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누구?あなたは誰?Who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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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hero

unread,
Mar 23, 2009, 6:06:20 AM3/23/09
to Language Exchange in Seoul
당신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당신의 취향은 어떤지

간단한 테스트 페이지입니다.

한글페이지:
http://www.idsolution.co.kr

English page:
http://e.idsolution.co.kr/

=================
저의 테스트 결과

“어제는 내일 같지 않을 것이고, 변덕 외에는 아무 것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퍼시 B. 셀리

참신한, 희귀한, 새롭고 독특한 것들을 추구하는 영역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특별한 기준은 없으며 오직 나 자신의 느낌과 주관,
변덕이 중요한 곳입니다.

개성도 줏대도 없는 따라쟁이들, 지적인 척 잘난 척하는 속물들,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뻔하고 지루
한 연속극들은 추방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건방지거나, 못 생겼거나, 심하게 시대착오적인 것들에 비교적 너그러운 편.

* 무엇에든 쉽게 질리는 경향. 이 때문에 끊임없이 더 새롭고 참신하고 희귀한 것을 찾는 편.

* 워낙 취향이 주관적이라 좋아하는 것에 기준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음. 참신하고 희귀한 것이 좋다지만 너무 특이
한 그림이나 소설은 싫어할지도 모르고, 지겹게 듣는 대중가요 중에도 뜻밖에 좋아하는 곡이 있을 수도 있음.

* 대중이 찾지 않는, 음지에 숨은 보석을 발견하는 재주가 있음. 우수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아무도 안본 훌륭
한 독립 영화 등 숨은 진주를 찾아내 사람들에게 알리는 문화 메신저의 역할을 하기도 함.

VongZa

unread,
Mar 23, 2009, 6:07:54 AM3/23/09
to Language Exchange in Seoul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
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
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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