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적인 2015년 동문행사 였습니다.
부부동반으로 참석하신 동문 선배님들과 자녀들 손잡고 와준 동문 후배들이,
롯데 백화점 Ice Palace를 가득 메우고
함께 웃고 박수 치면서 보낸 세시간의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스무살 내 청춘이 머물렀던 그곳을,
가슴 설레이는 내 기억의 순간들을,
같은 배경으로 간직한 사람들과,
함께 웃고 떠들수 있는 년말의 하루밤이 있으니,
만리길 이국땅에 떠나와 있어도,
마음 든든하고 행복한,
우리는 사람 부자 입니다.
진행이 다소 미흡하고 부족한 부분, 반성하며
2015년을 마감하고 향후에는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날 것을 약속 드립니다.
1부 행사는 멋지게 진행을 맡아준 동문회의 새로운 얼굴 09학번 박예지 동문과
전날 기말고사 마치고 날라와 좋은 노래해 준 15학번 이예은 후배가 있어 더욱 빛이 났습니다.
부담스러운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잘해주신 두 후배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2부 행사에서는 여러 동문들이 찬조해 준 상품들을 무기로, 능수능란한 사회로 전 동문을 하나로 묶어 준신 81학번 김현민 동문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요즘 어렵다 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찬조와 협찬을 해 주신 동문들의 숨은 정성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번 행사를 현금으로 찬조하여 주신 52명의 동문들께 감사의 인사 올리며,
이호덕(M 70), 이완주(M 71), 최윤영(M 71), 홍권표(M 79), 문병순(행정80), 노예범(M82), 신성철(M82), 윤두용(M83), 정득호(M84), 현용빈(M 82), 성예식(M 82), 김정훈(M 83), 박이선(M86), 문정완(M 87), 최재광(M92), 김수은(M87), 윤순필(M86), 정권(M83), 김현민(M81), 서정권(M85), 주창규(M82), 김성현(M89), 이제형(법학87), 이강우(무역86), 김세일(M90), 홍창형(M85), 정재용(M84), 박동규(M84), 공승기(M85), 이광옥(M85), 이교석(M83), 김재민(M85), 박이선(M86), 문병철(M85)
코린도 그룹 : 최윤영(M71), 서정식(M78), 김탄주(M82), 윤두용(M83), 조명국(대학원85), 유영선(M82), 이성훈(M87), 박지배(M88), 김종만(M90), 우태규(M93), 송준호(M93), 남경보(M00), 김지한(M95), 김근태(M95), 손병욱(M97), 정하승(M97), 김진우(M98), 손종하(M01), 이순열(M02),
특별히 넉넉히 찬조해 주신 이호덕(M 70), 이완주(M71),홍권표(M 79), 노예범(M82),성예식(M82),김정훈(M 83), 윤두용(M83),박동규(M84),정재용(M84),김재민(M85),김수은(M87).문정완(M 87),김성현(M89),문병철(M85) 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물품으로 협찬하여 동문들,
김종권(M65)-우드 1점, 신원철(M70)-인형 20점, 전웅재(M83 )-삼익악기 클래식 기타 1점, 김종운(스웨덴87)-JDC 스피커 1점, 이강현(M86)-삼성스마트폰 1점& 여권 케이스 20점, 세아상역 동문일동(발리 항공권 2점), 이관주(M76)-소고상품권 1점,
하나투어 (한국왕복항공권 1점), 임병식(I 74)-마하캄 호텔 & 101호텔 숙박권 각 1매,
께도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매년 매 행사마다 단체선물을 기증하여 주시고 올해도 어김없이 고급골프 가방 100점을 내주신 윤태현(M83)동문께 고개 숙여 감사 드립니다.
또한 올해 동문회비를 납부하여 주신 오세윤(E58), 정권(M83) 동문들께
재차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롯데백화점 행사장 이용에 특별한 편의를 제공하여 주신 이강우 동문께도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행사 무대 앞으로 몇분을 모셨어야 했는데 결례를 하고 여기서 언급하는 걸로 대신하겠습니다.
년말에 코린도를 퇴임하시는 최윤영(M71) 선배님께서는 코린도 동문들이 모두 그러하지만 동문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여 주셨는데 인사하실 시간을 못 드렸습니다.고려해운 지사장으로 근무하다 내년 초에 귀임하게 되는 김세일(M90)동문이 해마다 행사 때 찬조를 아끼지 않다는데 앞으로 모시지 못했습니다. 동문 송년행사에 처음으로 나오신 엄정호(M77) 선배님 인사 드릴 순서를 놓쳤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시간내어 참석해 주신 서정인(독일어80) 아시아대표부 대사 선배님께도 마이크를 못 드렸습니다. 죄송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내는데 후배들의 숨은 공로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한달 동안 수고해 주신 이번 송년행사의 진정한 숨은 공로자,
송준호(M93),안주영(M98),이성원(M00),이순열(M04),김은하(M08),손종하(M00),김단아(M04) 등 후배들과 고생해 준 재학생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빠뜨릴 뻔 했네요.
이번 행사를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준 “동문수첩”제작에 계기를 만들어 주신 모교 마인어과 명예교수이신 안영호 교수님과 제작을 지원해 주신 모교 발전협력팀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내년에 더욱 가까워진 동문회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도네시아 동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