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는 과연 스스로를 뭐라 소개해야 할지 애매한 직업 정체성을 갖고 있습니다. 명함은 컨설턴트이지만, 제가 하는 일이 대
한민국 보통의 컨설턴트와 차이가 많습니다. 딱 지난 2년간만 돌아봐도(그 전으로 돌아가면 더 심하기에) 프로젝트 관리를 했다
가, 프로젝트가 제대로 돌아가도록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을 하게 하는 품질 보증(QA) 담당자로 일하기도 하고, 더러는 방법론을
특정 프로젝트에 맡게 고치는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일을 하는 와중에 스프링을 접했습니다. 2005년 EJB로 개
발할 때는 설계와 코드 차이가 너무나도 심각했습니다. EJB로 개발하는 경우는 설계 모델이 요식행위에 지나지 않다고 혹평할 정도
였죠. 설계 사항이 개발자에게 충분히 전달하지 못한 경우 업무도 모르고 뒤 이어 들어온 개발자들이 너무나도 고생하는 모습을 자
주 보았습니다. 물론, 설계자가 게을리한 경우도 있었지만, 당시만 해도 노하우가 별로 없던 UML이나 썬이 제시하는 일반적인 패
턴만 준수하는 EJB 개발에 맞춘 설계는 사실 설계란 말이 무색할 정도였습니다.
2004년 즈음에는 최적안으로 TSS에서 찾은 J2EE architect handbook 이라는 노란 이북을 보고
deployment 계층을 두어 배포 환경 즉 WAS에 종속적인 부분을 분할하는 기법에 매료되어 있었죠. 2005년 모 프로젝트
를 준비할 즈음, TSS에서 그 책에 혹평하는 글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스프링을 만났습니다. 설계와 구현 코드
의 인터페이스가 1:1로 대응시킬 수 있는 단순함이 스프링을 실전에 채택한 이유였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POJO 기반 프로그
래밍이었죠. 당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대개 EJB 개발 경험이 많은 분들이 애송이의 어처구니 없는 모험정도로 여겼습니
다. 훌륭한 팀이 함께 한 이유도 있었지만, 노련한 EJB 개발자들의 예상과는 달리 너무나도 쉽게, 통합 단계 이전에는 거의 야
근 한번 없이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당시의 기적같은 경험이 스프링 맹신(?)으로 이끌었고, sitemesh와 씨름 하
다가 도대체 알 수 없어 코드를 뒤지면서 주석은 커녕, 디버그 로그 한 줄 없는 코드에 기가 찼는데.... 마침 스프링 코드를
보았습니다. 커헉~ 저는 맹신해도 좋구나 하는 마음으로 스프링을 접했고, 그 후 3번의 프로젝트에서 스프링을 잘 활용했습니
다.
지금은 맹신은 하지 않습니다. 아직 스프링을 여러 옵션 중에 하나로 평가할 수준의 기술적 통찰력은 갖지 못했지만, 기술자로서
제 삶을 스프링이 책임지지는 않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프링은 선배들의 엄청난 노하우의 보고이고, 현재로 다양한 요구사항
에 맞춰 생생하게 발전하고 있어 개발자로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합니다.
쓰다 보니 자기 소개인지 스프링 예찬인지 모호하지만, 길게 써내려간 이력 탓에 스프링 사용자 모임의 회장으로 놀림(?)을 받는
경지에 까지 올랐습니다. 덕분에 일민형이라는 까칠하면서 동시에 후덕한 고수를 만날 수 있었고, 가끔 눈팅을 하거나 포럼에서 글
만 접촉하는 은든 고수와 동료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직 나에겐 스프링을 통해 얻을 것이 꽤나 남았고, 하산(?)할 때까지 열
심히 소통하기 위해 일신우일신 하려고 메일링으로 옮겨왔어요. 화이팅~
장타에 겁먹고(?), 보기만 하고 타이핑을 거두지 마세요. 자기 소개는 당연히 자유 형식입니다. 다만 부탁하건대 제가 번역글을
기초로 자기 소개 예절[http://groups.google.com/group/ksug/web/%EC%9E%90%EA
%B8%B0+%EC%86%8C%EA%B0%9C+%EC%98%88%EC%A0%88]을 다듬은 바 있는데, 최소한 해당 내용은 숙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B 로부터 일을 시작해서 ASP, C# 등을 2008년까지 다루면서 일을 해왔고, 주로 ERP 에 관한 업무를 담당했었습니
다.
뭔가 틀에 얽매여 있는 듯한 MS 계열을 벗어나서 다른 것을 접해보고자 하는 마음에 08년 초부터 여유시간을 활용해서
오래전에 잠시 배웠던 JAVA 를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Spring 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다른 프레임워크를 거의 접해보지 못하고 바로 스프링을 접했지만 특유의 매력에 반해버려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아마도 가장 좋아하는 프레임워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 회사에는 08년 말에 둥지를 틀었고, JAVA 로 본격적인 개발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스트럿츠1, 스트럿츠2, 스프링2.5 를 사용해서 내부관리 시스템이나 웹 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해보았고 아직 진행 중인 녀석도 있
습니다. ^^;;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로 이미 스프링에 콩깍지(?)가 쓰인 저에게는 타 프레임웍에서는 테스트의 어려움이나 코드의 복잡성,
다닥다닥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하는 클래스들을 보면서 뭔가 아쉬운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리고, 봄싹(http://s2c.pe.kr/)이라고 불리우는 스터디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너무 뜸하게 활동해서 잘 안보
인다는게 문제지만요. 하하..^^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주세요! 주로 스프링이나 관련된 스터디를 하지만 100%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럼 앞으로 메일로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과연...;;)
예전회사에서 거의 처음으로 스프링을 제안한 경험이 있는데요. (그때는 잘 모르면서 무턱대고 이야기 했던거 같군요. ^^;)
스프링을 잘 모르지만, 제가 스프링을 좋아하는 이유는 스프링이 가지고 있는 추상화가 투명하다고 해야 하나요? 종종 자바
플랫폼에 있는 프레임워크는
추상화가 거듭될수록 오히려 문제 해결의 선택의 폭이 좁아지거나, 나와 밀접한 층이 만들어낸 문제를 해결하는 작업들을 해야 하는 것 같은데,
스프링은 그런 추상화의 제한이 적은 것 같습니다. (아직 초보라서 이런 추상적인 느낌밖에 없군요. T_T)
hibernate 같은 ORM는 이야기만 들었고, 공부해보거나 실무에서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대개 SI할때는 struts , webwork , tiles , sitemash , sqlmap 등등을 사용했던거 같군요.
이런것도 깊게 이해한것이 아니라 그저 사용하는 수준이었던것 같습니다. :-)
봄싹 http://s2c.pe.kr/ 스터디 그룹도 가입해서 활동하려고 합니다.
지금 필드에서 자바로 작업하지 않아서 그런지 좀 멀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
@전환 기념 오프 모임도 좋을거 같은데요? :-)
--
email: anar...@gmail.com
blog: http://anarch.springlog.com/
NHN 근무중이며 네이버 재팬에 나와있습니다.
스프링은 사내 프레임워크의 일부로 쓰고 있고.. 그와 별도로 SpringBatch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그냥 기본 튜토리얼 수준으로 사용하고 있고 전체 시스템에서 일부 객체에만 사용하고 있어서
제대로 활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개발 프로세스 가이드, 개발자용 인프라/툴 프로젝트 관리가 주 업무 중 하나구요.
개발 표준화 인프라/객체,aspect 관리 인프라로서 스프링을 활용하면서..
스프링의 best practices를 통해서 사원 교육시스템의 부재를 (어느정도) 해소하고
Spring IDE로 모든 프로젝트를 visualization해서 한-일간 커뮤니케이션 로스를 줄였으면 좋겠다는
엄청나게 막연한 기대로 스프링 공부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이면 되긴 하겠는데.. 내공이 부족해서 당장 나오는게 없네요.
일단 스프링 기초부터 착실히 배우려 합니다.
자바/C++ 플랫폼이 섞여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다보니 Spring C++이 있다면 좋겠다 싶습니다.
Maven은 C++ 프로젝트에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클립스 관련 기술을 좋아해서 책 좀 번역하고.. 이클립스 플러그인 까페 운영하고 있구요.
그래서 OSGi / Spring DM도 흥미는 많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전혀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그나마 KSUG 눈팅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학부에 다니는 전창민이라고 합니다.
현재 실무경험도 없고, 다른 언어나 기술은 전혀 모르고, 자바만 정말 약간 알고 있는 학생입니다.
'영회' 아이디를 쓰시는 안영회교수님을 따라 여기에 오게 되었구요.
'스프링 2.5 실무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가지고 스프링을 조금씩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주가 중간고사 기간이어서 소개가 좀 늦었던 점 이해바랍니다.
저는 현재 티노커뮤니케이션즈라는 회사에 WEB/WAP개발 PL로 일하고 있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가 임금이 체불되는 바람에 현재의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고,
이직한지는 이제 5일째입니다.
열심이 적응중이긴 하지만, PL이 처음이라 이래저래 부담이되네요.
자바 개발자로 일한지는 6년정도 되었지만,
대부분 비현실적인 일정속에서 waterfall 방식으로 개발을 해왔기 때문에,
경력에 비해 부족한 실력이 부끄럽네요.
스프링에 관심을 갖게된지는 이제 한, 두달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웹 MVC 모델만 개발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스프링이 정말 복잡하다는 느낌이었는데 하나 둘 알아나가다보니
여러가지로 개발자들을 편하게해주는 프레임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틈나는대로 공부를 하고 내공을 길러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게 칼퇴근을 보장할 수 있는 PL이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실 Community에서 자기 소개를 안하고 눈팅만 주로 했는데
좀 찔려서 한번 해봅니다.
ASP, PHP 좀 잡다하게 하다가 자바 만 쭉 계속 하면서 여기저기 굴러 다니다가 지금은 247리얼미디어라는 미디어렙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Study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Spring을 업무에 쓰기 시작한것은 작년 부터 인것 같습니다.
AOP , Enterprise 환경에서의 테스트 용의성 , Glue 코드의 제거 등
spring 의 가치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고 있지만
점차 Framework의 사용자 만 늘어 나게 되어
Framework가 왜 생기게 되었는지 어떤 길을 걸어가면서 발전하게 되었는에 대해서는
모른체 점차 기계화 되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점차 Framework가 발전할 수록 결국 제일 중요한건 Base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자기소개를 쓰려고 회상해보니
파일압축하려고 모니터를 양손으로 누르던 과거가 떠오르는 군요..하하
김모 대통령의 IT 산업 지원 정책(?)에 힘입어 다니던 회사를 접고
뒤늦게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살아 남았네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java로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IBS(Intelegent Building System) 을 웹베이스로 구축하는 일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말이 좀 거창한데 이기종 간 네트워킹이 조금 더 가미된 전형적인 3tier Web App. 입니다.
초창기에 servlet 으로만 웹프로그래밍 했답니다. 변변한 IDE 도 없이 말입니다.
그때 SQL mapper 도 만들어 보고 (지금 생각해 보니 apache-common-dbutils 비스므리 하네요) EJB
도 들쳐보고 했습니다.
잠시 웹쪽에 신경을 끄고 SVG Editor 만든 답시고 (http://kldp.net/projects/imhotep/) 조금
끄적였습니다.
그동안 EJB 가 다 평정할줄 알았는데. struts 라는 놈이 다 잡았더군요,
부랴부랴 struts 로 한템포 늦게 따라가면서 그만 EJB 를 음미 해보지도 못하고 작별을 했네요,
지금은 without J2EE(EJB) 라는 말이 주는 뉘앙스가 은근 재미있는 spring 으로 갈아타려고 하는 중입니다.
spring 도 한템포 늦게 따라가는 바람에 기본도 없이 annotation 기반 설정부터 눈이 가더군요.
OSAF와 목적이 같은 사내 프레임워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KSUG 의 멋진 분들의 블로그를 몇년전 부터 스토킹(?)하는 애독자로서 이렇게 포럼에 가입하게 되어 기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On 4월27일, 오후1시16분, 안영회 <ahnyoung...@gmail.com> wrote:
>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기본*이란 과연 무엇인가? 막연한 이야기죠. 우리가 여기서 무엇은 기본이고 어떤 내용은 아니라고 분별할 필요는
> 없을 듯 합니다. 반면에 스스로 특정 상황에서뿐 아니라* 반복해서 적용할 수 있는 사항으로 중요하다 여기는 내용*을 나누는 일은 가치가
> 있습니다. 또한,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일도 가치를 높이는 일입니다.
>
>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공학 이론서가 현실과 괴리가 심하다 느끼고, 더러는 '쓸모가 없다'라고 치부하기도 합니다. 이 때 쓸모란
> '자기가 처한 상황' 혹은 '자기가 경험을 통해 알고 있는 상황'에 쓸모가 없음을 말하죠. 우리는 무언가 배우고 나면, 그 과정에서 얻은
> 교훈을 토대로 다른 유사한 상황에 응용할 능력을 갖춥니다. 직접 경험을 통해서만 모든 것을 배운다고 한다면 인간이 지금처럼 발전할 수는
> 없었겠죠. 졸지에 이야기를 거창한 쪽으로 몰았는데... 사용법에 대해 나누더라도, 사용법의 옳고 그름 뿐 아니라, *왜 그런 판단을
>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지*를 논하는 기록을 공유한다면 우리가 공유하는 내용이 보다 가치있게 발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2009년 4월 27일 (월) 오후 12:09, Toby Lee <tobyi...@gmail.com>님의 말:
>
>
>
> > 프레임워크를 잘 사용해서 개발을 잘 할 수 있다면, 구지 프레임워크의 기원이나 발전과정에 대해서 아는 것이 구지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는
> > 않습니다. 물론 알아서 나쁠 것은 없지만요. 중요한 것은 프레임워크를 잘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배경지식과 프레임워크를 능숙하게
> > 적용하기 위한 실전 능력이라고 생각됩니다. 때론 프레임워크가 개발자를 기계적으로 만드는 것이 당연하고, 현실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 > 여기서 기계적이라는 것은 구지 기술적인 지식과 관련된 복잡함을 개발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어떤 패턴이 있는 "솔루션"을 활용하기만 하면
> > 되게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
> > 기본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지만, 무엇이 기본인가에 대해서는 다들 생각이 다른 것 같습니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 > 얘기를 하면서 각자 머리 속에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수도 있고, 또 기본을 다지기 위해서 무엇인가 하고 싶은데 뭘 할지 몰라서
> > 막막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기본일까요?
>
> > 2009/4/27 안영회 <ahnyoung...@gmail.com>
>
> >> 오랜만에 반가운 자기 소개네요.
>
> >> 두철님께서 함께 피력해주신 견해에 100% 공감합니다. 항상 고수들이 '기본'을 강조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스프링
> >> 포럼이지만, 사용법뿐 아니라 스프링이 다루고 있는 바로 그 기본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했으면 합니다.
>
> >> 2009년 4월 27일 (월) 오전 11:09, headiron <headi...@gmail.com>님의 말:
>
> >>> 안녕하세요.
> >>> 김두철이라고 합니다.
>
> >>> 사실 Community에서 자기 소개를 안하고 눈팅만 주로 했는데
>
> >>> 좀 찔려서 한번 해봅니다.
>
> >>> ASP, PHP 좀 잡다하게 하다가 자바 만 쭉 계속 하면서 여기저기 굴러 다니다가 지금은 247리얼미디어라는 미디어렙 회사에
> >>> 다니고 있습니다.
>
> >>> 개인적으로 Study는 계속 하고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Spring을 업무에 쓰기 시작한것은 작년 부터 인것 같습니다.
>
> >>> AOP , Enterprise 환경에서의 테스트 용의성 , Glue 코드의 제거 등
>
> >>> spring 의 가치에 대해서 크게 공감하고 있지만
>
> >>> 점차 Framework의 사용자 만 늘어 나게 되어
>
> >>> Framework가 왜 생기게 되었는지 어떤 길을 걸어가면서 발전하게 되었는에 대해서는
>
> >>> 모른체 점차 기계화 되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듭니다.
>
> >>> 점차 Framework가 발전할 수록 결국 제일 중요한건 Base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 >> --
> >> ===============================================
> >> Younghoe Ahn
> >> SE Consulting Group/Consultant
> >> Korea Spring User Group/President
>
> >> email : yh...@itwise.co.kr, ahnyoung...@gmail.com
> >> c.p : +82-11-9034-5018
> >> msn : young...@korea.com
> >> google : ahnyoung...@gmail.com
>
> >> ITwise Consulting, co. ltd.
> >> #3030 ASEM Tower, 159-1, Samsung-dong,
> >> Gangnam-gu, Seoul, 135-798, Korea
> >> Tel : +82-2-6001-3046 Fax : +82-2-6001-3049
> >> ===============================================
>
> --
> ===============================================
> Younghoe Ahn
> SE Consulting Group/Consultant
> Korea Spring User Group/President
>
> email : yh...@itwise.co.kr, ahnyoung...@gmail.com
> c.p : +82-11-9034-5018
> msn : young...@korea.com
> google : ahnyoung...@gmail.com
혹시 압니까.......
모니터를 지그시 누르신 분이 계실지.......^^;
저는 박성철이라고 합니다. 주로 gyumee라는 발음이 애매한(그러나 웬만하면 다른 사람과 충돌이 없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me2day에서는 gEEkInsIdE를 씁니다. 요즘 심각하게 아이디 바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작에 자기소개를 올리려 했지만 워낙 자신을 표현하는 데 서툴기 때문에 결국 이렇게 늦었습니다.
기술적 배경을 중심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것 같군요. 제가 처음 컴퓨터를 안 게 82년도이니 골동품 취급을 받을 만 합니다. 그
후로 한 번도 컴퓨터를 떠난 적이 없었고 그 사이 많은 것을 배우며 많은 것을 잊었습니다.
Java로 일을 처음 한 것은 아마도 98년도쯤 되겠네요. 당시 웹 메일을 만들어서 일본에 수출했는데 C로 짰던 것을 Java
로 포팅하는 것이 Java를 처음 업무에 사용해본 경험 같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는 제가 퇴사하면서 그냥 흐지부지되어서 출
시를 못 했으니 Java로 일을 했다고 하기는 좀 그럴 수도 있겠네요.
퇴사 후 깜도 안되면서 회사를 동업으로 시작했습니다. 책임을 지다 보니 아무래도 생산성을 따지지 않을 수 없고... Java는
영 답이 안되더군요. 결국, 최근까지 주로 PHP로 밥벌이를 하며 살았습니다. Java는 가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썼고요.
Apache Turbine과 Struts에 영향을 받은 사내 Framework를 만들어 썼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PHP답지
않은 Framework이었습니다. ROR을 보고는 아차 싶더군요.
그렇게 오랫동안 우려먹다 3-4년 전부터 Java가 표준으로 확실히 자리잡아 고객이 Java를 요구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Java
로 스위치 하게 되었는데 그때가 참 운이 좋았습니다. 제가 답답하게 생각했던 EJB가 지고 그 대안으로 POJO와 Spring
이 세를 넓혀가고 있었기 때문이죠. 더구나 KSUG 세미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사실 거의 10년 동안 회사에 올인하면서 우물안 개구리가 된 것도 모르고 사는 동안 세상이 바뀌었더군요. 요즘은 초보의 심정으
로 다시 배우며 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지부진하던 회사는 내부적인 문제로 무너져 정리를 했고 요즘은 OSP라는 조그마한 SI 회사에서 월급쟁이로 생활하
고 있습니다.
제 꿈이라면 멋진 애자일 팀을 한번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저는 결과보다 과정을 즐기는 편이기 때문에 이런 팀이라면 어떤 일을 해
도 좋습니다. ^^
Spring 기반의 사내 프레임워크의 개발/유지보수/문서화/이슈대응/템플릿 구축/교육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사이트 지원도
많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전자정부 개발프레임워크 구축 프로젝트(1차)에 4개월간 투입되었었습니다. ^^; 앞으로는 Spring
Security 를 확장하여 기존에 사내 프레임워크에 존재하던 IAM (Identity Access Management) 영역
의 기능으로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만 한달 앞에 어떤 일 하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ㅎㅎ
하
입사 후 5년여는 공공SI 프로젝트에서 업무 개발을 하였었고 2004년부터는 자바 웹개발을 해왔습니다.
그 전에는 C/S 환경인 Delphi/Tmax/Pro*C++, PowerBuilder/Tuxedo/Pro*C 를 사용하는 프로젝
트를 하였습니다. 현재의 웹 프로그램과 비교하였을 때 client 기능이 매우 강력하였던 것이 인상에 남습니다. 단위화면 기능
이 매우 많고 서비스 호출 timeout 을 1초로 제한하여 쿼리 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기억이 나네요^^; 그 외에도
CTI/방송/무선/GIS/기타 외부시스템(하드웨어 포함) 연계 및 TCP/UDP/Serial 통신/IPC 통신/event 브로드
캐스팅 처리 등 통신 기능과 시스템간의 장애 시 자동 재접속 처리 등을 함께 구현하였었습니다.
자바 기반의 웹 개발 시에는 JSP-Servlet-Action-POJO-쿼리XML외부화 형태의 MVC 를 자체 구현한 형태로 개
발해 본적도 있고, Avalon 기반의 자체 확장 IoC 컨테이너와 Struts 를 확장한 Web 기능을 제공하는 사내 프레임워
크를 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X-Internet/EJB 를 사용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공통팀으로 초기 프로토타입 작
성 등에 참여하거나 프로젝트의 공통 기술 등에 관여하면서 엔지니어로 더 성장하고자 하는 바램이 있어 사내 프레임워크 전담 부서
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2007년을 기점으로 기존의 사내 프레임워크를 Spring 기반으로 Core 영역을 완전 교체하였고 기존에 만들어진 공통 서비
스를 Spring 기반으로 재작성하여 개선해오다 작년 중반에 오픈 소스로 공개한 것은 아마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아직 많이 부
족하지만 경험해 본 영역에 있어서만도 Spring 의 유연함과 강력함, 타 오픈 소스 통합 등의 장점은 몇 마디 말로 표현하기
미안할 정도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비해 프레임워크가 공통 기능을 많이 커버하기 때문에 실제로 개발자에게는 오히려 해악이 되지 않을지 걱정도 있습니다. 특
히 최근에는 템플릿/툴 지원에 의해 자동으로 작성되는 영역이 많아지니 생산성은 좋아진다 하더라도 그런 부분은 더 심해지는 것 같
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개발자는 쿼리만 잘짜면 장땡이라고 생각합니다만.. ^^; 업무 개발하던 때는 통계/평가/데이터 보정이나
이력 역추적 생성 등 SQL 작성에 많은 신경을 썼었는데 프레임워크 지원 업무를 하게 되면서 오히려 저는 SQL 작성이 필요한
경우가 거의 없어져 좀 아쉬운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SQL 사용에 자유로운 Data Mapper 류의 기술을 선호합
니다만, 얼마전에 팀 동료분이 테스트로 간단히 구현해 본 JPA 와 Spring Web Flow 을 활용한 샘플의
Seamless 한 모습을 보고 조금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업종은 배울 거리가 끊임없을 것은 의심이 여지가 없네요.. 그래
도 나이가 들어서도 엔지니어로 남고 싶은 바램이 있는데.. 어떻게 가능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KSUG 의 열정적이고 뛰어나신 분들에게 항상 보고 배우는 바가 많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주)Inogard라는 전자조달 솔루션 업체(SI)에서 전자조달 사업부에 근무중에 있습니다.
개발 년차로는 6년이 넘었지만 2005년 전까지는 ASP와 ASP.NET을 하다가 2005년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자바를 다루
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순수 JSP로만 개발을 하다가 사내에서 개발한 MVC 방식의 프레임워크를 접해보고 프레임워크라는 것에 흥미를 가지기 시
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공개 프레임워크 중 유명한 Struts와 Spring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가 KSUG 오프라인 세미나 참석하게 되면서
Spring과 인연을 맺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Spring을 사용한 프로젝트는 금년에 처음으로 해봐서 Spring에 대해서는 지식이 무척 얕습니다.
회사는 2001년부터 전자조달(온라인 입찰, 계약, 세금계산서 등의 전자 구매 시스템) 사업을 진행하면서 나름 업계에서 인정받
는 곳이 되었지만 프로젝트를 나가서
실제 핵심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를 새로 개발하는 것이 매 프로젝트 마다 겪는 일이라 어떻게 하면 이런 부분들을 줄일 수 있을까
의 관점에서 Spring의 사용에서 일 부분 답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특히 비즈니스 로직을 최대한 잘 POJO로 구현해 놓고, IoC, DI로 레고 조립하듯 맞춰 넣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목
표로 삼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너무 경험이 적은터라서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최근에는 Spring Security 쪽 소스를 열어서 보고 있는데, 어마어마한 분량 때문에 전체 분석은 무리겠지만, 업무별로
클래스를 나누는 방법이나, 설계하는 것들에 대해서 감탄을 하고 있답니다.
혹시 이런 설계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면(오프라인이라도)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KSUG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주로 연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pring의 유연성을 이용해 각 기간계 시스템들과의 연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Spring은 Spring MVC / Spring JDBC / Spring AOP / Spring Security 등을 사용해
보았구요
이외 다른 부가 모듈들을 사용합니다.
Quartiz
Bean Shell..
그리구 대구에서 같이 여러가지로 이야기 나눌 분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주로 wingman7, Hazard, 라오스인 등의 아이디를 사용합니다. (곧 메일링 리스트에 저에게 이곳을 소개해준 베네쥬엘라
인이 등록될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현재 개발 5년차에 접어들었고
1년 - MFC
2-3 년 - 스트러츠
0.5년 - Spring-DM을 사용중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에 사용한 DB는 MSSQL이고
WAS는 Tomcat을 주로 사용해봤습니다.
여기저기 블로그에서 본분들 아이디가 눈에 많이 띄는군요... ㅜ.ㅜ
질문할꺼리 잔뜩 싸들고 와도 되는건가요 ? ㅎ
컴퓨터 전공한 후에 외도한 적은 없구요.
웹프로그래밍(PHP 주로)으로 작은 쇼핑몰이나 홈페이지 만들어주고 먹고살던 곳에서 병특하다가, 마지막 1년을 C기반의 SKT용
게임 만들면서 길고긴 3년간의 병특 마쳤습니다.
그후 학교 졸업하고 이곳에서 와서 c# 1년정도 하구요.
최근에 6개월정도 Spring-DM 기반 프로젝트 하면서 Spring과 친해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곳은 우연히 찾았습니다.
저는 책을 보기전에 추천사나 작가, 옮긴이의 인사말을 꼭 읽어보는데요.
한참 막무가내로 Spring-DM을 하다보니, 진의를 모른 채 쓰기만 하는 것 같아 짬이 날때 Spring in Action 펼
쳤습니다.
그리고 그책에 추천사를 남기신 안영회님의 소개를 통해 돌아돌아 오게되었네요.
신나서 KSUG에 있는 인사말 모두 읽어보았는데, 좋은 분들만 계신것 같아 기대됩니다.
그리고 감사드리구요.
현재는 (주)미래기후라는 기상관련 업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판교u-city 사업에서 spring을 이용해 환경기상 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spring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찾다 보니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si를 하다 보니 회사 프레임워크는 사용해 본적이 있으나 공개 프레임워크는 spring이 처음입니다.
저도 열심히 개발하면서 많은 정보를 공유 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직은 (주)티엔씨테크날로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안미라입니다.
이름은 이상호, 아이디는 보통 madnite1 가끔 asla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java로 밥먹고 산지 약 2년 조금 넘었고
현재 에이블밸리라는 게임회사에서 웹서비스를 담당하고 있고,
웹은 jsp 날코딩으로 구현되어서 유지 보수및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spring은 책 보면서 독학 중이긴 한데, 기본기가 약하다 보니 쉽게 다가오지 않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지금 관리하는 웹사이트를 스프링 기반으로 한번 바꿔 보겠다는
생각으로 책만 파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KSUG에 전자정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분도 있답니다. 바라시는 바가 있으면 건의해주세요. :)
--
매일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SI회사에서 1년반정도 근무하면서 Java를 주력으로 하면서 ASP를 병행해서 하다가 3개월전에 이직을 하고 지금은 ASP를 하
고 있습니다. Java를 무척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상황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전에 있던 곳이 프레임워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거의 jsp로만 개발하던 곳이라서 독학으로 MVC모델2에 EL써서 프로젝트까지
수행하는 정도까지는 했었습니다. 마지막에 스트럿츠2공부해서 적용하려고 했다가
일정관계로 공부만 해놓고 MVC모델2로만 적용해 보았습니다.
생산성을 높이는 부분에 관심이 많아서 툴을 익히는 걸 좋아하는 편이고 이클립스를 상당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관리쪽으로는 SVN
+Trac조합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웹표준을 상당히 지지하고 있고 자바스크립트도 어느정도 열심히 만졌고, 실버라이트나 루비온레일즈도 책
보면서 약간 만져본 정도입니다.
다양한 걸 만지다 보니 깊이가 없음에 한계를 느끼고 올해에는 자바랑 RoR을 집중해서 공부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바는 원래도
좋아하고 있었고 RoR은 최근에 만져보면서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서버사이드도 좋아하지만 클라이언트 사이드도 꽤 좋아하고 있습니다.
자바는 프레임워크를 여태 안쓰다보니 기본적인 것 위주로 많이 만져본 편이긴 하지만 OOP의 개념을 확실히 가지고 있지는 못해서
여러가지 면에서 흡족스럽진 못한 편입니다.
새로운 개념이 많이 들어가고 개인적으론 요즘 자바의 흐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스프링을 중심으로 공부하려고 맘을 먹어서 지금
책을 보고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업무를 자바로 전혀 수행하고 있지 않다보니
개인시간으로만 공부하느라고 속도가 느려서 약간 답답함을 느끼고 있습니다만 혼자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술습득을 좋아하는 편이라 최신기술들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려고 하는 편이고 진짜 개발을 잘하는(?) 개발자가 되고자 하고 있습니
다.
이곳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97년 말 첫직장 SI업체를 입사하여 cgi개발자로 시작하여 jsp,servlet 개발을 하고 후에 자바기반의 cms 개발을 하
면서 오픈소스와 이클립스 통합환경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cvs, junit, castor 등을 사용하고 mvc 모델을 접하게 되면서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cms프로젝트를 하면서 나름대로 심각한 고민을 하게되어 그만두었는데 스스로, 내가 정말 (자바)개발자인가?
참여한 프로젝트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면서 실행하고 있는가? 등등 개발자로서 회의를 많이 느꼈고 자신의 한계치에 도달했다고 생각해
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로부터 4년 반정도를 쉬게되었고, 여러가지 상황으로 다시 복귀를 하게 되었지만 그 중에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생겼고 나
름대로 정체성을 확인한 것 같아 다시 시작한지 3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지금은 유플리트라는 웹에이전시 회사에 기술지원팀 소속으로 있으며 티켓예매 업무분석중에 있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스피링을 중심으로 개발환경개념을 익히려고 합니다.
오픈소스의 한글화 작업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이상 짧으나마 제 소개를 마침니다.
행복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On 5월22일, 오전12시45분, 자유 <kikist...@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김복현입니다.
> 용기를 내어 이제야 소개를 합니다.
> 유즈넷에 직접참여하는건 처음이라 ...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라는 공공기관에서 웹을 맡고 있습니다. 웹+자바는 한 10년정도 그중 반은 si 업체에서 반은 여기서 보냈습니
> 다. 현재 회사에서는 스트러츠를 쓰고 있습니다.
>
> 스프링을 몇년전부터 접하고 교육도 받을기회가 있었지만 실무에서 써본적은 없네요 . 하지만 조만간 쓰게될날이 올것같은 분위깁니
> 다. 그리고 어제 '전자정부프레임워크'관련 공청회를 다녀왔는데... 놀랐습니다. 행안부 주도로 공개소스기반( spring,
> maven, svn, junit ...)으로 정부표준프레임워크를 개발해왔고 앞으로 그걸 관리할 조직도 운영한다고 하니... 그
> 리고 공공사업에서 그것의 사용을 (많이)권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프링의 위력이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
> 프로그래밍과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것이 좋아 전공도 아닌 분야로 뛰어들어 지금까지 온 저에게 공공기관에서의 전산직이란 참으로 재미
> 없는 일이 많네요. 하지만 또다른 측면을 보게된 기회이기도 하지만요.
>
> 앞으로 여기 곳곳에서 활약하시는 많은 고수분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ps. 보니깐 강좌도 하니네요. 메일을 돌리신거 같은데 이젠 신청을 못하는 건가요?
자바는 2000년 학생 시절 부터 계속 해왔지만~
잠시 코볼에 세계에 2년, 델파이와 C의 세계에 3년 등 외도를 많이 하여 진지하게 자바를 쓸 일은 많이 않았습니다.
스트럿츠 구조에서 2년 정도 개발했는데요. 메인은 델파이와 C라서 크지 않네요^^
SE에는 관심이 많아서 꾸준히 공부했습니다.
한때는 오브젝트월드에 열심히 나갔었구요.(너무 오래전이긴 하네요)
현재는 손영수님이 계신 EVA에서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스프링은 실 사용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스프링 서적 3권을 읽은 것이 전부구요.
영회님과 토비님의 블로그를 좋아합니다~~ ^^/
2005년도부터 2년간 Model1에서 Struts로 넘어가는 과도기에서 개발을 시작했고
2006년말쯤부터 Webwork + Spring + iBatis + 기타 template engine등을 사용한 환경에서 일하
고 있습니다.
처음 접할당시에는 AOP 및 DI에 관련된 기본적인 개론수준의 문서를 읽어본 상태였고
이후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해야하는 과정에서 단편적으로 학습해나가면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bean container로서의 Spring의 Spring은 익숙하고, 지향점에대해서도 공감하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만
그 이외의 기능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사용해 본적은 별로 없고, 아직 의의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메일링을 통해 새로운 기술들을 파악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기능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_ _)
저는 BPM/EAI 솔루션 개발 업체에 다니는 임동일 이라고 합니다.
사실 Spring 이라는 녀석에 대해서 처음 접했던 글들은 그다지 좋은 내용들은 아니였습니다. 비판적인 내용들이였죠.
그래? 도대체 뭐가 안좋은거야? 싶어서 스프링이라는 녀석을 약 2년전쯤에 처음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스프링의 구현한
IoC, AOP 등에 대해서
알게되니 와~~ 상당히 매력적이잖아?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으로 내가 수행하는 프로젝트들에서 꼭 적용해야겠구나.. 그러나 불
행히도 2년이 지난 지금까지
프로젝트에 적용하진 못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끝이 났던 프로젝트에서는 적용하고 싶은 부분이 많긴 하였으나... 아쉽게도... 어떤이가 펑크를 내버린 프로젝트의
불을 끄기 위해 들어가버린 프로젝트여서
시간이 너무나 촉박? (핑계일까?) 해서 적용을 못하게 됐지만.... 그래도 어떤 부분들에 적용하면 좋겠구나 하는 부분들은 확실
히 감히 잡히더군요.
그렇지만 스프링의 MVC 의 경우에는 그동안 제가 웹 개발을 하면서 JavaServer Faces 를 사용하다보니 큰 매력은
못 찾겠더군요. 오히려JavaServer Faces 에 MVC 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죠. 아마도 앞으로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JavaServer Faces 를 이용해서 웹 개발은 진행 할려고 하는데...
그리고 DB 연동 부분은 Hibernate 를 이용해서 하게되더군요. Hibernate 의 편함? (안편할려나?) 에 사실 전
계속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지금도 전 스프링의 매력은 IoC, AOP 부분을 지원해준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 덩어리라고 생각 합니다.
상조회 가입해놓고는 초기 간단한 인사성의 글만 올리고는 정말이지 눈팅만 쭉 하네요....
빨리 스프링을 좀더 사용해서 함께 생각을 나누면 좋을텐데..... 하지만 항상 함께는 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3년 반정도 되었는데, 입사후 2년동안은 SI업무를, 현재 부서에서는 RCP, GWT-Ext 등을 이용해서 프레임웍 지
원 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어디 한군데 머무는 일 없이 술집 보조의자 마냥 이판저판 불려다녔지만, 덕분에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Framework 관련 부서에서 일하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Spring관련 업무를 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새 책 나올 때마다 열심
히 보고, 블로그도 탐독하고 있지만 아직은 뜬구름 보는 기분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Spring을 외면할 수 없는게, 제가 어느 세상에서 살고 있는지 모른 채 애써 외면하고 지나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SI부서에서 2년동안 프로젝트를 할 때도, 내가 사용하는 프레임웍이 뭔지 모르고 일을 했고, 아마 평생 프레임웍에 대해 몰라도
그럭저럭 시시한 개발자로 살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알려준 대로만 하면 되니까, 마술(magic)처럼 알아서 해주니까
요.
그래도 시시한 개발자는 정말 시시한 것 같아서, 마술의 트릭은 알아야 하지 않겠냐며 스스로 엉덩이를 때린 끝에 여기 기웃거리게
됐네요.
회사에도 정말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습니다만, 큰 배움을 주시는 블로거 여러분들도 여기서 함께하는 분들도 모두 선배님이라고 생각합
니다.
정말 게으르고 호기심없는 개발자이지만 잘부탁드립니다. 저도 기여할 수 있는 상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On 6월8일, 오후5시19분, Seok-Ho Yang <seokho.y...@gmail.com> wrote:
> 안녕하세요~ 네이버 재팬 양석호 입니다!여기서 뵙네요 ^^
>
> 회사에서도 Spring 등 논의해볼 시간이 있으면 좋겠네요~
> 반갑습니다~
>
> 2009/6/4 잴 <dgell.s...@gmail.com>
현재 제주에 있는 웹에이전시에서 개발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주로 행정기관, 공공기관 홈페이지 개발 업무와 SI 업무입니다.
Spring 은 고객의 요구로 JAVA를 개발언어로 사용하면서 접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2006년정도였던것 같은데 3년정도 사용했네요.
고객의 특별한 요구가 없으면 주로 PHP를 사용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주로 Spring Web (MVC) 과 ORM 으로 Hibernate, iBatis를 View는 Velocity,
Freemarker 등을 사용해왔습니다.
나름 CMS (Contents Management System) 를 만들어 사이트마다 적용시키고는 있지만 아직도 나이스한 CMS
가 나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인 프로젝트 사정으로 KSUG에 가입만 하고 활동 안하다가 이번에 여기로 옮기게 된 것을 보고 가입
하게 되었습니다.
코스콤에서 증권쪽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을 한지는 대략7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로 옮긴지는 얼마 안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회사자체에서 가지고 있는 프레임워크나 오픈 프레임워크 (스트러츠, 스프
링, 기타 등등...)를 사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요즘은 Spring Roo 1.0.0.M2나 프로젝트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과 좋은 활동으로 뵙겠습니다.
전에는 ASP/PHP개발, VC/VB/DELPHI 개발 등등을 잡다하게 하다가 지금은 자바만 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이쪽 업무를 많이 하긴 했지만.. 이것저것 방황하다가 자바쪽 실무경력은 2년이 채 안됩니다.
현재 조그만 회사의 한 프로젝트 팀에서 웹개발을 주로 하고 있고요..
서버측 개발자지만, Front-end에도 관심이 많아 css/xhtml/js도 초급 개발자 만큼은 하고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
다..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깊이도 없지만 웹쪽만큼은 전반적으로 조금씩 할 줄 아는 위험한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Spring은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빨리 접한 편이고.. 이제는 Spring 없이 개발하라고 하면 허전할 정도가 됐습니다..
좋아하는 조합은 Spring 2.5, Spring Security, Spring MVC, Hibernate/iBatis,
Freemarker, Sitemesh 정도고..
현재 개발중인 프로젝트에서도 이 조합으로(iBatis)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기술은 EJB/X-Internet/Flex/Struts 네요.. 머 사실 제가 잘 못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요..
그 외에도 코드포매팅이나 작명센스(java 소스뿐 아니라 css/html/js/xml 등등 포함)가 개판인 분만 보면 짜증이 밀
려오구요 -_-;
제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html, jsp/scriptlet, javascript 짬뽕된 들여쓰기도 안된 소스 가지고도
작업이 가능하신 분입니다.
업무 개발을 처음 시작한건 92년이니 꽤나 오랫동안 이쪽에 다양한 일을 해오고, 많은 변화를 겪어 왔습니다. 2003년경 삼성전
자 LCD부문의 시스템 개발 PL로 일을 하다 Struts기반의 프레임웍 개발 지원을 겸했었고, 그뒤 프레임웍을 떠안게 되어 요
즘은 아키텍처 구성, 프레임웍 개발과 개발자 개발 지원, 멘토 역할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 떠안게된 프레임웍은 Struts와 Tiles로 Controller와 View를 분리하고, View부분은 ActivX기반의
그리드 툴이 활용되었는데, 모델 바인딩하는 부분을 상당부분 자동화하고, Velocity를 활용한 SQL 템플릿을 활용하여,
SQL만 잘 짜면 된다는 어느분의 말대로 VTL(Velocity Temlplate Language)형태의 SQL Template
만 잘 만들어주면, 대략 개발의 8,90%는 될 수 있도록 한 프레임웍으로 정리했었지요. 삼성에서 강조하는 보안 부문과 다국어
지원 부문도 업무 개발자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업무 개발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분리하여, 이후 LCD 사업부의 상당수 프로젝트
는 그때 만든 프레임웍 기반에서 개발되었고, 현재는 거의 LCD 표준 프레임워크로 활용되고 있지요. (하.하... 너무 영업적
맨트가 됐네요.)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렸고, 보안까지 안전하게 처리되는 프레임웍이기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게 한 프레임웍이였습니다.
하지만, 업무 개발자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객체를 다루는 JAVA개발자가 아닌 SQL 개발자로 전락하게
하는것 같아서요.
당시로서는 업무 설계를 객체 모델로 진행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기(EJB는 아니다 싶었지요.)에 미안하지만 어찌할 수 없다고 스
스로 위안했었지요. 하지만, 스프링프레임웍과 하이버네이트의 등장은 이같은 생각을 깰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웍은 2005년경 The Server Side를 통해 알게된 후 상당히 마음이 끌려서 manning 출판사의
Spring In Action e-Book을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해다가 영어 울렁증을 이겨내며 탐독했었지요. 책도 훌륭했고,
그로 인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었던, Spring Framework은 저를 감동하게 했지요. 하여, 이후 프로젝트들에서는
Springframework을 활용하였고, 활용하면 할 수록 그 진가는 더욱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하이버네이트까지 결합하여 개발자들도 제대로 모델링하고 개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모
Telecom사에서 인수한 전문몰들을 통합하는 머천트플랫폼이라는 프로젝트의 아키텍트를 맡게 되었지요. 하여 DDD를 기반으로 레
이어드 아키텍처를 구성하고, 하이버네이트를 ORM툴로 활용하여 도메인 객체에 대한 설계 가이드를 만들고, 설계 및 프로토타이핑
까지 직접 업무 개발자들과 함께 진행하면서, 개발자들과의 간극은 상당부분 좁힐 수 있었고, 업무 개발자들도 진정 객체의 맛을 보
여주리라 추진했었습니다. 하지만, 개발 PL들을 설득하지 못해 결국 iBatis로 결정 되었고, 여기에 기존 전문몰 유지보수
개발팀을 이해시키지 못해서 스프링프레임웍 2.5의 장점도 살려내지못해 결국, 객체 지향 흉내만 내게 되어 개발자들만 이중고
를 겪게 했지요.
아쉬움이 큰 프로젝트였지만, 스프링 프레임웍과 하이버네이트의 가능성은 보다 확신할 수 있도록 해준 프로젝트였습니다. 그 이후 알
게된 Grails! 이놈 또한 멋진 놈이였지요.
스프링프레임웍과 하이버네이트를 기반으로 Ruby on Rails같은 프레임웍을 만들어내다니... 정말 멋진 프레임웍이였습니
다. 그루비도 자바개발자에게는 멋진 언어였구요. 학습곡선이 제로는 아니지만, 일단 자바를 그대로 써도 가능은 하니 접근성은 용
이하고, Grails는 하이버네이트를 직접 다루는 것보다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주니 내가 만들고자한 프레임웍이 이미
잘 만들어져 있어 반가웠습니다.
XP, 스크럼등의 애자일 개발 방법과 Grails를 결합하면,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꿈의 환경을 만들수 있지요. 업무 개발자도
SQL개발자가 아닌 애자일한 객체 개발자가 되어 변화무쌍한 비지니스 환경에 능동적이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제
공해 줄 수 있는 환경이 가능하다는건 정말 내가 추구해오던 개발 환경이지요. 지금과 같이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를 힘들게 하는
SI 개발 환경을 180도 다르게 해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지난 프레임웍 개발을 통해 객체의 마법을 알고 있지요. 응집
력을 높이고, 역할별 분리를 잘 했을때의 파급효과는 대단하지요. 스프링프레임웍을 경험한 여기 함께한 분들도 느끼셨을 겁니다. 객
체의 마법을요.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과 저의 탄생 년도가 같다는걸 알고서 나랑 인연이 심상치 않다고 생각하기도 했지요.
요즘은 아키텍트로서의 역할보다는 스크럼 마스터나 XP 팀리더이자 일원으로서 함께 부대끼며 개발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키우고, 사
용자에게는 보다 나은 업무 환경과 재미를 줄 수 있는 개발을 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97년 모 대학 종합정보시스템 개발의
PM을 하면서, 엄청 맘 고생을 많이해서, PM는 내가 잘 할 수 있는 역할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최근에는 모 중견 기업으로 부터 PDM 프로젝트를 의뢰 받고, 몇몇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grails프레임웍을 중심으로 스크럼형
태의 개발 방법을 통해 멋지게 개발하고자 많은 준비를 했는데, 프로젝트를 의뢰한 곳에서 프로젝트 지연과 담당 팀장의 연락 두절등
으로 무산되어 모두들 크게 아쉬워 했었지요. 하지만, 어떻게든 그런 환경을 가능한 선에서 차츰차츰 만들어볼 생각입니다. 마치 애
자일의 점진적인 진화론 같은 방법으로요.
많은 분들이 이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실천해 가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한사람 두사람 희망을 가지고 함께 하면, 그날은 오리
라 믿으면서요. 저도 그중 한 사람으로 힘 닫는대로 애써볼 요량입니다.
SI개발자들이 대체 가능한 단순 기능직으로 취급되는 지금의 많은 프로젝트에서는 개발자나 사용자 모두에게 해악만 가득하다는건 이
제 부인할 수 없을 겁니다. 이런 상황을 자포자기 하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 있는 좋은 방안들을 나누고, 함께 실천해 갈 수 있
는 스프링 그룹이기를 바래 봅니다. 물론, 현재의 그룹 목적이 아닐 수는 있지만, 여기 있는 분들은 공감해 주실거라 생각합니
다.
이거이 자기 소개를 너무 장황하게 늘어 놓았네요. 하지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면 나눌수록 좋을거라는 생각입니다.
멋진 개발 환경으로 행복한 개발자들이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덧붙이는 글: 위와 같이 소개글을 잘못 올렸었네요. 안영회님 소개글에 답글을 단다고 달았는데, 그냥 답글은 없고, 작성자에게 답
글이라는 메뉴가 보이기에 그리했더니, 안영회님에게만 갔나봅니다. 이번에는 답글메뉴가 붙은 성수님글에 달았습니다. 이번엔 잘 올라
가야 할테데요...
안녕하세요!! reperion, 레페리온 이라는 닉을 쓰는 김제준입니다!!
사이버다임이라는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8개월된 신입 사원이네요 ^^;
솔루션 업체인데 8개월째 프로젝트 안나가고 ...
스트럿츠2+ibatis+jQuery 사용한 간단한 문서신청관리 프로젝트 및 Swing, ibatis, javadb사용한 애플리케
이션 개발을 했습니다.
다음달엔 나간다네요 ^^;
스프링 관련해서는 ibatis만 붙여서 간단한 게시판만 만들어본 정도 입니다.
책보고 혼자 공부하는걸 즐겨 하는 스타일이라.. 실제 프로젝트는 안해봐서 많이 부족합니다. ㅠ_ㅠ
이제 IoC 개념을 이해한것 같습니다. ^^;
관심있는 분야는 방법론, UX, 오픈 소스 입니다.
다양한 신기술에도 관심이 많아서.. 한번씩 발만 담궜다가 뺴기도 합니다. ^^;
jQuery는 사용해 본지 반년정도 되었고 이전에는 프로토타입 잠시 사용해 보았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연구실에서
C#으로 PDA용 프로그램(이걸로 어거지 논문까지 -_-;; 말도안되!!)를 해보았고
이후에는 SWT로 루씬 및 지금은 생각안나는 오픈소스 이미지검색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이미지 검색 프로그램을 개발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엔 또 air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해보고 싶고 하는 관심은 정말 많은 신입입니다. ㅎㅎ
1년전에 간단한 RSS 리더만 만들어본 경험이...^^;
부족한 것이 너무 많고 욕심도 많지만 차근차근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솔 인티큐브(http://www.hansolinticube.com)에 근무하는 조현선이라고 합니다.
가입을 해놓고 눈팅만하다가 이번 2차 강의를 듣는 것을 계기로 자기소개 올립니다.
저는 10년 차 되는 자바 개발자입니다.
첫 시작은 Sun edu에서 자바 강사를 1년 했고, 그뒤 개발 프리랜서 1년, 그리고 입사한 회사에서 지금 까지 죽~~ 근무하
고 있습니다.
입사하면서 시작한 일이 struts와 비슷한 형태의 웹 프레임웍 개발이었습니다.
어설프게 만들어진 상태에서 프로젝트에 나가
서 겨우겨우 쓸만하게 업그레이드 한 이후로
6여년을 월화수목금금금 으로 콜센터 구축 프로젝트에서 상담 App를 개발해왔습
니다.
최근에 R&D부서가 생겨나고 거기에 배속되어서 이제서야 프레임웍 업그레이드라는 숙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버전의 사내 프레임웍은 struts와 유사한 Controller와 iBatis와 비슷한 SqlService로 구축되어 있습
니다.
Legacy연동을 위한 Service Interface 모듈도 있지요.
SqlService를 2005년에 개발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그 당시만해도 iBatis의 존재가 대중화 되지 않았을
때
였지요..
이렇듯 지금까지 jar파일 하나에 불과한 라이브러리 수준의 프레임웍이 었다면, Admin Tool, Monitoring
Tool,
Eclipse 기반 IDE를 포함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비전도 없이 사이트 프로젝트에서 중노동 하던 6여년을 공부하고는 전혀 담쌓고 지냈었는데 세상 참 많이 변해 있더군요. 오픈소
스
가 이렇게 폭발적으로 성장해 있을 줄은 몰랐어요.
그래서, 허송세월 6여년을 보충하느라, 올해는 거의 고시공부하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이 바뀌더군요.
예전에는 "오픈소스를 사용하면 통제가 안되고, 트러블 슈팅이 어려워" 라는 관점에서 뭐든지 직접개발하려는 욕심을 가졌었는데, 지
금은 뭐하나 만들려고 하면 웼만한게 모두 오
픈소스로 구축이 되어 있다보니 "뭐하러 프레임웍을 개발하지?" 라고 점점 고민이
들더군요.
지금은 "오픈소스를 잘 활용한 프레임웍 구축"으로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하는일은 이야기 했으니 관심사를 이야기 해볼까요?
저의 현재시점 관심사는 TDD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테스트가 함께하는 개발을 위해서 TestCase지원툴, APM툴, Stress Testing 툴등을
Eclipse기반에 하나로 통합하여 제공하는 거지요.
잘 만들고 경험을 쌓아서 TDD Workshop with Open
source같은 제목으로 책도 써보고, Testing분야의
지식도 쌓아서 TDD 개발프로세스 구축 컨설팅도 해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또, 아직은 막연하지만 매우 땡기는 관심사는 Plugin Arhitecture입니다.
말로만 재사용성을 이야기 하는데, Eclipse나 아틀라시안의 제품들을 사용해보면서 플러그인 방식의 개발이 진정으로 가능하다는
것
을 느꼈습니다.
Architecture를 제공하고 plugin repository를 관리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한다면, 재사용을 넘
어서 , 사이
트 구축이 아니라 솔루션 판매및 사내의 다양한 솔루션 사이의 융합이 가능한 환경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이런 분야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컨설팅을 해보는 것은 정말 멋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당장의 발등의 불인 관심사는 스프링입니다.
Spring이 포괄하는 영역은 참으로 방대하더군요.
아직 책한권 밖에 읽어 보지못했고, 적용경험도 전무하지만 웬지 Spring
과 함께 발 맞추어가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Spring의 도입에 대해서 검토중인데
"Spring을 중심으로 프레임웍을 구축할 것인가" vs "자체프레임웍을 중심으
로 Spring을 활용할 것인가" 사이에서 갈등
을 무지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2차강의가 거기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오랜시간 공부안한 티가 나는건지 요새 관심사는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Open source, Agile, TDD,plugin, AOP, ALM, Smart폰개발,소셜웹 기타등등..
이 메일링에서 Spring에 한정되지 않고 위와 같은 관심사에 대한 시야도 넓어질수 있을 거라 기대 해 봅니다.
이제 가입인사 했으니, 자주 참여 하도록 하겠습니다..
On 8월28일, 오후3시57분, karroo <mozin...@gmail.com> wrote:
> (에구구.. 장문의 자기 소개를 올렸다가 보내기 실패해서 날려먹었네요..
> 사실 "답글"버튼과 "작성자에게 답글" 버튼의 차이를 몰라서 여러번을 다시 쓰네요..)
>
> 안녕하세요. 저는 한솔 인티큐브(http://www.hansolinticube.com)에근무하는 조현선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누군가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개발자라는 대답을 섣불리 할 수 없는 Ctrl + C, Ctrl + V 전문가 입니
다.
안녕하세요, 누군가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개발자라는 대답을 섣불리 할 수 없는 Ctrl + C, Ctrl + V 전문가 입니
다.
SI 중소기업체에서 3년간 공장 프로세스 S/W 개발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2년 동안 C++만 사용해오다가 1년 가까이 java, jsp 를 시작했는데요.
주먹구구식으로 단기 프로젝트에 저 혼자 투입되다 보니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이용해서
필요부분만 고치는 식의 개발로 대용량 DB나 규약에 맞춘 웹 개발 경험이 미약합니다.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는 Spring 프레임워크 유지보수를 담당했습니다.
지역을 옮기면서 이직을 하다 보니 조언을 구할 동문도, 기술적 도움을 청할 선배님도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실력으로 보면 사회초년생인데요~ 스프링프레임워크 교육을 찾아봐도 별로 없고 너무 비싸 더라고요~
번개도 하고싶고 많은 조언을 구하면서 저도 언젠가는 답변을 많이 할 수 있는
직업이 뭐냐고 물으실 때 당당히 개발자라는 대답을 할 그날이 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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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룹에 게시하려면 ks...@googlegroups.com(으)로 이메일을 보내세요.
그룹에서 탈퇴하려면 ksug+uns...@googlegroups.com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더 많은 옵션을 보려면 http://groups.google.com/group/ksug?hl=ko에서 그룹을 방문하세요.
저는 부산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 김민석이라고 합니다. 대학 때 전공이 컴퓨터 멀티미디어 였는데,
2학년 복학해서 3년동안 실험실에 있는 온갖 개발킷을 가지고 놀았더랬습니다.
졸업하면 임베디드장비 개발을 해야겠다! 라고 맘먹었는데 막상 졸업해보니 당장 주어지는 일은 동떨어진 일이더군요.
4년 동안 장비는 손도 못대보고 철푸덕대면서 구르다 보니 이제는 프로그래밍이 길인가 하는 맘으로
도를 딱고 있습니다.
제가 갓 졸업하고 나왔을때는 국내에 Struts 가 대세일 때였는데 당시에는 Spring 은 들어보지도 못했었죠. (물론 제가
귀가 어두워서리...)
Struts 만 1년정도 하고 나니 프레임웍에대한 거부감이 좀 사라져서 iBatis 도 만져보게 되고 Hibernate 도 힐끔
거렸습니다.
Spring 은 제일 마지막에 손을 댄 프레임웍이었는데 슬쩍 맛만 봤는데도 다른 프레임웍 쓰기가 싫어지더군요.
없던 결벽증이 생겼달까.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Spring 의 각 모듈을 써보려고 오버엔지니어링한 프로젝트도 있었답니다.
한번은 ASP.NET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는데. 태생이 Java 인지라 Java 에서 쓰던 프레임웍이니 라이브러리의 .NET
포트를 싹싹뒤져다가 시스템을 구성했었습니다. 당시에 Spring.NET 에다가 iBatis.NET 을 썻는데 프로젝트 끝나고
나서도 두고두고
욕을 먹었다지요... 물론 저는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만 다른 개발자들 괴롭힌걸 생각하니 지금도 마음이 아프군요.
작년에는 프로젝트를 너무 크게 실패해서 이바닥을 뜰까? 하는 고민도 했었습니다만. 두달 놀고나니 생계가 곤란하여
배운 도둑질로 돌아와 버렸네요. 올해는 이제 시작이니까요. 힘내보렵니다.
제가 안본사이에 Spring 도 버전이 많이 올라갔고 이것저것 많이 생겼더라구요. 차근차근 공부해 봐야겠습니다.
일단 먼저오신 분들이 올려놓으신 금쪽같은 글들 감사히 읽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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