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제 오후에 무려 휴가를 내고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시라는 곳인데요 바닷가 시골 동네입니다.
(바닷가라서 그런지 중학교 때 수산업을 배웠습니다. ^^;)
계곡도 있고, 해수욕장도 있고해서
(산도, 바다도 싫으면 동굴도 있습니다. ㅋ)
여름이 되면 다 같이 한 번 놀러오셔도 좋겠네요.
このごろ文が上って来るのが遠のきますね.
先週はお花見もあったりして写真を載せてくれないかと思ったのに...www
僕は昨日の午後、なんと休暇をとって久しぶりに実家に来ました。
江原道 東海市というところなんですけど、海辺の田舎です。
(海辺だからかな、中学校の時には水産業を学びましたよ。^^;)
谷もあるし、海水浴場もあって、
(山も海も嫌なら、洞窟もあります。www)
夏になったら皆一度遊びに来てもいいですよ。
그런데, "文が上って来る"가 맞는 표현인가요?
ネットではスレをよくつかうと思う。
最近、スレがないですね。
くらいだったらいいじゃないかなー。
On 4월18일, 오전10시25분, VongZa <pam...@gmail.com> wrote:
> 요즘 글이 올라오는 게 뜸하네요.
> 지난 주는 꽃구경도 갔다왔고해서 사진이라도 올려 주실 줄 알았더니... ㅋㅋ
>
> 저는 어제 오후에 무려 휴가를 내고 오랜만에 집에 내려와 있습니다.
> 강원도 동해시라는 곳인데요 바닷가 시골 동네입니다.
> (바닷가라서 그런지 중학교 때 수산업을 배웠습니다. ^^;)
>
> 계곡도 있고, 해수욕장도 있고해서
> (산도, 바다도 싫으면 동굴도 있습니다. ㅋ)
> 여름이 되면 다 같이 한 번 놀러오셔도 좋겠네요.
>
> 강원도 동해시:http://maps.google.co.kr/maps?f=q&source=s_q&hl=ko&geocode=&q=%EB%8F%...
> > 그런데, "文が上って来る"가 맞는 표현인가요?- 따온 텍스트 숨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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