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외국인 한국어말하기대회… 1106명 열띤 경쟁
"아버지 없이 저를 키워주신 어머니- 낯선 한국학을 공부한다고 할 때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어머니는 용기를 주셨습니
다."
15일 경희대학교 주최로 이 학교 크라운관에서 열린 제12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독일인 데니얼 린
데만(사진)씨의 사연이다....
와~ 정말 놀랍다. 써프라이즈!
다니엘 축하해!
다음에 축하 파티라도 같이 해요! :)
On 5월17일, 오후7시37분, VongZa <pam...@gmail.com> wrote:
> 한국어말하기대회, "제 어머니는요… " 심금 울린 교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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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외국인 한국어말하기대회… 1106명 열띤 경쟁
> "아버지 없이 저를 키워주신 어머니- 낯선 한국학을 공부한다고 할 때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어머니는 용기를 주셨습니
> 다."
> 15일 경희대학교 주최로 이 학교 크라운관에서 열린 제12회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독일인 데니얼 린
> 데만(사진)씨의 사연이다....
>
>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169&hotissue_item_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