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 이런 아이디어 써먹을 수 있을지..

11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Message has been deleted

박성철

unread,
Nov 19, 2009, 8:53:32 PM11/19/09
to ks...@googlegroups.com
비 정형 자료를 DB에서 관리할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DBMS를 어떤 것으로 쓰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아마도 찾아보시면 XQuery로 검
색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할 거에요.
단순히 컬럼에 저장하는 것도 좋지만 DBMS의 XML 지원 기능을 알아보시면 더
구조적이고 성능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옵션도 있을 겁니다.


Greenxk 쓴 글:
> 음.. 현재 회사에서 데이터 모델링이 매우 복잡한 입력 폼 을 만들고 있습니다.
>
> 수십개의 필드에..
>
> 조건에 이 필드에 값이 들어가기도 안들어가기도.. 하고요..
>
> 테이블도 여러개 쪼개서 모델링 자체가 매우 복잡해 졌습니다..
>
>
> 그런데, 문득 생각 난것이...
> 이 데이터들을 XML로 정의해서..
>
> 한개 테이블에 XML 스트링으로 박아 버리는게 어떨까 싶기도 하거든요...
> 그러면, 모델링 자체는 간소해 지고, DAO 구성도 간편해 지지 않을까 해서요..
>
>
> 대신.. XML을 파싱하는 코드가 생기게 될것이고...
>
> 데이터 하나만 수정해도.. XML전체를 고쳐야 하는 리스크가 생기게 된다거나..
>
> XML문서에서 하나의 데이터만 필요한데도.. 그밖의 모든 데이터를 읽어와야 하는 문제 등이 생기겠는데요..
>
>
> 편의적인 면에서는 분명 괜찮을것도 같은데.. 그에 따르는 단점도 만만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
> 이런식으로 프로젝트를 해보신적이 있으신 분은...
>
> 해보니깐 어떻다... 차라리 이런게 좋다..
>
> 그리고 생각도 못해봤던 이러 이러한 일이 생겼다... 같은 점들이 있을까요?
> >
>

Sewon Ann

unread,
Nov 19, 2009, 8:54:36 PM11/19/09
to ks...@googlegroups.com

Sewon Ann

unread,
Nov 19, 2009, 8:55:12 PM11/19/09
to ks...@googlegroups.com
앗, 보내놓고 다시 읽어보니 관점이 다르군요 =3=3=3


2009/11/20 Sewon Ann <kin...@gmail.com>

고종봉

unread,
Nov 19, 2009, 10:38:25 PM11/19/09
to ks...@googlegroups.com
흠,, 이런 관점이 답변이 될 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dynamic table을 논리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table Meta 관리 모듈을 만들어 본적이 있는데요..

조금씩 차이나는 테이블들을 meta 테이블을 통해 속성을 관리하고, 테이블 데이터들을 쪼개서(?) 저장할 수 있는 테이블로 구성되는데요..


완성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구현은 했었지요.. 메타 정보를 이용해서 논리적 테이블에 대한 뷰 쿼리를 만들 수 있게..


결과적으로 좋았던 점은,, 이제는 더 이상 CRUD를 위한 테이블을 DB에 대량을 생성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었구요..

단점은,,, 구현/수정 이 너무 어려워지고(설계가 어려우니..), 퍼포먼스가 떨어진다는 점(쿼리로 조인을 하고 나서 데이터 처리를 해야 하니..)이었지요..


그래서.. 저의 결론은.. 상황에 따라(메타 정보 관리 모듈을 심플하게 잘 설계하고, 관리 되어야 하는 테이블(입력폼)들이 충분히 많을 때) 효과가 있을 수 도 있고, 그렇지 않다면...

단정적으로는 대답드리기 어렵네요.. ^^;

도움이 되셨길..



2009년 11월 20일 오전 10:55, Sewon Ann <kin...@gmail.com>님의 말:

장시영

unread,
Nov 23, 2009, 10:53:26 AM11/23/09
to ks...@googlegroups.com
Liferay portal이라는 오픈소스 포탈관리 시스템에서 xml을 DB에 넣고 핸들링하더군요.
잘 살펴보면 참고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개별항목에 대한 검색이 없다면, JSON형태가 더 간결할 수는 있겠지요.

2009년 11월 20일 오전 10:45, Greenxk <gre...@gmail.com>님의 말: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