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소책자에 희망청의 모든 사업 소개가 들어간다면 좋겠지만..
시간상으로 무리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사업보고서를 또 따로 작성할 거라서 일을 두번 하게 될 것 같기도 하고요.
소책자는 크게 두가지 내용으로 구성될 것 같아요.
1. 지금 진행중인 '하고 싶은 것을 사며 먹고 사는' 청년들 인터뷰
2. 마포는대학, 희망코디네이터, 프리워커, 워크앤더시티 등 희망청을 거쳐간 사람들의 수기(?)
쑴이 희망코디네이터 코너를 무슨 내용으로 채워야 하냐고 물어보셨는데,
내용과 형식은 자유입니다.
에세이 형식으로 수기를 받아도 되고,
희코같은 경우는 서로 친분이 있으니 몇명이 모여 서로 인터뷰를 해 봐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마포는대학은
- 마포는대학 간략 소개(어떤 수업이 열렸는지 정도)
- 수강생 수기
- 선생님 한마디
- 마포는대학 기획단 수기(미정)
이런 내용들이 들어가게 될 것 같아요.
형식을 맞출 필요는 없지만, 희코 간략 소개(어떤 어떤 행사에서 몇명이 희코로 활동했는지)가 들어가면 좋겠죠?
워크앤더시티도 한꼭지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글을 받을만 한 사람이 있을까요?
아니면 강의 내용중에 한 부분을 발췌해서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프리워커같은 경우는 제가 홀튼이나 바보에게 글 작성을 부탁해 볼께요.
책자에 들어갈 모든 내용은 다음주 월요일까지 저에게 넘겨주세요.
좀 빡세지만.. 화이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