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하는 자들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

5 views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Soyun Kang

unread,
Feb 28, 2018, 2:51:18 PM2/28/18
to hosann...@googlegroups.com, zion_...@googlegroups.com
샬롬~~

쌀쌀한 기온과는 무관하게 따뜻한 햇살이 내비취는 감사한 산타크루즈의 한낮 모습입니다.

죄인되어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감격적인 사건을 찬양으로 섬길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준비를 해야 해서 늘 두 씨즌 전부터 여름엔 예수님 탄생을 묵상, 겨울 초입엔 고난과 부활을 묵상할 수 있는 privilege를 허락하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살면서 누구나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하나 우리 믿는 자들에게 찬양들이 증인처럼 되어 우리를 살리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탄생하신 날이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완전하신 사랑의 서막이었다면,
십자가 사건은 부활의 해피엔딩으로 가기전 완전한 사랑이 완성 되어지는 클라이막스가 아닐까 합니다.
이날을 함께 기념하는 예배중 찬양하는 자들로 쓰임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
이번 3월 한달 목요일을 주님을 찬양하는 직분을 우선순위로 놓고 ...
불편할 수 있는 상황들과 현실도 섬김의 아름다움으로 내어 드려서 ...
"함께" ..."함께" 모여 ..
결국에는 '오직 예수' 임을  공감하며 한목소리로 찬양을 준비 해 나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하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귀히 쓰임 받는 시온, 호산나 찬양대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일 저녁 7시에 식사하시고 7:30-9:30 에 성가대실에서 함께 찬양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 안에서,
강소연 드림

Soyun Kang

unread,
Mar 3, 2018, 2:17:31 AM3/3/18
to soyun...@aol.com, hosann...@googlegroups.com, zion_...@googlegroups.com
할렐루야!

어제 분주한 저녁시간에 빗속과 많은 트래픽을 뚫고 부르심 자리에 아름다운 섬김의 마음으로 모여 주신 많은 시온, 호산나, 마하나임 식구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염려했던 마지막 곡, "Give me Jesus"가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흑인 영가 다운 색을 입히는 작업에 들어가야 할 거 같습니다.
하루 일과의 마지막 시간에 부르기에 다소 힘이 드는 "골고다 언덕"과 "주 달려 죽으신 십자가"도 intensive 하게 끝까지 임해주셔서 그 울림이 컸었구요. 다음 단계는 3D 효과를 넣는 작업이겠죠...명암을 넣는...
연습 없이 한번 맞춰본  "아름다운 이름, 예수"도 어느정도 기분은 짐작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곡은 자꾸 함께 불러서 한소리를 끌어 내는 일이 중요할 거 같아요.  

원래는 5번의 연습으로 계획은 했지만, 
시온과 호산나에서 몇곡이 주일예배곡으로 올려지기에 연습이 충분히 되리라 믿고...
그리고, 어제 연습을 해보니 벌써 연습이 어느정도 된 모습이 보여서.....
다음주 제가 ACDA Convention 참석차 없는 목요일은 쉴까 합니다. (아~~ 담주부터 열심히 참석하려 했는데~~하시는 분들의 소리도 들리는듯 하네요^^) 

그 대신.....
그 다음 3회 연습에는 또 최선으로 기쁨으로 집중해서 함께 섬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십자가상 돌아가심을 조용히 악보와 함께 그리고 보내드린 음원과 함께 묵상하시는 다음주 목요일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혼자서 음원들으시며 열심히 곡 익히시고 함께 모여 다듬고 색채 입히는 작업을 해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시한번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는 성금요일 예배때 함께 찬양으로 제사 올려 드릴 수 있는 특권에 감사드리며..
몸이 악기이신 찬양대원 여러분 모두들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 안에서,
강소연 드림

Soyun Kang

unread,
Mar 8, 2018, 2:20:04 AM3/8/18
to Soyun Kang, hosann...@googlegroups.com, zion_...@googlegroups.com
샬롬~~
모두들 평안한 한주를 보내고 계시는지요?
합창 컨벤션이 열리고 있는 이곳 Portland는 간간히 보슬비도 흩뿌리는 차가운 늦겨울 날씨입니다. 
출발하는 날 아침부터 감기가 시작되어 여러분들께 중보를 부탁드리고 왔는데, 그래도 기도의 힘받아 짧게 앓으면서 열심히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매년 나의 찬양에 대한 첫사랑을 rekindle 하고 또 혼자가 아님에 힘을 얻고 가는 시간이니 만큼.. 열심히 은혜받으려구요.

내일은 지난주에 말씀 드린대로 각자 집에서 음원 들으시며 조용히 성금요일 찬양곡들을 묵상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서로 같은 시간에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향하여 마음을 쏟아 십자가를 묵상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모일때는 각 파트의 음정을 맞추는 연습을 넘어 마음을 맞추고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남은 한주 보내시고.. 다음주 목요일에 ....찬양하는 자로 불러주심이 감사하여 기쁨으로 만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 안에서,
강소연 드림

Soli Deo Gloria

Reply all
Reply to author
Forward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