:3yqfRGSm
정신병이라고 하는 것은, 뇌안의 기능이 통상의 건강한 분과 비교해서 어딘가가 비정상인 기능을 해 버리고 있지만 위해(때문에),
일어나는 병이라도 있습니다.
뇌과학을 너무 깊지는 말하지 않습니다만(세라토닌이 어떻게라든지 말해져도 시시할까요들 ), 이것은 증명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응석부려」라고 말하지 말아 주세요.반드시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몹시 몹시 잔혹한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방금전도 말한 것처럼, 당신이 하고 있는 행위는 대다수의 인간이 올바르다고 하겠지요.나도 결코 잘못하지는 않다
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스레로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을 해 버리면, 많은 사람의 마음의 것보다 그런데 없어져 버립니다.자살 지원자의 유일
한 있을 곳을 빼앗아 버려서는, 역효과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에게는 반드시 자살을 멈추는 자신이 있겠지요.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그렇지만,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은 여기에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불필요한 도움이며, 귀찮습니다.
올바른 행위가 폐가 되어 버리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만,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당신은, 자살을 멈추는 것이 신으로부터의 계시라
고 말씀하셨어요.
나는 신의 존재는 믿고 있지 않습니다만, 그 계시를 실행하는 실행력은 대단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게시판에 오고, 자살하지 말아라 라고 쓴다고 하는 방식은, 별로 아무쪼록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은, 「2 채널의 멘헤르사론에 있는 자살 지원자의 자살을 멈추어라」라고 한 것은 아니지요?
내가 생각컨대는, 그 신이 말하는 것은 , 다른 방법으로 자살을 가능한 한 멈추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법이라고 하는 것은, 예를 들면 정신과의 간호사가 된다든가, 의사가 된다든가, 카운셀러가 된다든가···다양한 방법이 있지
요.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 생각을, 사실은 멈추고 싶다!그렇다고 하는 도움을 요구해 오는 것(분)에만, 손을 뻗치는 편이 좋을까 생각
합니다.
그렇게 해서 착실하게 줄여 가면, 언젠가 반드시, 자살자는 감소할 것입니다.갑자기 도움을 요구하지 않은 사람의 손을 억지로 잡
아 세우는 것은, 올바르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런 게시판에 눌러 앉지 않고, 도와라고 외치고 있는 분들을 도와 주세요.반드시, 당신이라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부탁합니다.더 이상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의 자살을 멈추려고 하는 것은 이런인 듯하는이다 차이.당신이라면, 반드시 좋은
카운셀러가 될 수 있어요.그 정의감을 여기에서는 없고, 외로 발휘해 주세요.응원하고 있으니까.
그럼, 길게 실례했습니다.아무쪼록 즐거운 설날을 보내 주세요.
105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0:49:04 ID:E3cTVc7i
대단한 기력이다
10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0:54:58 ID:4qlzq/WS
장문 보고 리얼하게 토했다··
키모치와르이

107 :유:2010/01/01(금) 12:18:32 ID:sNpM3xdp
정신병 자체는 응석부려는 아닌 것은 잘 알고 있다
자신도 정신병이니까
그렇지만 그래서 죽는 것은 잘못되어 있다
정신적인 괴로움은 죽을 때까지 계속 되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여기에 기입할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은 반드시 낫는다
그러니까 정신적인 고민으로 죽는 것은 응석부려라고 말했던 것이다
108 :유:2010/01/01(금) 12:29:00 ID:sNpM3xdp
또 꿈을 꾼 이번은 게임의 꿈
인상적인 것은 범인을 둘러싼 기동대가 모두우산을 가지고 있어
우산으로 범인을 붙잡으려 하고 있던 것
범인이 자동 판매기 코너에 도망치면 왠지 기동대는 손을 대지 못하고
포기 상태인 것이 재미있었다
109 :유:2010/01/01(금) 12:35:28 ID:sNpM3xdp
그리고, 이 판에는 많은 자살 지원자의 스레가 있지만 여기에 오는 것은
상당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일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마지막 사이가 되는 것에 의해서 한사람이라도 많은 사람을 구하고 싶다
그 행위가 역효과를 낳는다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그렇게 간단하게 정신병마다 나무로 죽게하지는 않는다
1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2:40:17 ID:Bj4twGoI
타인의 꿈의 이야기(정도)만큼 꽉 차지 않는 것도 없는데
1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2:40:40 ID:mxmMVJLS
누군가 의뢰
112 :유:2010/01/01(금) 12:47:50 ID:sNpM3xdp
자신만 생각하고 있으면 좋다고 하는 것도 아니다
누구라도 가족이 있다
남겨질 가족을 생각하면 죽는 것은 방자함이라고 안다
혹시 뒤쫓기 자살마저 유발할지도 모른다
자신(뿐)만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은 타인의 일도 생각해라
1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2:59:18 ID:Bj4twGoI
나는 지금까지, 설교되고, 개심한 일이, 아직 한 번도 없다.

설교하고 있는 사람을, 훌륭하다라고 생각한 일도, 아직 한번도 없다.

설교는, 자기 도취다.멋대로인 기분 잡기다.

다자이 오사무


114 :유:2010/01/01(금) 13:03:57 ID:sNpM3xdp
설교등 하고 있을 생각은 없다
단지, 자살을 멈추고 싶은 것뿐이다
그 일심으로 이 활동을 하고 있다
감사받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편한 분에게 도망 하고 싶어하는 것을 억지로 현실에 되돌리니까
감사받을 리도 없는 고난의 길을 선택하라고 말하니까
11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4:17:49 ID:VGZRRmZd
「삼가 아뢰옵니다 일본의 갱·스토킹 피해자의 여러분」 ~캘리포니아로부터의 전언

이름:나는 누구지요? (캘리포니아주 로스·오리 보스) # 25 2008. 2. 6

··그리고 여러분은 살아 주세요.죽고 싶어지는 것은 압니다, 나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부탁이니까 죽지 마.여러분들의 생명은 너무 중요합니다.
자살해야 하는 것은 갱 스토커, 경찰관, 정치가들이며, 그리고 주인이나
근처의 비열한 무리이며 여러분들은 죽었다가 안됩니다, 부탁이니까.
나의 아들은 스스로 생명을 끊었습니다.
그리고 딸(아가씨)도 또, 지금까지 몇 번이나 자살미수하고 있습니다.갱·스토킹 피해와
형제를 잃은 것을 근심으로 해입니다만, 죽고 싶은 기분은 나도 같습니다.아이를 잃는 것은
비참한 일입니다.오는 날도 오는 날도, 더이상 아들은 이 세상에 없는, 이제(벌써) 보는 일도 말을 건넨다
일도 할 수 없는 것이라고 깨닫는 날들을 보내는 것은 잔혹한 일입니다.이것이라도 해 딸(아가씨)까지
죽어 버리면 아이를 두 사람 모두 잃어 버리게 됩니다····

116 :유:2010/01/01(금) 15:37:12 ID:sNpM3xdp
이상한 꿈을 꾸었다
소녀의 가랑이로 해 와 같은 것이 도착해 있어 착탈할 수 있다
최초응옛 노래라고 생각했지만 그에 비해서 홀쪽하다
소녀의 넓적다리는 심한 피부병에 범해지고 있어 안됐다
그리고 장면 바뀌고 사진집을 보고 있다
모친의 앞에서 보고 있기 때문에 에로 주물은 아니겠지
그러나 사진은 적고, 기사와 같은 것이 많았다
11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5:38:59 ID:WgEoiV8e
왜 자살이 나쁜 것인지 납득 할 수 있는 이유를 (들)물은 일이 없다.따라서 나의 자살을 멈추는 일은 아무도 할 수 없다.
118 :유:2010/01/01(금) 15:46:47 ID:sNpM3xdp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갖고 싶다
설득해 주었으면 한다
그렇지만 아무도 당신을 설득는 하지 않는다
마음대로 죽게
그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면
11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6:03:40 ID:Yq2nwLiW
주위는 걱정시키지 않지라든가 말하지만, 결국은 귀찮기 때문에 빠르게 어떻게든 해라!
라는 여기야.세상 역시 한 명이야.서로 지지하거나 는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고통을 맛보는 것은 스스로 있어, 무승부같은 것을 할 수 없다.
120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04:13 ID:4MRSQna8
태생 바구니 일이 최선이든지.태생이라는 자는 신속하게 원래의 장소에 돌아가라.이것 제2의 선이든지.
(소포크레스)

죽는 것은 불행의 최고의 치료법이다.
죽음은 병의 최고의 의사이다.
죽은 사람에게는 더이상 어떤 고생도 생기지 않는다.
죽음은 태어나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죽음은 고통으로 가득 찬 생보다 아득하게 이기고 있다.
나쁜 생을 보내는 것보다도, 살지 않는 편이 좋지 않은가.
장수 할 만큼 괴로운 것은 없다.
(이상 모두 그리스 비극보다)

햇빛아래에 살아로 해 살리는 사람
불행하면 바구니자는 없음
(소론)

자연이 인간에게 베푼 모든 재보 중(안)에서 「조속한 죽음」이상으로 가치 있는 것은 않다.
(프리니우스)

인간의 생애는 비참하게 가득 차 비참은 극히 만곳 없음.
(에우리피데스)

인간 생활은, 그 출생으로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또, 어떠한 직업으로 해도 고통이 없는 것은 없는 것이어
인생은 호꾸짖지 않는 것이며, 바람직한 것은 오히려 죽음이다.
(프로디코스)

인간에 있어라고 최선는 태생 바구니 일.
태양 하나님의 베품의 빛을 봐 바구니 일.
태어나 해 사람은 신속하게 황천의 입문해, 지하에 휴식하는에 여나 두.
(테오그니스)

생은 그 이름이야말로 생이지만, 그 업은 죽음.
(헤라크레이트스)

죽음은 우리로부터 의식을 영원히 빼앗는 것이지만, 이상한 이익도 있고, 깊은 꿈이 없다
잠은 가장 행복한 인생의 어느 쪽의 날보다 바람직하다.
(Platon)

사람은 모두 오로지 죽음을 피하지 않아와 바라, 생보다도일을 알지 못하고.
(노자)

이 세상은 눈물의 골짜기이다
(성서)
121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05:56 ID:4MRSQna8
행복은 꿈에 지나지 않고, 고통은 현실이다.
영원의 생명이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것이나 나는 모른다.하지만, 이것은 상당히 질이 나쁜 농담이다.
(보르테이르)

욕구해야할 것은 죽음 뿐이다
(Tolstoy)

아이를 낳는 것은, 재앙을 증대시키는 것일 뿐이다

존재하지 않는 것 보다는 존재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을 증명하는 어떠한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갓난아기를 타인에게 보이게 해 잠재성의 이 재액을 과시하고는 대단히 기뻐한다.
이것은 이제(벌써) 이해를 초월한 광기의 소식이다.
(시오란)

인생은 끊임없는 고생과 부단한 걱정으로 참으면서 곤궁과 싸우면서, 이 생존 그 자체를
날마다 간신히 유지할 뿐이어, 게다가 전도에는 죽음이 있을 뿐이다.

행복은 소극적이고, 고통은 적극적이다.

이 세상은, 고뇌와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생물이, 서로 먹는 것에 의해서 생을 연결하고 있다
아수라장이다.

묘석을 두드리고, 한번 더 소생하고 싶을까 사망자에게 물으면, 그들은 거절할 것이다.
그리고, 소크라테스의 의견도 이것과 같다.
(Schopenhauer)

만약 영혼이 육체와 함께 사멸한다면, 죽음은 하나의 구제이다.
(Cicero)
122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07:36 ID:4MRSQna8
하늘이야, 만약 사람이 운명의 책(사람의 일생이 미리 기록되고 있는 서적)을 읽을 수 있으면(중략)
아, 이것들을 모두 볼 수 있으면, 얼마나 행복한 청년도 그 장래를 바라봐, 어떠한 위험을
저어 빠져 가지 않으면 되지 않는인가, 어떠한 고난에 위협해 되지 않는인지를 알고, 서적을 덮어
들어앉아, 죽어 버릴 것이다.
(세익스피어)

이놈의 일생이 봐 오거나 해 기쁨을 세어 봐서
고민해를 없앤 날을 세어 봐서
떠나면 이놈은 어째서 있어 와
는, 울어에 우수한 것 되어 를 보지 않아
(바이론)

젊은 무렵, 인생에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실존 문학을 공부했다
(오에 겐자부로)

──그래서 아이가 인생을 극락과 같이 느껴 준다면 부모는 닫은 것으로, 이 세상에 낳은 은혜를
아이에게 강매 할 수도 있든지, 그 역이면은혜 형편이 아니고, 무려 말해
사과하면 좋은 것이든지, 배상의 방법이 없다.그것을 아이를 향하고, 인생은 즐거울 것이다, 좋을 것이다,
부모를 고맙게 생각되고 보은을 해라, 라고 훈계하는 것은 너무나 뻔뻔스럽다.그렇게 인생이 좋은 것이라면
닥치는 대로에 녀생과 교섭을 가지고 아이의50사람도 만들고, 일동으로부터 은인으로서 감사받으면 좋다.
나는 염세 사상을 강매 하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전화를 도망쳐 전후의 궁핍하게 괴로워해 온 사람으로,
이 아이는 태어나지 않았던 편이 행복했기 때문에는 없는가라고 한번도 생각하지 않고 끝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차근차근 행복한 사람인가, 없고 네마리코들에게 애정을 느끼지 않는 사람일 것임에 틀림없다.
(토카와행 남편)

인생은 즐거운 일보다, 괴로운 것이 많다
(미소라 히바리)

인생은 지옥보다 지옥적이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123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09:02 ID:4MRSQna8
나는 죽는다.죽어 이 태평을 얻는다.태평은 죽지 않으면 얻을 수 있지 않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고마운, 고맙다.
(나쓰메소세키)

인생은 모든 불질서, 모든 부도덕, 모든 악덕, 위선과 잔인,
간사와 사악과 질투와 증오라고 자부와 오만과 아욕과 투쟁과 또 병,
허약, 빈곤등등의 여 와, 모든 불행하게 가득 차 있다.
모든 인간이 비사계 존재다.생은 고민이다.
인생은 암야 행로이다.
(아마노 정우)

한마디로 말하면, 인생은 아주 대단한 헛수고가 아닌가.나는 오랫동안 노력해
문학을 왔지만, 차감 잔액 계산 해 보면 수지가 맞지 않아요.헛됨이 너무 많았다
그렇다고 하는 토로우 칸.대개의 인간의 인생은, 대단히 손해 보도록(듯이) 되어 있지 않은지,
이것이 지금의 심경입니다.지금 인생관을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인생을 불행하다면
생각한 채로, 죽을 수 밖에 없다.왜 불행 좁은 해협 생각하는지, 향후의 작품으로 추궁하고 싶다.
(나카무라 신이치로우)

옛날, 그리스의 역사가 헤로드트스는, 트라키아의 한지방의 풍습에 대해서,
이런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친척 일동이 모여 그 아이의 주위를 둘러싸,
그 아이가 앞으로의 긴 인생에 대하고, 어떤 재난을 당하는지, 아무리 괴롭다
체험을 해야 하는 것처럼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아, 하염없이웁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었을 때에는 각자가 축복의 말을 말해, 떠들썩하게 웃으면서
매장한다 합니다

희망을 가지고 살지 않으면 되지 않는, 이라고 하는 가치관은 버리는 것이 좋고
사실은 이 세상은 사는 것에 적합하지 않다.그렇지만 아이를 향해 그런 일은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우선 살아 봐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 나의 본심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죽음은 우리의 인생의 진정한 최종 목표이기 때문에, 나는 이 수년 와,
이 인간의 진정한 최상의 친구와 완전히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그 결과, 죽음의 모습은 어느새 나에게는 조금도 무섭지 않게 되었다
바보 리카, 많이 마음을 싼, 위로해 주는 것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죽음이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행복의 열쇠라고 알 기회를 주었다
일을 신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나는( 아직 젊다고는 해도) 혹시
내일은 더이상 이 세상에는 없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고 잠자리에 드는 것은
없습니다.그렇지만, 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누구 혼자, 교제하고 있고,
내가 기분이 안좋다던가 슬픈 듯 하다던가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그리고, 이
행복을 매일 나는 창조주에 감사해, 이웃의 한사람한사람에게도 그것이
주어지도록(듯이) 진심으로 빌고 있습니다.
(모차르트가 아버지에게 댄 편지)
124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10:01 ID:4MRSQna8

이상.
이상한 인두는, 마음 해 읽을 것.
125 :유:2010/01/01(금) 16:10:40 ID:sNpM3xdp
확실히 직접 아픔을 분담할 수 없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고통은 자신 고유의 것이며, 비록 동병이어도
그것은 무리이다 사람 각자에게 종류도 다르면 정도도 다르다
그러나 맡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닌가
맡은 데다가, 고통을 이야기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고통이 경감되는 것은 아니고 하사 인식은 공유할 수 있다
뭐, 그 정도의 것이야 고통에 있어서 타인의 존재라고 하는 것은
126 :유:2010/01/01(금) 16:27:19 ID:sNpM3xdp
미야자키 하야오가 말하도록(듯이) 이 세상은 사실은 사는 것에 적합하지 않고,
사는 것에 의미는 없다
의미는 미리 주어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개개인이 자신 특유의 의미를 찾아낼 수 밖에 없다
수동으로 기다리고 있으면 어느날 의미가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어떤 사소한 일에서도 스스로 의미를 찾아낼 수 밖에 없는 것
127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35:46 ID:2aXTDkI3
장난친데 간단하게 생명을 허술하게 하지 말아라.
약속했을 것이다가60나이까지 산다고
20대로 죽을 때가 아닐 것이지만!

지금부터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바보에게.
대단한 상황인 것은 안다
그러니까는 죽는 선택을 선택하지 말아라
살아라 남겨졌지만 기분을 생각해라!
1사람이라도 죽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라.

얼마나 다칠까 생각해라.죽는데 살아라.
같은 기분의 인간을 더 이상 괴로운 있어로 갖고 싶다
부탁하는 죽는데 살아라!충동도 약으로 멈춤.
지금 곧 정신과나 진료 내과로 상담하러 가라
부탁하기 때문에 죽지 말아라.
128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6:41:20 ID:4VOcSQgv
>127
말투는 심하지만, 당신이 말하는 대로구나.단지, 치는이 되면 죽고 싶고
되어.그렇지만 당신이 말하는 것은 올바르다고 하는 일은 알아.
129 :유:2010/01/01(금) 16:44:16 ID:sNpM3xdp
증상이 나온 울이다
13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7:14:55 ID:4qlzq/WS
>>128
어째서 올발라?
60나이 이상이라면 죽어도 괜찮아?

대단한 상황을 어째서 아는 거야?
슬퍼하는 사람을 위해서 사는 거야?
약으로 제지당한다 라는?

아무튼적이겠지만
13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7:18:30 ID:M3QhHabh
>>120
뭐야 이 훌륭한 표현의 나열은
13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7:42:11 ID:FexnejMB
정월에 자살하는 것은무슨 변
죽는다면 작년 동안에 죽음응 치워서는
1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7:50:45 ID:jpbATaY9
이 스레는 더이상 안된다
다른 관련 스레 이하야
134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8:43:20 ID:VGZRRmZd
장난친데 간단하게 생명을 허술하게 하지 말아라.
약속했을 것이다가60나이까지 산다고
20대로 죽을 때가 아닐 것이지만!

지금부터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바보에게.
대단한 상황인 것은 안다
그러니까는 죽는 선택을 선택하지 말아라
살아라 남겨졌지만 기분을 생각해라!
1사람이라도 죽어 슬퍼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기분을 생각해라.

얼마나 다칠까 생각해라.죽는데 살아라.
같은 기분의 인간을 더 이상 괴로운 있어로 갖고 싶다
부탁하는 죽는데 살아라!충동도 약으로 멈춤.
지금 곧 정신과나 진료 내과로 상담하러 가라

135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8:45:56 ID:uoJoC2j3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안녕히 가세요
136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8:48:07 ID:uoJoC2j3
섣불리 리어충의 기간이 있던 놈이, 인생의 침체에 견딜 수 있지 않아
쭉 하층의 인생이었다라면, 지금의 상황도 받아 들여졌는데
13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8:49:58 ID:jpbATaY9
「죽는 선택을 선택하지 말아라 」(이)래w
더이상 안돼 이 스레.추적하고 있는 일로조차 눈치채지 않다
그러니까 이 스레가 있었는데 더이상 사용할 수 없다
138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8:51:56 ID:CejUoTuY
자위한다
자위는 최고야
자위는 모든 것을 잊게 해 준다
자위는 언제나 완벽하다
자위 안다!
139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18:53:55 ID:Geq7Fz+z
>>136
그 기분 굉장히 안다.이 전락에는 진짜로 질린다.
140 :상냥한 무명씨[age]:2010/01/01(금) 18:57:09 ID:5sX5MAz0
만약 추적할 수 있어 돌아가실 때는 다양한 사람도 말려 들게 해 돌아가실까.

14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19:48:42 ID:VGZRRmZd
>>136
겨도 최하층 연수입 수취150만이 결정되어 있고
14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20:38:43 ID:QROizSBx
>>120
무심코 표정이 무너졌다.좋다
143 :상냥한 무명씨:2010/01/01(금) 22:36:27 ID:wCXPIWZp
>>120-124
대단한 감동했다
100%동의 할 수 있다
더 있으면 붙여 줘

14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1(금) 22:42:10 ID:ATkm/jre
동의 할 수 있다고 보다, 동의 하고 싶은, 응일 것이다
죽는 것의 심정으로서는
1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0:16:17 ID:5RVfW8K8
264 이름:젖[] 투고일:2009/12/31(목) 02:35:20 ID:+o0QrfLl
코가의 아오야마 히카루연과 순정 연애판의 포포 죽어라
1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0:36:37 ID:37hss0uu
죽지 말아라 라고 한다면
사는 장소를 주세요
스스로 잡을 수 없는 서투른 우리를 위해서
살아 있고 좋은 장소를 주세요

14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0:41:15 ID:eUhOAH1d
장문 읽는 기력 남지 않아요
148 :유:2010/01/02(토) 00:55:19 ID:84ZlL9Eg
살아가는 장소 정도 스스로 찾으세요
아무도 주고는 주지 않습니다
스스로 찾을 수 없다면 죽으세요
1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0:57:52 ID:NzwwbgHh
그것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죽습니다 타인의 생사에 하나 하나구 사이에 두지 않으면 좋지 아 돌아가시는군요 하루 성장해버렸지만 바
이바이 2 재미있었어요
150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0:59:40 ID:4BtE2XaL
는 통실인가?w
큼∼ 과연 멘헤라뿐이다 w
자신의 의견이 1번 올바르면 사라고나가 w
지금은 확실히 너무 고지식한 인간에게는 가기 어려운 시대다
151 :유:2010/01/02(토) 01:01:16 ID:84ZlL9Eg
안녕히 가세요 천국에 갈 수 있도록(듯이) 빌고 있습니다
152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1:01:58 ID:4BtE2XaL
>>151
너 말하고 있는 일이 엄청이다 w
153 :유:2010/01/02(토) 01:07:39 ID:84ZlL9Eg
통합 실조증이기 때문에
통합이 없어져 있습니다
21 세기의 정신병 환자입니다
킹 크림슨
15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1:10:07 ID:37hss0uu
>>149
지쳐님
155 :유:2010/01/02(토) 01:12:50 ID:84ZlL9Eg
뭐 2 가 재미있었다고 하는 것은 동의 할 수 없는데
지금은 꽉 차지 않는 놈이 꽉 차지 않는 기입만 하고 있다
더 말하면 저학력화가 진행되고 있다
고졸 이하는 쓰지 않으면 좋겠다
레벨이 내리기 때문에
156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1:16:13 ID:4BtE2XaL
고졸 이하?
고졸 이하?
고졸 이하?
고졸 이하?
157 :유:2010/01/02(토) 01:20:18 ID:84ZlL9Eg
고졸은 이따금 영리한(학력은 아니고) 사람 있지만 중졸이라든지
고교 중퇴는 안 됨
기본적으로 인간의 기초가 되어 있지 않는다
최근에는 그러한 저학력이 2 에 너무 비집고 들어가
학력 제한을 마련했으면 좋겠다
158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1:21:23 ID:4BtE2XaL
세상에서는 고졸은 저학력입니다
15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1:21:50 ID:ZPhFDAF1
학력만이 자신의 버팀목이 됩니까?

16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1:23:12 ID:ZPhFDAF1
학력만이 지금의 앙금같은 자신을 지지합니까
161 :유:2010/01/02(토) 01:27:25 ID:84ZlL9Eg
나의 지금의 버팀목은 코코이치입니다
코코이치의 카레만이 나를 달래, 고무 해 준다
차도 가지고 있지만 벌써 질렸습니다
영화에도 벌써 질렸습니다
가족도 있지만 시시한 사람들입니다
162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1:29:48 ID:4BtE2XaL
자신이 제일 시시한 사람이라고 눈치채 w

16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1:34:50 ID:ZPhFDAF1
지금 의 젖 마시고 있는 앙금은 어떤 영화를 좋아해
164 :유:2010/01/02(토) 01:34:55 ID:84ZlL9Eg
나는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왜냐하면 스스로 자신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흥미로운 인간은 없습니다
아직도 자신을 탐구 다 할 수 있고 있지 않습니다
탐구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 되겠지요
16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02:52 ID:ZPhFDAF1
대변 인두 대답해라나!
166 :유:2010/01/02(토) 02:07:18 ID:84ZlL9Eg
대답했으면 좋았으면 좀 더 말씨를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나의 스레가 아닙니다
너무 개인적인 것을 쓰는 것도 귀찮겠지요
그 근처의 배려도 갖고 싶은 곳이군요
당신도 어른이면 고교생정도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만
16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13:00 ID:ZPhFDAF1
40 지난 옷산이지만 불평 악카

나는 인생 쌓았기 때문에 몇일후의 생일에 헤분 할게
168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2:13:35 ID:4BtE2XaL
진성 키티 상대로 해도 쓸데 없다 w
169 :유:2010/01/02(토) 02:18:25 ID:84ZlL9Eg
나는 50세에 손이 닿으려 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50세까지 삽시다
그러면 나와 같이 훌륭한 인간이 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훌륭한 인간이 되면 고뇌는 사라집니다
증상은 꽤 사라지지 않지만
17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23:39 ID:EjNil7ku
50년 가깝게 살아 오고, 그 정도의 것 밖에 배울 수 없었던 것일까.엉성하게 늙었군.
17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27:14 ID:ZPhFDAF1
50나이의 사람은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손자가 있는 사람도 있다.주위는 그런 느낌입니다.
거기에 비교 자신은, 아직껏 부모에게 얹혀 살고 있습니다.돌아가실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172 :유:2010/01/02(토) 02:27:37 ID:84ZlL9Eg
그 정도는 어느 정도입니까?
나는 이 판에 와 4일 밖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만
4일에 무엇을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금방 안 신경이 쓰여 비판하는 것은 2 군요들의 나쁜 버릇이군요
특히 뉴스판같은 걸로 현저하지만
17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29:35 ID:ZPhFDAF1
아무리 자신을 정당화 하려고 해도 재료가 눈에 띄지 않습니다.

17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33:06 ID:EjNil7ku
>>172 너내리지 않는 말투를 허락하고 있는 그 이성이 무엇보다의 증거다 바보
1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34:55 ID:ZPhFDAF1
위의 노자에게는 상당히 영향을 받아 자신은 타오이스트가 되었습니다
서는 타오와 일체가 됩니다.그것이 나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176 :유:2010/01/02(토) 02:35:11 ID:84ZlL9Eg
나도 지금의 자신을 정당화 할 수 없어요
투병 생활이라고 말하면 말할 수 있습니다만 더 중증의 사람이라도 일하고 있는 사람은
있을 것이고 뭐집은 저축이 있으니까 집에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렇지만 뭐 죽을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 바뀔 때는 꽤 단기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계기가 거칠어 져 용수철이니까 죽는 것은 아까워요
바뀔 수 있을 기회를 영원히 잃어 버리니까
17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39:39 ID:ZPhFDAF1
무엇으로 바뀝니까?
타오이스트이므로 세속적인 일은 포기했습니다

178 :유:2010/01/02(토) 02:44:17 ID:84ZlL9Eg
어떻게 바뀔까는 사람 각자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말하는 것은 어쨌든 좋을 방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타오는 세속적인 일을 포기해서라고 말하는 것은 아니어요
눈앞의 사소한 일에 사로 잡히지 않고 큰 흐름에 몸을 맡겨서라고 하는 것입니다
눈앞의 절망감보다 살아 있는, 그 일에 몸을 맡기면 어떻습니까?
17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2:50:52 ID:ZPhFDAF1
타오이스트라고 해도 나는 곡해 하고 있어도 알려지지 않습니다

↑의 노자의 말에도 있습니다만 죽음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아니라
생으로부터 도망치고 싶습니다.
180 :유:2010/01/02(토) 02:58:25 ID:84ZlL9Eg
사는 것부터 도망치는 것은 흐름에 거역하는 것입니다
타오가 아닙니다
상선은 물의 여 해
절망하면 절망한 채로 좋습니다
큰 흐름에 몸을 맡기는 것입니다
잠잘 수 없으면 일어나고 있으면 좋고, 졸리면 낮부터 자고 있어도 괜찮다
18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3:08:46 ID:ZPhFDAF1
그런 생활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낮부터 기능도 하지 않고 자고 있습니다.
그런 생활이 병의 원인입니다.노자와 같이 완전하게 세상과의 교제를
끊어 버리면 나도 괴로워하는 것은 없고 죽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사회와의 관계를 끊지 못하고 부모의 다 도움을 받고 뼈가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182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3:10:05 ID:7SrwRFDP
TAO(이)라면 벌써CHAGE하지만 노래하고 있고.
TAO~TAO~는.


18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3:12:10 ID:ZPhFDAF1
그런 노래 있었던 가요 w
184 :유:2010/01/02(토) 03:14:44 ID:84ZlL9Eg
그것은 병의 원인은 아니고 병이니까 그렇게 되고 있을 뿐입니다
초조해 하지 않고 치료해서 갑시다
경제적인 일이 문제이면 장애자 연금을 신청하면 좋아요
그런데도 무리하게 되면 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때는 죽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일합시다
세상의 사람도 좋아하고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니어요
살기 위해 생활을 위해서 어쩔수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18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3:34:39 ID:hDcrJqyx
맛있는 홍차를 마실 수 있는 것은 살고 있는 동안 뿐입니다
나도 노장을 좋아하네요

이 세상에 뭔가의 집착이 있으면 자살은 하지 않는다
그 집착은 악역에게의 원미카도 모르다
186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3:35:14 ID:7SrwRFDP
>>183
어머
http://www.chage-aska.net/discography/music/1993M006
CHAGE조차 벌써의 옛1993해에 타오에 대해 말취한다
무엇이 이제 와서TAO(이)야.

187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3:38:23 ID:ibKAZNPe
id바뀌었지만 나입니다.세상의 사람은 일이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어라고 생각합니다
안에는 그것이 무거운 짐으로 병이 드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나는 타인과 잘 해 나갈 수 없습니다.회화가 고통이고 공포입니다
결국, 사람의 고리에 넣지 않고 고립해 버립니다.
188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3:44:24 ID:7SrwRFDP
>>187
자신은 그러한 캐릭터라고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다.
상대도 당신을 그러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에 있으면 죽는 것에 적합한 괴로운 일이겠지.
알아요.
189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3:47:51 ID:ibKAZNPe
사회에 나오면 당연 여러 가지 일이 요구됩니다.나는40그래서 일하고 있는 일, 결혼하다 일
아이가 혼자는 있는 것,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겠지요.그런 것 시시하다고 하면 그것까지입니다만
나는 강하게 느낍니다.영감이 있는 사람이 영혼을 보도록(듯이) 나에게는 사회의 요구가 보입니다.

190 :유:2010/01/02(토) 03:48:06 ID:84ZlL9Eg
나도 잡담은 서툴러요 넷상에서마저 템포의 빠른 회화는 무리입니다
리얼한 것은 친구가 한 명도 없습니다 아버지와도 사이가 나쁘고 어머니와도 마음이 맞지 않고
고독합니다 고독하기 때문에 2 채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사람은 세상에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죽는 이유로는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고독해도 아무리 비참해도
살 수 있을 가능성이 있을 때는 사는 것이 생물의 근무라고 생각합니다
191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3:49:03 ID:ibKAZNPe
그리고 요구에 답할 수 없는 나는 사회 부적합자의 낙인이 찍혀 정신을 병들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사회적인 생물이며, 사회적인 요구에 답하는 것으로 밖에
정신적인 지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192 :유:2010/01/02(토) 03:54:46 ID:84ZlL9Eg
뭐 그 만큼 말할 수 있으면 금방 죽을 걱정은 없을 것 같네요
조금 안심했습니다
충분히 말하세요 보고 있으니까
193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3:59:48 ID:ibKAZNPe
맛있는 것 먹고 있다고(면) 나무는 행복합니다.그렇지만 그것을 소멸로 할 정도로에
고통이 큽니다.
194 :유:2010/01/02(토) 04:09:32 ID:84ZlL9Eg
알아요
맛있는 것을 먹고 있을 때보다 그 이외의 시간이 길으니까
나는 조금이라도 그것을 묻기 위해서 한때 마구 먹어 대었습니다
결과, 당뇨에 걸려 도탄의 괴로움을 맛보았습니다
나면서 바보같다 나머지 생각하는 범우입니다
195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04:11:55 ID:icufIOgQ
인두끼리로 점령해 뭐 하고 있어
잡담하고 싶으면 타처에서 해라
196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4:12:45 ID:ibKAZNPe
그렇습니까.그것은 괴로운 체험을 하네요.그렇지만 그런데도 살아가려고 생각되기 때문에
강하네요.
19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4:14:02 ID:hDcrJqyx
생선의 등뼈 부분 갈비와 연어와 뱀장어와 크레페 창고 차이♪
198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4:16:18 ID:ibKAZNPe
황화수소로 돌아가실 생각입니다.죽어 무가 되어 타오와 일체가 됩니다.
타오와 일체가 된다고 생각하면 죽는 것도 무섭지는 않습니다.노자는 그런 일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 좋습니다.내가 납득하고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후회가 있다고 하면 더 빨리 실행해 두면 좋았을 텐데.그것 뿐입니다.
199 :유:2010/01/02(토) 04:16:29 ID:84ZlL9Eg
왜냐하면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것
그렇다면 아나도 죽고 싶을 때는 있어요
그렇지만 성실하게 자살을 생각한 것은 한번도 없어요
회사를 그만두는 것과 같고 퇴보 (듣)묻지 않으니까
살거나 죽거나 자유롭게 할 수 있다면 당분간 죽어 싶네요 w
20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4:18:45 ID:uDI+1MIF
상상해 봐 천국이 있다고
생각하려고 해도 어려울지도 모르는데
우리들의 발 밑에는 지옥이 있어
두상에는 천국이 있다
상상해 봐 모든 사람들이
내일을 위해서 살아 있으면…

상상해 봐 국경이 있다고…
실은 이것은 어려운 일이야
죽이거나 죽거나 하는 이유가 있어
종교가 있다
상상해 봐 모든 사람들이
위기 중(안)에서 살고 있으면…

상상해 봐 소유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있는 것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욕심장이나 굶주림의 필연이 있어
사람은 모두 타인이지 않을 수 없다
상상해 봐 모든 사람들이
사는 장소를 싸우고 있으면…

나를 단순한 현실가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사실 희소 가치야
오늘부터에서도 네가 자립하면
너는 자신의 세계를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201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4:22:16 ID:ibKAZNPe
존 레논인가, , , 좋은 곡이다.
존 레논같이 재능을 타고 나 노력할 수 있는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었다.
어떻게 굴러도 나는 체프 맨 밖에 될 수 없다.
202 :가짜 노자[sage]:2010/01/02(토) 04:24:51 ID:ibKAZNPe
(이)라고 생각하면 위 산 www
어쩐지 어리석어졌다

웃음은 세계를 구하는군.
20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4:36:02 ID:2JHNG0H+
잡담은 다른 곳에서 해, 쓰레기인 주제에
204 :유:2010/01/02(토) 04:43:07 ID:84ZlL9Eg
옛날 순정 연애판에 쓰레기라고 하는 고정이 있어 사이가 좋았다
인두 한과는 정반대로 꽤 심의 견실한, 그렇지만 당은 부드럽다
좋은 고정이었다
후에 여성이라고 알고 납득이 말했어
당연 싸움을 싫어해, 모두와 사이 좋고나는 익살떨어다
205 :유:2010/01/02(토) 04:53:57 ID:84ZlL9Eg
당시는 쓰레기와 행복과 순과 섬다람쥐와 철로 매일 저녁과 같이
채팅하고 있었던 즐거웠다
순애는의도 있었던가
결국 가장 좋아했던 쓰레기와는 만나지 못하고 떠나지 않든지로 순과 만났다
회화한 것같은 회화도 하지 않고 단지 섹스만 한 시시했다
20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4:55:38 ID:2UTBvkMi
아저씨모두
빨리 잘까 씨
207 :유:2010/01/02(토) 05:04:03 ID:84ZlL9Eg
최근에는 낮에 자 12 시경부터 아침까지 일어나고 있도록(듯이)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할까 그렇게 되어버리는 지만
낮 잠을 자지 않으면 좋지만 어떻게도 한가해서, 그리고 아버지가 번거로워서
자 버린다
심신에 좋은 영향 없다고는 알고 있지만 응
20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06:30:59 ID:RpPQv2f0
쓰레기는 모처에서 눈에 띄는 인두다…
209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14:33:51 ID:FbxQRVAU
죽고 싶은 소망은 있지만 아직 자살은 하고 싶지 않은, 인데 왜 여기에 나는 있는 거야?
별로 읽기도 하지 않고, 모두에게 걸치는 말도 알지 않고, 오로지 수고 하셨습니다를 반복
마자테레사가 말하고 있었던 버블 전성의 일본♣肩?궁핍한 나라의 도움 등 필요 없다」어딘지 모르게 가슴 속 깊이 안다
2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16:51:10 ID:Jwc4DGfJ
가정 붕괴가 진행된 나라는, 이윽고 많은 곤란한 문제를 떠안게 되겠지요.
이 세상으로 최대의 불행은 전쟁이나 빈곤등에서는 없다.오히려 거기에 따라 버림을 받아“자신은 누구로부터도 필요로 하지않다”라고
느끼는 일.

기능 부전인 가정이 많이 되어 가는 일본
2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17:38:18 ID:kthl+y6e
나의 가정은 너무 착실할 정도로 정면.기능 부전은 부흥이라고 없다.
착실해서 자신의 이상상이 두드러져, 울이 된다.
가정이 붕괴하고 있으면 아직 편했다
2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17:43:09 ID:FhwmFxeK
집은 옛날은 모친이 거칠어지고 있었는데,
최근 나이 탓인가 둥글어져 왔다.
장래가 어둡기 때문에 죽고 싶은데
가족에게 매일 상냥하게 여겨져 헤매어 오고 있다.
2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18:23:29 ID:aTtZWzPh
확실히 가정 붕괴하고 있는 가족이 죽기 쉽다
집도 착실한 가정이야
죽은 후의 일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21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19:47:13 ID:37hss0uu
가정 붕괴 일으키고 있으니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최근 자신이 없으면 모두 편해지면 눈치챘다
미련도 없고, 죽어도 우는 사람도 없다고 생각할 생각이 편하구나
21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0:00:03 ID:EGhRZDVZ
나의 생명은 나의 물건
손놓은 당신에 참견할 권리는 없다
나의 생명은 나의 물건
살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끝날 뿐
216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20:11:07 ID:+lN5AN6D
어느 정도의 연령까지 가면 재산 관련되고
가족으로 내가 죽어 슬퍼해 주는 사람은 없다
입에서는 슬픈 슬픈 말해도 마음에서는 귀찮은 것이 없게 되어 초럭키라고 생각할 것
「슬퍼해 주는 사람」은 환상이지요
21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0:14:23 ID:dleKU6r5
정신 안정과 음식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5149849/l50
21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1:00:46 ID:kjqyIYhL
>>214
없어지면 된대로 다음에 약한 사람이 희생양의 역할을 담당해
219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21:02:41 ID:wX4WebNA
찬 날씨안노숙자는 살아 있는데 왜 나는 죽지 않는다.
22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1:13:55 ID:aTtZWzPh
한겨울의 노숙자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큰 일이겠지
노숙자 할 정도라면, 죽는 것이 문턱이 낮다
221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21:20:09 ID:uIDCIPB7
자살 스레로조차 대변 인두가 제멋대로 설치고 있다든가 이제(벌써)···
22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1:34:42 ID:37hss0uu
이 녀석 독친스레에도 있어 시시한 지론 휘둘렀어
그렇지만 겨우 사라져 왔기 때문에 너무 화제에 내지 말아줘
22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2:14:51 ID:P8RrINvn
고령 니트, 당뇨, 통실의 3회연속 재즈 악단이래w
끝나있는.합병증 일으켜 빨리 죽어w
224 :빈유[sage]:2010/01/02(토) 22:20:21 ID:kjqyIYhL
225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22:29:28 ID:4BtE2XaL
주어 w
22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2(토) 22:31:27 ID:kjqyIYhL
빈유는 대는 일도, 올리는 일도 할 수 없지 않아요
227 :상냥한 무명씨:2010/01/02(토) 23:26:01 ID:S5MBvJRF
즐거움이 완전하게 없어지면 자살한다
228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0:05:57 ID:lzQSV931
>>227
비겁자&현실 도피을w
22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00:42:59 ID:LbUdIPSO
스레타이신부 앙금모두.그러한 무신경한 곳이 테메의 인생에 재앙도 늘어뜨리고 있어 자각해라 쓰레기

230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2:17:43 ID:N4/Hk5iW
>>229
팥고물?(이)라고 째―.
231 :유:2010/01/03(일) 04:40:24 ID:JXMkJiMT
DVD그리고 모두의 신작 영화 스킵 할 수 없는 사양, 어떻게든해 주었으면 한다
232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4:45:12 ID:t0uh/xT3
여행자같은 가치 공기 가진 놈 또 나오지 않을까
여행자, 실패해 돌아왔으면 좋았다
233 :유:2010/01/03(일) 04:52:34 ID:JXMkJiMT
여행자나
그립다
234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4:55:23 ID:t0uh/xT3
과거 로그 봐도 여행자의 레스 이외로 진짜 같은 것 거의 없고
의외로 모두 자살하지 않는 것도야
2ch멘헤라판의 자살 스레는 더 진짜 투성이라고 생각했다
23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05:01:07 ID:5vYT5I3o
>>234
여행자와 그 레스가 거칠어지자에게 진저리가 나
가치인 사람은 이사했다

236 :유:2010/01/03(일) 05:05:24 ID:JXMkJiMT
그래그래 사람은 죽을 수 있는 것이 아니야
나도 죽음을 생각한 것은 몇번이나 있다
이라도 좋아질 가능성을 생각하면 죽음 궺없다
죽는 것은 아깝다
237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5:15:25 ID:Pk5Yn2TC
젖, 스레 이사해 주지 않는가?
광고지의 뒤 10매목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8175928/
238 :유:2010/01/03(일) 05:20:03 ID:JXMkJiMT
그렇게 허무한 스레는 싫다
여기를 나의 잡담 스레로 하기로 결정했다
지금 48세이지만 50이 될 때까지 눌러 앉을거야
239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5:30:18 ID:n2vIqcgb
자살보다 타살이야
240 :유:2010/01/03(일) 05:38:41 ID:JXMkJiMT
타살은 바보답다
나도 죽었으면 좋은 놈은 몇 사람도 있지만 죽이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죽여도 죄를 추궁받지 않으면 좋지만요
아오야마나 모리타나 고바야시를 위해서 감옥에 가다는 면이구나
241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5:45:08 ID:n2vIqcgb
아오야마나 모리타나 고바야시가 통실로 했다
242 :유:2010/01/03(일) 05:49:23 ID:JXMkJiMT
통합 실조증은 그 이전부터야
고교생때에는 이제(벌써) 증상이 있었다
그렇지만 대학에 가 회사에 가 보통으로 사랑도 했다
좋아하는 차도 마구 탔다
뭐그렇게 나쁘지 않은 인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는 아오야마가 죽는 것을 지켜볼 뿐이다
243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6:12:28 ID:n2vIqcgb
쓰레기는 사람, 고독을 안고 있는 사람?
244 :유:2010/01/03(일) 06:16:44 ID:JXMkJiMT
쓰레기는 고독하지 않았던 응이 아닐까
인당 좋았고
지금 쯤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쓰레기도 이제(벌써) 중년이다
사람은 모두 연로해 간다
245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06:26:12 ID:n2vIqcgb
고독한 마음
ttp://www11.ocn.ne.jp/~kodoku10/index00.html
2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08:08:28 ID:YNygvghV
>>232
퀴즈군이나 흑백적 미도리씨같은 사람은 좋은데
여행자같은 사람은 보고 싶지 않다, 4개월이나 죽는 죽는 보고 싶지 않다
24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08:15:47 ID:t0uh/xT3
「여행의 마지막에 죽는다」라는 선언해
거기는 한번도 흔들리지 않고 최후는 용기 있는 실행
마지막에100만이상 사용해 여행을 떠나는 것도 재미있고
나는 좋아했지만 무엇이 미움받는 요인이야
24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08:38:57 ID:YNygvghV
단순한 일기였기 때문에가 아닐까
회화한 것같은 것도 질문에 담담하게 답할 뿐(만큼)이었고
게다가 적당한 레스에만
게다가 재미있는 레스는 전무였고
거기에 너무 길어서 모두 질렸다고 생각해, 처음은 거칠어지지 않았던 응이 아니다
모르는데
2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0:37:06 ID:tLHuI2p9
자 간다 그 얼굴을 올려
새로운 바람으로 마음을 씻자
낡은 꿈은 두고 가는게 좋다
다시 시작된다 드라마를 위해서
그 사람은 이제(벌써) 추억이지만
너를 먼 곳에서 응시하고 있다

그래 너는 눈치채 버렸다
안락함보다 훌륭한 것에
지평선에 사라지는 눈동자에는
어느덧 눈부신 남자 빛
그 사람의 눈이 끄덕이고 있었어
이별도 사랑의 하나라면

250 :유:2010/01/03(일) 12:08:32 ID:JXMkJiMT
쓰리 나인인가
초등학교때 합주로 피리를 불었지만 악보를 기억할 수 있는 두
적당하게 불고 있었다
그 무렵은 이상한 담력이 있었구나
251 :유:2010/01/03(일) 12:36:26 ID:JXMkJiMT
트럼펫도 적당하게 불면서 행진했던가
성실하다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적당한 놈이었는지도
25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3:49:56 ID:5fIHlvkn
넷 방범 패트롤 자원봉사:자살 예고 11건 발견, 방지에도 효과 발휘 /사이타마

인터넷상의 위법·유해 정보를 현경에 통보하는 「넷 방범 패트롤 자원봉사」가, 08년 10월의 활동 개시부터 지금까지
자살 예고 정보를 11건 발견하고 있다.모두 경찰관이 쓴 사람을 특정해 면회해, 단념하게 했다고 해, 사건 정보 뿐만이 아니

자살 예방에도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이 자원봉사는, 은행 계좌나 약물 매매등의 「위법 정보」나, 자살을 유인하는 「유해 정보」를 넷상에서 찾아내면, 현경에 메일로
통보한다.
현경 홈 페이지로부터 익명으로 간단하게 회원 등록할 수 있어 09년 11월말 시점에서는 19~75세의 542명이 등록하고 있
다.

자원봉사로부터 현경에 09년 1~11월에 전해진 정보는 1564건 있었다.이 중 현경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던 것은 위법 정보
가 373건,
유해 정보가 208건이었다.

현경은 자살 예고를 「유해 정보」의 하나에 평가하고 있어 08년이 1건, 09년은 10건 있었다.쓴 것은 사이타마, 도쿄, 이바
라키,
홋카이도 거주의 20~50대였다.현외의 경우는 현지의 경찰에 협력을 의뢰.자살하려고 생각한 동기는, 육아 노이로제나 수험의 고
민 등이었다.

현경 생활 안전 기획과 사이버 범죄 대책 센터의 이기라시 히토행소장은 「넷상의 정보량은 방대하고 감시의 눈은 많을 정도 좋
다.
꼭 회원이 되어, 정보 제공을 부탁합니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카이데 유스케】

http://mainichi.jp/area/saitama/news/20100103ddlk11040059000c.html
253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3:51:29 ID:lzQSV931
젖=자기연출대변 할아범
254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3:53:00 ID:yc9Nx7ro
너희들 만약 개 진하다
벌써 죽은 사람에 대해서 아직 불평 말하는 것인가
인격이 비뚤어지고 있는 증거야
너희들 같은 것이 죽으면 좋은데
255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4:23:34 ID:E0AUyG97
어차피 죽는다면 타살도 형무소도 관계없지
25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4:32:47 ID:E0AUyG97
응과 완수 할 수 있다니 대단히 좋은

25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4:55:07 ID:O5i9RWtj

「여행의 끝에, 죽는다」는, 어긋나거나 흔들리거나 할 수 없어.


왜냐하면, 다음의 이야기에
진행하지 않는 걸.


설날, 사람으로 떠들썩한 관동의 사고라든지, 자살이라든지, 있어 뉴스가 되고 있는데, 큰곰 도, 자고 있는 추운, 추운 홋카이도
의 적은 뉴스안에, 여행자씨다운 것은 없지요?


저기요….말하고 싶지 않은 것이지만, 「여행자씨」는, 「카토군」이라고「타쿠마씨」같이, 「신」같이, 우러러봐 제사 지내지는 사람에
게는, 되는 것은 무리야.
2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5:07:09 ID:+bW6dMSk
경자동차로 불타 버렸어 여행자씨 아니었어?
나도 경자동차로 이번 달 안에 연탄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불필요한 공포심 옮겨심기나가는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무튼, 누구라도 그것은 변하지 않지만
불타는 것 싫다, 누군가 에로 있어 사람 대처법 가르쳐
259 :유:2010/01/03(일) 16:51:01 ID:JXMkJiMT
죽지 않는 것이이치반이에요
죽고 실속이 핀 것일까 살아있는 집이 화야 당선언이라고 말하겠죠
260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7:36:53 ID:vdhTZh86
>>259
죽지 않고 넣는다면 그러한 있어 원
그렇지만 이제(벌써)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자살하겠지가
이런 레스 하는 놈이 제일 화나요
261 :유:2010/01/03(일) 17:39:23 ID:JXMkJiMT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조목별로 나누어 쓴 글이라도 좋으니까 써 봐
아마 사람이 보면 아직 희망은 있으니까
본인은 시야 협착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26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7:52:08 ID:YG9nhQ53
당뇨
통합 실조
니트
곧 있으면50세


자살할 수 밖에 없지.
263 :유:2010/01/03(일) 17:57:35 ID:JXMkJiMT
뭐야 그런 일인가
그런 일로는 자살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빚 5000만이라든지 있다면 별개이지만
조금의 저축이라면 있는거죠?
26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8:02:20 ID:YG9nhQ53
(이)라고 째-이겠지 앙금

265 :유:2010/01/03(일) 18:15:38 ID:JXMkJiMT
나는 조금도 죽고 싶다니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관계없다
당신의 상황을 쓰세요
죽어야할 것인가 살아야할 것인가 판정 해 주기 때문에
266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8:16:46 ID:vdhTZh86
>>263
네가 같은 눈에 맞아 그런데도 별 일 없다고 말할 수 있다면
말해 봐라
남의 일이니까는이라고 귀로-격려해 그럼-

267 :유:2010/01/03(일) 18:22:48 ID:JXMkJiMT
아니262(은)는 나의 상황을 꼭 닮아가
그리고 별일 아니다
적어도 지금 죽어야 할 상황은 아니다
살려고 하면 상황의 여하에 관련되지 않고 생것이야
268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8:23:36 ID:jnDvd/Ib
자살하는 사람은 타인에게 어떻게 말해지려고 자살한다
격려받든지 제지당하든지 관계없다
제지당할 때마다 조심조심 되어 자살 방법을 샤프하게 하고 간다
그리고 불안 재료를 모두 지워 안심하고 죽어 간다

269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8:27:06 ID:Cwqpr5wq
죽기에도 담력.상당한 파워가 없으면 죽을 수 없다.
자위하는 것 같이 자살할 수 있으면 좋은데.

270 :유:2010/01/03(일) 18:36:03 ID:JXMkJiMT
무명은 마음 편해
어리석은 일 써도 비판되지 않으니까
인두 한의 고생도 조금은 알아라
271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8:55:38 ID:lzQSV931
고생도 wwww
푸념라면 인두 제외해라 w바보인가?째∼
272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19:09:19 ID:t0uh/xT3
스르 능력 너무 없어
27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9:18:43 ID:+bW6dMSk
>>259
그렇게 말해 줄 수 있는 것은 기분은 나쁘지 않아, 고마워요.

이유는 시시하다, 정말로
33그리고 무직이고, 자살미수한 것을 기에 친가에 신세를 지고 있었지만…
아니, 그러한 일보다, 아무것도 흥미가 솟지 않기 때문에 한가하고 한가해서, 병원 가도 약의 그리고도 전혀로
너무 지루해 괴롭기 때문에 죽는 일만 생각하고 있다, 거기에도 질렸기 때문에 자살하는 야
젖씨로부터 하면 정말로 백제응이라고 생각한다고 생각하지만, 젖씨와 달리 자신에게 흥미없어
27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9:21:19 ID:YG9nhQ53
당뇨
통합 실조
니트
곧 있으면50세


만약 자신이 이 상황이 되면 자살한다
살아있는 가치 없는,
2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9:25:48 ID:t0uh/xT3
>>273
어째서 류카가 아니고 연탄이야?
여러 가지 귤나무 있는이 아닌거야
2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9:36:16 ID:+bW6dMSk
>>275
전에는 독신 생활로 차도 있었기 때문에 연탄 여유였지만
지금은 친가에서 부모의 차 훔쳐 주지 않는 실 갈 수 없게 되어 허들 높아졌어
게다가 싼 분의 모친의 경으로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황화 외야인 것은 이 방법이 나왔을 때부터 혐오감이 있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그러니까 방법도 잘 모른다
27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19:56:05 ID:t0uh/xT3
>>276
http://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213732477?fr=rcmd_chie_detail

연탄은 역시 여행자같이 인화 해버리는 가능성 있는 것 같아
그 밖에도 괴롭다든가 실패해 후유증이라든지···
27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0:24:17 ID:+bW6dMSk
>>277
고마워요, 원인을 알 수 있어 반대로 안심하고 버렸다…

1.28%그리고6~7분에 죽는 것 같으니까10%것 농도가 되는 무렵에는 여유로 죽어 있지
죽고 나서라면 폭발해도 괜찮을까
여행자씨도 괴로워한 것이 아니었다
27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0:48:22 ID:t0uh/xT3
>>278
젖은 번거롭다가 눈앞에서 이런 일 말해지면 만류하고 싶어지는군
그렇지만 나도 인생에1mm의 희망도 기쁨도 발견해 낼 수 없다
욕망이 없는, 꿈이 없는, 실현되고 싶은 것이 없는 타입이니까 아무것도 말할 수 없다
반대로 「꿈이나 희망」이 있었다고 해도 이번은 그 탓으로 참기 어려운 인생의 아픔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실행전에 당신에게 살고 앞을 보는 이유 발견되면 좋다
2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0:48:56 ID:O5i9RWtj

약에 의존해도, 반드시, 좋은 일은
없어.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는지는, 느낌이지만 보다는, 정신적인 병이 아니고, 생활 인자의 크게 더해지고 있다, 그 사람의, 성격
도 (들)물었어.


치료 방법도 약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활은, 바꾸어 구일은, 어렵다는 생각해.


그러니까, 성격은
반드시 바꾸는 것은, 할 수 없는 것인지는 감상.

당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면 좋아.


어차피, 남의 일의 타인마다는, 느낌이니까, 그 나름대로, 군요.


나, 당신
격려 비친다든가
자살, 세우고 있다든가
그런 일, 반드시
없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게는, 생각하고 있어.
281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0:58:42 ID:dd+KvnTi
1월 12일에 자살합니다. 모두 지금까지 고마워요!
28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1:03:10 ID:t0uh/xT3
>>281
이유 가르쳐 줘
283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1:03:36 ID:dd+KvnTi
(듣)묻지 마
28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1:09:55 ID:t0uh/xT3
>>283
만류하거나 격려하거나 하지 않아
공감하고 싶다
이유 조금으로 좋으니까 가르쳐
285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1:28:03 ID:lzQSV931
안녕하세요1월12일인가?
바보같지-의?
지금부터 돌아가신다면 알지만∼w
28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1:33:07 ID:+bW6dMSk
>>279
고마워요,
비슷한 사람은 많이 있겠지지만 안된 놈이다 나는…orz
>>280
나라고 생각하지만 보다 같을까?
보다를 무엇인가도 잘 알지 않지만…
그렇지만 확실히 스스로도 성격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울의 약 쭉 처방되고 있지만 울인지 어떤지도 스스로는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285(이)가 말하는 대로 스레치이니까 슬슬 사라질까
28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1:39:21 ID:O5i9RWtj

>>284
저기요….
쓸데없는 참견님은
말해져버릴까도, 그렇지만 무리하게 묻기 시작한다든가, 그런 일은, 필요한 응일까 구라고, 공감은 반드시 무리야.


(이)래….
사람에게 말할 수 있어버리는 내용의 이야기라든지 달라.


특히!특히!특히!
2ch의, 자살 스레의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반드시 싫다고, 눈치채 주어.

288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2:37:36 ID:wiGLbwlq
ID:O5i9RWtj
너 몹시 기분 나쁜 불쾌
지리멸렬인 문장에 기분 나쁜 개행
289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2:51:23 ID:lzQSV931
멘헤라이니까wwwww
29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3:04:39 ID:t0uh/xT3
>>287
「진짜 이유」는 모두 쓸 수 있을 리 없잖아
하나 하나 덤벼들지 말아라
291 :유:2010/01/03(일) 23:17:23 ID:JXMkJiMT
나도 아무것도 흥미 끓지 않아
영화를 몇일 보았지만 벌써 질렸다
2 채널도 벌써 질리고 있지만 가장 돈이 들지 않으니까
하고 있을 뿐
1일 24시간이 터무니없고 길게 느껴
그렇지만 죽지 않는 것은 희망을 버리지 않으니까
당뇨도 좋아져 오고 있고 정신병도 어쩌면 좋아질지도 모른다
희망이 있는 한 죽어 버리는 것은 아깝다
뭐, 그 때 죽어 있으면 좋았다고 하는 사태가 될지 모르는데
그렇게 되면 그렇게 된대로 그 때로 고치고 죽음을 생각하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다
29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3(일) 23:27:06 ID:O5i9RWtj

저기요, 「기분 나쁘다」 「불쾌」는, 서로님이야.


대체로, 사람 각각 다른, 기준 가지고 있는은 두인데 「공감」은, 할 수 있을 리 않다.


너는, 겉치레 정말 좋아하다고 느끼고 자신을 희생해도, 지켜서 연다….


그런 기분은,
전혀 없는 단순한, 네에 쓴 것 같은 「위선자」다른 거야?


정말의, 자기만족 뿐이겠지?
「아는, 안다」라는 말 정말 좋아하는 사람….다른 거야?


그래.
안 체가, 특이한 전형적인 「위선자」


나, 기분 나빠?
당신은, 불쌍해….

자신의 그릇의 크기는, 알지 않은 보고 싶다.
당신에게, 타인의 뭐를 알 수 있는 거야?


사람의 기분, 손에 드는 것 같이 아는 사람이라는 느낌이라면, 카운셀러에게, 되어버리면 좋아.

너에게, 타인하는 자격은 없어.


그렇게 기분에 여유 있고, 건강하다는 것은, 느낌이라면, 생각한 이후로 일하는 것은, 생각해 보면 좋은데는 생각해.

그런 근성은, 없는 것인지?
293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3:38:43 ID:lzQSV931
>>292
(이)라면 타인에게 모두 관련되지 마 w
타인에게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한다면 가족 의외 관련되지 마 w
가족 의외로 말을 건네지 마 w
294 :상냥한 무명씨:2010/01/03(일) 23:39:33 ID:lzQSV931
가족 의외→가족 이외로 아무쪼록 w
295 :유:2010/01/03(일) 23:41:46 ID:JXMkJiMT
카운셀러는 도움이 되지 않아
보통 사회인 경험을 거쳐 오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니까 특히 젊은 사람은 안 됨
회사원의 고생은 전혀 알지 않은 사람이 많다
그것보다는 약국에서 만나도 약을 처방해 주는 정신과 의사가 아직 도움이 된다
카운셀링으로 좋아졌다고 하는 사람을 나는 모른다
그것보다는 데이 케어에 가는 편이 차라리 좋지 않을까
29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0:04:38 ID:6+aeqKqN

호쿠리쿠 지방 33세
남성 다른 거야?
생일은, 5월말 가깝고.

타인이라든지 변한데?
라고, 유감….


나,1일 8시간 이상 타인과 함께야.
일해.


그러니까 무리야.


라고, 타인의 지시는 받지 않아.
말참견하는 자격은, 없다고 생각해.


29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1:56:58 ID:Zm24MyJa
>>296
너 말하고 있는 일이 터무니없다@@;
잘 일할 수 있고 있데 w놀라움이예요 w
29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2:02:51 ID:lnZmz60l
개업 수나나
29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2:09:03 ID:6VXfWhIY
>>297
아마 마음을 병들고 있는 가 아니고 뇌에 물리적인 손상이 팥고물이겠지.
회사에서도 허브비치기 때문에 2 정도 밖에 있을 곳이 없겠지.
이런 미치광이는 멀리서 포위에 보고 있는 만큼에는 재미있지만
리얼하고 만나면 접근하고 싶지도 않다.
300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2:31:55 ID:UCW0ZHZj
여기는
마지막에 손을 흔들어야할 스레이지만
완전하게 기능 상실했군
그 인두가 오고 나서이지만 반대로 그것이 목적이었는지도···

30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2:53:46 ID:6+aeqKqN

뇌의 병은 「통합 실조증」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하수체섬종?」입니까?
나양쪽 모두 없습니다.뇌종합검진센터도 제대로 받고 있습니다.

리얼하고 가까워지셔 없지 않은 것은 서로님이에요.
나도 반드시 싫습니다!전혀 생각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레스 했습니다.

나, 2ch데뷔
아직 수개월입니다.
너와 함께 하지 않으면 좋은데.

는, 너 나름대로 노력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30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3:02:59 ID:6+aeqKqN

연속으로 미안해요.
정정 개소가 있습니다.

×→는
◎→너는
(이었)였습니다.
귀신의 목 잡았다나름 익숙해 져 들이마시고, 바보씨의 특징이니까 단념하고 있으니까 신경쓰지 않기로 합니다.
303 :유:2010/01/04(월) 03:14:08 ID:zJKGhWUW
마지막에 손등 흔들리게 할까 보냐
나는 이 스레를 계속 감시해 혼자라도 자살자를 구하는 것이 사명이다
와라도 이 스레를 묘지에는 할 수 없다
내가 있는 한
304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21:28 ID:edGtzMI8
그리고, 자살은 하는 것입니까?
305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26:02 ID:Q2zH3H2u
‥죽는 것에 의해서 영원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다‥
여기는 새로운 여행을 축하한다쌘
여행을 떠나져 간 여러분 완수 축하합니다
죽는 것에 이유는 필요 없다
306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28:58 ID:6VXfWhIY
>>303
너이런 스레에 상주해 자살자 구할 수 있다든가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어?
사명이라고 말해 지만 머리 이상해?
대체로 자살은 자신이 바래 죽는 것야.
그것을 어째서 부정 치수의?
세상에는 바라지 않았는데 죽지 않으면 되지 않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
아사등으로.그러한 사람들 돕고 와.
307 :유:2010/01/04(월) 03:29:33 ID:zJKGhWUW
나? 나라면 자살은 하지 않는다
자살하지 않아도 수십년 중에 마음대로 죽음의 신이 온다
그 때를 기다리면 좋아
자살하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실행해선 안 된다
실행하면 확실히 지옥행인가 다음에는 세균 밖에 전생 할 수 없다
308 :유:2010/01/04(월) 03:36:56 ID:zJKGhWUW
지금의 이 일본에서 아사하는 사람 등 자살자에 비하면 압도적으로 적다
그것보다 연간3만명의 자살을 제로로 하는 것이 목표다
도정은 험하지만 우선 뭐 한 명은 구했다
이 상태로 자꾸자꾸 구해 가고 싶다
30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39:06 ID:Q2zH3H2u
당신이 하고 있는 (일)것은 사람 돕기든 뭐든 없는 단순한 모욕이야
3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3:44:05 ID:ThIM8sbW
>>307
마지막 행으로 당신이 어떤 사람인가 알았다
311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50:40 ID:6VXfWhIY
>>308
별로 일본에 한정한 이야기그럼-.
세계 인구의 얼마나가 아사로 죽고 라고 생각하는거야?
아사만이 아니게 전쟁이나 역병도 그렇다.
그러한 사람들 돕고 와.
그렇지 않으면 너는 방에 두문불출해 PC로부터가 아니면 사람 돕기 할 수 있어 의 것인지?
312 :유:2010/01/04(월) 03:53:05 ID:zJKGhWUW
뭐 그렇게 성실하게 완만한
성실하게 너무 되기 때문에 자살은 바보같은 일을 생각한다
생물은 움직여 자 밥 먹으면 그것으로 좋아
관념적으로 이것저것 지나치게 생각해야 너희들은
현실을 봐라
313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3:54:30 ID:Q2zH3H2u
아사로 죽어 구나 개등도 이런 녀석에게는 도울 수 있었던 구 없을 텐데
314 :유:2010/01/04(월) 03:58:56 ID:zJKGhWUW
뭐자살이라니 원인 듯하지 말고 풍속에서도 가 두라고 말하는 것이다
풍속은 좋아
귀여운 언니가 여러가지 해 준다
자신은 자고 있는 것만으로 좋은 임금님 기분이다
자살하다니 어리석은 망상은 날아갈거야
315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07:46 ID:6VXfWhIY
>>312
너가 불성실한 것은 잘 알았다.
신용은 말 알고 있어?성의는 말이해할 수 있을까?
그것이 없는 듯한 놈에게 사람 돕기는 할 수 있는 것 이겠지.

316 :유:2010/01/04(월) 04:14:32 ID:zJKGhWUW
사람 돕기는 할 리 없지 w
심심풀이에 자살 지원의 바보를 관찰하러 오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 녀석의 상황을 보고 어드바이스 할까 죽게 내버려 둠으로 할까 결정한다
염라대왕과 같은 것이야
31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15:44 ID:Q2zH3H2u
>314
어?아무것도 흥미 끓지 않지 않았어w
318 :유:2010/01/04(월) 04:22:06 ID:zJKGhWUW
나자신은 지금 여자에게도 흥미없다
단지, 자살 지원이 창백한 바보 동정들에게는 풍속을 추천한다
뭐, 머지않아 죽는다고 해도 남자가 되고 나서 죽는 편이 좋을 것이다
동정인 채 죽는 것은 너무 너무 비참해 웃을 수 있기 때문w
31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4:23:33 ID:AaiOIWWL

나는, 고민하고 생각해 낸 결과가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담하면 좋다」
…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선택 밖에 없었지요.
용기를 내 상담한 (분)편도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해결하지 않았지요.

스스로 생각을 바꾸지 않는 이상 타인은 무슨 말을 해도 쓸데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 스레는 고민에 고민해 결정한 사람의
최후의 한마디를 남길 수 있는 장소대로 해 주었으면 합니다.

멈추고 싶다고 하는 기분도 압니다만,
본인이 고민에 고민해 최종적으로 결정한 결과입니다.

최후의 한마디 정도는 받아 들여 배웅해도
좋지 않습니까?

너무 자유분방한 분이 계시므로
무심코 썼습니다.

돌아가셔지는 분, 정말로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행복해지는 일을 바라고 있습니다.

장문 실례했습니다.

320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24:15 ID:6VXfWhIY
>>316
본심이 나왔는지.
너 변변한 죽을 수 있다-.
자신응만 쓰레기인가 알고 있어?
사람오는 것도 대개에 해 두어라.
그 안 찔러져서.
-키리알비크 붙어 사람과 온전히 이야기할 수 있는 놈이겠지만.
321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24:52 ID:Q2zH3H2u
뽐내지 않아 좋아w

32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28:02 ID:Q2zH3H2u
나자신은 지금 여자에게도 흥미없는←우케응이지만w
323 :유:2010/01/04(월) 04:28:04 ID:zJKGhWUW
이 스레는 너무 고지식한 놈이 많기 때문에 심심풀이에는 딱 좋다
앞으로도 자살 지원의 노타린들과 놀게 해 주군 w
324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30:56 ID:Q2zH3H2u
중년 소프 이상 키모하게둣솩하지만꿇交(이)가 되어도 일로OK?
325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31:38 ID:mLXz1nVG
>316
자신을 염라대왕같다고 말하는 시점 에서
사람을 위로부터 업신여기고 있을거야.
326 :유:2010/01/04(월) 04:33:34 ID:zJKGhWUW
당연하겠지
나는 지성의 레벨이 사람보다 높기 때문에
32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37:23 ID:Q2zH3H2u
>326
당신 재미있는 사람이군요, 조금 건강이 나왔습니다^^이런 웃은 것 오래간만입니다
32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4:37:28 ID:jqknd2rt
풍속 내왕의 인간도 풍속 관련의 인간도 이 세상의 오물이므로, 불필요한 일 말하지 말아 주세요.
풍속으로 밖에 할 수 없는 젖씨^^;
32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40:47 ID:Q2zH3H2u
>328
당신은 예쁜 몸도 마음도 인간이군요^^
330 :유:2010/01/04(월) 04:40:50 ID:zJKGhWUW
초등 학생의 무렵은 재미있어서 공부할 수 있어 진짜 인기인이었지만∼
정신병에 걸려 어두워져 인기 없어졌다
정신병에 걸리면 농담을 할 여유 없어져
아직 넷이라면 말할 수 있지만 리얼한 것은 말하기 힘들다
농담을 해도 얼굴이 힘이 빠지지 않았으면 기분 나쁘겠지?
33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4:46:47 ID:mnHx9heu
>>301
쓸데 없는 개행 너무 많습니다
33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50:57 ID:mLXz1nVG
어쩐지 스레가 종교 스며들어 왔어!
옴 진리교인가?
3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4:52:13 ID:jqknd2rt
>>329
당신은 예쁜 몸도 마음도 인간이군요^^←×
당신은 몸도 마음도 예쁜 인간이군요^^←○

네, 물론.적어도, 풍속에 가서들 분보다는 몸도 마음도 깨끗합니다^^
334 :유:2010/01/04(월) 04:55:29 ID:zJKGhWUW
신은 죽은 니체
335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4:57:36 ID:Q2zH3H2u
>333
정정 아무래도^^;
그렇게 생각해 담는다고 매우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36 :유:2010/01/04(월) 05:01:05 ID:zJKGhWUW
나는 몸도 마음도 더러운거야
악마의 독독몬스터같은 것이다
이 스레를 마음껏 오염해 창백한 소승들은 살 수 있는 없애 준다
33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05:39 ID:ExIRoYiW
젖, 너니트이겠지?
338 :유:2010/01/04(월) 05:08:30 ID:zJKGhWUW
니트가 아닌거야 그렇게 멋진 것이 아니다
단순한 병요양중의 연금 수급자다
이전에는IT기술자였던 뭐 말하면이지만 고급 잡기였다
33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10:55 ID:Q2zH3H2u
>336
아선반은 몸도 마음도 예쁜 인간이군요, 나에게는 압니다^^
신은 모두의 마음 속에 있어
340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11:31 ID:mLXz1nVG
젖은 한 명 아니지요?
복수의 사람이 젖이 되어 끝내 쓰고 있는 그리고 실마리?

…(이)가 아니면 이중인격 「지킬과 하이드」!
341 :유:2010/01/04(월) 05:17:20 ID:zJKGhWUW
이제 졸려졌지만 아침까지 노력하군
나는 한 명이야
이중인격도 아니다고 생각하지만
이 스레에서는 두~와 같은 것 말하고 있는 작정이다
희망이 조금이라도 있는 한 죽는 것은 어리석으면
관념적인 고민으로 죽는 것은 바보가 하는 것이라면
34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25:43 ID:tRWNeRXX
미안합니다
나는 도쿄도 타마 지구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2008년 2월에, 이제(벌써) 어쩔 도리가 없는 빠듯이까지
추적할 수 있고 유서까지 썼습니다만, 혈뇨가 나올 때까지 불면 불휴로
노력한 결과, 어떻게든 사태를 타개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곧바로, 그 노력이 쓸데 없다고 알았습니다.
단순한 연명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동정으로 죽는 것은 싫었기 때문에, 「죽기 전에 풍속에 가자」라고 그 때 생각했습니다만
가격이 비싸서 갈 수 없었습니다.
이번은 전회(정도)만큼 죽음의 위기가 임박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잃는 것도 아무것도 없습니다만
그야말로 단순한 연명과 같은 생각도 듭니다.
찬스를 얻어도 거기에 눌러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또, 운이 나쁨이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일각이라도 빨리 대학을 졸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찌 된 영문인지
아무것도 손을 뒤따르지 않습니다.

사실은 죽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노력이 소용 없게 되고, 하고 싶은 것도 남아 있고.


343 :유:2010/01/04(월) 05:27:58 ID:zJKGhWUW
추상적으로 이야기가 전혀 몰라요
구체적으로 쓰지 않는다고 어드바이스의 어쩔 수 없다
다시 해
344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28:47 ID:tRWNeRXX
>>343

실은, (뜻)이유가 있고, 구체적으로 쓰면 특정되어 버립니다.

345 :유:2010/01/04(월) 05:31:39 ID:zJKGhWUW
그 정도의 각오 밖에 없기 때문에 쓰지 말아라
마음대로 죽어라
죽고 죽고 죽어 쬐어라
346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33:21 ID:tRWNeRXX
(듣)묻고 싶었던 것은, 도쿄도내에서 싼 풍속은 있는지,
그렇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회 죽고 싶어졌을 때, 풍속점을 조사했습니다만
자신 돈으로 갈 수 있을 것 같은 곳을 찾아낼 수 없었습니다.

나는 페니스의 삽입이나, 펠라치오 등신체를 얕볼 수 있는 행위에
전혀 흥미가 없습니다.
단지, 여성의 유두를 얕보는 것이 되어있어 신체를 자유롭게 닿아
키스가 되어있어 그하는 김에 제 쪽으로 마음대로 사정을 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가랑이라든지도 필요 없습니다.
여성과 목욕할까 샤워에 받을까 해
알몸 나와 있어버릴 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래서 1만엔 전후의 곳은 도내에 없습니까?
연령은 30대 후반까지라면 OK입니다
34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36:25 ID:tRWNeRXX
지금, 대학기숙사에 살고 있습니다만, 이 녀석들은 모두, 부모의 수입이
일정 이하의 지방 출신자일 것입니다만,
왠지 풍속에 다니고 있는 놈이 전통적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타마 지구에 학생이라도 다닐 수 있는 싼 곳이
있는 것입니까?

아, 최저, 생유를 비빌 수 있어 키스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좋습니다.
348 :유:2010/01/04(월) 05:37:26 ID:zJKGhWUW
1만으로 터키탕 갈 수 있을까 바보
그리고 신체를 자유롭게는 접하지 않아
뭐 그러한 곳도 있는지도 모르는이 나의 가고 있는 2만 5천엔의 곳이다
무리이구나
34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44:49 ID:tRWNeRXX
>>348

그러면 아, 유두 얕봐를 할 수 있으면 충분합니다.
어떤 형태의 풍속이라면 1만엔으로 OK입니까
이쪽은 페라등의 서비스는 필요 없습니다
35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5:45:55 ID:zyS0wVtr
키치죠우지나 타치카와에 새롭고 염가 데리헤루 할 수 있었어
싼 대신에양을 선택할 수 없다는 시스템
어떤 추녀라도 바바아라도 좋다면
그리고는 스스로 꾸물거려 줘
351 :유:2010/01/04(월) 05:46:58 ID:zJKGhWUW
유두만 얕보게 하는 풍속은 (들)물은 적 없어
그런 일보다 그녀를 만들어라
그녀가 생기면 죽다니 생각하지 않게 되고 섹스도 해 마음껏이다
35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48:10 ID:tRWNeRXX
지금 조사했습니다만, 핑크 살롱, 혹은
패션 헬스라고 하는 형태의 가게라면
1만엔으로 어떻게든 됩니까
그렇지만 조사하면 입으로 뽑는 것이 메인같네요
여기는 단소+가성 포경이므로
별로 페니스를 만져 주었으면 하지 않아요
353 :유:2010/01/04(월) 05:52:48 ID:zJKGhWUW
나왔다
이상한 곳에서 프라이드의 높은 소승 w
페니씨가 작을 정도 야
그것보다 자신의 그릇의 작음을 부끄러워해라
354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53:52 ID:tRWNeRXX
>>350
데리헤루라고 하는 것이, 아무래도 잘 모르는 시스템이예요
웬지 무서운 결국 호텔대로 비교적 비싸게 되지 않겠습니까?

>>351

역시 그렇네요
나는 지금까지, 눈앞의 자위에 빠져
현실의 여성과 교제할 기회를 스스로 방폐해 왔습니다.
자신이 여성과 교제하는 모습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355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55:57 ID:tRWNeRXX
>>353
확실히 페니스가 발기시에 12센치 밖에 없어서 가죽이 마구 남아 도
부끄럽습니다만, 실은 그 뿐만 아니라라고
사춘기의 무렵부터, 엎드려 자위라고 하는 특수한 자위 밖에 했던 적이 없고
손코키가 전혀 기분 좋지 않습니다.
아마, 손이나 입으로 서비스를 받아도, 이케 없다고 생각합니다
356 :유:2010/01/04(월) 05:57:50 ID:zJKGhWUW
교제한다고 해도 함께 놀아 밥 먹어 마셔 섹스 할 뿐이다
간단한 일이다
어려운 것은 교제할 때까지의 단계다
설득하는 것은 산수의 문제를 풀도록(듯이)는 있기 어렵지-?
35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05:58:19 ID:tRWNeRXX
조사하면, 패션 헬스라고 하는 형태가
지금의 나에게는 베스트인 생각이 듭니다.

패션 헬스로 찾아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5:59:45 ID:jqknd2rt
>>354
그것 호테헬인.
데리헤루라고 하는 것은, 형의 지정한 곳에 병을 가지고 있는 가능성이 있는 여자 아이가 와 주어.

359 :유:2010/01/04(월) 06:03:31 ID:zJKGhWUW
뭐풍속 가는 건강하면 간단하게는 죽지 않겠지
이든 좋았어요 샀다

360 : ◆XSDqalea9E :2010/01/04(월) 06:17:09 ID:zJKGhWUW
이름로 바꾸자
그 쪽이 귀여우니까☆
36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06:46:39 ID:iuo6AwS7
당뇨
통합 실조
니트
곧 있으면50세


만약 자신이 이 상황이 되면 자살한다
살아있는 가치 없다
362 : ◆XSDqalea9E :2010/01/04(월) 07:03:16 ID:zJKGhWUW
그 정도로 자살한다고는 약좋은
인간은, 살아있는 가치도 의미도 없어도 생것이야
왜냐하면 아래는 동물이니까
사람이야, 원시에 돌아가라
363 : ◆XSDqalea9E :2010/01/04(월) 07:12:13 ID:zJKGhWUW
그런데, 날이 샜기 때문에Z4그리고 드라이브라도 다녀 올까
제군, 사바라!
364 : ◆XSDqalea9E :2010/01/04(월) 07:58:54 ID:zJKGhWUW
드라이브 다녀 왔다
140□내면 조금 무서웠던 w
신호로 추돌 밖에 자리수
365 : ◆XSDqalea9E :2010/01/04(월) 10:24:23 ID:zJKGhWUW
잤다
자갈응개치에의 테츠와 치에가 나오는 꿈을 꾸었다
테츠는 술값을 두 번 청구되어 화나 있었다
그리고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듯한 기묘한 꿈
366 : ◆XSDqalea9E :2010/01/04(월) 10:38:07 ID:zJKGhWUW
순정 연애판에서는가라는 이름으로 활약하고 있어
한가한 사람은 찾아 봐
순애 잡담소라고 하는 스레에 있다
36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0:44:38 ID:XjXhOk2T
사람은 누구라도 행복 찾는 여행자와 같은 것

희망의 별에 둘러싸 만날 때까지 계속 걸어갈 것이다

반드시 언젠가는 너도 만나고 말이야 푸른 작은 새에게
36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1:14:44 ID:2amiYjTg
>>363
BMW인가, 부럽다…
는 이따금 봉급과 자랑이 들어가는군
이런 스레에 있는 거주자 상대에게…
369 : ◆XSDqalea9E :2010/01/04(월) 11:22:37 ID:zJKGhWUW
자랑에서도 하지 않으면 자아가 붕괴하겠지
48세 무직 통합 실조증당뇨병 원인 불명의 넓적다리의 경련 등통…
냉정하게 생각하면 부의 요소(뿐)만
이것으로 부모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중독자와 같이
2 라도 하고 있고 가내
370 : ◆XSDqalea9E :2010/01/04(월) 11:32:06 ID:zJKGhWUW
지금은 자살은 어리석다고 생각되게 되었지만
여름경은 최악이었다
당뇨병과 정신 증상의 합병증?그리고 전신이 번민 괴로워하는 나른함
의사에게 가도 원인 불명이라고 말해져 되돌려 보내지는, 의 반복
드디어 구급차 불렀어
그런데 대원의 솜씨가 나쁜 일, 구급차의 승차감이 나쁜 일…
죽을까 생각했다
371 : ◆XSDqalea9E :2010/01/04(월) 11:40:41 ID:zJKGhWUW
증상을 부모에게 호소하면 반대로 운동해 주세요라든지 정신 병원에 들어갈 수 있을거야와
협박 당하거나로 최악이었다
짚에도 매달리는 생각으로 정체에 다니기 시작하면 5번째 정도로부터 조금씩
좋아져 가 지금은 전신의 나른함은 없다
그 무렵은 진짜로 죽는 편이 편하다고 생각했다
내가 죽으면 어머니도 뒤를 쫓는다고 말해져 죽을 수 없었지만
37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1:51:40 ID:2amiYjTg
다양한가 되어 큰 일이구나
나도 더이상 정신 병원에 입원은 절대 하고 싶지 않다
가 자살 멈추는 것은 나는 어느 정도의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렇지만,50가까운 사람라고 말하는 것은 저항이 있는 w
373 : ◆XSDqalea9E :2010/01/04(월) 12:03:05 ID:zJKGhWUW
실은 정신 병원에는 이틀동안만 입원했던 적이 있다
그렇지만 중증의 사람(뿐)만으로 회화는 성립되지 않고
시설은 노후화 해 불결하고 약까지 관리되고
억지로 좋아진 체를 하고 나왔다
선택은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본능적으로 이것은 다르다, 라고 생각한 것은 의외로 맞고 있는 것이다
가 혐할아범이라도 좋아
37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2:07:07 ID:/4p0iiEC
kusokote
375 : ◆XSDqalea9E :2010/01/04(월) 12:15:41 ID:zJKGhWUW
정신 병원에서도 젊은 사람이 많은 곳은 분위기도 밝은 것 같다
그렇지만 담배는 피울 수 없고 넷 환경은 없고 차도 탈 수 없고
자유가 없는 것은 함께다
탈주할 수 없게 주위는 펜스로 둘러싸이고 있고
정신병자이지만 진성 기지외는 아니기 때문에 정신병자와 함께 있는 것은 고통이다
그 점 2 채널은 진짜 기지가 있어도 방치하면 좋은 것뿐이니까 락
3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2:16:39 ID:2amiYjTg
할아범은의도 실례다로부터 로 있어 나 w

나는 1개월반 내 주지 않았다.
거식의 여성이라든지는 보통이고 종합 실조증의 사람과 같은 방이었지만
회화는 성립되었다
동실의 방의 사람과는 사이가 좋아지고 좌담회라든지 열어지만
어쨌든 한가해서 죽을까 생각했어
옆의 배트였던 아이는 지금도 입원라고라고 이제(벌써)3해가 되는 것 같다
잘 미치지 않는다라고 생각해
377 : ◆XSDqalea9E :2010/01/04(월) 12:30:29 ID:zJKGhWUW
보통 문장 쓸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정신병자여도
보통이겠지
보통 사람에게 있어서는 싫증 마지막 없어
지금은 넷 환경이 갖추어지고 있는 병원도 있는 것 같다
그러한 곳이라면 조금은 기분이 잊혀질 것 같지만
그리고내가 들어온 정신 병원은 간호사가 절망적으로 주사가 서툴렀다
이것도 이틀에 퇴원을 결정한 이유의 하나 w
378 :유:2010/01/04(월) 13:33:10 ID:ExIRoYiW
나, 실은 호모야
그이를 갖고 싶은데
안기고 싶어
379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13:33:55 ID:GtZKf9SM
, 당뇨가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아니야?대퇴의 경련이라든지, 신경 상당히 당하고 있어도.
그리고 자립 신경 실조증도 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자신도 닮은 증상에 골치를 썩인 적 있으니까 알아.거기까지 몹시는 안 되었지
만.
3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3:44:05 ID:iu6mpnE0
이런 똥화해……다음 스레는 필요 없는데.
38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4:01:49 ID:v5RvUB9J
>>380
아니, 격리소로서 필요하겠지
38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15:18:55 ID:QfvoEB0G
빨리 하늘에 가라!
383 : ◆XSDqalea9E :2010/01/04(월) 15:36:40 ID:zJKGhWUW
당뇨는 초기의 단계에서 수치도 그만큼 심하지 않는다
역시 혈행 불량이라고 생각한다
금주말에 정체가 예약을 해 둔 아마 그래서 조금 좋아진다
걱정해 주어 고마워요
자율신경실조증은, 있을 지도 모르다
38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6:49:09 ID:os+E314C
아저씨
부탁하기 때문에 죽는지, 여기에서 나와라는 줘.
너 살아 있지만 죽어 있어.
385 : ◆XSDqalea9E :2010/01/04(월) 17:29:44 ID:zJKGhWUW
여기는 나의 자스레가 되었다
나가는 것은 당신의 분이다
일을 거칠게 하고 싶지 않다
조용하게 나와 가 줘
38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7:32:05 ID:sMm44e4d
◆XSDqalea9E씨는 생활보호로 보내고 있는 것일까
공무원같고 부러운데.
387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18:21:15 ID:Q2zH3H2u
나이 들고 세상알면 죽지 말고는 매우 말할 수 없는, 어차피 중년주틤느潔?
388 : ◆XSDqalea9E :2010/01/04(월) 18:42:35 ID:zJKGhWUW
장해연금으로 생활비를 조달하고 있다
단지, 다음 받을 수 있을까는 관공서 나름이지만
공무원은 훌륭한 것이 아니다
짬을 주체 못하고 있다
자 먹어 2 할 만한 매일이야
38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4(월) 18:53:03 ID:os+E314C
아저씨 너 살아 있지만 죽어 있어.
390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19:54:26 ID:Zm24MyJa
>>364
시속 140킬로는 도로 교통법 위반입니다 w
통보했던 증거는 없지만 경찰 움직이면 감시 카메라라든지 무엇인가 있을 것 w
391 : ◆XSDqalea9E :2010/01/04(월) 20:02:57 ID:zJKGhWUW
겨우 이끌려 주었는지
사실은 시속 60□이야
제한 속도를 지키고 있었다
덧붙여서 말하면 감시 카메라도 없는 시골인 물건으로
392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20:10:06 ID:Zm24MyJa
낚시 wwwwwwwwwwwwwwwwwww
너가 적당하고 거짓말쟁이로 쓸모가 없는 앙금도 증명되었군 w
393 : ◆XSDqalea9E :2010/01/04(월) 20:25:15 ID:zJKGhWUW
고속도로도 아닌데 140킬로나 낼 수 있던 것일까
맞은편 차선을 길 가득 트럭이 달려 온다는데
너야말로 이끌린 모습의 낚시해가 아닌 것인지?
394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20:30:19 ID:Zm24MyJa
정신병은 머리가 이카렐 병입니까?w
395 : ◆XSDqalea9E :2010/01/04(월) 20:39:26 ID:zJKGhWUW
퀴즈를 보고 있기 때문에 방해 하지 않고 주지 않는가
396 :상냥한 무명씨:2010/01/04(월) 21:11:53 ID:Zm24MyJa
죽을 때까지 텔레비전 봐서 말이야 w 극히 부수어 할아범 w
397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1:48:22 ID:bjRlbJ63
5년전, 투신 자살을 하려고 맨션의 옥상의 책을 넘고 아래를 보면,
정확히 아래의 층의 지붕에 만든 창문으로부터 커플이 섹스 하고 있는 것이 보여 시선이 마주쳐
엿보기마로 잘못 알 수 있어 경찰에 통보되어 연행되었다.
조사로 자살할 생각이었다고 말해도 믿어 받지 못하고, 이제 죽고 싶다고 하면 경찰을 핥지 말아라 라고 욕설을 뒤집어 쓰고, 흐느
껴 울었다.
신원인수인겸증인으로서 조사에 불려 간 어머니가 책상 위에 둔 유서를 발견해 가져와 주어 간신히 믿어 받을 수 있었다.
다음날 , 자살하고 싶은 기분을 보다 한층 강화한 나는 죽기 전에 그 커플에게 무엇인가 복습해 주려고 했다.
그리고 옛날 TV로 본 방에 비둘기의 먹이를 뿌려 창을 전개로 하고 비둘기를 권해, 방안 대변 투성이로 하는 복수를 생각해 냈
다.
낮이니까 부재중일거라고 생각해 그 커플의 방의 열쇠를 마이너스 드라이버로 비틀어 열려고 가체가체 하고 있었는데
정확히 거기에 전날의 경찰이 온 후, 갑자기 마음껏 안쪽으로부터 열린 도어로 머리를 강타해 그대로 현행범으로 연행되었다.
조사로 죽기 전에 복수하고 싶었다고 말하면 경찰에 너 일부러 장난치고 있지라고 말해지고 믿어 받지 못하고,
이제 죽고 싶으면 큰 소리로 흐느껴 울고 있으면, 근처의 별실로부터 커플의 여자가 진짜 죽어 오메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 들

화가 나 큰 소리로 쭉 그 여자라고 말다툼했다.
어떻게든 무죄 방면으로 해결되었지만 다음날 커플의 남자에게 보코보코에 맞아 후르틴으로 몰려 비둘기의 먹이를 몸에 뿌려졌다.
맨션의 거주자를 말려 들게 하는 대소동이 되었기 때문에 일주일간 후에 가족 모두로 부모님의 친가의 센다이로 이사했다.
죽는 것보다 무섭기 때문에 두 번 다시 복수는 생각하지 않는다.
39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3:11:55 ID:EUMwoUvl
스레치이지만, 만화로 밖에 볼 수 없는 듯한 소엉뚱한 사건에 놀랐다
39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4:39:46 ID:kzLiWtzV
>>398
솔직한 사람이다 w
400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5:04:39 ID:44yP8sy3
죽기 전에100사람 정도 죽이고 나서 죽음이군요, 신이 된다, 건물을 닥치는 대로 구워 불네, 신이 된다, 신이 된다, 지워 헛
됨 죽지 말아라, 인간등 결국 세포의 집합체
401 : ◆XSDqalea9E :2010/01/05(화) 05:14:30 ID:mFb36rxx
잘 결정된 좋은 문장이구나

꿈을 꾼 형제로 베트남에서 일하고 있는 꿈 두 사람 모두 초등 학생 정도였다
왠지 베트남의 집에는 지붕이 없고, 옷이 젖어 흠뻑이 되므로
곤란했다
남동생은 베트남어의 능숙이 빨리, 현지의 사람이라든지 되어 잘 말할 수 있고 있었다
식당에서 일하고 있고, 물교자라든지 야채를 삶은 것을 수십 종류나 사라에 잡아
손님에게 제공하는 역.
그리고, 꽁치가 나왔다.꿈 속에서도 토크가 능숙했다.
왠지 의자로 이동하면서 타모리가 선생님의 교실까지 갔다.
402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5:38:08 ID:QEFyYJof
광고지의 뒤에라도 책녹아나 앙금 할아범 w
403 : ◆XSDqalea9E :2010/01/05(화) 05:45:15 ID:mFb36rxx
광고지의 뒤에 써도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읽을 뿐
그러면 외롭다
모처럼 꿈을 꾸었으니까 많은 사람이 알아 주었으면 한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욕구가 아닌 것인지
그리고나는 앙금할아범은 아니다
할아범이라고 불러 주게
404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5:54:31 ID:QEFyYJof
앙금 할아범은 2 상주달력이 장 있는이겠지?
배워 있어 가감에 사라져라앙금 w
405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5:56:42 ID:QEFyYJof
신참이지 않든지 해 w
좋은 나이 새겨 바보 노출이다 w
406 : ◆XSDqalea9E :2010/01/05(화) 06:04:08 ID:mFb36rxx
전혀 논리적이지 않은 문장이구나
왜 2 채널에 쓰고 있는 기간이 길면 기입을
그만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 전혀 근거가 없다
나는 죽을 때까지 2 군요들 -로 있으려고 생각한다
이렇게 간편하게 자신의 생각을 많은 사람이 발표할 수 있는 장소는 그 밖에 없다
그리고 고참이니까 바보를 해선 안 된다고 하는 것도 설득력이 부족하다
오히려 고참이기 때문에 더욱 2 채널로의 허용 범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바보를 할 수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40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6:53:21 ID:NR3qniw8
50가까워서2제대로인가 끝나 인

아저씨가 오지 않게 연령 제한 마련하면 좋겠다
408 : ◆XSDqalea9E :2010/01/05(화) 07:00:00 ID:mFb36rxx
오히려 나로서는 젊은이나 바보같은 것이 오지 않게 연령 제한이나
학력 제한을 마련했으면 좋지만
30세 이상, 대졸 이상으로 하면 꽤 2 채널이나 질이 오르는 것은
없을까
지금은 저학력이나 소승들이 너무 판을 쳐서 있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40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01:25 ID:RcNp3VZ4
설교하고 싶은 사람이 모이는 일기 스레는 여기입니까?
4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07:18 ID:wyjFFy3w
죽고 싶다
4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10:33 ID:RcNp3VZ4
>>410
수고 하셨습니다
412 : ◆XSDqalea9E :2010/01/05(화) 07:13:19 ID:mFb36rxx
왜 죽고 싶은 것인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쓰게
이 스레의 주,할아범이 적확한 어드바이스를 주자
다만 불성실한 상담자에게는 죽음의 중재를 내리기도 하니까
그럴 생각으로
4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23:11 ID:NR3qniw8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406354/l50

개 와 라고 쓰면 대변 인두가 오지 않게 되어 스레가 정상적으로 돌아옵니다

414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7:23:40 ID:QEFyYJof
적당히 스레타이눈을 비비어 봐라!노망 할아범 w
채널러라고 말한다면 알겠지?이 얼빠진 사람 w
41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24:07 ID:RcNp3VZ4
어느새 주가 솟았는가
구더기가 들끓도록(듯이) 솟았는가
교조모양의 고맙다 말씀으로 자신은 아직 이 녀석보다 좋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구제는 이루어지고 있게 되겠지요, 가

안돼 선스레 차이다
게다가 재미있고실 왔다.
416 : ◆XSDqalea9E :2010/01/05(화) 07:26:13 ID:mFb36rxx
와로타
41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27:47 ID:RcNp3VZ4
미안 웃을 수 없다
418 : ◆XSDqalea9E :2010/01/05(화) 07:29:57 ID:mFb36rxx
웃고 기분이 좋아졌기 때문에 드라이브에 가기로 한다
오늘은 리밋트의180킬로에 도전해 본다
다시 또 보자
41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7:48:09 ID:8rSvrfCm
그대로 사고는 죽을 수 있는 두 번 다시 오지 마 쓰레기
420 : ◆XSDqalea9E :2010/01/05(화) 08:05:51 ID:mFb36rxx
다녀 왔습니다
오늘도60킬로 밖에 낼 수 없었다
시골도인데 신호가 많은 것으로, 좀처럼 속도를 탈 수 없다
뭐, 안전 운전이 되지만요 필연적으로
고속으로 도100킬로 밖에 낼 수 없는 비늘어뜨린 것은 것도 있지만요 w
42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08:06:06 ID:bIr0gKBJ
응?Z4(을)를 타고 있는 아니어?
그렇지 않으면 다른 차도 소유해?
422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8:12:38 ID:Ac5LlO19
죽어라
423 : ◆XSDqalea9E :2010/01/05(화) 08:13:25 ID:mFb36rxx
Z4를 타고 있지만 말하는 만큼 스피드가 나오는 차가 아니다
그리고 의외로 교통량이 많아
전의 차가 천천히 달리고 있으면 늦어진다
이따금80킬로 정도 낼 수 있는 시간대도 있으려면 어느 정도
424 : ◆XSDqalea9E :2010/01/05(화) 08:31:50 ID:mFb36rxx
나는 스스로 말하는 것도 무엇이지만 심술궂어
죽으라고 말해지면 죽고 싶지 않게 된다
오히려 무쿰크와 생명력이 솟아나 온다
일까하고 말해 살라고 말해지면 죽고 싶어지는가 하면 그러한 (뜻)이유도 아니다
그 때는 솔직하게 살려고 한다
즉 뭐니 뭐니해도 나를 재기 불능케 할 수 없는 것 w
425 : ◆XSDqalea9E :2010/01/05(화) 08:50:40 ID:mFb36rxx
등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넷 강자이며 리얼한 것은
실마리준 중년 남자야
말투도 모기만한 목소리로 소근소근이라고 이야기한다
차에 돈을 걸고 있는 탓으로 복장은 전신 유니클로
그렇게 초라한 남자를 상상하고 레스를 읽었으면 좋겠다
그 쪽을 웃을 수 있기 때문에
426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09:03:12 ID:pKE1sRDB
       ____
     /  ⌒\ 關奢솩
   /( ●)  (●)\
  /::::::⌒(__인__)⌒::::: \  <그래서?
  |    mj |-'′      |
  \  〈__    ? /
    노  ?

427 : ◆XSDqalea9E :2010/01/05(화) 09:08:29 ID:mFb36rxx
금속판에 수리에 맡기려고 하니 오늘까지 휴일이었다
한가하기 때문에 잘까
증상도 심하고
42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0:29:18 ID:42fdscVN
>>424
그렇다면 가득 써 줘

42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0:43:35 ID:44yP8sy3
적당 스르 해라
430 : ◆XSDqalea9E :2010/01/05(화) 11:05:17 ID:mFb36rxx
자고 있었던 컨디션이 아무쪼록 없다
최근 낮 자는 곳 신음한다
뭐원래 8시간이나 자 아직 잘 수 있는 것도 비정상이지만
꿈은 단편적이었다
무엇인가 내가 히어로가 되어 활약하는 하지 않는 듯한 꿈
발뒤꿈치가 아파서 눈을 떴다
43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1:06:14 ID:mGMghp+a
백제 응이라고 중얼거려
깬 개등 하고 걷는다
언제의 날인가 빛날 것이다
넘치는 뜨거운 눈물

언제까지나 계속 되는 것인가
토해 내버려 드러누웠다
나도 또 빛날 것이다
오늘 밤의 달과 같이
Uh… Ah… Ah…

황혼 지나 빛나는 마을의 등불은
슬픈 색에 물들어 흔들렸다
네가 언젠가 주었다 추억의 파편 모아
한여름밤하늘 혼자 올려보았다

새로운 계절의 시작은
여름의 바람 마을에 부는 것

오늘도 또 어디에 간다
사랑을 찾으러 가자
언제의 날인가 빛날 것이다
넘치는 뜨거운 눈물
Ah… Ah… Oh yeah

포켓에 손을 찔러 넣고 걷는다
언젠가의 전철을 타 언젠가의 마을까지
너의 자취 반짝 빛난다 밤하늘에
눈물도 나오지 않는다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더이상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을
우리들은 계속 달린다

내일도 또 어디에 간다
사랑을 찾으러 가자
언제의 날인가 빛날 것이다
넘치는 뜨거운 눈물

내일도 또 어디에 간다
사랑을 찾으러 가자
익숙하고 있는 마을의 하늘에
빛나는 월 하나

언제의 날인가 빛날 것이다
오늘 밤의 달과 같이
Uh… Ah… Ah…

432 : ◆XSDqalea9E :2010/01/05(화) 11:13:47 ID:mFb36rxx
털기(뿐)만으로 성실한 자살 지원자가 전혀 오지 않는데
뭐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줄어 들고 있다면 좋은 일이다
이것도 나의 계몽 활동의 덕분이다
4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1:21:30 ID:dYN8ENqW
연탄 통신판매 한 사람 아직 닿지 않은 것인지
근처라면 팔고 있는 가게까지 쇼핑에 교제해 주는데
차라리 오크로 전매하면 득을 볼 것 같다

43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4:52:41 ID:1jL553tU
>>432
스레 차이
나가라
43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5:50:25 ID:44yP8sy3
자살 세트로 팔면 돈을 벌 것 같다, 연탄&시치린,쁨交&합제
43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5:54:45 ID:jj8pVTm4
연탄은 아직 하고 있는 사람 있는 거야?
지금은 나 일택이겠지
437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6:32:43 ID:G67sMdab
쿠제 히데오가 사라졌다···
438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7:12:05 ID:QEFyYJof
서응?
439 : ◆XSDqalea9E :2010/01/05(화) 17:22:46 ID:mFb36rxx
쿠제 히데오는 내가 매장했어
지금 쯤은 도쿄만의 바닥일 것이다
헤매지 않고 열반에 가고 있다고(면) 좋지만…
44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7:36:58 ID:KLBiMhBt
>>439
연금 생활로 PC는 살 수 있는 거야?
441 : ◆XSDqalea9E :2010/01/05(화) 17:41:54 ID:mFb36rxx
살 수 있어
샀을 때는 저금도 적지만 있었으니까
지금의 저금은 20만 정도지만…초
44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7:41:57 ID:dYN8ENqW
지금 사용하고 있는 PC는8000엔
초등 학생의 세배돈보다 싸다

44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7:46:29 ID:KLBiMhBt
>>441
저금이 없어지면 생활보호를 신청할 생각이야?
444 : ◆XSDqalea9E :2010/01/05(화) 17:49:41 ID:mFb36rxx
저금이 없어지면 그 때는…우선 차를 팔지 말아라
아직 좋은 가격 붙을 것이고
그리고 버스로 이동한다
4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7:56:35 ID:kzLiWtzV
나의 식비월7000엔이내
더이상 절약하다니 할 수 없어
목욕탕은2~3일에1회

만복 먹어 돌아가시고 싶은데··
446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7:59:28 ID:QEFyYJof
쿠제블로그 있지만?
447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8:00:51 ID:jj8pVTm4
사람 각자구나
나는 수백만 있는데
맛있는 것 한방 먹고 나서라든지, 여행자같이 여행하고 나서라든지
그런 욕망조차 끓어 오지 않는다
448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8:03:15 ID:QEFyYJof
소군요-w
2000만 정도 가지고 있어 써
4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8:04:41 ID:jj8pVTm4
맨션 포함해도 좋으면 억 가는데
450 : ◆XSDqalea9E :2010/01/05(화) 18:14:40 ID:mFb36rxx
콧물이 나왔다
45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8:17:25 ID:1jkAypae
이 대변 인두와 쿠제는 동일 인물
452 : ◆XSDqalea9E :2010/01/05(화) 18:20:40 ID:mFb36rxx
나는 쿠제와는 딴사람이야
본명은 촌장국박
45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8:22:22 ID:v8Ml6dre
쿠제는 본명이 아니지만
>>449
테메이!
454 : ◆XSDqalea9E :2010/01/05(화) 18:30:08 ID:mFb36rxx
학생시절은 스모 취했다
단체 우승도 한 적 있어
45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8:48:57 ID:KLBiMhBt
>>445
수입원은?
456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19:18:51 ID:44yP8sy3
부모의 유산인지 뭔지이겠지
45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9:37:19 ID:1jkAypae
쿠제는 생각보다는을 좋아했지만 이 대변 인두는 안된다
4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9:38:18 ID:kzLiWtzV
>>455
유급휴가 나니소레?자영

나는 부모의 유산 있었어
모친40만 정도
부친으로부터···신어 고 한 양말1다리 w
집그 외 전부 부모님을 보살펴 주고 있었던 여동생에게
부친의 중고 카메라만은 갖고 싶었다
45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19:40:40 ID:UiF3TCAd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것은 아닌 분의 길들어 합 있어는 스레 차이입니다
잡담은 잡담 스레에 오세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2674076/
털기는 스르로 부탁합니다
스레 차이의 기입은 털기라고 보여집니다
망쳐에 반응하는 사람도 털기가 되기 때문에 주의를
46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20:09:47 ID:dYN8ENqW
살롱은 잡담판은 모르는 사람이 증가했던가
마이르르를 꽉 누른다면 자신의 게시판으로 했으면 좋은데

461 : ◆XSDqalea9E :2010/01/05(화) 21:31:57 ID:mFb36rxx
성실한 스레는 정신위생판에 있고, 여기는 확실히 잡담판이구나
2시간 밖에 잘 수 없었으니까 졸리다
뭐낮 자기 때문에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만 어느 판도 과소비치기 때문에 갈 곳소가 없어
곤란했다
462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21:43:45 ID:Ac5LlO19
죽으면 좋은데
463 : ◆XSDqalea9E :2010/01/05(화) 21:51:40 ID:mFb36rxx
죽으면 좋은데라고 해지는 만큼 존재감이 있다면 기쁜 일이다
리얼한 것은 어디에 가도 공기니까
실제, 교제하고 있는 여자 아이에게 「공기같은 사람」이라고 해졌던 적이 있다
좋은 의미로 말했다고 보충했지만 어떻게 생각해도 칭찬해 말은 아니지요
46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22:01:33 ID:pKE1sRDB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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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사람(^,     ^~^        (
    .| )   □?''주ㄱ   ?, -    /^l


465 : ◆XSDqalea9E :2010/01/05(화) 22:11:07 ID:mFb36rxx
모닝구무스메에 임해서 조사했지만 역시 2000년부터 2001년이
황금기였다
인기가 조락 한 지금도 계속하고 있는 것은 어떤 나누어일까
그런데도 회사에 일정한 이익을 가져오고 있을까

466 : ◆XSDqalea9E :2010/01/05(화) 22:23:55 ID:mFb36rxx
튜토리얼의 만담이 별로 텔레비전으로 볼 수 없는 것은 유감
왜 팔리면 본업의 만담을 별로 하지 않게 되겠지
최근의 젊은이는
46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22:37:24 ID:lGDuZ+ga
>>447

나는 수백엔 밖에 없지만 여행해 맛있는 걸 먹고 나서 돌아가시고 싶어
468 : ◆XSDqalea9E :2010/01/05(화) 22:37:35 ID:mFb36rxx
한가하기 때문에DVD(이)라도 볼까
REC라고 하는 공포영화
469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22:40:05 ID:QEFyYJof
전브라 사용하면 레스차례 너무 날다 w
470 : ◆XSDqalea9E :2010/01/05(화) 22:41:26 ID:mFb36rxx
여행하는 기력이 없다
여행지에서도 증상에 골치를 썩인다고 생각하면 울
맛있는 것은 먹고 싶지만요
걸죽한 카르보나라라든지 먹고 싶다
그 가게 아직 하고 있을까
47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22:51:06 ID:1jkAypae
기지외와 노는 것도2의 즐거움

대변 인두는 스펙 가르쳐라
472 : ◆XSDqalea9E :2010/01/05(화) 22:51:42 ID:mFb36rxx
이것이라도 몇년전은 홋카이도라든지 오키나와에 여행하러 가고 있었는데
그 무렵의 건강은 지금은 없다
생명력이 쇠약해져 오는 것일까
이제(벌써) 죽을지도 모른다
473 : ◆XSDqalea9E :2010/01/05(화) 22:56:06 ID:mFb36rxx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스펙은 물건은 없다
최근 인간을 물건 취급하는 젊은이가 증가했지
한심스러운 일이다
반드시 자신도 기계같이 생각하는 것일까
그러니까 망가지면 간단하게 죽는다
474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22:57:06 ID:k6SseZT1
데스스이파는 만화 읽어 보았어?
인간 죽어 방치계속 되면 지방과 뼈와 이빨과 머리카락 밖에 남지 않게 되어
구더기가 대량으로 솟는대
그러니까 제대로 거기응곳의 후처리 생각하고 나서 죽어
475 : ◆XSDqalea9E :2010/01/05(화) 23:01:59 ID:mFb36rxx
그렇게 꽉 차지 않는 만화 읽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최근의 젊은이는 바보구나
정글 대제라든지 아톰이라든지 읽어
476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23:03:25 ID:k6SseZT1
데즈카 오사무 관련으로 넘버 7?라는 만화 알고 있어?
지구가 붕괴해 인류는 우주로 사는데
주인공이 지구에 내려와 탐험하는 녀석
477 : ◆XSDqalea9E :2010/01/05(화) 23:05:03 ID:mFb36rxx
10일도 목욕하지 않기 때문에 비듬이라든지 대단해
이제(벌써) 참을 수 없기 때문에 목욕탕 들어 온다
당분간 여기를 부재중으로 하지만 쓸쓸해 하지 마
478 :상냥한 무명씨:2010/01/05(화) 23:06:31 ID:k6SseZT1

시카트입니까--
47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5(화) 23:46:46 ID:YWCYmvE+
이 인기 가져 나쁘다
480 : ◆XSDqalea9E :2010/01/05(화) 23:56:05 ID:mFb36rxx
목욕해 왔다
가슴의 근처라든지 때로 반들반들이었기 때문에 껴 켰다
과연 10일도 목욕하지 않을 때 무심코
뭐 산뜻했어
공포영화 보는 기분이 아니기 때문에 2 해
481 : ◆XSDqalea9E :2010/01/06(수) 00:04:27 ID:mFb36rxx
내일은 하는 일이 있으니까 조금 기분이 락
차를 수리에 맡기는 것과 통원해
하는 것이 없는 것이 제일 괴롭다
482 : ◆XSDqalea9E :2010/01/06(수) 00:15:21 ID:DLNd/TXN
이전에는 자기취에 괴로워했었기 때문에 매일 목욕했지만
그것이 낫고 나서 완전히 목욕탕 싫게 되어 버렸다
들어가면 산뜻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도 귀찮다
겨울이니까 향기나지 않기도 하고
483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0:17:07 ID:WScLIdtf
기분 나빠
484 : ◆XSDqalea9E :2010/01/06(수) 00:21:30 ID:DLNd/TXN
나 밖에 레스 하지 않는데
졸음 쫓기에 호러에서도 볼까
어차피 시시하겠지만
그렇다 치더라도 차가워져 왔다
난방 들어갈 수 있자
485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0:22:52 ID:WScLIdtf
거울을 보면 호러이겠지
48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0:23:05 ID:DLYDDglW
기분 나쁘다
입을 것 같다
487 : ◆XSDqalea9E :2010/01/06(수) 00:26:57 ID:DLNd/TXN
거울을 보면 해에 비해서는 동안인 귀여운 아저씨가 비쳐 있다
모두에게 미중년이라고 말해져
488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0:28:56 ID:2Q5s+iTK
여기까지 오면 똥 인두라고는 말할 수 있어 불쌍하게 되지 말아라
489 : ◆XSDqalea9E :2010/01/06(수) 00:32:45 ID:DLNd/TXN
지금은 100킬로 넘고 있으니 야위면 더 미중년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간식은 낫토만으로 참고 있다
낫토 먹어서
490 : ◆XSDqalea9E :2010/01/06(수) 00:59:14 ID:DLNd/TXN
낫토 먹었다
그다지 맛있는 걸이 아니지만 조금은 약간의 음식에는 완만한
사실은 야끼소바라든지 라면이라든지 먹고 싶지만
491 : ◆XSDqalea9E :2010/01/06(수) 01:10:15 ID:DLNd/TXN
면류는 좋아한다
우동 곁라면 소면 파스타 가는 국수 오키나와 곁 뭐든지 좋아한다
차 한 개 단숨 마시면 오줌누고 싶어졌다
다녀 온다
492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1:16:24 ID:JYRX1CGg
여기는 젖의 블로그인가?
100킬로 넘은 중년 아저씨에게 모두 관련되지 말아라!
스르 해 자신의 본심 밝힐 것!
애니메이션이다, 호러도 마치 댁!
하나 하나 낫토 먹은 정도로 스레에 쓰지 말아라!
싶고, 화가 난다!

마음대로 야위어 미중년에게라도!
살쪄도 마음이 깨끗하면 훌륭한 미중년이야!
익살떨어가!
493 : ◆XSDqalea9E :2010/01/06(수) 01:19:39 ID:DLNd/TXN
오줌누어 왔다
494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1:20:45 ID:69ais059
돈의 용도가 곤란하고 있는 사람 있으면 빌려 주어…
일도 없지만 회복하면 출세 지불로 반드시 돌려주기 때문에
495 : ◆XSDqalea9E :2010/01/06(수) 01:25:46 ID:DLNd/TXN
애니메이션이라든지 호러 본 것만으로 오타쿠 도이
49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1:30:08 ID:2gutMr6m
스르 하지 않으면 본스레에는 돌아오지 않는다

레스 한 놈도 폭풍우 인정인
497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1:30:37 ID:JYRX1CGg
다른 스레에 가라!
개의 쑥 개진하다!
당신의 스레 보고 있다고(면) 화가 난다!

빨리 젖떼기 해라!
언제까지나 애기 젖꼭지식원네라고 는~군요-!
498 : ◆XSDqalea9E :2010/01/06(수) 01:34:35 ID:DLNd/TXN
엄마를 좋아해요
아버지는 싫다
서툼이고 「식」이라고「네에 」(이)라고 소라고 있어로부터
499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1:36:10 ID:ycwBtMnq
오늘 죽을 예정으로
이 시간에는 이제 된 구 되고 있었던은 두이지만
좀 더만 노력해 본다
위선자와 같이 쓰고 있는 놈의 말을
믿어 본다
자신에게 지금이 있는 것이 믿을 수 있는
이상한 느낌이나
500 : ◆XSDqalea9E :2010/01/06(수) 01:40:55 ID:DLNd/TXN
그렇다 치더라도 차가워지는군
빨리 봄이 되지 않을까
봄이 되면 와 논다
아와는와
50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1:53:47 ID:KJ+u8JuL
다음 주 돌아가십니다.넷, 휴대 해약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최후.
502 : ◆XSDqalea9E :2010/01/06(수) 01:54:20 ID:DLNd/TXN
윙윙 만큼 벌이 나는
503 : ◆XSDqalea9E :2010/01/06(수) 02:01:14 ID:DLNd/TXN
그런데 벗기는 있어 도 를 할 수 없게있어 왔다
504 : ◆XSDqalea9E :2010/01/06(수) 02:20:36 ID:DLNd/TXN
휴업(휴가) n아침 사랑
50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2:36:15 ID:22IxbzPv
>>504
잘자요
506 : ◆XSDqalea9E :2010/01/06(수) 02:55:42 ID:DLNd/TXN
역시 잘 수 없다
낮 많이 자고 있으니
완전히 야형이 되어 버렸다
507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2:56:14 ID:69ais059
>>501
대금업자라고
그래서 돌려줄 때까지는 기다리고 있어 주지 않을까
508 : ◆XSDqalea9E :2010/01/06(수) 03:41:24 ID:DLNd/TXN
어쩔 수 없다
영화라도 볼까
50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3:53:59 ID:6Cuk3BuI
12일까지는 실행 무릎이라고 말한 사람으로부터의 메일이 끊어졌다
먼저 서의 것인지인
연탄의 뉴스는 나오지 않지만

510 : ◆XSDqalea9E :2010/01/06(수) 03:57:11 ID:DLNd/TXN
하나 하나 자살 정도에서는 이제(벌써) 뉴스가 되지 않아
연간 몇 사람 죽고 있다고 생각해
5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4:46:10 ID:jnImN7RH
이제 한계다.황화의 준비는 할 수 있고 있고, 타이밍은 지금 밖에 없다.

이불에서 편안히 하고 있는 때 돌아가시고 싶었지만, 그런 일 말하고 있으면(자)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돌아가실 수 없다.
겨우 눈치챌 수 있었다.찬 날씨의 중진네면서 비참하게 돌아가십니다.
5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4:58:34 ID:2OlYMMHF
>>511
수고 하셨습니다
내가 돌아가실 때에 들을 곡 받아 주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faKFcfytlxU

산은 결국 넘을 수 없었지만
5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6:50:25 ID:efmgIgOu
학교 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돌아가실 수 밖에 없어
그렇지만 시간이 없다
514 : ◆XSDqalea9E :2010/01/06(수) 06:58:26 ID:DLNd/TXN
학교 정도 게으름 피우게
게으름 피워도 죽음에는 선
515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7:37:22 ID:ZLhain+R
너는 인생 농땡이 밤이지만w
516 : ◆XSDqalea9E :2010/01/06(수) 07:49:52 ID:DLNd/TXN
인생 그것은 쇼 타임이 아닌 조금 수수함눈이 좋다♪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수수함~에 살고 있다
51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8:00:23 ID:OF1wEWXF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시간에는 누군가 힘을 빌려
시간에는 누군가에게 매달려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생각합니다
내일로부터도 이렇게 해 살아 갈 것이라고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시간에는 누군가를 조소해
시간에는 누군가에게 위협해 되어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생각합니다
내일로부터도 이렇게 해 살아 갈 것이라고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시간에는 누군가에게 배신당해
시간에는 누군가와 손을 마주 잡아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생각합니다
내일로부터도 이렇게 해 살아 갈 것이라고

나에게는 나의 삶의 방법이 있다
그것은 아마 자신이라는 것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거기에 해도
어디서 어떻게 바뀌어 버릴까
그렇네요 매운 야채지금 살아 간다
내일로부터도 그런 나입니다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나는 오늘까지 살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나는 생각합니다
내일로부터도 이렇게 해 살아 갈 것이라고


518 : ◆XSDqalea9E :2010/01/06(수) 08:15:37 ID:8mmRP1Yh
가사를 카피페 할 만한 사람은 무엇이겠지
자신의 말로 이야기할 수 없을까
자신의 말로 이야기할 수 없으면 게시판에는 올 필요없는데
뭐, 레스를 쓰고 있어도 자신의 말로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은 사람이
이 스레에는 많지만
519 : ◆XSDqalea9E :2010/01/06(수) 08:26:22 ID:8mmRP1Yh
아침 드라마라든지 전혀 재미없다
그렇다고 할까 최근 드라마로 재미있는 것은 없는 것이 실정이지만
영화도 꽤 재미있는 것은 없다
재미있다고 느낀 것은 최근에는SAW제일 작목 정도다
520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8:28:40 ID:3WfVgsiT
>>518
너야말로 무엇이야, 여기는 너가 자랑하는 스레가 아닐 것이다.
521 : ◆XSDqalea9E :2010/01/06(수) 08:37:38 ID:8mmRP1Yh
내가 무엇을 자랑하고 있다는 것이구나
자신의 불행을 피로하는 것이 자랑이라면 그럴지도 모르지만
자랑인 듯한 것을 쓴 것이라고 말하면Z4(을)를 타고 있는 것 정도 밖에 없다
그리고는 자신의 궁상을 쓰고 있을 뿐이지만
522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08:38:48 ID:3WfVgsiT
↑자각이 없는 것은 본인만은 일이다, 조금은 반성해라
523 : ◆XSDqalea9E :2010/01/06(수) 08:48:40 ID:8mmRP1Yh
낳는 전혀 자각은 없다
자각이 없기 때문에 반성의 어쩔 수 없다
나의 레스의 어디가 자랑인가 구체적으로 지적해 주지 않는가
그 지적이 적확하고 납득이 가는 것이면 혹시
반성해 주지 않아도 아니다
52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8:56:53 ID:ppZc91DE
>>523
스레 차이이니까 나가라
52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8:57:00 ID:6zQrByTV
그러나 어느 판도 과소는 있다는 것은 사실이구나
모두 2 졸업하고 어디에 갔을 것이다?
526 : ◆XSDqalea9E :2010/01/06(수) 08:59:57 ID:8mmRP1Yh
결국 단순한 착상을 썼을 뿐인가
무명은 마음 편하고 좋은데
내일에는ID하지만 바뀌어 또 같은 바보같은 일을 반복할 수 있으니까
인두 한은 그렇게는 가지 않는다
중책을 떠맡고 있다 조금은 존경하게
52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9:09:42 ID:ppZc91DE
>>526
스레 차이이니까 나가라
52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9:11:39 ID:6zQrByTV
나도 학문판으로 3년간 인두 했어
점착 기지외에 스레 잡아져 인두 그만두었지만
529 : ◆XSDqalea9E :2010/01/06(수) 09:49:32 ID:8mmRP1Yh
나는 10년 인두 한을 하고 있다
스레를 잡아진 것 등 1도나 2도는 아니다
그 정도로 꺾이는 약있어 근성이니까 죽음등 생각한다
53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09:55:40 ID:ppZc91DE
>>529
스레 차이이니까 나가라!
531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0:01:33 ID:WScLIdtf
기분 나쁘기 때문에 죽어라
53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0:02:35 ID:6zQrByTV
>>529
2 달력 길다
연금 니트인가
연금 얼마들 비치는 거야?
533 : ◆XSDqalea9E :2010/01/06(수) 10:02:39 ID:8mmRP1Yh
당신과 나는 엇갈림같다 w
그건 그렇고 차의 수리 대금이 12만이나 하는 것이 판명되었다
이것으로 나의 저금은 8만 미만…
계절도 춥지만 품도 마음도 춥다
지금부터 무엇을 의지해 살아가면 좋겠지
차라리 의사를 하고 있는 남동생이라도 의지할까
조금은 시 해를 해 줄 것이다
534 : ◆XSDqalea9E :2010/01/06(수) 10:07:24 ID:8mmRP1Yh
연금은 월 8만이다 1만 4천엔아파트(아파트라고도 말할 수 없다)에
살고 있다
옆의 방의 텔레비전의 소리, 회화가 환소문이다
다행히 시골이므로 토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주차장이 있는 것은 고맙다
53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0:09:09 ID:6zQrByTV
>>533
부모는 없어?
536 : ◆XSDqalea9E :2010/01/06(수) 10:17:02 ID:8mmRP1Yh
부모는 있지만 기대에는 할 수 없다
연금 생활로 빠듯한 생활이야
가족으로 유복한 것은 남동생 뿐이다
그리고는 모두 궁핍하게 참고 있다
그것인 만큼 의 외식으로 맛이 없으면 화가 난다
뭐야 구라스시의 그 우선 좌파 두번다시 가지 않는 로
53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0:26:54 ID:elk02gPA
죽고 싶다
538 : ◆XSDqalea9E :2010/01/06(수) 10:27:26 ID:8mmRP1Yh
구라스시의 그 시스템도 싫다
접시를 구멍에 던져 무슨접시 먹었는지 모르게 하고 있다
나는 주의 깊기 때문에 제대로 세고 있었지만
가게싶어서도 이미 증거는 없다고 하는 교묘한 수법
그런 수법에는 타지 않는다
53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0:40:00 ID:6zQrByTV
>>538
그 신상이야기가 자살의 이유라면 스레 달라가 아니지만
다른 스레에 가면?
나, 「지금부터 교수로 돌아가십니다, 이유는 이러이러해서,
불안합니다만 노력합니다, 실패하면 리포트 합니다」
같은 레스 읽고 싶다

540 : ◆XSDqalea9E :2010/01/06(수) 10:50:06 ID:8mmRP1Yh
그런 레스를 읽고 싶다고는 상당히 병들고 있지 말아라
나는 그런 레스는 읽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 스레의 주로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한가해서 이제 잔다
안녕히 주무십시오, 새끼 고양이!
541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1:27:11 ID:69ais059
>>540
상당히 여유가 있을 듯 하지만
어째서 멘헬판에 있는지 몰라요
Z4하지만 어떤 오토바이인가 모르는이 체중100킬로 추월로 오토바이를 타고 있을 수 있다
신경이 있다면 뭐든지 넘을 수 있겠지
542 : ◆XSDqalea9E :2010/01/06(수) 12:15:05 ID:8mmRP1Yh
통합 실조증이니까 이 판에 있다.
여유는 없는 담을 만한 밥을 먹어 2 해 자는 생활함
Z4(은)는 차야
과연 48세에 오토바이는 심한
몇년전까지는 원부를 탔지만
54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3:30:45 ID:sR52q6FJ
스르 하지 않으면 본스레에는 돌아오지 않는다

레스 한 놈도 폭풍우 인정인

54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3:38:34 ID:ppZc91DE
안 이 바보 인두-응 하자
5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3:40:45 ID:n75LNlZO
도대체 여기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어···


모처럼 오래간만에 왔는데···
5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4:07:35 ID:93P9NIIA
취하고 있는 대변 인두
상관하는 자기연출 인격 그1
스르 하라고 자기연출 인격 그2

이런 식으로OK?
견딜 수 없는 사람은 이3종을 아본 해 스레 이용하면 된다

547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7:58:03 ID:ZLhain+R
모스 버거식 아프다
사 오는 w
548 : ◆XSDqalea9E :2010/01/06(수) 18:01:43 ID:8mmRP1Yh
오늘은 통원일이었다가 철도 사고로 참혹한 꼴을 당했다
JR(을)를 탈 수 없어서 현지 로컬선을 환승 환승 목적지에
언제나 30분에 갈 수 있는데 1 시간 반 걸렸다
게다가 도착하면 병원은 휴진 시간
가까이의 찻집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
덕분에 귀가가 이런 시간이 되어 버렸다
549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02:45 ID:UKqDa1g/
나도 먹고 싶다
전에 울약으로 몽롱해지고 있는 가운데
과식 충동에 계속 참을 수 없어 발작적으로
운전해 3개 모스 버거야에 말했다
경험 있다

550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09:31 ID:adjPEH/7
>>1
551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11:50 ID:3YybKprL
하나 하나 발광해 「나갈 수 있는 할아범!스레 차이이겠지!」(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은 여자일 것이다
여자는 바보같기 때문에 스르 할 수 없다
552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12:29 ID:69ais059
찻집 들어갈 수 있다면 생활하는데 있어서 곤란한 일은 없는거 아니야?
나는 전철은 절대 탈 수 없고 슈퍼에 가는 것도 상당한 용기 있군
553 : ◆XSDqalea9E :2010/01/06(수) 18:21:28 ID:8mmRP1Yh
넣고 탈 수 있지만 상시 증상과의 싸움이야
어떤 증상이나 네네라고 쓰지 않지만
1 시간 반의 버스 같은 수준의 각 역 정차는 괴로웠다
증상은 나오고 비는 연발하고 소변 가고 싶고
그렇지만 내리면 다음의 전철까지 30분 대기이고
뭐결국 환승역에서 화장실 갔지만
55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8:21:58 ID:22IxbzPv
>>548
철도 사고는 역시 사상사고야?
555 : ◆XSDqalea9E :2010/01/06(수) 18:29:28 ID:8mmRP1Yh
사상사고다
지방뉴스로 했다
본인은 저것이겠지만 유족이 큰 일일 것이다
고액의 배상금을 청구응이겠지?
자살이라면 적막하게 폐 걸리지 않게 했으면 좋은 걸이다
556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30:32 ID:ZLhain+R
역시 모스가 제일 맛있다
최근에는 종류가 증가했지만 내 생각으로는 피쉬와 양념구이 버거가 최강 w
fried potato도 마크드나 롯데리아보다 수단 맛있는 w
주문으로부터 시간 걸리는 것이 넥이지만 w
557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33:50 ID:ZLhain+R
하와이에서 옛날 먹으면 이름이 사무라이 버거로 웃은 w
게다가 타고 있기도 했고 w
558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53:01 ID:BO4az39G
대변 영어 교사, 마키노 ○이 죽으면 좋은데
시골자인 주제에 본궤도에 올라 그럼-
앙금
559 : ◆XSDqalea9E :2010/01/06(수) 18:53:30 ID:8mmRP1Yh
우리 현지에는 맥 도널드 밖에 없다
24시간 영업인 것이 구제이지만…
560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54:35 ID:ZLhain+R
일본인은 거의 시골의 것이겠지 w
모스 버거식은 진정시켜나
56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8:55:40 ID:fwRwU0CO
잡담 스레가 아니어
562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58:41 ID:ZLhain+R
마크드는 싼 것뿐 w
그렇지 않아도 칼로리 높은데 마크드는 그것 플러스체에 나쁠 것 같다 w
근거는 없는거야 w나의 이미지이니까
마크드파도 다수 있기 때문에 매상 높아서 있어 마크드를 전부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거야
563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8:59:32 ID:ZLhain+R
잡담 스레로 좋아 w
더이상 돌아오지 않지 w
564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9:03:36 ID:ZLhain+R
403 : ◆XSDqalea9E :2010/01/04(월) 11:10:43 ID:zJKGhWUW
회사원의 가죽을 감싼 방탕, 아오야마 히카루연 빨리 돌아가실 수 있는이나!

56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9:22:53 ID:ppZc91DE
>>551
자기연출을
566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19:26:09 ID:ZLhain+R
자기연출로 디 엔드다 w
56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19:58:36 ID:e2WwcIqa
오랫만에 왔지만 대단히 모습이 바뀌고 있구나.
지금부터 돌아가시지 않는 사람뿐.
56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20:39:02 ID:OonhaQLS
레스 하지 않으면 좋은 것뿐.
자작 연출이 허무해져 이 스레에 오지 않게 될 때까지, 철저하게 스르 밖에 없어.
569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21:24:32 ID:ZLhain+R
여러가지 스레를 배회하고 있는 것 같고w
폐인이에요 w저녀석은 w
57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21:55:55 ID:ePoeQRIl
무엇 이쌘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57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6(수) 22:09:58 ID:0A+WW4HS
무슨 도움이 되어····
572 :상냥한 무명씨:2010/01/06(수) 23:29:53 ID:aJyYDh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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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01:59:30 ID:72JfDs93
403 : ◆XSDqalea9E :2010/01/04(월) 11:10:43 ID:zJKGhWUW
회사원의 가죽을 감싼 방탕, 아오야마 히카루연 빨리 돌아가실 수 있는이나!

이 녀석의 본성 w
574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02:05:54 ID:v72dUtFn
?포?스? ?
5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3:00 ID:HQc69psr

나는 황화수소로 자살한 인간의 유족입니다.
20대 전반이라고 하는 젊음으로 유일한 경대를 잃었습니다.


죽는 것만을 목표로 살아 있는 사람은
어떤 방법이든, 최종적으로는 「죽음」을 선택하겠지만…
이만큼 간단하게 일생을 끝내는 방법이 있는 것은
죽음과 생을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사람을 「죽음」으로 이끄는 것에 연결되는 것을
몸을 가지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니까 약품명등을 구체적으로 들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과학적인 지식이 있는 것은 훌륭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과시하기 위해 사람을 죽어 권하지 않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자신에게 그만큼까지 어렵게 하는 것은 멈추어 주세요.
그 만큼을 실행하려고 하는 용기가 있다면,
실행으로 옮기기 전에, 누군가에게 「괴롭다」라고 호소하는 용기도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이 배신당해 왔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한 번만 더 용기를 쥐어짜 봐 주세요.
또, 발견되는 것을 세트에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많으면
이전의 기입에 있었습니다만…
실행하고 있는 한중간에 누군가에게 눈치 채이는 일도 생각해 봐 주세요.

그리고, 볼락를 하고, 열쇠도 확실히 걸고,
절대로 여는 일을 할 수 없는 문한 장 저 편에서
지금 확실히 행해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 어떻게 하는 것도 할 수 없다
남겨지는 유족의 감정도
여력이 있다면 조금 생각해 봐 주세요.
5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4:05 ID:HQc69psr
황화수소로의 자살의 경우,
소방도 도착 후 빨리는 구조로 향할 수 없습니다.
원래, 안의 경우, 도착 자체도 늦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방호하기 위한 특별한 장비를 할 시간도 걸립니다.
열쇠를 망가뜨리는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경대는 더욱 세공을 하고 있었으므로, 문을 열기까지 수십분 걸렸습니다.
소방을 부르고 나서, 2시간 후에 병원에 반송되었습니다.

문한 장 멀리해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려 하고 있는 그 때부터
소방이 도착할 때까지·구출될 때까지·병원에 반송될 때까지·생사의 확인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의 시간이 얼마나 길고, 안타까운 것인가.
…그와 동시에, 필사적으로 구출을 시도해 주시고 있는 소방(분)편에
얼마나 가립를 느끼는 것인가.
(경대는 거의 즉사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이 분노를, 결사적으로 구출해 준 소방 무디어져 붙일 수 밖에 없지요)
여력이 있다면, 상상해 보세요.
57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5:02 ID:HQc69psr
그리고, 아마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것입니다만,
리스크가 있는 사람이 말려 들어가면
대응할 수 있는 병원이 없는 경우가 있는 일도 알아 두어 주세요.
물론 나도 병원에 반송되었습니다.
나에게는 리스크가 있어, 대응할 수 있는 병원이 없고…
통보로부터 3시간 후에 반송 개시가 되었습니다.
반송처에서도, 그 리스크의 영향으로 충분한 검사도 치료도 받게 되지 않았습니다.
(요전날까지, 주 1으로 경과를 진찰하기 위해 통원하고 있었습니다)
경대가 한 것을 귀찮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정보가 단념하는 계기가 된다면, 알아 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경대와는 다른 병원에 반송되었으므로, 생사의 확인을 할 수 없었습니다.
무슨 일도 좌절 하기 쉽상이고, 실패뿐인 경대이니까
어차피 이번도 실패하고 있는이 틀림없으면 마음속으로부터 그렇게 믿고 있었습니다만…
경대의 반송된 병원으로 향하는 한중간에, 아버지에게 사실을 들었습니다.
경대가 자살을 도모해 6시간 후입니다.

더 길게 느꼈어요.

57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5:57 ID:dwbi7GM0
3개 은행에서 잘 부탁드립니다.
57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5:55 ID:HQc69psr
깨끗이 죽을 수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경대를 만났을 때, 얼굴이나 귀가 아직들에게 거무스름해지고 있었습니다.
입이 약간 열려 있었습니다만, 입속은 심하게 진무르고 있었습니다.
입주변에는, 피식 있던 자취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의사로부터,
「황산을 들이마시는 것이니까, 점막이나 폐는 심하게 진무릅니다.
구조를 위해 호흡의 관을 들어갈 수 있었을 때, 폐가 진물러 출혈을 부흥이라고 있었으므로
피를 토한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질식사와 닮은 것 같은 것이므로,
사체는 역시 「보통 상태」와는 달라, 변색해 버립니다」라고
설명이 있었습니다.

배웅할 때는, 전문의 화장사씨에게 부탁했습니다만,
입이 진물러 곳의 얼굴이나 귀의 검은 얼룩은 속일 수 없었습니다.
그런 경대의 얼굴을 직시 할 수 있게 된 것은,
죽고 나서 2일 후로 했다.
사체와는 완전히 어긋나는 깨끗한 얼굴의 영정을 직시 할 수 있게 된 것은
3일의 시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이제(벌써) 차가와지고 있는데
최후에 많이 접하고 싶으면 얼굴에 손을 뻗었습니다만,
손대면 아플 것이다, 촉와 예쁜 얼굴이 더…라고 생각해,
도저히 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수십 년만에 경대와 손을 잡아 긴 시간을 보냈습니다.

유족측의 주장(뿐)만으로 미안해요.
하지만, 정보가 넘치고 있는 현상을 보면, 아무래도 방치할 수 없습니다.
덧붙여서, 휴대폰의 이력을 보고 알았습니다만,
나의 경대는 2 ch이용자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이러한 선택사항을 선택한 것은 나의 경대입니다만,
당신이 가져온 정보가
나의 경대의 생명을 빼앗은 가능성은 많이 있습니다.


장문을 읽어 주어, 고맙습니다.
5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2:27:14 ID:dwbi7GM0
경대
58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3:01:49 ID:UEK/GILU
정신 장해자는, 생명보험으로 차보유가능!하지만 와 나무인 판결!!

키타큐슈시가 자가용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을 이유로 생활보호를
정지한 것은, 헌법 등에 위반한다고 하여, 동시 모지구의 정신
장애자의 부부가 동시를 상대로 해, 처분 취소나 위자료 등
약 252만엔의 지불을 요구한 소송의 판결이 29일, 후쿠오카 지방 법원이었다.
 마스다 타카히사 재판장은 「자동차 이외의 수단으로 통원등을 실시하는 것은
지극히 곤란하고, 소유를 인정하지 않았던 처분은 위법」으로서 부부의 주장을
인정해 시의 처분을 취소해, 시측에 60만엔의 지불을 명했다.
 호소하고 있던 것은, 봉우리 가와요시승씨(68)와 아내·히사코씨(77).

 소장등에 의하면, 봉천씨부부는 키타큐슈 시내에서 청과의 노점상을
영위하고 있었지만, 부부 모두 컨디션을 무너뜨려 장사가 계속되지 않게 되었다.
이 때문에, 2000년 11월부터 생활보호를 받게 되었다.

 부부는 일용으로경승용차를 소유하고 있었지만, 관할하는 모지 복지
사무소는 「소유는 인정받지 못한다」로서, 차를 손놓도록(듯이) 구두나 문서로
지시.부부가 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04년 8월에 보호 정지 처분을 결정해
약 7개월 사이에 걸쳐 생활보호비를 지급하지 않았다.시는 그 후,
부부의 생활 곤궁을 이유로 지급을 재개했다.

 재판으로 부부측은 「병의 영향으로 몸이 부자유스럽고, 통원이나 쇼핑 등에
자동차가 불가결.시의 처분은 헌법이나 생활보호법의 해석을 잘못하고 있다」라고
주장.한편, 시는 처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부부측의 청구를 기각하는 듯
요구하고 있었다.
58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05:33:26 ID:D/T+HhJD
태어났을 때에 헤매기 시작했다
지도도 자석도 믿으면 없어
돌아가는 길은 기억하면 없어
어디에 가는지 어디에 가는 것인가

돈을 위해서 괴로워하지 마
역사에 남는 변덕장이가 되어
전 밖에 안보이는 눈을 붙여
어디에 가는지 어디에 가는 것인가

잘 수 없는 거리 범죄 투성이
휘파람 불자
최고의 클라이막스

목을 매달아 자살대로부터 노래해 준다
목을 매달아 자살대로부터 웃어 보인다

확실한 것은 욕망만
100퍼센트의 확률인 것
죽으면 지옥에 떨어뜨렸으면 좋겠다
어디에 가는지 어디에 가는 것인가

100만달러의 상금목이다
잡아 보내라
최고의 라스트 씬

목을 매달아 자살대로부터 노래해 준다
목을 매달아 자살대로부터 웃어 보인다

583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05:56:57 ID:72JfDs93
대변같은 시는 진짜 번거롭지만 w아?

584 : ◆XSDqalea9E :2010/01/07(목) 08:36:44 ID:mGnoYwcA
창고 쇼트를 효과인가 해 주어!
585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08:40:57 ID:72JfDs93
403 : ◆XSDqalea9E :2010/01/04(월) 11:10:43 ID:zJKGhWUW
회사원의 가죽을 감싼 방탕, 아오야마 히카루연 빨리 돌아가실 수 있는이나!
586 : ◆XSDqalea9E :2010/01/07(목) 09:13:57 ID:mGnoYwcA
아오야마는 확실히 방탕이었다
사원을 위협해, 미스 한 부하에게 「손가락 채워라」라고 강요하거나
사장과 통해 마음에 들지 않는 부 과장을 경질하거나
결국에는 거래처의 사원을 위협해 2명 그만두게 해
연수하러 와있던 사원에게 중압을 걸어 실종시켰다
지금 쯤 무엇을 하고 있겠지 이미 죽어 있으면 좋지만
587 : ◆XSDqalea9E :2010/01/07(목) 09:40:38 ID:mGnoYwcA
지루하고 어쩔 수 없지만 뭐지난여름경에 비하면 좋다
588 : ◆XSDqalea9E :2010/01/07(목) 10:02:07 ID:mGnoYwcA
아 울이다
선생님에게는 이 증상의 괴로움, 모르겠지
589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1:11:21 ID:wPM8pQle
전혀 끓지 않아-W
590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4:37:17 ID:5AOwqaVt
◆XSDqalea9E 적당 번거롭다
591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4:39:52 ID:5AOwqaVt
여기는 언제부터 이런 시시한 스레에 되어 내렸다?
이상한 털기는 있고
타인의 스레를 사물화해 그럼-.번거롭고 그림들 해 있어
592 : ◆XSDqalea9E :2010/01/07(목) 16:15:14 ID:ObnlXlMk
울이니까 10 시경부터 지금까지 잤다
꿈을 꾸었어
경리로 일을 하고 있어 일할 수 없는 개운치 않은 아줌마라고 생각한 사람이
실은 중요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어 도울 수 있는 꿈
데이터를 제공해 주도록 부탁했더니 꿈은 끝났다
593 : ◆XSDqalea9E :2010/01/07(목) 16:28:12 ID:ObnlXlMk
같은 정신병이라고 해도 병은 여러가지이고 증상도 여러 가지이고
그 증상의 상태도 여러가지이고 정말로는 서로 알 수 없지요
결국 자신의 괴로움은 스스로 짊어질 수 밖에 없다
고독하지
그렇지만 그 고독이 자신이 깊어지거나 단련하거나 한다고 생각해 참을 수 밖에 없다
594 : ◆XSDqalea9E :2010/01/07(목) 16:49:03 ID:ObnlXlMk
나는●도 가지지 않고 포트포트 밖에 쓸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쓰여 있지 않을 때는 자유롭게 스레를 사용할 수 있다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은 단지 쓰는 재료가 없는 것뿐일 것이다
나 혼자서 스레가 기능 부전에 빠지는 만큼 나는 영향력이 있는 인두가 아니야
59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6:57:59 ID:6ZTKGA6I
학교 가고 싶지 않다
이제(벌써) 야다
시작되기 전에 돌아가십니다
596 : ◆XSDqalea9E :2010/01/07(목) 17:00:49 ID:ObnlXlMk
죽어도 괜찮지만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을 정도 로
죽고는 죽은 훨씬 훗날 분한 있기 어렵지
만약 좋다면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은 이유를 써 봐
597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7:08:46 ID:nRyTGv+8
너에게 가르치는 필요없음
59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7:26:21 ID:rDeStaFy
>>595
아, 나, 전에 당신이 말하는 대로말해 실행했어
클래스 메이트가 있는 교실의 한쪽 구석의 자신의 자리에서, 강하게 해의 향정신약 대량으로 마셨다
아무도 깨닫지 못했어요
유감스럽지만 아직 살아 있지만
599 : ◆XSDqalea9E :2010/01/07(목) 17:34:00 ID:ObnlXlMk
살아 있어 좋았던 것이 아닌가
그리고 상식이지만 정신약에서는 죽을 수 없다
섭취 불가능할 만큼(정도)의 대량의 양을 마시지 않으면
60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7:40:04 ID:gvaAh2vv
>>599
는 상냥하다
601 : ◆XSDqalea9E :2010/01/07(목) 18:12:21 ID:ObnlXlMk
상냥한 것인지
단지, 중학때부터 정신병이니까 그 괴로움은 충분히 알고 있는 작정이다
30년간 고통과 함께 살아 왔기 때문에
싫은 말을 하는 것 같지만 나이를 먹어도 고통이 누그러지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익숙해질 뿐이다
60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8:17:18 ID:p5FH3/41
의 기분을 잘 알아.
그렇지.될 수 있어가 중요.
슬프지만요
60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8:21:13 ID:SWS2Z9Lf
이렇게도 추우면 죽을 생각도 없어지지 말아라.
60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8:25:39 ID:vkajzFmt
적설로 현장까지 가는 것이 심한

605 : ◆XSDqalea9E :2010/01/07(목) 18:40:15 ID:ObnlXlMk
구제가 있다고 하면 정신병 그 자체로 죽을 것은 없다고 하는 것이다
죽는다고 하면 그것은 자신의 선택
그 선택사항은 선택하지 않는다
불과에서도 희망이 있는 한
60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8:45:50 ID:4kVu6TqQ
>>605
정신병이 있으면 장애자 취급이 되어,
차별되고 가난, 고독하게 된다.
희망은 있는 거야?
죽는 것이 좋지 않아?
607 : ◆XSDqalea9E :2010/01/07(목) 18:54:07 ID:ObnlXlMk
죽음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가 아무도 모른다
지금보다 더 심한 세계일지도 모른다
죽음이 구제라고 하는 것은 상상에 지나지 않아
그렇게 애매모호한 것에 거는 것보다
지금의 고통을 나는 선택하는군
608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19:07:45 ID:AMMgUCjF
운명은 대로비로우소크의 등불은 사라졌다
60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10:48 ID:4kVu6TqQ
사회적 약자는 발가숭이가 되어 내던져져 버리기 쉽상이겠지?
사는 곳도 잃고 길거리에 헤맨다든가
자살은 그러한 일의 모두를 없던 일로 해 준다
6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14:45 ID:/9QTmPm7
언제부터 이런 바보모두가 모이는 스레가 되었다···
611 : ◆XSDqalea9E :2010/01/07(목) 19:15:39 ID:ObnlXlMk
공공적 서비스를 잘 사용하면 살아 남을 수 있을게
나의 주치의는 그 때문에는 힘을 아까워하지 않는다고 해 주고 있다
정보를 모으는 것이다
넷에서는 주울 수 없는 산 정보를
6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16:07 ID:EGD6rdiN

규제 해제가 된 것 같기 때문에, 자기연출 제멋대로구나.축하합니다, 프림체!
6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19:34 ID:DR3GmRJ/
아-펠라치오 되어―.
61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21:53 ID:DR3GmRJ/
아파이즈리 되어―.
61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36:42 ID:4kVu6TqQ
>>611
생활보호도 지금은 정신 장해자조차 문전 박대 되는 것 같아,
그렇게 간단하게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616 : ◆XSDqalea9E :2010/01/07(목) 19:46:53 ID:ObnlXlMk
괜찮아
이 나라는 의외로 시스템이 갖추어지고 있다
마이너스의 정보로 놀아나지 않고 제대로 구조를 알면 괜찮아
자산이 없는 노환자도 제대로 살아있는실제로
61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53:52 ID:4kVu6TqQ
>>616
지금 가족과 중류의 살고 있는데
장래 혼자서 시세 하락의 사는 것이 무서워
생활 레벨은 확실히 내려 고생하는 것이 눈에 보이고 있다
61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19:59:20 ID:9BfnCz8q
아,―.
이제 되었어,.
질렸기 때문에.

덧붙여서 집은 형(오빠)가 정신병.조울은 놈으로, 여기저기에서든지 셋방 온다.
회사도 해고 당했다.이것으로 3사째다.게다가 시용 기간중에.
초단기 직업 경력 남발의 30대이니까 드디어 어디에서도 상대로 되지 않았다.
일단, 좋은 대학은 나오고 있었지만.뭐학력이 아니야, 정신병이라면
절대 필요 없다.내가 채용자라면, 돈 받아도 필요 없는,
정직, 죽으면 좋겠다.가족이나 모두를 괴롭히는 형(오빠)에게는 죽으면 좋겠다.
조때에, 1 천만 가까이의 고액의 쇼핑하거나 번거로운 과거의 자랑,
그것도 초각색 되어.


얼굴도 기분 나쁘다.눈이 죽어 있다.이따금 집에서 날뛸 때가 있어
그리고 심할 때는, 내가 보코보코로 하고 있다.다행히, 형은 160대의 신장으로
나보다 10센치 이상 낮고 가타이도 초라하기 때문에 가차 없이
보코보코로 하고 있다.

어쨌든 정신병은 죽어라.너희들은 모두를 불행하게 한다.특히 조울.
몇 번 모친을 울린다, 무슨가계를 압박하는 일을
저지르지?
그런데, 풍속에 감은, 매회녀에 수만 공물이나가는,
그 아이는 나에게 마음이 있다!(이)라면?

똥/····죽어라··죽을 수 있는 있어 s군요 있어

죽을 수 있는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네
금방 자살해라!11

619 : ◆XSDqalea9E :2010/01/07(목) 20:10:52 ID:ObnlXlMk
고생하고 있어…
62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0:12:15 ID:giTBdhDT
나도 울이지만, 형(오빠)에게는 동정할 수 있지 않지
62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1:13:05 ID:dmTRWnhe
>>618
괴로운데.(이)지만 아무리 형(오빠)가 미워도 잘못은 범하지 마 w

집은 조모가 정신병과 인지증을 병발 해 큰 일이었다.
돈이군요-로부터 양로원에무슨 넣어들 응 없다.
폐렴으로 폭크리 죽었을 때는 가족 모두가 마음이 놓이고 있었던.
싸움도 없어졌고, 밝아졌다.

정말로 안된 녀석은 언제까지나 죽지 못하고, 쭉 가족이나 주위에 폐를 끼친다.
이성이 일하고 있는 사이에 결행하는 것이 구별이라고 해도 일 것이다.
이대로 쓸데 없게 나이를 먹어 버리는 것이 무섭다.
62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1:26:09 ID:DR3GmRJ/
아-펠라치오 되어―.
아파이즈리 되어―.
623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21:32:22 ID:FxYod8zr
>>616
그렇게 현실 무시한 근거가 없는 희망을 갖게하기 때문에
현실을 알았을 때의 절망감으로부터 충동적으로 자살하러 달리는 놈이 끊이지 않아
62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2:02:05 ID:/9QTmPm7
>>622
상관해 을
625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22:02:40 ID:72JfDs93
그러나 통실의 놈은 망상응w
62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2:58:06 ID:2eYqwhlo
>>575하지만 의외로 재미있었다.
자살하는 것을 그만두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627 :벚꽃:2010/01/07(목) 23:03:07 ID:EKSKYwZc
신참자입니다^^지금부터 한가롭게 목욕을 해, 가볍게 안주면서, 술을 마셔
정형 나와 매달아 와-^^
어제 실행 예정이었지만 초조로 하고 있어 어쩐지 의지가 나오지 않고, , ,
오늘은 하루 기다리거나와 보내, 침착한 기분^^편한 기분으로 돌아가신다^^
628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23:09:27 ID:72JfDs93
정형은 무엇이야?
62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3:14:43 ID:giTBdhDT
왔다뿐으로 이제(벌써) 서우노인가
게다가 카르이인 w

어머…차례예요
63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3:18:51 ID:9hQbHHaL
벚꽃응어떻게 생각합니까?
631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23:27:19 ID:72JfDs93
차례라든가 말해 그럼-w

632 :벚꽃:2010/01/07(목) 23:40:37 ID:EKSKYwZc
레스 늦어져 스마소^^욕실은 말하고 있었습니다.
>>628 정형이란-다리가 닿지 않는 상태로 매다는 느낌^^덧붙여서 비정형이라든가 하는 것도 있어,
이것은 다리가 닿는 곳(도아 노브라든지?)(으)로 매단다···답습니다―^^
>>630 ···우울증의 분입니까?미안합니다···
레스 전부 읽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6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3:46:30 ID:giTBdhDT
이 스레가 고마운 고견을 (듣)묻고 나서
죽을지 결정한다고 하는 어려운 룰이 있으니까 좀 더 기다려
634 :상냥한 무명씨:2010/01/07(목) 23:51:50 ID:72JfDs93
>>633
앙금은 필사적이다 w
635 :벚꽃:2010/01/07(목) 23:53:30 ID:EKSKYwZc
예네―!!그런 룰이···이렇게 말해도 멈출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지만···
63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7(목) 23:56:56 ID:giTBdhDT
>>635
(이)지요, 그런 생각이 들고 있었던 유감이어
>>634
다르기 때문에 w
637 :벚꽃:2010/01/08(금) 00:07:15 ID:a5K5zi0a
뭐 벌써 결정한 것이므로^^지금 맥주 마셔 싱글벙글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생각하고, 어차피 죽는다면, 잘 노력했군요.수고 하셨습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온화-기분으로 돌아가시려고 한 (뜻)이유입니다 ^^
63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0:15:44 ID:fvRKzDXM
그래, 온화한 기분으로 돌아가실 수 있는 것이 제일이지요
진짜는 멈추고 싶은 기분이지만, 나도 미수 경험이 있는 지원자이니까 복잡
그만두는 일도 대환영이지만, 한다고 해도 실패하지 않는 것을 바라
639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0:30:03 ID:J4DlsD4l
자살하려고 생각하고,
신세를 진 사람들에게 「필요해 있어라 신세를 졌습니다.」라고만 인사하려고 생각하면,
그 사람들과 별로 교제가 없는 것을 깨달았다.
뭐,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이대로 돌아가시기로 한다.
미련을 남길 것도 없고.
640 :벚꽃:2010/01/08(금) 00:32:02 ID:a5K5zi0a
그렇다면 물론 실패 등은 당치도 않은 일···장해 남고, 의식도 있어.
최악···반드시 실패하면 이제(벌써), 온화한 기분에서는 죽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해.
응이니까 하고, 오늘은 처음이자 마지막의 찬스^^당분간은 여기서 기다리거나와
해 취하기 때문에, 마음 편한 기분으로 보류해 주세요^^
64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0:38:35 ID:fvRKzDXM
이해!라고 해도 마음 편한 기분으로는 될 수 없지만요
642 :벚꽃:2010/01/08(금) 00:43:48 ID:a5K5zi0a
>>639 서라는들 사의^^그렇게 생각한 지금을의가 하면, 다음은 멀지도^^
64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0:44:38 ID:fvRKzDXM
>>639
너도인가!
오늘은 많다…라고 할까
서라는들…아니 말하고 싶지 않은, 누군가 부탁한다!
644 :벚꽃:2010/01/08(금) 00:52:05 ID:a5K5zi0a
>>643 (웃음) 할 수 있으면 멈추고 싶지만···옆으로는, 이 상황은
힘들구나···그렇지만 이 스레타이톨로부터 하면, 있었고 딱딱한 있어!
참아 줘!
6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1:00:24 ID:fvRKzDXM
이해……
6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1:33:19 ID:APgXi920
게임을 빌린 박하거나 매도하거나 한다.도둑 자랑.불결, 이취.
성격이 나쁘다.거짓말을 잘 토한다.폭력을 휘두른다.파칭코가게.폭력단.창가학회.
이것에 들어맞는 인물에게는 조심하자.

  Λ_Λ    /
 <주`∀′> <  레○프·방화는 잘 팔리는 국기 니다!선거권이야 넘어라!
 (    )  \__________
「박치한」

일본의 흉악범죄의 대부분이                 「조선인 」
일본인행세를 하고 있는 악인이               「조선인 」
마음대로 밀입국하고 싶게 키에, 피해자를 가장하는 것이        「조선인 」
숨을 들이마시고 거짓말을 토하는 것이                  「조선인 」
「재일,특권」으로 탈세하는 것이                  「조선인 」
파칭코 CM광고비로 TV국을 끌어들이는 것이      「조선인 」
넷에서 정체를 폭로해져서 초조해 하고 있는 것이           .「조선인 」
후넣!후넣!(와)과 연호하는 것이                 「조선인 」

일본에 잠복하는 재일 한국·조선인은 65만명.
귀화하고 있지 않다.일본의 국적을 가지지 않는 외국인이다.
초흉포!알지 못하고 관련되면 후회할거야.
친구에게도 가르쳐 주자.

http://www.youtube.com/watch?v=cjfppNK9ObI
647 :벚꽃:2010/01/08(금) 01:34:33 ID:a5K5zi0a
그런데···술도 돌아 왔습니다^^
안돼 안돼! 이대로 자 버릴 것 같다···잠깐 쉬면 돌아가십니다.
열람하고 있는 분 끊어, 정말로 고마워요.과연 매도되거나 든지는 쇠약해지는데-와
생각했으므로···
준비는 완벽합니다.그러면.안녕히 가세요.이후에 죽을 예정이 있는 사람은···
먼저 실례^^기다리겠습니다.
648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1:41:07 ID:mRlwflHF
>>647

그만두어라!
6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1:49:17 ID:a0nTJaxt
기분 자주(잘) 서라는들 사의.
두 번 다시 이런 곳에 오지 마
피로씨
650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1:52:37 ID:+DeTkHq3
>>647
그만둬.살면 또 잠깐 쉴 수 있어.

살고 있을 뿐으로 좋지 않은가.
65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2:03:34 ID:vQq8WfY1
서도 참 지옥행이다.
652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2:20:54 ID:gQgOIwr7
말해들 사의!
653 : ◆XSDqalea9E :2010/01/08(금) 03:32:31 ID:C00y2BLs
벚꽃이라고 하는 사람은 죽었던가?
7시 반부터 지금까지 잤어
왠지 햅쌀의 스모선수가 되어 있는 꿈을 꾸었다
스모선수는 씨름판에 오를 때까지가 큰 일이다
머리카락세트라든지
654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3:34:11 ID:mRlwflHF
죽어 그렇게…지요;
655 : ◆XSDqalea9E :2010/01/08(금) 03:37:54 ID:C00y2BLs
단지 술취해 자 버린 것 배워 생포해
2 마다 나무에 마지막 말을 써 죽고 것일까?
나라면 싫다
역시 친한 사람에게 직접 이별을 고하고 나서 죽고 싶은 걸이다
65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3:41:15 ID:mRlwflHF
친한 사람에게 고하면, 격렬하게 제지당하지 않은가?
657 : ◆XSDqalea9E :2010/01/08(금) 03:45:32 ID:C00y2BLs
낳았기 때문에 자살은 하지 않는다
병등으로 죽을 때군요, 최후는 친한 가족이라든지 친구에게 지켜봐져
감사의 기분을 전하고 나서 죽고 싶다
2 로 뭔지 아는 무리에게 마지막 말을 (들)물어 주었으면 한다고는
모두 생각하지 않는다
6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3:48:50 ID:nVYLAXGg
잡담판에서도 스레 차이의 잡담은 망쳐 인정되어요
지금부터 자살하지 않는 분의 과도한 길들어 합 있어는 스레 차이이므로 다른 스레에 이동해 주세요
망쳐에 반응하는 사람도 망쳐 인정됩니다
65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3:52:25 ID:mRlwflHF
자살하지 않는 사람은 써 금지와는 어디에도 쓰여 있지 않지요
660 : ◆XSDqalea9E :2010/01/08(금) 03:56:19 ID:C00y2BLs
털기 인정은 누가 하지?
그리고 망쳐 인정되면 어떻게 되지?
근거가 없는 위협은 통용 선이야
범죄 예고에서도 하지 않는 한 2 채널의 사용법은 자유
이것이 원칙이다
66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3:58:44 ID:nVYLAXGg
>>659
여기는 자살자가 마지막에 손을 흔드는 스레
그리고 그것을 조용하게 전송하는 스레
66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04:06 ID:nVYLAXGg
>>660
털기 인정
→최종판단은 운영
털기 인정되면 어떻게 되지?
최악의 경우는 악금
휴대폰의 경우 구워져 일생 그 휴대폰에서는 쓸 수 없다
범죄 예고에서도 하지 않는 한 2 채널의 사용법은 자유
→그것은 분명한 실수
운영의 룰은 지킵시다
663 : ◆XSDqalea9E :2010/01/08(금) 04:04:18 ID:C00y2BLs
그런 스레의 존재는 인정하지 않는다
나의 개인적 신조로부터 말해 그런 스레가 있어서는 안된다
대체로 이 대변 2 채널로 마지막에 손을 흔드는이라면?
웃기기에도(정도)만큼이 있다
66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06:59 ID:Z5CjhzEC
잘 수 없다…
66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09:23 ID:mRlwflHF
조용하게 전송할 뿐(만큼)은 이 스레의 존재 의의는무슨 있습니까?
여기는 일기장입니까?일기라면 자신의 노트에 쓰고 있으면 좋은데, ,
666 : ◆XSDqalea9E :2010/01/08(금) 04:14:31 ID:C00y2BLs
이 스레의 존재 의의는 자살 지원자를 설득하고 자살을 그만두게 하는 것에
있다고 생각해
지금부터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을 조용하게 전송해 어떻게 하지라고 하는 이야기
벚꽃은 내가 자고 있어 멈출 수 없었던 것 같지만
나는 앞으로도 그 스탠스로 간다
66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19:49 ID:Z1VtHfLu
또 망쳐 인정 털기가 나와
스르 해 선언해 냉큼 돌아가시면 좋은데
망쳐에 반응하는 너도 털기이지요
뭐 이 모순 우켈

668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4:21:24 ID:qlyU2iLF
꿈 망가져 모두 불타고 있습니다.
자신의 존재 의의가 발견해 낼 수 없다.

자살하고 싶다.
누군가나를 죽이고, 돈 지불하기 때문에.
669 : ◆XSDqalea9E :2010/01/08(금) 04:23:26 ID:C00y2BLs
드래곤 퀘스트 9의 날라리 여고생 요정을 생각해 냈다
플레이 한 적 없지만 심한 것 같다 w
몇이나 화상이 업 되어도 보았다
에그자일 재료라든지 있을 수 없지 w
670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4:24:09 ID:qlyU2iLF
>>655

내가 귀여워해 주고 있었던 선배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고 목 매달아 서야.
최후는 2ch에 쓰고 있었던일지도.
671 : ◆XSDqalea9E :2010/01/08(금) 04:41:22 ID:C00y2BLs
죽는다면 사람을 연루로 하지 말고 수해에라도 가서 혼자서 죽게
몇억 쌓아져도 사람의 자살의 도와 어째서 선
뭐 그런 일은 아무래도 좋지만 이 시간대 한가하다
영화 빌리려고 해도 시골이니까 24시간 영업의 렌탈가게내지
블로그라도 쓸까
672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4:44:14 ID:qlyU2iLF
>>671

고마워요.마지막에 도쿄에라도 놀러 다녀 올까.
67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45:30 ID:mRlwflHF
>>671
블로그 보고 싶습니다.
67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47:07 ID:gjyeqrk1
>>668
존재 가치는 최초부터 있을 리 없잖아w
스스로 만드는 몬이다

6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4:47:22 ID:mRlwflHF
>>668
망가진 꿈은 무엇이었던 것입니까?
(들)물어도 괜찮을까요?
676 : ◆XSDqalea9E :2010/01/08(금) 04:50:52 ID:C00y2BLs
도쿄에 놀러 가는 건강 있다면 죽지 않고 끝나겠지
나는 현내를 이동하는 것도 심한 고통을 수반한다
편의점에 가는데도 상당한 고생이다
편의점은 입다물어 쇼핑하면 좋은 것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다르다
나는 담배를 피우므로 아무래도 소리를 발표할 필요가 있다
나의 아들이라든지 딸(아가씨)와 같은 점원에 모기만한 목소리로 「60번 둘」이라고말한다
한심함을 헤아려 줘
677 : ◆XSDqalea9E :2010/01/08(금) 04:55:05 ID:C00y2BLs
블로그는 누구에게도 공개하고 있지 않다
그러니까 우연히 찾아낸 사람만이 읽는다
1일에 몇사람이지만
일기를 쓰면 다음에 부모 등에게 발견될 우려가 있으니까
넷상에서 일기를 쓰고 있는 감각이다
종이나 펜도 필요 없기 때문에 편하구나
678 :688:2010/01/08(금) 04:55:56 ID:qlyU2iLF
부모의 꿈=의사에게 시키는 것

나의 꿈=예술 관계하러 가는 것

쭉 충돌 계속으로 10년 정도전에 망가져 버렸습니다.
치지만 발병한 것이 5년전으로, 5정도 정신과의 병원 바꾸고 있습니다.

지금은 가벼운 아르바이트 하고 있습니다만, 조금 한계입니다.

텐션의 오르내림이 꽤 힘듭니다.
주위에서는, 쓰레기 미치광이 취급입니다 (웃음)
679 :688:2010/01/08(금) 05:00:07 ID:qlyU2iLF
>>676

도쿄에 놀아 가는 것은, 신세를 진 사람을 마지막에 만나러 가기 때문입니다.
신변의 행상 지불하면 도쿄에 가는 돈 정도 만들 수 있을 것.
6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5:02:34 ID:Z1VtHfLu
제대로 밟을까
조금 즐겨

68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5:04:49 ID:mRlwflHF
>>677
그렇습니까…
68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5:05:41 ID:mRlwflHF
의사가 부모의 가계에 자주 있는 꿈의 전가는 좋지 않지요…
아이가 이상해진다…

>>678
예술의 꿈은 이제 무리입니까?
683 : ◆XSDqalea9E :2010/01/08(금) 05:05:43 ID:C00y2BLs
죽을 각오가 있다면 아르바이트 하면서 예술 관계에도 노력하면 좋다
간단한 이야기가 아닌가
684 :688:2010/01/08(금) 05:15:18 ID:qlyU2iLF
여러분 감사합니다

연령은 28입니다.
감성적인 것은, 이제(벌써) 잔뜩 녹슬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술 관계는 포기했습니다.과연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더 너그러운 부모의 아래에서 태어나고 싶었다.

짓궂은 일로 남동생은, 약제사가 되었습니다.
부모는, 나와 비교하고 있는 그리고 대만족 (웃음)

나는, 편의점원 하고 있습니다.

정월에 남동생이 돌아오고, 비참했습니다·····.

힘도 열광해 오지 않는다.
685 :688:2010/01/08(금) 05:21:42 ID:qlyU2iLF
>>618씨

확실히 나군요 (웃음)

과연 빚은 없고, 풍속은 살지 않습니다만

죽는 것이 낫네요.알고 있습니다.방해이기 때문에 나는.
686 : ◆XSDqalea9E :2010/01/08(금) 05:22:03 ID:C00y2BLs
부모를 원망하는 것보다 설득할 수 없었던 자신을 원망하는 것이다
뭐바이트라도 하면서 세들과 살아간다
그것 밖에 없다
병이 좋아지면 회사원에게라도 되면 된다
지금은 와신상담때라고 생각해 참는다
687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5:34:26 ID:KN7tXruP
>>686
남의 일로 무책임한 레스다
오히려 사람을 추적하고 즐기고 있다고(면)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죽고 싶은 사람에게 죽을 각오가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든가···
넌센스 지나다
죽을 각오도 없는 인간이, 더 이상, 칼날밑 양면 손잡이 따진 사람을
괴롭히는 레스는 그만두었으면 좋겠다


68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5:39:58 ID:mRlwflHF
>>684
당신이 죽고 싶어져 버릴 정도라면,
그런 부모와는 인연을 자르고, 좋아하는 대로 살아 봐··
689 :688:2010/01/08(금) 05:41:11 ID:qlyU2iLF
와신상담때는, 10년이에요 이 괴로움 (웃음)
언제가 되면 끝나는 것이든지
자는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690 :688:2010/01/08(금) 05:44:42 ID:qlyU2iLF
>>684

어드바이스 감사합니다.
그것이 생긴다면 하고 싶다.
그렇지만 의지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정신적인 컨트롤이 너무 (듣)묻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전혀 없습니다

이런 비겁한 삶의 방법 밖에 나에게는 할 수 없습니다.
691 : ◆XSDqalea9E :2010/01/08(금) 05:45:04 ID:C00y2BLs
괴로워해 죽는 것이 싫어지면 그래서OK이겠지
그렇게 간단하게 편하게 죽게하지는 않는다
내가 마지막 사이이니까
죽는 네 그렇습니까 편하게 죽어 주세요라고 말하는 만큼
나는 차갑지도 않고 무책임하지도 않아서
692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5:46:54 ID:Cc5IQbld
대변 인두통실w
너의 키모 있어 얼굴에 응○발라 빼앗고 싶은 w
693 : ◆XSDqalea9E :2010/01/08(금) 05:48:23 ID:C00y2BLs
10해 정도야
나 같은 것 발병하고 나서30해다
너는5해 밖에 지나지 않지 않은가 달아
안에는 할아버지가 되어도 낫지 말고 입원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적어도60나이를 지나고 나서 말할 수 있어 자살 운운은
694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5:52:53 ID:Cc5IQbld
너는 나머지10해 조금이다 w
695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5:56:51 ID:KN7tXruP
>>693
머리가 이상한 녀석은 타인에게 폐를 끼치기 때문에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는데,

타인에게 폐를 끼치면서, 오래 살고 있는 것을
자랑했더니, 답이 되지 않지

너의 레스는, 사람을 불행하게 할 뿐(만큼)이래 일을
죽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자각만은 해 두어라

696 : ◆XSDqalea9E :2010/01/08(금) 05:58:00 ID:C00y2BLs
나는 수명까지 살거야
천명까지 살지 않으면 지옥에 저속해진다니까 아가 말했었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나의 아버지는 심한 놈이야 완전히
자주 할머니 상태 나빠졌었는데 검사 하나 받게 한 하지 않고서
죽게 내버려 둠으로 해 버렸으니까
게다가 그것을 반성하고 있지 않는 나이상으로 머리 이카레텔이라고 생각한다
69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02:35 ID:mRlwflHF
정말 살기 어려운 세상이 되었군요, 일본은…
아무리 선진국이 되어도, 국민이 불행하지 의미 없다
정신병자증네밤이군요
더 다양하게 선택사항이 있어도 되지 않은가, , 는 느껴군요
698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02:42 ID:Cc5IQbld
모순 투성이의 망상꾕?
699 : ◆XSDqalea9E :2010/01/08(금) 06:08:02 ID:C00y2BLs
선택사항은 있어 자유로운 나라 일본이니까
단지 국민의 안정 지향이 너무 강해서 딱딱한 노선 밖에 선택하지 않는다고 만
그렇지만 분명하게 인심은 황폐 해 오고 있다
나의 감각에서는 버블 경제 이후다 일본인이 이상해진 것은
70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13:35 ID:mRlwflHF
어쩐지 일본인은 너무 성실해 딱딱한 노선 선택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이외를 선택한다면
괴짜 취급해 되는 소수파는 배제되는 나라…자유로워 자유롭지 않은 듯한 것, ,
701 : ◆XSDqalea9E :2010/01/08(금) 06:18:54 ID:C00y2BLs
아직 도시라면 소수파여도 수가 많기 때문에 모일 수 있는데
시골에서는 괴로워
뜻 있는 사람이 도쿄에 가고 싶어하는 기분은 안다
시골은 빈둥거리고 있어 좋다니 말하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다수파에 있어서의 이야기이며 소수파에는 시골은 어렵다
70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19:04 ID:xNWk0W/k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대변을 봄의 세계이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모든 쓰레기모두를 위해서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나나 너나 그들을 위해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내일에는 웃을 수 있도록(듯이)

세상에 차갑게 여겨지고 외토리로 운 밤
이제(벌써)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은 지금까지 몇 번이라도 있었다

진실의 순간은 언제나 죽는만큼 무서운 것이니까
도망가고 싶어진 것은 지금까지 몇 번이라도 있었다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대변을 봄의 세계이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모든 쓰레기모두를 위해서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나나 너나 그들을 위해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내일에는 웃을 수 있도록(듯이)

공모자는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오해 받아도 어쩔 수 없다
그런데도 나는 너를 언제라도 떠올릴 것이다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대변을 봄의 세계이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모든 쓰레기모두를 위해서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외토리로 운 밤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미치광이 다루어 된 날들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대변을 봄의 세계이기 때문에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모든 쓰레기모두를 위해서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나나 너나 그들을 위해
끝나지 않는 노래를 부르자
내일에는 웃을 수 있도록(듯이)

703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19:55 ID:Cc5IQbld
일본 이외로 몇 년이나 생활한 경험 있다면 써 w
그 일본에 살고 있다면 모두 받아 들여 살아라!
멘헤라는 불평뿐은 한 사람 분이다 w
언제나 수동으로 틴타라 말해 w
스스로 박살 내 봐라w
704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21:10 ID:Cc5IQbld
>>702
(이)라고 째-언제나 우자 있는은!노망
705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22:43 ID:Cc5IQbld
박살 내는 것도 아무것도 테메이망가지고 있다고인가(폭소
70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24:15 ID:mRlwflHF
일본 이외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비교하며 말합니다만 , 무엇인가?

뭐, 일본에 쭉 살고 있는 녀석에게 무슨 말해도 통하지 않겠지만ww
덧붙여서, 불평이 아니어요, 사실 말했을 뿐.
707 : ◆XSDqalea9E :2010/01/08(금) 06:28:39 ID:C00y2BLs
나도 중국에서 살고 있었던 일이 있지만
중국은 과연 본고장답게 중화 요리가 맛있어
그리고 여성이 야무지다
비즈니스의 상대로서는 재미있지만
씹는 맛이 있어
708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31:55 ID:Cc5IQbld
바보나 w거기의 국민이 될 정도로 살아라고 일이다 w
일로 부임이라든지 그런 대변 레벨로 살고 무엇을 알 수 있지?
망상 놈들 w
709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34:23 ID:Cc5IQbld
>>706
너의 살기 쉬운 나라는 어디야?아?
어디에 살았어?

710 : ◆XSDqalea9E :2010/01/08(금) 06:36:52 ID:C00y2BLs
일본으로부터 한 걸음도 나온 적이 없는 사람보다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중국인은 어바웃일까하고 생각하면 의외로 그렇지도 않다
빈틈없이 한 일해 주어
일본의 외주 쪽이 적당곳 많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베트남인도 성실하다
7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37:11 ID:Z1VtHfLu
제대로 밟지 않았다

쥐의 나라라면 게스트에게는 상냥한 듯하다

7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37:11 ID:mRlwflHF
네, 1회 살아 보면, 거기의 국민 (이) 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안다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아?w
국민매달아도 산 연수가 아니고 국적을 받을지의 차이이고
여행으로조차 해외에 간 일도 없는 사람에게 말해도 쓸데 없습니까w

라고 하는지, 이끌렸어?w
713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37:26 ID:Cc5IQbld
현지의 기업에서 일한, 혹은 현지에서 기업해 생활했는지?
바보그럼?
714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40:04 ID:Cc5IQbld
머리가 나쁘다 w
해외는 몇회에서도 간 일 있어요 w
멘헤라이지 않든지 해 w
생활 걸려 어떤 정도 지켜져 생활해 자비교할 수 있는지?라는 이야기다
71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6:40:44 ID:mRlwflHF
여행으로 해외 레벨로 이야기해져도w
716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42:16 ID:Cc5IQbld
여행으로 좋은 나라라든지 생각하는 것은 이야기가 되지 않는 w
일본에 오고 있는 외국인도 일본은 좋은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 많이 있군 w
라고인가 잘난듯 하게 말한다면 정치가가 될 수 있는이나 w불평 밖에 말할 수 없는 치킨들 w
717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6:44:14 ID:Cc5IQbld
>>715
>>712
너도 통실인가?
718 : ◆XSDqalea9E :2010/01/08(금) 06:59:24 ID:C00y2BLs
오늘 아침은 아침부터 이상한 것이 있구나
뭐그것은 아무래도 좋다고 하고, 오늘도 또 병원이다
오늘은 당뇨의 분으로 간다
가는 것은 별로 상관없지만 기다리게 되는 것이 싫어
병원은 어째서 그렇게 하나 하나 기다리게 하겠지
719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7:03:02 ID:Cc5IQbld
너가 제일 이상하겠지?
720 : ◆XSDqalea9E :2010/01/08(금) 07:09:10 ID:C00y2BLs
-와 기다려도 무엇인가들 요로 타케시의 책에서도 가지고 갈까
한 번 읽은 책이지만 내용은 아마 잊고 있을 것이다
최근 기억력 저속해지고 있으니
원래 무엇인가를 기억해 둘 필요가 없는 생활 하고 있다
이것으로는 안돼야
721 : ◆XSDqalea9E :2010/01/08(금) 07:33:08 ID:C00y2BLs
털기는 방치하면 사라진다 라는 사실이다
보기 좋게 사라졌다
그런데 병원 갈 때까지 사람 잘까
안녕히 주무십시오, 새끼 고양이!
722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7:40:15 ID:Cc5IQbld
파는 키-노망 할아범 w
72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7:48:20 ID:yGzioqbd
tes
724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07:56:21 ID:GYp10W18
>>711
밟는 밟는다 라는 무엇을?
72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08:09:37 ID:Z1VtHfLu
>>724
ID:qlyU2iLF
>>688

726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0:57:32 ID:4DzL8spD
덕분에 스레가 활기차 오고 싶은!
72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1:14:24 ID:GyqJlKTG
자기연출을
그런 스레그럼 야
728 : ◆XSDqalea9E :2010/01/08(금) 11:26:29 ID:C00y2BLs
병원에 다녀 왔다
오늘은 그렇게 기다리게 되지 않았다
채혈이라고 진단과 식사 지도
식사 제한의 보람 있고 값은 내렸다
이 상태로 가면 특별한 치료는 필요없다는 것
729 : ◆XSDqalea9E :2010/01/08(금) 11:30:23 ID:C00y2BLs
나 덕분에 스레가 활성화 하고 있다면 기쁜 일이다
자살하고 싶은 사람도 과소 스레에 써도 더 외로워질 뿐일 것이다
일정수의 사람이 있어야만 여러 가지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안에는 단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의 자살 방지 활동은 아직도 계속 된다
73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1:58:53 ID:mrI07XRb
여기, 기본적으로 잡담 스레가 아니게 결행 직전에 쓰는 스레이니까,
타인의 써 보고 단념할 만큼 길게 눌러 앉는 자살 지원자는 없지요

731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2:05:36 ID:6FLLZnaT
자기연출 적당히 해라
시시한 일기를 쓰고 있는 너의 것은 방지 활동이라도 뭐든지-
너 덕분에 스레 활성화?있을 수 있어 www
두 번 말하게 하지 말아라
그러한 것은 스스로 스레 세워 줄 수 있는 개는 이겠지

732 : ◆XSDqalea9E :2010/01/08(금) 12:23:11 ID:C00y2BLs
낮은 사라다와 양파를 먹었다
맛있지도 정말 없지만 컨디션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코코이치라든지 천하일품으로 전부 먹고 싶다
3월정도 되면 먹을 수 있을까
봄을 기대하자♪
7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2:36:39 ID:5svDeE/M
(이)라고 하는지, 는 착각의 자기만놈이다.
너가 혼자서 어지럽히고 있을 뿐이겠지.
방해야
734 : ◆XSDqalea9E :2010/01/08(금) 12:44:46 ID:C00y2BLs
나 혼자서 어지럽힐 수 있을 만큼 취약한 스레인가? 여기는
만약 그러면 문제는 나에게는 없게 주민에게 있을 것이다
따로 망쳐 행위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지하게 자살 방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을 뿐이다
너도 혼자라도 자살자가 줄어 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
735 :니트 스즈키 ◆LIuJMgzRRY :2010/01/08(금) 12:47:53 ID:MCVgE4B5

자살할 정도라면
황화수소에서도 만들어보다 많은 인간도 길동무로 해라

황화수소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자마자 죽을 수 있어
조금 검색하면 곧 나온다

736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2:52:34 ID:6FLLZnaT
>>733에 동의
적당히 해라,
스레에 관계없는 것(뿐)만, 너의 주하 먹었다든가 텔레비전 본 운운은 아무래도 좋아
그것의 어디가 진지하게 자살 방지 활동이야?

737 : ◆XSDqalea9E :2010/01/08(금) 12:57:53 ID:C00y2BLs
48세 고령 니트에서도 어떻게든 생활하고 있는 것을 쓰는 것에 의해서
자살 지원자가 「이런 사람이라도 보통으로 살아 있다」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자신의 고민이 작은 것에 생각되어 온다
그러한 효과를 노리고 있다
단지 함부로 일기를 써 엮고 있는 것은 아니다
738 :니트 스즈키 ◆LIuJMgzRRY :2010/01/08(금) 13:00:17 ID:B6nrcuES
한다면보다 많은 인간이 모이는 장소에서 해라
지금 이 기입을 보고 있는 거기의 너를 자살에 몰아넣은 것은 누구의 탓이야?
다른 녀석들이 편히살아 있는데 혼자서 죽는 것은 무념일 것이다


말려 들게 해 버려라
739 :니트 스즈키 ◆LIuJMgzRRY :2010/01/08(금) 13:07:41 ID:B6nrcuES

자살을 할 때는
냉정하게 다시 생각해라

자신을 자살에 몰아넣은 것은 자신의 탓만이 아닐 것이겠지?

길동무로 하지 않아도 괜찮은 것인지?
너 혼자서 죽어
너를 그렇게 시킨 무리는 즐겁게 살아가는지?

좋아?
정말로?


죽여 버려라

740 :사이토 사토시성 ◆LIuJMgzRRY :2010/01/08(금) 13:08:59 ID:B6nrcuES
아키하바라의 사건은 아무튼 서장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2010해는 심중의 해가 될 것이다
나는 자살자를 단순한 자살자로 하지 않기 위해(때문에) 호소해 가고 싶다


자살자의 수=살인범의 수

자살을 할 때는 반드시 누군가를 연루로 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한 상식을 만들어 가고 싶다.아니, 모두도 함께 만들어 가야 하지 않겠는가!


혼자서 죽지 말아라
너를 그렇게 시킨 사람들을 죽여라
죽는 것은 그리고 이라도 좋을 것이다
741 :사이토 사토시성 ◆LIuJMgzRRY :2010/01/08(금) 13:10:18 ID:B6nrcuES
아키하바라의 사건은 아무튼 서장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2010해는 심중의 해가 될 것이다
나는 자살자를 단순한 자살자로 하지 않기 위해(때문에) 호소해 가고 싶다


자살자의 수=살인범의 수

자살을 할 때는 반드시 누군가를 연루로 하는 것이 당연하게 되면 좋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한 상식을 만들어 가고 싶다.아니, 모두도 함께 만들어 가야 하지 않겠는가!


혼자서 죽지 말아라
너를 그렇게 시킨 사람들을 죽여라
죽는 것은 그리고 이라도 좋을 것이다
742 :사이토 사토시성 ◆LIuJMgzRRY :2010/01/08(금) 13:14:02 ID:B6nrcuES

보게 이 스레의 쓰레기들을
악의로 가득 차 있겠지?

넷에 존재하는 사람은 리얼하게 존재하니까
리얼의 인간이 쓰레기(뿐)만인 것이 잘 알겠지?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정도라면
죽여 버려라
너를 쭉 괴롭혀 온 것은 요행도 없게 인간일 것이다

(이)라면 죽여 파괴해 시원해져 버려라

743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3:14:32 ID:6FLLZnaT
또 시시한 것이 왔군
744 : ◆XSDqalea9E :2010/01/08(금) 13:41:25 ID:C00y2BLs
나에게도 죽었으면 좋은 놈은 여러명 있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죽으면 그것 뿐이므로, 저속해지고 저속해져 나락의 바닥에 저속해졌으면 좋겠다
거지가 되고 길가에서 잠시 멈춰서 있으면 기쁘다고 하는 기분
그렇게 되면 돈을 베풀어 주는 대신에 차는 것을 병문안 해 주고 싶다
그렇지만, 살인은 하지 않는다
매일 거기를 지나 영락한 님을 웃어 주고 싶다
7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3:47:48 ID:8AEeF3uj
     |┃| ̄ ̄|. 00 [도쿄]┃|
     |┃| ̄ ̄|| ̄ ̄ ̄ ̄ ̄ ̄|┃| 璟뎔?
     |┃|__||______|┃|
     |┃               JR ┃|
     |┗━━━━━━━━━┛| \('A`)/ 미
     |   ━━ ━━ ━━.  |   ( )  ?
     |     [중앙.특쾌]    |   └└?
     |      \_/........    |
     |  0     ━━━   0  |
     |___________|
      │     │[=.=]|     |
      └─────────┘
7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3:51:08 ID:fvRKzDXM
>>743
겨울 방학도 이제 마지막일 것이지만
747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3:55:49 ID:ltb95Ouy
신참 인두의 잡담의 탓으로
마지막에 손을 흔들고 모두에게 인사하고 싶었다일 것이다 사람들이 하지 못하고
외롭게 돌아가셔진 것을 생각하면 슬퍼진다···
748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3:59:00 ID:qlyU2iLF
밟는다고 자살하는 의미입니까?
7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4:05:17 ID:mRlwflHF
이런 곳에서 인사하는 대신에, 리얼의 누군가에게 인사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괜찮지 않습니까
750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4:20:15 ID:GYp10W18
>>725
그 만큼은, 나 머리가 나쁘기 때문에 몰라
751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5:06:39 ID:qlyU2iLF
의미를 알 수 있었던 바보 냄새나서 더 성실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75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5:07:00 ID:GyqJlKTG
>>749
무슨 말하고 있어 너 바보같아?
75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6:00:53 ID:1YtCM/Vr
고마워요.언제나 건강 받고 있어.
754 : ◆XSDqalea9E :2010/01/08(금) 16:01:36 ID:C00y2BLs
잤다
낮에 2 시간 반도 자면 또 오늘 밤이 의심되어지지 말아라…
749씨가 말하는 대로, 2 채널같은 걸로 이별을 고하는 것보다
현실의 인물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다
그 쪽이 훨씬 유효하고, 본인을 위해서도 된다
이런 스레를 마지막으로 죽음에는 좌천이야
755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6:03:16 ID:6QmO57e+
이런 곳에서(보다)
마지막에는 적어도
좋아하는 사람과 만난다든가, 취미로 보낸다든가
행복해져
756 : ◆XSDqalea9E :2010/01/08(금) 16:08:10 ID:C00y2BLs
아니오 이런 나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덧붙여서 순정 연애판에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어
리얼이 충실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니트의 의견은 필요 없다고 하는 것 같다
외롭지만, 그것이 세상이지요
이 판은 멘헤라이니까, 라든지 니트이니까, 라고 하는 이유에서는 얻어맞지 않으니까
거기는 좋다
그러고 보면 차판에서도 그러한 이유에서는 얻어맞지 않았다
차를 좋아하게는 좋은 사람이 많은 것인지도
75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6:11:43 ID:v7FuteCc
>>75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형편이 될 수 있구나들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7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6:20:07 ID:1YtCM/Vr
어이!니트의 스즈키군 황화수소가 간단하면 너의 가치는 생활쓰레기 이하이고 너가 선진 베어 서도 참 어때?
필요 없는 것은 처분되는 운명에 있다
알았는지!대머리!
75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6:26:40 ID:yILBo7jT
>>755
너와 같고 기입이 취미이지요

760 :상냥한 무명씨:2010/01/08(금) 18:12:13 ID:Cc5IQbld
니트 스즈키는 텔레비전 나오고 있었던 안경?
76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8:33:35 ID:l8soKZQV
점착 폭풍이 번거로운 경우는
전용 브라우저-응기능을 사용하면 편리해요
NG워드: ◆XSDqalea9E
NGID:C00y2BLs
지워 버리면 어머나 깨끗이!

76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9:43:51 ID:yGzioqbd
후~···
76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19:54:07 ID:+hIEllxm
>>740만일 수 있는은 뭐 알지 말아라
무관계한 사람을 말려 들게 하는 것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신은 요인의 한 명에게만은 정신적 압박을 걸고 있다
죄는 갚지 않으면 안 되고, 과거의 일이라고 잊어 받아서는 곤란하다
어떠한 형태로 책임을 받게 할 생각이다
76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8(금) 23:45:24 ID:nMJXXHMq
굉장히-과밀이다.
765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00:52:37 ID:3ooBHWxI
가 사라져 시원해졌군∼!
자꾸자꾸 방명록해-!
76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03:44:20 ID:PgIvJB8Q
안녕히 가세요
767 : ◆XSDqalea9E :2010/01/09(토) 04:49:53 ID:rX4U5nb+
오랫만에 독서를 했다
「차별과 일본인」이라고 하는 신서
노나카 히로무와 신숙옥의 대담이니까 부락 차별과 재일 차별이 주된 테마이지만
대담 형식답게 아무래도 문제의 핵심까지 강요할 수 있지 않은 듯한 생각이 들었다
어차피라면 각각이 별로 한 명씩 책을 쓰는 것이 깊어진 것은 아닌가
그렇다고 할 것 같다
그리고 두 사람 모두 피차별자이지만 성공자이니까 정말로 저변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의
아픔까지는 전해져 오지 않는 인상을 받았다
76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06:31:11 ID:kkJO4AeO
진짜 저변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서呵呵하고 싶은 새디스트에게는
어딘지 부족하지.
769 : ◆XSDqalea9E :2010/01/09(토) 07:03:08 ID:rX4U5nb+
두 사람 모두 이긴 편이니까
770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07:18:48 ID:VBMzMOWM
는 정상인 아니어?
장해연금 원하는 만큼의 게으름뱅이이겠지
나는 온전히 편의점에마저 안 되고
가면 간대로 헐떡임 해요 매도되어요로 죽을 것 같게 된다
최근에는 환청도 심하고
77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07:19:53 ID:VBMzMOWM
이런 그리고도 대부분 병원 말한 적 없다
낫지 않는 것 알고 있으니
돈도 없고
772 : ◆XSDqalea9E :2010/01/09(토) 07:22:45 ID:rX4U5nb+
정상인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 쭉 정신 증상에 괴로워할까?
나는 틀림없이 정신병자야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매도되다니 있을 수 없다
그것도 환청일 것이다
얼굴을 보고 오싹 된 일이라면 있지만…
아마 정신병자라고 간파했을 것이다
773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07:27:50 ID:VBMzMOWM
>>772
어째서 있을 수 없다고 아는 거야?
그 역으로 연금 생활할 수 있는 것인가
매도라고 하는 쓰는 법도 나빴지만, 조소해지는 느낌에 가까울까
774 : ◆XSDqalea9E :2010/01/09(토) 07:31:43 ID:rX4U5nb+
피해망상의 종류일 것이다
의미도 없게 점원은 손님을 조소하거나 하지 않는다
나도 웃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은 있지만
웃고 있는 원인은 대체로 점원끼리의 시시한 수다야
7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07:35:21 ID:42OpUAO3
>>770
NG넣어 시원해지고 있어 대변 인두명 보내지 말아라
7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07:42:26 ID:VBMzMOWM
>>774
의미도 없고는 아니다
표정이 이상한 것 같다
얼굴이 원으로부터 이상한 것도 있지만 거기에 의미 깊은 표정이 더해져 착실한 생활이
할 수 없게 되고 있다
고생 나병응 나오면 장해연금이라고 해도들 네 그런가?
77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08:18:12 ID:Sf9Uvtx3
>>767
우리 어머니도 그 책 가지고 있다.
죽죽라고 읽었다.
동화 이권의 문제도 있고, 외곬줄에서는 가지 않네요.

778 : ◆XSDqalea9E :2010/01/09(토) 09:31:15 ID:rX4U5nb+
표정이 이상할 정도 에서는 어떨까라고 생각하지만 환청도 응이겠지?
통합 실조증의 가능성이 있으니까 통원하는 것이 좋다
장해연금은 그 앞의 이야기구나
착실한 생활을 보낼 수 있지 않다는 일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야?
만약 그러면 더욱 더 빨리 병원에 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779 : ◆XSDqalea9E :2010/01/09(토) 09:38:52 ID:rX4U5nb+
노나카씨는 동화 이권의 문제에도 돌진해 갔어
부락 출신이어도 성실하게 일해 정당한 평가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 생각인것 같다
부락의 실정은 잘 모르지만 생활수준=교육 수준의 문제도 있어
노나카씨같이 정직한 일에 앉히는 사람(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근처가 조금 걸렸다
78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2:07:32 ID:CdVe84jo
는 교양이 있는 것이군.
781 : ◆XSDqalea9E :2010/01/09(토) 12:22:01 ID:rX4U5nb+
일단 대졸 비치니까요 어느 정도의 교양은 있을 생각
뭐, 이류 대학이니까 겨우 알려져 있지만
요금 파업 3이라고 하는 영화를 보았다
2는 상당히 재미있었지만 3은 스토리도 단조롭고 화면도 알기 어려워서
조금 모자름이었다
요금 파업 시리즈를 보는 사람은 2로 그만두는 것이 정답일지도 모른다
78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2:35:49 ID:PI7uTh7v
이제 무리이다
어떻게든 될까 생각했지만
오늘 밤 가자
783 : ◆XSDqalea9E :2010/01/09(토) 12:38:09 ID:rX4U5nb+
무리일지 이야기해 봐
무리이지 않으면 어드바이스 해 준다
무리이면 죽음의 선고를 할게
78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2:40:54 ID:KOb0Xygg

꾸물거리구나 폼을 잡고 있을 뿐으로
아무것도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과보호 지난 듯
상냥함은 연약함의 변명이야
발파 자 어깨 붙여
부드러운 삶의 방법을 바꿀 수 없는 한
한계야 원 아가 초조해해요

곧바로 사랑을 입에 대는데
그러면 아무것도 해결하지 않는다
조금 단 얼굴을 할 때마다
외상 오르는 것 나쁜 습성이예요
상냥한 것만으로 이제(벌써) 어딘지 부족해
지금의 사내 아이 모두눈물 봐 키 하고 싶어해
응석부리고 있는 원 멈추어 농담이 아니야

제대로 분명하게 해 이 근처에
빠듯이안타깝네요
구제가 없는 사람 슬파져
나를 좋아하면 방법 있을 것
(이)가 아니면 안녕 좋아요 농담이 아니야
발파 자 어깨 붙여
부드러운 삶의 방법을 바꿀 수 있으면 반드시
좋아하게 될 수 있었을 것 아가 초조해해요

785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3:59:45 ID:vjb/K0Pt

정상인그럼 인가
떠나
786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4:37:24 ID:goFm6nN8
>>784
(이)라고 째~몇 번 말하게 하지?
∼~~~~~~~~~~~~~~응이야!노망!
78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4:49:40 ID:lECIaHgV
     |┃| ̄ ̄|. 00 [도쿄]┃|
     |┃| ̄ ̄|| ̄ ̄ ̄ ̄ ̄ ̄|┃| 璟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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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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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 ◆XSDqalea9E :2010/01/09(토) 15:09:19 ID:rX4U5nb+
정상인이 아니야
내가 만일 사기로 장해연금 받고 있다고(면)에서도 생각해?
정신과 의사에게 일발로 발각되어 그런 것
그리고 실제로 나를 만나 보면 안다
일견 정신병자와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한번 보면 아는 분
응으로 한 눈을 하고 있는 비교적은 얼굴이 힘들다
789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6:39:59 ID:GsPDexKu
솔직하게 당신이 신경이 쓰여라고 하면 좋잖아
790 : ◆XSDqalea9E :2010/01/09(토) 16:46:20 ID:rX4U5nb+
지금 나에게 신경이 쓰이는 사람은 없다
10세 연하의 호스테스의 메일 친구가 있었지만 폭력버릇이 있는 것이
알아 식었다
취해 터무니 없는 일을 손님이 말했다고 하지만 그런데도
손님을 발길질로 하다니 믿을 수 없다
나와는 사는 세계가 다른구나 나머지 실감 하지 않을 수 없었다
79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6:50:39 ID:Tm2Qz+S/
이 스레··정말로 안되게 되어 버렸다··
어째서 는 사람은 자스레 세워 주지 않아?
어째서 보다에도 따라 여기야?
그렇게 뻔뻔스러운 성격인데 어째서 멘사로에 있는 거야?
당신에게 딱 맞는 스레 가르치기 때문에 여기서 해
용도적으로 딱 맞기 때문에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398762/l50
792 : ◆XSDqalea9E :2010/01/09(토) 16:56:01 ID:rX4U5nb+
거기는 쿠제 히데오라고 하는 사람의 자스레겠지
나는 여기서 자살 방지 활동을 계속하고 싶다
거기에 이 스레가 안되게 되지 않을 때는 어떤 때?
차례차례로 이 스레에 유언을 남겨 자살하는 사람이 있을 때이겠지?
그런 스레는 정상적으로 기능할 필요는 없어
79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7:00:08 ID:Tm2Qz+S/
멘사로인데 자살 세우는 사람은 무엇이야?
리얼해도 억압되어 여기에서도 죽지 말라고?
죽지 말라고 말해지는 것이 가장 괴롭다
794 : ◆XSDqalea9E :2010/01/09(토) 17:05:35 ID:rX4U5nb+
사는 것은 괴로운 것이야
인생이란 무거운 짐을 짊어져 걷는 여행과 같은 것이다
그렇지만 이 세상으로 태어난 이상, 생던질 수 밖에 없어
그것을 인간에게 부과되었고 말이야 안된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한 걸음씩 걸어갈 수 밖에 없다
아니, 멈추어도 좋은 퇴보 해도 괜찮다
단지 사는 것만으로도 좋다
괴롭다고 안이하게 죽음을 선택하지 않으면 좋겠다
795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07:47 ID:goFm6nN8
바보 지난데 w 이 인두 w
멘헤라 자기중 위선자대변 놈w
정말로 자살과 째 싶으면 여기가 아니고
자살의 명소에 말해 위험한 것 같은 사람을 말리는 활동이라도 해라나 w
평상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변 놈이라면 가능하겠지?
나는 자살에에 관해서는 중립이다
가족이나 사이의 좋은 사람이 만약 죽으려 하고 있으면 필사적으로 세울 것이다
그러나 완전한 타인이라고, 말리겠지만 필사적임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타인의 사정은 그 본인이 아니면 모르기 때문에 생각하고 있으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변 인두 놈같이 씨!(이)라고는 할 수 없는데
796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13:21 ID:goFm6nN8
높은 지능이 있기 때문에에 사람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해 실행할 수 있다
자살하면 처벌되는 나라는 있는 것일까?
거기까지의 흥미는 없기 때문에 그그도 하지 않지만
만약 처벌하는 나라가 없다고 한다면 인간은 스스로 죽음을 선택해도 용서된다 라는 일이 되지 말아라

79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20:36 ID:3ooBHWxI
795>동의
한밤중까지 스레 하는 건강하면, 밤의 거리를 순회해라!
그래서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 와!
텔레비전의 보도 특별프로로 감사받을거야!
그러니까 이 스레에는 이제(벌써) 세키 왕 지 말았으면 좋겠다!
너는 스레안의 블랙이니까!
798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24:16 ID:goFm6nN8
>>797
나?
799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33:01 ID:pDckLuSr
너희들이 스르 하지 않고 그렇게 먹이를 계속 주기 때문에 그 녀석은
더욱 더 비대화 사제 군이겠지.이제(벌써) 스레는 당분간 안되어
그렇게 반응한다면 반년 정도 스레 보는 것 단념하고 남에 가라
무슨 말해도 소용없다, 기뻐하고 있을 뿐이다, 꽤 깨달아라

그렇겠지?가난신씨
나도 이 스레 를 좋아했었어.분하지만 남에 가
마지막에 한마디만 말하게 해 줘
죽을 수 있는 외도
800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34:53 ID:pDckLuSr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죽을 수 있는 외도
80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7:44:12 ID:goFm6nN8
>>799
올바르다···이렇게 말할까···
이제(벌써) 이런 대변 스레 돌아오지 마∼
802 : ◆XSDqalea9E :2010/01/09(토) 17:54:02 ID:rX4U5nb+
데이 오브더 데드라고 하는 영화를 보고 있다
시시한 좀비 영화이지만 심심풀이로는 되어
히로인역이 비교적 일본인 기호의 미인인 곳이 좋을까
그러나 최근 보는 영화 없다
누군가 추천의 영화 있으면 가르쳐☆
80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8:00:59 ID:FacuXFep
>>796
대변 인두를 옹호 할 생각은 없지만
개일본

804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8:04:52 ID:goFm6nN8
>>803
일본은 처벌되는지?몰랐어요
어떤 형벌?
805 : ◆XSDqalea9E :2010/01/09(토) 18:27:21 ID:rX4U5nb+
자살해도 일본은 처벌되지 않아
그렇다고 할까 자살에 형벌이 있는 나라가 드물다고 생각한다
본인은 죽고 있기 때문에 처벌할 방법이 없다
80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8:42:56 ID:FacuXFep
>>804
그대로 살인에서도 미수에서도
타인은 규정이 아니어
단지 성공하거나 집단의 돌아가셔 나머지에서도
그런 정신 상태라고 처벌되지 않으니까
스르 되고 있을 뿐

80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8:44:42 ID:CdVe84jo
>>802
「데드·존」등이 추천입니다☆미
808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8:50:56 ID:goFm6nN8
>>806
그럼 자살미수는 전과로 살아 가는 거야?
범죄력 있어라는 일?
809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8:52:12 ID:goFm6nN8
이렇게 말하는 것은 넷에서 죽는다든가 쓰고 있는 것은 범죄 예고로 박는 일이지요?
8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8:55:05 ID:WMUrU2ae
자살미수로 전과 붙는다고는
자살에의 결의를 굳히기 위해인가?
81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8:59:11 ID:goFm6nN8
>>810
그렇게 뒤틀린 의미가 아니고
자살은 범죄라고 말한다면 미수에서도 범죄가 아니면 이상하다고 생각했을 뿐

8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04:22 ID:FacuXFep
>>808
불기소라든지 혐의 불충분으로 스르 되면
k살에 기록이 남지만 전과는 없어
재판을 해도 유죄가 확정할 때까지 태연
사족이지만 통상은 교통위반은 포함하지 않는다

범죄 예고보다 보호가 우선이니까
이것이야말로 교통위반이라고 주의해 지키게 하는 것보다 단속하는 편이
k살의 득점이나 되고 급료도 득을 보기 때문에 단속하지만
살인으로 잡는 것보다 인명 구조의 것이 득점이 높기 때문에 보호되어 끝나
매회도 하고 있다고(면) 귀찮기 때문에 안보이는 곳으로 죽어 줘
발견이 늦어 도울 수 없었습니다는 변명을 생각하고 있어

813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14:47 ID:goFm6nN8
>>812
자살은 범죄는 아니고 OK는 일?
814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17:12 ID:3Od3kAI8
나는 지옥의 도처 안내인
815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18:49 ID:3Od3kAI8
전과라든지 범죄라든지 아무래도 좋아, 적당 이 세상의 바보 바보 해 에 기분라고 이겠지
81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29:10 ID:+TI8Mavg
>>786
♪나부터 안녕 하지 않으면♪이♪사랑은♪끝나지 않구나∼♪
간사한 사람♪어른의 방식이군요∼~♪

어이!코라!「이라고 째~몇 번 말하게 하지 않아는?」
(은)는이라고?나는 처음이다♪
나카모리 아키나다∼~♪
81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33:16 ID:3Od3kAI8
그리고 너희들 죽지 않아?
818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34:17 ID:3Od3kAI8
미련잉잉w

819 : ◆XSDqalea9E :2010/01/09(토) 19:34:19 ID:rX4U5nb+
나는 인의다∼!!
82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34:35 ID:FacuXFep
>>813
이상한 말투이지만
신호무시 해도 잡힐 때까지 태연과 닮은 도리일까
위반이지만 잡히지 않은 것뿐 같은

82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35:36 ID:goFm6nN8
죽을 리 없잖아 w
822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37:13 ID:goFm6nN8
>>820
주위 장황해
자자살=범죄야
823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19:47:08 ID:3Od3kAI8
주장은 좋아
82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53:21 ID:PI7uTh7v
완전히 밤이 되어 버렸다
오늘정도 충실한 날은 지금까지 없었다
그런데, 갈까
82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19:53:45 ID:+TI8Mavg
>>823
>주장은 좋아
응자산타크로
「시노자와 교수에3000점!」
82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0:07:53 ID:PI7uTh7v
준비가 성립되었으므로 다녀 오겠습니다
아마 이것이 마지막 레스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인생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만
전송해 주는 동료가 있어 주는 것이 그나마 구제와 같은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건강하고
그러면
82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0:08:54 ID:FacuXFep
>>822
제일 최초로 말했지만?

82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0:16:35 ID:+TI8Mavg
>>826
최초나 최후인가는 모르지 않아
그러나다…「전송해 주는 동료」는 어디?
여러분 자신의 일자신 이야기로 바쁜 이유
낯선 너를 전송하는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닐까
82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0:23:34 ID:FacuXFep
>>826

서라는들

830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0:27:11 ID:3Od3kAI8
어차피횬이겠지w

83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0:32:17 ID:XBmnOkJY
어떤 장소인가, 방법을 적어 주어찰 수 있는 되면 참고가 되지 않습니다.
83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0:34:18 ID:4PT/wY7K
>>826수고 하셨습니다.마음이 편하게.
83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05:35 ID:RzfrVSLu
>>826
수고 하셨습니다
편하게
83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19:23 ID:+TI8Mavg
여러분두 괜찮습니까?레스 한 놈이 진짜 돌아가셨다면 어디라도 삼가 이만 줄입니다도 시체의 산일까하고
말하지 않아로 하는 일 압니까?
아는군요?
83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41:47 ID:2FANCuWS
>>826
수고 하셨습니다.


83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45:12 ID:I0h5bdxg
>>826

지쳐 같습니다.기지외가 자고 있는 때에 좋았지요.우자이레스가 없으니까.
나도, 머지 않아 갈 생각입니다.그때까지는 스레가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것을 빌고 있습니다.

83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1:47:43 ID:HKZ0BbXB
중학불등교로 고교 중퇴, 통신제 졸업.
2랑 해, 대학 진학했지만 울병을 재발해 유급.
친구도 없는, 취직도 정해지지 않는다.누구에게도 고민을 상담할 수 없다.
이런 나는 자살해야 겠지요인가?

83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53:55 ID:dZmhZtjO
>>837
괜찮아.괜찮아.
839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1:53:57 ID:goFm6nN8
>>837
부모님은?
병원은?
찾으면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은 어디에라도 있다
단지, 진지하게 상담에 응해 줄지 어떨지는 별도이지만 w
84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1:56:11 ID:2FANCuWS
>>837
도중 우회 하거나 멈춰 서거나는 하고 있는데
모처럼 대졸로 일자리 선택할 수 있는 곳(중)까지 오고 있어 해 좀 더 노력해 보면?
그런데도 안된다고 생각한다면 멈춤은 하지 않아.
84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07:08 ID:FacuXFep
>>837
야후 뉴스에 정확히
대졸이라고도 일자리가 없어서
취활과 전문학교 수험을 하고 있다고 나왔다
올해 졸업자가 아니다고 넣지 않기 때문에 취직에 실패하면 학생으로 돌아온다고
소문은 좋지만 부모에게 의지하는 니트의 연장이 지금의 표준이니까
재수생 정도로 신경쓰지 말고 매년취활 하면
그 중 어딘가에 걸리고 말이야
그래서 안되면 또 여기에 상담에 진하다
너의 분의 연탄을 잔재와 구카등 후1해 해 봐

84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17:23 ID:IoUVE5VF
>>826
편하게···
843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2:20:10 ID:3Od3kAI8
횬뿐이다, 죽을 생각이군요-이겠지, 살 생각 만만하잖아 너희들
84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28:36 ID:/uM63XLz
주2의 무렵부터 학교에서는 학대받아 집에서는 가족에게 탄압되어 울이 된 금년22나이입니다.
주3때에 학교에 가는 것을 그만두었습니다.그러나, 가족에게는 이유를 이야기해도 「과장」등이라고 해져서 학교에 가는 후리를 해
그 정도변을 흔들흔들 해 보냈습니다.
그 덕분에 고등학교는 안아래에서 그 고등학교에서도 학째에 맞아17의 때 완전하게 히키코모리 했다.
일요일 목수적인 일을 좋아했기 때문에 홈 센터로 열쇠를 사 방에 열쇠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괴로워지면 베란다에서 지붕싶은 도망치도록(듯이) 외출했습니다.
대학 수험도 하지 않고, 니트 생활을 지금까지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싫은 가족이라고는 말할 수 있어 역시 가족입니다.
더 이상 폐를 끼치는 것은 자신에게도 괴로운 것이 있습니다.
아직, 인생의 반은 커녕 혹시1/3도 살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만,
죽으려고 합니다.정말로 죽어야 겠지요인가?

더 자세하게 쓰려고 했습니다만 역시 문장으로 하는 것은 힘듭니다.
단지, 지금까지의 레스를 보는 한 자신이 받은 처사는 서투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84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31:44 ID:+TI8Mavg
>>843
맞거나 전이겠지!
시체의 산, 산(뿐)만이라면 장의사는 왼쪽 우치와로 웃음이 멈추지 않아라고 생각할거야
84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33:56 ID:siD9W6Wi
>>844
큰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죽어야 하는 것이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이런 일 말해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젊은 것뿐 부러워
84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2:39:17 ID:goFm6nN8
>>844
죽을까 살까를 결정하는 것은 타인이 아닌거야
언젠가는 죽기 때문에w
범죄라든지 천재지변이라든지 불가항력으로 죽는 것은 스스로는 결정할 수 없지만
타인에게 (듣)묻는 것 자체가 이상해요
(와)과 이끌려 준 w
84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47:48 ID:/uM63XLz
젊은…입니까?
확실히 젊습니다만 이미 희망도 꿈도 없습니다.
옛날은 하고 싶은 일이 있어…와 꿈을 안고 있던 것입니다만, 일에조차 앉히지 않는 상태.
게다가, 친척에게서는 「밥벌레」라고 원 돌려에 말해져 부모나 형제에게서는 「안된 아이로 자라 버렸다」라고 「쓰레기같은 남동생을
가졌다」라고 말해지는 시말.
젊지만 고의힘이나 행동력등 이미 전무입니다.미래도 보이고 있습니다.
살아 있는 것이 괴롭고, 한밤중에 돌연 깨어나 가슴이 아파져 슬픈 것도 아프지도 않은데 눈물이 나와 버립니다.
지난여름부터 누구와도 눈을 맞추지 않은 듯한 생각이 듭니다.원래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만.
입을 여는 것은 많아서 하루3말 정도.실어증등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좋습니다만…

스스로 말하는 것도 아레입니다만22(으)로 해 이러한 것은 이미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면서 여기에 쓰게 해 준 것은 아주 일부입니다.
그렇지만 죽는다고 해도 마지막 결단이 안 섭니다.
죽은 후의 주위로부터의 비난이 무서워 어떻게도 이러하게도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8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52:07 ID:/uM63XLz
낚시라든지 그러한 것이 아니어요.
이른바 무기력 상태…는 아닙니다만 거기에 닮은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학대받기 전까지는 활발한 아이라고, 적어도 스스로는 생각합니다.
병약하지도 않습니다 해, 거동 의심스럽지도 않습니다였습니다.

거기에 학대받은 당초는 「뭐, 이런 것일 것이다」라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다부지게 행동하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화가 되어 정말로 괴로워졌을 때에 누구에게도 도와 주는, 이전에 믿어 조차 받을 수 없었습니다.
단 한마디, 「과장」으로 정리할 수 있어.
850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2:54:29 ID:goFm6nN8
죽으면 무슨 말을 해지든지 관계없을 텐데 w
주위로부터의 평가로 침체하는 인간과 침체해도 무슨 똥∼!(와)과 기는 노력을 하는 인간
(와)과의 달라일까w
어째서 되돌아봐 준다!라는 생각이 되지 않겠지?
약한 인간이 증가한 것일까···
851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2:58:37 ID:goFm6nN8
>>849
병원 말하고 있는 거야?

85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2:59:29 ID:UcAt6wa2
>>844
타인이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도 하지 않으면이라고 하는 것은 없음으로 하고, 인생 하다가 남겼던 적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을
해 보면 어때?
덧붙여서 가족은 한때 울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질질 끌지 않는다고 생각할거야.
자신등의 생활도 있다 해.

>>848
거기까지 친척이나 친형제로부터 소외당하고 있다면 싶은 것은 없어.
밖에 나와 놀아 돈다든가, 좋아하는 일 하면.

>>849
당신은 너무 성실하고 가족이 (들)물어 주지 않다면, 학교에서도, 경찰에서도 어디에서라도 좋으니까 이야기하면 좋아.
대부분 당신이 생각하는 반응은 없을 것이지만, 마음껏 자신을 표현한다고 것은 매우 기분이 개이는 것이다.
85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04:06 ID:/uM63XLz
죽은 다음에도, 왠지 싫습니다.
쓰레기라고 쓰레기라고 하는 낙인이 찍힌 채로 죽는다고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는 살아도 같을만큼 비참합니다.
그래서 살까 죽을까…라는 것 헤매고 있습니다.

「되돌아본다」는 일부의 사람 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강자 밖에.정말로 약한 인간이라면 되돌아본다고 생각하면 보복에 무엇을 하실까 알아 버립니다.
지금은 실제 그런 일도 없습니다만 아직껏 무섭습니다.

덧붙여서 병원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돈 없습니다.가족이 낼 리도 없습니다.
85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09:54 ID:siD9W6Wi
>>853
>죽은 다음에도, 왠지 싫습니다.
쓰레기라고 쓰레기라고 하는 낙인이 찍힌 채로 죽는다고 너무 비참하지 않습니까.

이런 일 생각된다고만 아직 희망이 있어
85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10:48 ID:/uM63XLz
>>852
하다가 남긴 것입니까…
한 번, 수해와 같은 삼림에 들어가 보고 싶고 있었습니다.
단지, 논다고 해도 어쨌든 돈이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자도 없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할려고도 생각했습니다만, 이 불경기입니다.어디도 고용해 주는 가게는 없었습니다.

경찰이라고 해도 더이상 학생이기도 하지 않고, 이지메도 받지 않았습니다.
단지, 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타락 해 이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856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3:13:25 ID:goFm6nN8
>>853
대학까지 가고 있다면 알겠지?
생각이 너무 제멋대로여요
자신만으로 지나치게 생각해이겠지?
낼 리도 없습니다라든지∼
낼지 모르잖아?진지하게 말하면 병원대 정도 내 주겠지?
일생에1회의 부탁등으로도 말해 부모에게 동행받아 갔다 와 있어서
857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3:15:57 ID:goFm6nN8
>>856
복지 사무소에서도 관공서라도 가는 곳 있군
아르바이트는 몇건 응모했다?
8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20:35 ID:UcAt6wa2
>>855
그런 것 부모의 지갑으로부터 몰래 그러므로 이것야.
친척에게 사정사정하면 조금은 나올지도 모르고.

아니아니 법적으로 어떻게라든지가 아니고, 요점은 당신은 아직 세상에 기대하고 있는 일이 있어.
단지, 남 모양은 아무것도 해 주지 않아.스스로 표현하는 것이 민첩하다고 생각했어.
859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3:29:08 ID:goFm6nN8
>>857하>>855우와
미스입니다 w
86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29:15 ID:siD9W6Wi
22의 고졸 니트는 아직도 쓰레기 레벨 낮아
위에는 위가 한 잔 있어, 나도 그 한 명

그렇지만, 환경이 나쁘기 때문에 칼날밑 양면 손잡이힐는 일 것이다
굳이 좋은 지혜다 등구라고 미안하다
86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09(토) 23:45:09 ID:+TI8Mavg
>>853
뭐?정신과를 진찰하고 싶은 이유일까?
하지만, 부모가 카나이데없는 것을 걱정하고 있는 이유?
응인 일은 간단 해결!
금속 버트나 목검을 온 마을에서 휘두르는→경관 도착→보호 입원
인가, 버트로 남응가의 유리를 두드려 나누는→경관 도착→보호 입원 확정
부모의 의견은 관계 없음
경관과 정신과의 의사의 말에는 구속력이 있다
두말 없이 정신과에 초대예요
아, 나응가는 용서인
만약 나응가 하면 나는 너를 저주하고 탈이 날거야
862 :상냥한 무명씨:2010/01/09(토) 23:49:23 ID:goFm6nN8
>>861
바보 노출이구나 w
86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0:03:12 ID:uHgC57fH
>>862
(은)는?바보 노출?
지금 쯤 깨달았는지?
(이)라고인가나너의 일 모르는이 좋은…
나너에게 폐를 끼친 기억은 없지만
864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0:04:57 ID:830UYes6
폐 받았다라고 말하지 않고 w
망상 바보입니까?
86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0:14:58 ID:uHgC57fH
>>864
이봐 이봐 와!
바보같게 바보라고 하는 너가 바보같게 보일거야!
지금이라면 누구하나 깨닫고 있는 놈은 없다
삿사와ROM에 철저하고 있는 후를 해 주세요
, 좋은 아이이니까 말하는 일을 (들)물어 되어!
866 : ◆XSDqalea9E :2010/01/10(일) 00:47:53 ID:VCgWP7RQ
7시 반에 잤기 때문에 이런 시간에 일어나 버렸다
아침까지 어떻게 시간을 보낸다
곤란했구나
867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1:19:44 ID:HpB/MN7p
866>
기지아의는 점잖게 자라!
이제(벌써) 이 스레에서 째네가 있는 곳은요~응이야!
86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1:41:04 ID:wpEx0InB
불쌍하잖아
86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1:46:52 ID:IixHTLol
대변 인두는 무시해라
먹이 내리지 않지


870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2:26:54 ID:mSaWUh+V
나는
◆XSDqalea9E
하지만 있을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비관으로 가득 찬 분위기에 히카루가 들어온 것 같은 기분이 될 수 있다.
871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3:10:28 ID:HpB/MN7p
870>

그렇다면 다른 곳(중)의 스레로 써!
너, 생도미응이겠지?
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스레에 말해 써!
프림은 여기에서는 완전한 스레 차이!
872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3:36:39 ID:GFhSDT5k
>>805
당신의 정의감·신념은 잘 알고, 그것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한다.
단지, 「이 스레」로 얼마나의 의미가 있을까?
당신의 한마디가, 반대로 자살을 재촉했을 경우, 책임은 어떻게 취하는지?
유서에 쓰여졌을 경우, 사법적으로 리얼하고 추궁 당할 각오는 있을까?
무책임하게, 자기만족을 하고 있을 뿐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나는 업무상, 자살을 도모하는 사람·도모한 사람에게 관련되는 일이 있다.
어제도 「죽고 싶다」라고 연호된 케이스가 있다.
도로에 뛰쳐나오려고 한다, 확실히 그 때에 제지한 경험도 있다.
당신이 진심이라면, 신분을 분명히 하지 않아도 「리얼」로 관련된다
한다.생명의 전화의 상담원은 인원 부족이라고 (듣)묻고 있고, 피어 서포트
의 조직도 있다.

이 스레로 아무리 노력해도, 효과는 모른다고 생각한다.
한 번이라도 「살아 보려고 합니다」라고 하는 말을 (들)물을 수 있었어?
한 번이라도 「이 사람을 변」(이)라고 하는, 리얼리티를 느꼈어?

나는, 당신을 장애자로서가 아니고, 책임이 있는 한 명의 인간으로서
파악하고 썼습니다.일고해 주십시오.
87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3:40:31 ID:YB9DAcP/
>>834
일본에서는 연간3만명을 넘는 사람이 자살해 있습니다
단순 계산에서도1일에80인
1시간에3사람은 일본의 어디선가 자살해 있게 됩니다
의심사는 별취급이므로 실태는 더 많다고 합니다
즉 이 스레에 쓰고 나서 자살하는 사람은 그저 꿀꺽꿀꺽 일부라고 하는 것입니다
87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4:04:04 ID:uEzND47G
사람은 모두 죽는다
87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4:09:12 ID:7tyE6o7s
여러분 장해 수당금은 손상합니까?

장해연금을 신청해 각하 되었다면 장해 치료금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장해의 정도가 준 3급(3급부터 경도)에 해당하는 것

120만엔 한 번에 지급됩니다.


●장해 수당금의 수급 요건
1.장해 후생연금의 초진일 요건과 보험료 납부 요건을 채우는 것

2.초진일부터 5년 이내에 그 병이 치유 하는 것
(여기서 말하는 치유란, 병이 나은 것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고정했을 경우, 또는 더 이상
치료의 효과를 기대 할 수 없는 경우등도 치유로 간주해집니다.)

3.그 치유일에 있고, 장해의 정도가 준 3급(3급부터 경도)에 해당하는 것

●장해 수당금의 수급액

원칙, 장해 후생연금의 연금액의 계산식에서 얻을 수 있던 액수의 2년분의 액
단, 1, 206, 400엔의 최저 보장액의 적용 있어

※장해 수당금은, 연금은 아니고 일시금입니다.
87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4:41:09 ID:Dc6MbKqv
>>871
우선 엥커의 붙이는 방법 기억하자구
87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07:15:50 ID:uHgC57fH
>>872
키레이일에 겉모습의 말은 필요한
가 무슨 말을 하든지 죽고 싶은 놈은 죽고 말이야
그리고 무명 진행으로 한 개인의 의견을 레스 한 것만으로 사법의 장소에서 무엇을 재판하는 것일까?만일 호소해도 퇴일은 명백한 것
으로 이 장소 이 스레가 2ch인 일을 잊고 있는지?
878 : ◆XSDqalea9E :2010/01/10(일) 07:47:51 ID:Rx8P4bF2
결국 10 시간 반도 잤다
밤 이렇게 잔 것은 오래간만이다
꿈 속에서 야구 선수를 하고 있던 아무래도 자이언츠의 6번 배터(타자)답다
2 연속 적시타를 두는 등 활약하고 있었다
구장에서 연시의 인사를 봐 손님을 향하지만 그러한 것에 약하고 곤란했다
그리고 천황의 측근의 서기관?(을)를 하고 있었다
천황의 머리를 탁탁 터는 놈이 있어 보고 있어 조마조마했어
879 : ◆XSDqalea9E :2010/01/10(일) 08:10:53 ID:Rx8P4bF2
데이 오브더 데드라고 하는 공포영화를 보았다
좀비의 움직임이 빠르고 무서웠다
그렇지만 놈등은 불에 약한 약간의 화염병으로 메라메라와 불타 버린다
최후, 흑인의 군인이 살아 있던 것은 수수께끼
좀비의 무리에 둘러싸졌을 것인데 어째서 살아 남을 수 있었는지?
880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08:11:32 ID:GFhSDT5k
>>877
상단은 동의.이 스레에 기려 마다는 통용되지 않는다.
사법이라고 하는 것은, 이 사람은 꽤 위험한 수법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반발을 기대해 「죽을 수 있다」라고 하는 방식은, 보통 리스크가 높아서
하지 않습니다.
2 는 모두 보존되어 호소할 수 있으면 정보 공개되는 장소에서도
있기 때문에….거기로부터 「거부되어도」현실에 누군가와 관련된다
됩니다.

다음은 본인 나름이지요.
화상을 각오하고, 활동을 계속할지….
881 : ◆XSDqalea9E :2010/01/10(일) 08:24:58 ID:Rx8P4bF2
1개, 헬 놀이 기구라고 하는 영화를 빌려 왔다
이쪽은 호러가 아니라 아마 액션의
패키지에 타란티노의 이름이 있었지만 정직 너무 기대하고 있지 않다
최근의 그의 작품은 이전과 같은 기세가 없으니까
펄프 픽션이 가장 재미있었다
882 : ◆XSDqalea9E :2010/01/10(일) 08:54:56 ID:Rx8P4bF2
오늘은 일중 하는 것이 없어 한가하다
영화도 2시간에 끝나버리고
스토브 넣어도 방 춥고
설국은 싫다
도쿄라든지가 부럽다
883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0:06:15 ID:830UYes6
날씨 좋으니까 좀 나가야지 w
88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0:11:24 ID:rxsNyBDT
도쿄가 부럽다든가 않아요
저런 사람 쓰레기안에 섞일 수 없다
88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0:20:51 ID:4WuloyIu
깜박임 하나의 사이의 일생
우리들은 모두 일순간의 별
깜박임도 하지 않고
숨을 쉬는 것 조차 아까워하는 것 같이 서로 요구한다

아 사람은 수아도 독도 가시나무도 없고
단지 아프기 위한 눈물만을 가지고 태어났다
알몸 지나는 짐승들이다

너를 비추는 거울나카군을 칭찬하는 노래는 없어도
나는 칭찬하는 네가 알지 않는 너를 따라가는 개에서도

그런데 말이야 사야카인 인생을 자주(잘)은 말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말이야 사야카인 인생을 헛됨과 힐책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나는 칭찬하는 네가 알지 않는 너를 따라가는 개에서도

아 사람은 수아도 독도 가시나무도 없고
단지 아프기 위한 눈물만을 가지고 태어났다
알몸 지나는 짐승들이다

접하려고 되는 것만으로 손상되는 사람은 화상 하고 있으니
통과하는 거리안에서 그런 사람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말이야 사야카인 인생은 혹시 나를 닮아 있다
그런데 말이야 사야카인 인생은 혹시 너였는가
통과하는 거리안에서 그런 사람이 보이지 않는가

깜박임 하나의 사이의 일생
우리들은 모두 일순간의 별
깜박임도 하지 않고
숨을 쉬는 것 조차 아까워하는 것 같이 서로 요구한다

아 사람은 수아도 독도 가시나무도 없고
단지 아프기 위한 눈물만을 가지고 태어났다
알몸 지나는 짐승들이니까

나는 칭찬하는 네가 알지 않는 너를 따라가는 개에서도

깜박임 하나의 사이의 일생
우리들은 모두 일순간의 별
깜박임도 하지 않고
숨을 쉬는 것 조차 아까워하는 것 같이 서로 요구한다

88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0:20:59 ID:fPPvdfn4
>>882
너자살을 멈춘다든가 말해 자신의 이야기 밖에 하고 그럼 인가
자위는 타처에서 할 수 있는 기색r나쁘다.빨리 나가라
88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1:57:37 ID:dIbEh3dl
>>886
의 욕 말해 그럼-!
888 : ◆XSDqalea9E :2010/01/10(일) 12:16:01 ID:uPjGvIB7
나는 욕을 해져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얼마나 선행을 쌓고 있다고는 해도 스레의 취지와 다른 레스를 하고 있으니까
그건 그렇고, 밤 10 시간 반도 잤는데 오전중 잘 수 있었다
초등학교에서 국어의 수업을 받고 있는 꿈이었다
수업중인데 차맘껏 마시기, 도시락 마음껏 먹기로, 거기가 좋았다
88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2:53:37 ID:fPPvdfn4
>>887
자기연출 해 그럼 야 쓰레기
890 : ◆XSDqalea9E :2010/01/10(일) 13:10:48 ID:uPjGvIB7
그 사람은 자기연출은 아니다
나에게 찬동 하는 레스는 모두나의 자기연출로 해 버려 마음의 안정을 도모하려고 한다
기분은 잘 알아
사람은 약한 것이니까
단지, 현실은 다른 그 현실도 제대로 받아 들이게
89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3:39:15 ID:fPPvdfn4
>>890
빨리 나갈 수 있는 털기
892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3:42:36 ID:8xJ+y04L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치요다구내@홈
893 : ◆XSDqalea9E :2010/01/10(일) 13:44:47 ID:uPjGvIB7
후후후 맞대놓고 항변 할 수 없는 것 같다
89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4:04:46 ID:fPPvdfn4
>>893
너같이 한가한 사람이 아니어
빨리 나가라
895 :844[sage]:2010/01/10(일) 15:58:32 ID:LSbrLx6F
안녕하세요.
어제 상담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듯이 역시 과장일까요?

물론, 자기보다도 괴로운 사람이 많이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노력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에게는 이제 한계랍니다.
원래 그렇게 강한 인간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누군가의 기대에 응하고 있는 사이에 「약하지 않다」라고 판단되어 버렸습니다.

학생시절에 학교의 선생님에게도 상담했습니다.
단지, 스스로 움직이든지 동가마 겉껍데기 특히 눈부신 변화는 없고 오히려 에스컬레이트할 뿐이었습니다.
89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6:03:21 ID:qmXjBZiX
>>895
울은 자기 판단이겠지
제대로 의사에게 가서 울이든지 통실 되어 병명 (들)물어 주세요
89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6:08:02 ID:QlnhvouN
>>895
근로 의욕은 있지만, 가족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
근심으로 죽고 싶다고 한다면, 아직 죽어서는 안되라고 생각합니다
니트로부터의 출구는, 전혀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직 22세라고 하는 젊음도, 강점입니다
898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6:35:16 ID:830UYes6
>>895
어제도 말했잖아?
의사에게 갈 수 있어라는 w
너상담이라든가 말하고 있지만 우리들이 말하고 있는 일을 할려고도 하지 말아줘
형편 좋은 일(뿐)만 말안 됨 안되어요 w
우선 의사 가세요
899 :844[sage]:2010/01/10(일) 17:12:11 ID:LSbrLx6F
예, 가고 싶어요.
가고 싶습니다만 「버트로∼」라고말해지거나
돈이 없는, 가족이 무섭다고 하는데 「훔치면 된다」라고.

가고 싶은 것은 야마야마입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갈 수 있으면 고생하지 않아요…
90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16:04 ID:Dc6MbKqv
원래 스레 차이니까
901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7:16:20 ID:qpGIYTh6
위로의 말을 갖고 싶은 것뿐이야?
여기는, 본래 안녕을 말하는 스레이니까, 죽는다고 한다면 자신은 멈추지 않는데
상냥한 방들이, 「그 전에 병원에」라고 조언을 주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스스로 생각하면?
902 :844[sage]:2010/01/10(일) 17:17:56 ID:LSbrLx6F
뭐, 그렇네요.
우선 결심이 서면 또 옵니다.
여유가 있으면 병원에도 가 보겠습니다.

903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7:39:59 ID:830UYes6
그러니까 부모가 무서워도 네가 진지하게 이야기하면 의사 대위 내 준다고 생각할거야
무슨 말을 해지든지, 이 상태를 진지하게 타파해 살아행!1회에만 좋으니까
함께 가 주세요!라고 부탁하면 불평 말하면서에서도 따라 와 주지 않은가?
초진료는 비싸도 수천엔이겠지?
정신적으로 괴로운 것은 모르지는 않지만, 그 정도가 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이 선하를 하기에도 잘 되지 않는거야 w
그런데도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 부모라면, 나라면 상담소 가요
90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40:25 ID:qljr3ziF
유서에 클래스 메이트의 이름을 써 두었습니다.
편의점에서 산 푸딩이 맛있어서 헤매었지만ㅐ訣?되었습니다.

마나미 미안.
적어도 졸업까지 기다리고 있자라고 생각했지만…
쟈르쟈르의DVD소중히 해.

안녕히 가세요


905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7:40:59 ID:830UYes6
↑살아 가고 싶다! w
906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17:42:22 ID:830UYes6
>>905하>>903우와
90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43:57 ID:qljr3ziF
거짓말로 대단한 응하세요!
90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44:00 ID:8HU9bpJf
어째서 죽는 거야?

90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48:33 ID:8HU9bpJf
누군가 써···
91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49:39 ID:qpGIYTh6
누구에게 말해?
91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7:53:09 ID:8HU9bpJf
누구라도 좋아···
<<904씨로
91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8:03:24 ID:8HU9bpJf
모두 자살만은 치수인!
91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8:09:36 ID:7hrhOasD
>>892
이제(벌써) 말해 버린 것 일까?
수고 하셨습니다
91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18:12:25 ID:8HU9bpJf
>>913
저녀석은 간단하게 죽는 녀석그럼 야! 이겠지?
915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1:14:19 ID:830UYes6
너희들 따오기는 알고 있어?
나의 다치이니까 부탁해 줄까?
북두 유정 00주먹 w 기분 좋게 돌아가실 수 있어 w
91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21:58:47 ID:uHgC57fH
>>915
따오기는인가?
나는 알고 있을거야!확실히 일본의 「국조」이겠지?
확실히 니가타에 센터가 있어?따오기?
917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2:01:22 ID:0cvtdl22
좋아, 응조금씩 이라고 기다려 있어.
91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22:04:44 ID:XynLB0yz
>>916
국산은 이제 된 있어서

91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22:05:04 ID:uHgC57fH
>>917
즉레스에 즉답이지만…
바보?
920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2:24:16 ID:aRfnf4v0
【조울병】미남 미녀인데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인【울병】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3122955/1-100
921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2:26:49 ID:0cvtdl22
응개 차가워져 왔다···
922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2:42:54 ID:830UYes6
>>921
가치호모을w
923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22:43:25 ID:uHgC57fH
>>921
아들에게 감기에 걸리게 한다고는 부친으로서는 실격이다!썩어 떨어지는 위험성도 있을까…!통단지!
924 :상냥한 무명씨:2010/01/10(일) 23:45:38 ID:dIbEh3dl
>>921
내가 각성제는 야―!!
925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0(일) 23:52:10 ID:B4fG7YAs
>>899
>그렇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갈 수 있으면 고생하지 않아요…

마지레스이지만, 요컨데 현상은 입만으로 아무것도 행동하지 않는 상황같다
(이)라면 그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자(면) 아마 더 괴로워진다고 생각한다
그 중 자연스럽게 행동한다
죽든지, 가족과 마주볼 수 밖에 없으면 각오를 다지든지, 더 리얼리티가 있는 상담을 누군가에게 하든지

긴장해라고 보면?
스레 더럽혀 미안&격렬하고 스레치 미안해요
926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1:52:58 ID:1KhEsoDr
가치호모로 함정 있어로입니다☆
927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4:21:12 ID:V9Je2nPH
>>926
×→가치호모
◎→양도의 쌍수검?
928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4:40:12 ID:bmavFXoo
이전 자살을 시도해 보았습니다만
아직 기분의 미혹이 있어, 죽을 수 없었습니다
신변 정리가 끝나 지금은 자살 장소를 찾고 있는 곳입니다

929 : ◆XSDqalea9E :2010/01/11(월) 04:42:53 ID:KGp09HrC
자신의 방에서 따뜻한 침대에서 죽는 것이 가장 좋아
닥터·키리코를 고용하세요
금 나름으로 안락사시켜 주기 때문에
930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4:46:41 ID:bmavFXoo
>>929
아니
사람의 가능한 한 사람의 적은 장소에서 투신 자살하려고 하고 있다
맨션은 피하고 싶다
유서안에 죽은 장소를 써 부모에게 전한다

931 : ◆XSDqalea9E :2010/01/11(월) 04:51:43 ID:KGp09HrC
투신 자살은 뛰어 내리고 있는 한중간에 정신을 잃는다고 하는 설이 있는데
믿으면 안 된다
만약 제정신을 유지한 채로 지면에 격돌하면 어떻게 해?
아픈어디 는 미안해
같을 죽는다고 해도 좀 더 온화한 죽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932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4:54:44 ID:bmavFXoo
>>931
온화한 죽는 방법은 아마 없어
인간 죽는다고 되면 심상하지 않은 고통을 맛보게 될 것이고
비록 일산화 중독사라고 해도 죽는 직전에 본인에게만 밖에 모르는 고통이 있기도 하지 않을까
사람은 간단하게는 죽을 수 없으니까
높은 곳으로부터 떨어지면 거의 죽을 수 있겠지요
물론 머리로부터를 노려

933 : ◆XSDqalea9E :2010/01/11(월) 04:57:48 ID:KGp09HrC
안락사 장치라는 것이 있다
자고 있는 사이에 편하게 죽을 수 있는 것 같다
그러한 것을 찾아 보면 어떨까?
죽을 때에까지 고통을 맛보다니 어리석다고는 생각하지 않는가?
나라면 그렇게 생각한다
934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5:09:33 ID:bmavFXoo
안락사군요
별로 흥미는 없다
뛰어 내려는 한 걸음 뛰쳐나오면 끝나잖아
안락사는 그때까지 수고와 시간이 걸린다
935 : ◆XSDqalea9E :2010/01/11(월) 05:50:03 ID:KGp09HrC
죽는 것까지 간단하게 하다니 달아
앞으로 죽은 후의 일을 생각하지 않은 것도 달다
누가 더러운 일을 해?
스스로 할 수 있다면이나
936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5:55:38 ID:viiVH6y3
모두 안녕

>>935
사는 시분놈은 시체답게 입다물어라 w
너도 혼자서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일하지 않고 세금도 지불하지 않은 몸으로 잘 말한데 w
얼마나 귀찮은가
자신 형편 이카레폰치는 대변 해 자라
937 : ◆XSDqalea9E :2010/01/11(월) 05:58:36 ID:KGp09HrC
나는 혼자서 살아있는
세금이나 연금이나 보험료도 제대로 지불하고 있다
너같은 소의 대변과 달리!
93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5:59:53 ID:yBFc/V8t
이 스레다음 한다고 하면 제목이나 군요?
우선 자살 스레는 아니게 된 것이고

939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05:31 ID:viiVH6y3
일해-응이겠지가?아?
소비세라든지 어리석은 일을 쌀겨 모래야
혼자서 살아있는이야?아?
차는 스스로 만들었는지?
지금 살고 있는 곳은 스스로 세웠는지?
바보같이 언제나 감상하고 있는 DVD 영화는 너 혼자서 무슨역도 해
편집이든지 해 만들었는지?
아직도 많이 있군 w
혼자서 사는 일은 성과군요-응이야 대변 놈!
어디선가 간접적으로 타인이나 나라, 자치체 그 외제들에 신세를 지는거야야

940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06:13 ID:viiVH6y3
>>939하>>937에입니다
941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06:50 ID:yBFc/V8t
두꺼운데
942 : ◆XSDqalea9E :2010/01/11(월) 06:08:44 ID:KGp09HrC
전부 예스다
나는 뭐든지 혼자서 하군
네트워크도 내가 만들었고 PC도 나무로 스스로 만들었다
목제 PC다
드물지?
943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10:47 ID:viiVH6y3
진성지소키티는 상대연못이군요-
적중이라고 곧 화일등 시야가 w

94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13:37 ID:yBFc/V8t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인용】이야기를 듣기 때문에 와」는 어때?
저작권 침해일까 w
945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13:55 ID:viiVH6y3
그런데, 이제 돌아가십니다!


!w
946 : ◆XSDqalea9E :2010/01/11(월) 06:14:01 ID:KGp09HrC
이야기를 일등 하지 않지만
전부 정당하게 대답하고 있는
이마미비치는 텔레비전도 스스로 만들었다
여기는 돌에서 되어있는 w 와하하
947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15:17 ID:viiVH6y3
>>944
이런 대변 스레 필요 없지?
그것 비슷한이 있지?
948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16:34 ID:viiVH6y3
대변 인두의 시시함은 이상 w
아w 미안 w정신도 비정상이었지∼
949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16:44 ID:QrZQ+qw0
잘 수 없다
950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18:23 ID:viiVH6y3
잠을 자지 않으면 좋잖아
951 : ◆XSDqalea9E :2010/01/11(월) 06:19:10 ID:KGp09HrC
결국나의 자스레가 되어있는
다음 스레도 그렇게 하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이러니 저러니 말해 이끌려 주는 놈이 많고 즐겁다
952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20:47 ID:viiVH6y3
너가 이끌리고 있어
너무 머리가 나쁘데 w
통실자방법이군요-인가 w
953 : ◆XSDqalea9E :2010/01/11(월) 06:23:00 ID:KGp09HrC
상대 하면 안 되지 않았던 것일까?
10분도 되지 않을 때 잊는구나
소의 대변은
954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23:23 ID:QrZQ+qw0
자는 것이 늦어지면 일어나는 것이 저녁이 되거나로
또 쓸데 없게 보내도 울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싫고…
955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33:57 ID:viiVH6y3
닻 붙이지 않았습니다 지만?
혼잣말입니다만?
과연 피해망상이 굉장하다 w
956 : ◆XSDqalea9E :2010/01/11(월) 06:34:43 ID:KGp09HrC
어느 쪽이든 쓸데 없게 보내기 때문에 바뀌어 응이겠지
일어나도 자도라고 째-는 존재 자체가 쓸데 없어
957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35:11 ID:viiVH6y3
그런 생활이니까 키모오타데브남편이겠지w
가족에게 있으면 여기를 죽고 싶어지군
95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38:32 ID:yBFc/V8t
>>947
낳았기 때문에 스레 기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제목 바꾸어 주어 이 스레는 정지해.
꽤 너희들도 교제하지 못할이겠지?
본인의 취한다고 하고 있고, 제목 바꾸어 명도하자구

959 : ◆XSDqalea9E :2010/01/11(월) 06:40:52 ID:KGp09HrC
소의 대변이 자신이라고 인정하고 있는 곳(중)이 웃을 수 있다
제대로 자각은 있는 것 같다
96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41:40 ID:zfltKqWe
>>954
괜찮아
밤을 보내고 있잖아
961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45:10 ID:viiVH6y3
>>958
이해
962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46:22 ID:yBFc/V8t
아니, 역시 이 스레는 어느 의미 계속하는 편이 평화롭다
혼잣말 스만 자인
963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47:45 ID:d3Sj/VPj
신스레 필요 없게?
이제(벌써) 완전하게 잡담 스레이고
잡담 스레에 통합으로 좋아
964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48:10 ID:viiVH6y3
죽었으면 좋은 녀석 쬐는 스레로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의 이름이 있어
대변 와로타 w
965 : ◆XSDqalea9E :2010/01/11(월) 06:50:54 ID:KGp09HrC
신스레는 내가 세우기 때문에 안심해 잡담하고 있어 좋아
나의 자살 방지 활동은 끝나지 않으니까
966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51:09 ID:yBFc/V8t
>>961
미안, 이야기 뒤집어.
역시 여기에 있어 주는 편이 어느 의미 평화로울지도라고 생각했다
번거롭다고 생각한 녀석은 나오고 구일 것이다 해 격리 스레 쪽이 좋을지도
967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6:52:59 ID:viiVH6y3
>>966
상관하지 않아

대변 인두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연출 시야가 로부터 무카트크원w
968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6:55:27 ID:yBFc/V8t
미안, 자인
969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6:57:07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0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6:59:12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1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01:49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2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03:26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3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06:46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4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09:27 ID:viiVH6y3
낳아라 w
975 : ◆XSDqalea9E :2010/01/11(월) 07:11:57 ID:KGp09HrC
아침 밥 만들었어
윈나와 사라다와 밥만이니까 간단
지금부터 음식
976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14:40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7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15:32 ID:viiVH6y3
대변 인두가 설사에 걸리도록 w
매화 w
978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17:00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79 : ◆XSDqalea9E :2010/01/11(월) 07:17:51 ID:KGp09HrC
감쪽같이
980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19:02 ID:viiVH6y3
대변 인두통실이 격리되도록 w
묻어 w
981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19:04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
982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20:29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무리씨
983 : ◆XSDqalea9E :2010/01/11(월) 07:21:58 ID:KGp09HrC
와로타
984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22:56 ID:viiVH6y3
세상에 격리되고 있는 키모대변 인두가 2 에서도 격리 w
모습∼~~~~w
낳아라 w
985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24:12 ID:viiVH6y3
윈나가 썩고 있어 사라다에 벌레가 있도록 w
곪아라 w
986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26:03 ID:viiVH6y3
Z4 정도로 자랑 새기고 있는 녀석은 운코 w
987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27:40 ID:MeX8lOvh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무리씨
988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30:11 ID:viiVH6y3
인두에 붙이고 있는 녀석은 앙금 w

989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33:57 ID:MeX8lOvh
당뇨
통합 실조
니트
키모데브
곧 있으면50세


만약 자신이 이 상황이 되면 자살한다
살아있는 가치 없는,
990 : ◆XSDqalea9E :2010/01/11(월) 07:35:23 ID:KGp09HrC

Z4는 타고 있는 사람 있다 부자구나
…라는 나나
아하하
991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35:52 ID:viiVH6y3
자나나 나도 w
992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36:41 ID:viiVH6y3
Z4로 부자도 www
바보?
993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38:08 ID:MeX8lOvh
당뇨
통합 실조
니트
키모데브
곧 있으면50세


만약 자신이 이 상황이 되면 자살한다
살아있는 가치 없는,
994 : ◆XSDqalea9E :2010/01/11(월) 07:39:37 ID:KGp09HrC
경타기에는 말해지고 싶지 않구나
995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39:57 ID:viiVH6y3
자나나 나도 w
996 :대변 코테키모오타데브남편[sage]:2010/01/11(월) 07:42:09 ID:MeX8lOvh


997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42:57 ID:viiVH6y3
50으로 독신으로 Z4위 살 수 없다니 있을 수 있는 w
젊은이도 무리해 타고 있는 녀석 있는 w
게다가 키모오타데브로 Z4는 w

998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43:53 ID:viiVH6y3
1000이라면
대변 인두는 진짜 울음 www
999 :상냥한 무명씨:2010/01/11(월) 07:44:46 ID:viiVH6y3
다시 봅시다∼~
1000 :상냥한 무명씨[sage]:2010/01/11(월) 07:44:53 ID:jlnWlPYo
1000(이)라면 욕실 돌아가신다

1001 :1001:Over 1000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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