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예린" 자매님, 에스더 프로젝트 (화요예배 vip초청 시간) 다녀갔는데 매우 어색하고 힘들어 했어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목사님 말씀을 들었으니, 하나님의 말씀이 강하게 역사하셔서 꼭 하나님 만나고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2) 쥐벼룩 퇴치껀, 페스트 컨트롤 다녀갔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다해서리... 하루 속히 제발 싹 다 없어지도록.
3) 이 와중에 저는 몸살이 났고 어제 (수욜) 시부모님 오셨습니다. 토욜일까지 짧게 계시는데 좋은 시간, 좋은 대화 나누고 가족애를 다질 수 있도록. 특히 아이들과 친해지는 시간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