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기 동안 고생들 하셨습니다. 별로 재미는 없었겠지만 좋은것들 많이 전해주고 싶었어요.
중간에 좀 흐느적 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다들 끝까지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요, 시험도 패스하고 잘 했어요 ><
단 우리반에서 1,2,3등 나올 줄 알았는데 ㅠㅠ 기대가 너무 높았나요
이번주 일요일 11시 예배때는 제자훈련 수료증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멋지게, 예쁘게, 단정하게 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시험 기간이라 바쁘겠지만, 이번주는 꼭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주일예배 나오는건 사실 신앙생활 기본입니다.
이번 일년동안 '기본 지키는것도 쉽지 않구나' 라고 느꼈을거에요. = 저도 여기서 부터 시작했으니, 아직도 쉽지 않으니 같이 열심히 해봅시다!
그럼 마지막 금요일 (마지막 대학부 모임)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