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쓰기 전의 주의 사항 >>2
과거 스레는>>3
전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6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013467/
주의 사항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에게】
·자살을 헤매고 있는 분은 다른 스레로 상담합시다
·자살은 1회뿐의 최종 수단입니다
자살 이외에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더 잘 생각합시다
·상관해 장은 스레 차이입니다.다른 스레로 이동해 주세요
·자살 방법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분은 각각 해당하는 스레로 질문해 주세요
·푸념이나 과도의 길들어 합 있어는 금지
·쓰기 전에 1 호흡하고 나서 씁시다
【전송하는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자살을 만류하지 않는 것
·자살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레스 금지
·털기는 스르 추천
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1(목) 22:05:45 ID:6E2QLLhu
과거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239634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103041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0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918472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6326566/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8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3108161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7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737169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6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3906559/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5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113024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4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763973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3;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300144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2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884791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1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2723898/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10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19556233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9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9139795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8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8538526/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7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399097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6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1498967/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5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857215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4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3785472/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3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64306611/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888905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4630193/
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1(목) 22:13:05 ID:h9lGpOD2
3:상냥한 무명씨 2009/09/04(금) 17:03:06 ID:NHHUAfBX
3:상냥한 무명씨 2009/08/03(월) 13:15:40 ID:K+I8gbGT[sage]
【어느 투고자의 기입보다from part20】
거칠어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잘난듯 한 항목별 기재 구가 스만.
고민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미안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아직 결행할 단계에 먼 것이면, 할 수 있으면 다른 스렛드에 써 주면 기쁘다.
지금부터 결행하는 사람들이 최후에 여러가지 토해내고 나서 돌아가시고 싶을테니,
최후 정도는 누구에게도 사양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준비 해 주고 싶다.
자신도 가까운 시일내에 여기에 신세를 지는 몸이지만, 비록 모두에게 내보내 받을 수 없어도,
한마디 남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다르다.
스렛드의 분위기에 위화감이나 사양을 느끼고,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홀로 외로히 돌아가시는 사람이래
혹시 있을지도 모르고, 지금까지도 있었을지도 모르다.
신원 불명하게 되는 죽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위해(때문에)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지 못하고,
여기서 밖에 이별을 전해듣지 않는 사람, 기분의 정리를 붙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적어도, 정말로 결행하는 사람이 쓰기 어려운 듯한 스레가 되지 않게
같은 자살 지원자로서 배려해서는 안되는 것인지?
4 :상냥한 무명씨:2009/10/01(목) 22:56:42 ID:6E2QLLhu
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1(목) 23:04:04 ID:MBE3XFQq
||
Λ||Λ
( / ⌒□
| | |
∪ / ?
| ||
∪∪
Now Hanging ......
인생을 종료하고 있습니다......
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1(목) 23:20:09 ID:tTiy//G2
다음 스레 세웠는가.
이 스레 거칠어지기 쉬우니까sage진행 쪽이 좋을지도.
7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0:09:46 ID:cszK3owO
>>1 을!
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0:10:58 ID:rz5/i1oI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0:11:05 ID:bjfrSJUd
>>1
Z
10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1:02:14 ID:nrFEwgwm
어쩐지 기계 음치의 어머니가 디지탈 카메라를 샀다.
愧≥氷牝秊??
뗌뗌__,
J( '?)해 넨쒼큄? | |
([l◎] ( `Д)_| |
|| ( 개 | ̄ ̄ ̄|
아무래도 기쁜 것 같아서, 까불며 떠들면서 여러가지 찍었다.
며칠인가 해 메모리가 가득해 찍을 수 없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좋아?」(이)라고 (들)물어 왔지만
콤낸閔殯꽃ⅴ?
뗌뗌__,
J( 'д`)해 | |
([l◎] ( `Д) _| |
|| ( 개 | ̄ ̄ ̄|
「바쁘기 때문에 설명서 읽어라!」라고 무심코 고함쳐 버렸다.
····. 바쁘기 때문에 설명서 읽어라!!!!
시시한 것(뿐)만__,
J( 'д`)해 찍고 있으니이겠지!!! | |
([l◎] (Д′#) _| |
|| ( 개 | ̄ ̄ ̄|
한층 더 「시시한 것(뿐)만 찍고 있으니이겠지!」라고도 말해 버렸다.
그랬더니 「···미안해요」라고 한마디.
… 붸惱?
뗌뗌__,
J( '-`)해 묻 | |
([l◎] (#`Д) _| |
|| ( 개 | ̄ ̄ ̄|
11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1:03:10 ID:nrFEwgwm
그런 어머니가 요전날 죽었다.
________
| ___ |
| [|J( '-`)해|] .| ('A`) 떡젯復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____||
|________.|
유품 정리하고 있으면(자) 디지탈 카메라가 나오고, 무엇 찍은것일까 나머지 내용을 보면
.__________,,,,,,,,,,,,,,___
| [(◎)]________ |
| ◎◎ || / \ || |
| || | / □___/ □ | || |
|----- .||| □/ .|| |
|[] || □ㄱ ?/ || |
|[] || /=-------?| |
|[]  ̄ ̄ ̄ ̄ ̄ ̄ |
□______________/
나의 잠자는 얼굴이 비쳤다···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A`;),,__ 떡젯復ⅴ?
( [l◎] 날날ⅴ?
|| 떡젯復ⅴ?
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13:37 ID:3EiAAsyN
>>6
이해
죽고 싶지만 죽을 수 없다
역시 닳아 없어져이니까
13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1:13:44 ID:bjfrSJUd
>>10-11
(′;ω;`)烱鼈
14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1:16:19 ID:mTMo4mmT
여기서 쓰고 있는 놈은 재료인가와 사가
실제도 있는 것이군 w
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18:46 ID:ulADp3D7
정말로0.5비율 정도 진짜가 섞이고 있다
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31:28 ID:bjfrSJUd
524:상냥한 무명씨 2009/09/26(토) 21:33:04 ID:5TG6elY3
곧 황화수소로 돌아가십니다.N현S시에서♂두 명♀한 사람입니다.
673:상냥한 무명씨 2009/09/28(월) 14:07:09 ID:reuCjI/s[sage]
27일 오전 11시경, 니가타현 산죠시 히가시오사키의 산중에 제지당한 경자동차내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좌석에서 녹초가 되어 있는 것을 차로 마침 지나간 동시의 남성이 발견,
119번 했다.3죠경찰서는 3명의 사망을 차내에 화장실용 세제등이 있던 것으로부터
황화수소를 발생시켜 자살했다고 보고 있다.
동 경찰서에 의하면, 3명은 면허증등에서, 모두 직업 미상의 산죠시의 남성(43),
나고야시 미도리구의 여성(19)과 나고야시 나카가와구의 남성(33)으로 보여진다.
차의 창은 닫을 수 있어 도어에는 열쇠가 걸려 있었다.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고,
동 경찰서가 3명의 관계등을 조사하고 있다.
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35:40 ID:kt44ShZf
>>16
몇번이나 보았어.
더이상 적당 같은 일 반복해 쓰지 말아라.저뇌가.
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42:48 ID:BHyGdcwb
>>15
그것은>>16에 있도록(듯이) 뉴스에까지 된 비율이겠지
실제의 기입자에 의한 결행은 좀 더 있겠지만
여하 선뉴스가 되지 않는 것과 결행의 확인을 아무도 할 수 없는 곳에
재료라고 단정짓는 놈등이 있기 때문에 그것 정도라고 생각해 버리는 부분은 있을까
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51:14 ID:ha4Veq69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야경의 깨끗한 거리 37♂
20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1:54:20 ID:NsJ7Aeci
수고 하셨습니다.
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1:55:19 ID:kt44ShZf
>>19
(/_·,)/~~
22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2:02:22 ID:liORe0BW
>>19
코베?지쳐 같았습니다.좋은 여로를..
23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2:27:57 ID:irEhF4aU
>>19
벌써 죽어 버렸는지
수고 하셨습니다
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2:37:27 ID:bjfrSJUd
>>19
수고 하셨습니다.
하코다테일지도?
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2:51:54 ID:dbeLyUuV
방법이 전혀 모른다
26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2:54:24 ID:htmrXCuz
>>19
을
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02:13 ID:bjfrSJUd
혼자서 말했을 경우로, 한편 목을 매달아 자살같이 주위에 영향이 적은 케이스라고,
뉴스에는 나름대로 먹어.
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03:34 ID:EzWxqcdS
연간 3만명 죽는 건가?뉴스가 되는 것은 100건 정도?
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07:06 ID:bjfrSJUd
하루80사람 죽고 있어이죠.
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33:19 ID:Jfp/YlKN
연간 3만명이 자살
자살자가 연간 3만명이야
이렇게 많은 나라는 선진국은 아닌 것 같다
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52:41 ID:5dbPTxe0
자살을 줄이는 방법은 알고 있다고.
그것은 「나라나 조직이, 어떠한 수단으로 사람들을 속박 한다」.
자살은, 사람이 자유로운 환경에 놓여지면 증가하는 것 같다.반대로 속박 되면 줄어 든다.
소스는 사회학의 책의 감상의 간접적 전문.
실제, 사회주의국이나 공산권에서 자살은 적은 것 같다.
일본은(크리스트교권제국과 같이) 종교적으로 자살이 금지되지 않고,
신도 포함 각 종교의 열심인 신자씨도 적기 때문에, 정신면에서도 자유로울지도.
자유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약하기 때문에, 무언가에 속박 되지 않으면 안심 할 수 없겠지.
중요한 가족이나 아이가 있기 때문에(위해), 자살을 생각해 머물고 있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것이 좋은 일인가는 모르지 않아.치라뒤.
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3:55:11 ID:0w6YJwai
>사회주의국이나 공산권에서 자살은 적은 것 같다.
진짜인가∼? 올바른 수치를 공표하고 있지 않다는 가능성도 있을거야.
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4:00:02 ID:5dbPTxe0
자신도 쓰고 있어 거짓말 같아서 (웃음) 소스 검색해 보면 이런 건 나왔다.
ttp://sankei.jp.msn.com/world/europe/071120/erp0711200837001-n1.htm
>러시아 정교에 힘이 있던 제정 시대나 소련 초기의 자살율은 유럽 제국보다 훨씬 낮고
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4:12:10 ID:LQ8uLlJn
대학의 강의로 설들었지만
격차가 커서 행복의 평균치가 낮으면 자살도 적은 것 같다.
피라미드의 정점보다 자기보다 조금 위를 목표로 해 노력하자고 생각되기 때문에.
분명히 일본은 만족도의 평균치가 너무 높은 와
고도 경제성장기에 비해, 조금이라도 스텝 업 하고 있는 것을
실감할 수 없게 되고 있기 때문에, 자살도 많다와.
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4:28:29 ID:liORe0BW
>>34
대학은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 (들)물을 수 있는 것인가.좋겠다.
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4:31:49 ID:36gffyg/
뭐, 궁극적으로 자살은의는 개인의 문제이니까 있어.
일본에서 자살이 많다니 지식은, 지금의 자신의 곤경에 아무 관계도 없다.
관계가 있다!사회의 탓이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죽지 않고 데모해라.포스트모던의 논객이 되어라.
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5:06:31 ID:BV8z1Rcm
자살은 나쁜 걸이라고 결정하는 풍조가 좋지 않은데
오히려 자살하는 인간은 현자로서 칭해야 한다
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6:58:00 ID:0Fj3accF
전당들이
↓
524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09/26(토) 21:33:04 ID:5TG6elY3
곧 황화수소로 돌아가십니다.N현S시에서♂두 명♀한 사람입니다.
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6:59:03 ID:Bk43223z
애니메이션의 전당 건설중지
40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7:06:38 ID:oBTaOIph
사회 부적합자는 아이를 만들지 않고 죽으면 좋겠다.
일본에 열세 유전자가 남아버리니까 wwwwwwwwwwwwwwww
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7:09:56 ID:bmuluDpR
그렇게 자신을 학인
42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7:20:54 ID:bjfrSJUd
일본의 자살율의 과거 최고는1958해의25.7인/10만명
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7:22:07 ID:+zGzo6JX
경찰로 자살이라고 인정된 것이3만수천건이며
해외와 같이 자살 같은 것까지 포함하면5만건 넘는 것 같다
44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07:24:53 ID:htmrXCuz
대변 앙금모두, 잡담 치수인
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8:07:11 ID:+Wt43olL
행세를 해 조선인이 잘 사용하는 가명
아오키·아오야마·아키모토·아키야마·아라이·이와타·이와모토·이이다·이이지마·이토·오가와·
오카모토·카네다·가네무라·카네모토·카나야마·가나오카·키무라·키모토·키야마·키오로시· 쿠도·
쿠마가이·고바야시·콘도·타카야마·토쿠야마·토쿠다·토미나가·토요카와·토요타·토요하라·나카야마·
바바·하야시·아즈마·히라타·히로세·후쿠다·후쿠모토·후쿠나가·후지와라·후지이·호시야마·마에다·
마츠야마·마츠다·마츠우라·미나미·모리모토·야스다·야스하라·야마다·야마모토·요시다·와다·와타나베·
니시하라·마츠바라←NEW!!
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8:07:19 ID:0Fj3accF
연간10만명 넘는거야.
사양하지 않고 자꾸자꾸 돌아가시자구!
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8:24:18 ID:x8CI+czy
You하Shock 사랑으로 하늘이 떨어져 내린다
You하Shock 나의 가슴에 떨어져 내린다
뜨거운 마음 쇠사슬로 이어도 지금은 쓸데 없어
방해 하는 놈은 손가락끝 하나로 다운함
You하Shock 사랑으로 고동 빨리 된다
You하Shock 나의 고동 빨리 된다
너 요구해 헤매는 마음 지금 뜨겁게 불타고 있다
모두라든지 해 끔찍하게 흩날릴 것
나와의 사랑을 지키기 때문에(위해) 너는 여행을 떠나
내일을 봐 잃었다
미소짓는 것을 잊은 얼굴등 보고 싶지는 않아
사랑을 되찾아라
You하Shock 사랑으로 어둠을 찢어져
You하Shock 나의 어둠을 찢어져
아무도 두 명의 편안해져 부수는 것 할 수 있지는 않아
서로 끌어당기는 정은 떨어지지 않는 두 번 다시
나와의 사랑을 지키기 때문에(위해) 너는 여행을 떠나
내일을 봐 잃었다
미소짓는 것을 잊은 얼굴등 보고 싶지는 않아
사랑을 되찾아라
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8:57:59 ID:Na4iGxtU
북두권을
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9:14:14 ID:dJITsi46
텐프레(공지)가 수정·갱신되지 않은 것인가
>>2의 보충만으로도 해 둘까
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9:17:41 ID:dJITsi46
>>2의 추가분
과거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9267680/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6358774/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4951859/
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9:19:33 ID:dJITsi46
>>1
다음 스레 세운다면, 주의 사항을 분리할까 필독의 엥커를 수정해라
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9:29:33 ID:1PddZbwm
>>48
켄시로 을
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09:34:16 ID:SzJixYX2
마지막에 필요 없는 돈 주세요
bobsan_2009아와mail.goo.ne.jp
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14:09:08 ID:unpP8tSj
>>19
홍콩이겠지 ww
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14:11:15 ID:unpP8tSj
>>15
그렇게 적지는 없지 w
>>33
제정 시대蔔퐓w
>>34
그 강의한 바보 교원의 이름과 강의명p
>>51
동의.손에 익숙해지지 않은 놈에게는 세워 주었으면 하지 않는다.
이 스레에 한정하지 않고, 어떤 것 봐도 그렇게 생각한다
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14:33:12 ID:1Xf0lr3W
>>10-18 >>25 >>27-43 >>45-48 >>52-55
잡담·논의·그 외 스레 차이인 레스는↓으로 부탁합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9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625271/
57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20:02:46 ID:NZSzXAGX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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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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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58 :상냥한 무명씨:2009/10/02(금) 22:34:40 ID:HFA2tcYe
안녕의 「」는 마지막 「」가 아니다 재출발의 「」야
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2(금) 22:39:50 ID:kqQjhvrg
네?
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00:09:15 ID:u3cvC/Qi
안녕은 이별의 말이 아니고
다시 만날 때까지의 멀 약속
지금을 한탄해도 가슴을 아프게 해도
그저꿈의 도중
이대로 몇 시간이라도 안아 아픈데
단지 이대로 차가운 뺨을 따뜻하게 하고 싶은데
61 :255[sage]:2009/10/03(토) 00:14:08 ID:u3cvC/Qi
도시는 초조각의 분주함
사랑도 콘크리트의 바구니안
네가 우연히 만나는 아이에 지치면
반드시 돌아와 둬
사랑한 남자들을 추억에 바꾸어
언젠가 나를 생각해 내는게 좋다
단지 마음의 한쪽 구석에라도 작게 메모 해
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00:15:06 ID:u3cvC/Qi
슈트 케이스 가득 밀어 넣었다
희망이라고 하는 이름의 무거운 짐을
너는 가볍게 반드시 들어 올려
웃는 얼굴 보일 것이다
사랑한 남자들을 빛남에 바꾸어
언젠가 나를 생각해 내는게 좋다
단지 마음의 한쪽 구석에라도 작게 메모 해
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00:16:07 ID:NI2dv682
절친한 친구의 그녀의 동반 맛있는 파스타 만든 너
가정적인 여자가 타입의 나한 눈 반해
대빈민 져 진짜 조각 그것 보고 웃어 즐겁다는
상냥한 웃는 얼굴에 또 치유되어 베타 반해
파칭코가게 도망쳐 시간보내기라고 기분 침착하게 해
경품의 화장품 가지고 사과하러 가자
하늘로 향해 나는 맹세했다
LOVE SONG 형편없다노래로 사랑을 시시한남이 사랑을 노래하자
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01:55:42 ID:ukPWnDA+
울리는군···!
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05:51:38 ID:j18avyGk
그 나빠져 말하고 싶은 것을 전부 말한다
기분이 좋은 바람을 영혼에 피운다
지금은 어느 근처일 것이다
어느 옆까지 왔을 것이다
나의 인생의 지금은 몇장째정도일 것이다
어리석은 농담으로 눈물 흘려 웃는다
비같은 노래를 크게 노래한다
지금은 어느 근처일 것이다
어느 옆까지 왔을 것이다
나의 인생의 지금은 몇장째정도일 것이다
아침이, 낮이, 밤이, 매일이,
각각 사랑스럽다
너가, 그가, 저녀석이, 누군가가,
각각 사랑스럽다
아무렇지도 않은 그 웃는 얼굴을
믿음직한 놈의 소리를
변하지 않는 이 마음을
(와)과 목표 없는 그 눈물을
잊고 싶은 옛날 일
양보할 수 없는 첫사랑의 일
모르는 그 사건
시시한 어제의 일
외치고 싶고 보람소리로
잡고 싶은 전력으로
놀고 싶은 밤새
자고 싶은 너의 옆에서
언제까지나 그림들 깐다
어디까지나 내일은 계속된다
66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12:08:45 ID:HuZ1mpw6
가사는 성공자가 위선자로서 노래하고 있으니, 어쩐지 진실미가 없어.
그리고, 패배자의 노래는 서툼으로 어둡기 때문에 팔리지 않고.
나도 더이상 자살하지만 마지막에 돈으로 놀 생각이 일어나지 않는다
세상, 돈으로 얻을 수 있는 쾌락은 너무 필요없다.
아 그렇다 치더라도 시시한 20년간이었다
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2:14:50 ID:iO5zVJxc
>>66
자신은 지금22입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생각합니까?
돌아가실 각오는 할 수 있고 있지만, 괴로운 것이 견딜 수 있을지.
68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12:15:26 ID:UZjzK7wp
진로응
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2:45:21 ID:9hUTMDsa
성공자로부터 전락해 보는 것도 끔찍하게 된 가수도 산만큼 있어.
가수조차 그대로 두어 독보하는 것이 노래인 거야.
그러고 보면 일본어의 노래는 피하게 되었어.
어느 때부터, 음악에마저 끼어들고 주장을 늘어놓는다
음울함에 기분이 편안해지지 않고 정말로 견딜 수 없게 되었다.
노래는 독으로도 되어.
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3:53:17 ID:RWIVIVA+
미안합니다
스레타이에 되돌립니다
지금 약으로 머리-로 하고 있는 김에, 지금부터 목을 매달아 옵니다
발 밑에는 PET 시트를 깔고, 현관이므로 얼룩도 남지 않지요
여러분 안녕히 가세요
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4:18:55 ID:RWIVIVA+
재차 미안합니다
결행하면, 히걸치는 부분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당분간, 망가진 집을 한가로이 바라보고 있으려고 합니다
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5:13:54 ID:ZXs2RoO4
>>57-65 >>68-69
관계가 없는 레스는 삼가해 주십시오.
>>66-67
↓등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심의 자살 지망자의 모임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7416723/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9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625271/
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5:16:45 ID:ZXs2RoO4
>>71
어서 오세요.
아직 죽는 타이밍은 아니었다고 하는 것 무엇이지요.
죽는 것은 다음 기회에, 라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한가로이, -로서 주세요.
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5:51:36 ID:dg8oIEMt
>>71
비록 미수라도 결행한 용기는 찬사에 적합하다
75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16:19:54 ID:WO5vQTnM
>>71
어서 오세요
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7:22:23 ID:p/5S/uFl
결행한 용기라고 말해도 정말로 죽을 생각이라면 빗나가는 붙이는 방법은 절대 하지 않고, 만일 실패해도 곧 다시 한다
(이)라고 생각하지만.실패해 그만두는 것은 아직 죽을 각오가 되어 있지 않다.
77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17:53:32 ID:DOscRnwy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무에 환싶다.안녕히 가세요.
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8:26:15 ID:WnbODOVp
K현S시20♂
3 형제로 삼남의 나이지만 결국 죽을 때가 왔다.
모친은 내가 2세 때에 이혼, 아버지는 3회 재혼 3회 이혼이라고 하는 카오스인 가계
아버지는 자기파산 1회해 상 새롭게 논 돈으로 빚이 600만, 명의는 마음대로 나의 이름
모친은 재혼한 것 같지만, 18 연회는 없는, 만난 일이 없다
아버지를 낳은 어머니가 어쩔 수 없게 형제를 돌보기라고 있지만, 삼남의 나만 「3명이나 필요 없고 2명이서 좋기 때문에 빨리 죽
을 수 있다」
고등학교도 가지 말고 집을 위해14(으)로부터 일하고 있지만,
그 아버지가 논 빚이 나의 급료 압류해 실수령액은 0
집에 돌아가도 돈이 없는 놈에게는 밥을 먹일 수 있을 의무는 없다고 하는 조모
어째서 이런 집에 출생했을 것이다, 자인, 똥들
79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19:18:58 ID:BSd640dO
>>78
뭐라고 말하면 좋은 것인가…
누군가에게 상담등으로 기내?
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9:34:44 ID:ju0p1zc0
>>78
집을 나온다.
헬로우 워크에 말해
더부살이의 일을 찾아라.
빚은 소비 생활 센터의 다중채무 상담 창구에 전화한다.
다중채무에 한정하지 않고 상담에 실릴 것.
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19:43:55 ID:WO5vQTnM
>>77
수고 하셨습니다.
>>78
수고 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제일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되도록.
82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20:16:43 ID:qC9LSBqH
이제(벌써)>>78하지만 우승으로 좋아
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1:25:28 ID:OPUwmos0
>>78
편하게
84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21:43:41 ID:AbYekEjV
>>78
바보자식이!죽지 말아라!
절대로 죽지 말아라!
집을 뛰쳐나와 한 명이 되면 여유로 다시 할 수 있는그럼 인가.
좋은 해 한 아저씨라면 아직 하지도, 아직 녀석과 다름없지 응인가 w
이 나라에서는 젊음이 큰 무기가 되어.
취직이라도 뭐든지, 찬스가 연장자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빚의 건은 현 시읍면의 무료 법률상담에 상담해라.
결론으로부터 말하면, 너에게 지불해 의무는 일절 없고,
너가 빚쟁이에게 법률상 지는 요소도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죽으면, 단순한 바보다, 너.
대변 아버지와 대변 바바아를 잘라 버려 혼자서 자활 하고,
그런데도 괴로워서 해 나갈 수 없어 어쩔 수 없으면,
그 때에 처음으로 한번 더 죽음을 생각하면 좋다.
어쨌든, 주초에 법률상담 신청할 수 있듯이 잘 조사해 움직여라.
상당한 차례 대기가 될 가능성이 있지만,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으니까,2~3주간이라면 보통으로 견딜 수 있겠지?
죽는 것은 언제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상담해도, 모든 온갖 방법을 다 써도,
정말로 어쩔 수 없게 되면에 해라.
85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21:45:10 ID:bsnEoLBL
>>82 >>83 너희들 장난치지 마!
78(은)는 고생하고 있는데···
사람의 아픔을 모르는 너희들은 빨리 서는 와라
>>78하>>80의 조언을 (들)물어 행동할 것
86 :상냥한 무명씨:2009/10/03(토) 22:00:14 ID:oJH2PBM6
거기까지 가족이DQN(이)라고 잃는 것도 없고, 위험한 일이라든지도 해 마음껏야
집에서라고 신쥬쿠라든지 시부야에서 일 찾아
네카페에 살면 집도 필요 없고
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2:08:40 ID:jSA9AOJs
>>85
여기는 원래 그러한 스레지만.
무엇으로 있는 거야?
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2:13:43 ID:hiDNocRf
여러 가지 곳에서 상담하면 아직 해결책은 있을 것.
지금 죽으면 정말로 바보같구나.
대변 아버지나 조모에게 졌던 것도 동연.
그 거 분하지 않을까?
너는 젊다
그 젊음을 무기로 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지금 자살할 때는 아니다
지금부터 열심히 자립해
그런데도 안되면 또 여기에 오면 좋다
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3:02:17 ID:RWIVIVA+
>>76
미안해요
야케가 되어OD했었기 때문에, 그 밖에 로부터가 이제(벌써) 나오지 않았다
그 자리에서 어느새인가 잤다
상인방에 쇠사슬을 개가타노에서 완벽…이라고 생각했는데, 상인방이 접혔어
자기 체중40kg그런데…
다음 있었을 때는 황화수소 합니다
덧붙여서 자살에 필요한 것은 용기가 아니야, 절망과 그저 추천이다
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3:04:41 ID:RWIVIVA+
자살에, 용기라든지 각오라든가 말하고 사람은 죽고 싶어진 일이 없는 사람의 말이야
대부분의 경우, 충동
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3(토) 23:41:29 ID:NHTckKM+
그것은 완전히 역이야.네가 그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0:08:48 ID:MuvPFVHm
>>78
사회의 구더기가1마리 죽어 좋았다 좋았던 w
부란 시체가 되어 금 바에의 먹이가 되어라 www
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0:18:10 ID:MuvPFVHm
카고시마현 시부시시
카가와현나무시 사카이데시
카나가와현 사가미하라시
94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1:31:45 ID:lTgL/EY6
>>92
(이)라고 째!이 자식!이, 바보-!
만의 피는 무슨색?
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1:33:21 ID:Ewnu/JjH
>>94
미도리색그럼 의
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1:38:52 ID:P+tmv69G
LOVE눈물색
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3:12:58 ID:OrgcaDVx
모르는 말을 기억할 때마다
우리들은 어른에게 가깝게 된다
하지만 끝까지 기억할 수 없다
말도 반드시 있다
무엇인가의 보탬에도 되지 못하고 살아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사라져 간다
내가 있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이
어디엔가 있으면 좋겠다
돌이야 수야 물이야 자그마한 사람들이야
나와 살아 줘
반복하는 슬픔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용이하게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용이하게 아픔도 알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인 채로 울고 있는 때도 있다
돌이야 수야 물이야 나보다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는 사람들이야
반복하는 잘못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돌이야 수야 물이야 나보다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는 사람들이야
반복하는 잘못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98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4:27:29 ID:9/gmS24i
스무살,
임신3개월의 임산부,
다음 주 어린이를 죽이게 되어 버렸으므로,
이것 함께 죽고 싶다
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4:58:07 ID:gOvauB3P
http://www.newsfilter.org/video/48312/Crazy_Asian_psycho_slices_herself_open_and_tears_out_her_guts/
100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5:14:37 ID:2fcBVl33
그 기개나 좋다!
101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5:57:28 ID:NWG7zfbo
>>98
응, 그것은 죽어야 한다
살인이고
102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06:08 ID:g27xV713
>>101
너가 죽어라
1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09:22 ID:a2SaAOLr
>>56>>72
불필요한 도움
어떤 생각인가 모르는이, 잘난듯 하게 한데 앙금
104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12:56 ID:Qk0TQp6q
>>98
그것은 내리지 않으면 갈 수 없게 되어도 일?
무엇인가 당신의 병이 발견되었다든가 주위가 반대했다든가?
나도 같은 여자이므로, 당신의 기입을 보고, 매우 괴롭습니다.아직 젊은데ⅴ?
105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15:44 ID:g27xV713
시끄러운 쓰레기들은 죽어라
1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21:41 ID:a2SaAOLr
>>102>>105아침부터 초조해하고 있는 거야?
타인에게 엉뚱한 화풀이 하지 마
맞는다면↓같은 곳에서 토해내라
무관계한 사람에 해당되지 말아라
씨 그리고 가지고 싶은 놈의 이름을 쬐는 스레★1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335820/l50
화나는, 화가 나는, 은들이 선다
http://mamono.2ch.net/test/read.cgi/company/1246527869/l50
(이)라고인가 무카이라 붙는다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3746569/l50
장난치지 말아라! 제2장
http://mamono.2ch.net/test/read.cgi/company/1240844670/l50
눈물이 나올 정도로 미워지는 상대
http://gimpo.2ch.net/test/read.cgi/lifesaloon/1235390068/l50
【쉴뢍】 죽이고 싶은 놈 씨 그리고 갖고 싶은 놈 @빚판★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debt/1248790695/l50
죽이고 싶은 만큼 싫은 사람이 있는 다섯 명눈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193558/l50
미운…죽어도 허락하지 않는다…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7104459/l50
1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22:32 ID:vxeBDluG
여기는 자살 스레일까 군요
길동무라든지 타살이라든지는 문외한
108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24:18 ID:g27xV713
>>106
나님에게 지시하지 말아라
1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26:05 ID:a2SaAOLr
>>108
밖에서 제삼자에게 이상한 일이든지 빌려주지 마
바보가 w
110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28:57 ID:g27xV713
>>109
라고
암 모양과 싸움 하고 싶은 것인가
111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6:33:44 ID:g27xV713
어차피 똥 스쳐가 아닌가?
불평 불량 주화
1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35:39 ID:vxeBDluG
보지가 있으면 좋은데
1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57:53 ID:lQe4aMFI
>>98
고기 변기 양키녀라고 보았다.
너는 신의 실패작이다. 죽는 것이 좋다.
1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6:59:32 ID:vxeBDluG
>>113
보지가 없는 너해
1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7:50:34 ID:gOO9iJGX
내가 3번째에 잔 여자 아이는, 나의 페니스를 「당신의 보지」라고 불렀다.
1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08:16:19 ID:D64g3G9+
臼?呵呵
1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0:09:01 ID:lQe4aMFI
나카가와 쇼이치원재무상이 사망
1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0:34:53 ID:XiRedKW7
>117
↓스레에
http://anchorage.2ch.net/test/read.cgi/utu/1252872852/
↓하지만 있지만, 설마 달라.
803 이름:상냥한 무명씨[sage] 투고일:2009/10/03(토) 10:06:26 ID:sq6plDxv
내일, 결행합니다.아마 관계 부국이 보도관 억제하지 않는 이상 매스컴에 크게 채택하겠지요.
고맙습니다.안녕히 가세요.
여러분 끝까지 폐 걸쳤습니다.합장
1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0:37:37 ID:lQe4aMFI
나카가와가2ch에 있었다고는...
1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0:44:18 ID:XiRedKW7
4일 오전 8시 30분 무렵, 자민당의 나카가와 쇼이치원재무·금융상(56)이
도쿄도 세타가야구내의 자택에서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경시청에 의하면, 나카가와씨가 혼자서 엎드린 상태로 죽어 있는 것을
관계자가 발견했다고 한다.동청 세타가야경찰서로 자세한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
일자는 짭짤하게야.
보도 관제 될 가능성이 걷는들 좋은 사람이고.
121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11:14:14 ID:1TQEvThk
나카가와 쇼이치씨와 같이 젊게 안락사하고 싶다
1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20:16 ID:QuhvEGMY
보도 관제 될 가능성이 있는 지위의 인물은 한정되어 있지……
1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25:40 ID:XiRedKW7
여기의 스레라면 통보되고 있었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면···.
1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34:15 ID:VeXgVWow
>>117-123
스레 차이이므로↓등에서 부탁합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9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625271/
1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37:02 ID:VeXgVWow
>>98
↓등에서 아무쪼록
지금, 죽고 싶은 사람 11남의 눈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9482103/
죽고 싶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쓰는 스레 Part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3305785/
1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39:25 ID:rx7g7Cj0
>>98
통보.
127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11:42:50 ID:GsPJEaSY
>124
어떤 분의 작정이야
바보같지
1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1:53:12 ID:BxMI1YWl
아니 오히려 뉴스를 붙인 의도가 몰라요.
1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2:59:52 ID:3RDLBxv3
>>78
지쳐―
1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3:00:41 ID:3RDLBxv3
>>98
지쳐―
1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4:10:57 ID:EhM67N8w
이것은···
1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4:18:37 ID:lQe4aMFI
술 마셔 수면제였구나.
1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4:25:34 ID:UM6rRLlS
나카가와 전 대신도 2 군요들 -였다.
어쩐지 갑자기 친근감.
명복을 기원합니다.
만약, 그쪽에 갈 수 있었을 때는 잘 부탁드립니다.
생전은 명정회견을 오모지로 이상하게 보고 있어 미안 했습니다.
우리들 일본의 우민 전체가 당신을 자살에 몰아넣은 것 같은 것입니다.
1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6:42:10 ID:J/xGxK6D
정치가 너무 죽겠지 이 나라 어떻게 되는거야 이것이 우애인가
1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4(일) 18:01:34 ID:lTgL/EY6
>>118
대단해, 이것은···.그것 즈바리가 아닌가.
일반인이 「관계 부국」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자살은 것을 제대로 받아 들여 주지 않으면.합장.
136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22:53:21 ID:WVmM1iEc
나도 빨리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라고 쓰고 싶다
그렇지만 아직 죽을 수 없다.빨리 죽고 싶다···
137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23:58:32 ID:gSb7h99+
우울증에의 올바른 접하는 방법
「누구라도 때에는 기분이 우울한 것이지만
우울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문제는 전혀 별 문제가 아니지요.
지붕이 있어 비바람 견딜 수 있어 데굴데굴 하면서 넷이나TV보고 배가 고픈들 언제라도 좋아하는 것 먹어 배 가득하게 되면 따뜻
한 이불에서 좋아할 뿐(만큼) 자라든지 세상에는 당신 보다 더 더 정말로 곤란해 하고 있는 사람이 산만큼 있는데 자신만큼이 불행
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의 일만 생각하지 말고 사람의 일도 생각하면?도대체 어떻게 해 버렸어?」
등 , 우선은 상냥하게 물어 봅시다.
●우울증은 건강이 없어지는 병입니다.건강 가득하게 얘기해 활기가 생기는 것처럼 밖에 데리고 나가 건강하게 지냅시다.
「가라오케에라도 가지 않아?침체했을 때는 그것이 제일! 언제까지나 메소메소 하고 있는 후리 하지 않고 밖에 놀러 가자!
당신이 비극의 히로인인 체하고 있을 뿐이래 모두, 알고 있어.그러니까 시시한 연기는 멈추는거야.」
등의, 어쨌든 무리하게라도 힘내게 합시다.
●그런데도 연기를 계속한다면 제대로 꾸짖어 줍시다.꾸짖는 일도 애정입니다.「모처럼 당신을 위해 시간을 만들어 주었는데…
적당히 해!나를 곤란하게 한 싶은 것뿐이야?사람에게 폐를 끼쳐 살아 있어 즐거워?싫은 성격 하고 있구나.폐만 끼치고 사람을 곤란
하게 할 뿐(만큼)이 사는 보람이라면, 차라리 죽어 편해지는 것이 자신도 주위도 살아나지 않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으로 어쩔 수 없다.
이제(벌써) 어딘가에 가서!
줄줄 하고 있지 않고, 무엇인가 하면?
기합이 부족해!제대로 힘내라….」
등 , 애정을 담아 설교합시다.
번을 넘는 정도가 베스트입니다.
●마지막에 단념한 느낌으로 안녕 합시다.
「뭐, 가끔씩은 웃는 얼굴을 보이고,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않게 열심히 노력해.
그런데도 안되면
쓸데 없게 살아 괴로워하는 것보다 간단하게 편해지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급히 건강 나가려고 할 때야.」
단념한 느낌과 이 녀석 살아도 쓸데 없구나.(와)과 깔본 느낌으로 헤어집시다.
138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0:05:17 ID:BnC+auQF
나카가와씨, 방법 뭐 한 응?
139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0:19:19 ID:FqWbJ6mD
인가
1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1:11:20 ID:rKYF4WV5
>>137
실마리-도
센스 0
141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1:41:58 ID:E3SknraP
>>129>>130
너다…?
↓
115 :상냥한 무명씨:2009/10/04(일) 07:50:34 ID:gOO9iJGX
내가 3번째에 잔 여자 아이는, 나의 페니스를 「당신의 보지」라고 불렀다.
142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2:56:04 ID:umvwW061
이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으로 겨우 편해질 수 있습니다.로프의 매듭도 발판도 준비만단.교수로 돌아가십니다.
유서도 썼고, 생각으로의 물건도 가져왔다.
143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3:09:40 ID:umvwW061
이제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이것으로 겨우 편해질 수 있습니다.로프의 매듭도 발판도 준비만단.교수로 돌아가십니다.
유서도 썼고, 생각으로의 물건도 가져왔다.
44남자의 협력
와 돌아가실거야―!
다시 봅시다―,!
144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3:10:59 ID:F1TxC8iq
수고하셨습니다.
145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3:23:17 ID:pFHvnOyn
>104
남자의 제멋대로이겠지
1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4:14:54 ID:dG7DTKIQ
수고 하셨습니다
1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4:32:14 ID:d2j9AYr+
뻔한 속임수의 노래를 불러
적당히 인기도 있는 나이지만
언제나 마음에 가면의 남자가
등대 위에서 나에게 외치는 것
「한턱 내는 것그
너의 생각해 말하자」
안 됨 인간 횡행하는 이 세상
마이트 일발!폭발시켜!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콕크리씨에게 물어 볼까요?
언젠가 갈매기가 될 수 있는 것입니까?
만약 갈매기가 될 수 없는 것이라면
나는 조용한 지장으로 아픈데
「너는 노쇠함인가!
마음 속을 말하자」
안 됨 인간 횡행하는 이 세상
어뢰 일발!굉침 시켜!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춤추고 있는 경우인가!
너의 생각해 말하자」
이 세상을 태워도
제일 안된 자신이 남군!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오안 됨 인간으로서
사는 바보같음을
널리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 됨 인간의 왕국을 만들자
임금님은 나다 하인은 너다
안 됨-!
그런데도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148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4:43:07 ID:BnC+auQF
나도 지금부터 돌아가신다
사요나라
1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4:55:16 ID:dG7DTKIQ
수고 하셨습니다.
150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07:46:10 ID:JNZ0xU95
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1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8:19:10 ID:e4jHAtSs
도도부현 시읍면을 이니셜로 산등성이.
방법도.
최저한의購?이)다.
1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08:20:48 ID:rzkGiPWA
>>142
>>148
수고 하셨습니다.
1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10:04:51 ID:yNXSiiKZ
>>148
천국은 반드시 좋은 곳이에요
154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12:40:15 ID:pFHvnOyn
규칙이 파는 키네스레다
죽음응 치워나 당신등!
155 :상냥한 무명씨:2009/10/05(월) 12:57:47 ID:IhUdJhjz
>>154
편하게
1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15:25:01 ID:d/NuzQmu
엄마 미안해요
1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16:39:28 ID:F91ApRlC
좋아
1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19:34:57 ID:yNXSiiKZ
좋아
1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23:29:31 ID:EOQ/eC8N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상황등을 썼으면 좋은데.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을지도」라고 하는 경우와
>>78같은, 단지 본인의 시야가 좁은 것뿐의 경우도 있다.
1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5(월) 23:36:34 ID:uJnrZ3In
14나이부터 일하고 있다고 써 있잖아
그 정도 만으로 비정상이다고 알겠지
161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2:48:40 ID:hwBkJPoj
(은)는죽을 수 있는이나
162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14:09 ID:8drVy6oW
아∼~~~
좋다 좋다 좋다
기분 좋다
더 더
거기 아∼~~~거기
거기가 좋다 아~기분 좋다
163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15:51 ID:8drVy6oW
더 더 붙어
더 아∼~~~~~~~~~~~~~~~~~~~~~~~~~~~~~~~~~~~~~~~~
안되 살 것 같다 살 것 같다
간다 간다 간다
∼~~~~~~~~~~~~~~~~~~~~~~~~~~~~~~~~~~~~~~
164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23:25 ID:8drVy6oW
눈과 눈으로
서로 통한다
확실히 응∼~~
요염하다
눈과 눈으로 서로 통한다
그러한 사이가 되고 싶어요
165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25:57 ID:8drVy6oW
돈이라면 있다
166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27:43 ID:8drVy6oW
비디오 박스로
자위라고!!!!!!!!
끈다
167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30:19 ID:8drVy6oW
당신을 좋아해
죽을 만큼 좋아
이 가슴 따오기 메이테 갖고 싶어
168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32:12 ID:8drVy6oW
조금 기다려
자살 지원자는 꺾어지지 않는 곳에 진하다
169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32:56 ID:8drVy6oW
내가 도와 준다
170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35:11 ID:8drVy6oW
그만두어!!!!
사랑하지 않았어들
그만두어!!!!
입맞춤하는 것 원
171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36:25 ID:8drVy6oW
자살하는 녀석은 키모 있어
싸움에 진 개 받는다wwwww
172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49:44 ID:hwBkJPoj
죽은 인간은 모두 키모 있어이겠지
173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3:50:51 ID:hwBkJPoj
나카가와도 키모 액사체가 되는거야뜅졈琉?炙바?훌?
174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4:11:36 ID:8drVy6oW
마지레스 하면····
나의 시시한 기입에 반응하고 있다
너가 제일 키모 있어...
175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04:13:12 ID:oGPdSkxX
>>174
구···매는···이―!의 것인가―!
1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04:15:37 ID:BXN9Xvy+
춤추는 아기 인간
사람은 알몸으로 태어났을 때는 아무도 사랑받아 같을 것이
어째서다 살아갈 때
운명은 이별 비참할 정도 다
사람의 눈 보거나 볼 수 없거나 사랑을 알거나 모르거나
그렇다면 나는 차라리 되고 싶다 죽을 때까지 베이비 아기 인간
「아~는 귀여운 베이비 사랑하고 싶어져요」
(생각하는 단지다)(잘 되었다구)
그녀 안은 갓난아이 실은 아기 인간
천진난만함의 뒤 똥 미소짓는 것
너도 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세계 제패다
러시아를 캐나다를 인도도
생각하는 것 뿐이면 임금님인데 응시하고 있으면 연인인데
어째서다 현실이야 진실하고마저 필요한가
웃어 떠든다 척 해 봐도 무리가 있는군과 말해진 날에는
나는 되는 것 그것 밖에 없는거야 죽을 때까지 베이비 아기 인간
「아~는 영리한 베이비 거물이 되어요」
(그렇지도 않은거야)(이런 것이다)
그녀 안은 갓난아이 무려 아기 인간
숨어 봐 것은 붉은 옷 위장이야
바이트 일 없는거야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지구 이 손에
차이나를 유로를 터키도
「아~는 귀여운 베이비 사랑하고 싶어져요」
(생각하는 단지다)(잘 되었다구)
그녀 안은 갓난아이 실은 아기 인간
천진난만함의 뒤 똥 미소짓는 것
너도 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그리고 우주에
화성에 토성에 은하에
춤추어 아기 인간
춤추어 아기 인간
1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07:14:19 ID:12oHUN02
↑
기지외
1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08:08:56 ID:4rbMdQW1
아침부터 한가해서 좋다
1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09:08:12 ID:mS4pouOo
단순한 가사야
1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18:17:53 ID:6KqydGm+
오키나와 집단 자결 「군의 명령은 아니다」현지잡지가 특집 기사
http://sankei.jp.msn.com/life/education/090610/edc0906102117005-n1.htm
1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18:37:28 ID:Cyl54v5q
좋아 죽어
182 :상냥한 무명씨:2009/10/06(화) 20:18:13 ID:TO/6xMDB
마음에 드는 노래 한 명 들어 봐
올리비아는 외로운 마음 위로해 주기 때문에
쟈스민차는 자 권하는 약
나답게 하루를 끝내고 싶은 이런 밤
만났을 무렵은 이런 날이
온다고는 생각지도 않게 있었다
Making good things better
아니오 산 것 때를 거듭했을 뿐
완전히 지쳐 버린 당신 나의 환상을 사랑했어
1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6(화) 22:58:52 ID:Ujn/MvcP
이제(벌써) 이 스레 정말로 다음 스레 필요하지 않지.
의미를 이루지 않다.잡담계 스레로 사는 선언하고 있는 사람이 거의 같고.
184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03:00:38 ID:icPo1RQf
↑죽음응 치워나 바보가!
1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03:53:00 ID:W6hqKgQ4
×죽으면 쓰레기
○쓰레기는 죽어라!
1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04:40:53 ID:WsZJinoP
×쓰레기는 죽어라!
○쓰레기는 완고하고 좀처럼 죽지 않는다
187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04:45:53 ID:35vD9Zvy
>>184
아!(이)라고 째-남에게 죽을거라고는 무슨 일은 코라!바보―
188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05:56:35 ID:YWIpqKki
돌아가실 때는 여기의 도움하시자라고 생각해 가, 정말로 다음 스레 필요 없다
뭐, 자신이 죽을 때까지 좀 더 있고
189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06:01:39 ID:J4ZJ7akh
아니, 필요하다고 생각해.
1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07:25:19 ID:UwrBlTol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돌
만 엔권은 단순한 종이
안모나이트는 단순한 조개
인간과는 우스바카게로우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위인의 말도 단순한 거짓말
뜨거운 눈물도 단순한 물
임금님의 귀는 로바의 귀
인간과는 바다 원숭이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아리스토텔레스는 단순한 사람
알 튈 런 보도 단순한 사람
니체도 단순한 사람
인간과는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일할 수 있는 언제나 너는
그렇다 일할 수 있는 죽을 때까지 일해라
북경에서는 오로라 불탄다
하지만 그것은 너의 인생이란 관계없다! 그러니까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제군, 제군등에 꿈은 있을까―!?
있다면 일해라― 노력이다―!」
「말씀입니다만 선생님!
노력으로 정말로 꿈이 이루어집니까?
죽은 연인이 소생합니까?
일본이 인도가 됩니까?
임금님의 귀는 로바의 귀가 아닙니까―!?」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돌
만 엔권은 단순한 종이
안모나이트는 단순한 조개
인간과는 도대체야----!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1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08:17:47 ID:HTS+Ajdm
↑
기지외
1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08:31:13 ID:wLmi1LSn
>>190
> 인간과는 우스바카게로우다
천치 하인 www
1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12:28:52 ID:6yWDA/j8
녀석의 싸움은 남으로 해
백제군요
이런 스레로 싸움이라든지 분명하게 장소 달라, 공기 읽어라
아, 현실에서도 공기 읽을 수 없는 분들에게는 무리인가 w
1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14:23:56 ID:OYiMV90X
단순한 가사에 뭐 말하고 있는건지
195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7:00:13 ID:8m8ExVgi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라고 말하지만, 죽으면 또 다른 인생이 시작되어?
196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7:02:43 ID:tRgLzEpv
따르면 의~하는 째 있어인가―
하는 째가 아니야 하는 째야
197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7:28:47 ID:B8n6ksgq
>>191-193
근소의 노래이지만?
진심을 붙어 있다고(면) 생각하지만?
198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7:33:31 ID:TkyC+baP
그렇지만 여기서 할 것이 아니지
바보인가
199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7:34:11 ID:+0jd25dP
근소는 뭐야?
200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8:22:44 ID:IRzqxjKb
근육 소녀대, 오오츠키 켄지가 유명한가
201 :상냥한 무명씨:2009/10/07(수) 18:36:32 ID:9jybVvr8
격렬하고 스레치
인담아 인담아―!
2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19:10:07 ID:zBRybAJ6
추워진 노시
2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20:08:29 ID:qA/zFXNN
여기까지 스레 차이의 레스(뿐)만이기 때문에
같은 스레가 서도 중복은 되지 않는데
멘헤라 특유의 개인 사정 강요로 가까운 시일내에 스레 세워 할까
2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7(수) 21:47:48 ID:/lHYNG17
중앙선 쾌속전차는, 타치카와역에서의 사상사고의 영향으로, 상하선에서 운전을 보류하고 있었습니다만,
20시 15분 무렵에 운전을 재개해 지연이 나오고 있습니다.
JR동일본
http://traininfo.jreast.co.jp/train_info/kanto.aspx
2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04:49:23 ID:ISLRk7lH
1명 가는 너에게 그것은 긴 길
꿈도 쳐부수어지는 어려움이다
새로운 거리에 와도 너는 실망할 뿐
마음의 평온함 등 어디에도 없다
너의 곧 가까이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싸움으로 너는 살해당할 것이다
그러니까 긴 길을 너는 갈 수 밖에 없다
어딘가에 침착하는 장소가
멋대로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발견되면 좋으면 희망을 가지면서
내디디는 1보는 그저 시작
마음의 아픔에 다리도 무겁다
누군가 아군은 기다리지 않은 것인지?
길은 어디까지나 길고 험하니까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하면 돼?
싸움을 걸어지면 피하고는 통과할 수 없다
낮이나 밤도 방심은 할 수 없다
너의 곧 가까이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싸움으로 너는 살해당할 것이다
네가 가는 길은 길니까
내디디는 1보는 그저 시작
마음의 아픔에 다리도 무겁다
누군가 아군은 기다리지 않은 것인지?
그것은 긴 길이야ⅴ?
그것은 긴 길이야ⅴ?
206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5:10:33 ID:B4eWAl1l
스레의 규칙 마음대로 결정해 그럼 일본 선주민
대변이?
207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5:58:26 ID:Q943l9eu
http://z.z-z.jp/?4ou
죽고 싶다 자살 게시판
208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7:10:14 ID:GjW3KMgM
>>206
(이)라고 째-나누고 있어인가?
2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08:01:37 ID:B9c1qRwp
싸움해 그럼-대변들이 코라
210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8:14:05 ID:B4eWAl1l
가만히 있을 수 있는 당신!좋아하는 부족해 좋을 것이지만!
211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8:22:07 ID:J9bnW9Rz
히~하!
2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08:50:11 ID:pCtklJ5I
아?리얼하고 나가 이길 수 있는 녀석 있을까?지금부터 하천 부지에 진해
213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8:59:47 ID:GjW3KMgM
해 요!배틀 로열이다--!
214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9:30:51 ID:J9bnW9Rz
>>212
태풍의 날에 하천 부지라든지 …죽을 생각인가!
215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09:32:50 ID:B4eWAl1l
보지야~의
2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10:04:09 ID:f+lSJAXH
>>214
전부수에 흘러요
217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14:13:21 ID:osoEH2YF
지금부터 자살합니다
중절 되는 것이 훨씬 나은 인생이었다
218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14:26:26 ID:EUNAn9tY
다시 봅시다∼^^
219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15:21:53 ID:B4eWAl1l
어디의 하천 부지야?이거 참?아?
2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15:53:18 ID:ro5U8px2
종교 법인 「성신중앙 교회」 전 목사김 타모츠 피고(62) 기소 사실 인정한다
기소장에 의하면, 김 피고는 01년 3월부터 04년 9월에 걸쳐 교회등에서, 당시
12~16세였던 신자의 소녀 7명을 합계 22회에 걸쳐 폭행.검찰측은 피해 소녀
의 진술 조서를 낭독해, 비열한 범행을 밝혔다.흐느껴 우는 소녀에 대해, 다른 소녀
(을)를 폭행하고 있던 김 피고는 「질투를 굽고 있는 것인가」라고 속옷을 벗도록(듯이) 명했다.
김 피고는 소녀등에 「거역하면 지옥에서 영원히 괴로워한다」 등이라고 설교해, 저항할 수 없다
상황으로 하고 있었다.
ttp://osaka.nikkansports.com/otn/p-ot-tp6-050824-0022.html
>흐느껴 우는 소녀에 대해, 다른 소녀를 폭행하고 있던 김 피고는 「질투를 굽고 있는 것인가」라고 속옷을 벗도록(듯이) 명했다.
221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15:59:09 ID:sBZw7DG2
지금부터 간다 라는 일은, 지금까지 숙고해 기가 도래했다고 하는 일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충동적으로 지금 밖에 없다고 하는 느낌인가?
나는 자살하는 일로 결정했지만 40넘으면, 과연 빨리는 죽을 수 없다.
여러 가지 준비와 지금까지의 인생의 총괄이라고 할까 사색에 빠지는 시간을 생긴다
그리고 여기까지 오면, 평상시 익숙하고 있는 것이 달라 보여 온다.푸른 하늘이나 인파의 역이라든지
이것은 이것대로 꽤 풍류인 물건으로, 복과 맥으로 커피 마시면서 거리 가는 사람들을
바라 봐 이상한 충실감이 나온다.헬륨으로 돌아가시려고 하지만 결국 인간 언젠가는 모두
죽어 버린다, 라고 생각하면 공포심은 없어지는 것이구나.
2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16:34:52 ID:FxcA6vaA
>>221
무상감이라고 물건이, 몸으로 실감할 수 있어.그것과 함께, 집착심이 약화해 온다.
2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21:43:38 ID:GjW3KMgM
>>217
수고 하셨습니다.좋은 여행을..
>>221
응장이 되면, 공포심이 단번에 솟구치는 것이야.경험자라면 모두 알고 있다.
미치광이도 아닌 한, 그것은 아무래도 느껴 버리는 것.이성적인 사람이면 일수록, 죽음의 공포를 감지해 버리지 않을까.
224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21:49:30 ID:Qvh1yli1
죽음에 싶은 살고 싶으면 같다
225 :상냥한 무명씨:2009/10/08(목) 22:52:39 ID:VQ5OzHII
아∼~~메마
2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8(목) 23:37:32 ID:FKCTSylu
~무수정 전달중~외설 물건 반포죄
○통보처·편리한 링크 일람
■경시청 익명 통보 폼(통보는2ch(와)과 같이 쓸 뿐)
http://www.keishicho.metro.tokyo.jp/anket/other.htm
■전국 하이테크 경찰 링크 집 http://www002.upp.so-net.ne.jp/dalk/ksatulink.html
■경시청 홈 페이지 http://www.keishicho.metro.tokyo.jp/
■도도부현 경찰 본부의 하이테크 범죄 상담 창구
http://ime.nu/ime.nu/ime.nu/www.npa.go.jp/hightech/soudan/hitech-sodan.htm
■공안 조사청 http://www.moj.go.jp/KOUAN/
■인터넷 핫 라인 연락 협의회 Home
http://www.iajapan.org/hotline/
■【인터넷상의 위법·유해 정보의 통보 창구】
http://www.iajapan.org/hotlinecenter/cgi-bin/illegal-simple0.html(간략판)
https://www.iajapan.org/hotlinecenter/cgi-bin/illegal41-reporting.html
■도도부현 경찰 본부의 사이버 범죄 상담 창구등 일람
http://www.npa.go.jp/cyber/soudan.htm
■쿄토부 경찰 http://www.pref.kyoto.jp/fukei/
★전달자·전달처URL
┣http://59.85.243.9:4545 (59.85.243.9)
┣http://118.1.159.182:8088 (118.1.159.182)
┣http://hatoya.ddo.jp:8102/ (61.192.202.235)
227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02:03:42 ID:lvu1vqcf
죽지 마(′·ω·`)
2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3:05:24 ID:JLM6A7mz
그런 일, 말하지 마
229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03:40:40 ID:I1bwojW8
안녕 삼각 또 와 사각
2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3:57:01 ID:D55GpOi/
연구하고 있으면, 근로하러 가는 것(분)이 지옥이지만…
텐션을 올리지 않으면 안 되니까
2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5:59:26 ID:3DFofqLB
법화경에 귀의하는 뜻
2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7:30:16 ID:l+puCZFW
I have a big gun I took it from my Lord
(내가 가지고 있는 아주 큰 총은, 신으로부터 강탈한 것이야)
Sick with Justice I just wanna feel you
(정의는 구토가 나는 너만 있으면 그것으로 좋다)
I'm your angel Only a ring away
(머리에 고리는 없지만 나는 너의(고사) 천사모양)
You make me violate you No matter who you are
(네가 어떤 놈이라도 지금은 너를이나 통치하지 않든지 싶어져)
It's all up to you No one lives forever
(모두는 너나름이야 죽지 않는 녀석은 주거지나 하지 않기 때문에)
Been burn in the hell By all those pigs out there
(지옥의 지옥의 맹렬한 불이야 돼지들을 구워 진 버릇, 은)
It's always been hell From when I was born
(태어나고 나서 부터는, 나에게 있어서 이 세상은 항상 지옥이었다)
They make me violate them No matter who they are
(비유놈등이 어떤 인간일거라고 나는 전부나 통치하지 않든지 싶어지는 것)
※
Get down on your knees Get a good head on your shoulders
(무릎 꿇어, 완성도의 좋은 오틈이 승인가는 이겠지)
If it's for your guys Go to the end of the earth
(동료이기 때문에를 구가한다면, 땅의 끝을 목표로 해 봐)
Do what you think Give it with dedication
(전부 내밀고, 마음껏 해 보는거야)
I'll put out your misery
(내가 너의 고통을 지워 없애 주기 때문에)
Have no prayer So, I keep the gun with me
(신에 기도하다니 쓸데 없는거야 그러니까 나는 총을 손놓지 않는다)
For my safety I'll do it with no sweat
(자기 자신을 위해, 주저 없게 방아쇠를 파하군)
They mean business No time for sissy pig
(이것은 단순한 비즈니스 여자들주위 돼지로 할애하는 시간은 없어)
Queen of ocean Sing "the Volga" to you
(세이레인이 죽음의 노래를 너에게 노래해 줄 것이다)
No need to think about it You do it or you die
(생각하는 필요하다니 않지? 할까 당하는지, 다)
Those aren't tears Don't let it trick on you
(울든지 어떻게 하든지, 현실은 변하지 않는 것 )
I am hard as steel Get out of my way
(나에게는 강철의 의지가 있는 나의 전방을 방해 하지 마)
Pay back all at once Suck away the tender part
(인생의 대여분은 전부 돌려 받는 것 약함은 빨아 내버릴 수 있다)
☆
You made a mess For Christ sake, this rotten world
(그리스도님의 후광이 가리는, 이 썩은 세계에서 너는 아래 쪽을 쳤다)
Shit out of luck Go with my vision
(운이 없는 놈이구나 나의 옆으로부터 보렴)
Light up the fire
Right on the power
Weapon… I have it all
(불타는 불길이 비추는, 힘과 무기가 진실함···그것이 모두야)
2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9:10:36 ID:oy5GHlk2
가사의 카피페 밖에 할 수 없는 바보 가끔씩은 스스로 생각해라
2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09:18:07 ID:UPgtAisW
http://lh3.ggpht.com/Kason722/SBS_ZYGxWXI/AAAAAAAAAWI/rLo4un75WEM/077.JPG
2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10:47:20 ID:1MD26dux
문득 한 명이 되면
자신을 생각한다.
자신을 생각하면
허무해져
존재의 의미를 모르게 되는 것이
있다.
그렇지만
아마 나는 한 명이 아니다.
생각하게 되는 가사였습니다.
2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21:23:15 ID:fc9RUCL7
―
각오 결정했다
지금부터 서는 온다
언제나 대변 스레뿐 세웠다맒檳瀏망嗤?레스 해 주어 고마워요
2ch만세!
2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21:26:08 ID:eAZxAu94
그런 일 말하지 마
238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21:32:10 ID:nLYbwkFr
>>236
실패하지 않게 돌아가실 수 있기를 기도한다
>>237
스레타이도 취지도 이해할 수 없는 지소넣어라
239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21:38:39 ID:2Vd/NqkR
단지 당신이 살아 있어 준다면 그것으로 좋다(′·ω·`)
2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21:47:45 ID:WgbAt57w
>>236
안녕히
매는 죽어도, 매가 쓴 레스는 영구히 남는다.
241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22:06:08 ID:ooQh2+d0
안녕히 가세요 어머님
대일본제국만세
2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22:06:21 ID:uIFjGXgz
>>236
바이바이
243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22:09:38 ID:eaMxToer
는 스레
244 :상냥한 무명씨:2009/10/09(금) 23:07:21 ID:92ZawhxY
죽지 마
나도 괴로운 일 많이 있지만 노력하기 때문에
2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09(금) 23:52:57 ID:WgbAt57w
524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09/26(토) 21:33:04 ID:5TG6elY3
곧 황화수소로 돌아가십니다.N현S시에서♂두 명♀한 사람입니다.
532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09/27(일) 01:24:14 ID:dsE50Bz7
>>524 라고 정말로 서있어 생각이 든다
551 이름:상냥한 무명씨[sage] 투고일:2009/09/27(일) 19:23:52 ID:a83xE8tc
산중의 차내에서 남녀 3명이 사망, 황화수소 자살이나 니가타 [09/27]
http://yutori7.2ch.net/test/read.cgi/liveplus/1254046636/
560 이름:상냥한 무명씨[sage] 투고일:2009/09/27(일) 20:23:06 ID:T+MXg+Qg
>>524(은)는 사실이었다… (-인-)
2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0:15:40 ID:S3CKpy2n
네가 짊어진 마음의 무거운 짐은 이제(벌써) 내릴 때가 왔다
이 세상에 네가 요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안주의 땅에 여행을 떠나자
2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1:25:01 ID:2jVnrFUk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나의 탓으로 불행하게 되어 버린 사람들, 정말로 미안해요
내가 사라진 다음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실패하면 한번 더 쓰러 옵니다
그 때는 부디 매도해 주세요 w
니라가 유명한 마을 ♀17
248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1:42:38 ID:4kSAPYkR
>>247
17나이의 여자 아이는, 이 세상으로 시장가치가1~2번째에 높은 레벨.죽으면 안되지 않아.
249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1:48:05 ID:v2vVues/
>>247
수고 하셨습니다
2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11:29 ID:evUxTwsu
sef...@hotmail.co.jp
>>247
만약 죽을 뻔해 기분이 내키면 메일 줘.
이야기 정도라면 (들)물을 수 있는, 스레의 취지와 다른 일도 용서.
야케주의 기세로의 행동, 허락해라.
251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2:35:16 ID:klyusVzr
통보
252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2:36:20 ID:phLP2/BW
VIP에 전재이라니
바보아 아 아 아 아 팥고물 wwwwwwwwwwwwwwwwwwww
2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36:52 ID:EGXocRO2
>>250
스레 차이라고 알고 있다면 변명은 하지 마
2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37:32 ID:o3DxQEOq
VIP인가들 궖
255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2:37:40 ID:4kSAPYkR
>>250
메일 왔어?생존 확인만으로도···.
2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40:56 ID:hTuITA1o
멈춤은 하지 않고 기내가, 레스를 봐 버렸기 때문에.
실패하면 좋지만.
2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42:12 ID:o3DxQEOq
니라가 유명하다는 것은 어디?
2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43:07 ID:evUxTwsu
>>255
아직 오지 않다.
겨우 취기가 깨어 냉정하게 되었다.
17은 연령은 아직 죽음을 결의하려면 빠를지도 모른다.
2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44:32 ID:DfKqd7gR
>>247
17나이의 여자 아이는, 이 세상으로 시장가치가1~2번째에 높은 레벨.죽으면 안되지 않아.
2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50:55 ID:x6hvlb4z
>>258
17(이)라면 경우에 따르지만 죽음을 결의하려면 충분히
2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56:19 ID:evUxTwsu
>>258
분명히, 상황에 따라서는 그 만큼의 고생을 짊어져 버릴 수 있는 나이일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아직 인생의 이치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2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2:58:39 ID:evUxTwsu
미안 260이었다.
263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3:47:04 ID:OIEfFpoh
17의 여자겠지만 관계없을 것이다
밖으로부터 객관적으로 보고 더 불행한 놈이 많이 있을려고도
괴로운 것은 본인이니까
괴로울 때는 냉정하게 될 수 없게 되고 미래에 절망 밖에 찾아&A 수 없게 된다
그렇지만 의외로 시간이 해결해 주거나 한다
정말로 괴로울 때는 도망쳐도 좋다
264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05:16 ID:mhwPOvmS
죽어 서두르면 살아 있으면 만날 수 있던 멋진 놈등과 만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안되어요―!!
2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4:14:59 ID:tJuM35EQ
젊을 때 죽으면 그 만큼 괴로워 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일야
나이를 먹고 나서 자살 쪽이 잔혹한
2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4:24:34 ID:6g3OG5xo
17라든가 너무 아깝다, 아직 아침해조차 오르지 않다고 하는데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은 너무 성실하다고 생각해.죽고 싶으면 죽은 것 같은 생활하면 좋아.
매일, 자고 있을 뿐으로 좋다, 흰색이나 흑인가는 아니게 재라도 좋지 않아
맛있는 밥, 점심의 하나타봇코를 해 봐서
267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28:25 ID:7+VM+80b
>>266
낮의 하나타봇코등으로 기내
이 세상의 누구와도 얼굴을 맞댈 수 없다
죽고 싶다
268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30:06 ID:4CPKVLL0
어째서 양달개 할 수 없는거야?
269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30:46 ID:0T5+ozND
자살의 이유에 연령은 관계 있는 것인가
2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4:33:03 ID:o3DxQEOq
아무래도 좋지만 최후 정도 조용하게 배웅해 주어
그러한 스레이겠지?
271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33:13 ID:7+VM+80b
더이상 태양은 볼 수 없다
나에게 빛은 없다
밝은 세계는 없다
다음의 빛은 와 세상까지 볼 수 없다
2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4:34:27 ID:sCqTIvSD
어떤 최후를 맞이할지 모르는 것이 무섭다
찔려 죽는 것도 없다고는 단언할 수 없고…
스스로 죽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신변 정리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사후 웃어질 것은 없기도 하고
아 죽고 싶게
재리 떨어뜨리면 실습 갈 수 없게 되는데 심한 결과였다
후기 노력하는 기력이 없다
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사는 사람은 대단히 좋은 …
나는 사는데 향하지 않은 인간이다
273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04:41:34 ID:4CPKVLL0
죽고 싶다는 사람‥메일 주세요
함께 향후를 이야기라고
souda...@xxne.jp
나도 죽고 싶어 야!
2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8:22:42 ID:zfgmDjNh
너는 이제 더이상 괴로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에게 있어서 인생은 무기 징역형이었다
세계에는 몇십억의 인간이 살고 있고 하사군은 영원히 외토리다
그런데도 혼자 세계의 아라쿠를 향해 가려고 하는 것인가
아무리 몇 년 기다리든지 너를 구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봐요 건너편 물가가 보일까 저기에 집이 보일 것이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은 없어 너는 그 집의 주된이니까
2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09:04:18 ID:bi+AFg+q
모든 것은 벌써 끝났다고
귀있어로 까지 네가 말한다
말은 단지 흘러 간다
편안해질 것도 없는 내일에
기원마저도, 사라진 밤
무엇을 믿어 어느 곳에 너는 간다
눈물색에 유성이
조소해 도깨비 지금 지나 간다
변함없는 사람 등 짝이 없음과
비유생명 다해도
이 사랑을 지울 수 있는은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함께 사는 것
꿈은, 어둠에 숨어도
I gotta rainbow
Rainbow in my hands
가슴의 안쪽을 건너는 소리가
결코 바뀌는 것의 사랑과 한다
진실의 전에 비는 아침
사랑은 다시 여기에 돌아오겠지
I'll never die
Star never fails
never ever fades away
언젠가 생명 다해도
이 사랑을 지울 수 있는은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함께 사는 것
어둠을 느낌시안에서 얼어붙는다
환상을 추월했을 때
무지개의 저쪽사랑은 기다린다
기천의 빛이 기다린다
You get the Rainbow
Rainbow in your hands
2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2:56:21 ID:7GnWY+qy
>>273(은)는 자살 사이트에서 메일주소 쬐어 메일 해 온 여성의 약점에 이용해
억지로 관계를 강요하는 강간 상습자이니까, 메일 하지 않게 조심해
2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4:34:52 ID:2jVnrFUk
마루 위로부터 안녕하세요
>>247입니다
보기 좋게 실패www
도아 노브 나와 적깔때기 했습니다만 의식이 없어진 다음에 망가진 것 같습니다orz
지금 깨어났습니다만이니까인가 코피 나오고 있었습니다 w
2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4:59:39 ID:o3DxQEOq
어서 오세요
279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15:14:10 ID:+lDmvsTp
나도 함께 죽게해 줘.
280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15:55:55 ID:OLkOoZOX
2009년9달현재, 특별 장애자 수당(특장수당)은, 월액2만6440엔입니다.
결코 작지 않은 금액입니다.
사실은 수급 자격이 있는데, 신청하고 있지 않는 사람이나
원래, 이 제도 자체를 모르는 사람, 없습니까?
특장수당에 대해 말합시다.
【주】
·특장수당은 「나라의 제도」입니다.심사나 지급액에 지역차이는 없습니다.
·주로 신체장애와 지적 장해를 위한 제도입니다만, 정신 장해로의 수급도 가능합니다.
·진단서는 정신과전문의가 아니어도 의사라면 누구라도 쓸 수 있습니다.
·장해연금에 비해 속박이 느슨하고 「0개월 이상 통원하지 않는다고 신청할 수 없다」라고 하는 일도 없습니다.
·진단서가 매우 심플하고, 의사에 부탁하면 얼마든지(ry
·소득 제한이 있으므로 연수입360만엔 이상의 사람은 수급할 수 없습니다.
2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6:25:48 ID:evUxTwsu
>>277
돌아가 나무나가 선반 www
어서 오세요.
282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16:29:51 ID:+5a+MVi0
>>277
단순한 상관해 을
죽을 수 있는 앙금
2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6:54:47 ID:2jVnrFUk
>>277입니다
>>278
>>281
고마워요,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서는 옵니다
>>282
그렇구나, 외로워 어쩔 수 없다
뭐 안심하고 주고 너에게 듣지 않아도 곧 죽고 말이야
그런데, 안정했고 지금부터 다시 한번 합니다
이번은 베란다의 난간에서 챌린지다
이런 쓰레기의 레스에 많은 사람이 레스 준 일이 대단한 기쁜, 모두 고마워요
이번이야말로 작별이다!
2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6:55:32 ID:9sHt9EsH
또 실패하는거죠
2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7:02:37 ID:o3DxQEOq
>>283
성공을 빈다
수고 하셨습니다
2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7:15:40 ID:evUxTwsu
>>283
만약 또 기분이 내키면 돌아와라.
피로씨!
287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18:37:41 ID:hX8RZpxH
>>283
여행을 떠날 수 있었는지?
288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18:59:15 ID:dVPQoHdN
시코쿠, 아와지섬이 국영 야마기시회가 되면 먹어서 갈 수 있어, 모두.
2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19:02:53 ID:sUMd8a6O
>>288
스레 차이
여기는 죽는 사람의 스레다
290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21:20:58 ID:4CPKVLL0
>276
당신 제멋대로인 일 써 그럼 일본 선주민
이거 참?아?
291 : ↑ [sage]:2009/10/10(토) 22:09:30 ID:7GnWY+qy
귀축이 갑자기 본성 노출蔔픴wwwww
292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22:22:25 ID:OLkOoZ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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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__/ 와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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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l □ 하 l } 해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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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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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22:23:49 ID:AQ5uCf1J
박아 넣어진 개념에 유혹해지지 말아라
여자가 낳은 것은 전후 생각하지 않고 본능대로SEX한 결과다.
모든 부모는 귀축이라고 말할 수 있다.
2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0(토) 22:42:38 ID:lE30xG16
무로부터 태어나고 무에 돌아갈 뿐이다.
이 지구에도 수명이 있다.
다음에 빙하기가 왔을 때는 모두 죽는다.
295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22:51:48 ID:A70A5fP8
자살뮤璟曼斌耗?
296 :상냥한 무명씨[ ]:2009/10/10(토) 22:52:55 ID:EwZyzGo3
이 스레의 사람
정말로 실행하고 있는지 의문
정말로 죽는 용기 없지요
297 :상냥한 무명씨:2009/10/10(토) 23:56:50 ID:OLkOoZ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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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0:05:42 ID:SokRiwvx
돌아가시지 마
299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0:09:17 ID:qn1br4mK
>>277
좋았다, 어서 오세요.아무튼 연휴 중은 자둬 w
300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0:26:14 ID:NZcgu6v3
>>290
당신같은 살아있는 의미도 가치도 없다
바퀴벌레는 빨리 지옥에 서, 알았어?
두 번 다시 오지 말아라, 이것은 명령이다!
에로 바보 지지이가 죽어라!
301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0:32:23 ID:A3THEFjA
>>297
부탁하는, 이AA만일 수 있는은 멈추어
진짜 할 수 있어 무심코의···
3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00:59:53 ID:LWTz1h9k
-응 하면 좋지
3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01:03:30 ID:aI+Al6i3
정말로 죽는 사람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고,
슥과 사라지도록(듯이) 죽지요.
여기에 있는 사람은 역시 누군가에게 도우면 좋지, 나도 포함해.
304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04:55 ID:x3OXBt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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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33:17 ID:Kca/MJye
>300
죽음응 치워나 바보가!
쓰레기 동정이
3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01:43:43 ID:+3cJD3NC
상냥한 아이에게는 자랐지만, 행복하게는 될 수 없었다
그 만큼
매우 자주 있는 이야기
307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49:01 ID:vX9cnsBN
나 지금 중핵 듣고 있다
밧드브레인즈
308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50:59 ID:3cdu94Ff
big takeover
309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54:32 ID:vX9cnsBN
세컨드 듣고 있다
, 한 곡눈야인가 그것
310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56:09 ID:pZ0h8drw
나는 T-스퀘어
상당히 안정되어.그렇지만 죽고 싶다
기분은 변하지 않는데…
311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1:58:09 ID:vX9cnsBN
뭐그것?
에렉트로 니카 같은데
달라?
312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2:13:08 ID:vX9cnsBN
인스트다.그렇게 어두운 느낌도 아니면서
아무래도 좋지만, 콧물 멈추지 않는다
점비약의 너무 사용하다.아마.
그것인가 감기 걸렸는지.
아무래도 좋은가.모두도 와 몹시 대단하고.
미안해요.실례했습니다.
313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02:16:04 ID:pe5eM5+N
카피페로 해결되지 않아
나는 신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이렇게 괴로운데 아무것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만 악마는 있는 것은 아는, 내가 괴로울 때 악마의 얼굴이 방안에 떠올라 감쌌기 때문에.
그러니까 나는 결정했어, 나는 살아가자고.
온 세상의 악마를 모아 살아 후도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는 미움받고 있고 여자 아이에게서는 키모나이지만
악마에 사랑받는다, 라고 할까 악마는 나의 얼굴을 보면 환 그리고 모여 말을 건네 온다.
「응, 언제 죽는 것, 언제 죽는 것, 너, 키모 있는이야, 버릇-해, 빨리 4군요」
거리를 걸으면 여자 아이는 모여 오지 않지만 악마에는 헌팅마구 되어 wwww
그러니까 이 레스 본 놈등은 안심하고 살아 가 주어서, 너희들에게 다가갈 것이었던 악마는,
모두내가 가지고 돌아가 지금 나의 배트로 자고 있어.
내가 사는 한 악마는, 나를 계속 설득하기 때문에 , 내가 길게 살면 살수록 악마를 만나는 사람이 줄어 들기 때문에.
이제(벌써) 이미 나의 주위에 악마가 많이 있어 사시사철 4군요 4군요 콜, 냄새난 냄새난 콜, 브사이크브사이크코르의 대합창
wwww
앞으로도 살고 살고 악마를 모아 간다.
나의 꿈은 이 세계에 흘러넘치는 모든 악마를 모두내가 가지고 돌아가는 일
3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02:16:23 ID:Iv51xMTR
죽을 때는 당신은 웃는 얼굴로 주위의 사람은 눈물
그렇게 죽는 방법을 합시다
그런 인생을 보냅시다
그러니까 삽니다 열심히 살아 주세요
노력하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살아 주세요
3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05:15:31 ID:pWc4MXGh
인생락고도 있고 말이야
눈물의 후에는 무지개도 나온다
걷고 간다 제대로
자신의 길봐 닫아
인생 용기가 필요하다
복권 결말누군가가 먼저 간다
나중에 왔는데 추월해져서
우는 것이 싫으면 자 걸어라
인생눈물과 웃는 얼굴 있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는 것보다
무엇인가를 요구해 살자
3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0:50:24 ID:htf6Td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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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0:51:41 ID:htf6Td5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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聞 __ 해. 인가 무덤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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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l i i 에 l > ⊃ < 지금
__ .l 걜 l / l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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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유¨- ? l !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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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 l/ `□ }/기
| l2222l l / //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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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 ○〃_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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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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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 || l u ____. u l ||
l || >u?_└-- _U//
l (⌒)? _,(⌒)
l / i `-===1'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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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1:03:48 ID:htf6Td5I
… l 〃_ □ㄱ?
J( '?)해 l 〃 □ㄱ?
/일o-_?-., l 〃/ □?
(′ c(_괌? .l 〃./ ● ●l□
[i=======i] l 〃 l 해 .l ||
 ̄ ̄¨¨~ ~ ---─| || l l ||
l || > ?_ ─_ //
일─ -_?-., l (⌒)? _,(⌒)
(′ c(_괌? l / i `-===1'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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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l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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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 ̄ ̄ ̄`□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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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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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 ∪ ?
| ``' |l:: | ∪∪
| ''"′ |l:: |
\,'′____..:::::_`l__,?: | J( (⌒ ̄ `□
`′::::::::::::::::::::::`′:: | \ \ `\
┌─┌─ ..\ / | /∠_,노 _ _
└┐├─ X | /(노□ㄳ?′ \
─┘└─ / \ | ? '?구 `□?
| /` \____>\__노
| / /__〉 `ㄳ?>
3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6:05:16 ID:hZfHUjOw
>>303
익명의 여기에 쓴다는 것은
주위의 사람이 보면 「아무것도 말하지 않습니다 와 사라진다」지요
주위의 사람(친구나 가족)에게 만류하기를 원하지 않으니까
여기서 써.지금의 내가 그렇지만
3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6:06:14 ID:hZfHUjOw
사과하고 싶은 것이 많이 있다
답례도 말하고 싶다
우선 먼저 돌아가십니다
정말 좋아하는 곡리후레인 나가자
안녕히 가세요
3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6:27:00 ID:hZfHUjOw
만약 나의 PC를 보는 일이 있으면
나의 마지막 말은 여기입니다
여러가지 고마워요
제대로 할 수 없어서 미안해요
사는 것은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가래나무
3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6:39:09 ID:YXD/uyBB
>>321
수고 하셨습니다
3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17:24:39 ID:aI+Al6i3
>>319
과연, 그렇게 말한 생각이 있었는지.
>>321
지쳐님, 사는 것이라는 정말 어렵지요.
3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1:40:40 ID:LWTz1h9k
>>321
수고 하셨습니다
325 :18나이 처녀[sage]:2009/10/11(일) 22:47:43 ID:LayR8Io2
나도24시간에 결행할게
뭐 해도 남의 두배 안되고, 폐만 끼쳤다
겨우 들어갈 수 있던 회사도 블랙으로…나는 타목인간이었다
그렇지만 벌써 끝나
이것으로 인간으로부터 해방된다
무엇인가 응이다 말하고, 타목 나름대로 인생 즐거웠다
부모에게는 의절되고 인연을 잘렸고, 친구도 없게 되었지만 그래서 좋다
즐거웠던 과거는 정말로 있었으니까 w
모두 고맙습니다!
타목인간을 졸업합니다
안녕히 가세요
3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2:50:40 ID:LWTz1h9k
>>325
수고 하셨습니다
3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3:02:45 ID:YXD/uyBB
>>325
수고 하셨습니다
3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3:09:45 ID:++EmuYzH
>>325 수고하셨습니다
3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3:13:52 ID:WeT6STur
>>325씨
수고 하셨습니다.
완수를 빕니다.
어떨까 편하게···
330 :상냥한 무명씨:2009/10/11(일) 23:18:10 ID:qn1br4mK
>>325
24때 라고 하는 것은 아직 여기 보고 있어?좀 더 이야기하자···(′;ω;`)
3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3:31:21 ID:UTOOrFcf
>>325
피로
3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1(일) 23:47:37 ID:JkslooM7
>>325
편하게···
3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13:21 ID:Np/5/Bd8
제대로 돌아가실 수 있었는지?
할 수 있으면 다음에서는 장소라든지 방법을 써 주길 바라다
3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18:32 ID:9D0C1tKG
>>333
왜?
3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18:40 ID:Mf90cVhl
>>333
무엇을 위해서?
336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00:23:48 ID:Ndsqcrj3
확인해 도미응이겠지 w
3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24:44 ID:Mf90cVhl
확인의 의미가 몰라요
3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34:44 ID:22b1A+9T
>>333
너가 빨리 장소 써 돌아가셔
3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37:26 ID:MXl/UCdn
방법은 자신이 실행할 때의 참고
3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0:55:02 ID:7cBDra5O
확인…할 수 있으면 좋지요
아무도 발견되지 않았으면 너무 슬프잖아
이미 백골화 하고 있었던은
341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01:15:02 ID:T48P544x
죽고 나서, 사람나 멍게 되고 싶지 않지
죽으면, 누구에게도 깨달아져서 하지 않고서 죽고 싶다.
끝까지 사람으로 고민하는 것은 야다
342 :상냥한 무명씨[baka]:2009/10/12(월) 01:17:37 ID:pbvvNVUV
몬
3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1:18:21 ID:dfHL8WFQ
>>325씨,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었는지?
3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1:32:25 ID:9D0C1tKG
>>340
오히려 그것이 바래
뼈마저 남기고 싶지 않다
자신의 흔적을 지워 없애고 싶다
3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1:36:55 ID:Mf90cVhl
백골화 할 때까지 발견되고 싶지 않다
3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3:28:42 ID:trO+EMz2
>>325
>부모에게는 의절되고 인연을 잘렸고, 친구도 없게 되었지만 그래서 좋다
>즐거웠던 과거는 정말로 있었으니까 w
어쩐지 나와 같은 심경이었다 같다
즐거웠던 추억만 지금은 생각해 내고 있다
347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03:34:35 ID:Sgt540me
독전무탕/Dr. Kiriyu(와)는 이런 놈이다.
이하, 독전이 쓴 문장을 읽어 줘.
「 사망자 100 사람마다(남의 일)에 카운트 했었던 것이라는 나만?
(사―200명 돌파!-해 다음은 300명 돌파해라라고)
그렇지만 결국은 876명 밖에 죽어 응 응이지요.전혀, 떠들 정도는 아니고.
황화수소 자살은 웃을 수 있었다.진심으로.뉴스로 알고, 손뼉을 쳐 웃었군.
너희들이 피난하고 있는 동안, 집에서 귤 먹었다.
바보다-이 녀석들이라고 생각하면서.일부러 현장까지 가서 기념 촬영할까하고 생각했어.
그렇지만 황화수소 자살 덕분에 뭔가의 이익을 얻은 사람이라고 있는 것이고
결과적으로는 좋았던 응이 아닐까.
분명히 경찰과 소방이 주의를 호소하고 있었지만,
저기등에 (멘사로판)는 미치광이가 많기 때문에 그대로 전멸 한 싶었다군요.
지금도 실패하고 구급차로 옮겨지는 녀석이 있는 것 같지만,
몰이꾼 있는이야!우리들의 세금이야.화난다.
그런데 넉다운 직후는 저 애들은 화장실 어떻게 했어?
혹시 흘려 보내?오 응―.
어느 쪽으로 해라 헬기로부터의 영상은 확실히 범죄의 현장검증같고 장관이었다!
기분의 좋은 저녁때였습니다.」
3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4:03:49 ID:Vf1RY/Ty
하나 혼자는 너무 외롭다
두 사람은 숨마저도 막히는 방
세개 봐 끝나지 않는 꿈에 깨어라
만취해 밤바람과 춤추는 거리
슬픔(뿐)만 셈이라고 오늘도 저물어 간다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언제 개 살아있는 뒷맛 나쁨
가슴에 씹어 습기차면 눈물이 나오는 바다
여덟 개 그만두고 말이야 서로 껴안아도
마음은 멀어지는 싼 숙소
잘 수 없는 밤을 셈이라고 날마다는 지나 간다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349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04:07:40 ID:HxImJJO/
위―
더이상 어쩐지 왜 자신이 자살하지 않으면 안 될지도 이해할 수 없을 때 자살을 재촉당할 것 같다
이런 불합리한 일은 있을까
그런데도 내가 욕심이 많은 것이 단죄되는 것인가
위―
죽고 싶다
3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09:19:17 ID:dfHL8WFQ
>>348
타크로는 좋다∼
3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0:35:38 ID:zLMXVN4W
>>321
>>325
개―
3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1:20:01 ID:IZBHs4DH
「자살자 리사이클법」w
3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3:26:25 ID:wJqwM3WI
524 이름:상냥한 무명씨[] 투고일:2009/09/26(토) 21:33:04 ID:5TG6elY3
곧 황화수소로 돌아가십니다.N현S시에서♂두 명♀한 사람입니다.
↓
1 이름: ◆SCHearTCPU @가슴 때인 듯해▲φ ★[tokim...@gmail.com] 투고일:
2009/09/27(일) 19:58:29 ID:???0 ?PLT(12555)
27일 오전 11시경, 니가타현 산죠시 히가시오사키의 산중에 제지당한 경자동차내에서,
남성 2명과 여성 1명이 좌석에서 녹초가 되어 있는 것을 차로 마침 지나간 동시의 남성이 발견,
119번 했다.3죠경찰서는 3명의 사망을 확인, 차내에 화장실용 세제등이 있던 것으로부터
황화수소를 발생시켜 자살했다고 보고 있다.
동 경찰서에 의하면, 3명은 면허증등에서, 모두 직업 미상의 산죠시의 남성(43),
나고야시 미도리구의 여성(19)과 나고야시 나카가와구의 남성(33)으로 보여진다.
차의 창은 닫을 수 있어 도어에는 열쇠가 걸려 있었다.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고,
동 경찰서가 3명의 관계등을 조사하고 있다.
*+*+ 산케이 뉴스 2009/09/27[19:57] +*+*
http://sankei.jp.msn.com/affairs/crime/090927/crm0909271903016-n1.htm
354 :↑[sage]:2009/10/12(월) 13:37:56 ID:wJqwM3WI
이런 흐름을 좋아해.
그러니까 가는 사람은 도도부현 시읍면 인원수를 이니셜로 산등성이.
방법 명기는 상양
3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3:50:02 ID:EdzxZMRh
자세한 것은 진심으로 죽을 생각의 사람 밖에 쓰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말해도 헛됨.어차피 보도되지 않기 때문에라든지 말해져 마지
막
356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15:24:22 ID:Wx9pzrVD
내가19때에34의 여성과 알게 되어 그대로 결혼
10해 조금 생각보다는 행복하게 보냈지만
일전에내가 회사의23의 여자 아이를 군것질하면
신부가 집에서 목 매달고 있어 의식 불명하게 되어 있어 초조해 했다
3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7:14:50 ID:NMAqMqvD
너의 책임이다 바보
358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17:30:39 ID:3lY1u4Nt
>>353
이제(벌써) 몇 십회나 보았다
적당 번거롭다
최신의 뉴스 (웃음)이라고 생각해 붙였지만…
359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18:11:45 ID:YbONnyXs
즐거운 추억이 하나도 없는 나좋아
3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9:35:08 ID:98+TKU3c
내가 돌아가실 때는 현장의 사진과 방법 쓰고 나서 서는 하고 말이야
3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19:37:34 ID:wm4l2wuv
기대하고 있다
362 :↑[sage]:2009/10/12(월) 20:30:48 ID:6ydDA+zb
>>360
+ +
∧_∧ +
(0汕∀? 두근두근 번들번들
(0傘?∪ +
(와)과__)__) +
3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21:10:57 ID:Dw1p8eGf
>>360
죽을 때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죽자구.
알고 있어 누군가의 웃음거리가 되는 필요하다니 않아.
그렇지만 할 수 있으면 살자.
나는 매일 아침에 일어 나고, 오늘이야말로 내가 죽도록은 바라고, 하루의 마지막에, 또 오늘도 살아남아 버렸다고 군소리, 내일이
야말로 죽도록은 바라면서 자고 있다.
그렇지만 좀처럼 죽지 않지요.
나는 자신에게 자신이 없다.
아무도 원망하지 않지만 자신만큼은 밉다.
자신은 죄많은 악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도 아직 살아 있다.
살아 있어 좋은 것 같기 때문에 살아 있다.
장문.아마 더이상 모이지 않습니다.
3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2(월) 22:24:07 ID:xSppspPS
웃음거리는 9월의 황화수소 예고는 전설이 되고 있을 것이다.
365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22:25:00 ID:1W0dk4Om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366 :상냥한 무명씨:2009/10/12(월) 22:46:14 ID:NLSioLol
>>364
치워로?누가?
뭐?전설은?
367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01:06:42 ID:Jn/ne6dE
.
368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02:38:18 ID:5SCOLMvM
돌아가신다면 돌아가실 수 있는 자주(잘) 두들.
이 나라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꼭 좋다.
적어도 지구 환경에 공헌해 시 자는군.
3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04:30:40 ID:Az0qmrzU
100년 후에는 아무도 없다
370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06:51:21 ID:61QYVIpu
죽고 싶다
그 전에 원인을 만든 여자를 죽이고 싶다
그랬더니 사는 소망이 보인다
(이)지만 마만이 슬퍼하기 때문에 죽을 수 없고 죽일 수 없다
3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08:34:22 ID:ySFQ/942
오전 9시에 돌아가십니다.
「Winter,again」
「화패」 「유리의 소년」
「1/3의 순진한 감정」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장소
카후하훔트
치카메트히후메트야카
방법
123456 89
세월 수목금흙
차환프크리 친구
특징
삼짇날나이
이름→소라
자살 후에도 해 보도되면 코레로 밝혀질지도.
장소와 방법과 특징은 써 두었습니다.
그러면 안녕히 가세요∼.
372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08:54:42 ID:kZ2mhyyk
>>371
수고 하셨습니다.
3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09:44:40 ID:nLZDChwA
>>371
암호인가?잘 아는이 수고 하셨습니다.좋은 여행을.
3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09:52:18 ID:4I870WWo
>>371
이런 잔재 방면 흴지도.
수고 하셨습니다.
3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0:07:59 ID:iH5FVE2I
>>371
루로검 세대을
3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0:24:55 ID:dN816OJV
>>371
> 자살 후에도 해 보도되면
보도될 것 같은 자살 방법이야?
어쨌든 나무아미타불
377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11:10:56 ID:gkeG4Qbi
>>371 수고 하셨습니다.좋은 여로를.
시간이 오면 나도…
3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1:12:12 ID:3BMsXVpe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무엇때문에 태어나
무엇을 해 사는 것인가
대답할 수 없다
그런 것은 싫다!
지금을 산다 일로
뜨겁다 마음 불탄다
그러니까 너는 간다
미소지어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뭐가 너의 행복
무엇을 해 기뻐한다
모르는 채 끝난다
그런 것은 싫다!
잊지 마 꿈을
흘리지 마 우
그러니까 너는 난다
어디까지나
그렇다 무서워하지 마
모두의 위해(때문에)
사랑과 용기만이 친구야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시간은 빠르게 지나다
빛난다 별은 사라진다
그러니까 너는 간다
미소지어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어떤 적이 사랑이라고에서도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3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2:10:47 ID:8cNzSRWh
>>378
사랑과 용기만이 친구야
작사의 야나세 타카시씨 가라사대, 전장에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이만큼이니까(야나세씨는 전쟁 경험자)(이)라고 합니다.죽음의
국도 그런 것입니까.
가지고 돌아가시는 사랑과 용기조차 없는 인간은 어떻게 하면 좋을 것입니다.
3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2:31:23 ID:3x3HtE8m
>>371
나도 좋아한다 그 곡
방법을 잘 모르지만, 수고 하셨습니다
3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3:45:06 ID:y5j39aJx
>>371
차 중(안)에서 곤로 사용해 집단 자살(2명?)
장소는 해독 할 수 없다…
녀
세 ?
이소노? ?
3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4:03:07 ID:rCImztN9
파랑 숲 젓가락이 했다
(이)라고 생각한다″濱?보면 안다
그리고 누군가 초능력 없어?
초능력 몸에 익히고 싶다
정말로 찾고 있습니다
3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4:06:03 ID:rCImztN9
55재와77재일까
3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4:30:01 ID:3x3HtE8m
>>381
힌트:휴대
3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5:50:32 ID:LXN3+vUW
>>371
세대 가까운데··
편하게
3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7:28:29 ID:y5j39aJx
>>382
>>384
과연
인가→A
→O
날카롭다!
그렇지만 다리라고 말해도 가득 있기 때문인…
>>371
이 나이라면 낚시에서는 없음 그렇게…
(-인-)
3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8:08:28 ID:FHdVSeJw
「살아」
3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19:31:42 ID:q6MRvc01
>>371
지금까지 수고 하셨습니다
편하게 자 주세요
3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20:32:48 ID:nCsxMGVK
사람에게는 여러가지 삶의 방법도 죽는 방법도 있다
어떤 것이 좋아서 어떤 것이 나쁘다니 것은 없다
>>371의 선택은 잘못되어 있지 않았다고 믿고 싶다
어쨌든 수고 하셨습니다, 느긋하게 쉬어 주세요
390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21:20:12 ID:AFXzOeki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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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상냥한 무명씨:2009/10/13(화) 21:22:42 ID:AFXzOe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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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l □ 송곳 l J} 해_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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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 /l 주 .l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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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22:11:53 ID:540K8F/+
죽지 말아 주세요
3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3(화) 23:56:37 ID:GycTLepW
>>371
곤로 괴로운 듯해ⅴ?
편해질 수 있으면 좋다.
편하게 자 주세요.
여기의 스레에 쓴 사람도 지금부터 쓰는 사람도,
모두 다시 태어나 다음은 정말로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다.
나도 슬슬 돌아가실까, 본격적으로 생각하자ⅴ?
3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0:23:46 ID:1+Ystzzd
그리고2시간 정도로 돌아가십니다
지금 술꾼이면서 인생 되돌아 보고
어째서 자신은 병들어 버렸을 것이다
정말 폐만 끼쳐 왔다
가득 기대해 주었는데, 어째서 힘내라 없었을 것이다
죽는 적극적 이유는 없지만, 더 이상 사는 것은 괴롭습니다
편해져 옵니다
S시 출신K시의 대학4회생,H시의 호텔에서 교수로 죽습니다
모두 미안
(이)나도 미안
안녕
3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0:27:24 ID:rzpmSvAI
>>394
호텔에서 죽으면 유족에게 청구가 갈거야
3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01:56 ID:1+Ystzzd
>>395
응, 알고 있다
그렇지만 이제(벌써) 고민하는 것 싫어져 왔고, 사후의 일같은 건 아무래도 좋을까 있고 생각해
정말 불효 마지막 없지만
39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05:20 ID:J+sEy7DC
>>396
홋카이도의 사람?
목 매다는 장소는 확보 되어있을까?커텐 레일은 접히고, 도아 노브는 의외로 어렵다고 생각할거야.
3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05:40 ID:hiX+2cVX
>>396
불효라도 좋지만 호텔에는 폐를 끼치지 않지
3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09:14 ID:Rnla7UiE
요즈음의 호텔이라면 교수 방지로 끈 매다는 장소 없어
4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3:41 ID:lWPtuY6R
파트27(와)과 얼굴먹고 있어인가
정말로 죽은 녀석 있지 않는가바보 충분해
4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4:33 ID:1+Ystzzd
>>397,399
최초 도아 노브로 하려고 했지만,
소유손이 봉같은 녀석(설명 서투릅니다 만)으로 빠질 가능성 있었기 때문에,
옷 거는 곳으로 비정형으로 합니다
강도는 아마 괜찮아
>>398
응, 미안
아래에 비닐 억지로, 마스크 해 기저귀 하고, 폐가 되는 구 줄입니다
40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14:58 ID:AY2w1L73
부모가 살아 있다면 죽는 것은 허락하지 않아!
빨리 이력서 사고 와!
4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5:47 ID:lWPtuY6R
>>401
도구 우피 해라
그리고 죽어라
40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16:11 ID:Su9hVUXQ
자살전에 마지막 기념 사진촬p
4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6:48 ID:J+sEy7DC
>>401
그런가···이제(벌써) 결심은 굳어지고 있어···.
나도 더이상 곧 돌아가시지 않으면 안 되는 몸이지만, 당신이 편해질 수 있을 것을 바라고 있어.
그리고, 만약 무서워지면 도망쳐도 전혀OK(이)라고 생각하군.
40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18:30 ID:Su9hVUXQ
pp
4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8:56 ID:m/MVi35m
ID:Su9hVUXQ죽어라
4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9:07 ID:mEuAwC2K
죽기 전에 이 스레에
또 오사카인가
(와)과 써 줘!
【오사카】 미라 사체 사건 피해자의 계좌로부터 350만엔 【미라의 거리】
http://tsushima.2ch.net/test/read.cgi/news/1255444282/
4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9:30 ID:IDs7+GNj
>>394
수고 하셨습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최선의 결론이 되도록.
41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19:39 ID:Su9hVUXQ
>>407
키
테메이가 죽어라
4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19:58 ID:EeSPjIji
자살의 보고는 꽤 아무래도 좋지요
돌아가신다면 마음대로 돌아가시라고
41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20:46 ID:2caq0KIX
나보다 젊게 죽는다고 하는 너, 모처럼 죽는다면 나의 불행을 가져라는 훈 응일까 부탁해
4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21:34 ID:lWPtuY6R
어째서 죽는 용기가 있는 녀석이
사진 한 장 우피 할 수 없어?
상관했으면 좋은 멘헤라는 살아 괴로운
4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21:43 ID:J+sEy7DC
>>410
(이)라고 째―, 의 것인가?
41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22:21 ID:lknVLesC
>>394
좋아하는 음악 가르쳐
41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24:14 ID:uFpYtQYB
자주(잘) 이런 스레가 용서되고 있지 말아라
417 : ◆UhJHnVywZ6 :2009/10/14(수) 01:24:52 ID:WQYYimXM
독잡으로부터 왔습니다( ′;ω;)
418 :무늬의 ◆1OMGXzmFYc :2009/10/14(수) 01:25:56 ID:fvzLSg9t
똥!
41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27:17 ID:uFpYtQYB
경찰도 큰 일이다
사시사철 봐 붙이지 않으면 안 되고
4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29:03 ID:BLm4bMwD
진심이군요…
어쩐지 안타깝네요…
저도 돌아가시고 싶은 혼자서 자살 부정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이)나쁨(은)는 그녀쁨?옛 여자친구?에 대해서의 빗대러 되는지?
그것이 신경이 쓰였습니다…
421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30:23 ID:WQYYimXM
>>417
욱씨 안녕하세요
4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35:37 ID:1+Ystzzd
>>413
p라고 해도 좋지만, 어째서 그런 사진 가지고 싶다
도구의 사진으로 좋아?
따로 상관해 인정되어도 괜찮지만
>>415
Being
42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38:15 ID:64HQqD5U
>>422센다이시?
그 중무슨 한턱 낼까?
맥에서도(*^o^*)
42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38:58 ID:AY2w1L73
>>422
죽기 전에 내일 복권 사라
1000만의 놈인
절대 맞도록(듯이) 해 두기 때문에
맞지 않았으면 죽어도 좋기 때문에
42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40:06 ID:lknVLesC
>>422
혹시 샤나 를 좋아해?
나는 샤나 의 안아 베개응여기 문질러 색을 내 자위할게.이따금이지만.
샤나 나 원 좋다
42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41:49 ID:lknVLesC
기타미 공업대학이겠지?
역시 홋카이도는 잎이 자생하고 있어?
42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43:07 ID:uFpYtQYB
팬츠안에 꽁치 한마리 넣어 두어 주어서
42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43:59 ID:uFpYtQYB
덧붙여서 자지 더하고 있는 상태 나오는거야
4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46:03 ID:Us3oXmsZ
>>401
아직 늦지 않을까?
좀 더 생각해.대학생이라면 아직 인생 다시 할 수 있어!
43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47:50 ID:dMPSvHsJ
일단 나응와
431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51:14 ID:lknVLesC
http://m.youtube.com/watch?v=UBnBe9A0H-E&hl=ja&gl=JP&guid=ON&warned=True&client=mv-google
키타미의 아이라도 누구라도 좋지만, 이 곡암을 좋아하지만, 모두 어떻게 생각해?
4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1:54:30 ID:lWPtuY6R
>>422
우피 하고 싶지 않다는 (일)것은
아직 미련응이겠지?
되돌려 도미응이겠지?
죽지 말아라
적어도 한 명은 너가 죽어 슬퍼하는 녀석이 있다
여기에
43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1:59:03 ID:OOnYatfR
자신도 센다이시입니다무슨 한턱 내 주세요(′ⅴ佩`)
43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01:42 ID:YisCAttk
ID:1+Ystzzd(은)는 한 번은 죽으려고 했지만
지금은 미스는 숙면중
ID:1+Ystzzd(은)는 죽지 않는다.
4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05:08 ID:IDs7+GNj
(이)라면 좋은데‥
43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06:11 ID:w+qwhTcy
내일로 하자구?오늘은 생일이야 원!
43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0:40 ID:bIv1DvzG
기우다 나는 어제가 생일이었다
43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1:36 ID:lknVLesC
그러고 보면 자신의 생일 잊고 있었어.
누구로부터도 축하해지지 않았으니까 스스로도 잊었다.
43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1:43 ID:J+sEy7DC
>>432
너···실은 이이놈이었다?
44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1:45 ID:64HQqD5U
>>433
doll24굄훒zweb콤?ne콤?jp
(*^o^*)
441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2:04 ID:w+qwhTcy
, 축하합니다!
44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14:22 ID:lknVLesC
>>440
우탄 한턱 내 주세요.
FROM니가타
44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24:51 ID:64HQqD5U
>>442
전철비로···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소)
44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27:38 ID:bC+FyQFq
생일 축하합니다
만류해는 안된가…
살았으면 좋다, 모두 죽지 않으면 좋아
4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29:56 ID:4k84HeuW
지금부터 마실 수 없는 술 마셔 수면제 마셔 교수 합니다
마지막에 쓰는 곳 있었기 때문에···
4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30:46 ID:J+sEy7DC
ID:1+Ystzzd씨, 아직 있을까?모두 걱정해 있어.
44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34:32 ID:lknVLesC
어렵다.
멘헬을 경험하고 있는 인간은, 사는 괴로움을 알 수 있는 만큼, 함부로 만류하는 것도 할 수 없다.
일까, 한편으로 살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도 있다.
44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34:34 ID:JoxAmnKQ
을
4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35:19 ID:Us3oXmsZ
>>445
수고 하셨습니다.좋은 여행을.
45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35:26 ID:lknVLesC
>>445
스펙 가르쳐
4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37:47 ID:4k84HeuW
무슨 말을 하면?
45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39:50 ID:lknVLesC
>>451
연령이라든지 성별이라든지 어디주 봐라든지
4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0:47 ID:4k84HeuW
31 오사카남입니다
4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2:26 ID:jLrezbMW
>>453
무엇이 있었는지 말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가르쳐 주세요.
4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4:48 ID:1+Ystzzd
욕실 들어가있었습니다
생각해 내면 짧은 인생이었지만 즐거운 일 뿐이었습니다
>>434의 미스는 한 번 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은 술의 양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잠빠짐은 괜찮습니다
그것과S시K시H시는, 각각 현청 소재지입니다
좀 더 술 마시고 있습니다만, 레스는 이것으로 마지막에 합니다
실패하면 돌아옵니다만 더이상 돌아오고 싶지는 않습니다
여기의 여러분도, 납득할 수 있는 인생을 보낼 수 있도록
그럼 안녕히 가세요
45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45:01 ID:bC+FyQFq
>>453
매우 유감입니다
만류할 수 없는 것이 분합니다
4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5:06 ID:7g70Y5xk
>>453
나도 가까울 때 가군―
저 편에서 맞으면 잘 해 주어 줘나
45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45:13 ID:lknVLesC
>>453
오사카의 어디?
나는 쿄우하시 살았다.석.
4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5:32 ID:m/MVi35m
죽지 말아라 든지 말하고 있는 녀석, 스레 차이이니까
4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7:21 ID:Q37X0uro
>>455
4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48:00 ID:4k84HeuW
>>454
뭐라고 말해도 좋은 것인지, 간단하게 표현할 수 없습니다
>>456
기분만, 정말로 고마워요
>>457
여기야말로 잘 부탁합니다
>>458
쿄우하시는 상당히 가까워요
4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1:57 ID:jLrezbMW
>>455
(′;ω;`)원죽지 마
46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52:26 ID:bC+FyQFq
>>461
안녕히 가세요
몹시 이상한 기분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4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3:30 ID:Wd7CYh3T
□(`Д′)?넵㎣㎣? 오늘 밤은 각자살스레가 성황이야 우우 우우
46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55:09 ID:lknVLesC
>>461
기저귀 제대로 샀어?
무서웠으면 그만두는 편이 좋을지도.
4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5:45 ID:jLrezbMW
>>461
상냥한 사람이지요? (′;ω;`)원죽지 마
46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56:18 ID:lknVLesC
>>455
진심인가….
4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7:18 ID:4k84HeuW
>>465
기저귀 필요합니까?사지 않습니다.
지금은 술을 마시고, 수면제를 마시는 곳(중)입니다.
>>466
상냥하다니 않아요.단순한 겁쟁이입니다.
46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2:58:20 ID:bC+FyQFq
>>468
역시 싫다
4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9:23 ID:Us3oXmsZ
>>455
괴로웠다.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여행을.
와 세상에서는 행복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4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2:59:58 ID:J+sEy7DC
>>455
수고 하셨습니다.자신도 그렇게 길게 없기 때문에, 저쪽에서 잘 부탁드립니다.
4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3:07:40 ID:IDs7+GNj
>>445
수고 하셨습니다.
47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3:14:44 ID:zzkGY8H7
love will tear us apart
4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3:43:15 ID:jLrezbMW
>>445
진심인가…(′;ω;`)원
>>468
아직 있으면 대답해
무엇인가 남기고 싶은 말이 있으면 써…(′;ω;`)원
47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3:43:54 ID:bIv1DvzG
이것은 결과를 몰라
정말로 죽고 있다면 지옥으로부터 써 줘
4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3:47:01 ID:Ne/EWdU1
건강하고 있을까 거리에는 익숙해졌는지
친구 할 수 있었는지 적 밖에 없는가
돈은 있을까 이번에 언제 돌아간다
너도 도시의 설경 중(안)에서
정확히 그 카카시와 같이
외로운 마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건강을 해치지는 않은가
편지가 무리이면 전화라도 좋다
돈 부탁하는 것 한마디라도 좋다
너의 웃는 얼굴을 애타게 기다리는 어머니에게 들려주어 해 주어
4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3:48:37 ID:jLrezbMW
>>475
결과라든가 말하지 마.무엇인가 마지막에 말하고 싶은 것 사양말고 하고 싶지 않은가.
자신도 최후는 혼자라도 좋으니까 들어주었으면 한다…(′;ω;`)원
47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3:52:31 ID:bIv1DvzG
죽고 싶은 놈은 이것 (들)물어
http://www.youtube.com/watch?v=mXNHjTx7UPk
47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3:59:45 ID:v3FmM43Y
>>478
고마워요
48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4:25:51 ID:2caq0KIX
적게 추측해도 연간 3만명 죽고 있어
여기서 레스 해 죽어 구나 한 쌍이라고도도 이상하지 않다
실제로 범행 예고해 잡히는 바보도 있고, 이렇게 죽어 구나 개도 있다
4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5:20:11 ID:OogDinTD
자신은 죽을 때는 여기에 써.
48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5:28:38 ID:xr6YUSsb
어째서 즐거운 일만 있던 놈이 죽는다?
나는 무엇 하나도 없어 즐거운 추억은‥
48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5:29:28 ID:xr6YUSsb
수험 수험(뿐)만으로 청춘도 아무것도 없었어요
48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5:30:45 ID:grVsoFfC
연간 대략 3만명
1일 대충 80명
1시간의 사이에 3명
이것이라도 원인이 자살과 밝혀지고 있는 사람으로 한정한 수이니까,
자포자기가 되어 사고씨 취급같은 것에(이) 되어있는 사람이라든지상상하면 이제(벌써) 헤아릴 수 없지만
4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5:53:28 ID:uFpYtQYB
여기도 스쳐
http://www.jisatuhanzai.com/
4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6:51:07 ID:pBSJm55m
하토야마나 오자와는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
48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07:17:26 ID:zzkGY8H7
전후의 모두 평등 교육의 탓인가, 소립인 어른뿐에
되어 버렸다···.아이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어른으로
흘러넘치고 있다.나도 일단 어른의 연령이지만, 아직 이 시점에서는
26세이니까!더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의 사람들이 제대로 해 주지 않으면 곤란하다!
어째서 20대의 내가 이렇게 노력해
응이야!나 아직 26년간
밖에 살지 않야!
4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8:40:35 ID:lmmEEuFD
대단히 성장해 인
>>394
>>445
수고 하셨습니다
4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9:02:36 ID:RVqmGOgC
>>445
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4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9:14:46 ID:9gwuX3C6
행세를 해 조선인 checker
·성씨에 동서남북, 김, 아라이, 오오키등의 정대상 등, 이름 쪽은 남자라면
(타다시, 히카루, 류, 류, 히로시, 희, 귀, 행, 성, 히토시, 아키라, 성, 이사오, 하지메, 야스시) 등 녀라면(광,
희, 미, 사카에, 이츠키, 주, 성, 청, 숙, 주) 등
·면허증의 본명과 본적을 보자(다만 최근에는 왠지 본적이 게재되지 않는 수수께끼의 방침으로···)
·종교는 크리스트교, 창가학회가 많다
·상하의 조선국을 비판하고 동의를 요구해 보자
·동포의 탤런트나 스포츠 선수를 비정상으로 들어 올린다, 반대로 화들주위 활약을 하는 일본인을 집요하게 폄
·부모의 가업이 파칭코가게, 불고기, 정육점, 조원업, 산업 폐기물, 부동산, 사우나, 클리닝, PET, 건강식품
·눈썹이나 자가 얇게 홑겹으로 에러가 친 납작한 얼굴
·혹은 정형의 인공적인 부자연스러운 얼굴
·「타케시마는 일본의 영토입니다」라고 하게 해 보자
·「15엔 50전」이라고 부드럽게 말할 수 있을까 말하게 해 보자
·도덕이나 모랄이 결여 있어 일상적으로도 길에 쓰레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버리는, 휴대 금지의 전차내에서 마음껏 말하는 등 비상
식
·행세해도 일본인이라면 직감으로 밝혀지는 「이놈은 이상해?」라고 하는 위화감은 상당히 맞히가 된다.
주·일본에 현재 있는 많은 재일 조선인의 진실의 루트는, 모국을 버리기 전후 돈을 노림에 일본에 불법 밀입국한 것.
「백정」이라고 불려 차별되고 있던 본국의 노예였던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를 버리기
「조국 보다 여기가 돈이 된다」라고 남의 나라에 도망쳐 오고, 자리잡아 피해자상, 적어도 증식 한 것입니다.
4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09:17:02 ID:sWPe+P3Y
↑망친데 재일
4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0:00:02 ID:s+AD6ilP
>>453
수고 하셨습니다.
만약 살아 있으면 대답해 주세요.
493 :장문 실례.[sage]:2009/10/14(수) 13:27:34 ID:KTXaFyWl
포켓몬은이 발매된 것은 내가 소5때였다.
아침 일찍부터 줄서, 사 받은 최초의 소프트.
치코리타를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후스베짐의 이브키가 마음에 드는 것으로, 그림이 서투름 나름대로 이브키를 몇번이나 마구 몇번이나 그렸다.
우사귀 붙인 이브키, 드레스를 입힌 이브키, 당시 유행의 옷을 입힌 이브키.
아마, 나도 그런 식으로 미인으로 야무진 여성이 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르다.
현실은 그렇게는 갔던 것이다 하지만.
그리고 금년,DS의 포켓몬은을 사 플레이 했다.
무섭게 감동했다.
이브키가 더욱 미인이 되어 있어 기뻤다.
나는 어느새인가, 전라의 이브키조차 그릴 수 있는 것처럼 되어 있었다.
이브키를 그리는 일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으면 지금도 생각한다.
그렇지만 , 현실은 그 만큼은 안되어.
나는 7월까지 조리의 일을 하고 있었지만, 어느 때 부엌칼로 손가락을 작크리 잘랐다.
젖은 도마에, 붉은 그림도구와 같이 피가 퍼졌다.
실신할 것 같은 아픔도 있었지만, 「뭐 하는 것일까」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모두를 내던지고 싶어졌다.
매일 조리하고, 돈 받아 생활해.
영원과 루프 할 것 같은 날들이 현실이 아닌 같은 생각이 들어 있어도 아니었다.
다음날부터 그림을 그리는 일(뿐)만에 몰두해, 일을 무단으로 계속 쉬어 해고 당했다.
꼭 좋았다.
그런 때에 포켓몬 리메이크가 발매되는 일을 알고, 오로지 기다렸다.
지금은 이제(벌써), 은의 리메이크도 다 놀았고 , 신이브키도 썩는 만큼 그렸다.
회화 같지도 했다.
현실의 나는 자꾸자꾸 보기 흉해져 갔는데, 이브키는 신의 영역이 되었다.
그저께, 남은 저금70215엔을 모금상자에 돌진해 왔다.나 좋은 놈.
DS도 가구도 소프트도 모두 매도해, 무수히 있는 이브키의 그림과 함께 태웠다.
태우고 있을 때만, 유일대 울었다.
화장같은 느낌으로.
아무튼밤이었고 있어 인가.
더이상 미련을 남기는 일은 아무것도 없고, 정리도 했다.
잘 모르는, 이색적인 인생이었다.
안녕히 가세요 모두.
안녕히 가세요 나.
최후의 시시한 문장 미안합니다.
4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3:35:02 ID:4aesXLN6
>>493
우피도 없이 바보나 너
단지 「수고하셨습니다」라고의 레스는 이겠지?
우피 하지 않으면 빨리 죽어라
4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3:38:53 ID:qKTRcx83
>>493
수고 하셨습니다.
4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3:47:21 ID:RVqmGOgC
>>493
여기서 많이 전송해 왔지만, 처음 울 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49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3:58:31 ID:h0iOcpCt
주어 본다
4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4:16:15 ID:nbG9bDEk
>>493
안녕히 가세요 아무쪼록 편하게 자 주세요
좋은 여행을
4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4:23:03 ID:IDs7+GNj
>>493
수고 하셨습니다.
편하게…
5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5:19:32 ID:J+sEy7DC
>>493
상당히 이브키라고 하는 캐릭터를 좋아했었지.한 장, 그림을 보고 싶었어요.수고 하셨습니다.
5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5:27:22 ID:h0iOcpCt
>>493
작년 성인식이었는가?
안의 아들도 그런 해이니까
의미도 알지 않고 토이 흔함으로 포켓몬은
말해지는 대로 사 주었던가···
(크리스마스였다)
잘 노력해 왔군요
50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5:57:40 ID:VTGXqS3P
>>501
몇 살이야 바바
5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6:14:50 ID:tSlFMgfw
>>356
너가 죽어라.
50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6:33:10 ID:ARka5aZA
>>445
수고 하셨습니다.
5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6:44:25 ID:DuGRs5Y1
>>493
편하게···
506 :삶은 완두콩 음식의 기사 ◆pl6QSstC5U :2009/10/14(수) 16:47:25 ID:64HQqD5U
또 포켓몬 신작 나올테니까 살아 녹아서
5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6:49:19 ID:4aesXLN6
27스레눈이지만
혼자라도 죽어도 소스 팥고물의 것인가w
기분 나쁜 무리다
혹시 나 이외 히로 유키의 자기연출?
5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6:54:58 ID:kUmlIfqF
>>ID:4aesXLN6
(이)라고 째-가 우피 해 죽어 w
5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6:55:40 ID:TZve4UsF
>>507
과거 스레 읽는 능력도 없는 쓰레기입니다.
51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7:18:52 ID:J+sEy7DC
>>508
__
:/ u\; ___
;/ 노?<)\; / ;u 노 해\ --시끄럽다!
;| (>) _) \;/ ⌒ \ 장난치지 않지!
;|::: ⌒(__노た / , |
;\ u ′ 소 / ^ |
;\ , | |
,□ \_ n^^- \ j; __/
;/ ∠_;i  ̄주/ \
;( ⌒) ′ 노 \
5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7:23:53 ID:m/MVi35m
우피 꽤 우자응이지만 무엇이야?유행하고 있어?
5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7:54:39 ID:lmmEEuFD
>>493
수고 하셨습니다
51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8:05:53 ID:vON3scU0
예정 변경.지금부터 돌아가셔요
자신의 인생 대체할 시간을 갖고 싶어서 내일 아침까지 차분히 기다리려고 했지만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이런 것인가….지금은 수해의 안쪽일까?에 있고,(자신의 장소를 모르는 w)마지막 밥과 지금부터 커피 마셔 잠깐 쉬어 끝낸다
손목 자르면 느긋하게 죽을 수 있겠지, 장소가 장소에만
야마가타의27나이, 스스로도 몰랐던 인생을 닫습니다
모두, 먼저 돌아가셔.가와
수해 스레에 실황했었기 때문에, 좋았으면 봐 줘
5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09:43 ID:nbG9bDEk
>>513
수고 하셨습니다
편하게 자 주세요
5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10:45 ID:owb4JU7O
너희들을 죽고 싶고 있는 오늘은 이긴 편이 웃으며 보내고 있는 내일이야
51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8:12:13 ID:IDs7+GNj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여행을.
모두 수해에 가는 투어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5627994/
517 :트시[sage]:2009/10/14(수) 18:15:11 ID:0TXX/105
엄마 미안 나 죽는 미안
5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16:28 ID:rzpmSvAI
>>516
잘 찾아냈군.
>>513
지쳐씨.밤의 어둠에 낮않고 서는 줘
51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8:19:37 ID:oOO8ygiu
>>513
지금까지 큰 일이었지요, 이것으로 편해질 수 있는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나도 그 안 돌아가시므로 그 때는 잘 부탁해^^
5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21:29 ID:/FXq29zw
>>513씨같이“급거, 돌아가실 마음이 생긴”
이런 케이스가 상당히 성공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513씨가 고통 없고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도록
521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18:30:58 ID:64HQqD5U
그만둬 그만둬
우선, 산림안에서 앞으로의 일을 차분히 생각해
또 살면 좋아
5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31:24 ID:vbsO4YOr
돌아가실 수 있는 돌아가실 수 있는 편해질 수 있다
5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8:33:00 ID:t6/bAUsf
엄마내가 죽습니다.아무것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안녕히 가세요
5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9:44:17 ID:dBAgNAIj
>>523
수고 하셨습니다
뭐저쪽에서는 쉬어 줘
5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19:51:06 ID:SgCFycg7
이따금 누군가 죽고 나서 보고해 주지 않을까
지금 심장 멈추어1분 경과했던 같은 느낌으로
5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0:07:32 ID:/FXq29zw
스스로 자신의 심장마사지를 하고 있는 꿈을 보았던 적이 있어요
527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0:50:30 ID:xr6YUSsb
똥부자 무리를 되돌아봐 주고 싶다!나는 보기 흉하게는 죽음 어째서!사립 의학부라든지에 부모 김으로 들어와 리얼충인 생활하고 있
는 놈등을 되돌아봐 준다!
반드시 되돌아봐 준다!
52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0:55:12 ID:FvLtRrNF
「죽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은 살고 싶어도 생없는 사람의 일을 알아야 한다.
그런 일은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러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사람의 앞 말해 「죽고 싶다」라고 말해 보면 어떻게 될까는 생각할 것도 없다.
만약 자신이 정말로 어쩔 수 없다면 그 때는 죽는 것이 아니라 눈물이 나와.
기분이 끝날 때까지 마음껏.눈물이 시들면 고뇌해.고민하고 고민해 괴로워하고, 자신의 납득할 수 있는 대답을 찾아내라.
비유 며칠, 몇주간, 몇년 걸려도.그 사이가 괴로운 것이라면, 또 눈물이 나와.그리고 웃을 수 있어.울어 깨끗이 한 다음은 만화
에서도, 코메디 프로그램에서도, 좋아하는 사람과의 회화든 뭐든 좋으니까 웃을 수 있어.조금 헤맨 웃음 분이 될 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헤매지 않고 웃을 수 있어.
울고만이라면 그 중 눈물이 싫게 된다.그런 시심 학사 지우자가 되면 다음은 참아라.
참고, 견디고, 참아라.더이상 안된다고 생각한 순간부터가 승패의 갈림길이 아닌가.
마음 속에서 「죽고 싶다」라고 생각하면 반대로 「살고 싶다」라고 바라라.
자신이 납득하는 대답에 가까스로 도착할 수 없을지 어떤 괴로운 일이나 싫은 일이 있어도 단념하지 말아라.
괴로운 일이 계속 되는 것은 절대로 없다.기쁜 일도 절대로 계속되지 않는다.
그 근처의 변화를 판별해 매일 고민하고, 그리고 웃는 얼굴을 만드세요.
5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00:43 ID:y3llNEok
응, 정말로 모두서의?
몹시 눈물이 나오는 스레.
5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01:57 ID:Rxd8hKur
>>528
타인에게 말하는 것은 간단
5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40:59 ID:nbG9bDEk
>>528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과 죽고 싶은 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그렇다고 하든가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은 좋아해 자살하는 것이 아니다
살 수 있다면, 조금이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 물론 살고 싶다
그러니까 어느 의미 너가 말하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이 아니어?
사람은 각각 다르고, 각각 다른 인생이 있다
사고로 죽는 사람도 있으면 병으로 죽는 사람도 있는, 노쇠로 죽는 사람도 있으면 자살로 죽는 사람도 있다
단지 그것만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그 사람의 인생이니까
자살하는 사람은 어쨌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살아있는 의미도 알지 못하고, 계속 혼자서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어쩔 도리가 없는 것도 많이 있다
계속 그런데도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그 사람의 인생의 괴로움은 그 사람 밖에 모른다
그러니까 무책임하게 만류하거나 하지 않고, 최후는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전송해 주어서는 안될까요
시시한 문장 스마소
532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1:43:33 ID:myb090QM
힘내라wwww
533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1:46:28 ID:sI1WmDVW
힘내라!죽지 말아라!힘내라!
너희들이라면 제대로 할 수 있다!힘내라!
53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1:49:08 ID:PndUwE+A
그래!!죽으면 슬퍼하겠지만!!!살고 살고 마구 살아라!!
53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1:49:56 ID:IDs7+GNj
>>531
대머리 까는 동의.
5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50:44 ID:m/Okjnvj
살고 싶어도 생없는 놈의 기분을 생각하게 하기 전에, 죽고 싶은 놈의 기분을 생각해 보면?
5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53:31 ID:p/u2Vh1p
>>538
자살하는 사람은
살고 싶어도 생없는 사람에 넣어 주지 않는다
뭐, 그 이전에
보통 인생을 살고 싶은 것뿐에서 만나며
비참한 인생을 살고 싶은 것이 아니지만
5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1:54:40 ID:Nt2ybdQ9
>>537
파는 키―艱갤
53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08:31 ID:IozXJnyc
\체이는 말했어☆/
〔=≤가?
단=(^o^=^o^)=단
∨( )∨
< >
540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15:06 ID:lknVLesC
>>528
이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
아마 당신은 건강해라고 생각한다.
자살한 사람은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다.
자살하는 녀석은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어.
마음이 풍족해지면 다리를 절단 해도 상관없다고 말하는 사람 많겠지.
그 기분 당신에게는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5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2:15:19 ID:MgTs7o9m
춥고 벌써 지쳤다.죽습니다
5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2:21:27 ID:f8ZJqxPi
>>513죽을 수 없었다 보고 싶다.
VIP라든지 뉴속이라든지로부터 수해 스레에 사람이 오고, 상관해 제대로인가 빨리 죽으라고인가 말해지고 있어 불쌍해.
그는 진심으로 죽을 생각이었다고 생각한다.
단지 지식이 부족했던 것 뿐으로.
통보되고 수색대가 향하고 있다는 이야기이지만, 무사 구출되고 있다고(면) 좋은데.
5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2:24:14 ID:BjspfiWk
죽기 전에 돈 빌리고 어딘가에 묻어 죽어
보물 찾기 시켜라 w
544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28:10 ID:PndUwE+A
zettaisinunayo
\
545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33:05 ID:IozXJnyc
http://l20.chip.jp/kojinkenkin/
546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36:49 ID:UBNclm0w
인생 너무 즐거워 와로타 wwwwwww
547 :메란고리:2009/10/14(수) 22:37:45 ID:HIfsRlmW
자살을 정당화 하는 것은 무례해.
객관적으로 올바른지 올바르지 않은지 모르면 적당하게 사회의 동의는 형성된다.
5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2:42:47 ID:jtz/J+H5
>>515
미묘하게 의미가 몰라요 w
54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2:50:50 ID:PndUwE+A
┓(`Д′)
5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2:58:57 ID:hpdxW9Xm
3만명 죽어도 아무도 곤란하지 않습니다
나라는 아이 만들기 지원할 뿐입니다
해 도망쳐 된 모자 가정 힘내.
죽어도 놀라는 만큼 감소하지 않는
551 :안녕하세요.[sage]:2009/10/14(수) 23:32:30 ID:KTXaFyWl
>>493의 사람입니다.
저것정도 의욕에 넘쳐 장문 써 죽을 생각 만만했는데…방법은 교수였습니다.
운동회의 줄다리기같은 튼튼한 줄(과장이지만)을, 나무에 마음껏 붙들어매어 작은 접서두리에 올라 고리에 목을 걸었다.
목을 걸치자마자 접서두리를 축날려 멀리 했다.
넷에서 이따금 「괴로워한다」라고 보았지만 전혀였다.
매달아 조금 지나면 시야에 세세한 점이 일순간으로 퍼져 칠흑 같은 어둠이 되었다.
그대로 죽는다고 생각했다.
정신이 들어 보니 산의 입구 부근에 있었다.
등산자?50나이 전후의 아줌마와 그 아들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나를 발견한 것 같다.
자살 방지의 회원이나 무엇인가.
저런 장소 자살자 밖에 가지 않으니까.
「구급차가 오기 때문에」와 아줌마는 말했지만, 나에게는 돈이 없다.무일푼.
혼신의 힘을 떨쳐 짜 달리고 도망쳤다.벌써 헐떡임 하면서 바보 같은.
주위가 보면 변태로 보이고 있었던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후유증이라고 생각되는 왼팔분 있고 있을 뿐.
왼팔만이 부들부들떨리고 있다.이상한 사람.
더러운 모습을 하고 있기도 했고, 왼손도 떨려 죽음의 아우라 노출로 거리의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당했다.
같은 나이만한 여성이 「청년 노파 키모~」래.
새로운 말.
오늘은 야숙.
공원의 녀용 화장실의 개인실.
음식도 없다.
일부러 자살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아사한다.
물도 마시지 않기 때문에 탈수증상, 동사도 있을 수 있다.
실제, 무섭고 춥고.
손가락이 조향타인가 그리고 치기 어렵다
목욕탕에도 들어갈 수 없다.
더러운 시체가 된데.
휴대 전화는 저녁에 숍에서 충전했지만 나머지 2.
종이와 그리는 것을 베풀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예의 이브키를 우피…아니 올라간다.
두 번의 기입 미안합니다
만약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하나만.
나같고 비참해서 주위나들 멸같은 죽는 방법 만은 하지 말아 주세요.
목욕탕 들어갈 수 있는 돈만 남겨 두면 좋았다.
아무튼 좋아.
내일 아침은 이제 된 가는거야
5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39:38 ID:/FXq29zw
>>551
꽤 수고를 하시고 있는 것 같네요
당신의 행복을 진심으로 빌고 있습니다
5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42:00 ID:syXl5cRk
여기까지 모두 재료
5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42:27 ID:vB95VZDe
>>551
지금 곧 경찰에 뛰어들어라.
목욕탕대 정도 내 준다.
할 수 있다면, 조금 아르바이트 해 좋아하는 곳으로 여행에라도 말해 줘.
5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42:34 ID:rzpmSvAI
>>551
인간의 더러움을 잘 안데.
큰 일이었지.지쳐님
5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45:29 ID:3mL03sNZ
>>551
큰 일이었지요.수고 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좋지만 애리카와 귤이 이브키의 코스튬은 부끄럽다고 말했었는데는 웃었습니다.
5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4(수) 23:45:29 ID:4aesXLN6
>>551
째응 물러나는 키예 예네!
우피 하지 않는 녀석이 뭐 말하는거야
멘헤라는 이렇게 말하는 것 집에서 킥킥 웃으면서 보거나 책소치응이겠지?
두 번 다시 같은 흉내를 내지 마
558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3:47:51 ID:2440xEyU
나도 오늘이나 내일에 서는 유곽.
나의 엘리트 인생 만세
559 :상냥한 무명씨:2009/10/14(수) 23:59:29 ID:lknVLesC
>>551
재료?진심?
재료가 아니면, 산다p해.
그리고 목욕탕 1회 넣어.사우나와 물목욕 반복해라.기분.
돈은 시청이나 어디엔가 가면 조금 정도 주겠지.죽는다면 그리고로 해라.
5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1:40 ID:/mSZMBKW
>>557
아무리 멘헤라라도
이런 건 읽어 웃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나는 더러운 모습을 해 죽기 때문에 멘헤라라든가 미치광이라든가 말해도 좋은데
다른 멘헤라씨들에게 실례는 아닙니까…
내가 말할 수 있던 의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할까 나도 끈질기네요, 미안합니다
빨리 죽을 수 없을까
5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4:05 ID:MLRt4DNm
이 스레로 영웅이 되는 것은 정말로 죽은 놈만이다
5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5:27 ID:+lA/F+yR
>>557(을)를 요약하면
살아나 정말로 좋았다
이브키 보여 주어서
모니터로부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신이 한심해서 어쩔 수 없었다
무엇인가 하기에도 레스 할 수 밖에 없다
두 번 다시 같은 흉내를 내지 마
(이)가 된다고 생각한다
5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8:00 ID:gAp6PCok
>>560
나는 네가 그리는 이브키의 그림을 볼 때까지 죽을 수 없다.
5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8:03 ID:IHuC82cX
>>560
마지막에 꼭 껴안고 싶어요.
그렇지만 결국 나도 할 수 있지 않는가.
무력해.
만약 죽는다면, 편하게.
5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8:28 ID:n7EV+ou7
그 무렵의 나에게 돌아오고 싶어
5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08:55 ID:Jo6UzhzI
>>551
근처에 있으면 돕고 싶지만 실현되지 않는데.
어쨌든 맛있는 것 먹으면 힘이 난다.그리고에서도 늦지 않다.
연락해 주세요.
567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15:32 ID:iWRU9x4I
여기는 사는 스레가 아니어…
자살의 스레야
5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23:13 ID:/Ia+qEXq
죽는다면 친족에게 한마디 전하고 나서로 해 줘
행방 불명으로부터 수년후에 사체가 발견되었다고 말해져도···실화
5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25:05 ID:iWRU9x4I
시시한 문장이나 잡담은 별스레로
부탁합니다.
570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33:03 ID:z/3EMwI9
지금부터 교수로 서는 온다
나의 어머니 , 미안.
나의 일 끝까지 걱정해 주었다
y산호째응하세요.
나의 아버지도 미안.
오늘로 간신히 여행을 떠날 수 있어.
모두 고마워요.
5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34:00 ID:GlMLNGwN
>>568
좋은 이야기가 아닌가.본인의 배려를 느끼군
57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34:23 ID:wsoSrTyb
>>551
여자 아이야, 모두 전력으로 구조 요청해 주세요.
5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36:59 ID:uzr2aa4C
>>570
서라고들―(′·ω·`)
57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37:33 ID:iWRU9x4I
>>570
수고하셨습니다.
575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37:51 ID:PibavCTY
>>570
무엇으로 죽는 거야?
성별 연령 어디주 봅니까?
576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0:44 ID:uRBDVvY8
「살아」
아무도 죽지 마.이 세계에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얼굴도 모른다.소리도 모른다.있던 적도 없다.(이)지만
「잃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자살자등 늘리고 싶지 않다.
반드시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주고 있는 사람있어?
만약 없다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에 있으면, 내가 사랑합니다.
세계에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있는데, 우리는은 유복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생명을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
때로는 죽고 싶기도 할 것이다.(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살아가자.희망에의 길을 걷자.신은 언제라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부터 당신에게의 부탁
「살아」
령 물가
577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0:49 ID:K7A4ai/5
돌아가시지 말아.
괴로운 것 알지만, 아버지라든지 엄마 슬퍼해.
부탁 돌아가시지 말아 주세요.
578 :570:2009/10/15(목) 00:43:05 ID:z/3EMwI9
남 25세 도쿄 독신 생활입니다.
신경성의 병으로, 희로 애락등의 감정이 없어져,
두통이 항상 심합니다.
살아 있어 즐거워지는 요소가 아무것도 없습니다.
더 이상 살아 있어도 괴로운 것뿐 어째서
죽습니다.
579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4:25 ID:iWRU9x4I
자살자의 마지막 집합소를 잃게 하는,
그 결의를 무디어지게 할 수 있는
레스는 그만두어…
자신도 도구가 닿는 토요일에 돌아가시기 때문에…
5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44:31 ID:n7EV+ou7
>>570
개―
581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5:08 ID:PibavCTY
>>576
자살하는 사람은 모두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이야.
살 수 없기 때문에 죽어.
비도리는 없음에 말이야
아무튼 게시판으로 조금이라도 접촉한 사람이 죽으면 좋지는 않지만.
58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6:22 ID:tbD8urXa
자살을 만류하는 사람은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의 인생 떠맡고 있어 구각오할 수 있고 있어인가?
그렇지 않으면 무책임한 일 말하지 말아라.
5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47:51 ID:J2RxbAzW
>>570
수고 하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58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49:02 ID:PibavCTY
>>579
타인의 말로 결의가 무디어진다면 죽지 않는 편이 좋을까.
타인에게 무엇 말해지든지 죽는다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는데.
5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49:41 ID:uzr2aa4C
>>578
타메(′·ω·`) 매의 분은 내가 살아(`ⅴ佩′)
5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50:24 ID:p2PDp5ya
나는 가람 어떻게의 마음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고 살아 왔다
나의 눈물은 투명하고 아름답다
걸작이겠지?
그렇다면 투명할 것 나의 마음은 텅 비니까
아니심같은 건 없는 것
몸인가 움직이지 않는다
많은 튜브를 몸에 붙일 수 있어
산소 흡입을 하고 있었다
멍한 의식 중(안)에서
자신이 죽는 것을 알았어
나는 갑자기 공포를 느꼈다
나는 지옥에 떨어지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마음이 없는 내가처음으로 무서워서 연기가 아니고 눈물이 흘러넘쳤다
미칠 듯할 정도 마음이 울었다…
5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50:49 ID:+7apOfEK
전원 이긴 편그럼?이 세상으로 태어나 온 것 자체.
이긴 편 진 편은 외와 자신을 비교하기 때문에 마음대로 나오는 것만으로, 실제무엇이 승리에서 무엇이 패배인가 나에게는 몰라.
이 스레에 있는 사람에게는 한번 더,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생각해 보면 좋겠다.
「어?혹시 인생은 즐거운 것인지?」라고생각하는 것만으로 최고인 기분에 왠지 될 수 있기도 하다.
죽고 싶은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자주(잘) 자신을 생각해 보면 좋겠다.
방해 해 미안 했습니다.
588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1:04 ID:tmoWqB3t
>>578
힘내라!힘내라!
589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2:58 ID:aFaDsPT+
대량 자살하는 쥐는 종의 보존을 위해서 자신이 죽어 간다
자네들도 같이 종의 보존의 원리에서는 피할 수 없다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 일은 종으로서는 살아 남고 싶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돌아가십니다
590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3:26 ID:V+gjiTRc
>>579살아둬
케이크 먹을 수 있어서
591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3:28 ID:iWRU9x4I
>>584
말해지지 않아도 죽는다
그러한 식으로 말해지면 화가 납니다…
더이상 죽을 수 밖에 길은 없으니까
5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55:27 ID:Cw9VSsOV
>>578
나 「어」
점원 「당점의 포인트 카드는 떡입니까」
나 「말할 수 있어 알지 않습니다」
점원 「어」
나 「어」
점원 「 아직 떡이 되지 않다고 하겠지요인가」
나 「어」
점원 「어」
나 「변화한다는 것입니까」
점원 「뭐가 말입니까」
나 「카드가」
점원 「계속 아 사용해 주시면 랭크가 올라
카드가 바뀌어요」
나 「그렇구나 대단해」
점원 「에서는 만들어 할까요 무료예요」
나 「썩거나 하지 않겠습니까」
점원 「어」
나 「어」
점원 「아 기한의 일이라면 마지막에 사용하고 나서 1년간사용해실 있습니다」
나 「뭐그것 무섭다」
점원 「가끔 와줄 수 있으면 무기한과 같아요」
나 「뭐그것도 무섭다」
점원 「어」
나 「어」
?오모지로?웃었다이겠지??
5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56:08 ID:Cw9VSsOV
카피페 미스원
죽어요
59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6:51 ID:PibavCTY
>>591
미안….
어느 부분이 어떤 식으로 화가 났어?
595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7:10 ID:l/ci6i1o
>>582
다르지 말아라
그렇다면 자살 지원자 보면 사람으로서 멈추는 것은 보통 일
제지당하고 싶지 않으면, 몰래 마음대로 죽으면 되는 일인데
일부러 이런 넷의 게시판에 쓰고 있다고 (일)것은 많이
우리에게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기분이 있으니까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만약, 너가 누군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면, 도움을 요구하면 도와 주는 인간은 있다는 것을 알아 주었으면 한다
물론, 지금부터 살아가려면 그 녀석이 의지를 내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 문제지만
그것을 돕는 것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자살을 멈추는 놈이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놈의 인생을 짊어질 생각은 다르다
내가 그 녀석의 인생 짊어져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다
적어도 그 녀석 자신이 「살자」라고 생각해야
그리고, 힘을 빌리고 싶을 때는 코코에 또 써
596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0:57:15 ID:iWRU9x4I
>>590
입다물어라
자신이>>579(와)과 레스 한 것은
이 스레의 평안을 어지럽히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5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0:59:59 ID:Lier/Agr
무책임한 쓰는 사람 너무 많아서 여기는 자살하는 사람을 만류하는 스레가 아니다
텐프레(공지)신부
5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00:31 ID:IcokhQjh
∧ ∧ 주먹밥과 음료입니다.자유롭게 미끼 주세요.
(′·ω·)
( ∪ ∪ ,.-, ,.-, ,.-, ,.-, ,.-, ,.-, ,.-,
,.-,
(와)과__)__) (,,■) (,,■) (,,■) (,,■) (,,■) (,,■) (,,■)
(;;■)
남고매실 장아찌 갓다랭이 포 다시마 밥이에요 와사비 절임 소명란젓 구이 주먹밥
,.-, ,.-, ,.-, ,.-, ,.-, ,.-, ,.-, ,.-,
(,,■) (,,■) (,,■) (,,■) (,,■) (,,■) (,,■)
(,,■)
계반 아무리 흩어져 째응 돼지 생강 구이 시지젓갈우오다 말다하는 비 게째 해
,.-, ,.-, ,.-, ,.-, ,.-, ,.-, ,.-, ,.-,
(,,■) (,,■) (,,■) (,,■) (,,■) (,,■) (,,■) (,,■)
규계 우엉 유채과 일년초하늘참치 마요 불고기 연어 마요 송이버섯 밥
,.-, ,.-, ,.-, ,.-, ,.-, ,.-, ,.-, ,.-,
(,,■) (,,■) (,,■) (,,■) (,,■) (,,■) (,,■) (,,■)
새우 마요 파 다랑어 우렁이 장어 겨자 명란 스모치 연고 오차즈케의 아래
__ 솩О ____
/□ |;;l□::/ 부揷交 ∧_∧ /__ o, |,
( ^ω^)∫. |;;|:::|~ ( ′·ω·)?.ii | · \?
(개c□ i===i=i c□c□c□~~ 단 단 단 단( o .단|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커피는 이쪽으로 | | 차는 이쪽으로 .|
599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1:00:33 ID:iWRU9x4I
자신이 더 이상 그것들에 관해,
발언하는 것은 스레 차이다
잡담은 외로 해라
6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01:45 ID:uzr2aa4C
∧ ∧
(′·ω·)
( ∪ ∪
(와)과__)__)
이것 하나 받는군
6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01:58 ID:p2PDp5ya
나는36세에 저금4엔으로
무직으로 뚱뚱이(옛날은 야위었다)
전과자(정말로 원죄)로
빚580만엔으로
아직도 아토피 질질 끌고 있어
이빨이 아픈데 건강 보험 가지지 않기 때문에 치과 의사도 갈 수 없는데
생 비치는 것이야…
나를 그대로 두어 먼저 죽다니 건방져 애송이들이
60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1:07:07 ID:iWRU9x4I
(이)라면…
22세이지만,
과거를 되돌아 보면
지금까지 잘 살고 있었던이라고 생각하는 비참한 인생으로
사기를 당해,
성씨도 5회바뀌어,
기억과 사고력을 지워져
더이상 살아가는 기력은 없다
6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07:12 ID:+lA/F+yR
갓, 송이버섯, 파 다랑어, 차 받아 가는군
6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07:29 ID:UPq5hZm7
>>592
네야.
6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14:19 ID:p2PDp5ya
리만 시대200만의 빚
있었어, 생활비든지 유흥비 나오는거야
들어 더이상 돌려줄 수 없으면 깨달음부모에게 정직하게 이야기하면
아버지에게 「이것으로 돌려주어 와라!」
(이)라고 말을 들어200만 빌렸어
들어 그 돈으로 주식 하면200만이17만이 되어
한층 더 빚 거듭해 되찾으려고 하면 더욱 빚이 증가했다
해들 응 응 원인생
그렇지만 유지에서도 죽지 않아 나는
이렇게든지 위법 스레스레일 것이다 무엇일까가 완전인 원
기업
6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20:39 ID:uzr2aa4C
>>605
당신은 죽는 것이 좋은 생각이 든다(′·ω·`)
6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23:23 ID:3rRyxziN
>>605
진짜의 쓰레기다
죽는 용기도 뼰있는이겠지?
6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24:46 ID:/QaiM9Jl
>>727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402272/
6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25:31 ID:/QaiM9Jl
붸艱갭
있어
6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1:44:42 ID:Degow11y
>>570
수고 하셨습니다.
611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2:19:07 ID:kcwUFIlz
죽고 싶고에 싶지는 죽고 싶지 않다
매일주주주로, 벌써 지쳤어
니트이니까 자는 주식 자는 주식의 반복
매일 300만 정도 득을 보게 되었지만 정신적으로 괴롭다
1일이라도 쉬면 손해본 기분이 되므로 쉴 수 없다
손해본 날은 한층 더 최악
밤도 미국주가 신경이 쓰여 잠잘 수 없다
이제(벌써) 어쩔 도리가 없어
누군가음뮨…
61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2:23:07 ID:PKx3uaEZ
젊은 놈은 자살하지 마.
고령화 사회에 박차가 걸리겠지만.
오히려 지지이바바는 땅땅 자살해 줘
6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2:42:13 ID:yjt4xWi6
>>611
FX하고 있는 놈은, 더 괴로운 것 같아
24시간 거래 하고 있으니
6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2:45:44 ID:8vjtDD1w
확실히FX쪽이 괴롭다.지면 게다가 괴롭다
6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2:46:43 ID:LlKM2P97
>>611
괜찮아.
허영심이 보통 이상으로 강한 놈이라고 하는 것은,
잘못해도 자살같은 걸로 나무나 하지 않기 때문에 w
만약 정말로 죽려면,
아동 양호 시설이든지 복지 시설이든지에
가진 돈 전부를 기부한 후에 죽어.
616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4:03:33 ID:HUk52jJm
>>570>>578(은)는 어떻게 되었어?
6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4:35:49 ID:y2Yg/PyE
그것 (들)물어 어떻게 치수의?
뉴스가 될 리 없고, 알 리 없잖아
6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4:52:24 ID:9k/nvAOe
나의 이야기를 들어 주어 웃어 버려도 괜찮으니까
블루스에 사로 잡히면 최인 갱은 노래하기 시작한다
가면을 붙여 사는 것은 가슴이 답답해서 어쩔 수 없다
어디에서라도 언제나 누구와라도 웃는 얼굴로 어쩐지 있을 수 없다
사람을 속이거나 하는 것은 매우 안 되는 것입니다
물건을 훔치거나 하는 것은 매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속이거나 물건을 훔치거나 해 왔다
세계가 비뚤어지고 있는 것은 내의 해 원 자리일지도 모른다
지나 갈 시간 중(안)에서 피터팬에도 되지 못하고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어쩐지 매우 괴로워 외토리로 상관없다
그리스도를 죽인 물건은 그런 나의 죄의 탓이다
살아 있다고 하는 것은 보기 안좋을지도 모른다
죽어 버린다고 하는 일은 매우 비참한 것일 것이다
그러니까 친애하는 사람 다른 사이 일본의 조금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제대로 잡는다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619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5:36:02 ID:FoFag8i9
>>551
스케브와 피그마의 펜과 코픽크 건네주러 가.나는 이제(벌써) 그림은 그리지 않아 해.
이마이장소 어디?
마지막에 무엇인가 그림 그렸으면 좋겠다!일생지와 뽕나무.
6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5:39:30 ID:n8zHqS+e
>>595
무책임한 변소의 낙서로 돕고 있는 신경이 쓰여 버린다 야?
통들주위놈이다 너
6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6:11:51 ID:dhE4d2oB
스레치인 기입만 하지 마 털기들
6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7:21:32 ID:pA7REyAa
>>595에 동의다
623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08:20:38 ID:Y3RGDzBQ
자살할 수 있는 놈은 아직 행복.
와병생활이라면 스스로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지옥이다.
6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8:42:21 ID:pbk1LDUr
>>623
즉 스스로 죽을 수 있을 때에 죽자
6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9:00:20 ID:yOvGhVJO
과연, 납득한 확실히 와병생활이 되기 전에 죽는 편이 좋은데
6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9:07:47 ID:RAJ1kgFl
>>595
>제지당하고 싶지 않으면, 몰래 마음대로 죽으면 되는 일인데
일부러 이 스레에 오고,
룰을 무시하고,
만류한 후의 일을 생각도 하지 않고,
본인의 의사를 무시해서까지,
만류하려고 하는 무책임한 사람에게 듣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림들주위에도(정도)만큼이 있다.단순한 자기만족
.
>우리에게 멈추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기분이 있으니까 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자의식 과잉.여기에 쓰는 사람은 멈추면 좋겠다고 하는 것보다 오히려, 텐프레(공지) 대로에 조용하게 전송해 원하는 만큼.
진심으로 사람을 구하고 싶으면, 여기가 아니고 다른 상담계의 스레에 말해 주세요.거기서라면 손을 쓸 수 없게 되기 전에 구할
수 있다.
그것조차 할 수 없으면이다라든가 위선자예요.
여기서 손을 흔드는 사람은 모두가 전송하면 좋은 사람
최후 정도 조용하게 전송해 주세요.
6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09:08:47 ID:rTjT3im5
나도 건강한 동안에 죽자
6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2:40:29 ID:LCf8yvIP
>>626
>여기서 손을 흔드는 사람은 모두가 전송하면 좋은 사람
>최후 정도 조용하게 전송해 주세요.
너가 무슨 말하든지 아무도 (들)물어버릴 없어.
바보가.
6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4:20:46 ID:RAJ1kgFl
만류했다고 아무도 (들)물어버릴 없는데
결국 돕고 있는 자신에 취하고 있을 뿐인가
죽어 가는 사람의 기분, 생각하지 않는다
제대로>>1읽어
6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6:41:16 ID:fVMLFXyN
>>629
>결국 돕고 있는 자신에 취하고 있을 뿐인가
아니, 오히려 모두“돕지 않았다”의지만.
빗나간 화살 더 꽃밭론을 억누르면 자살 지원자가 싫어하기 때문에,
그것 보고 기뻐하고 있을 뿐이야, 여기의 털기는 w
좋은 것 같게 약자 강요하고 즐기고 있을 뿐.
모반도의 「빠진 개는 봉으로 두드릴 수 있다」라는 격언을 생각해 낸다.
6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7:31:11 ID:LCf8yvIP
>>629
> 제대로>>1읽어
그러니까, 일부러 읽는 녀석 벼야.
바보인가.
6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7:32:12 ID:UPq5hZm7
>>615
사회 복지 법인이라든지의 복지 시설같은 것에(이) 기부해도, 어차피 시설의 톱의 사재가 될 뿐.
기부한다면 국립, 현립등의 공적 기관의 복지 시설로 하자.
6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18:03:23 ID:IHuC82cX
>>619
할 수 있었다면 그것을 우피 해 줘!
63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18:27:04 ID:AdPXy7qw
수고 하셨습니다
6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0:10:19 ID:BgQYEF7d
엄마를 만나고 싶다.모두 안녕
6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0:21:13 ID:CHct0dCB
피로씨
그 세상으로 느긋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한다
637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1:17:31 ID:COf86lMz
>>635
엄마를 만날 수 있으면 좋다.피로씨
638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1:19:46 ID:Degow11y
>>635
수고 하셨습니다.
6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1:25:37 ID:J2RxbAzW
>>653
만나고 나서로 하면?수고 하셨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6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1:53:41 ID:pbk1LDUr
>>635
나무아미타불
641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01:58 ID:exCz6sS+
>>626
「일부러」라고 하지만, 나는 전혀 관계없는 판에 이 스레가 붙여졌었기 때문에 왔어
「룰을 무시해」?-인가, 이런 스레의 존재 의의라니-이겠지
죽고 싶은 놈을 전송한다고무슨 의미 팥고물의?
「안녕히 가세요」 「을」은 쓰고, 그래서?
오히려 너희들은 전송한다고 하는 것보다 죽고 싶은 놈 보고 즐기고 있을 뿐야
「본인의 의사를 무시해 인 나무와 」?
따로 죽을 의사가 굳어지고 있다면 멈추어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겠지?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죽지 않는 편이 좋아는 이야기야
그리고 일부러 여기에 쓴다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싶은 것이겠지?
왜냐하면, 과거 로그 봐도, 이 스레의 주위의 놈과 말의 교환해 야
단지 죽고 싶은 것뿐이라면 이런 곳에서 아쉬운 듯하게 쓰지 말고 수해에 차 달리게 하고 있어
>자의식 과잉.여기에 쓰는 사람은 멈추면 좋겠다고 하는 것보다 오히려, 텐프레(공지) 대로에 조용하게 전송해 원하는 만큼.
「텐프레(공지) 대로에 조용하게 전송했으면 좋겠다」는 의미가 몰라요
조용하게 죽고 싶으면 몇번이나 말하지만 이런 곳에서 커뮤니케이션 취할 필요없을 것입니다에
죽어 주는 것을 어필하고 주위로부터 세웠으면 좋게 밖에 나에게는 생각되지 않아요
>진심으로 사람을 구하고 싶으면, 여기가 아니고 다른 상담계의 스레에 말해 주세요.거기서라면 손을 쓸 수 없게 되기 전에 구할
수 있다.
>그것조차 할 수 없으면이다라든가 위선자예요.
별로 위선자 의식으로 구하고 싶다니 생각하지 않았어
죽고 싶은 놈은 자신의 주위의 인간에게 도움을 요구했는지?(와)과
인간은 그만큼 차가운 놈뿐이 아니기 때문에, 외모 붙이지 않고 도와 줘라고 말하면 좋다고 하고 있을 뿐
그리고 가까이에 아무도 없으면, 이런 게시판에 쓰면 조언 정도 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말하고 있는 끓어라
물론 마지막에 살까 죽을까 라고 그 녀석 나름이야
그렇지만, 적어도 죽기 전에 게시판에 쓸 여유가 있는 인간이라면
거기까지 추적할 수 있지 않지 않아?(와)과도 생각하는 것
누군가의 도움의 손길을 갖고 싶다고 생각되어
그리고 이런 자살을 보류하는 스레는 그야말로 구부러진 위선 행위예요
「괴로웠다,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말하고 무엇이 바뀌지?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면 스레의 의미가 없다
편하게 잘 수 있어?죽으면 야스등일지도 똥도-응이야
죽으면 모든 것이 마지막
64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05:57 ID:vtks7bjI
사는 것은, 간단한 것 같지만, 실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요…?
6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06:19 ID:8vjtDD1w
뜨거운 기분은 있겠지만, 좀 더 능숙하게 정리하는 것처럼 되면 좋겠네요
6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13:58 ID:Lier/Agr
자살 욕구 없는 사람은 이것이 보통 생각해일까
6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14:45 ID:kvW0eHkJ
임종 시에까지>>641(와)과 같은KY(을)를 보게 되면
여기도 결국2ch(이)구나, 라고 재확인 당하는군
6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16:10 ID:YmYoNX62
이런 말
당신은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죽고 싶다.」 「죽는다.」
그것이 비유 농담이라고 해도
정말로 괴로울 때에 나온 말에서도
그런 일, 절대로 말하지 않으면 좋겠다.
나의 친구는
눈앞에서 모친을 잃었습니다.
그 때는 아직, 그 친구는12나이였습니다.
그 친구는 학교에서도 밝게 행동하고 있었습니다만
정말로 괴로웠던 일이지요.
어떤 상황이어도,
당신이 없고라고 슬퍼지는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초조해 해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은, 찾아 나오는 것이 아니고,
어느새 자신의 주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당신의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이 죽었다고 합시다.
아무리 슬퍼집니까?
얼마나의 눈물을 흘립니까?
그리고,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가 당신의 주위에서 「죽고 싶다」
라는 말을 가볍게 발했을 때
당신은 아무리 화내, 슬퍼합니까?
없어져도 괜찮은 인간이라고 없습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으로부터 사라지면,
이 앞 만나는, 분노 슬픔 미움…
그렇게 크고 곤란한 벽에는 만나지 않아도 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당신이 없어지면
이 처에서 만나는, 기쁨이나 희망, 그리고 중요한 존재를 만나는 것은
일생 없어져 버립니다.
아니요 곤란한 벽도, 희망의 예고입니다.
그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살아 있는 것으로
행복합니다.
당신은 살아 있습니다.
이제(벌써) 행복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더 큰 행복하게 만납시다.
647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18:51 ID:exCz6sS+
>>645
다르겠지
2ch그러니까 이런 모랄도 대변도 없는 듯한 스렛드가 보통으로 립은 겠지만
그리고, 「나는 위선자가 아니기 때문에 전송하군!」
「죽고 싶은 놈은 그대로 죽게하는 편이 그 녀석을 위해」
라고 하는 잘못된 위선이 태생이라고 이겠지
정말로 시시한 스레예요
죽고 싶은 놈 보고 기뻐하고 있는 악취미인 스레
648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22:58 ID:yMhytU2C
자 도와 주면?
얼굴도 모르는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는 인간을 2 의 레스만으로 도울 수 있다면
6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26:30 ID:yNdq+avn
>>641
여기는 자살 지원자가
죽기 전 에 치우친다
마지막 장소라면
거주자는 파악하고 있는 아닐까?
다른 스레로 그 전의 과정
(만류할 수 있는 일)
(을)를 거쳐 와
그런데도 죽음을 선택해
마지막 결심을
대기 위해서
여기에 레스 한다
…그렇게 파악하는 방법인지도.
그것이 좋은가 나쁜가는
예외지만.
650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28:43 ID:eQvqZB4I
나도 죽는다
죽어 준다
죽어 준다
반드시 죽어 준다
이런 세상에 미련같은 건 없는거야
6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33:27 ID:aY9T1bda
>>650
죽어도 나에게 관계없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지만, 주위가 초폐
6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33:42 ID:kvW0eHkJ
>>647
>죽고 싶은 놈 보고 기뻐하고 있다
유석에 그것은 악의 해석에 지나지 않아
(뭐, 황화수소 스레의 인두에는 그러한 놈도 있지만)
미수의 비참함이라든지, 자살을 고쳐 생각해 상황을 악화시킨 절망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쓰는 사람들의 것한 완수를 간절히 바라지도 되어
친형제에게 「빨리 죽을 수 있다」라고 말을 듣는 절망적인 상황의 경험은 있을까?
나도 이제 보내지는 측이다
6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2:36:46 ID:yNdq+avn
>>646
당신의黴하
역효과의 전형적인 예
65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45:53 ID:exCz6sS+
>>648
그러니까 몇번이나 말하고 있지
우선은 친밀한 인간에게 도움을 요구하라고
그런 칼날밑 양면 손잡이 따진 놈이 있으면 도우려고 하는 것이 인간이니까
그리고 정말로 고독한 놈은 게시판으로 도움을 요구하는 것도 할 수 있다고 하고 있다
그렇지만, 정말로 살지 어떨지는 그 녀석 사정이라고도 말하고 있는 끓어라
내가 그 녀석의 신변의 도움이라든지 해도 의미가 없는거야
그야말로 단순한 응석부려이고, 장난치지 않지와
단지, 이 스레에 쓰는 기력이 있다면, 그러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살아 있으면 아직 인생 바뀔 가능성도 있고
별로 내가 그 녀석을 돕는다!라든가 2 의 레스로 구한다!뭐라고 말해-
전혀 이해할 수 있지 않았어···
>>649
말하고 싶은 것은 안다
그렇지만, 이 스레의 존재는 분명하게 나쁘다고 생각한다
결심 붙이고 싶다는 것은 미혹도 생기고 있다고 하는 반대
헤맬 정도라면 죽고 싶다고 말하지 말아라 라고
죽고 싶다고 해 이 스레로 보류되어 간신히 죽을 각오를 할 수 있다면
자살 추천 스레라고 말해도 괜찮아요
암의 말기 환자의 안락사와는 (뜻)이유가 다르다고
>>652
분명히 미수로 죽을 뻔하거나 상황 악화의 절망감을 안는 놈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 거 결국 「자살」이라고 하는 생각으로부터도 늘어뜨려진 것이겠지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나쁘게 하고 있어 좋은
그리고 네가티브인 부분이 한층 더 커진다
살아 남았다고 하는 적극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가지고 갈 수 없는 것인지?
나는 자살의 완수를 바라는 것보다, 자살이라고 하는 행위에 가기 전에 세우고 것
나는 친형제에게 「빨리 죽을 수 있다」라고 말을 들은 적 없고, 말해진 적 있는 놈의 상황도 다르겠지
그리고 그 상황 나름으로 어드바이스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를 들면 그런 부모와는 인연을 잘라 스스로 자립해 생활한다든가, 미성년이라면 상담소에서 구체적으로 호소한다든가
얼마든지 사는 길은 있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부모에게 죽어라고 말해졌기 때문에, 이제(벌써) 자신은 살아갈 수 없다는 팔방색으로 자살 생각하는 놈 많지 않아?
그러한 놈에 대해서 나는 「주위의 도움을 요구해라」라고 말하고 있어
주위는 부모만이 아니지?
655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2:52:29 ID:PibavCTY
부모에게 죽어라고 말해지면 독이 되는 친스레 가고는 나무 내면 된다.
그리고 부모와 인연을 자른다.연락처를 가르치지 않는다.
장례식에게도 나오지 않다.
그러한 녀석 많아 독스레로
656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12:49 ID:eQvqZB4I
죽을 것이고의 소의 소의 소의 소죽자
6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3:17:48 ID:DEZmBkI5
>>646
나는 친척이나 친구도 없게 일도 하고 있지 않다.죽어도 아무도 곤란하지 않다.
누가 나를 위해서 슬퍼하는지 가르쳐 줘.
658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22:49 ID:eQvqZB4I
>657
어떻게 밥 먹고 있어?
659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30:57 ID:7j+ZJaeG
>>654
미안, 알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제대로 읽어
묻는 이렇게(기입야!) 하기 전에 제대로, 유지 이렇게(>>12회라고 있어!)(을)를 읽읍시다
그리고 당신은 머리가 조금 나쁜 듯한 것으로, 우선은 매에 통치하지 않는 만큼을,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읽도록 합시다
서점(책이나씨야!)(으)로 진하게 의 드릴을 사는 것도 추천입니다
이것 유지인을 불쾌(싫은 기분야!)에 시키지 않게 연습을 합시다
6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3:32:41 ID:DEZmBkI5
>>658
저금
661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37:46 ID:eQvqZB4I
누군가나를 죽여 줘
죽고 싶은데 죽을 수 없다.
이미 몇 개월이나 계속 되고 있다
오늘 죽자 오늘 죽으려고 매일 생각하고 있지만
죽을 수 없다.
누군가나의 고민을 해결해 줘.
662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37:50 ID:hXESj00p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663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49:56 ID:PibavCTY
>>661
아마 당신은 자살하는 센스가 부족하다.
간단하게 죽는 학생이라든가 있잖아.저것은 자살하는 그릇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다른 스레에 가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당신에게는 아직 이 스레는 빠르다
664 :상냥한 무명씨:2009/10/15(목) 23:52:50 ID:eQvqZB4I
안
수행을 쌓아 오는
기다리고 있어
6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5(목) 23:58:18 ID:PibavCTY
>>664
할 수 있으면 오지 않는 편이 좋다.
사는 것 괴롭지만, 자살은 최종 수단이라고 하는 것으로
666 :상냥한 무명씨[ ]:2009/10/16(금) 00:00:20 ID:g5yNKePO
자살할 정도라면
인가○근심응이 되었으면 좋아요
6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1:40:56 ID:MnjG3rMm
>>66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474360/
6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3:13:00 ID:If18EXDU
역시 여기, 양스레다.
6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3:29:25 ID:vGaKSqX4
>>654
이쌘의 취지를 모르면 어쩔 수 없다.
가만히 놔 두어 주어도 좋지 않은거야.
부탁이니까 이쌘(을)를 부정하지 않고, 망치지 마.
이 세상은 당신이 말하는 정론 두꺼비 빌려 통하지 않거나 한다.
당신의 생각이 누구라도 들어맞는다고 생각하지 마.
6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4:45:08 ID:/YVi7qvr
영광에 향해 달리는 그 열차를 타고 가자
맨발인 채로 뛰쳐나와 그 열차를 타고 가자
약한 사람들이 황혼 한층 더 약한 사람을 때린다
그 소리가 울려 건너면 블루스는 가속해 간다
안보이는 자유를 갖고 싶어서
안보이는 총을 마구 친다
진짜 목소리를 들을만해 늦어서
여기는 천국이 아니다일까하고 말해 지옥도 아니다
좋은 놈(뿐)만이 아닌데
나쁜 놈(뿐)만도 아니다
로맨틱한 밤하늘에 당신을 꼭 껴안아 아프다
남풍에 불어져서면서 슈르인 꿈을 꾸어 아프다
온 세상에 정해진 어떤 기념일은 보다
당신이 살아 있는 오늘은 얼마나 훌륭할까
온 세상에 지어지고 있는 어떤 기념비는 보다
당신이 살아 있는 오늘은 아무리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영광에 향해 달리는 그 열차를 타고 가자
맨발인 채로 뛰쳐나와 그 열차를 타고 가자
억수의 아픔안을 우산도 쓰지 않고 달려 간다
싫은 것 같음도 더러운다움도 노출로 해 달려 간다
성자에게는 될 수 없어이지만 살아있는 분이 좋다
그러니까 나는 노래해 힘껏 큰 소리로
6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4:47:40 ID:LcRQDNL7
인생을, 자신의 삶을 계속 모두를 부정되어
그리고 자살하기에 이르러도 다시 또 부정되어
누구로부터도 인정되지 않고, 존재조차도 부정된 채로
죽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분하고, 슬픈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최후 정도 여기서
자살 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을 긍정·인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잘못되어 있는 것일까인가
싸움에 진 개는 최후까지 절망에 쳐 히면서 죽어 소멸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가
고양이로부터의 질문
672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04:59:29 ID:4X9qbEJM
태성의 미즈타니 시게오 교장 선생님에게는 타인을 업신여겨 차별하는 일을 배웠습니다
6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5:14:01 ID:u8gfZ0IV
사실은 죽고 싶지 않고ㅋ李?싶지만ㅁ?밖에 선택사항이 없다〈㈀별?한 명에게라도 최후에 자신을 보았으면 좋겠다′求鳴?남긴 일은 없겠
어?그것이 없으면 이제(벌써) 편하게라고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맘?무서워져 멈추었다고 해도ㅁ陋孤?올바른 일?
674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05:53:57 ID:2LCryn0x
>>551
코픽크 준비해 기다리고 있어
675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08:59:08 ID:+QC6qEp8
>>654
알지 않았어
부모에 대한 빗대어로 죽는 인간도 있어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 것보다 부모에게 복수하는 것에 가치를 두는 인간이라고 있어
안녕 행복한 사람
676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09:02:15 ID:cbCyL3Rc
>>654
무엇을 착각 하고 있는거야?
아무도 도움은 요구하지 않았어?
네가 돕고 싶으면 마음대로 도우면?이렇게 말한다?
6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09:16:50 ID:fK37Mwmz
이라고 할까 재미있을 것 같은 스레다
더 해라
6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0:02:42 ID:y7cCoz5S
번거롭다
6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1:13:06 ID:g0Fb0J/A
본스레 신설로 여기는 잡담 스레가 됩니다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기입】 27.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658951/l50
6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1:50:03 ID:y3EjeGWV
정확히 소지금이514엔이예요, 나면서 잘 다 사용한 것이다
원 코인으로 번화가의 좋은 점에 정평이 있는 정식가게에서 런치식은 온다
그리고 밤까지 도서관에서 짬을 보낼까
681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2:00:44 ID:X0inynIq
번거로운 번거로운 말한데 바보
너등이 시작한 것일 것이다
682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2:02:35 ID:X0inynIq
514엔이라고 어중간하잖아
도서관?
683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2:40:20 ID:lvsAzJ4m
수해의 건 이후,
이 스레의 취향이 단순한 잡담 스레가 되어 버렸다
684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2:52:32 ID:X0inynIq
그 쪽이 좋잖아
6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3:17:16 ID:qs9JIWTN
정말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679의 신스레에 가면 좋고
6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3:51:29 ID:BqW00JV2
(이)라고 말하는지, 많이 전부터 잡담 스레화하고 있는데‥
원래,■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
mental/1254718573/왜냐하면,
잡담은 여기로 합시다라고 하는 취지로 여기로부터 파생한 스레이고.
6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4:19:44 ID:If18EXDU
다른 스레로 심사숙고에 심사숙고를 거듭한 다음 최후에 노시 하는 것이 이 스레인 것을 이해하고 있지 않는 인 다삼
마음과 신체→인생 상담판은 자살하기 전의 상담 기다리는 사람 많이 있는데
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55618220/
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49860572/
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55575878/
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39760146/
ttp://gimpo.2ch.net/test/read.cgi/jinsei/1252836691/
>>683
뭐, 그 중 질리고 말이야
6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5:23:31 ID:I1S75PFA
죽으려고 하면 언제라도 죽을 수 있어.인간은 어쨌든 반드시 죽어.
영원히 그 세상에 갈 수 없는 것이 아니다.그런데도 지금이 아니면 타목?
서두를 필요 있는 거야?
689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5:29:02 ID:X0inynIq
, 넌더리나지 않는 녀석이 있을거야
6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6:07:11 ID:ewcr/t62
엄마 안녕히 가세요.모두 건강하고
691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6:18:47 ID:BqW00JV2
>>690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고.
692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6:28:17 ID:cbCyL3Rc
>>690
6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6:53:33 ID:VOQpwS0U
안녕히 가세요
694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8:36:13 ID:Z7s1112R
일본은
1일 3100명이 죽어
그 중 자살자는 87명이라고 한다
695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8:41:19 ID:BqW00JV2
적다인가 많다 마르지 않지 좋은
6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8:52:47 ID:If18EXDU
>>694
밝혀지고 있는 만큼만으로 실태는 그 이상이야
697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8:55:30 ID:xxYNUAY/
변사도 자살이었다고 하는 것이 많은 것 같기 때문에
6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8:55:59 ID:KCdETwS3
의심사 취급이 많은 것 같구나.유족도 그것을 바란다든가
699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00:16 ID:A5rhnoe2
당신이 죽고 싶음 「오늘」은, 어제 죽은 사람이 죽을 만큼 살고 싶었다 「내일」이야
7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9:01:52 ID:BqW00JV2
>>699
그러니까 무슨?
701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39:17 ID:X0inynIq
>>699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하는지, 그래?
7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9:40:14 ID:Y3VopBHj
하루의 가치는 사람에 의해서 운니지차야
7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9:41:50 ID:AxJUoA0n
인간의 하루는 결국 전부 똥이지만
7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19:42:57 ID:jxm4OM6P
오늘의 9시에 삽니다
방법은 연탄입니다
705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44:43 ID:X0inynIq
정말이야
나가 쓸데 없게 보내고 있는 시간을,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팔아 주어
없다
706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45:11 ID:+QC6qEp8
>>699
이 카피페 볼 때마다
태어나지 않으면 죽을 것도 없었는데 , 원망한다면 부모를 원망하자
(이)라고 생각한다
707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46:07 ID:lvsAzJ4m
>>704
수고 하셨습니다.
708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19:47:56 ID:BqW00JV2
>>704
수고하셨습니다.
7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0:02:02 ID:qFJcAoVY
>>704
말해들 사의
그 사람의 생명은 그 사람의 물건이니까
어떤 삶의 방법 해 무엇을 위해서생명 사용해
언제, 어떻게 끝나는 것인가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선택할 수 없는 것도 그 사람의 인생, 생명의 사용법.
그 누군가가 깊이 생각해 결정한 일이라면 사양이 없을까라고 생각한다
스레치 장문 미안
710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0:04:04 ID:X0inynIq
생명과는 어째서나
7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0:06:45 ID:FoBGIwTM
원래생명이라든지 자아는
인체를 구성하는 복수의 세포의 합의제 공동체에 지나지 않는다
7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0:19:55 ID:hZ8+mYl1
수해쪽, 돌아온 것 같다
713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0:36:15 ID:X0inynIq
그렇구나
합의제 공동체는의가, 조금 모자름 잘 모르는데
714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0:42:07 ID:X0inynIq
생명이라든지 자아는, 체내에 편재 하고 있어
그렇지만 그 거 하나의 생각이지요
대답해가 아닐 것입니다
715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1:04:55 ID:SZ/USSia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716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1:24:36 ID:9bOUDEb9
http://m.youtube.com/watch?v=FQXDApdJxUI&fulldescription=1&hl=ja&gl=JP&guid=ON&warned=True&client=mv-google
717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1:26:33 ID:AvtFwI3D
http://imepita.jp/20091016/497610
http://imepita.jp/20091016/498100
718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1:33:49 ID:UZvQopO2
>>717
p한데?
괜찮은가?
7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6(금) 21:47:33 ID:MiD4D9lI
>>717
자살 스레로후넣활동이나 w
720 :상냥한 무명씨[ ]:2009/10/16(금) 22:01:48 ID:mZKWUcPo
이 스레의 녀석 죽는 죽는 말해 좀처럼 죽지 않잖아
빨리 나라를 위해 죽으면 ?
721 :상냥한 무명씨:2009/10/16(금) 23:50:20 ID:X0inynIq
위험한가? 잘 모르는데
722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02:00:37 ID:d4kBoRY6
517:트시 2009/10/14(수) 18:15:11 ID:0TXX/105[sage]
엄마 미안 나 죽는 미안
트시 죽어 버렸어인가( 汕砲`)?
7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02:13:35 ID:/tGgIRR2
>>721
매국당에 있어서는 위험합니다
7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03:40:05 ID:AlsbVl1D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가슴의 고동의 하나하나를 모두 바쳐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 생애의, 하루 하루 모든 것을 걸쳐
나에게 있어서, 너는 선 하나의 것
나는 너 (을) 위해서만 사는 남자
너는, 나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너야말로, 나의 환희
모든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도
너 사랑을 위해서, 모두 버려도 괜찮다
그러니까, 나에게 찬스를 주어
너와의 로맨스를 갖고 싶다
나는 꿈 속에 잡혀 버려 있어
그 꿈이, 실현되려 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눈이 깨는 놀라움의 감정이
오려 하고 있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가슴의 고동의 하나하나를 모두 바쳐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 생애의, 하루 하루 모든 것을 걸쳐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다
어떤 작은 일에서도, 너에 관련되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이 생애의, 모든 하루 하루가
놀랄 만한 훌륭한 감정이
오려 하고 있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인생, 모든 하루 하루, 모두 그래
가자, 너를 사랑하고 있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외롭다, 매우 외롭다
그래,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그래, 그러니까 나에게 주지 않는가
725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04:27:22 ID:gjCGH4ng
다 죽어간 그 사람이 이런 훌륭한 곡을 만들고 있는이 아닌가
http://www.youtube.com/watch?v=YJOphWj154I
7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04:30:49 ID:1TaEk+Xh
뭐야 이 기분 나쁜 시는
727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05:57:12 ID:P9M1cPE4
>>723
아니, 어디의 당이 매국당이라든지 어려운 것은 모르지만, 이 스레에 그 정도의 것을up하고 싶고들 있어로 그렇게 위험하지 않을
것입니다는
728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06:06:57 ID:P9M1cPE4
아, 거기에 매국당에 있어서 위험한다면 좋지 않아
위험하지 않지 않다
7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09:47:37 ID:hAuB5j3z
>>641
너같은 것이 있기 때문에 자살자가 증가해.자신사람으로부터 어떻게 보이고 있어 전혀 상상 할 수 없다.
너의 발언나 히 더하는 우자구라고 음울한 것뿐.
7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1:28:22 ID:xjkAgUhq
인생의 주역(중심)에 비장적인 것을 두지 않는 것이다.
무엇인가 취미나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 그 이외는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일이나 학교는 취미나 좋아하는 일을 유지하기 위한 조역에 철저하면 좋다.
일이나 학교를 인생의 주역으로 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
7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2:26:04 ID:JzSmCW2b
지나는 길의 사람에게까지 자살 충동을 몰아내는 번거로운 기입은 하지 않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면 자살자가 생각해 멈추면 착각 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다
732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3:32:56 ID:YtBeEsQg
>>641에 화내고 있는 놈은
자살 지원자가 되돌리는 것 재미있다고 생각하지 않은 쾌락자이겠지 w
733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5:31:00 ID:/TLqgIe+
>>730
이것고남판에서도 보았군―
주역의 차례가 적은 졸작은 필요 없다는 말은 이겠지 낙지
7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5:40:52 ID:5fnJQOhK
시가 기분 너무 나빠서 죽고 싶어진다.
735 :메란고리:2009/10/17(토) 15:41:39 ID:/BvOUqN/
나의 인생은 단편집입니다.
매회 주역은 바뀌지만, 언제나 내가 아닙니다.
736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5:45:34 ID:00C8+86X
>>729
죽고 싶은 놈을 전송한다고무슨 의미 팥고물의?
「안녕히 가세요」 「을」은 쓰고, 그래서?
오히려 너희들은 전송한다고 하는 것보다 죽고 싶은 놈 보고 즐기고 있을 뿐야
「본인의 의사를 무시해 인 나무와 」?
따로 죽을 의사가 굳어지고 있다면 멈추어도 의미 없다는 이야기겠지?
마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죽지 않는 편이 좋아는 이야기야
그리고 일부러 여기에 쓴다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을 취하고 싶은 것이겠지?
왜냐하면, 과거 로그 봐도, 이 스레의 주위의 놈과 말의 교환해 야
단지 죽고 싶은 것뿐이라면 이런 곳에서 아쉬운 듯하게 쓰지 말고 수해에 차 달리게 하고 있어
7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5:53:28 ID:ker1g/aY
공기도 읽지 않고 10일
738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6:00:34 ID:Mvq95Wa4
이건히로-대변 스레다
7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7:06:41 ID:9ZxwTe6Z
>738
개인가, 본스레를 따로 세울 수 있고 있고
여기는 이것으로 좋지 않아?
740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9:43:10 ID:yL8+rAv2
20대30대라면 남자나 여자도 무엇인가 일자리는 있겠지.
아르바이트에서도 파견에서도 서로 빼앗지 못하고 해 어떻게든 된다.
그것조차 귀찮기 때문에 죽는다든가 다른 나라에서 좀 더 괴로운 마음 하고 있는 몇십억인의 사람들에게의 모독이겠지.
7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9:48:49 ID:bRz0V4C+
>>1정도 읽자
그렇다고 하든가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의 괴로움과 다른 나라의 사람의 괴로움을 알 수 있나?
원래 비교하는 일자체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742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19:52:43 ID:yL8+rAv2
>>741
그러니까 자살자의 상당수는 울병에 걸려 있어 불가항력으로 죽어 버린다니까.
그 이외에서도 「귀찮다」는 이유로 죽는 사람은 극히 불과,
불치의 병의 괴로움으로부터 피하기 위해라든지, 막대한 빚을 돌려줄 수 없게 되어라든지, 그러한 이유로 자살하는 것이 대부분이
야.
7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19:58:09 ID:WZhq1t+i
740
너가 죽어라
사람은 정신 미치면 죽을거야
744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02:46 ID:yL8+rAv2
>>743
훌륭한 인생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죽을 만큼 살고 싶다!(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당연해.
자신은 신체가 나쁘지만, 죽는만큼 살고 싶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죽으면 후유 되기는 커녕, 오히려 기뻐하실지도 모른다.
표면 눈물을 흘리는 사람마저 혼자도 없을지도.
외로운 장의일 것이다.친구의 혼자도 없는 장의는…
745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04:58 ID:yL8+rAv2
>>744
있어.정신론 말해 자신에 취해있는 놈.
746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06:48 ID:ZU2Sywgc
ID:yL8+rAv2
너최고로 부끄러운데
747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08:50 ID:yL8+rAv2
>>744
죽으려고 하면 언제라도 죽을 수 있어.인간은 어쨌든 반드시 죽어.
영원히 그 세상에 갈 수 없는 것이 아니다.그런데도 지금이 아니면 타목?
서두를 필요 있는 거야?
7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0:13:27 ID:gixnmw72
우리 일본인의 경우, 어릴 적부터
「무엇을 하는 것도 자유롭지만,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것만은 절대로 해선 안 된다」
그렇다고 하는 교육을 받아 오고, 그 영향이 크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주위에 폐를 끼치는 것은 큰 죄악이며 부끄러운 것이다.수치신 비는들 있어라면 죽는 편이 좋다」
(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749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17:42 ID:wsv79f4a
공무원 허락할 수 있는
7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0:20:27 ID:3tDClfnL
그렇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보답받지 못하고 지금부터 앞기적이 일어나지 않으면 깜깜한 장래라고 알면 죽고 싶어지겠죠···
기적을 기다릴 수 있는이라고 말하지-.기적은 꿈같은 이야기 지난다.
사람에게 계속 사과해 폐를 끼쳐 장수는 나쁘지만 나는 싫다.
그런데도 성실하게 살아있는 녀석에게는 나쁘지만 나는 그런 응 살아있는 의미가 끓지 않아-.
7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0:25:32 ID:gixnmw72
머리가 좋은 사람, 요령의 좋은 사람만큼 앞독엄청 낳는 것 같아
752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0:40:14 ID:5+O0kjGY
불근신한 말투로 미안하지만, 경도의 지적 장애자가 이긴 편.
괴로운 상황이 되어도 괴롭다고 하는 것을 모르는 행복.
노망나 노인이라든지도 행복할지도
7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0:59:30 ID:RbfQo/Le
죽기 위해서 술 마시고 있어가 대변 맛이 없다
토할 것 같다
7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1:02:31 ID:JzSmCW2b
>>742>>744>>745의yL8+rAv2같이 믿음의 대머리 주위 자기연출주가 있기 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져
755 :상냥한 무명씨:2009/10/17(토) 21:13:33 ID:0KXb+f+D
l
/□ 지금 l
, o ', 일 l _ .하
聞?.__/ 와 l / \
/ □ .l {@ @ i
_/ l □ 하 l } 해_ /
해l i i : l > ⊃ < 지금
l 걜 l / l □ 일
 ̄ ̄¨¨~|~ ---─| / /l 주 .l 도
| | / / l } l 있어
| l /유¨- ? l ! 있어
∧ l _ / ` □__ `-{해| 천
∪ l / `□ }/기
l / // (이)다
 ̄ ̄ ¨¨ ¨i3i─----- ,,, _ _/ /_/ ′
〃_ □ㄱ? |  ̄¨¨` -──---
〃 □ㄱ? ○ , ─□행 우 와
〃/ □짵 | /,/\□\ 키 해의
〃./ ● ●l□ | __(( '?\ )에 있어 아이
〃 l U 해 U l || | /노에 □/''' )□인 아이가
|| l u ____. u l || | | \′-`) / 별/ 에
|| >u?_└-- _U// | \__ ̄ ̄⊂|별/ 육
(⌒)? _,(⌒) | /\__/::::::|||
/ i `-===1'i □ | / ::::::::::□/|| (이)라고
l___?, ,ㄱ?__i |(~~□:::::::::::::|/
에
7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1:22:47 ID:6LSHEmYx
>>747
서두를 필요는 있다
돈이 없다
7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1:24:58 ID:t/DQk1Dn
모두, 벌써 죽은 신경이 쓰여 주고 싶은 일을 해 살자
어차피 자네들은 말해져 온 것을 네네 말해 일회용응이겠지.
일본의 인간으로 태어나 이렇게 간단하게 죽어 좋아?
말해 일에서도 나쁜 일에서도 좋기 때문에 아주 큰 일 해 죽자
7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1:29:10 ID:bRz0V4C+
>>757
자살을 만류하고 싶으면 스레치
여기는 그러한 스레가 아니다
그렇다고 할까 자살할까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역효과인 기입이겠지만
7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1:51:34 ID:hAuB5j3z
>>757
째응도이
7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2:53:35 ID:SrpcoF+m
>>758
스레치가 아니야
여기는 잡담 스레가 된 것 같고
본스레는 여기가 된 것 같기 때문에 만류하든지 무엇 말하든지 자유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기입】 27.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658951/
7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3:07:32 ID:bRz0V4C+
된 것 같고도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원래 나누는 의미를 모른다
스레타이와 텐프레(공지) 읽으면 어떤 스레인가 안다
그 내용에 맞지 않기 때문에 스레치이겠지
거기에 잡담 스레는 그 밖에 있다
7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7(토) 23:46:41 ID:k70NRNEU
바보가 증가했군.이런 세상은 벌써 지쳤다.
7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0:17:47 ID:UaX8xf/o
>>759
이제(벌써), 너안 됨.
정말로 안 됨.
7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1:17:55 ID:Fw9u1Xs+
어차피 너희들의 죽음으로 싶은 이유는
결과적으로 돈과 인간 관계라고 생각할 여유의
없음으로부터 래응이겠지.
결국 로봇같이 스스로 생각해 행동할 수 없다
만일 수 있는그럼-인가.폭탄 테러 이외로 마지막에 큰 일 해 웃어 죽어 봐라
7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1:18:46 ID:7xU1YZ14
죽어 손해 없는 것 탓으로 이상한 것이 솟는다
7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1:28:52 ID:Fw9u1Xs+
째-들 죽으면 호적과 면허증과 장기 주어서
그렇다면 중국에서 순 죽여주어
7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1:47:00 ID:OAhof+/K
여기 굉장하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0화■
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718573/
7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4:31:43 ID:WPgyKABI
누군가가 이 스레 어딘가에 붙인 덕분에 최악의 전개가 되어있는.
7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6:45:44 ID:G/Mn+uBY
잡담하고 싶은 사람은 여기에 오세요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0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718573/
770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06:46:19 ID:8g5PzwqM
이제(벌써) 엄청
7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7:12:55 ID:VanhxGmA
자신의 가치관은 절대로, 그것은 타인에게도 들어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어
사람을 돕는 히어로에게라도 된 생각인가 응
772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07:26:58 ID:8g5PzwqM
누가?
7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08:26:13 ID:3CBMwEsy
흘러넘치는 실연의 눈물도 바다에 출세코 있어 소금물
무거운 고민도 걱정도 우주에서는 가벼워
시계의 바늘은 진행되어도 인생은 도망쳐 가지 않는다
곁눈도 거절하지 않고 걸어도 태양아직 멀어
살아있는 동안이 생명의 사용시
7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1:09:10 ID:OAhof+/K
두어 스레치의 탓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최후의 생각을 쓰기 힘들어지고 있지
자살하지 않게 되었지 않아
너희들이 쓸데 없는 문장 쓰고 있는 동안에도 1일평균 80명 이상은 자살하고 있어
최후 정도 방해 해 주지 말아라
775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1:10:42 ID:nABSUxGT
르르슈·VIP·브리타니아가 명하는, 살아라(0д●)□
7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3:19:20 ID:LClgm0su
따로 자살할 때까지 공기 읽지 않아 좋아
죽고 싶은 놈은 마음대로 대변 해 죽으면 된다
777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4:09:46 ID:e3ZN9+8p
「살아」
아무도 죽지 마.이 세계에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가족이기 때문에.
얼굴도 모른다.소리도 모른다.있던 적도 없다.(이)지만
「잃고 싶지 않다.」
더 이상 자살자등 늘리고 싶지 않다.
반드시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 잃고 싶지 않다고 생각해 주고 있는 사람있어?
만약 없다고 단언할 수 있기 때문에 있으면, 내가 사랑합니다.
세계에는 살고 싶어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라고 있는데, 우리는은 유복일 것이다.
그러니까 이 생명을 소중히 해 주었으면 한다.
때로는 죽고 싶기도 할 것이다.(이)지만 하루 하루를 노력하고 희망을 가져
살아가자.희망에의 길을 걷자.신은 언제라도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부터 당신에게의 부탁
「살아」
7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4:14:58 ID:1FQdcqHB
살아····불타 재림 보고······신의 부탁입니다
7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4:19:49 ID:vfVGrtmv
무책임하게 만류하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 스레 좋았지만…
>>777라든가의 기입의 탓으로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이 이 스레에 최후의 말을 남기지 못하고 자살한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는데
최후의 최후까지 추적해 어떻게 살았다
780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4:25:36 ID:/bPvAOtz
모처럼 일본에서 태어났으니까~라든지 의미 끓지 않아 응 해
죽어라
781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4:32:20 ID:PBpwMwD1
오늘의17시간에 작별합니다
7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4:44:41 ID:REkBuW/A
>>781
안녕히 가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고통 없고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도록(듯이) 빌고 있습니다
78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4:59:17 ID:JUDT1uT5
>>781
수고 하셨습니다
784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01:25 ID:FPFCI3Pp
>>781
통보 통보
7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5:13:04 ID:vfVGrtmv
>>784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의 목을 매어 즐거운가?
최후 정도 편하게 돌아가시게 해 주자
>>781
수고 하셨습니다
어떨까 편하게 자 주세요
7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5:28:44 ID:pMYKO2vR
>>781수고하셨어요.
잘 되면 좋다.
787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38:50 ID:K6tV0Mbz
>785
즐겁고 어쩔 수 없다(^∀^)어차피맙같은 인생 걸어 기탄이겠지, 자살자는
78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39:07 ID:9LyWeNsz
>>781
수고 하셨습니다.
7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5:39:45 ID:pFdCJulA
>>781
수고 하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7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5:40:02 ID:9LyWeNsz
>>787
똥이다, 너ww
791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40:12 ID:K6tV0Mbz
수고 하셨습니다, 본심은 자마(^∀^)이겠지
792 :대성인:2009/10/18(일) 15:41:32 ID:K6tV0Mbz
오는 대성인텍
79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44:30 ID:K6tV0Mbz
>790
맙(은)는 너희들이겠지w오는 대성인이다
794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5:50:04 ID:K6tV0Mbz
사람과는 음아의 덩어리예요, 그것이 사라질 뿐
7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6:03:52 ID:LWHPKck7
뉴 앙금으로부터 사람 오고 있어인가
79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6:43:26 ID:XK/GGu2M
마권으로 500만 제외한 이제(벌써) 안된다
797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6:50:39 ID:BsKSYBq3
안되 죽고 싶다
79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6:54:07 ID:XK/GGu2M
어떻게 하자 sds
799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6:58:07 ID:XK/GGu2M
fdygsyhgdgy에 r
800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6:59:24 ID:XK/GGu2M
gv;:sd그러면kf브j보wqbp
801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7:01:02 ID:BsKSYBq3
시끄럽다
802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7:02:45 ID:XK/GGu2M
미안해요..
80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7:10:42 ID:XK/GGu2M
돌려주어 줘예어원rfsf
804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7:34:13 ID:e3ZN9+8p
(′·ω·`)
8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7:59:19 ID:1WG73VWX
젖가슴같은
80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02:58 ID:e3ZN9+8p
시끄럽다
807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03:48 ID:hC6+UWgG
죽고 싶다…
8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23:23 ID:pKv5zYd3
읫에 대한, 강한 동경이 있습니다.
자살이 아니어도
읫(은)는 훌륭하고, 신들 주위이트라고 생각합니다.
8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26:55 ID:V6oNBumY
어쩐지 이제(벌써) 3행 이상의 문장은 읽을 생각 선원
8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27:52 ID:ulFNlhG2
>>796
마권p
8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29:40 ID:hHVBBtqP
「네」의 사람일까
812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35:48 ID:r3n06ORZ
더운 물 오세요 어머니보다
8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37:35 ID:TQ1RFajL
네
814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38:10 ID:5HvkqHyC
절대 죽지 마
살아 있으면 행복 느낌로부터
지금은 괴롭지만 행복 느낌로부터
절대 죽지 마
8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40:12 ID:EhpsLa/v
네기념 방명록
81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40:48 ID:r3n06ORZ
>>796
http://imepita.jp/20091018/661981
8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8:43:16 ID:poHK3C5J
>>816
이번 주의 복권 6은 차기 이월로 최고4억엔
818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8:49:24 ID:SwR4LcN7
브에나와 레드의 마 련에 500만엔 돌진했습니다 2
http://dubai.2ch.net/test/read.cgi/keiba/1255852984/
819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9:06:35 ID:e3ZN9+8p
열심히 삽시다
8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9:40:10 ID:i6i//wh/
>>1-1000
죽지-----!살아라-------!
821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19:43:15 ID:0x/y+gt4
그런가.자너가 전원 돌보기라고 해
8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9:46:51 ID:V6oNBumY
그럼 이제 돌아가십니다
노시
8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19:51:30 ID:NWRucnmy
이 스레에 쓰고 나서 리얼하고 죽은 사람이 있는지, 후카시인가 알지 않아가,
지금부터 이 스레 전부 읽는다.
문자로 밖에 모르지 않아 해 만난 적도 없지만 너등은 살았다.
나는 기억해 푼다.
8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0:11:00 ID:jCF7lCmr
안녕히 가세요 오늘 밤도 또 혼자 생지옥으로부터 개방되었다
8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0:44:26 ID:pFdCJulA
>>822
수고 하셨습니다.안녕히 가세요.
826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0:51:27 ID:e3ZN9+8p
죽는 용기가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
8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0:52:48 ID:Tmu8f4K+
아!바로 지금 날아 오르자!그 세상에!
82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1:08:11 ID:0x/y+gt4
그렇다!죽는 용기가 있다면, 죽는 일도 할 수 있다!
8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1:24:04 ID:Pi2OfZaE
매일
안녕이 인사하는 것 질렸다.재료에 마지레스 받아(소)
8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18:24 ID:5N3nw+3H
열심히 살아 있으면 락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여기의 놈등은
죽어도 좋지만 카토 사토시대
보고-에 사회에 무엇인가 호소하는
큰 일 해 죽어
8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24:11 ID:OAhof+/K
매일 서류에 한코 누르는 것만으로 안정된 고급 받을 수 있는 일이 얼마나 편하지 않은가
너희들 생각한 적도 없지
8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24:26 ID:MmvaOmV9
>>829
어쩔 수 없지, 매일80사람 정도 자살하고 있는건지들
인사 정도 해 주어
833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2:25:58 ID:XIxUiQTh
>>796
다음의 레이스에서 이기면 좋지 응인가?
8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29:30 ID:5N3nw+3H
>>831
너무 편해.나원자력 발전에서 감독 하고 있다.전력과
2차 단체의 시공의 중계 시공 요령서 보고서류 작성 입회에서 실수령액 20만.
진짜로 견딜 수 있고 싶어요 wwwwwww
8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38:21 ID:OAhof+/K
>>834
무슨 말을 한다!편한 일은 없다!
이 작업이 얼마나 힘든 일이나 w
8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2:40:49 ID:MmvaOmV9
모두 각각 불만이 있어
근처의 잔디는 등등
8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3:07:16 ID:uux1X2q+
웃어버린다만큼 편한 일은 있어, 의자의 빈 곳이 대부분 없는 것뿐으로
고교시절부터, 그“편한 일”에 목적을 정해 노력할 필요가 있지만요
8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8(일) 23:25:18 ID:QBa3oaRz
>>796
네
839 :상냥한 무명씨:2009/10/18(일) 23:26:02 ID:DeSWB6zl
네
84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05:04 ID:/i6+XPJU
>>796
네
84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12:02 ID:GBVdvWIR
17시간에 작별할 예정이었지만
좀처럼 결단이라고 나무 없어서
바로 조금 전 그녀와 헤어졌다
너희들 너무 끌리고 와로타www
수고 하셨습니다는이야www
84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14:14 ID:GBVdvWIR
그녀와 만나는 것 2주간만에 마구 했기 때문에
5회도 해
확실히 지쳤지만
8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15:34 ID:l0T5pgZj
망상은, 뇌를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8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16:30 ID:BVkqcFdD
이제 될까 생각되었다.
마지막 식사야 해, 대상이 원흉인 인물일거라고 웃어◀응羚向楮瀋라고 말하려고 했다.
그 오늘에 한해서 률밥이 나온 w 이런 건 집에서 만든 적 없는데 w아무튼남동생이 희망했기 때문에이지만.
그렇지만 볶아 것도 정말 좋아하는 (*표고)버섯이 들어갔다.먹어 끝나고,◀응羚向楮瀋이렇게 말했다.반응은 얇았고, 어색했지만 전해
지고 있으면 좋다.
내일은 가족은 나가기 때문에 일중 없다.그 때에 돌아가십니다.
지금은 마지막에 귀여운 귀여울 때의 고양이와 마음껏 재롱부려 온다.
84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18:07 ID:GBVdvWIR
>>843
망상이 아니고
뭐 그 발상wwww
84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19:40 ID:GBVdvWIR
>>844
마지막 식사까지 읽었다
8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23:23 ID:l0T5pgZj
>>844
인생에는 ATARI·하 엇갈림이 있으니까요
아마 하 엇갈림을 당겼을 것이다하지만, 댁에게는 책임 없다
최후의 하루를 느긋하게 보내
84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23:40 ID:GBVdvWIR
이번 한가한 때
너희들 전원이 이끌리는
레스 해 주어WWW
84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24:31 ID:GBVdvWIR
>>847
스레타이 읽어떽
8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26:37 ID:EP/ER6hk
>>848
언제나 한가하면-의?www
개-우산마을 죽어 wwwww
85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0:08 ID:GBVdvWIR
>>850
죽는 위난이라고 전혀 없지만?
협박은 것으로 통보 해 두는군
8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33:58 ID:EP/ER6hk
>>851
우식 있었어?자기연출은 더 능숙하게 하자 네 www
85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37:38 ID:GBVdvWIR
>>852
무슨 자기연출?
왜 울어?
8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0:40:08 ID:D2PFfsA/
두 사람 모두 이제 멈추면?w
소중한 사람이 이 스레에 쓸지도 모르다.
85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0:52:50 ID:GBVdvWIR
>>854
스레타이 읽어떽
85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05:24 ID:GBVdvWIR
>>855
정말 털기는 우자 있어서
8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1:21:00 ID:h/EYQB/9
>>855>>856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85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21:39 ID:/FHsbKL1
지쳤다
지금부터 인생 다시 즐기는 것 힘들다
죽고 싶다
85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35:11 ID:znYaDjhN
죽지 마(′·ω·`)
8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1:37:06 ID:k4VJR67r
지금부터 이키.
…
86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01:42:22 ID:vZZqb7xR
가득 나왔어?
8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2:02:51 ID:7WyDgINd
잘 노력했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어떨까 편하게
8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2:03:02 ID:l0T5pgZj
>>857
이끌리지 말아라
8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2:44:15 ID:dZWFeFrh
뜯지 않아.최악.
8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8:27:46 ID:q0wfsail
【주장】국가불기립 판결 교사의 규율 위반은 허락하지 말아라
http://sankei.jp.msn.com/affairs/crime/091018/crm0910180242004-n1.htm
8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09:15:55 ID:kYDIXHd7
죽지 마∼
(죽지 마∼)
너의 역사의 1 페이지♪
86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11:38 ID:GBVdvWIR
>>863
이끌리지 말아라
86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3:17:55 ID:EP/ER6hk
>>ID:GBVdvWIR
너사이코-wwwwwww
8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13:58:11 ID:geiPwXW9
뜯지 않아
870 :822[sage]:2009/10/19(월) 17:02:07 ID:Qxw8HvTW
안녕에는>>822입니다
어제는 교수로 죽으려고 했습니다만 치킨인 모아 두어 죽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은 수면제와 연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야말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노시
87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06:38 ID:GBVdvWIR
>>868
조카 쓰레기 있을까?
87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08:23 ID:GBVdvWIR
868그렇지만 무엇인가?
87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0:56 ID:GBVdvWIR
>>868
그렇지만 무엇인가?
87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1:12 ID:EP/ER6hk
>>871
스레타이 읽어떽wwwwwwwwww
개-인가 진짜 빨리 죽어라!
87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1:39 ID:GBVdvWIR
>>868그렇지만 무엇인가?
87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2:40 ID:GBVdvWIR
>>874
너 아직 살았어?
877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4:55 ID:EP/ER6hk
>>876
너진짜 빨리 죽는 편이 좋아?
878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5:36 ID:GBVdvWIR
>>877
너에게는 말해지고 싶지 않은데∼~
879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6:16 ID:GBVdvWIR
라고인가 죽지 않고
죽고 싶지 않고
880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19:17 ID:EP/ER6hk
>>879
죽고 싶은 죽고 싶지 않지 않아·죽음·이군요·www
881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0:58 ID:GBVdvWIR
>>880
내가 죽으면
슬퍼하는 사람이나 곤란한 사람이 있기 때문∼~
누구에게도 필요하게 되지 않았다
너는 죽으면?
882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3:30 ID:EP/ER6hk
>>881
너가 죽어 슬퍼하는 사람은 진짜로 있는 거야?
그것 마음속으로부터 말해?
그런 일 말해 허무하게 안 돼?
883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26:24 ID:GBVdvWIR
>>882
믿고 싶지 않을 것이지만
사실이다
884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0:46 ID:EP/ER6hk
>>883
있을 수 있어 없지···
885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3:20 ID:GBVdvWIR
>>844
믿고 싶지 않은 기분은
안다
(이)지만
이것이 현실
886 :상냥한 무명씨:2009/10/19(월) 17:37:35 ID:EP/ER6hk
>>885
염가도 줄 수 있는-바보을
이것이 현실 wwwwwwwww
8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0:50:01 ID:dZWFeFrh
뭐자신이 필요 떠날 수 있어 는 생각될 때가 화지요.
사실을 직시 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부끄러움같은 모습 쬘 수 있겠지 해.
문면부터 리얼 주방일 것이다 해.
아휴.
8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00:17 ID:7H97cyyV
>>1하지만 지킬 수 없기는 커녕
공기 읽을 수 없는 녀석 많은데
그러한 녀석에 한해서 리얼해도 주위자리가들 비치는것을 깨닫지 않은 것 같아
그 자리에서는 모두 공기 읽어 맞추고 있는데
뒤에서 험담 얻어맞아도 바보같기 때문에 깨닫지 못하겠지
8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19(월) 21:50:29 ID:Z1XIWgEZ
>>888
수고 하셨습니다.잠깐의 영면을
890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06:50:48 ID:E9BsA13r
이런 불근신한 스레 허락할 수 없다
망치고 있는 나는 정의
(으)로도 사응이겠지
891 :상냥한 무명씨:2009/10/20(화) 08:59:52 ID:Ux0qFPmc
츠치야 칸바시소라고 하는 쓰레기쓰레기가 인간으로서 살아 있다.
서툼·무능하고, 무엇 하나 온전히 할 수 없는 주제에, 범죄에는 열심인 쓰레기쓰레기에서도 살아 있다.
츠치야 칸바시소보다 먼저 죽다니 과분해.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100915/
8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9:22:39 ID:bpOszRCt
너희들 적당, 죽는 사람에게는 좋은 사람 연기하고, 털기에는 태도가 급변한다 라는 성격 그만두어라.
모두 죽고 싶고 이 스레에 있겠지.털기이니까는 자신이 위를 보고 싶은 레스 하는 것은
보고 있어 우스꽝스럽다
8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09:45:00 ID:m4clc2q1
흘러인 체한 잘라 나쁘지만, 유도되었기 때문에 가르쳐 주세요.
iPhone + 10pro + null(Lune)사용이지만,
추천하는Dock연결기팥고물 가르쳐 주세요.
예산은∼3만 정도
Dock하iPhone의 경고가 나오지 않는 것이 전제입니다.
8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0:09:41 ID:Zg5Pv1Jn
오폭렝?
8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0:31:12 ID:jPWsP74f
(이)라고인가 코난 도일의 심령학은 책 읽으면 죽어도 괜찮은 생각이 들어 왔다.오히려 죽은 뒤 쪽이 행복하다고 해석해 버렸
다.
죽으면 당분간 자신의 시체의 측에 있지만 먼저 죽은 신변의 가족이나 친척이 나타나 며칠인가로 영계에 돌아가시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영계에서는 자신과 같은 성질의 영혼과 생활하게 되는 것 같다···.
어쩐지 자살 유발하는 책이었다.
코난 도일은 추리소설가로 안과의로 과학자로 심령현상을 의심하면서도 연구하고 있었던 사람이니까 신용해 버리지요.
8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0:56:44 ID:iu2dtNXb
”답다”는 그 정보는 죽은 사람으로부터 들었습니까?w
이후 오칼트판에 이동해 주세요
8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1:35:55 ID:3Ltgs05H
마법의 나라는 꿈나라라고 생각했다
내가 지원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왕도의 영주권을 얻으려면 제일의 지름길이었다
막시스트의 경맷事?수만큼 자유가 증가한다고 믿었다
그렇지만 증가해 간 것은 전우((이)라고도)의 시체 뿐이었다
대변의 바다를 헤엄쳐 독충식 있으면서 성마법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 싸웠다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한 「Welcome to the Hell,cherry ass 」(지옥에 어서 오십시오 동정들)
전장이 지옥이라고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던 나파야응
살아 남기 위해라면 뭐든지 했다
소속해 있던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엉덩이의 구멍보다 더러운 게스인 전기밥통 헤드다
아이나 여자도 살정의라고 믿어 살찜질해도 그런 물건은 어디에도 짝이 없었다
마법사도 죽여 점쟁이도 죽여 그런데도 대답은 발견되지 않았다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했다 「 HOLD YOURT TONGUE , MOTHER-FUCKER 」
몸에 썩은 냄새가 배어들어도 더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나파야응
전쟁이 끝나면 텅텅의 인간이었던 내가 제대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깊은 상처는~마음에까지 달하고 있었다∼
스콧도 죠도 죽은 놀림감으로 되어 죽었다
인식표 의외는 분간할 수 없었다
가족에게 훈장과 사체를 건네줄 때 「놈은 용감했다」라고 한마디 더했다
연로한 어머니는 나에게 말했다 Shut up! come back my son!(시끄럽다!나의 아들을 돌려주어!)
1명 어두운 곳의 배트에 명걸 있어의 성이로부터 멀어지지 않는다∼ 나파야응☆
10년만의 고향은 모두 변한 내가 산 증거는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소꿉친구는 나를 살인이라고 불렀다
그 싸움은 쓸데 없다 세계는LOVE&PEACE 안전한 곳에 있던 녀석이 나에 그렇게 노래한다
친구가 내장 흘려 죽은 것은 이 녀석들의 노래를 듣기 위해였는가
마지막 무선 그랙은 말했다
Louisiana!My home,beautifully Louisiana!(侮솩궈!우리 고향, 려사계侮솩궈!)
귀응 없어 좋았다 너의 고향은 아름다운 채로∼ 나파야응
나가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던 그리고 귀환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전장이 나의 고향이다
가스 스탠드의 학생이 핫도그를 팔도록(듯이) 나는 사람을 죽이고 죽이고 죽인다
손에 넣는 달러 지폐에 차이는 없는 조금 피의 냄새가 날 뿐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했다
Like a murder machine, nuts guy!(마치 살인 기계같다, 불알 놈!)
정말로 기계라면 좋았는데···
더이상 그 꿈은 보고 싶지 않다∼ 나파야응
8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1:38:32 ID:WhT6/J7J
2정보개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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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민사 사건으로 청구가 필요한 경우는, 토쿄 지방 법원의 재판관의 판단에 의합니다.
익명 게시판2로 정보개시 되어 타이호
투고자 정보개시도 명하는·2 채널 등 명예 훼손
이벤트 기획 써클 「슈퍼 프리」의 집단 폭행 사건을 둘러싸고,
인터넷 게시판 「2 채널」에의 기입이나 메일 매거진
「사이밧치」, 월간지 「소문의 진상」(휴간)의 각 기사로 명예를 손상시킬 수 있었다고 해서,
대기업 광고회사 사원의 남성이 각 미디어 측에 각각330만엔의
손해배상등을 요구한 소송의 판결이7일, 토쿄 지방 법원이었다.
와타히키 유타카 재판장은 명예 훼손을 인정해 2 채널과 사이밧치 측에 각각220만엔,
소문의 진상 측에165만엔의 지불을 명했다.
게다가 2 채널 측에는, 게시판에 쓴 사람의 정보개시나 써 삭제도 명했다.
원고대리인의 변호사는 「정보개시 되면 투고자에게도 배상 청구한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http://it.nikkei.co.jp/internet/news/index.aspx?n=NN001Y525%2007112006
2에 한정하지 않고 일반적 각 기관의 정보 보존 기간은3~5해입니다.
덧붙여서 자주(잘) 이용하고 있는 곳(중)입니다.
넷 속보 탐정
http://www.qiqqiq.com/location/ip.htm
IP주소 발신 장소 총액¥79,900
기본 보수¥20,000
성공 보수¥59,900
8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0/20(화) 11:56:17 ID:WhT6/J7J
털기라면 망쳐 보고하면 리모트 호스트는 금방 알아
http://qb5.2ch.net/operate/
【최근 열람된 스렛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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