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는 대략 11월말이나 12월초를 생각하고
장소는 토즈 같은 곳이 적당하겠네요.
조용한 곳에 모여서 한 두 사람 발표하고 토론하고 수다 떠는 형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미나 수준의 발표가 아니더라도 그냥 가볍게...
정모를 매달하기는 좀 부담스러울 것 같고 일단 격월로 시작하려고 하고 잘 진행되면 매월 모이는 것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리고 정모 외에도 특정 주제의 스터디 같은 것은 정모와 별도로 추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꼭 운영진에서 시작하지 않더라고 KSUG안에서는 회원 누구나 모임을 발의하고 진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그 내용을 가능한
수준에서 공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시가와 장소... 그리고 발표하고 싶거나 요청하실 내용 있으면 답글 달아주세요.
스프링이 함께 하기를...
|스프링이 함께 하기를...
저도 기회가 되면 참석해 보고싶습니다.
주제는 어떤게 되도 상관없지만 스프링프레임워크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의 효과적인 단위테스트 사용전략이나
기타 경험담, 노하우 등도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
2009년 11월 6일 오후 4:54, wansu yang <ywsa...@gmail.com>님 의 말:
|스프링이 함께 하기를...ㅋㅋㅋㅋㅋ 포스가 느껴져요 ㅎㅎ기회가 된다면 얼굴 꼭 비치고 싶습니다..모임에 대해서 급작스래 떠오른 단어들이 있어서 나열만 한번 해봅니다.비상연락망라이브급만남급해어짐조각릴레이
2009년 11월 6일 오후 2:26, 박성철 <gyu...@gmail.com>님 의 말:
거창하게는 아니고, 'Spring과 함께 한 TDD 입문기..'정도의 주제로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아내가 지금 3주째 병원에 입원을 하고 있어서, 요즘 저녁시간이 자유롭지는 못한데요. 참석을 하는 쪽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그전까지 퇴원을 하고 KSUG 오프모임에도 맘편하게 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2009년 11월 6일 오후 6:55, Sewon Ann <kin...@gmail.com>님 의 말:
저 는 하는 일이 문서작업 밖에 없어서
2009/11/6 박성철 <gyu...@gmail.com>
앞 뒤 따지지 말고 우리도 정모를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