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군사 한성*김은주
unread,Oct 14, 2011, 10:27:03 PM10/14/11Sign in to reply to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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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ngyeol Lee, 권기정, 김월림, 김은주, 김홍식, 박병준, 백삼숙, 서준석, 송인엽, 아이티 NGO, 안홍기, 이경택, 이교자, 이승환, 이인수, 이철희, 장영철, 정명규, 탁형구, 박동한, LEE, CH, Lucas Suh, Madam Rosa Lee, 김용수, Park, John, Sori Lee, YANG HC, 강사라, 김경, 김명근, 김영화, 김용재, 김용신, 김혜련, 오세철, 정명진, 최연기
오늘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우리가 마음에 저들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고 싶어 했으므로 저들은 오늘 모두 행복했을 것입니다.
다 같이 나눈 이 행사에서 우리도 기뻤지만 주민들도 기뻤고 특히 주님이 기뻐하셨을 것이라 믿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을 칭찬합니다.
오늘 행사를 보면서 다음부터는 주의해야하겠다고 하는 것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우리가 각각 파트로 나누어 맡은바 역할을 감당하면서 연결점이 부족했었다고 판단 됩니다.
그래서 내일은 좀더 많은 부분 뛰어 다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린이 학교 파트에게 없어서는안되는 앰프시스템과 전력 장치...
붕어빵 파트에 필요한 선반들...
식량키트 파트에 필요한 책상들이 그것들이었는데, 특히 미리 준비 되지 못한 차량들로 인해 많이 불편하셨을 텐데 미리 준비하지 못했던 점을 사과 드립니다.
내일은 좀더 잘 준비하고 다음 해에 같은 행사를 한다면 좀더 잘 준비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불편함이 많았을 터인데도 잘 마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일에 있을 예정인 아카에 장영철목사님의 학교 준공 예배에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오후에는 물론 빵을 나누어 주는 행사가 있을 것입니다.
주일의 예배에는 아이티 정부의 여러 요직에 계신 분들이 함께 참석하기 때문에 시간을 옮기는 것은 어렵다고 합니다.
주일예배에 참석하시기 때문에 부득 참석하기 어렵다는 것을 장영철 목사님도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참석하실 수 있는 분들은 동참을 권유합니다.
내일은 오전 7시부터 움직이고 10시에는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내일 가는 장소는 공간이 협소하고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운집할 장소가 없는 관계로 각각 조심하고 파트별로 준비물과 기타 사항들을 잘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기아대책의 플라스틱 의자 4개를 잃어버렸습니다.
각 단체의 물품은 서로 잘 챙겨서 분실하지 않도록 함께 애썼으면 합니다.
착한일 하신 여러분 주님이 주시는 평안한 쉼을 얻으시고 푹 주무신 다음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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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창조의 원형입니다.
한성*김은주(빛, 샘)
인터넷 전화 : 070-8237-3894
후원회장 : 정찬숙(010-6405-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