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데, 인터넷 상의 구인광고를 볼때마다 마음속에 2가지 걸리는게 있는데요...
첫째는 영어... Good communication skill 이나 Excellent oran and written
communication skill...
이런게 꼭 들어있어서 주눅이 드네요.
영어 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긴 하지만, 사실, 저처럼 한국서 학사하고 여기서 석사한 사람 영어 수준이라는게... 그래도 네
이티브 스피커 수준은 아니잖아요.
그리고 둘째로 마음에 걸리는 것은 저의 나이 입니다. 74년생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질문 드리고 싶은것이...
Actuary를 하는데에 있어서 도데체 얼마나 영어가 중요한건가요?
또한 저의 나이가 큰 핸디캡이 될까요?
저 같은 사람도 Actuary job을 잡을 가망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