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쓰기 전의 주의 사항 >>2
과거 스레는>>3
전 스레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8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6238519/
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3:24:04 ID:axPlX1mW
주의 사항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에게】
·자살을 헤매고 있는 분은 다른 스레로 상담합시다
·자살은 1회뿐의 최종 수단입니다
자살 이외에 해결 방법이 있는지 없는지 한번 더 잘 생각합시다
·상관해 장은 스레 차이입니다.다른 스레로 이동해 주세요
·자살 방법에 대해 검토하고 있는 분은 각각 해당하는 스레로 질문해 주세요
·푸념이나 과도의 길들어 합 있어는 금지
·쓰기 전에 1 호흡하고 나서 씁시다
【전송하는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자살을 만류하지 않는 것
·자살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레스 금지
·털기는 스르 추천
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3:25:59 ID:axPlX1mW
과거 스레
part28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6238519/
part27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402272/
part26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2013467/
part2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9267680/
part24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6358774/
part23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4951859/
part2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2396341/
part21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1030419/
part20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9184720/
part19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36326566/
part18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31081612/
part17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7371699/
part16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3906559/
part15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21130241/
part14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7639732/
part13 http://changi.2ch.net/test/read.cgi/mental/1213001442/
part12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8847913/
part11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202723898/
part10 http://life9.2ch.net/test/read.cgi/mental/1195562337/
part9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91397950/
part8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8538526/
part7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3990977/
part6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81498967/
part5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8572151/
part4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73785472/
Part3 http://life8.2ch.net/test/read.cgi/mental/1164306611/
Part2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8889053/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http://life7.2ch.net/test/read.cgi/mental/1154630193/
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3:27:04 ID:axPlX1mW
527 이름:상냥한 무명씨[sage] 투고일:2009/04/22(수) 08:32:51 ID:k+PxkFZ8
거칠어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 잘난듯 한 항목별 기재 구가 스만.
고민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정말로 미안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아직 결행할 단계에 먼 것이면, 할 수 있으면 다른 스렛드에 써 주면 기쁘다.
지금부터 정말로 결행한다 라는 사람들이 최후에 여러가지 토해내고 나서 돌아가시고 싶을테니,
최후 정도는 누구에게도 사양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조용한 장소를 준비해 두어 주고 싶다.
자신도 가까운 시일내에 여기에 신세를 지는 몸이지만, 비록 모두에게 내보내 받을 수 없어도, 한마디 남길 수 있는 장소가 있는
것만으로 기분이 다르다.
스렛드의 분위기에 위화감이나 사양을 느끼고, 아무것도 쓰지 못하고 1명 외롭게 돌아가시는 사람이래
혹시 있을지도 모르고, 지금까지도 있었을지도 모르다.
신원 불명하게 되는 죽는 방법을 선택했지만 위해(때문에) 가족에게 유서를 남기는 일도 하지 못하고,
여기서 밖에 이별을 전해듣지 않는 사람·기분의 정리를 붙이지 않을 수 없는 사람도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적어도, 정말로 결행하는 사람이 쓰기 어려운 듯한 스렛드가 되지 않게
같은 자살 지원자이기 때문에 더욱, 아주 조금만 신경을 써야 하는 것 아닐지?
【어느 투고자의 기입보다from part20】
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03:55:24 ID:Uyq7xouj
지능 테스트의 성적 낮은 사람은 자살 리스크 높다
http://medical.nikkeibp.co.jp/inc/all/hotnews/archives/351306.html
>자살을 일으키기 쉬운 2 질환, 울과 통합 실조증의 환자에게는, 지능 테스트 성적이 낮은 경향을 볼 수 있고 있다.
6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09:01:27 ID:axPlX1mW
죽고 싶다
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1:04:22 ID:9TK3LMuB
달리기 시작하면 무엇인가 답이 나올 것이다는
나도에게는 하지 않아 하지 않아
남자라면 유탄의 하나나 둘
가슴에 언제라도 박히고 있는 박히고 있다
Pick up your head throw away blue's
어차피 한 번의 인생이야
The more you give babe the less you lose
운이 나쁘면 죽을 뿐(만큼) 죽을 뿐(만큼)
나와 너는 마치 그리운 친구야
처음으로 만난 괄인데 괄인데
내일도 기분이 방향나의 옆에 있어도 괜찮지만
나의 일에는 상관하지 마 상관하지 마
Pick up your head throw away blue's
어차피 한 번의 인생이야
The more you give babe the less you lose
운이 나쁘면 죽을 뿐(만큼) 죽을 뿐(만큼)
너가 이 거리 떨어져 갈 마음이 생기면
나는 웃고 전송하군 전송하군
Pick up your head throw away blue's
어차피 한 번의 인생이야
The more you give babe the less you lose
운이 나쁘면 죽을 뿐(만큼) 죽을 뿐(만큼)
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11:57:39 ID:5LlrSmSk
>>7
암천돠
9 :상냥한 무명씨:2009/11/18(수) 20:00:46 ID:T7fThYBf
>>5지능 테스트의 성적이 낮기 때문에 울이나 통합 실조증에 걸리지 않아서, 울과 통합 실조증의 사람은 지능 테스트의 성적 내리기 쉬워
멘헤라와 성적, 자살이 상관 해 당연
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8(수) 21:51:18 ID:4CqHAki7
>>5 >>9
↓그리고 부탁합니다.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1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7984136/
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19(목) 07:42:14 ID:Kb1Uskbu
눅눅한어둡게 썩은 우울한 인생을 나는 미워하고만 있었다
얻어맞아도 푹 엎드린 그대로다만 머리를 라고 살아 왔다
지독함을 걸 수 있는 옆의 비가 뺨을 찔렀을 때
인내라면 응 단 하나의 나의 순정이 격렬한 정열로 바뀐다
정의 즈라 한 어딘가의 설명이 불충분함인 타인의 농담등 두드려 부수어 주어라
눈살을 찌푸릴 수 있어 내밀기와 매도해져도, 좋은 사람라고 말해지는 것보다 상당히 낫다
덜컹덜컹 도리 등 나중에 붙어 래!거리는 자유라고 하는 이름의 유치장이야
「저런 어른에게 무엇 꽤 돈네」라고 누구나가 그 무렵 씹어 닫아 아프게 키에!
Captain of the ship Oh!내일부터 너가 키를 잡혀!
Captain of the ship Oh!사는 의미를 찾으러 가자
요소로 진로는 동쪽에 요소로 석양이 서쪽으로 지기 전에
요소로 확실한 인생을 요소로 우리들의 배를 낸다
이런 불합리한 세상은 진실은 언제나 나사 굽힐 수 있어 왔다
그렇지만 정직한 사람이 바보를 봐 왔던 시대는 이제(벌써) 벌써 먼 옛 농담이야
그러니까 차별도 주워라! 괴로움도 슬픔도 주워라! 하는 김에신도 불도 주워 버려라!
전부 주우면 그 거대한 대해원에 모든 것을 너의 양손으로 찢어 버려라!
아 이 맑음 내일부터 너가Captain of the ship
좋은가! 나침반으로부터 한 눈을 판데 너가 확실히 키를 잡혀!
흰 돛을 높게 올려 가로막는 물결의 파도에 돌진해 가라!
비록 뇌우에 쳐부수어져도 의미 있는 인생을 요구해 내일 배를 내라!
Captain of the ship Oh!이런 쇠약해졌던 시대이니까
Captain of the ship Oh!물어 뜯는 힘을 갖고 싶다
요소로 진로는 동쪽에 요소로 석양이 서쪽으로 지기 전에
요소로 의미 있는 인생을 요소로 단지 살아 돌아오면 된다
언제라도 하나의 시대는 경과한 하룻밤으로 해 모든 것이 뒤집히는 것이다
비록 불안이라고 하는 코우나미에 휩쓸어져도 우리들은 살기 위해 태어났다
위도 아니게 아래도 아니게 오른쪽도 아니게 왼쪽도 아니고 단지 단지 열심히 전에 돌진해라
어처구니없는 환상에 유혹해지는 무사히 단지 단지 전에 돌진하면 된다
모든 좌절을 편밖에들 축광고지 크게 울리는 고동으로 혈액이 분출해 왔다
우리들의 영혼이 희망의 문을 두드릴 때 태양이야!너는 우리들에 내일을 약속해라!
그래 내일부터 너가Captain of the Ship 너에게는 직면하는 젊음이 있다
아득히 되는 수평선의 저 편 우리들은 지금 찬바람 불어 거칠어지는 폭풍우의 진다만 (안)중
Captain of the ship Oh! 고독 등 이기주의자 먹어 어질러 주어라
Captain of the ship Oh!짖는 바다의 힘을 생명으로 바꾸어라
요소로 진로는 동쪽에 요소로 석양이 서쪽으로 지기 전에
요소로 확실한 인생을 요소로 우리들의 배를 낸다
요소로 진로는 동쪽에 요소로 너가 키를 잡혀!
요소로 이런 쇠약해졌던 시대에 요소로 물어 뜯는 힘을 갖고 싶다
더 마음으로 이야기를 해 줘!더 사실을 들려주어 줘!
무서워하지 않고 유익등원않다 썩지 않고 낮않고 자신을 믿고 자신을 사랑해
결코 도망치지 말아라 도망치지 말아라 너가 할 수 있는 너가 해라 너가 키를 잡혀
죽고 있는 거야 살고 있는지 그렇게 썩은 눈동자로 인간을 보는 것은 그만두어라
살아 줘! 살아 줘!살아 줘! 너의 생명은 살기 위해 흐르고 있다
인간이다! 인간이다!고작 나나 너도 인간이다
결코 사치하지 말아라 결코 흥분된데 결코 자만인 한 걸음씩 한 걸음씩 확실한 길을
너가 어떻게 할까다!너가 어떻게 움직일까다!
너가 어떻게 할까다!너가 어떻게 움직일까다!
결정하는 것은 누구야?하는 것은 누구야? 가는 것은 누구야? 그래 너다! 너가 키를 잡혀
너가 가라! 너가 달려라!너가 가기 때문에 길이 된다
전에 전에 전에 전에 단지 열심히 전에 돌진하면 된다
알까! 알까!너가 결정해라 너가 확실히 키를 잡혀
인간을 깔보지 말아라!자신을 깔보지 말아라! 더 깊지도 와 깊고 더 깊게 사랑해 주어라
믿어 줘와 말을 발하기 전에 다 믿을 수 있는 자신을 사랑해 주어라
느껴 줘! 느껴 줘! 행복은 되는 것이 아니게 느끼는 것이다
빨리 가라! 빨리 가라!가로막는 물결의 파도에 돌진해 가라
금방 금방 금방 금방 흰 돛을 높고 인상
너는 너의 약함을 두드려 부술 수 있는 먼저는 자신에게 이겨라 이겨라! 이겨라!
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0(금) 05:01:28 ID:UZGvttfk
남자라면 싸울 때가 온다
자랑을 지키기 위해서 생명을 걸어
남자라면 여행을 떠날 때가 온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별을 고해
다리를 접질리면 무릎으로 겨
손가락을 접질리면 팔꿈치로 겨
눈물만일 수 있었던 기미 깐다
다쳐 유연하게
아 남자는 계속 달린다
아 인생이라고 하는 이름의 레일을
저녀석에게는 말은 필요 없어
입다물고 있는 것만으로 마음이 다닌다
저녀석에게는 눈물도 보여진다
고독한 키를 벗길 수 있어도 감싸 준다
시간에 어렵게 서로 응시해
시간에 상냥하게 돌봐
같은 남자의 꿈을 쫓아 북풍으로 향한다
아 남자는 계속 달린다
아 인생이라고 하는 이름의 레일을
아 남자는 계속 달린다
아 인생이라고 하는 이름의 레일을
13 :상냥한 무명씨:2009/11/21(토) 01:40:46 ID:L6iwqv98
↑전 2길어서 읽을 마음이 생길 수 있는
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05:06:24 ID:amV+S40T
진공의 어둠에 피어도 괜찮았던 한 방울의 물도 갖고 싶어하지 마
사랑받지 않는 것은 살아 나가기 때문에 사랑받지 않는 것은 시들지 않으니까
적설아래에 얼음안에 따뜻한 봄을 기다리지는 않았다
영원히 훨씬 변하지 않다니 불타지 않는 쓰레기와 함께가 아닌가
전장에 피어 버린 총성을 들어 버렸다
무엇하나 선택할 수 없었던 전장에 피어 버렸다
안녕히 가세요가 외롭지 않으면 손놓을 때 유익등 함정 좋은들
만나지 않는 것이 엇갈리는 것이 손에 넣어 버리지 않는 것이
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06:05:10 ID:Ivt7lfJg
자립 지원법은 위법!멘헬 장애자들이 쿄토에서 나라와 재판
격려하러 간다off
http://schiphol.2ch.net/test/read.cgi/offmatrix/1258555684/
치료비를 무료로 하기 위해 우리들의 동료가 쿄토에서 나라와 싸우고 있을거야.
모두 응원에 가지 않겠는가?
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23:41:55 ID:v+sSvScx
지금부터 친구와 서는 옵니다.
2 장에게는 신세를 졌습니다.
무사하게 안되도록.
그러면.
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1(토) 23:46:54 ID:cjY6WLPK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연탄으로 둘이서 실행.
2 에는 신세를 졌다.
너희들 고마워요.
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02:09:28 ID:P/GnRlws
>>17
편하게···
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03:04:49 ID:P5MbewuV
>>16
>>17
성공을 빌어.
잘자요.
20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04:05:50 ID:t92stiSA
>>16 >>17
사이 좋다.죽을 때까지 함께는
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04:33:46 ID:PdpzrrZw
>>16 >>17
수고 하셨습니다.
당신에게 행 있는 일을, 좋은 여로가 되도록 바라
안녕히 가세요다
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04:42:21 ID:ohzBfN//
>>16
>>17
수고 하셨습니다.
편하게
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04:49:48 ID:n3PTe2Md
>>16>>17
이쪽이야말로 고마워요.
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14:28:51 ID:4sFIs59b
당연하게 지나 가는 매일에 무서워하는 것 등 아무것도 없었다
사실은 이것으로 그렇게 사실은 이대로 모두 훌륭한데
안녕 오늘의 날이야 어제까지의 상냥함
손을 흔들어 여행을 떠나자구 평소의 바람으로 불어져
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21:25:06 ID:VikI+AHi
어째서
26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15:22 ID:t92stiSA
그런데 이제 돌아가실까.
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23:18:11 ID:tVXOXJxH
서네
28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19:04 ID:t92stiSA
>>27
서는 좋은 것인지?
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2(일) 23:19:21 ID:tVXOXJxH
거짓말
30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31:31 ID:AZdLitHP
>>28
빨리 해라게스 놈
31 :상냥한 무명씨:2009/11/22(일) 23:47:52 ID:t92stiSA
>>30
너가 죽어라
32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0:23:18 ID:uudzh+B5
26(은)는 아직 돌아가시지 않아?
32그리고 폭언 토하고 있고…
자살 직전의 미치광이인가ww
33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0:25:37 ID:bCHADS1q
>>32(은)는 너이니까 너가 돌아가셔라 ww
34 :상냥한 무명씨:2009/11/23(월) 03:21:45 ID:qQQl9OtI
A:키타네 액체 대소변을 무의식중에 쌈이라면 죽어있는아이트 www
B:그렇게 말하지 말아라,, , ,【아레】에는 이 방법 밖에 없었다, ,.
A:째,【아레】는 물건 취급인가www
B:남편 실언이었다, 불씨였다.그러나, 히데 냄새난이다^^;
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3:46:02 ID:8Z09fTrt
이쪽은 중복 스레입니다
먼저 이쪽을 묻고 나서 사용해 주세요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기입】 27.5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5658951/
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5:16:23 ID:fTD/y6JR
>>35
중복은 아닌 것 같아�
이 스레의 지나친 거침님이별로 만든 것 같다�
뭐스레 내용이 그다지 변하지 않아져도 일일까?
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5:19:24 ID:ux540iIR
>>35
그쪽이 중복 스레이니까
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07:42:29 ID:mSVYlnws
I kill the fight
슬픔 장미 장작
I kill the fight
고독을 기른다
I kill the fight
이 싸움을 나는 지금 때린다
이 세상에 사는 것이
사막인 한은
Oh baby
내일도 또 피와 눈물이 떨어진다
그리고 사라져 간다
I kill the fight
무엇인가가 명한다
I kill the fight
나중이 원으로
I kill the fight
지각 없는 심나는 지금 쓰러뜨린다
모든 것이 어둠에 묻혀
빛을 잃어도
Oh baby
나의 가슴의 별에 안겨 자라
상쇄개까지도
I kill the fight
슬픔 장미 장작
I kill the fight
고독을 기른다
I kill the fight
이 싸움을 나는 지금 때린다
I kill the fight
무엇인가가 명한다
I kill the fight
나중이 원으로
I kill the fight
지각 없는 심나는 지금 쓰러뜨린다
39 :16[sage]:2009/11/23(월) 13:39:57 ID:YBdIpUeC
실패한 것 같다
지금 병원이다.
친구와 모여 실패
어째서다.
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3(월) 18:21:37 ID:z4Ubd3Q2
갖추어져 병원이란···
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4(화) 05:27:30 ID:jumZ0k/M
밤의 장막안 아직 잘 수 없다
마음을 지나가는 너에게의 생각해
이런 식으로 아무도 누군가의 일로
초조해하고 잠에 붙는 것인가
예를 들면 이 거리 이 나라
계속 난무하는 기만의 사랑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생각하면 대단한 에너지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바보비치지만 흥분한다
작은 이 거리에서 서로 눈을 뗀다
다 셀수 없는 많은 사람
만약 말을 걸었다면 응해 준다
사실은 상냥한 누군가의 연인
예를 들면 이 나라 이 별
허무하게 싸우는 수억의 사랑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생각하면 쓸데 없는 에너지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혼자서 있는 것을 안타깝게 한다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아무도 좋아하게 되고 싶지 않다
I don't like love Cause I love you
이런 혼자서 있는 것을 안타깝게 한다
4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5(수) 06:11:20 ID:VO1hHg2j
hey! hey! hey! hey!
hey! hey! hey! hey!
Welcome to this crazy Time
이 이카레시대에 어서 오십시오 너는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착실한 놈만큼 feel so bad
제정신으로 있을 수 있다는 운이 이이
you,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시간은 확실히 세기말
침전물응이다 길거리에서 우리들은 만났다
Keep you burning 앞질러가
이 부패와 자유와 폭력의 한가운데
No boy no cry슬픔은
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매니페스토
We are living
living in the eighties
We still fight,
fighting in the eighties
hey! hey! hey! hey!
어디도 삼가 이만 줄입니다도 상처 투성이
웅크리고 앉아 울어도 시작하지 않으니까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어느 쪽을 향해도 Feel so sad
그렇지만 죽음에는 이르지 않는 기분은 어때?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tough boy
여기는 영원의 락 랜드
주먹을 잡아 제한 표지 우리들은 만났다
Keep you burning 앞질러가
이 광기와 희망과 환멸의 한가운데
No boy no cry 진행되어야
기세를 더한 역풍안을
We are living
living in the eighties
We still fight,
fighting in the eighties
hey! hey! hey! hey!
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3:18:01 ID:duZVJcfg
짧은 인생이었다
안녕
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8:44:51 ID:aFIZqy9C
>>43
수고 하셨습니다
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6(목) 09:25:02 ID:hKk/XiGO
식은 하트는 사랑할 수 있어 야자 없다
기다려 계속해도 새벽은 오지 않는다
한 명 선다 SILENT FIGHTER
어두운 곳에 흔들리는 불길 중(안)에서 꿈을 요구해
DO SURVIVE! 마른 마음이
DO SURVIVE! 요구해 울고 있다
DO SURVIVE! 내일마저 보이지 않고
끝날리가 없는 여로의 끝에
멀고 희미하게 환상과 같이
빛나는 모습 대답은 하지 않는다
언젠가 보았다 SHININ' RAINBOW
불어 거칠어지는 모래의 폭풍우속에서 사라져 갔다
DO SURVIVE! 마른 마음이
DO SURVIVE! 요구해 울고 있다
DO SURVIVE! 깨부수어져도
이 가슴의 생각해 멈출 수 없다
DO SURVIVE! 마른 마음이
DO SURVIVE! 요구해 울고 있다
DO SURVIVE! 깨부수어져도
DO SURVIVE! 요구해 울고 있다
DO SURVIVE! 마른 마음이
DO SURVIVE! 요구해 울고 있다
DO SURVIVE! 내일마저 보이지 않고
DO SURVIVE! 깨부수어져도
이 가슴의 생각해 멈출 수 없다
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7(금) 06:07:00 ID:ruC632zP
시간 중(안)에서 살아 있다
고독한 속삭여
모색안 기억했다
온기와 외로움
눈부시게 빛난다
너의 신체 껴안아…지금
그래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시대는 흐름
황심에 내일은 안보인다
빛 중(안)에서 흔들리고 있다
너의 미소
발소리만을 남겨
어둠에 사라지는 실루엣
채워져서 홰쳐
여신이 등 향하여…지금
그러니까 오늘부터 내일부터 사랑을 갖고 싶다
꿈보다 사랑하는 너를 갖고 싶은 모두가…
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8(토) 10:31:47 ID:VqF4ARkT
You하Shock 사랑으로 하늘이 떨어져 내린다
You하Shock 나의 가슴에 떨어져 내린다
뜨거운 마음 쇠사슬로 이어도 지금은 쓸데 없어
방해 하는 놈은 손가락끝 하나로 다운함
You하Shock 사랑으로 고동 빨리 된다
You하Shock 나의 고동 빨리 된다
너 요구해 헤매는 마음 지금 뜨겁게 불타고 있다
모두라든지 해 끔찍하게 흩날릴 것
나와의 사랑을 지키기 때문에(위해) 너는 여행을 떠나
내일을 봐 잃었다
미소짓는 것을 잊은 얼굴등 보고 싶지는 않아
사랑을 되찾아라
You하Shock 사랑으로 어둠을 찢어져
You하Shock 나의 어둠을 찢어져
아무도 두 명의 편안해져 부수는 것 할 수 있지는 않아
서로 끌어당기는 정은 떨어지지 않는 두 번 다시
나와의 사랑을 지키기 때문에(위해) 너는 여행을 떠나
내일을 봐 잃었다
미소짓는 것을 잊은 얼굴등 보고 싶지는 않아
사랑을 되찾아라
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04:17:42 ID:7WcKzyd2
실패했다>>17입니다.
또 계획 한으로부터가 되어 쇼크…
이번이야말로, 성공시키기 때문에 그 때 또 씁니다.
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07:41:50 ID:C9fnw7eq
그 나빠져 말하고 싶은 것을 전부 말한다
기분이 좋은 바람을 영혼에 피운다
지금은 어느 근처일 것이다
어느 옆까지 왔을 것이다
나의 인생의 지금은 몇장째정도일 것이다
어리석은 농담으로 눈물 흘려 웃는다
비같은 노래를 크게 노래한다
지금은 어느 근처일 것이다
어느 옆까지 왔을 것이다
나의 인생의 지금은 몇장째정도일 것이다
아침이, 낮이, 밤이, 매일이,
각각 사랑스럽다
너가, 그가, 저녀석이, 누군가가,
각각 사랑스럽다
아무렇지도 않은 그 웃는 얼굴을
믿음직한 놈의 소리를
변하지 않는 이 마음을
(와)과 목표 없는 그 눈물을
잊고 싶은 옛날 일
양보할 수 없는 첫사랑의 일
모르는 그 사건
시시한 어제의 일
외치고 싶고 보람소리로
잡고 싶은 전력으로
놀고 싶은 밤새
자고 싶은 너의 옆에서
언제까지나 그림들 깐다
어디까지나 내일은 계속된다
50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21:29:21 ID:84UM3Wie
>>17입니다.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이번이야말로, 완수 합니다.
M끝에 서는 미안해요.
당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듯이) 빌고 있습니다.
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21:42:45 ID:gkq92c1B
>>47
수고하셨습니다.다음은 링에 걸쳐라 부탁합니다.
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29(일) 21:48:50 ID:MUlrm2nX
>>50
어리석게 서두르지 말아라…
수고 하셨습니다
53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22:11:44 ID:eSER4J3G
>>51
보기 좋게 스르 했군··
>>50
나도 다음 달 돌아가신다.편하게..
54 :상냥한 무명씨:2009/11/29(일) 22:43:08 ID:UAK87FEQ
금년도 남아 1개월.금년도 3만명 넘어구나.최후 정도로, 정확히 3만명째의 자살자입니다.축하합니다 그리고 편하게…는 되면 최고이
지만….
5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01:42:06 ID:5zvrfuRm
>>50
당신에게 행 있는 일을, 좋은 여로가 될 것을 바라
조심해 가들 사지금 키
56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3:36:26 ID:9fd6VKjo
죽도록(듯이) 자고 싶다...
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05:06:15 ID:Anbl6ee2
자살한다면 황화수소 자살이라든지 그러한 주위에 폐 거는 방법으로 죽지 마와 말해 놓고 싶다.
살고 있는 동안 실컷 폐를 끼치고 있는데 죽을 때까지 폐를 끼치지 마와···.
58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6:54:49 ID:kiX0E1ka
>>57
파는 키네앙금, 죽어라
59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7:00:58 ID:BK1Awwg/
내일 죽습니다.
연탄으로 갑니다만 수면제원콤娩袂瀏망嗤링갯꼭都歐�?
60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7:12:50 ID:BK1Awwg/
그리고차로 갑니다만 엔진원 지운 채로 연탄보풀 죽을 수 있는군요?
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07:15:02 ID:Hj43lwwM
>>60
춥게?
62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7:19:13 ID:I0jYsZL2
>>60
드리엘에서는 어렵지 않아?
엔진은 걸쳐도 좋은데
에어콘을 사용하지 않는가
내향성 순환에 해 두지?
63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07:39:25 ID:c1NKfk7X
If you are to succeed
you have to get along with your fellow-workers
Don't get discouraged because you haven't achived anything
이기 때문이다 몸으로부터 so What!?
I want to commit suicide
Don't trace me
I don't absolutely apologize for my parents
부탁이니까 죽게해 주세요∼
You can tell me understand
We have no choice but to kill ourselves.
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07:58:40 ID:W/j/txQO
>>56
끝까지 주위에 폐를 끼쳐 죽어 가.쓰레기라고 하는 것은.
정말 살아도 죽어도 모두를 불행하게 한다고 최악이다.
65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11:14:18 ID:BK1Awwg/
응은 오늘 수면제 받아 엔진 자른 채로 연탄보풀 죽을 수 있는군요?
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1:30:38 ID:50v1+jm9
모르는 말을 기억할 때마다
우리들은 어른에게 가깝게 된다
하지만 끝까지 기억할 수 없다
말도 반드시 있다
무엇인가의 보탬에도 되지 못하고 살아
아무것도 되지 못하고 사라져 간다
내가 있는 것을 기뻐하는 사람이
어디엔가 있으면 좋겠다
돌이야 수야 물이야 자그마한 사람들이야
나와 살아 줘
반복하는 슬픔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용이하게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용이하게 아픔도 알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웃는 얼굴인 채로 울고 있는 때도 있다
돌이야 수야 물이야 나보다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는 사람들이야
반복하는 잘못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돌이야 수야 물이야 나보다
아무도 손상시키지 않는 사람들이야
반복하는 잘못을 비추는 등불을 가려라
너에게도 나에게도 모든 사람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생명을 뒤따르는 이름을 「마음」이라고 부른다
이름도 울어 너에게도 이름도 울어 나에게도
6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2:26:28 ID:BVG+Ig83
>>66
너스레 차이도 적당히 해라
망치지 말아라.삭제 의뢰 내 악금으로 해 줄까?
68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12:29:11 ID:9fd6VKjo
잘 잘 수 있었다
오래간만의 휴일이지만 한가하다
69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12:35:40 ID:mvHRZPBo
>66죽을 수 있는 기지외
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3:34:34 ID:wVAJy86M
>>68
완강한 저항자라도 봅시다!
죽고 싶을 때는 그것에 한한다.
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3:36:12 ID:JMDMRgm4
친가나 자택에서 자살하는 경우라면 좋지만, 밖에서 자살하는 경우, 수색시키지 않고 사체를 발견받을 때에 편리한 자동 송신 서비스
를 찾아냈습니다.
■아트de메일
http://atdma.jp/index.php
■사용법 (휴대 전화의 메일을 사용하고, 일시 지정해 자동 송신한다) ※자살하기 전부터⑤까지는 끝마쳐 두고, 자살하기 직전에 마
지막 송신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듯이) 하면 락
① 행선지에, mr...@atdma.jp (이)라고 입력
② 「건명」에, 자동 송신시키고 싶은 상대의 주소를 입력예:)00현경등의 메일 주소
③ 「본문」은 이 시점에서는 공백.
④ atdma.jp의 서버로부터 설명 첨부의 자동 답신이 온다.
⑤ 그리고는 자동 답신의 설명 대로에, 송신 주소를 수동 입력해(12/24 12:30 에 송신하고 싶은 경우, 12241230@
000atdma.jp(와)과 수동 입력)
「제목」과「본문」에 이름, 자살의 의사와 일시, 자세한 장소etc(을)를 기입해 답장한다.(이 시점에서 송신 확정)
⑥ 00현경에, 「휴대 전화의 주소」로 지정 시간 대로(12/24 12:30)에 「메일의 제목과 본문」이 송신된다.
시험 삼아 테스트로 자신의 핫 메일에 자동 송신을 시켜 보면,atdma.jp에 송신했는데 관련되지 않고, 휴대 전화 쪽의 메일
주소로 핫 메일은 수신했습니다.
이것이라면 휴대 전화로부터 직접 메일 한 것처럼 보이고, 의심받지 않고 끝날 것 같습니다.
72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17:09:17 ID:BK1Awwg/
아는 사람이 연탄으로 말했을 때, 반목, 반구였습니다.그것이 싫어서 대처법을 가르쳐주면 좋습니다
73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19:09:11 ID:BK1Awwg/
오늘 연탄으로 가므로 누군가 가르쳐주면 좋습니다
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9:29:21 ID:BVG+Ig83
그런 것 아무도 몰라
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19:57:13 ID:pODjDXI5
오늘행 구획에는 상당히 준비 부족하다
76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20:14:18 ID:BK1Awwg/
준비 부족하네요..
아직 수면제도 손에 넣지 않았는데
어쩔 수 없기 때문에 반목, 반구에서 갈 수 밖에 없네요
화장해 머리카락 세트 해 죽으면 돈도 그렇게 쓰지 않지 있어 해.
일이 끝나는 대로 삽니다
77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20:40:34 ID:kiX0E1ka
그런데 친구도 메일 친구도 없어졌기 때문에 이제 죽어요.
방법은 다리로부터 뛰어 내려로 돌아가실 예정.
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20:57:53 ID:g70hM3zU
>>77
뭐 우선
개 유스케 「해바라기」
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21:10:38 ID:Kav4/U2/
연탄 괴롭지 않은 것인지.
연탄보다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다고 (들)물었다
황화수소를 차안에서 했지만 호흡이 너무 괴로워서
도중에 차에서 나왔다
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21:23:54 ID:I0jYsZL2
>>79
저농도로부터 들이마시면 괴로운으로 정해지고 있지
81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21:32:51 ID:BK1Awwg/
수면제에 게로 멈춤과 술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82 :상냥한 무명씨:2009/11/30(월) 21:37:05 ID:LSs6cq8g
리포 D 대량으로 마시면 죽을 수 있을까??
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1/30(월) 22:48:15 ID:Kav4/U2/
고농도로 결행했어
후유증으로 의식 불명의 뒤는, 손발의 경련이 멈추지 않아서
구급차로 옮겨졌다.
차는 황화수소해로 유황의 냄새도 심하고
폐차가 되었다.
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0:27:51 ID:tT5dKQQk
>>82
이런 곳에서 그다그다 고민하지 말고, 실제로 해 봐.
85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01:28:07 ID:brdaUJNh
>>70
스카이 퍼펙트 커뮤니케이션에서 했었기 때문에 진심으로 보았다
사는 의욕이 끓었습니다
라는 원래 죽고 싶다니 생각하지 않는데
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1:54:23 ID:FeD+oAoe
>>83
고농도로 한 생각이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구나
87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02:08:52 ID:sVlZcoRW
지금부터 삽니다
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2:10:36 ID:FeD+oAoe
>>87
수고 하셨습니다
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2:58:47 ID:fbMRR+14
뻔한 속임수의 노래를 불러
적당히 인기도 있는 나이지만
언제나 마음에 가면의 남자가
등대 위에서 나에게 외치는 것
「한턱 내는 것그
너의 생각해 말하자」
안 됨 인간 횡행하는 이 세상
마이트 일발!폭발시켜!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콕크리씨에게 물어 볼까요?
언젠가 갈매기가 될 수 있는 것입니까?
만약 갈매기가 될 수 없는 것이라면
나는 조용한 지장으로 아픈데
「너는 노쇠함인가!
마음 속을 말하자」
안 됨 인간 횡행하는 이 세상
어뢰 일발!굉침 시켜!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춤추고 있는 경우인가!
너의 생각해 말하자」
이 세상을 태워도
제일 안된 자신이 남군!3,2,1,0!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안 됨, 안 됨, 안 됨, 안 됨 인간
안 됨!인간, 인간
오안 됨 인간으로서
사는 바보같음을
널리 모든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
그리고 안 됨 인간의 왕국을 만들자
임금님은 나다 하인은 너다
안 됨-!
그런데도 살아가지 않을 수 없다!
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3:31:27 ID:1vqTcBVO
지금, 확실히 죽는 일을 생각하고 있었지만 지금부터 돌아가시면인가,
용기 있지 말라고 생각한다.나는 무서워서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응이지만
이것은 완전하게 죽고 싶어서 않는 것이 되는 거야?
죽을 때 두렵지 않아?자신의 마음은 어디에 행 훈이겠지라든지 생각해버린다.
쭉 숙면한 채로 같은 느낌인가라든지…
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3:37:07 ID:C8YlKmvE
죽고 싶지만, 역시 누군가에게 멈추어 주었으면 한다는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닌지?
즉레스 붙으면 기쁘잖아.
92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04:01:00 ID:juNP+u5l
>>91
굉장히-알아요 w
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4:51:03 ID:MvynBgr6
, 어째서 죽기 전에 하나 하나 쓰는 것?
모두로부터 만류하면 좋다고 생각해?
아무도 죽어도 정말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하는지, 오히려 메시 능숙한 것에 w
94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05:46:40 ID:brdaUJNh
>>89
피로
언제나 수고하십니다
이 스레 보면 무슨 곡의 가사가 써 있을까
조금 기대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확실히 근녀 (듣)묻고 싶어졌다
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6:46:34 ID:2BtrdOrT
>>93
최후 정도 말을 남기고 싶다는, 취지의 스레이겠지JK
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6:49:27 ID:YCF4hf4m
>>93개인가 남은 사람의 일상 그 날부터 바본과 달라버린다.
97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06:55:39 ID:juNP+u5l
이것을 보고 나서에서도 늦지 않다
http://www.youtube.com/watch?v=z2RFVHK3anA
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8:46:22 ID:KIc9MK1v
>>96m.직장이라든지 학교등으로, 갑자기 방송으로 호출해 되거나 내선 와
내일 피크닉의 나의 대학생의 딸(아가씨) 같은 것, 즐거운 기분으로부터 단번에 급전 직하일 것이다.
99 :98[sage]:2009/12/01(화) 08:52:44 ID:KIc9MK1v
>만약 내가 오늘중에 죽으면.
개나 황화 생각하고 있지만 이대로apt그리고, 가 될 것 같구나···
1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09:34:29 ID:MvynBgr6
>>96
그것 포함해 메시우마야 www
1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15:57:26 ID:1vqTcBVO
>>91
실제, 어느 사람에게 자살 욕구가 있는 일을 이야기하면 역시 멈추어 왔지만,
기분은 훨씬 변하지 않다, 단지, 용기가 없는 것뿐.
그것이 질질오늘에 이르는데….
자주(잘), 자살을 암시하는 레스를 하면 「죽으면 타목!이것으로 좋지요w」
같이 얼버무려 오는 사람 있지만 그런 것 바라지 않다(안에는 있을 것이다지만)
2이니까 어쩔 수 없는 것인지도.
102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17:02:31 ID:0fW2sl27
>>87 명복을···
1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18:18:00 ID:50vPF6He
여자로 죽고 싶은 사람 메일 주세요.이쪽 야마나시현의 여자입니다.반드시 대답이다 합니다.
kyc...@55mail.cc
1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23:06:41 ID:GKiBFgnk
>>103
무슨 용무입니까?
1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1(화) 23:45:17 ID:8K80ftQT
강간마이겠지
106 :상냥한 무명씨:2009/12/01(화) 23:51:56 ID:yzfVjvG3
죽기 전에, 이것만은 먹어 풀어져 말하는 맛있는 음식은 있어?
그렇게 높지 않아서, 어디에서라도 살 수 있을 것 같은 녀석
최후의 만찬적으로, 최후에 먹어 두고 싶기 때문에, 잘 부탁드립니다.
1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2(수) 00:01:34 ID:HoLc9/Jx
f
108 :상냥한 무명씨:2009/12/02(수) 02:53:35 ID:wuHReq5S
>>106
불고기라든지는?
쥬시한 갈비에 입맛…
아―, 이런 맛있는 것 방심할 수 없게 된다면,
죽는 것 멈출까
라든가 생각할 것 같다.
109 :상냥한 무명씨:2009/12/02(수) 03:19:00 ID:digaohQt
지금,NHK보고.
1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2(수) 05:21:11 ID:NemK/5eg
자살에 대해던가?
자신은 보지 않지만, 보면 무엇인가 좋은 일이라도 있었는지?
1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2(수) 06:09:19 ID:leqOg649
자살은 나쁜 것이라면 사회에서 멈추는 노력 없는 것 이상하다
(이)다 봐 말해 위선자구나
단지 죽는 것이야
가치를 없게 하면 좋아
나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태어나 미안합니다는 참회의 기분으로 죽어
1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2(수) 08:45:02 ID:PYLRX2bI
춤추는 아기 인간
사람은 알몸으로 태어났을 때는 아무도 사랑받아 같을 것이
어째서다 살아갈 때
운명은 이별 비참할 정도 다
사람의 눈 보거나 볼 수 없거나 사랑을 알거나 모르거나
그렇다면 나는 차라리 되고 싶다 죽을 때까지 베이비 아기 인간
「아~는 귀여운 베이비 사랑하고 싶어져요」
(생각하는 단지다)(잘 되었다구)
그녀 안은 갓난아이 실은 아기 인간
천진난만함의 뒤 똥 미소짓는 것
너도 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세계 제패다
러시아를 캐나다를 인도도
생각하는 것 뿐이면 임금님인데 응시하고 있으면 연인인데
어째서다 현실이야 진실하고마저 필요한가
웃어 떠든다 척 해 봐도 무리가 있는군과 말해진 날에는
나는 되는 것 그것 밖에 없는거야 죽을 때까지 베이비 아기 인간
「아~는 영리한 베이비 거물이 되어요」
(그렇지도 않은거야)(이런 것이다)
그녀 안은 갓난아이 무려 아기 인간
숨어 봐 것은 붉은 옷 위장이야
바이트 일 없는거야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지구 이 손에
차이나를 유로를 터키도
「아~는 귀여운 베이비 사랑하고 싶어져요」
(생각하는 단지다)(잘 되었다구)
그녀 안은 갓난아이 실은 아기 인간
천진난만함의 뒤 똥 미소짓는 것
너도 될 수 있어서 편하고 좋은거야 베이비 휴먼
춤출 수 있는 늘려라 그리고 우주에
화성에 토성에 은하에
춤추어 아기 인간
춤추어 아기 인간
1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2(수) 15:02:37 ID:Unq8eiGi
>>106
자살했을 때 운코 흘리지 않기 위해(때문에) 일주일전부터 절식
1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3(목) 08:52:34 ID:Wli6ZLhZ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돌
만 엔권은 단순한 종이
안모나이트는 단순한 조개
인간과는 우스바카게로우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위인의 말도 단순한 거짓말
뜨거운 눈물도 단순한 물
임금님의 귀는 로바의 귀
인간과는 바다 원숭이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아리스토텔레스는 단순한 사람
알 튈 런 보도 단순한 사람
니체도 단순한 사람
인간과는 미토콘드리아와 같은 물건이다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일할 수 있는 언제나 너는
그렇다 일할 수 있는 죽을 때까지 일해라
북경에서는 오로라 불탄다
하지만 그것은 너의 인생이란 관계없다! 그러니까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제군, 제군등에 꿈은 있을까―!?
있다면 일해라― 노력이다―!」
「말씀입니다만 선생님!
노력으로 정말로 꿈이 이루어집니까?
죽은 연인이 소생합니까?
일본이 인도가 됩니까?
임금님의 귀는 로바의 귀가 아닙니까―!?」
다이아몬드는 단순한 돌
만 엔권은 단순한 종이
안모나이트는 단순한 조개
인간과는 도대체야----!
일해라!일해라!일해라!일해라!
1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3(목) 12:45:21 ID:PwGQqaLZ
>>114
> 인간과는 우스바카게로우와 같은 물건이다
너는 천치 하인7일?8일9일10일
116 :상냥한 무명씨:2009/12/03(목) 21:32:21 ID:wWqxu0rv
1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3(목) 22:45:54 ID:reXMkB7l
>>115
「박시부유」
개미귀신의 벌레
118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0:24:44 ID:OWLDzw64
22♀그렇지만 누군가 교제하지 않습니까?
119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0:32:49 ID:im+CQfxq
(은)는?
120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1:54:14 ID:OWLDzw64
멘헤라의 사람 사랑은 무겁고 좋다
그리고는 불행한 사람을 좋아해
1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2:05:44 ID:wmDJHEfW
교제해 주세요.
24입니다.
1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2:24:28 ID:4Q/lOLY6
서로 찔러 주세요
24♀입니다
12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2:35:59 ID:FYMJirQd
믿을 수 있을까?이만큼의 사람이 10년 이상, 매년 자살하고 있어?
http://sankei.jp.msn.com/photos/sports/other/080217/oth0802170920000-p1.htm
124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2:47:14 ID:skbHz52+
>>122
빨리 죽어 주세요
125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2:56:56 ID:bsxcoCn6
전철만은 그만두어 줘
126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12:55 ID:Mx9ivEcq
전철이든 뭐든 좋으니까 여자는 죽어 주세요
127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15:36 ID:OWLDzw64
>>126
어째서?
128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19:25 ID:tNWa6Jb1
해충녀는 죽는 것이 세상이기 때문에
1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3:21:41 ID:qGK3pk9y
금년의 4월25일 이 스레에 써 자살했다
미수로 후유증의 넌더리나 만족하게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어 버렸다
이제 한계다
이번은 제대로 죽을 수 있도록(듯이) 옥상 오고 있다
펜스는 없기 때문에 편하게 날 수 있다
일출 보면서 돌아가시고 싶었지만 어쨌든 춥기 때문에
휴대폰의 데이터 전부 지우면
뛰어 내리고 말이야 좋은들
너희들 건강하고
타케모토고마워요
엄마 미안해요
130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22:37 ID:OWLDzw64
>>128
당신에게 (듣)묻지 않다
131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25:20 ID:OWLDzw64
>>129
그만두어 죽어도 괜찮은 일 없어
1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3:30:24 ID:+iz1dmSm
>>129
수고 하셨습니다
13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31:28 ID:2I0icADP
살아도 좋은 일 별로 없지만 별로 없기 때문에 두근두근하잖아!
귀찮은 이길 수 있으면 빠져 나갈 수 있어
1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3:32:46 ID:4/7matQz
>>129
지금까지 노력했군요.수고 하셨습니다.
1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3:36:05 ID:QT887edq
>>130
惱斛그렇지만 상대는 선택한다.
136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40:11 ID:2I0icADP
삼미선 해―!누군가 곁에 있어 주어서―!
137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41:07 ID:tNWa6Jb1
>>129
자살하지 않았는데 자살했다고 하지 말아라!
지금부터 죽어라
138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3:46:32 ID:PJM5eDyd
>>129
수고 하셨습니다.언젠가 천국에서 만납시다.
1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3:55:59 ID:/I6UScHQ
>>129
미수가 되었을 때의 방법은?교수입니까?
140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5:22:13 ID:fQ9KkTeM
http://phassy.net/nomake/guide/deadbody_351.shtml
>>139 교수는 이렇게 비참하기 때문에 그만두어 주세요
여러분 두 번 다시 없는 인생을 단념하지 말아 주세요
14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5:29:25 ID:OSRbCdHa
1명 가는 너에게 그것은 긴 길
꿈도 쳐부수어지는 어려움이다
새로운 거리에 와도 너는 실망할 뿐
마음의 평온함 등 어디에도 없다
너의 곧 가까이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싸움으로 너는 살해당할 것이다
그러니까 긴 길을 너는 갈 수 밖에 없다
어딘가에 침착하는 장소가
멋대로 보낼 수 있는 장소가
발견되면 좋으면 희망을 가지면서
내디디는 1보는 그저 시작
마음의 아픔에 다리도 무겁다
누군가 아군은 기다리지 않은 것인지?
길은 어디까지나 길고 험하니까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하면 돼?
싸움을 걸어지면 피하고는 통과할 수 없다
낮이나 밤도 방심은 할 수 없다
너의 곧 가까이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그 싸움으로 너는 살해당할 것이다
네가 가는 길은 길니까
내디디는 1보는 그저 시작
마음의 아픔에 다리도 무겁다
누군가 아군은 기다리지 않은 것인지?
그것은 긴 길이야ⅴ�
그것은 긴 길이야ⅴ�
142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6:53:20 ID:4Q/lOLY6
멘헤라이지만 신체장애자♂와 난청♂은 혐.몇번이나 「무슨?」(이)라고 되묻지 말아라.
14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7:34:03 ID:GCZXdw7F
>>129
기분은 알지만, 단념해 줘.
144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7:37:34 ID:g/fUA8Z3
이제(벌써) 그 사람의 행복한
얼굴은 보고 싶지 않다
반드시 자기 자신 몹시
무섭겠지만
다음 달의 이맘때에는 반드시
편해질 수 있고 있지?
우선 준비하지 않으면
145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7:40:02 ID:XjrGDiV/
↑어떻게 되었던가
미수는 싫네요 후유증 운운
나도 죽을 수 있는 것이 제일의 행복
146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7:42:57 ID:XjrGDiV/
↑143씨에게였습니다
연말은 대청소나 안청소위는 하고
신변 정리가 되어 결심할지도
1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8:26:50 ID:zsn9Yp1l
수고 하셨습니다.편하게.
148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8:37:54 ID:GCZXdw7F
>>146
만약 죽으려고 하고 있다면, 죽는 것은 언제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살아 있으려고 생각을 바꾸어 봐 어떠세요?
149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08:39:41 ID:XjrGDiV/
생활비가 없습니다
1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8:42:59 ID:3k26oH7E
>>149
돈이 원인으로 죽는 일만은 그만두어 주세요.
1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09:43:59 ID:SdDsEVGS
앞으로 3주간의 인내인가…긴데…
15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0:06:53 ID:Cz6AJ5uG
>>150
돈이 없어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가르쳐 줘.
방도 편해, 날씨도 좋고, 지금부터 차로 기분이 향할 방향을 향해
마음에 든 장소에서 끝내고 말이야.
긴 일보다 곳으로 하고 있었다, 어떤 스레도 완전히 시시한 장소화해 버렸다.
풍족하고 있는 놈의, 고민이라고 하는 이름의 불평은 화가 난 것뿐이다.
따뜻한 방에서, 전기도 다해 식사도로 나무응이겠지가.
체납 섬밤으로, 먹을 것도 먹지 않고, 어떻게든 지불해 왔지만
드디어 잔금이 제로에 가깝게 되어, 의지한 공적 창구는, 젊기 때문에 힘내라는.
노력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으면 한다.
근처의 객지벌이 일본인계는, 보호 나왔다고 기뻐했어.
아이 세 명으로30만초도.
나몇 개월에10만보호 받을 수 있으면, 어떻게든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아무튼, 병을 가지고 일본에서 태어난 것이 패배였다.
어쩔 수 없어.
안녕.
15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11:21:32 ID:FYMJirQd
>>152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라든지 친구 없는 것인지?몸이 건강하면 얼마든지 방법 있으니까
아직 포기하지 않지.
15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1:32:20 ID:+iz1dmSm
>>153사람의 기분도 모르는 놈은
번거롭기 때문에 사라져 줘
155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12:01:39 ID:FYMJirQd
확실히 너의 기분은 모른다.빨리 죽어 줘
1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2:09:00 ID:iihVyofW
>>154
모처럼 격려해 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일 말하지 마..
1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2:12:27 ID:+iz1dmSm
>>152(은)는 벌써 갔던가?
수고 하셨습니다
1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2:47:31 ID:eXyvkrjQ
>>152
수고하셨습니다.
1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3:01:57 ID:SdDsEVGS
>>154
>>153(은)는 자살 촉진 공작원
자살 지원자의 신경 자극하고 자살에 몰아넣는 것이 일
1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14:23:32 ID:nW93EsF1
>>152
안타까운데…
무거운 병이 들면 상당한 부자도 아닌 한 모두가 무너져 떠난다 라는 자신도 직접 알았어…
161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14:36:35 ID:FYMJirQd
나는 병이 들고, 집도 차도 일자리도 그녀도 전부 없앴다.
일도 할 수 없다.이제(벌써) 나의 인생--.
162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17:25:05 ID:LQmy2VxG
>>129 명복을···
이 사람의 뉴스 있었어?
16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19:08:28 ID:20gGFILm
>>152
아직 서는 없는 것을 빈다.
돈 없어도 살 수 있는 방법, 생각하자.
만약 다음 주중에는, 전문가와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
병원에는 걸려 있는지?
걸려 있으면, Dr는, 당신이 취업이 곤란한 것, 제대로 확정할 수 있고 있을까?
만약, 확정할 수 있고 있는 것 같으면, 진단서 써 주어라.
확실히 시청의 복지과나 사회복지협의회로, 생명보험보다 훨씬 느슨한 심사의 원으로, 돈 빌려 줄 것.
진단서대가 없기 때문에, 긴급한 것을 고해 빨리 빌려라.
그 전에 수첩은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으면(자) 생명보험 신청때에 낸다.
관공서는 생명보험 냈지만들 없다.
그러니까 「힘내라」 등이라고 말해져도 단호한 의사로, 관철할 수 밖에 없다.
「죽으라고 합니까?」(와)과.
헌법 제 25조로“건강하고 문화적인 생활”을 보증되고 있다.
분명하게 헌법에 위반하고 있는, 그 관공서는.그러나, 차를 소지하고 있으면, 생명보험은 통하지 않는다.
어디에 사십니까?
시청으로의 대응의 불평은 어디서 말하면 좋은 것인지…
당신이 살아 있으면,Yahoo의 지혜봉투등으로 질문해 보지만, 대답이 늦어질지도.
아직 있으면 레스 붙여 주세요.
1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21:49:54 ID:yIxejspX
>> 163
굿죠브
자신도 무엇인가 말을 건네고 싶은 충동에 휩싸였지만 할 수 없었다···
1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21:53:32 ID:s+hLzmah
국민 건강 보험도 일년 정도 들어 있지 않고, 주민세도 지불하지 않아요
그래서 생활보호 신청해서 통과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아
166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21:55:41 ID:SIa030fz
>>165
목을 매달아 자살이 제일 좋다고 생각해
167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23:14:28 ID:20gGFILm
>>164하>>152(이)가 아니지요?
나도 이제 생각하지 않으면 이케나이, 돈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을 방법을.
1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23:33:00 ID:yIxejspX
>>167
164그렇지만 나는>>152(이)가 아닙니다
최근 자주(잘) 여기의 스레에 와있어 여행자씨에게 말을 건넨 것은 있습니다만
1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23:34:02 ID:hlzaib2H
지쳤으므로, 내일 돌아가십니다
안녕히 가세요
1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4(금) 23:36:51 ID:hlzaib2H
----응이라고!
살아 준다!겨서라도 살아 준다!
「어떤 일」을 해서라도 살아 준다, 그래서 타인이 불행하게 된다면,
지금의 정치가들의 탓이다, 아는 는 는 는!
171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23:37:10 ID:RNtyUjwG
>>169수고 하셨습니다
172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23:48:06 ID:CzTFv7kl
이것은…
173 :상냥한 무명씨:2009/12/04(금) 23:55:59 ID:FYMJirQd
이치하시의 생명력에 감동한 것은 나만이 아니야?
174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01:24 ID:IDww5j2J
이치하시군의 기분을 알 수 있다…
그나 나도 아이다.지구 폭발 7 앞!!
175 :152[sage]:2009/12/05(토) 00:02:13 ID:N8yoss1Z
>>163
당신 친절하다.
죽는 용기도 없어서, 아직 오래 살고 있어.
이 판멘사로순서에 보고 있고, 처음으로 보여 썼기 때문에, 자신이 또 본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물며 자신에게 레스가 도착해 있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놀랐다.그렇지만, 기뻤어요, 고마워요.
사정에 의해 거주지는 말할 수 없다.
경대가 관공서 근무야.
게다가 아버지는, 민생 위원 하고 있다.W
생활보호의 신청은 , 각지구의 민생 위원이 관련되는 군요, 그리고, 사회 복지 협의회의 회의에 걸칠 수 있다.
내가 신청하면, 아버지는 「다음의 안건은 우리 아들로…」는 되는 것이야.
응인 시시한…..
생활비의 대출도, 경제 상황등의 이유서와 함께 관공서와 사회 복지 협의회의 멤버로 심의된다.
시골 나오는거야, 하물며 가족에게 공적인 일하고 있는 것이 있으면, 반대로 복지는 사용할 수 없어.
죽을 수 없었던 것도 같은 이유.
신원이 들키면, 아버지나 경대도 좋아들 해 사람이다.
타인의 도움은 하고 있고, 자신의 아들이 죽어 의 것은.
경대는 결혼도 어려워져.
자립 지원도 사용하고 있고, 장해 수첩도 가지고 있어.
가족은 아무도 모르지만.
죽어 이것저것이 들키면, 울소유로의 자살자의 경대가 있는 놈과 결혼하는 놈은 없어.
경대는 미혼이야.내가 전도를 닫게 된다.
가족이 보호하는 입장에 있으면, 저변의 나는 그 세이프티-넷에도 걸릴 수 없다고 하는 짓궂은 상태야.
집에는 돌아갈 수 없고 의지할 수 없다.
집을 나오고, 겨우 여기까지 보통에 가까운 상태에 살 수 있었다.
돌아가면, 병원도 갈 수 없는 감금 생활이야.
정신병은, 만나면 안 되는 것이야.
장 들 써 버려 미안하다.
이런, 복지를 거부하지 않으면 안 되는 입장도 있다는 것이야.
누군가나를 차에서는 자 주지 않을까, 그것이 희망.
사고사라면 형제에게도 부모에게도 동정이 모일 뿐이다.
걱정, 고마워요.
기뻤어요.
176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09:52 ID:Y8qKqNkf
어쩐지,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매달아 말해져
「피로씨」는 레스 해 주어도,
어차피 「돌아가십니다」라고 쓰고 있을 뿐으로 실제로는
장난치고 있을 뿐일까라고 생각하면 어쩐지.
전술의 「다음에 메일」같은 느낌으로 ,
「다음에 게시판」이라고있으면 수요 있는 거야?
쓸 때 「0월 0일 0시 0분에 공개한다」라고 지정하면
그 일시에 기입이 공개되는 느낌.
이것으로 자살해 준다면, 제대로 실제로 죽은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사후의 조기 발견도 실현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떻게이겠지?
177 :독전무탕:2009/12/05(토) 00:17:25 ID:/Y+WmNuz
>>176
블로그에 그렇게 말하는 기능이 붙어 있는 곳(중)도 있어.
1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0:19:37 ID:jGGUKkum
>>176
한다면 근처에서 그러한 게시판을 만들어 봐
당분간 상황을 관찰해 보면
수요가 있을지 알지 않을까?
여기는 자살의 확인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최후 정도 인정해 주자고 하는 취지의 스레라고 생각한다
애물 취급해 되어 계속되어서 지쳐 자른 사람에게의
최후의 배려의 장소라고 말하면 좋은 것일까···
179 :176[sage]:2009/12/05(토) 00:20:11 ID:Y8qKqNkf
>>177
어머나, 벌써 있었군요 센크스
180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22:33 ID:cLHdso0k
>>175
스레 차이에도 정도가 있다.죽려면 빨리 죽어라.
1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0:32:40 ID:ZgtkO/Ki
(와)과 바보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182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35:00 ID:cLHdso0k
>>175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아 구체적인 자살 방법을 검토해야 한다.
목을 매달아 자살이 제일 확실한 것 아닌가?
【정보 충실도】 THE 교수 Part61 【일본 제일】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4848453/
183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42:05 ID:Cr46eKk2
추적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빨리 죽어라고…
상당히 병든 사람이 있는구나…
184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0:53:03 ID:8ce5eAMO
>>175친절 w
아,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면 고생해∼.추태 쬐어 보호 받지 못하고가 끝이구나.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는 동일 인물
1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2:44:08 ID:zlnz38J9
It's a long road when you're on your own
And it hurts when they tear your dreams apart
And every new town just seems to bring you down
Trying to find peace of mind can break your heart
It's a real war right outside your front door.I tell you
The war will kill you.you could use a friend
Where the road is that's the place for me
Where I'm me in my own space
Where I'm free.That's the place
I wanna be'Cause the road is long here
Each step is only the beginning
No breaks just heartaches
Oh man. is there anybody waiting?
It's a long road and it's hard as hell
Tell me what do you do to survive
When they drop first blood
That's just the start again
Day and night you gotta find to keep alive
It's a real war right outside your front door.I tell you
The war will kill you.You could use a friend
'Cause the road is long here
Each step is only the beginning
No breaks just heartaches
Oh man. is anybody waiting?
The road is long here
Each step is only the beginning
No breaks just heartaches
Oh man. is anybody waiting?
It's a long road.
It's a long road.
1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4:35:22 ID:lyYI8I2n
>>176
나는 매달기 전에 여기에 쓰려고 하고 있어
더이상 아무것도 없기도 하고
187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30:04 ID:vPMgsW0o
소금 재체포같고
더이상 죽는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188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30:54 ID:vPMgsW0o
이제 자살하고 싶다니∼
말하지 않아 절대로∼
189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39:17 ID:vPMgsW0o
역시 죽고 싶다···
언제 상당히 할까
일요일로 할까
190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39:59 ID:vPMgsW0o
(이)지만∼
일요일 서양 음악 극장 보고 싶으니까
월요일로 할까
191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41:06 ID:vPMgsW0o
(이)지만∼
W잔의 편성 정해졌으니까
W잔 보고 싶기 때문에∼
192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05:42:01 ID:vPMgsW0o
이제 되어요
잘 생각하면
자살할 이유가 없다!!
1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8:05:48 ID:5mSI9mFN
또 너인가
1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9:14:10 ID:EwnEH/lU
한가한 사람은 남에 서는 줘
1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09:14:21 ID:CC0ohH3U
살면 살수록
싫은 눈에 맞는다
그 때 죽어 있으면
좋았다…
196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3:11:24 ID:BxlDpdwt
감정에 좌지우지되지 않으면 위원이야.
꽤 어렵지만.
일희일우 하지 않고 산다.
197 :176[sage]:2009/12/05(토) 15:57:42 ID:Y8qKqNkf
>>186
, 그렇구나.
덧붙여서 기분으로서는,
「자살한 후 곧바로 발견되었으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자살한 후 쭉 발견되기를 원하지 않다」?(뭐 불가능할 것이다지만)
그렇지 않으면
「머리가 새하얗고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어떤 느낌입니까?
참고까지 가르쳐 주세요.
198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6:03:29 ID:vPMgsW0o
이제 무리····
오늘 간 라면이나 우선 지나
이제 죽고 싶다
199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6:05:21 ID:vPMgsW0o
내년의6달의
제4 금요일에
결행할까
200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6:12:11 ID:vPMgsW0o
안된다
주차장의 이웃의 차가
나의 것보다 높은데 바뀌고 있다·····
더이상 견딜 수 없다
201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6:18:19 ID:vPMgsW0o
1일이라도 빨리 결행하고 싶으니까
내년6달의 제4 목요일로 변경이다
202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6:19:27 ID:vPMgsW0o
(와)과 생각하면
원 넘버다!!!
산다고 훌륭하다
2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5(토) 18:07:45 ID:cuT9rK21
vPMgsW0o
번거롭다
204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8:45:56 ID:vPMgsW0o
네?
205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8:48:44 ID:vPMgsW0o
(이)지만
cuT9rK21(은)는도∼~와
번거롭다
206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8:50:08 ID:dSk885z/
ID:vPMgsW0o
↑
이 녀석 우자 좋은
빨리 사라져라나
207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8:52:07 ID:vPMgsW0o
>>203
>>206
ID바꾸어서까지
뭐 필사적으로 의 ww wwwwww
208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18:58:02 ID:vPMgsW0o
>>206
그런 일보다
민주당 정권에 올라 말하자구
209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21:40:40 ID:vPMgsW0o
좋아 내일 죽을지도 모르지 않아 해
놀러 간다!!!
오늘도 좋은 여자와 야레좋겠다∼~
혹은 보통의 여자와3P그리고
노력해 서라고 궖∼~
210 :상냥한 무명씨:2009/12/05(토) 21:47:57 ID:kQTQaYAx
>>209
외롭다
울어도 좋야?
마마의 가슴을 빌려
211 :상냥한 무명씨:2009/12/06(일) 06:31:54 ID:weFekKMu
도 ~아니
나세인트 메리 학원을 그만둔다!!!!
2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6(일) 10:44:38 ID:geJIirg7
여기는 마지막에 쓰는 스레입니다.아직 결정해 조차 없는 사람의 잡담 스레가 아니야.
잡담은 이쪽에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1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7984136/
어느 정도 정해지면 이쪽에서
□자살하기 전에 신변 정리-17□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9501370/
자살 결행일까지의 얼마 안되는 날마다를 말하는 스레 Part12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9137700/
이 스레는 마지막에 와 주세요
213 :상냥한 무명씨:2009/12/06(일) 13:54:06 ID:rvSKJDu2
어디에 가도 막다른 곳
2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6(일) 15:37:06 ID:3s4uD4wg
I have a big gun I took it from my Lord
(내가 가지고 있는 아주 큰 총은, 신으로부터 강탈한 것이야)
Sick with Justice I just wanna feel you
(정의는 구토가 나는 너만 있으면 그것으로 좋다)
I'm your angel Only a ring away
(머리에 고리는 없지만 나는 너의(고사) 천사모양)
You make me violate you No matter who you are
(네가 어떤 놈이라도 지금은 너를이나 통치하지 않든지 싶어져)
It's all up to you No one lives forever
(모두는 너나름이야 죽지 않는 녀석은 주거지나 하지 않기 때문에)
Been burn in the hell By all those pigs out there
(지옥의 지옥의 맹렬한 불이야 돼지들을 구워 진 버릇, 은)
It's always been hell From when I was born
(태어나고 나서 부터는, 나에게 있어서 이 세상은 항상 지옥이었다)
They make me violate them No matter who they are
(비유놈등이 어떤 인간일거라고 나는 전부나 통치하지 않든지 싶어지는 것)
※
Get down on your knees Get a good head on your shoulders
(무릎 꿇어, 완성도의 좋은 오틈이 승인가는 이겠지)
If it's for your guys Go to the end of the earth
(동료이기 때문에를 구가한다면, 땅의 끝을 목표로 해 봐)
Do what you think Give it with dedication
(전부 내밀고, 마음껏 해 보는거야)
I'll put out your misery
(내가 너의 고통을 지워 없애 주기 때문에)
Have no prayer So, I keep the gun with me
(신에 기도하다니 쓸데 없는거야 그러니까 나는 총을 손놓지 않는다)
For my safety I'll do it with no sweat
(자기 자신을 위해, 주저 없게 방아쇠를 파하군)
They mean business No time for sissy pig
(이것은 단순한 비즈니스 여자들주위 돼지로 할애하는 시간은 없어)
Queen of ocean Sing "the Volga" to you
(세이레인이 죽음의 노래를 너에게 노래해 줄 것이다)
No need to think about it You do it or you die
(생각하는 필요하다니 않지? 할까 당하는지, 다)
Those aren't tears Don't let it trick on you
(울든지 어떻게 하든지, 현실은 변하지 않는 것 )
I am hard as steel Get out of my way
(나에게는 강철의 의지가 있는 나의 전방을 방해 하지 마)
Pay back all at once Suck away the tender part
(인생의 대여분은 전부 돌려 받는 것 약함은 빨아 내버릴 수 있다)
☆
You made a mess For Christ sake, this rotten world
(그리스도님의 후광이 가리는, 이 썩은 세계에서 너는 아래 쪽을 쳤다)
Shit out of luck Go with my vision
(운이 없는 놈이구나 나의 옆으로부터 보렴)
Light up the fire
Right on the power
Weapon… I have it all
(불타는 불길이 비추는, 힘과 무기가 진실함···그것이 모두야)
215 :상냥한 무명씨:2009/12/06(일) 17:49:15 ID:rvSKJDu2
Yes uni can!
2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6(일) 20:27:48 ID:THpChlEH
>>214
블랙 라군 w
217 :상냥한 무명씨:2009/12/06(일) 20:40:48 ID:T360CyCG
브라 곳간이었는가
깨닫지 않았다
218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01:15:05 ID:/c1DqR5H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되야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말하면 안되야 안되야 안된다
219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02:18:43 ID:c5lLIXnj
>>218
고마워요 당신의 말에 구해졌습니다
열심히 살아가는 용기가 났습니다
생명의 은인입니다 감사합니다
2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02:25:44 ID:Z7RyF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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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 ( ( | | |:::T::::.| ( ( ::|
\: ) )�--^^^^^┤ ) ) 별
/ ( ( ( .( \
221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02:47:14 ID:WGjRsTaK
>>219
(은)는?
어느 근처에서, 살아 남는 희망이 솟았는지, 불가사의
2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07:11:58 ID:HNyTK4kK
빨리NG등록해버리면, 시원해지겠지
이 바보는 매일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어서 죽을 만큼 한가하기 때문에,
너희들에게 상관했으면 좋아 또 올거야
2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09:06:28 ID:x2lh1Wk6
일본은 매일이
자살 상당히 날
22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10:59:03 ID:0571KBZf
모든 것은 벌써 끝났다고
귀있어로 까지 네가 말한다
말은 단지 흘러 간다
편안해질 것도 없는 내일에
기원마저도, 사라진 밤
무엇을 믿어 어느 곳에 너는 간다
눈물색에 유성이
조소해 도깨비 지금 지나 간다
변함없는 사람 등 짝이 없음과
비유생명 다해도
이 사랑을 지울 수 있는은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함께 사는 것
꿈은, 어둠에 숨어도
I gotta rainbow
Rainbow in my hands
가슴의 안쪽을 건너는 소리가
결코 바뀌는 것의 사랑과 한다
진실의 전에 비는 아침
사랑은 다시 여기에 돌아오겠지
I'll never die
Star never fails
never ever fades away
언젠가 생명 다해도
이 사랑을 지울 수 있는은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함께 사는 것
어둠을 느낌시안에서 얼어붙는다
환상을 추월했을 때
무지개의 저쪽사랑은 기다린다
기천의 빛이 기다린다
You get the Rainbow
Rainbow in your hands
225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15:25:01 ID:unXvND+T
>>175
상당히 어려운 문제구나.
레스 붙여 주고, 살아 있으면 알아, 안심했어.
당신을 격려할 생각은 없고, 치는을 안고 있는 당신에게 격려할 수 없다.
그렇지만 이야기라면 들을 수 있다.공감도 할 수 있다.
같은 병같기 때문에.
여기가 아니고 다른 스레로 또 만날 수 있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말할 수 있던 것이 아니지만, 죽음은 선택하지 않으면 좋겠다.
일까하고 말하고, 당신의 생활비를 지불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닌데.
무책임한 일 말하고, 진짜 나쁘지요.
2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18:24:02 ID:iTZ/1NSV
(은)는?
마지막 스레로 죽음을 선택하지 않으면 좋은이라면?
장난친 일 빠뜨리지 말아라
마지막 끝까지 추적하고 있는 일에 왜 눈치챌 수 없다
더이상 두 번 다시 쓰지 말아라
2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7(월) 22:07:34 ID:DUHYwLf7
어머니 미안. 어떻게도
살아갈 수 있는 해 이제(벌써) 죽습니다 정말 미안
228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22:56:02 ID:c5lLIXnj
>>224
고마워요 감동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
229 :상냥한 무명씨:2009/12/07(월) 23:36:49 ID:unXvND+T
>>226
당신은 죽어 버려서 좋아.
230 :상냥한 무명씨[age]:2009/12/07(월) 23:44:58 ID:PXQ3fvV3
이상한 것이야.
자신은 돌아가실 예정인데, 얼굴조차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후는 계속 되면 좋지 않다.
그런 기분만 가지고 있다.
자신도 그렇지만, 돌아가시는 것을 생각하는 인간은 상냥하겠지.
타인을 상처 입히기 전에 자신이는 패턴.
드디어 금주말에이지만, 마지막 끝까지 후회해가 없게 살고 나서 돌아가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2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05:21:46 ID:Og5lUbNV
Someday I want to run away
To the World of Midnight
Where the darkness fill the air
Where it'sicy cold
Where nobody has a name
Where living is not a game
There, I can hide my broken heart
Dying to survive
There, no one can see mo cry
The tears of my lonely soul
I'll find peace of mind
In the dark and cold world of midnight
232 :상냥한 무명씨:2009/12/08(화) 05:49:37 ID:zeLamzd6
죽습니다 죽습니다⌒
233 :상냥한 무명씨:2009/12/08(화) 06:33:00 ID:77jLRKMg
뭐 죽는 방법이 문제인 (뜻)이유로.
추운 계절, 1월 2월에 홋카이도에 가서, 산응중에서 술이라도 마셔 투자하고 싶지만, 역시 현지의 사람으로부터 하면 귀찮은
가.
뛰어 내려라든지 보다 좋을까라든지 생각하는데.
2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12:43:38 ID:eRc2pARA
>>229
말해지지 않아도 알고 있어
2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14:09:40 ID:40P5t2vD
>>233
↓근처에서 상담해 보면 어떨까요?
동사 자살을 노리는 스레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48754153/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1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57984136/
2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14:13:10 ID:40P5t2vD
>>230
좋은 여행 준비가 되도록 기원 드립니다.
2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8(화) 14:15:15 ID:40P5t2vD
>>227
당신이 고통으로부터 해방되도록 기원 드립니다.
238 :상냥한 무명씨:2009/12/08(화) 20:16:20 ID:77jLRKMg
>>235
감사합니다!
그 쪽에 가 보겠습니다.
23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08:27:00 ID:gHf/cDPi
결국, 누구에게 상담해도 무슨 해결로도 되지 않아 것.
의사도 앞에는 할 수 없고, 자신 혼자서 극복하지 않으면 되지 않아 것.
24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01:35 ID:MMd4WOUt
2달 이후에는 되어 버립니다만 결행 예정입니다.지금까지 신세를 진 사람들에게의 예의상 그것보다 전이라면 어중간하게 되어 버리므
로.결정하면 시원해졌습니다
24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17:09 ID:qiuQY+Ig
나는 오늘 돌아가십니다
가족으로부터 집 쫓아내졌습니다
돈도 없고 가는 장소도 없는 차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도 준비하고 있지 않으니까
뛰어 내려 밖에 없을까
242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21:06 ID:MMd4WOUt
이렇게 게시판에 온 사람이 조금씩 세상으로부터 사라져 가는 것이군…외로운데.나도 그 한 명이 되는구나
24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27:28 ID:qiuQY+Ig
이런 괴로운 마음 해 돌아가시고 싶지 않았다
무서운데
그렇지만 더이상 길이 없어
2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09:29:45 ID:jRsILHIn
>>241
지금 어디서 보내?
2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09:35:08 ID:udVkUo5o
인생락고도 있고 말이야
눈물의 후에는 무지개도 나온다
걷고 간다 제대로
자신의 길봐 닫아
인생 용기가 필요하다
복권 결말누군가가 먼저 간다
나중에 왔는데 추월해져서
우는 것이 싫으면 자 걸어라
인생눈물과 웃는 얼굴 있어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사는 것보다
무엇인가를 요구해 살자
246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42:12 ID:qiuQY+Ig
어제 밤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밤밤새 외에 있었지만
꽤 동사할 수 없다
너무 추운데
247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45:32 ID:MMd4WOUt
그것 힘들게!?술 마시거나 약 마시거나는 해 보았습니다?우선 오늘은 이제 무리이겠지요
248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51:11 ID:qiuQY+Ig
뛰어 내려라면 어디에서라도 할 수 있는이라고 실마리
지금 장소 찾기중
249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55:27 ID:MMd4WOUt
노력하는 것이군.대단하다.지금까지 수고하셨습니다.
25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09:57:47 ID:qiuQY+Ig
감사합니다
25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0:00:57 ID:MMd4WOUt
죽는다고 되면, 지금까지 말할 수 없었다 고마워요나 미안해요가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유서에 어떤 부족하자고 생각하고 있으면
(자) 두근거려 버려서, 살고 있는 것이 즐거울 때같이 텐션 올라 와 버렸다.
252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0:14:34 ID:qiuQY+Ig
좋겠다
나 지금 원한너무 강해서 즐겁다니 생각되지 않는다
25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0:17:28 ID:MMd4WOUt
원한도 있어!그 녀석의 탓에서 좀 더 자살하고 싶어진 카운셀러의 소문을 투고하고 있다고(면) 와
25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0:19:33 ID:sItA5jCj
조 상태로 가는 것이 제일 이상이다
어디에서와도 없게 솟아 오는 텐션
255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0:24:31 ID:MMd4WOUt
결행일에 어떤 얼굴 해 가출인가.곤란했다…
2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1:36:52 ID:ze+IS/xM
직 나시금 나시차나시
빚개미 돌려주는 아테나시
뛰어들까 …
25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2:36:25 ID:cC8SucZe
전철이나 차에 뛰어드는,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 방법은 그만두어.
258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2:37:20 ID:6sn8cmCf
금년의 연말은 범죄가 증가한다 라는 정말인가
2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3:05:00 ID:IgKjkZLD
>>252
어디의 사람?돕고 싶지만···
2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3:43:04 ID:XIyGMRUC
충동으로 돌아가시는 것은 어떻게든 멈추고 싶다
계획해 와 결정한 것이라면 편하게, 라고 바라는데.
>>252(은)는 어떻게든 집으로 돌아와 보면 어떨까?창피를 당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할 것이다지만 제대로 준비하고 나서로 해
26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3:58:09 ID:/9tCLk72
자살하는 사람은 되돌아봐 주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인지.
2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4:01:09 ID:tuq+sQCi
생각하지 않지..
26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4:04:28 ID:MMd4WOUt
무엇을 되돌아봐?별로 누군가에게 화가 났다고인가, 손상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죽지 않은 것…
26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7:54:22 ID:FibldMkI
가는 곳 없다고 헤매고 있는 사람.
칸사이라면 집에 오면 좋은데.
찬 날씨아래, 있을 곳 없어서 죽음 장소 요구해 헤매고 있는 너무 외롭다.
버리기개도 보호해 주는 사람이 도달하는데 ….
개 취급해 미안해요.
지난 주 나, 유일한 친구의 원코를 자신의 미스로 잃고, 사는 의미를 잃어 버려 있어….
자신을 탓하는 기분과 한심함으로 가득해.정말로 고독하게 되어 버렸다.
죽으려고 해 헬륨 가스 주문했다.
그렇지만 자신은 죽고 싶지만, 다른 생명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구하고 싶다든가 나누어 모르는 기분으로.
그런 것 에고로 불필요한 도움일지도 모르지만.
여기에 쓴다 라는 일은 나나 모두도 아직 어딘가 살아나고 싶은 기분이 있는지, 죽어 향하는 자신을 알면 좋은 것인지, 공감을 갖
고 싶은 것인가….
자주(잘) 몰라요하지만, 죽는 직전까지 아주 조금에서도, 사람과의 연결에 희망을 추구하고 있는 생각이 들어.
치러 오면 좋은데는 할까 내가 와 원하는 만큼군요.
265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8:07:12 ID:zvxLqbZ/
↑공감했습니다.칸사이 가고 싶은데∼. 가는 자금조차 없는 나는 끝나 있다‥.
2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8:12:00 ID:W/kXcHXv
관서지방에서 가는 곳 않는 사람은,>>264의 집에 실례하자구!모두 파티다!
267 :264:2009/12/09(수) 18:23:04 ID:FibldMkI
아무쪼록 와 주세요.
268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00:31 ID:zvxLqbZ/
↑진심에 가고 싶다.
269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35:09 ID:qiuQY+Ig
수치 그리워해 돌아왔어요
화상 현관에 들어간 순간 안면 차져서 걸었습니다
저런 집 돌아올 정도라면 죽는 편이 더해
27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37:15 ID:MMd4WOUt
복수해 죽자!
2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19:37:19 ID:IgKjkZLD
>>269
그래서 지금은 어디에?
친구응 좀인가 안된가?
272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48:19 ID:qiuQY+Ig
친구응과 진한도 참 들키기 때문에 안 돼
지금 밖
너무 추워
너무 걸어서 근육통
27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52:38 ID:n+v2z5Qn
>>272
추울 텐데
어디에 살고 있는 응?
가까웠으면 도와 주고 싶어
27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53:41 ID:MMd4WOUt
발각된다 라는 누구에게 뭐가?만 나무개다, 만 나무개
275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19:57:05 ID:qiuQY+Ig
호쿠리쿠입니다
만 힘든 구금조차 없어요
276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03:14 ID:MMd4WOUt
그것은 추워서 큰 일이다!100엔도 없는 느낍니까?
277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04:53 ID:FibldMkI
용기 내 돌아왔는데 안면 차다니 심하다….
여자 아이겠지?더욱 더외는 위험해.
코베라면 가 주고 싶다.
278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07:01 ID:uFOahfAY
(이)라고인가 죽지 않지 이 녀석은
279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08:21 ID:n+v2z5Qn
호쿠리쿠인가
신칸센 있는 시간을 깨달아 줄 수 있으면 좋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미안해요
만끽도 어렵다고 되면 맥 정도일까
28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12:07 ID:qiuQY+Ig
백엔은 있어요
28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14:26 ID:MMd4WOUt
100엔맥이다.할 수 있으면 가족의 안면을 차 갈다리카인?
2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0:16:05 ID:IgKjkZLD
>>275
오늘은 차가워지지요
어떻게든 안 되는 것인지?
도움을 요구할 생각도 없다든가?
28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26:32 ID:qiuQY+Ig
여러분 상냥한 말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상냥한 말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충전 없어지고
감사합니다
28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29:19 ID:W/kXcHXv
>>283
큰 일이었지.수고 하셨습니다.따뜻한 장소에 갈 수 있으면 좋다.
285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35:48 ID:IgKjkZLD
미련 있지 않는 것인가?
할 수 있을 뿐(만큼), 하면 되는데…
수고 하셨습니다
286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0:45:03 ID:FibldMkI
괴로울 텐데 모두에게 답례 말할 수 있는 당신은 멋진 사람입니다.
사는 것도 돌아가시는 것도 어느 쪽을 선택해도 당신은 당신이니까.
당신으로 바뀌어 없으니까.
2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0:48:01 ID:7UZjIj01
오늘은 전철 뛰어들어 많은데.
전철 정지밤이다.
=수도권=
어째서야?
연말, 그리고 내일 지불일인가?
2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0:51:31 ID:IgKjkZLD
최후에 사람 돕기라도 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발견하고 싶었지만…
아무튼, 이런 것일 것이다
재워 있는 황화로 돌아가실까
2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0:53:53 ID:7UZjIj01
>>269
절에 가라.
청소, 세탁, 목욕탕 청소, 동자, 뭐든지 합니다.
단지, 자는 곳과 밥을 먹일 수 있어 주세요
라고 말해 봐라!
세상을 위해 생!
29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1:08:36 ID:FibldMkI
자최후에 나의 일 도와 주세요…는…
29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1:12:04 ID:FibldMkI
돕거나 도울 수 있거나 해 모두 어떻게든 사는 것일까
어째서 어느새 이런 고독하고 외톨이가 되어버렸어 인
292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1:14:42 ID:zvxLqbZ/
↑나도 똑같습니다. 깨달으면이라는 느낌이군요…
2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1:18:23 ID:sItA5jCj
절에 가도 절이 좋은 선전 재료로서 이용되는 것일까
2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1:21:37 ID:IgKjkZLD
>>291
모두는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고독하다는 것은 것은 정말로 괴롭다
어떻게든 사람의 도움이 되고 싶다고
고금과 개 항상 생각하고 있다
그런 힘도 없는 주제에
내일 아침에 차로 결행하자
2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1:21:41 ID:sItA5jCj
일전에 TV로무슨 했지만, 지금의 시대절도 살아 남기 위해에 필사적인 것이다
296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1:27:11 ID:LSuy+MhX
안녕히 가세요를 말하는 사람도 없다‥
여기에서 말하게 해 주세요
돌아가십니다, 여러분 안녕히 가세요.
2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1:29:15 ID:IgKjkZLD
>>296
좀 더 이야기하지 않는가?
2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1:29:45 ID:sItA5jCj
>>296
수고 하셨습니다
2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2:08:53 ID:gHf/cDPi
여러 사람에 도움을 요구했지만,
해결에는 이르지 않았다.
의사에게 상담해 보면?
이렇게 말해졌지만,
의사는 결말이 나지 않기 때문에 상담하고 있는 가 아닌가!
결국 자신의 일은 스스로 해결 등이라면 이네
라고 재차 생각했다.
그래서, 자살에 의해서 편해져도 스스로 해결하려고 한다.
인간은, 나도 포함하고, 자신의 일로 힘껏이야.
아무튼나 한 명 없어졌더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다.
너무 멋대로인 것은 충분히 용서.
오늘중에 돌아가시므로
혼자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불안하고, 불안하지만
할 수 밖에 없다.
30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2:15:24 ID:vHj6Adct
>>299
어쩐지 나와 같다.생명의 전화에는, 몇 십회나 전화했지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었다.
결국, 자살 밖에 해결 방법은 없다.
3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2:19:01 ID:sItA5jCj
>>299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가는 사람도 간 사람도
지금까지 자주(잘) 간갓타!
3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2:19:23 ID:W/kXcHXv
>>296
수고 하셨습니다.여기의 모두가 전송해.
30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2:24:07 ID:MMd4WOUt
결국 의사도 전화 상담도, 지금은 어디도 혼잡하고 있고, 직접적인 해결이 되지 않아.시간만 걸려버린다
30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2:28:54 ID:FibldMkI
모두, 부의 감정에서는 눈을 떼고 싶다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죽고 싶다니 말 (듣)묻고 싶지 않다고 말하면 안 됨이라든지.
마주보면 자신까지 무너져 버릴 것 같은 빠듯한 사람은 많이 있는 것일까.
옛 나도 그랬고.
그렇지만, 정말로 괴로운 일이 일어나고 진심으로 죽고 싶은 기분이 되고 처음으로 제대로 마주보지 않으면 갈 수 없게 되어.
죽음을 생각하는 일은 생을 생각하는 일.
자신의 지금까지의 삶의 방법을 생각해 한심해 어리석고 눈물나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마주봐 오지 않았으니까.
조금 전 나에게 레스 준 사람과 같이, 나도 고독한도 이렇게 되었던 것도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305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2:45:18 ID:FibldMkI
294씨도 내일 아침, 결행하기까지 이야기하고 싶은 일은 없습니까?
(이)라고 하는지, 당신이라고 공감해 준 사람의 레스만으로도 조금 누그러졌다.
3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2:53:46 ID:mdPzONG0
눈을 이라고 글자라고.귀찮은 (일)것은 모두 잊는다.
거기에 있는 것은 동물의 너다.숨을 쉬어, 심장은 고동 해, 피는 전신을 둘러싼다.체온도 있다.
동물은 죽음을 싫어해 생을 바라는 것이다.한번 더 동물로서의 자신을 느끼고 생명력을 되찾는다!
307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06:20 ID:Ae4rG41H
휴대폰의 충전도 나머지 불과
마침내 여기에 쓰는 일이 되었습니다.
전하고 싶은 일은 더이상 없다.단지 말하고 싶었던 일은 못 쓰고 남겼다.그것을 읽어 주면 무엇인가 느끼는 것은 아닌가.
무엇인가 느껴 주면 그것으로 좋다.
3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3:08:30 ID:ymFbeX9q
>>307
피로씨
309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15:13 ID:U5udrdD7
사정을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보지 않고 모르는 타인에게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런 최악의 세상에서 지금까지 잘 노력했다.
지쳤다이겠지.
지쳐씨.
310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18:33 ID:uFOahfAY
모두, 안되었습니까
나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311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20:39 ID:MMd4WOUt
이상한 사람의 인연의 따뜻함
312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23:09 ID:TlifBcsL
>>299상담할 뿐(만큼) 헛됨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인간의 기분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걸이야
수고하셨습니다
어떠한 수법으로 죽는지는 모릅니다만 짧은 괴로움으로 돌아가실 수 있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313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23:52 ID:U5udrdD7
나도 주말 가
자신의 인생이니까
314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24:58 ID:MMd4WOUt
자살하고 싶은 사람과 멈추는 사람의 사이에는, 그 만큼으로 큰 도랑이 가로 놓여 있다
3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3:26:38 ID:IgKjkZLD
>>305
당신은 아직 살고 싶지 않을까?
사는 이유가 발견되었다면
생응 아닌가?
자신에게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곤란하고 있는 사람을 구하려고 했다
그렇지 않아일까?
키 고독하다는 것은 것은 괴로운 걸이다
누구에게도 필요하게 되지 않는다고 것은 사람을 절망시키지요
자신은 단지 사는 것 뿐이면 할 수 있지만
그 일에 의미를 발견할 수 없다
빈껍질과 같이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단지 썩어 가는 것을 기다린다면
스스로 생명을 방폐하는 것이 좋게 생각된다
지켜야 할 것이나 버팀목이 되는 것을
잃어 버리면 인간은 무른 걸이구나
3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3:26:40 ID:S9aKWWF6
>>296 >>307
수고하셨습니다.
317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29:40 ID:MMd4WOUt
죽기 전에 이 게시판에 와 주어 고마워요…죽고 싶은 기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정말로 기쁘다
3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09(수) 23:31:30 ID:IgKjkZLD
오늘은 매우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많다
오늘은 그런 날인가
여행을 떠나는 모든 사람에게…
수고 하셨습니다
319 :상냥한 무명씨:2009/12/09(수) 23:51:33 ID:MMd4WOUt
춥고 어두우니까
320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0:16:35 ID:ZTHd+lGe
315씨.
그 말, 당신에게도 전부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이)라고 하는지, 당신은 나 말입니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일 그대로이니까.
여러분의 레스 읽고, 돕고 싶은 기분이 단순한 에고이라고…자신을 투영 하고, 자신이 살아나고 싶은 것뿐이라고 생각해 들 되었습니
다.
그리고 아직 생에 집착 하고 있는 자신에게도.
여기는 최후의 스레이니까…나는 래안 되었던 것일지도 모릅니다.
스레 더럽혀 죄송했습니다.
나도 죽어 가는 사람들의 생명에 인생에 수고 하셨습니다라고 하고 싶습니다.
3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0:26:44 ID:Dfs/QMCp
>>320
살아 주겠습니까?
그렇다면 좋았습니다
사람을 구하고 싶은 기분은
결코 나쁜 일은 아닙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로 당신이 구해진다면
그렇게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당신은 반드시 상냥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무엇인가가 발견되는 일을 빌고 있습니다
32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0:29:45 ID:6zVrq/hK
너희들 기분 나쁘기 때문에 한쪽 끝 밖에들 통보할게
상태 진하고앙금이…
3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0:45:31 ID:Dfs/QMCp
>>322
기분 나쁘면 오지 않으면 좋은데
앙금의 일은 가만히 두어 주세요
32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0:48:40 ID:uCrHKVFi
>>230뭐~기다려라!
3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0:59:51 ID:bDnf+Q1e
임대 맨션, 아파트 등등에 살고 있는 분으로 방에서 자살하려고 하고 있는 사람은 조금은 후의 일도 생각해 주세요. 당신들 덕분
에 그 방이 사고 물건이 됩니다.죽는 것은 자유롭지만 최후 정도 사람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 주세요.부탁합니다.
3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1:10:37 ID:CPHg/lJq
>>322
여기의 자살 예고라는 경찰 움직이는 거야?
사진이라든지 예고에 신빙성이 있는 정보의 키 비치는 사람이라든지라면 아는데
32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1:13:37 ID:MZteQk7v
>>1-324
그런데도 이런 스레를 보고 있는 너희들.
각각 상냥한 기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어업이나 농업에서도 하면 불황 알지 못하고야.
오키나와에서 5000 m정도 가지고 있으니 빌려 줄까?
월1만엔이 있을 때 지불로 좋아.
사탕수수밭이라도 하면 충분히 보통 생활을 할 수 있다.
32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1:26:44 ID:zjGBxciu
↑고용했으면 좋겠습니다.
329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1:29:46 ID:FYfXH8+N
농업 없는 응인
신규 참가는
자살 생각하는 감차응에는 무리!!
33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1:31:20 ID:i8qT5IaF
>>326
어느 쪽이든 지금은 움직이지 않을 것 같다
이 대변 바쁜 시기에 자살 예고는 뒷전이겠지
3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1:31:34 ID:Dfs/QMCp
>>327
5000m는 무슨 길이입니까?
33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1:39:52 ID:ZTHd+lGe
321씨.
아직 헤매고 있는 자신을 알아차렸습니다.
여러 가지 기분이 있어 능숙하게 표현할 수 없는데…
당신의 상냥한 말에 눈물이 나왔습니다.
정말로 고마워요.
이 앞 어떻게 할까 아직 모르는 빠듯이이지만
이 스레에 있는 모두 고마워요.
서는 끝낸 사람도 단념한 사람도 만류하는 사람도 전송하는 사람도 모두 고마워요
스레치의 나에게 말을 건네 주거나 스르 해 내쫓지 않고 있어 주어 고마워요
3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1:40:04 ID:KMzsVoBx
벼랑으로부터 다이브 하고 있으면(자) 확실히 죽을 수 있을까
명소로부터 다이브 할까
33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2:59:23 ID:3UXnMgRO
>>333
다이브는 무서워
아래에 떨어져 구풍경이
슬로 모션같이 선명히 보이기 때문에.
33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3:08:53 ID:b6CKM1sQ
>>334
쿠보츠카인가
336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3:13:47 ID:BEtBS1VY
쿠보츠카⊙仄鳧繭窄湧� 찰 것 같다�
3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3:57:26 ID:Dr52Bbob
>>334
눈을 감으면 보지 않아도 된다
33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4:00:06 ID:IejtaCgd
너희들이 죽을 수 있도록(주)인
339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4:10:26 ID:xoY3YYwp
일본의 정치가는 연간의 변사체15만명의 해부를 매년 실시해라.WHO에 의하면 변사체의 반수가 자살자.
실제는 연간10만,10연간에100만명이 자살로 사망.
여기10해에70만명의 자살자를 은폐 해 두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는이라면?
그러니까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지지를 받지 않아.
340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4:21:17 ID:IejtaCgd
응인 일 아무래도 좋아!
사는 허무하다
비치는 구는 오른다
341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4:36:00 ID:IejtaCgd
사랑 이유사랑을 버려
사랑과 평화의 저주의 코트다마
흥얼거릴 수 있는 라라라라브
주저를 담고 당신에게 보내고 싶은 레레레 안되 아버지
르르르룬펜
34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5:19:09 ID:dt/F52k2
금년의 여름.투신 자살하려고 하면, 미수에 끝났다.
맨션의 6층으로부터 떨어졌는데, 기적적으로 머리를 부딪치지 않아서 살아 있었다.
부모나 주위가 「살아 있어 정말로 좋았다」라고 울었다.
밥이 맛있어서, 석양이나 밤하늘이 깨끗하고, 왜일까 대단히 눈물이 나왔다.
어느새인가 자살 욕구가 없어졌다.
343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5:42:54 ID:FYfXH8+N
저금이10억 넘어
1000사람 송곳 달성해
손자가 성인 하면 죽어도 괜찮다
3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05:54:58 ID:Yw8MLFUq
가능성 있는 것은 세개째 뿐이다
345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7:58:37 ID:9+qCuuO3
>>342
>밥이 맛있어서, 석양이나 밤하늘이 깨끗하고
자각은 없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신과 자신, 지구와 자신의 관계로 지구를 재검토했다, 라고 말할 수 있을지도 몰라.
사람이라는 비교나, 사람의 눈을 신으로서 사는 행복관에서는
어느덧 죽고 싶어진다.
346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8:00:35 ID:LOXNy2UW
>>327
수확 때 등으로의 기간 한정으로라면 꼭 가고 싶습니다.진짜로.
34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9:00:20 ID:dlcwXXQX
쭉 죽으려고 했다.
하지만, 이 곡 들었더니 눈물나기 시작했다.
중점짐을 차용분이라고 / 나카지마 미유키
http://www.youtube.com/watch?v=itnQMJFRzAI
34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9:44:01 ID:xnN6VkSf
관동♀입니다.어째서 성별을 자칭하면 아칸의 것이나?
349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09:56:06 ID:nSI2J6Md
>>342자살 욕구 않게 되고, 좋았다가 아니다
3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1:27:48 ID:4jugUdR1
너희들 쓰지 말고 빨리 죽어w
3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1:29:49 ID:r1Ha33P5
여기는 잡담 스레가 아니다
35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2:27:41 ID:FYfXH8+N
어느 의미
자살하고 싶은 녀석은 행복할지도
행복해지고 싶다는 욕구가 있는 한 죽고 싶지 않다
353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2:31:16 ID:xAD6wFxn
한 번만 더 섹스 하고 싶습니다
도내에서 일요일까지 만날 수 있는 사람 없습니까? 27♀용모수준
35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2:34:57 ID:yXiaLn8k
너무 기분 좋아서 아직 살고 싶어지는 것이군요
압니다
도내27♂그렇지만 technician이므로 멈춤이라고 합니다
355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2:46:10 ID:yjiopX8l
저, 구경만 해가 아니지만, 여자 아이와는 안됩니다?
3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2:53:36 ID:BaQESn6w
하나 혼자는 너무 외롭다
두 사람은 숨마저도 막히는 방
세개 봐 끝나지 않는 꿈에 깨어라
만취해 밤바람과 춤추는 거리
슬픔(뿐)만 셈이라고 오늘도 저물어 간다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언제 개 살아있는 뒷맛 나쁨
가슴에 씹어 습기차면 눈물이 나오는 바다
여덟 개 그만두고 말이야 서로 껴안아도
마음은 멀어지는 싼 숙소
잘 수 없는 밤을 셈이라고 날마다는 지나 간다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아 청춘은 불타는 아지랭이인가···
35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2:58:07 ID:nfn707m3
>>353
코베까지 와 준다면 만납니다
30♂입니다
35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3:17:33 ID:FYfXH8+N
나도 죽기 전에1000회 정도
섹스 하고 싶습니다
도쿄♀22세
35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3:27:52 ID:r1Ha33P5
아직 결행하지 않는 인간의 레스는 이쪽으로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의 잡담 스레 제12화■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361309/
360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3:44:23 ID:nfn707m3
>>358
효고까지 와 준다면 만납니다
30♂입니다
361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4:07:46 ID:FYfXH8+N
>>360
싫습니다
22♀
36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4:08:59 ID:yjiopX8l
와로타
363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4:09:15 ID:yXiaLn8k
>>358
앞으로 3년은 살 수 있는군
36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4:16:54 ID:vrSEmbNz
어째서 무시하는 거야?
365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4:18:54 ID:yjiopX8l
네, 무엇을!?
3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5:06:51 ID:8qCCcfvA
>>361
32♂입니다만,
동정 받아 주세요.
Knagawa
36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18:57 ID:FYfXH8+N
>>366
무리
22♀
36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20:42 ID:FYfXH8+N
미치는 만큼 섹스하고 싶습니다
도쿄22♀
다만 이케멘에 한정한다
369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22:04 ID:GvjtYj24
(와)과 네카마의46나이 끌어 니트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370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23:17 ID:FYfXH8+N
들키고 있었던인가!!!!!!!!!!
371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36:27 ID:xzKr/uSi
http://jbbs.livedoor.jp/news/4943/
이런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쪽으로도 아무쪼록
37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5:44:15 ID:B+dfzK25
어제 밤LAN케이블로 매달면 보기 좋게 끊어져 실패했다
교수 스레 보고 두꺼운 끈 사 왔다
오늘서는 온다
37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5:46:12 ID:vl3oeyKb
여러 가지 처분하지 않으면
37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6:05:30 ID:yjiopX8l
호텔등으로 말하면 사정 다해가 되어 버려 귀찮지만 산이라든지라면 뜻하지 않게 보행자가 있어서 살아나버릴까도 모르고, 어떻게 하
지
3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6:07:29 ID:sL3HnxVp
사람이 없는 곳은 많이 있겠지
376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6:09:50 ID:yjiopX8l
힌트 주세요.호텔이라든지라면 절대 개인실이니까 발각되지 않는 메리트가 있다
37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6:10:36 ID:nfn707m3
>>361
>>358
도쿄까지 가므로 만납시다
30♂입니다
3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6:12:24 ID:sL3HnxVp
죽을 곳 정도 스스로 찾아
3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6:20:47 ID:+gmkC+xI
심야의 산이라면 보행자 없을 것이다
3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6:24:04 ID:nSI2J6Md
심야의 시골의 공원도 인기가 없기 때문에 교수에는 가지고 와
3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6:25:53 ID:sL3HnxVp
공원이라든지 아이가 보면 트라우마가 되지 말아라
38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8:16:17 ID:f3hq2uXz
칸사이에 있다면 차의 한 잔은 내
383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8:42:54 ID:nfn707m3
>>382
하는 김에 섹스합시다
30♂입니다
384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8:53:15 ID:FYfXH8+N
>>377
좋아요
385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9:11:54 ID:w2k3TO4a
안녕
38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19:16:03 ID:drzX5xC9
어느새 만나 계가 되었다···(;·д·)
387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9:29:50 ID:yXiaLn8k
그것도♂같은 종류로
만나 섹스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자살하는 녀석의 사고는 거기까지 이상해지고 있어
388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19:32:31 ID:aBtM8I9B
개인가, 죽는 욕망보다 성욕이 우수하니까 말하지 않는 것이 좋음
389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20:24:31 ID:FYfXH8+N
나는 여자
3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20:35:23 ID:OM8gldvd
(이)든지 해 줘∼!
391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20:41:39 ID:vTz7kSeL
네카마이겠지?
392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22:03:00 ID:f3hq2uXz
생명의 위기감와 성욕이 높아지는 것 같아
393 :상냥한 무명씨:2009/12/10(목) 22:07:56 ID:FYfXH8+N
조금 전도 썼지만
이케멘 한정이야
3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22:10:52 ID:+uf3dpu9
이 스레도 끝났군··잘도 여기까지 바뀐 것이다
3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0(목) 23:13:59 ID:8EQUoISV
결국, 자살자는 최후의 최후까지 강요해져서
시달리고, 마지막 인사조차 하지 못하고
절망에 몰리면서 혼자 외롭고
죽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망치고 있는 이 녀석들은 자살을 막고 싶지 않아서
자살자를 업신여겨, 혼내주는 것이 쾌감이겠지
3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06:06:23 ID:FAfwg2sB
유색 인종은 부술 수 있는 때마침 룰 만들어라
자신의 미스는 인정하지 않고 그것이 미국영혼
존 웨인 기분 잡기로 살은 살은 살걸어라
유색 인종인 주제에 시건방짐인 무리다
오이나가 말하는 것 (들)물을 수 없다고 말하는지?
오이나를 누구라고 생각한다?
미국인나는 미국인내가 세계 챔피언응
미국인나는 미국인 한정해 울어 정의응
안되어 사람은 후려갈길 수 있는 나는 츠키에도 갔다구
나는 멋지다이겠지 나는 머리 좋지
자네들의 슬픔은 나는 모르는데
나의 슬픔은 어떨까 자네들은 알아 줘
오이나가 말하는 것 (들)물을 수 없다고 말하는지?
오이나를 누구라고 생각한다?
미국인나는 미국인내가 세계 챔피언응
미국인나는 미국인 한정해 울어 정의응
3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08:04:21 ID:FTlfWwKD
쟈이안?
39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08:41:03 ID:W9o2wX0j
>>396조선인이겠지 너
39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08:48:48 ID:zBDTUrT8
지금부터 자꾸자꾸 증가해 자살자, 내년은 2번 바닥이 오니까요
400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09:25:59 ID:Y32LMbew
도쿄로부터 아드 쬐고 있는 여자, 고압적고 싫구나.말하는 일 대굴대굴 바뀌고.
401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09:54:01 ID:uhpqQehs
>>400
참고까지 아드 쬐어.설마punk그리고 시작되는 녀석?
4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19:21:04 ID:lMK3kfUo
응구인 상상해나가는.
4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0:54:18 ID:R14kAQM4
지금부터 연탄으로 돌아가셔요.빚으로 이제(벌써) 목이 회등이군요.
이 앞급료도 오를 전망 없고.
독신이고 마음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는 분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부모가 말하는 것은 문실구 했다.
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한코를 빌려 주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먼저 자살되면, 어쩔 수 없다.
아―, 바보했군.이런은 두는 없었어요.
이상.
404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06:02 ID:RyN758Xw
>>403
피로
405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06:29 ID:BitHhfLr
그렇습니까, 큰 일이었지요.자기파산은?
…아무튼, 사람제지당하는 입장에는 없어서, 지금까지 정말로 수고하셨어요.저 편에서 만납시다
4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1:06:58 ID:+S1TttnL
>>403
보증인에게라도 되었는지?
아무튼 수고 하셨습니다
4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1:25:54 ID:NgzaeBe7
>>403
피로.
>>405
자기파산 하는 기력조차 이미 남아있는이겠지.
우리들로 할 수 있는 것은 전송하는 것 뿐이다.
4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1:32:38 ID:NgzaeBe7
(이)라고 전송한다고 말했지만, 나는 내일 결행이므로 하루 지연인가.
아내가 앞서가 혼자서 아이 두 명 길러 왔지만,
정리해고를 만나 실직해, 일도 좀처럼 발견되지 않고,
아르바이트 하면서 생활비와 학비가 부족해서 빚져 견뎠지만,
빚이 너무 부풀어 올라서 이제(벌써) 어쩔 도리가 없게 되었다.
아이를 남겨 세상을 떠나는 것은 유감이지만, 벌써 지쳤다.
나에게는 더 이상 아이로 해 줄 수 있는 것은 더이상 아무것도 없다.
내가 없어도 아이를 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돌아가신다.
4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1:37:33 ID:fKl+VWlq
>>403
지치면 ♪
실패하지 않는 것을 빌어.
410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43:37 ID:H0sv4V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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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T:l
/::::::::::::::::::::::::::::::::::::::::::::::::::::::::::;�:::|:::::�::::::|::|::/|::::::|:::::::|
/::::::::::::::::::::::::::::::::::::::::__::::::::::::::://|::
칟::L|::::|!:||:!/::::/::::|::! 지금의 자신이 절대가 아니어요.
|:::::::::::::::::::::::::::::::::::::r'r棨�::::삼 |:!
v!|--,.ㄳ渫//:::::/�
|:::::::::::::/::::::::::/:::::::{ (⌒ |:r'′ ` 쨖:/ ///
l:/〃 다음에 잘못해 를 눈치채, 후회한다.
/:::::::::::/::::::::::/::::::::;하□. |:! |'′
'´
/::::::::::/:::::::::::/:::::::/:::::::Lо 蜚
나는 그 반복이었다.
/::::::::/:::::::/:::/::::::/::::::::::| l _ □
/::::::::/:::::::/:::/::::::/::::::::::::| l
____r'′ 헛된 기쁨도, 자기 혐오를 거듭할 뿐.
/:::::/:::::::/::::::::::::/::::::::::::::| `7´
/::::::/::::::::::/:::::::::::::/ :::::::::::/ /
그렇지만, 그 번에 앞에 진행한 것 같다.
/:::::/::::/::::/::::::::::::::/ :::::::::::/2`□ㄱ� `i□ ?___/
/:::::::::/:::/::::::::/::::::::::::삼.:::::::::::/3미□ㄳ�`=□
|:::::::::|::/::::::::::::/:::::::/:::/삼:::::∧`□ㄱ�3�r'□�
|:::::::::|/:::::::::::::|!::::::::::::::/�/::::/::::::□ \ \/ ̄`□\
|:::::::/::::::/::/::�::::::::::::/:::/:::::/::::::::노 /\\\ \\
?_노:::/:::::/삼':하::::::|:::/:::/::::/:::r'′ \/ / / / /
□-이:::::;�':::r'′삼;�':::/::/::::{:::::{:::□?_� /\ / / / /
{□:::|::::r구2::삼'⌒□::□:::미>(\\// ∧ / /
4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1:43:37 ID:+0KmbaZg
>>408
시설에 맡기는 것인가
412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47:36 ID:BHC82rLX
>>403 그렇습니까···
413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49:12 ID:CF5aH2/U
>>408
자신만 도망치는 거야?간사하다
414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56:33 ID:bEW4MYWQ
너희들 속기 너무 쉬워 www
403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0:54:18 ID:R14kAQM4
지금부터 연탄으로 돌아가셔요.빚으로 이제(벌써) 목이 회등이군요.
이 앞급료도 오를 전망 없고.
독신이고 마음 편하게 돌아가실 수 있는 분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로 부모가 말하는 것은 문실구 했다.
은혜가 있는 사람이라도 한코를 빌려 주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먼저 자살되면, 어쩔 수 없다.
아―, 바보했군.이런은 두는 없었어요.
이상.
타스레로 w
518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1:02:34 ID:R14kAQM4
물까치 있어 하지 않습니다><
415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2:00:06 ID:bEW4MYWQ
>>408
도 그렇지만
여기의 반이상은 거짓말이니까www
나도 함께 돌아가시려고 해도 실은 너만이니까
m9(^Д^)璟룁О
4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1(금) 22:06:05 ID:+S1TttnL
그런가 아무튼 어쩔 수 없어요
417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3:22:24 ID:YZQRUJk7
네타스레라고 (들)물어 쑥 응성과
418 :상냥한 무명씨:2009/12/11(금) 23:55:22 ID:ji0FnIBK
여기 보는&쓰면
불행하게 될거야
지금까지 간 좋은∼~라든지 생각하면서 여기 보았지만
드디어 자신에게도
자살····
(와)과 머리를 과사건이 일어났다!!!
아무튼 죽지 않는데
4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00:23:36 ID:CVf4QCZF
죽지 않으면 죽지 말고 좋았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그것과 여기의 취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한마디 두어 부서져의 의미의 스레이므로
낚시로 귀신의 목 잡은 것처럼 까불며 떠드는 것은Vip인가ν+그리고 부탁합니다
420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0:38:34 ID:wEfYFVbl
그래서?(이)라는 느낌.그러니까 뭐?
거짓말에서도 사실에서도 정직 아무래도 좋지요
낚시였습니다璟룁Оw라든지 부끄럽다
421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0:44:00 ID:IgWOOD0W
>>408
아이를 만드는 녀석에게는 바보가 많다.이론은 없다?
http://namidame.2ch.net/test/read.cgi/dame/1255007784/
422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0:56:15 ID:g2LB2jbY
조금 (들)물었어요.
지난 달, 「미타카에서 죽는다」라는 호언 하고 있었던 여자에게, 메일 보내 보면 대답이 왔어요.
일?망령일까?
423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0:58:32 ID:IgWOOD0W
여자는 죽는 죽는 사기
자살자수로 남성을 넘을 수 없는 것도 그 탓.
헤타레인 생물
424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0:58:42 ID:SNo5pL0n
모두 낚시야
너희들에게 어째서 인사해 죽지 않으면 되지 않아 것
인생으로 무엇도 관계없는 너희들에게w
425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1:02:36 ID:Zq5Rt5/g
2에는2의 공기 올바름 사용법이 있으니까
배려가 있을 생각이라면 이 스레에 준거한 발언할게-에
426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07:59:35 ID:Nal7Io9a
그리고 아무도 쓰지 않게 되었다····
42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10:20:10 ID:w1eoqiS8
저주받은 인생에 스스로 종지부를 찍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428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10:34:01 ID:YVnM1l8F
급히 쓰면 한쪽 끝 밖에들 통보하기 때문
여보세요 용
http://p01.fileseek.net/cgi-bin/p.cgi?uR=www.iajapan.org%2Fhotlinecenter%2Fcgi-bin%2Fillegal-simple0.html&sZ=
42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13:15:23 ID:js+e2BqZ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무엇때문에 태어나
무엇을 해 사는 것인가
대답할 수 없다
그런 것은 싫다!
지금을 산다 일로
뜨겁다 마음 불탄다
그러니까 너는 간다
미소지어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가슴의 상처 개탄에서도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뭐가 너의 행복
무엇을 해 기뻐한다
모르는 채 끝난다
그런 것은 싫다!
잊지 마 꿈을
흘리지 마 우
그러니까 너는 난다
어디까지나
그렇다 무서워하지 마
모두의 위해(때문에)
사랑과 용기만이 친구야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시간은 빠르게 지나다
빛난다 별은 사라진다
그러니까 너는 간다
미소지어
그렇다 기쁘다
산다 기쁨
비록 어떤 적이 사랑이라고에서도
아 호빵맨
쉽다 너는
가라! 모두의 꿈 지키기 위해
430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13:16:52 ID:JBOak5yW
안락사의 기쁨
4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19:41:22 ID:wy8NKhcz
확실히 지금, 이크와 와
432 :상냥한 무명씨:2009/12/12(토) 21:56:07 ID:HXf65J7J
여기는 죽는 선언하고 반응을 맛보기 위한 스레야
어째서2ch에 써 죽어서는 안돼 wwwwww
째-들 타인에게wwwwww
4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23:44:15 ID:qLmmxNoL
등질이 되면 파와하라 가해자에게 복습해도 무죄같아
★부모님과 언니(누나) 살해로 사형 구형의 피고에게 무죄 판결 미토 지방 법원 츠치우라 지부
·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에서 헤세이 16년 11월, 부모님과 언니(누나)를 부엌칼로 찌르는 등 살해했다고 해서
살인죄를 추궁받아 사형이 구형되고 있던 동시, 남성 피고(31)에 대한 판결 공판이
27일, 미토 지방 법원 츠치우라 지부에서 열려 이토 시게오 재판장은 무죄를 명했다.
재판에서는, 검찰측이 「냉혹, 잔인하고 비도 마지막 없는 범행」으로서 사형을 구형했는데
대해, 변호측은 「피고는 당시 , 통합 실조증에 이환(리카응) 하고 있어, 심신상실 상태
(이었)였다」로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627-00000927-san-soci
※원뉴스스레
·【사회】「자신이 있는 곳 없다」 히키코모리 28세, 부모님과 언니(누나)의 살해 인정하는…첫공판
현경의 조사로는, 밥 시마 피고는 자택에 틀어박혀 생활.「자신이 있는 곳이 없고
사형이 되어서라도 아버지등을 죽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진술했다."
http://news19.2ch.net/test/read.cgi/newsplus/1121771630/
이바라키 육상 자위대 숙소 살인:피해자의 공무 재해를 인정 토쿄 지방 법원 【마이니치 신문】
http://mainichi.jp/select/jiken/news/20090416k0000m040095000c.html
육상 자위대 항공학교 카스미가우라 분교(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의 숙소에서, 대원 마츠바라 타카시길씨(당시 25세)가
취침중에 동료에게 맞아 사망한 사건을 둘러싸, 부모님이 「공무 재해에 해당된다」라고 해 나라에
합계 약 1억 3800만엔의 보상이나 배상을 요구한 소송으로, 토쿄 지방 법원은 15일,
약 3170만엔의 지불을 명했다.히로타니 아키오 재판장은 「공무 재해」라고 인정했다.
판결에 의하면, 마츠바라씨는 05년 5월, 방에서 취침중에 동실의 대원의 남자에게 목제 버트로 머리를 맞아 사망했다.
남자는 살인 용의로 체포되었지만, 통합 실조증에 의해 심신상실이라고 판단되어 불기소 처분이 되었다.
국측은 「취침은 직무와 관계없다」라고 주장했지만, 판결은 「자위대법으로 마츠바라씨는 숙소 거주가 의무 지워져
공무상의 재해로 사망했다고 말할 수 있다」라고 해, 나라에 보상을 명했다.육상 자위대측의 안전 배려 의무 위반을 주장한 배상 청
구는 치웠다.【이토 이치로】
▽육상 막료감부 홍보실의 이야기 주장의 일부가 인정되지 않고 유감.향후의 대응은 관계 기관과 조정 후 대처하고 싶다.
43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2(토) 23:47:36 ID:885q77A5
>>431
이라는들 사-있어
435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0:04:32 ID:9hTEgpbZ
23나이♀입니다
망태 어르지 않아를 닮아 있다고(면) 합니다
누군가 지금부터 오사카에서 만날 수 있습니까?
436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0:07:23 ID:9hTEgpbZ
술이라도 감추어 놀 수 있으면과 그 이후는 마음이 맞으면이라는 일로
43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0:09:43 ID:w7nHhnKu
회사 그만두는, 그만둔다고 떠드는 녀석에 한해 그만두지 않는다.자살하는 놈은, 입다물고 자살한다.공언하는 것은 미련이 있으니까
자살하지 않는다.
438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0:11:17 ID:9hTEgpbZ
꽤 에이치 모드이지만
모르는 사람과는 무서우니까
439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0:43:53 ID:9hTEgpbZ
지금 짧은 팬츠 맨으로 볼 수 없으니까
쓴 사람 넣어는 조금 기다리고 있어
440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1:11:45 ID:3PtBaIpl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 부모나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 지금부터 돌아가셔
차에 연탄 쌓고, 해안의 주차장에 있다
1분 정도 앞으로, 방화.
죽은 후, 이 휴대 볼 수 있을지도라고 생각하고, 유언의 작정.
적은 저금이지만, 부모님이 건네주면 좋겠다.
필요 없으면, 대성에 건네주면 좋겠다.
대성은 아직 9세로, 이해 할 수 없으면,
대성의 부모의 언니(누나)가 건네주면 좋겠다.
여기까지 쓰면 알지요.
이 페이지 연 채로로 해 두기 때문에…
찾아낸 사람은, 야치요 경찰에 가 주세요.
그럼,
…
441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1:21:56 ID:uiipkebI
>>440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여행을
442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1:24:43 ID:iwrl7QML
>>440
수고 하셨습니다.있어
443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12:47 ID:zf2aIadc
>>440
수고하셨습니다
말해들 사의
444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15:00 ID:WkgWzIvg
>>440
보지
445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27:15 ID:Ysg0QaSb
>>444
…(은)는?
4의 조로눈을 준비주의 레스가 그러면….
너무 슬프다….
그렇지만 조로눈은 부러울 따름.
446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33:04 ID:A89Sj0Qm
>>444
나무 대사편조금강
나무 대사편조금강
나무 대사편조금강
447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34:43 ID:JqHakMAj
자살할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뛰어 내려가 제일이다라고 생각합니다만.
4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2:36:18 ID:TOFQsllr
444>>
정말로 서의 것인지?함께 하고 싶었다
44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2:42:37 ID:Z6ZSmAyy
>>440
수고 하셨습니다
4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2:46:04 ID:5xW4q/US
>>448
레스차례 잘못되어 있어
45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2:48:30 ID:KvlVk84U
아니, 맞고 있지.
452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2:50:53 ID:Ysg0QaSb
>>450
플러스 염가도 주어 잘못되어있는라고 전하면 좋겠다.
4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3:02:03 ID:fMpYsn5a
금년중에 자살할 생각으로 있었지만, 막상은 되면 재매입이다 등 좋은.
벌써 신변 정리 끝나고 다음은 죽을 뿐(만큼)인데 무섭다.
리스카사진 메와인가 보면 자신은 결국 죽는 죽는 사기 레벨이구나라고 생각한다.
자살한 사람 성공 빌어.
454 ::2009/12/13(일) 03:32:58 ID:Ns4xHH5s
435씨. 이제(벌써) 상대 발견되었습니까?
455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3:52:55 ID:JqHakMAj
>>453
죽는 녀석은 신변 정리도 하지 않고 죽고 말이야.
나도 죽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 편히죽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녀석이라든가 있는 가운데
자신만이 죽는 것이 비참하다.그 애들에게 죽고 싶은 고통을 줄 때까지 살자구.
456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3:53:50 ID:SxOuZl/y
언제나 가면을 쓰고 있어
무엇이 진실한가, 몰라서
457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3:55:36 ID:JqHakMAj
자살하고 싶은 녀석은 사실은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다치기 쉬운 녀석이야.
그러니까, 그런 녀석을 상처 입히는이나 개를에 가 나올 때까지 괴롭힐 때까지 죽지 말고 두자.
죽기 전에 해야 할 (일)것은 신변 정리든 뭐든 없는, 자신을 괴롭히는 녀석을
괴롭히는 것이다.
458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3:56:01 ID:SxOuZl/y
그러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이
나에게는 이제(벌써)
할 수 없다.
459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3:58:54 ID:JqHakMAj
>>458
진실은 모두육의 덩어리다.
그런 것 하나도 진실하지 않다.
그렇게 시시한 것에 흘러가 쓰레기와 같은 인간이 너를 괴롭힐 것이다.
대부분이 쓰레기다.쓰레기가 방해를 한다.
쓰레기에 유혹해져선 안 된다.세상의 쓰레기(인간)가 너를 유혹할 뿐이다.
쓰레기를 믿지 말아라.쓰레기는 쓰레기다.
4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4:06:59 ID:njEWKHc9
이 자살 욕구는 사람과의 연결이 없는 것이 원인이겠지인가
더이상 쭉 자기 자신으로 밖에 회화하고 있지 않아
직장에서 사람이라고는 이야기하고 있어도 그것은 자신이 아니야.거짓말의 자신이야
그녀 앞에서도 말투가 이상하다.
정말의 나는 이런 응이 아니어
마음 속, 망상 중(안)에서 밖에 자신답고 있을 수 없다
매우 가슴이 답답해
461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4:08:21 ID:JqHakMAj
어와 너등은 자살이라고 해 두면서 자살은 아닌 있어다.
자살에 몰리고 있다.
살인이야.
분하지 않니?
자신이 아니어, 나쁜 것은 따로 있다.책임 전가가 아니다.
사고도 저하할 것이다.전두엽의 기능의 저하일 것이다.
이카레!이 여섯도 아닌 사회야말로 우리들의 것이라고 나무이며 자살을 강요하고 있다!
4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5:07:55 ID:vdUMbdC/
그렇게 초조해 하지 않아도 지금보다 괴로울 때가 올테니까ㅎ渚颱퓌窄� 그 때에 죽으면 좋지 않아?
지금이"그 때"(이)라면 지금까지 당신은 잘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463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16:36 ID:wFIspetA
이유는 사람 각자
타인이 아 만이자다 말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464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20:48 ID:JqHakMAj
>>463
이유는 모두 누군가에게 그러한 상황에 몰렸던 것에 비롯되고 있지 아니겠는가.
자네들은 아무것도 나쁘지 않다.죽는 필요하다니 않지.
자살하는 기분의 상냥한 인간이나 책임을 지려고 하는 인간이 죽으면
세상도 와 나빠지는 자메이카.
그런 일은 안된다!
465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28:03 ID:OUDPs8zZ
최후까지 살자! 죽을 때는 싫어도 온다. 뻣�(와)과 온다. 사체는 비참해도, 영혼은 남고 말이야 그 때, 웃으
면 좋다 피바다다.(와)과. 외관은 아무래도 좋지만 영혼의 구제는 발견했어?
466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34:43 ID:4jV8/X2R
영혼의 구제··
이제(벌써)나름 몰라요
두통구 된다
467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40:44 ID:1+f4uMsK
어째서 자살하는 이유가 타인의 탓전제가 되고 있어
사람 각자이지만
468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46:23 ID:4jV8/X2R
어떻게 생좋은 것인지 몰라요
와 세상도 자살할거야 이건
469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49:41 ID:/xJOWrtW
어쩐지 원-더하는 만 싶다
470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5:51:46 ID:4jV8/X2R
인생은 저뇌인 나에게는 너무 난이도가 높아서
그러니까 와 세상도 자살할 가능성이90%
지금부터 자살하지만 와 세상도 같은 것 하지 않을까 걱정이고 걱정이어서
뭐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다
우선 나는 죽는 나로부터
지금까지의 헛수고 수고씨
쭉 자도 샀군요
47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5:52:45 ID:4jV8/X2R
>>468(은)는 철회 삶의 방법은 모르지도 않다
472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6:08:08 ID:/xJOWrtW
진심으로 죽는 거야?죽음인들 있어.죽지 않는들 우선 만나자
473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07:16:32 ID:KxRAeph2
죽을 때까지 앞으로 하루 앞으로 하루는 교환 사 만나 안을 수 있는
어렵게 지나치게 생각해
4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7:52:29 ID:m+JVr+Za
부모의 비보호자는 이이나
4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08:42:28 ID:vdUMbdC/
"내일의ㅕ거� 요시오"하지만 추천
4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10:19:11 ID:/AWA8Eya
건강하고 있을까 거리에는 익숙해졌는지
친구 할 수 있었는지
적 밖에 없는가 돈은 있을까
이번에 언제 돌아간다
성터로부터 내려다 보면 푸르고 가는 하교의 소매에 양조장의 벽돌 굴뚝
이 거리를 솜사탕에 물들인 눈이 사라지면 너가 여기에서 나와 첫 봄
편지가 무리이면 전화라도 좋은 돈 부탁하는 것 한마디라도 좋다
너의 웃는 얼굴을 애타게 기다리는 어머니에게 듣게 해 해 주어
건강하고 있을까 거리에는 익숙해졌는지
친구 할 수 있었는지
적 밖에 없는가 돈은 있을까
이번에 언제 돌아간다
산의 록연은 있고 열차가 달리는 초겨울 찬바람이 잡목림을 굴러 떨어져 내린다
은빛의 모포 입은 논에 툭 두어 떠나지고 눈을 쓴 허수아비가 혼자
너도 도시의 설경 중(안)에서 정확히 그 허수아비와 같이
외로운 마음 하고 있지는 않은가 병이 나지는 않은가
편지가 무리이면 전화라도 좋은 돈 부탁하는 것 한마디라도 좋다
너의 웃는 얼굴을 애타게 기다리는 어머니에게 듣게 해 해 주어
건강하고 있을까 거리에는 익숙해졌는지
친구 할 수 있었는지
적 밖에 없는가 돈은 있을까
이번에 언제 돌아간다
477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10:39:44 ID:IdTSVZv7
와 세상같은 건 없다
세미한마디 한마디는 없고 빨리 자살해라
478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12:13:15 ID:5pQGmMfP
>【자살】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마지막 스레】 part29
>1:11/18(수) 03:23 axPlX1mW
>여기는 자살자가 마지막에 손을 흔드는 스레
그리고 그것을 조용하게 전송하는 스레
>푸념이나 과도의 길들어 합 있어는 금지
>쓰기 전에 1 호흡하고 나서 씁시다
【전송하는 사람에게】
무책임하게 자살을 만류하지 않는 것
자살자의 불안을 부추기는 레스 금지
털기는 스르 추천
그리고….
너희들 어제나 그저께도 그 또 전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죽지 않는 것?
479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12:37:55 ID:NytfcI1A
말기 환자가 아니어도 자살 지원자조차 있으면OK, 장기 제공을 조건으로 한 안락사 시설 설치가 매니페스토의 신당 본질
결국 홋카이도로부터 출마!
세계 최첨단의 안락사 제도, 일본이 하지 않아서 어디가 한다
【09 중의원 선거】신당 본질, 비례에 2 신인
http://sankei.jp.msn.com/politics/election/090812/elc0908121701007-n1.htm
신당 본질의 사노 히데미츠
http://www.honshitsu.org/
신당 본질CM
http://www.youtube.com/watch?v=HzRgzE_UAk4
4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13:04:55 ID:zgJuahvD
>>478
교수 스레보다 발췌
Q:이 스레 과소일 없지만, 모두 결국 입만이 아니어? A:「이 병원은 환자수 줄어 들지 않지요?」라고 할 정도로 무의미한 질문
입니다 떠나는 사람도 있으면 신규로 오는 사람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275172/
48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16:21:35 ID:pGNpVER+
스레치이지만 질문 좋을까
3(와)과 황화 합계1?그리고 팥빵으로 가려고 하지만 괜찮은가
내일의 예정이지만, 준비 해 두어 이제 와서 불안에 되었으므로
4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19:33:53 ID:pGNpVER+
후쿠시마간다
483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19:54:08 ID:9hTEgpbZ
이 스레 보고 있다고(면) 젖어 온다
누군가 섹스하자
484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19:57:10 ID:F+EDvrDh
당신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4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20:05:06 ID:Iu+9vNqm
>>482
지쳐
486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20:34:43 ID:9hTEgpbZ
녀
487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20:36:45 ID:F+EDvrDh
몇살(몇개)입니까.나는21여자 신장160cm
488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20:42:50 ID:YrD8VXHC
아기자기신변 정리하고 있지만 아직 죽는 용기가 나오지 않는다
4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3(일) 21:04:01 ID:1PR4ksna
이 수법이라면 보복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우선, 괴롭힘을 당하자 마자 정신 병원에 진찰합시다.
등질이 되면 파와하라 가해자에게 복습해도 무죄같아
★부모님과 언니(누나) 살해로 사형 구형의 피고에게 무죄 판결 미토 지방 법원 츠치우라 지부
·이바라키현 츠치우라시에서 헤세이 16년 11월, 부모님과 언니(누나)를 부엌칼로 찌르는 등 살해했다고 해서
살인죄를 추궁받아 사형이 구형되고 있던 동시, 남성 피고(31)에 대한 판결 공판이
27일, 미토 지방 법원 츠치우라 지부에서 열려 이토 시게오 재판장은 무죄를 명했다.
재판에서는, 검찰측이 「냉혹, 잔인하고 비도 마지막 없는 범행」으로서 사형을 구형했는데
대해, 변호측은 「피고는 당시 , 통합 실조증에 이환(리카응) 하고 있어, 심신상실 상태
(이었)였다」로서 무죄를 주장하고 있었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627-00000927-san-soci
※원뉴스스레
·【사회】「자신이 있는 곳 없다」 히키코모리 28세, 부모님과 언니(누나)의 살해 인정하는…첫공판
"기소장에 의하면, 밥 시마 피고는 작년 11월 24일, 자택에서 동거의 부친 카즈미씨
=당시 (57)=와 모친 스미코씨= 동(54), 귀성중의 언니(누나) 이시즈행강씨= 동(31)=의
3명을, 부엌칼 나와 째찔러로 하거나 해머로 때리거나 해 살해했다.
현경의 조사로는, 밥 시마 피고는 자택에 틀어박혀 생활.「자신이 있는 곳이 없고
사형이 되어서라도 아버지등을 죽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진술했다."
http://news19.2ch.net/test/read.cgi/newsplus/1121771630/
490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22:10:46 ID:sZ7r68A/
>>489
말하고 싶은 일은 아는데 말이야, 자살하는 바보는 범죄가 싫은 (뜻)이유는 없고 「자살하는 원인」을 해결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자살해.이지메에 관해서도>>489하지만 말하는 것 같은 일이 생기는 인간이라면 원래 이지메조차 되어 (안)중
(뜻)이유야.빚문제에서도 무엇인가 자살하는 바보 본인에게도 문제가 반드시 있다.그것을 사람의 탓(누구들이 나쁘다)
라든가 방법 없다, 라고 단념하는 것 같은 인간성의 자신을 스스로 바꾸지 않는 놈은 자살할 수 밖에 않게 되는 것은 당연해
491 :상냥한 무명씨:2009/12/13(일) 22:33:19 ID:3QIRXX2M
히사카타상에 방문한 일순간의 고양이 아주 내일부터 영원 계속 되는 것 같이 착각해 버린다 바보가 또 한 명 헤매고 있구나
자신이 무엇인가 특별한 존재라고 착각 해 당신의 현상을 과거의 경험과 대조하는 것조차 할 수 없는 엉뚱함 한 바보에는 최적인 오
카즈가 되겠지 고양이의 판은
492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03:18:34 ID:hoTAsUg3
>>490
「자살하는 원인」에는 해결 할 수 있는 문제와 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해결하는 방법을 알고 사람의 성탄 전야 방법 없으면 단념해 자살하는 사람
해결 할 수 없는 자신에게 무력함을 느끼거나 깊히 생각하거나 자신을 탓해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
범죄를 하는 것은 해결 방법이 잘못되어 있거나 해결 할 수 없는 문제를 할 수 있다고 믿어 버려 있거나 하는 것은 아닐까
어느 쪽으로 해라 범죄를 해 타인에 해당되었더니, 해결 방법으로서는 분명하게 잘못되어 있는 것에 바뀌어 없다
4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03:48:08 ID:CmFnswmt
>>482
수고 하셨습니다 있어
4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04:36:18 ID:OLQSBHdJ
나의 이야기를 들어 주어 웃어 버려도 괜찮으니까
블루스에 사로 잡히면 최인 갱은 노래하기 시작한다
가면을 붙여 사는 것은 가슴이 답답해서 어쩔 수 없다
어디에서라도 언제나 누구와라도 웃는 얼굴로 어쩐지 있을 수 없다
사람을 속이거나 하는 것은 매우 안 되는 것입니다
물건을 훔치거나 하는 것은 매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나는 속이거나 물건을 훔치거나 해 왔다
세계가 비뚤어지고 있는 것은 내의 해 원 자리일지도 모른다
지나 갈 시간 중(안)에서 피터팬에도 되지 못하고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어쩐지 매우 괴로워 외토리로 상관없다
그리스도를 죽인 물건은 그런 나의 죄의 탓이다
살아 있다고 하는 것은 보기 안좋을지도 모른다
죽어 버린다고 하는 일은 매우 비참한 것일 것이다
그러니까 친애하는 사람 다른 사이 일본의 조금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제대로 잡는다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외토리가 무섭기 때문에 불완전으로 성장해 왔다
495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08:36:03 ID:gSDY2lrR
안락사를 인정하는 정당이 존재했다!
신당 본질의 사노 히데미츠
http://www.honshitsu.org/
모두로 투표하는 것은―
4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3:35:27 ID:v7glb/JV
h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101495/666
666 상냥한 무명씨 2009/12/14(월) 13:03:58 ID:uRv0fM2H
아니, 실제 2 의 사용법의 주류는 그러한 메시우마 안심 근성
어딘가의 누군가에게 자신을 투영 은유화해 이것 또 안심하거나
격 하는 나도 매일 같이 여기와 지금 돌아가시는 스레로 몇번이나 자살하고 있고
4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4:07:22 ID:4GEs9wwW
부모님은 이미 타계하고 있지만 형제가 있다
특히 언니(누나)에게는 다대한 폐를 끼쳐 버렸다
안에 오라고 자기일 같이 주었지만 은혜를 돌려주는 수단도 없다
정직 슬퍼하게 하는 일은 고통이지만 더 이상 폐를 끼칠 수 없기 때문에 돌아가셔
안된 남동생으로 미안해 한발 앞서 어머니 를 만나러 갔다 옵니다
498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6:24:17 ID:sb8mrbk/
>>497 그렇습니까···
499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6:43:53 ID:KLy0YfN7
2 채널 관계자의 정보
ht☆tp://p1☆1.chip.jp/☆worst☆prince/
☆빠져서
500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7:56:35 ID:N51o5gxb
모두 조심해서 말이야···
501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8:55:37 ID:abfqGuaM
1시간 후 정도로 가―
지금까지 실패했을 때는, 폐를 최소한으로 억제할 준비했지만
이번은 무리, 집주인 미안해요 미안해요
금년까지 노력하고 싶었지만, 보통으로 할 수 없는 마음도 몸도 필요 없어―
502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9:01:14 ID:+Oi7B741
안락사를 인정하는 정당이 존재했다!
신당 본질의 사노 히데미츠
http://www.honshitsu.org/
모두로 투표하는 것은―
503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9:06:12 ID:abfqGuaM
미안sage잊었다
마지막에 소리를 토해내는 것이 여기는 외로운 것―
아-귀찮다, 앞으로 1시간에 이름과 계좌 쬘 수 있는 용사가 있으면
10만씩 불입해―
5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9:06:48 ID:bH/kh3dz
>>501
왠지, 당신에게 걸치는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합장
50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9:11:18 ID:JKVmYtW2
>>503
당신 자신, 본 느낌이라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벌써 죽음 에 대하는 달관한 것이 있기 때문인 것일까?
당신 자신은 왜 죽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지?죽어야 할 사람인지?
당신이 사는 것으로 누군가가 조금이라도 구해지는 일이 있다면, 살아서는 안될까요?
5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9:13:18 ID:JKVmYtW2
>>497
언니(누나)가 응석부리게 해 준다면, 행복해.
조금 응석부리게 해 주면 된다.서투른 프라이드는 버리면 된다.
거기서 조금 쉬면 또 노력하면 좋지 않을까?
5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9:19:45 ID:abfqGuaM
죽는 것이라는 존재 지울 뿐(만큼)이고―
무엇으로 죽고 싶은가는, 더 이상 아무도 손상시키고 싶지 않기 때문인지
누군가를 구할 수 있는 가치가 있는 생명이 아니야
5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19:24:41 ID:JKVmYtW2
>>507
인간, 살아 있는 이상은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거나 폐를 끼칠 수 있거나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것.
괴로운 말도 있지만 좋은 일도 있다.
지금은 괴로울지도 모르지만 조금 쉬면 되는 추억이 된다.모처럼 낳아 준 소중한 생명을
허술하게 하지 않으면 좋다.
509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19:48:43 ID:JWtYAdi/
>>503
e-뱅크
지점205
번호2338177
거지로 불려도 괜찮다.앞으로 2주간만 살고 싶다.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5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20:01:58 ID:dCpRAYw1
>>509하지만 간-!
나도 소리를 들고 싶지만…드문 이름이고
5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4(월) 20:44:37 ID:2ezPBwAE
>>509
30히사시정으로 백만 이체했다
512 :상냥한 무명씨:2009/12/14(월) 20:53:52 ID:JAOmvXWd
22세녀, 디즈니랜드에서 투신 자살합니다.
5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0:42:43 ID:eNlmIGIG
나영감 있지만 자살은 그만두는 편이 좋아
자살한 영혼은 대단히 괴로운 듯하기 때문에('A`)
실버 바치의 령훈이라고 하는 대단한 책이 있으니까 한 번 읽어 보는거야
인생관 바뀌기 때문에(^ω^)
>>512
사람이 모이는 곳(중)이라는 악령 많아
떠들썩한 장소이니까 자살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대실수
실제는 설마
514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1:08:06 ID:fERDzOtY
>>512
친..
515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1:49:28 ID:f3GFogym
훌륭해 이 놈!!!!!
싸움이라면 언제라도 사 준다
5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1:51:06 ID:Ap/CH/Jt
>>513
빈곤하고 죽은 사람이라든지,
생활고라고의 영혼은 보지 않습니까?
그것도 괴로운 듯합니다만.
최후는 편합니까?
517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1:55:51 ID:f3GFogym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해 봐라 이러한 입만 두목이!!!!!
518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1:56:51 ID:f3GFogym
비도리만은
한 사람 분이다 www
5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2:23:55 ID:dwR54ea/
>>513
너영감 없지
520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2:55:23 ID:KLtn8XU5
영감 놈, 여기에서도 망치고 있어인가.
오카판으로 돌아가!
52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2:56:27 ID:UYVJeo2P
ID:f3GFogym
도대체 누구와 싸우고 있지?
522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4:18:07 ID:ofILj9hT
>>513(은)는 통합 실조증의 양성 증상으로 환각이 보일 뿐입니다.
523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42:13 ID:f3GFogym
핥고 있어 얼굴전
내가 누군가 알고 있어?
없는 취하면 아픈 눈 만나는 것으로
524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45:30 ID:f3GFogym
우와∼~
아그렇게 ww
넷 두목은 무서운 무서운 www
525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46:55 ID:f3GFogym
바보다워요 그즈가
5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5:48:09 ID:zjR1qYd5
뭐 이 자기연출
527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50:13 ID:f3GFogym
응만~머리가 나뻐
그즈→쓰레기 중 실수 정도 봐 알겠지
바보나 www
그런 곳 밖에
돌진할 수 있는 곳 없어?
불쌍하게∼~~
528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51:12 ID:8JZrza8f
불쌍하게...
529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52:53 ID:f3GFogym
(은)는? 너가 앞입니다만
기억력도 나쁘다든가 www
530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5:57:34 ID:f3GFogym
누가?www
마지우케별로 이지메라고 없고
>
(은)는?너최후는 언제나 그것이다 질려요
그것 밖에 말하는 것 없어?
531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06:01:00 ID:f3GFogym
정말 번거롭다 더 전
친구 없지?
좋아는
언제라도 만난다 라는 말라고
오늘이라도 내일이라도 자
5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7:57:13 ID:5jX8Ch/+
영광에 향해 달리는 그 열차를 타고 가자
맨발인 채로 뛰쳐나와 그 열차를 타고 가자
약한 사람들이 황혼 한층 더 약한 사람을 때린다
그 소리가 울려 건너면 블루스는 가속해 간다
안보이는 자유를 갖고 싶어서
안보이는 총을 마구 친다
진짜 목소리를 들을만해 늦어서
여기는 천국이 아니다일까하고 말해 지옥도 아니다
좋은 놈(뿐)만이 아닌데
나쁜 놈(뿐)만도 아니다
로맨틱한 밤하늘에 당신을 꼭 껴안아 아프다
남풍에 불어져서면서 슈르인 꿈을 꾸어 아프다
온 세상에 정해진 어떤 기념일은 보다
당신이 살아 있는 오늘은 얼마나 훌륭할까
온 세상에 지어지고 있는 어떤 기념비는 보다
당신이 살아 있는 오늘은 아무리 의미가 있을 것이다
영광에 향해 달리는 그 열차를 타고 가자
맨발인 채로 뛰쳐나와 그 열차를 타고 가자
억수의 아픔안을 우산도 쓰지 않고 달려 간다
싫은 것 같음도 더러운다움도 노출로 해 달려 간다
성자에게는 될 수 없어이지만 살아있는 분이 좋다
그러니까 나는 노래해 힘껏 큰 소리로
53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08:00:20 ID:AGNZ3KTU
>>532
저작권법 위반으로 통보했습니다
534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13:02:33 ID:IMRfQ9zZ
당신들의 갖은 험담으로의 응수
주예수 그리스도는 한탄하고 계십니다.
이대로는, 최후의 날, 신의 심판을 무서워해 부들부들 떨면서 받게 됩니다.
, 지금부터에서도 늦지는 않습니다.
회개하세요.
그리고 언제나 신과 함께 걷습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어명에 대하고, 당신들의 죄를 사 합시다.
아멘
535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14:21:50 ID:n8WoxZoI
믿는 사람 밖에 구하지 않는 세코 있어 신은 필요 없다
53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17:36:42 ID:kJBnah2m
>>535
고
537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18:27:02 ID:oZflvzd7
오늘도 어디선가 90명이 자살했다···
53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18:49:50 ID:9IS35wpB
>>537
일본의 연간 자살자 10만명
매일 300명 이상 자살해 있습니다!
연간 자살자 3만명은 일본 정부의 거짓말입니다
539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18:57:57 ID:IuOeDiSY
>>538
소스를 내 주세요.
과연 10만인은 없지요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54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5(화) 19:25:03 ID:zUJYPJq1
자살자3만명 중 수천인은 실제로는 살라고 이겠지?
강간되어 포이라든지 강도되어 포이.
541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20:40:04 ID:kJBnah2m
>>540
후~?
542 :상냥한 무명씨:2009/12/15(화) 21:51:34 ID:ILT1eg2u
첫 대면의 인간 바로 정면으로부터 응시해 만으로 「예 찾아낼 수 있었다」라고 말을 들었다.그것도 죽고 싶은 원인의 하나가 되었
다
5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07:51:48 ID:jxRBd7Di
63억의 개인적인 우울 지구가 그 중량감에 참기 힘들어 삐걱거리고 있다
슬픔이 너무 많아서 울고만 매우 아무것도 안보이게 되어버린다
데타라메(뿐)만이래 귀를 막고 있으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게 되어버린다
54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4:48:39 ID:oLK1oJmS
지금까지 괴로워서 울부짖었었던 것이 거짓말과 같이, 머리가交褓霜해 기분이 좋다.
불행의 수렁인데 왠지 행복.
지금이라면 슥과 돌아가실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그 사람을 만나고 싶었지만, 뭐 좋은가.
그러면 먼저 실례합니다.
54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5:09:34 ID:44j97WNN
>>544
그 다리로 심료내과에.그리고 항우울제를 마셔 조금 안정되자.
그랬더니, 제일 만나고 싶었던 사람을 만나러 가자.
센트죠즈워트도 시험해 보면?
54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6:10:47 ID:uMkQZXE9
1월1일에 자살하는 사람은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5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7:56:01 ID:enWJK/TC
끝내 일생 취직할 것도 없었다.
548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8:10:46 ID:f39B9hGF
간신히 날가 정해졌다
549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8:39:41 ID:tCXdW4Lu
자살인가∼~~
죽을 때의 괴로움 맛보는 정도라면
살아있는 편이 낫구나
550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8:44:26 ID:f39B9hGF
>>549
정말로 죽으려고 하는 만큼 절망감을 맛보고 있는 사람은
살아있는 편이 더해는 생각해 생각해내지 못하다.
현세가 지옥에서, 죽는 일이 희망이니까
그런 기입을 할 수 있는 당신은
대단히 풍족한 환경에 있다고 생각한다
551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8:46:55 ID:8wUl5hgT
네?어차피 언젠가는 죽어?
552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8:56:17 ID:HHDeJm41
>>551
그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
55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9:03:37 ID:ooYfcfnd
빨리 죽고 싶다
554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09:09 ID:BM3lzK3/
예스·포린라브
(이)가 흐릅니까?
555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18:09 ID:8wUl5hgT
551하549에의 레스.
5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19:25:21 ID:uMkQZXE9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자신이 결정하는 것
자살이 나쁘다니 누가 말하기 시작했다
557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36:16 ID:BM3lzK3/
>>556
가족이나 연인이 자살하고 싶다고 말해도
같은 것을 말할 수 있다면 올바른다고 생각한다
558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39:47 ID:f39B9hGF
>>557
이전에는 멈추고 있었던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이런 경우가 되면
이제(벌써) 제지당하지 않아
지금이 그 사람에게 있어서 지옥이야
그 사람의 인생을 모두 지지하는 자신이 있다면 멈추지만, 그런 일 할 수 없다
559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42:00 ID:O5cMpZnn
우주 공간에서 처음으로 자살하는 인류는 일본인인 생각이 든다
560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42:38 ID:0Qs+NJz9
>>503
아직 살아 있습니까?
561 :상냥한 무명씨:2009/12/16(수) 19:47:34 ID:uMkQZXE9
>>557
가족이 자살하고 싶다고 말해도
같은 것 말한다
지금의 시기는 자살하기 어렵다
연말을 향해서 바쁘고
5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6(수) 20:49:34 ID:mJVxFgKS
>>557
나는 멈추지 않는다.
자신이 곧 있으면 자살하는데, 사람에게 살라고는 말할 수 없다.
자살해 친한 사람이 괴로움으로부터 해방된다면,
나는 그것으로 좋다고 생각한다.
5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00:06:30 ID:0mbvIMu3
정말로 괴로운 듯하면 그만두라고는 말할 수 없다
5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03:17:17 ID:NvVRkvdw
후생 노동성은 15일, 년초의 통상 국회에 제출할 예정의 노동자 파견법의 개정안에,
파견 기간에 맞추고 고용계약을 맺는 「등록형」파견과 제조업 파견의 원칙 금지를 포함시킨다
방침을 굳혔다.격변 완화 조치로서 공포일부터 3년 이내의 시행으로 할 방침.18일에 열린다
노동 정책 심의회(후생 노동상의 자문기관)에서, 노사의 중재역을 맡는 공익 위원안으로서
나타날 전망이다.
등록형 파견은, 통역이나 비서 등 전문 업무등을 제외해 금지한다.제조 현장에의 파견도
파견 회사가 장기의 고용계약을 맺는 「상용형」을 제외해 금지한다.
제조업이나 등록형 파견의 원칙 금지는, 민주, 사민, 국민 신당의 연립 합의에 포함되었다.
이 중 제조업에 대해서는, 3당안에서는 일정한 전문 자격을 가지는 노동자는 금지의 예외와
되고 있었다.
하지만, 자격을 선별하는 객관적인 기준 만들기가 어려운 일등에서, 후생 노동성은 상용형을 예외와
하기로 했다.제조 현장에서 일하는 파견 사원의 상당수는 등록형으로, 규제의 실효성도 확보할 수 있으면
판단했다.
동성은 공익 위원안을 기초로, 연내에 노사의 합의를 얻은 데다가, 년초의 통상 국회에
개정안을 제출한다.
asahi.com 2009년12월16일21시37분
http://www.asahi.com/politics/update/1215/TKY200912150473.html
공포일부터 3년 이내의 시행으로 할 방침.
재빠르게 대응해3해인가?
수많은 희생자를이고라고 3년 없다!
과연 질렸어
5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04:33:18 ID:f9f+Ngce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가슴의 고동의 하나하나를 모두 바쳐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 생애의, 하루 하루 모든 것을 걸쳐
나에게 있어서, 너는 선 하나의 것
나는 너 (을) 위해서만 사는 남자
너는, 나를 위해서 만들어졌다
너야말로, 나의 환희
모든 기회가 주어졌다고 해도
너 사랑을 위해서, 모두 버려도 괜찮다
그러니까, 나에게 찬스를 주어
너와의 로맨스를 갖고 싶다
나는 꿈 속에 잡혀 버려 있어
그 꿈이, 실현되려 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눈이 깨는 놀라움의 감정이
오려 하고 있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가슴의 고동의 하나하나를 모두 바쳐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이 생애의, 하루 하루 모든 것을 걸쳐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다
어떤 작은 일에서도, 너에 관련되는 모든 것을 좋아한다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어
이 생애의, 모든 하루 하루가
놀랄 만한 훌륭한 감정이
오려 하고 있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 인생, 모든 하루 하루, 모두 그래
가자, 너를 사랑하고 있다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다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외롭다, 매우 외롭다
그래, 너를 사랑하고 있고 싶어
그래, 그러니까 나에게 주지 않는가
56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11:26:01 ID:beGyL+L7
>>565
하지만 거절한다
567 :상냥한 무명씨:2009/12/17(목) 19:24:13 ID:FbCwkBWc
설날 해돋이棅철
56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21:47:30 ID:zAdRUA5Q
히로
너가 나를 데리고 가는지?
일년전까지는 순풍만범이었던 나의 인생
그 파멸에의 도정은 무엇인가 보이지 않는 손의 권유가 있었는지의 같다
몇번이고 미수를 반복해 퍼포먼스라면 타카를 묶고 있던 나를 원망하고 있는지?
그 약속을 지킬 수 없었던 나를 미워하고 있는지?
곧 있으면 돌아가시기 때문
두어 너희들 지금까지 고마워요
몇 번인가 노력하려고 했지만 이제 한계같다 이 스레 보면서 구해진 적도 있었다
그런 너희들에 감사하면서 먼저 돌아가셔요
장문 미안이 마지막에 한마디 말하게 해 줘
사람은 죽기 위해서 산다
자인
569 :상냥한 무명씨:2009/12/17(목) 21:52:25 ID:ioSnu5vL
>>545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위선자
5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21:53:48 ID:kjxGK0Q9
>>568
수고 하셨습니다.좋은 여행을.
571 :상냥한 무명씨:2009/12/17(목) 22:01:07 ID:ioSnu5vL
>>557
그러니까 부모가 살아 있을 때는 자신도 산다.
그렇지만>>556(은)는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다른 생물과 같이, 피와 고기와 뼈의 봉투다.
그 봉투가 집요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 왜인가?
나는 모른다.
자신의 봉투를 찢고 내용을 털어 놓는 것에 왜 이렇게도 주저 하는지?
5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22:46:15 ID:3zyqVRHt
아프기 때문인지.괴롭기 때문인지.
「무」가 되는 공포때문인지.
꿈꾸고 있어, 눈을 떴을 때에, 아-꿈으로 좋았다는
생각할 때가 있고, 살고 있었어와 매일 생각한다.
그것도 최근에는 매일 저녁 몇번이나….
자는 것과 죽음은 달라.
일각이라도 빨리 이 세계로부터 떠나고 싶은 기분과
「무의 공포」가 대항하지요.결의는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자리는 후자를 잊을 기세가 필요하군요.
573 :상냥한 무명씨:2009/12/17(목) 23:28:53 ID:YKGeMAYf
엄마 미안해요
5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7(목) 23:30:27 ID:HO35zp+x
있어, 피로.노력했군요
575 :상냥한 무명씨:2009/12/17(목) 23:54:07 ID:Wv8bwM6G
>>573
자신도 같은 기분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엄마 미안해요
576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0:01:37 ID:e9SFPv8l
후끈후끈의 안마응 먹고 싶은데.
오뎅도 좋은데
57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0:29:14 ID:orNAA9sN
먹고 싶지 않다
5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1:00:59 ID:ci8t6CAA
>>568
안녕히 가세요 잊지 않아 당신이 있던 것
57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1:02:46 ID:HjNfV+EZ
>>568
안녕히 가세요···
580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1:07:36 ID:flnlAIat
>>568
이 녀석이 살아 있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 주면 변명?
위선자의 나에게 무엇인가 돕는 방법을 가르쳐 줘
581 :타카[sage]:2009/12/18(금) 02:04:31 ID:LoIs+0jL
엄마 미안.
더이상 돈이 없다.배고프다.죽습니다.미안
582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2:42:17 ID:VmZSVW7G
>>580
없다.
따뜻하게 전송해 주는 것 외에는.
>>581
지금까지 잘 노력했다!
수고 하셨습니다.
583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2:53:19 ID:ZVMv36Au
여기 보고 와 개등 멈추려면 때려 기절시켜 경찰에 통보 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뭐 우선 자신이 잡히는데
5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3:14:24 ID:6gXfMdXK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민이 지금부터행-
585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3:19:49 ID:hegAbTmX
수고하셨습니다
586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3:29:36 ID:6fPwHRCq
영원의 안식을
587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3:46:05 ID:VmZSVW7G
>>583
ttp://hideyoshi.2ch.net/test/read.cgi/mental/1260280127/547
>>584
지금까지 수고 하셨습니다.
5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4:03:33 ID:mxigEpYA
>>583
진심으로 멈추고 싶으면 우선 그들에게 「만난다」, 그리고 가족과 같이 「매일」얼굴을 맞대어 세상 일반으로 말한다 「진짜 친구 교
제」를 계속하는 일.
재력과 시간이 없는 사람에게는 지극히 어렵지요=ω=`그들이 그들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것은 아는데
우리들이 일상으로 맛보고 있다 정말로 즐겁다 (이)라고 생각되는 시간을
모르고 죽는 것은 너무 분하지요
5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4:20:13 ID:ZVMv36Au
>>588
아니, 무리이겠지 그러면
뭐기절시켜도 깨어나면 마지막이지만
구속해 감금에서도 하지 않는 한
만류하고 싶은 것이 아니지만 정말로 멈추려면 이것 밖에 없지 않을까?
뭐이것도 실제 무리인 것이지만
5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5:26:37 ID:6b7bguVF
엄마를 만나고 싶다.
죽습니다.여러분 노력해 주세요
591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5:30:42 ID:5mQ5KjID
나의 인생은 짧은데
정말로 굉장한 인생이었다.
나, 잘 열심히 왔지.
신.이런 나를 허락해 주세요.
5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5:37:17 ID:mxigEpYA
>>589
감금이군요 …실질적인 자살 방지만을 생각한다면 무리한 억제로 멈추는지도지만.
진심으로 살았으면 좋잖아.
59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6:20:30 ID:dTdmecUM
>>583
그런 금년이라고 무엇이 되어?
그런 자기만의 위선 행위
5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6:33:05 ID:dTdmecUM
>>592
무서운 이야기다…
그 중 자살 방지를 위해서
손발을 잘라 떨어뜨린다고 하기 시작할 것 같다…
자살 방지를 위해서라면 살인해도
좋은 것 같은 기지해도 있고, , ,
5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6:52:47 ID:ZVMv36Au
>>593
미안
나는 자살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단지 자신은 지금은 죽고 싶은 이유가 없는 것뿐으로
진심으로 죽고 싶은 사람도 해 멈춘다면 행사일까 좋은이라고 생각했을 뿐
그렇지만 그런 사람을 억지로 살리다는 귀신이야w
공부가 되었습니다.고마워요
596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7:12:50 ID:VmZSVW7G
>>590>>591
지금까지 잘 노력했습니다.
신은 허락해 주어요.
59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07:58:37 ID:Mhu2w8tW
수고 하셨습니다.
마음 온화하게.
598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8:09:34 ID:nsiIbFXT
너희들 프로필 쓸까
블로그 만들고 나서 해라
누가 누군지
599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08:42:02 ID:G7iX+utR
>>595
번거롭다응이지만?
상관하면 좋은 사람은 잡담 스레에GO.
60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12:58:36 ID:Z9u33S2H
흘러넘치는 실연의 눈물도 바다에 출세코 있어 소금물
무거운 고민도 걱정도 우주에서는 가벼워
시계의 바늘은 진행되어도 인생은 도망쳐 가지 않는다
곁눈도 거절하지 않고 걸어도 태양아직 멀어
살아있는 동안이 생명의 사용시
60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13:06:50 ID:EnQgCa3S
죽고 싶은 놈은 빨리 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네?나?
처자도 있는데 울이 되어,28그리고 생활보호.
아버지는 행방 불명, 여동생은 정신 분열증, 어머니는 암.
불경기로, 울 좋아졌는데, 일도 정해지지 않는다.
뭐, 그런데도, 살지만요.
여기에 레스 해 죽은 놈의 몫까지, 살아 줄게.
60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13:11:54 ID:yc20P6Jz
빨리 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면, 배웅해 주어
603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13:54:10 ID:K3hrzQHm
('ⅴ佩)y-~~
안된다, 단번에 위 그리고 끝냈기 때문에
후~
무엇으로 이런 장소에 표류해 버렸는가
604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15:51:50 ID:flnlAIat
>>582
그런가, 그런 것인가 w복권 당첨되면 다 사용하고 나서 죽겠지 w
605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19:33:41 ID:7Sdi9sXd
아버지 엄마 미안해요
진심으로를 좋아하게 된 사람과 함께 된다고 정말로 기적이야
그렇지만 나에게는 실현되지 않았다
미안해요
차여 정확히1주간의 심야2시경 돌아가십니다
옛 남자친구 미안
60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20:40 ID:i3sQ+B86
>>601
집에서(보다) 안고 있는…
그렇지만 살아 야의 정신이 나오지 않는…괴롭다
60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24:39 ID:i3sQ+B86
어째서다…어째서 자기보다 괴로운 환경의 사람이 있는데…
죽고 싶다
6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46:44 ID:HscKxWo6
>>568
아직 늦지 않았다.어쨌든 병원에.
당신의 인생은 당신의 것입니다.확실히 괴로운 일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사람을 위해서도 살지 않으면 안됩니다.
현세에서의 당신이 사는 의미를 필사적으로 찾아 주세요.
60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48:44 ID:HscKxWo6
>>573
미안해요라고 하는 기분이 있다면 살지 않으면 안 된다.
괴로워도 괴로워도 살지 않으면 안 된다.수행와 없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61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50:42 ID:HscKxWo6
>>584
살지 않으면 안 된다.그 때문에(위해) 병원에 가는 것.
상태가 좋지 않았으면 병원에 가면 된다.그리고 어쨌든 살지 않으면 안 된다.
61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52:29 ID:HscKxWo6
>>590
엄마는 당신이 와도 화내겠지요.
어쨌든 당신이 살아있는 일이 엄마가 바라는 것이라고 생각해.
별로 죽지 않아도 자고 있는 동안 현실 문제 있기도 하고 있다.당신이 기억하지 않은 것뿐.
61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53:48 ID:HscKxWo6
>>591
아직 빠를 것입니다.이야기문등 있어로 좋으니까 심료내과, 정신과에 가 주세요.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은 마음의 병이야로부터 는 두어 안돼.
61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56:29 ID:keGByHFJ
>>1도 읽을 수 없는 바보가 있는 것 같다
6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0:57:12 ID:HscKxWo6
>>605
그런 당신에게는 또 그이가 생겨요.
지금은 실연으로 쇼크를 받고 있는 만.괴로운 것 같으면 심료내과에 가 주세요.
센트죠즈워트도 마셔 보세요.
615 :605:2009/12/18(금) 21:18:03 ID:7Sdi9sXd
무리입니다
함께 살아갈 수 없으면 죽었다도 동연
6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1:29:18 ID:f+oYup6c
생명의 전화에 몇회 걸어도 연결되지 않는다
아무도 구해 주는 사람이 없다.괴로운 것뿐
안녕
61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1:43:01 ID:dTdmecUM
살고 싶은 놈은 살아라
죽고 싶은 놈은 죽어라
단지 그것만
서로 간섭하지 말아라
618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22:36:48 ID:nsiIbFXT
>>605
♂하1개월 경과하면
보다 되돌리고 싶다는 연락해 오는 일도 해들-의 것인지야w
응만 남성 심리 해들-의w
초등 학생일까하고 오모타
6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2:51:40 ID:HscKxWo6
>>615
지금은 괴롭다고 생각합니다만, 실연의 상처는 때가 해결해 줍니다.
그것까지는 괴롭다고 생각합니다만, 심료내과에 가서 약과 카운셀링을 받아 주세요.
6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2:52:49 ID:HscKxWo6
>>616
그런 이기적임 말하지 말고 살아 주세요.
621 :상냥한 무명씨:2009/12/18(금) 23:05:46 ID:W9KkcMYk
>>605
심한입니다.자신도 몇 년전에 상대의 「아는 사람」은 사람들에게 짖궂음개-인가 학째를 받아 끝났습니다
자신도 지금도 다 회복할 수 없지 않았습니다.당시의 자신의 비참함이 플래시백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슬픈 기분이 됩니다.
그렇지만 자신은 죽을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는에 동반 객관시로 자신을 볼 수 있도록(듯이)도 조금 두개입니다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플래시백은 아직, 이따
금 일어납니다만.
정직, 지금도 상대에게의 애증과 「아는 사람 무리」에 대한 가립는, 수년 방금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그 추억도 언젠가 자신의 맛이 되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 들싹�
62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8(금) 23:57:18 ID:f+oYup6c
>>620
살라고 말한다면 먹는 것을 주세요
62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0:04:04 ID:orNAA9sN
돈이라도 좋습니다
624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0:40:13 ID:aKHxbzjt
>>618씨
>>605>>615입니다
그는 절대로 관계를 재기하지 않는 타입입니다
시간이 해결한다면 실연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62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0:46:45 ID:ahRKKKmF
>>624
좋아하게 되어 주지 않기 때문에 죽는다고인가?
너정도의 사고로 모두 죽으면 나의 세금도 싸질지도
62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0:53:12 ID:DO56G/8Z
>>624
실연에 한정하지 않고, 모두시가 추억으로 해 줍니다.
갱의는은 그렇습니다만, 실연 정도로 자살해 안됩니다.
여러분 , 정직 몇번이나 실연비치겠지요.
어쨌든, 앞당겨지지 말고 심료내과에 가서 약과 카운셀링 받아 주세요.
627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0:53:48 ID:aKHxbzjt
>>624
그렇네요
남겨진 사람이 살기 쉽게 하기 위해도 빨리 돌아가시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628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0:54:38 ID:aKHxbzjt
염가 미스 미안해요
629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0:59:46 ID:gMELxwYn
있어 예 예좋은 있어!
메리! 크리스마스우우!☆
집아니오 예 예 열심히 있어!
먹습니다― 하피하피―☆
―☆ ―☆ ―☆!
집예네예예 좋은
630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01:22 ID:gMELxwYn
응 모두 크리스마스에는 무슨 계획 세우고 있는?
나?
나는요, 크리스마스 스키☆
집집예 예!
집집예 예!
집집예 예!
있어 좋은 있어 ☆♪
63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1:04:27 ID:XbcpXJ1d
>>625
인구가 줄어 들면 세금은 비싸지겠지
63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1:05:32 ID:nR2JvNoR
진심으로 살의 끓었다.테메 뭐해에 이 스레 왔다.눈산으로 얼어 죽어라
633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06:57 ID:gMELxwYn
해피해져
조금이라도 사는 기력을 가져 주기 위해서
http://4.bp.blogspot.com/_gt-Ct1VEYqQ/SE71FsChU_I/AAAAAAAADgg/39lVIfp9xdc/s1600-h/15.jpg
내가 당신의 지금의 기분을 조금 밝게 시켜 주는 그림을
필사적으로 찾았다1매입니다..
634 :상냥한 무명씨[age]:2009/12/19(토) 01:09:32 ID:I8P7cAYh
내일 심야에 돌아가실 예정이므로 요로시크 부탁드릴게요.
635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10:16 ID:gMELxwYn
응2010해도 밝고 즐겁다1해가 되면 좋다☆
꺄^^☆
설날은1일부터 오키나와에서 골프♪ 골프♪
즐거움♪
메이리크리스마스☆☆☆☆!
초초초메리메리 ! 크리스마스!
있어 있어♪ 있어 있어♪
2010해도 밝고 즐겁다1해를 즐겨요^^☆
636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15:29 ID:uBDRYNu4
>>633
그로?
637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18:43 ID:uBDRYNu4
>>633
과감히 클릭해 보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지옥 그림 두루마기입니까?
어디의 사이트에 있는 그림입니까?
638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23:56 ID:gMELxwYn
너희들 앙금이니까 고물 이성을 잃어 같이 일해 wW
무슨 싶은?
연수입2000만이상의 상류계급이기 때문에겠지만.
하하하.
크리스마스는 평등합니다.
하하하.
639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25:14 ID:uBDRYNu4
>>633
죽이고 있는 사람들은 죄가 되지 않습니까?의미를 모릅니다
640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1:35:02 ID:e5hMQ7vv
죽는다든가 말하는 녀석도
지쳐라든지 쓰는 녀석도
해학으로 쓰는 녀석도
너희들 전원 정신 병원 가는 편이 좋다
641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2:05:43 ID:uBDRYNu4
가고 있습니다만
642 :605,615:2009/12/19(토) 02:25:05 ID:aKHxbzjt
이제 돌아가십니다
64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2:30:21 ID:XbcpXJ1d
조금이라도 헤매었더니 그만두면 좋아
644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2:31:34 ID:uBDRYNu4
나도 가고 싶다
645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2:34:56 ID:uBDRYNu4
미혹이 있으면 실패해 비참한 생각하니까요
646 :642:2009/12/19(토) 02:40:34 ID:aKHxbzjt
스스로도 불가사의일 정도 미혹이 없습니다
64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2:51:44 ID:Lk2GMz1W
지금 돌아가시는 모두를 배웅하자
혼자의 당신이 저 편에서 훌륭한 파트너와 만날 수 있도록(듯이).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당신이 또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을 수
있도록(듯이).
빌고 있습니다
64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3:05:43 ID:Lqsd81TL
자 헤어져 모여들면 어떻게 소매치기좋다?
좋아하지 않게 될 때마다 자살되면 이루어지지 않아
좋아하지도 않는데 있어 승소에 없으면 안돼의 것인가?
자신은 할 수 없는 주제에
상대가 너무 불쌍하다
649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3:33:19 ID:uWqZPeD/
차였기 때문에 죽는다고ⅴⅨ맘� 유서같은 것에(이) 쓰여지면 옛 남자친구도 트라우마다.
연애 밖에 사는 의미를 찾아낼 수 없다고 하는 것 불행하다.
이든 피로!
65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06:52:56 ID:EchnYJq9
마법의 나라는 꿈나라라고 생각했다
내가 지원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왕도의 영주권을 얻으려면 제일의 지름길이었다
막시스트의 경맷事� 수만큼 자유가 증가한다고 믿었다
그렇지만 증가해 간 것은 전우((이)라고도)의 시체 뿐이었다
대변의 바다를 헤엄쳐 독충식 있으면서 성마법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 싸웠다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한 「Welcome to the Hell,cherry ass 」(지옥에 어서 오십시오 동정들)
전장이 지옥이라고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던 나파야응
살아 남기 위해라면 뭐든지 했다
소속해 있던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엉덩이의 구멍보다 더러운 게스인 전기밥통 헤드다
아이나 여자도 살정의라고 믿어 살찜질해도 그런 물건은 어디에도 짝이 없었다
마법사도 죽여 점쟁이도 죽여 그런데도 대답은 발견되지 않았다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했다 「 HOLD YOURT TONGUE , MOTHER-FUCKER 」
몸에 썩은 냄새가 배어들어도 더이상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나파야응
전쟁이 끝나면 텅텅의 인간이었던 내가 제대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깊은 상처는~마음에까지 달하고 있었다∼
스콧도 죠도 죽은 놀림감으로 되어 죽었다
인식표 의외는 분간할 수 없었다
가족에게 훈장과 사체를 건네줄 때 「놈은 용감했다」라고 한마디 더했다
연로한 어머니는 나에게 말했다 Shut up! come back my son!(시끄럽다!나의 아들을 돌려주어!)
1명 어두운 곳의 배트에 명걸 있어의 성이로부터 멀어지지 않는다∼ 나파야응☆
10년만의 고향은 모두 변한 내가 산 증거는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소꿉친구는 나를 살인이라고 불렀다
그 싸움은 쓸데 없다 세계는LOVE&PEACE 안전한 곳에 있던 녀석이 나에 그렇게 노래한다
친구가 내장 흘려 죽은 것은 이 녀석들의 노래를 듣기 위해였는가
마지막 무선 그랙은 말했다
Louisiana!My home,beautifully Louisiana!(侮솩궈!우리 고향, 려사계侮솩궈!)
귀응 없어 좋았다 너의 고향은 아름다운 채로∼ 나파야응
나가 있는 곳은 어디에도 없었던 그리고 귀환한 것은
성마법 왕국 마스코트 해병대-☆
전장이 나의 고향이다
가스 스탠드의 학생이 핫도그를 팔도록(듯이) 나는 사람을 죽이고 죽이고 죽인다
손에 넣는 달러 지폐에 차이는 없는 조금 피의 냄새가 날 뿐
귀신 군조는 나에게 말했다
Like a murder machine, nuts guy!(마치 살인 기계같다, 불알 놈!)
정말로 기계라면 좋았는데···
더이상 그 꿈은 보고 싶지 않다∼ 나파야응
651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6:59:53 ID:hYgFZPn9
미카사노미야와 같은 바보가 자살하면 재미있는데.
652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07:06:54 ID:e5hMQ7vv
자
쓰고 있는 일을
병원에서 이야기해
653 :646:2009/12/19(토) 11:10:16 ID:aKHxbzjt
어제(오늘 내일 아침)네 자리 결행하려고 하면 눈이 내리기 시작해 생각 했던 대로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중지했습니다
오늘이야말로는
654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11:37:21 ID:Q8ZYODGq
>>653
이것은 너무 가혹하다
전형적인 상관해 다 너우자 있어
655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12:35:15 ID:3lBIOLXe
>>653
공공의 장소 및 교통기관에서는 절대든지 없게 경고합니다!
누구하나의 손을 번거롭게 할 수 있는 무사히, 외롭게 행동한다면 상관하지 않습니다만
65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2:40:26 ID:hRuaDcHk
>>648
좋아하게 된 사람을, 자신으로부터 싫게 된 것은, 한번도 없다.
좋아하게 된 사람은, 일생 사랑하는 자신이 있어요
그렇지만,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 밖에 사랑함 없는 자신은, 차가운 것인지
657 :656[sage]:2009/12/19(토) 12:41:40 ID:hRuaDcHk
↑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65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2:51:19 ID:hRuaDcHk
>>648
이번은, 반드시, 당신과 같은 「강자」로 태어나고 싶다
좋아하게 되고, 기분 좋은 생각을 하고, 그리고 싫게 되고, 떠나 간다
그러한 인생을 보내고 싶은데
기분 좋은 점―
(우다우다 말하는 여자를 바보 취급해 떠나 가는 정도의 한때의 불쾌감은 어쩔 수 없고)
>>648
648(은)는, 아직 좋아하는데, 차인 것은 있는 거야?
648하지만 굉장히 좋아하는데, 상대되지 못했던 (일)것은 있는 거야?
659 :658[sage]:2009/12/19(토) 12:52:47 ID:hRuaDcHk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것은 없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한 치 들렀을 뿐)
66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2:58:14 ID:hRuaDcHk
괴로운 사람은, 르복스등을 처방해 받고, 서로 빼앗지 못하고, 기분을 편하게
합시다(파키실 이외의 SSRI가 좋은 것 같습니다)
66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3:28:24 ID:Lqsd81TL
>>658
아니나는 누구와도 교제한 적 없지만 w
친구의 남자에게 너같은 녀석과 교제하고 있었던 녀석이 있어
너자신밖에 생각하지 않잖아
상대1밀리도 생각하지 않잖아
거기응과 고동이야?
상대는 아무래도 좋은 것인가
그 녀석에게는 그 녀석의 인생이 있어
조금이라도 행복한 시간이 있었다면 조금은 상대도 생각해 해 주어
66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3:29:45 ID:I8P7cAYh
오늘 밤, 돌아가실 예정입니다.
일까?이제(벌써) 체념 무드안에 자신이 있어.
일은 커녕, 아르바이트조차도 발견되지 않았고.
노력은 해도 운이 없었다는 일로 종료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에게 돈을 남길 수 없는 것이 유일한 유감입니다.
이런 년이 임박했던 시기에 돌아가시는 것으로
반대로 폐를 끼쳐 버릴 것 같고.
또 밤에라도 써 하겠습니다.
66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3:35:37 ID:E+oGWX1g
>>662
나도 죽고 싶지만 가족이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할 수 없다.
가들 한다
66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3:39:28 ID:uBDRYNu4
수개월전에 형제가 교수 자살해있는 꿈을 꾸었다.리얼했어.
동포이니까, 정신적인 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66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14:17:36 ID:I8P7cAYh
>>663
가족은 사모님은 것?
자신에게는 동거의 한쪽 부모가 있습니다만····
666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15:11:20 ID:e5hMQ7vv
너희들
실마리도 없는 기입하고 있지 않고
병원에서 받은 약 마셔 자라
혹은 입원해라
667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16:33:09 ID:kCIQXFBg
>>665 몇 살입니까?
그리고 돌아가시는 방법은?
668 :sage:2009/12/19(토) 16:48:22 ID:a/yKew4V
>>662
수고 하셨습니다.
좋은 여행이 되도록.
66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22:04:42 ID:4+GL4sa0
>>662
자신은 시체가 썩기 어렵기 때문에 지금의 시기가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라고 할까 나 같은 것 교제할 수 있던 적 없는데
자기에는 교제할 수 있을 만한 매력이 있는데 죽어버리는 것인가
굉장히 사치스럽다
67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23:05:10 ID:TcKycvrv
옛날 사고 있던 문조를 만나러 갑니다
일할 수 있는데 일할 수 없고 가난이 이렇게
괴롭다니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안녕히 가세요.모두 건강하고
671 :상냥한 무명씨:2009/12/19(토) 23:21:09 ID:cSHCvY1w
소년 시대는, 자신은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현에서 제일의 진학교에 다녀,
장래는 엘리트로서 사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정의의 아군이 되고 세계를 구하려고
우주비행사로서 미래를 열려고
약학의 연구자가 되어 신약을 개발하려고
법조로서 악을 규탄하는 검사가 될 것이다
유엔 직원이 되어 난민의 지원을 하려고
유신가로서 썩은 국가를 재건하려고
어느 쪽도 완수할 수 없었다......불 모양으로 밖에 말할 수 없다
나는 어디까지나 돈키호테였다
언제부터일까
자신중에 자죽음의 염려가 자리잡아 버린 것은
자신에게는 세계는 바꿀 수 없다
(이)라면 세계등 부수어 버리라고
안쪽의 자신이 속삭인다
더이상 견딜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한발 앞서 삽니다.
아버지 엄마 유키오 미안.
67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19(토) 23:29:10 ID:ksTy8g/Q
수고하셨습니다
673 :653:2009/12/20(일) 02:26:07 ID:88JCWQ9U
지금부터 돌아가십니다
67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03:43:29 ID:2ynnUaZY
>>673
수고 하셨습니다
67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03:45:40 ID:y6IpZxz6
>>673
피로했다.
67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03:45:46 ID:9gmu06R5
>>673
늦어져 미안m(_ _)m
수고 하셨습니다
677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04:01:05 ID:88JCWQ9U
종종 미안합니다
우동가게라든지 음식점이 얼마든지 줄서있는 장소의 큰 주차장에서 결행하면 배상 옵니까
67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04:03:53 ID:2ynnUaZY
>>977
틀림없이 사유지이니까 외를 맞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679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04:08:29 ID:88JCWQ9U
>>678씨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m(_ _)m
68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07:46:35 ID:Kul5U8qn
아무것도 끝나버릴 응! 아무것도! 말만은 종짚 응 응이야!
나의 전쟁이 아니었다, 너에게 해라고 말해졌다!
나는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하지만 누군가가 그것을 방해 했다!
바깥 세상으로 돌아와 보면, 공항에 구더기들이 우르르 있어 항의 시야가 응이다!
나갓난아기 죽였다든가 어떻게든 말하고 싶은 마음껏이다.녀석들에게 무엇을 말할 수 있다!
놈등은뭐야 나와 같은 저쪽에 있어 그 생각을 해 아우성치고 있어인가! 나에게는 바깥 세상의 인생은 텅 비어 있다!
전장은 예절이라고 해도 가 있었다.서로 도와 서로 지지하고 있었다.여기는 아무것도 …
저쪽은 헬기도 파견했다.전차에도 탈 수 있었어! 100만달러도 하는 무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다!
그것이 나라로 돌아와 보면, 주차장의 관계자에게도 될 수 없다!
축생…모두 어디 갔다…똥…
공군에도 친구가 있었다.모두 좋은 놈이었다.저쪽은 친구는 참깨응이라고 있었다.
그런데도 어때? 여기에는 아무것도 …
댄 포스…기억하고 있다.나 언젠가 매직 펜 한 자루와는 습득물은 라스베가스에 보냈다.
우리들 언제나 라스베가스, 차말했었기 때문에, 저녀석은 언제나 붉은 시비의 콘파치불말했다.
돌아가면 타이어가 닳아 떨어질 때까지 달리자고…
우리들이 있던 그 헛간에 아이가 오고, 구두닦이의 상자를 들어 「부탁 닦게 해」
그렇게 말했다…나는 끊었지만, 끈질기게 조르기 때문에 죠이는 알았다.
나, 맥주를 배달시키러 나왔다.상자에 장치가 있고, 상자를 열면 저녀석의 몸은 취비기다렸다!
대단한 비명이었다! 저녀석의 피나 고기가 나의 몸에 흠뻑 따라 오지 않지에!
인가 인 꺄라면 없었다! 친구가, 나의 체내에 흩날려! 나, 어떻게든 저녀석을 억제하려고 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내장이 자꾸자꾸 나온다! 어떻게도 할 수 없었다! 저녀석 말한다 「나집에 귀가라고 -귀가라고―」
그것뿐이다 「나라에 귀가라고 -돌아가 시비 타고 돌아다니며 야―」
그렇지만…저녀석의 다리가 봐 개로부터 응 응이다…다리가 봐 개로부터 응 응이다…
저것이 머리에 달라붙어 있다.이제(벌써)7해로도 되는데…매일 생각해 낸다…
깨어나고, 어디에 있는지 분이나 응 때도 있다.누구와도 말할 수 있는 응…때에는 하루…일주일간이나…잊을 수 있는 응…저것이…
681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08:09:52 ID:BTpVCAQQ
록키을
68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0:54:11 ID:5Faz8XoR
>>671
지금은 지치고 있을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료내과에 가서 약과 카운셀링을 받아 주세요.
조금 쉬고 나서 또 여러가지 생각하면 좋은 것은 아닌지?
68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0:55:51 ID:5Faz8XoR
>>673
우선, 심료내과 혹은 정신과에 가 주세요.
곧바로 갈 수 없는 같으면 센트죠즈워트를 마셔 주세요.
약국에 팔고 있습니다.
68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0:57:21 ID:5Faz8XoR
>>670
문조도 당신이 건강하고 살고 있는 것을 바라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선, 심료내과에 가서 약과 카운셀링을 받아 주세요.
68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0:58:34 ID:5Faz8XoR
>>662
지금은, 마음이 감기에 걸리고 있을 뿐이지요.
스트레스로 가벼운 울병에 걸리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우선은 심료내과에 가서 약을 받아 주세요.
686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4:15:39 ID:Y/+/vOOE
ID:5Faz8XoR씨···상냥하네요.어째서 그렇게 헌신적으로 될 수 있습니까?
687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22:27 ID:frcvTWNa
성격 나쁜 놈 너무 많아.안녕.
68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28:37 ID:1yiLzapT
수고 하셨습니다.마음이 편하게··
68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37:14 ID:oK6q7rHg
>>686
상냥하지 않습니다.자신이 울병으로 괴로워했으므로 무엇인가 도움이 생기면이라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나 자신이 울병으로 괴로워했을 때에 도와 주었던 것도 있고,
무엇인가 보은과 같은 형태를 조금이라도 할 수 있으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일, 도울 수 없었다고 해도 돌아가신 후, 빨리 빛의 방향으로 진행하도록 바라고 있습니다.
69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40:53 ID:9gmu06R5
>>685
심료내과에 가서 해결같은 것을 하지 않는다
691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46:44 ID:oK6q7rHg
나 자신, 몇 번이나 자살미수가 있어 그 때에 도와 주었습니다.
아마, 얘기해 주지 않았으면 죽고 있었던이라고 생각하므로 그 때의 일을 생각해 내
무엇인가 조금이라도라고 하는 기분이 있습니다.
또, 자기 자신이 울병, 신경증으로 괴로워했던 것도 있어 책등 여러가지 관련한 것을 사 공부했습니다.
그 결과, 유전에 의해서 스트레스에 의해서 신경증, 울병, 통합 실조증이 되는 것이 다른 것입니다.
나 자신, 학생시절은 정형의 울병이었습니다만 자살미수로 내성이 붙었는지 조금 강해진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신경증경유의 비정형울병입니다.비정형울병의 경우는 정형울병과 달리 곧바로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 경향은 적습니다.
그 때문에, 정형울병의 경우는 자살 욕구가 급격하게 오릅니다.이것도 유전에 의하는 것으로 사람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받아
되는 형태가 다릅니다.
신경증경유로 울이 되었을 경우는 비정형 조울병이므로 헤겔변호법의 근본개념의 하나살에는 결합되지 않습니다만, 신경증이 없고 갑자
기 울병에 걸렸을 경우
내성이 없기 때문에 자살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본인에게는 자각이 없고,
또 불행하게도 병원 등에 가려는 기분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또, 남의 눈이나 프라이드등에서 가기 어렵다고 하는 사람
도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센트죠즈워트를 마셔 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약국에서 팔고 있습니다.일시적으로 조금 편해지면 심료내과에 침착해서 갈 수 있으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조금 드나들기가 거북한 생각이 들어 가기 어렵다고 하는 사람도 많은 것은 사실로 매우 나로서는 그 근처의 개선은 해 주기
를 바랍니다.
또, 한방약의 반하후박탕, 시호가용골 굴탕도 울에는 효과가 있습니다.자살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울 상태인 것은 사실이므로
약 등은 필요합니다.
마음의 감기에 걸리고 있을 뿐이므로, 자신을 탓할리가 없게 부탁합니다.
692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5:49:05 ID:oK6q7rHg
자살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뇌의 세라토닌이 급격하게 내린 상태입니다.
급격한 스트레스등에서 되는 경우와 거듭되는 스트레스로 견딜 수 있는 경우와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해도 뇌의 신경 물질에 의하는 것이므로, 약을 마시면 많이 편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693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5:59:41 ID:usX+jbWz
뇌가 회복하면, 불필요하게 죽을 수 밖에 없는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내일 돌아가셔요.1월말까지 휴직이지만, 공짜로 급료 받는 것도 괴롭다.
한번 더 다시 할 수 있다면, 어떤 삶의 방법이 있는 것일까…
69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6:00:49 ID:oK6q7rHg
>>693
죽을 수 밖에 없다니 (일)것은 없어요.
작은 행복을 느껴 주세요.무엇인가 취미는 없습니까?
좋아하는 (일)것은 없지 않겠습니까?
69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6:01:47 ID:Y/+/vOOE
>>689
구해진 생각으로 가득합니다.꼭 또 와 주세요.고뇌하는 사람들을 아무쪼록 구해 주세요.
69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6:02:26 ID:DoX5KrW6
센트젼즈워트 어째서 효과가 없었어요
돈의 낭비였다
조금이라도 미련이 있는 사람은, 착실한PSW(이)가 있는 병원 가서 금전면에서의 상담도 하면서
투약과 인지 요법의 요법을 받으면 좋다
노력하는데 벌써 지친 것이라면 자신이 좋아하는 길을 선택하면 좋다
697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7:36:14 ID:DhD3H6fB
>>671
>>673
뒤늦게나마, 명복을···
698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7:40:10 ID:wEWejW6X
>>694
죽을 수 밖에 없을 정도 추적할 수 있었던 상황을 느낀 일이 있습니까?
그러한 경험을 한 사람 밖에 모를지도 모릅니다만, 당신과 같은 말은 무슨 구제로도 되지 않습니다
699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09:16 ID:vfRixu/q
위선자가 있다.
죽고 싶은데 작은 일에 행복 느낌수월하잖아.
살아있는 일이 고통 밖에 느끼지 않기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어.
희망 가질 수 있으면 죽지 않아라고 아무도 선택하지 않아.
진심으로 근심을 오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위선으로 우월감에 잠기는 사람 싫다.
결국 남의 일, 자신은 여유가 있으니까 「죽지 마」라고 말할 수 있는거죠.
700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10:47 ID:HXEdNXyB
>>693
나도 내일 돌아가셔
701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14:03 ID:Bl3LvF8d
↑나도 내일일까…
702 :메란고:2009/12/20(일) 18:14:36 ID:3uvrdsP2
자살하기 전에 나와 크리스마스에 데이트 해 줘!
703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8:16:06 ID:M3uIwvHD
>>699
거기까지 알아라면, 걱정하는 것은
없다고 생각해.
사람을 의지하기 때문에, 안되어.
70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8:21:51 ID:G8R8Kp7Q
무엇으로 이상한 놈 열광하고 있어
자신이 이 스레로 손을 흔들 때 이상한 위선자에게 염가 붙일 수 있으면 꽤 싫은 기분이예요
죽을 때 정도 좋은 느낌의 김으로 죽게해라
705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24:56 ID:vfRixu/q
>>703
사람을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지만?
죽고 싶을 때는 사람에게 의지하다는 머리에도 없지만?
706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32:05 ID:vfRixu/q
진짜 죽는 직전에 그 의지를 부정하는 사람은 어떤 분?(이)라는 느낌.
박등 있어 위선자!
707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35:18 ID:M3uIwvHD
응.알았다.
요컨데 솔직해질 수 없는, 성격 추녀는 것?
만류할 생각은, 전혀 없지만?
70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18:36:26 ID:RQ7AGk1C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이 쓰기 힘들어지기 때문 그만두자구
위선자는 스르
709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38:26 ID:vfRixu/q
>>707
원래 너스레치겠지.
너가 멈추면 좋다니 한마디도 쓰여 있지 않은데 「멈추지 않아」는
바보?나르시스트?
710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18:42:38 ID:vfRixu/q
>>708
그렇다, 미안해.
지금부터 돌아가시는 사람도 최후에 싸워 일은 보고 싶지 않지요, 미안해.
결행하는 사람이 적어도 괴로운 무사히 돌아가실 수 있도록.
711 :메란고:2009/12/20(일) 19:09:10 ID:3uvrdsP2
결행하는 사람은, 「죽습니다」는 쓰고,
「안녕히 가세요」 「괴롭지 않으면 좋다」 「수고 하셨습니다」
라고 죽는 분도, 전송하는 분도 그것이 본심이야?
그렇게 떨쳐 내지 않아서
다가붙고 싶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과 비치지 않는 것인가.
712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20:12:37 ID:AhN2lhx2
자살하는 사람을 마지막으로 꼭 껴안고 싶다
713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20:34:29 ID:Bl3LvF8d
↑꼭 부탁하고 싶습니다.
714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1:20:57 ID:I5zw6+4V
>>711
다가붙고 싶은 자살 스레는 그 밖에도 있을테니까.
한오여기는 마지막에 한마디 남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스레야.
자신이 존재하고 있었던 일을 남기고 싶은 것.
친해져라면 외로 할게.조용하게 전송해 주어서―
내가 가까운 시일내에 돌아가실 때도 레스 하기 때문에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전송해 주세요
715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1:23:33 ID:erEvI6dp
그 대로.
716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1:30:59 ID:XgoJuG70
>>712
그렇다면 편하게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717 :상냥한 무명씨:2009/12/20(일) 21:35:21 ID:8Ipqy2vR
>>712
너가 껴안을 수 있을 정도라면
죽음을 선택한다
718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1:59:54 ID:oK6q7rHg
>>710
그런 일 말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서 살자.
자신귀엽지 않아?
719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2:24:17 ID:FNwTucLh
>>718
죽는 것이 자신을 위해는 인간도 있어.
자신이 귀엽기 때문에 더 이상 괴로워하고 싶지 않아서 죽는 인간도 있어.
720 :상냥한 무명씨[sage]:2009/12/20(일) 22:59:29 ID:vfRixu/q
자신을 위해서도 살아 왔고, 조금은 사람을 위해서도 살아 왔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시기도 있었으니까.
그렇지만 죽고 싶다고 말하는 것은 그러한 차원을 넘고 있어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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