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유전체 열풍이 지나면, 개인단백체(변이/조절)에 대한 광풍이 불지 않겠냐?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다만.
나도 아직 결혼은 안했다.
먼데서 찾지말고 가까운 나이트 클럽에서 나가서 한번 찾아보기 바란다.
맞다. kubio95 로 보내면 생물학과95 그룹에 가입된 이메일로 전부 간단다.
메일링 리스트라고도 하지.
성삼.
Hyung Jin Cha wrote:
> 안녕,
> 먼저, 새해 복 많이 받고...
> 다들 열씸히 사는 것 같군.
> 나는 아직 학위과정을 못마쳤다. 조만간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다.
> 옛날에는 단백질 관련해서 실험을 했는데 요즘은 cancer 쪽 실험을 하고 있
> 다. 단백질 분야가 구조생물학을 제외하고는 팍 죽었거든.
> 그래서 생소한 cancer쪽으로 실험을 하고 있지. 나의 의지랑 상관없이, 랩
> 의 방향으로 거기로 가는 바람에.
> 성삼이랑 홍근이도 결혼을 했는지 모르겠네? 난 아직 솔로. 내 생각에 빨리
> 포항을 벗어나야 빛을 볼 것 같다.^^
> 근데, kub...@googlegroups.com <mailto:kub...@googlegroups.com>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