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문화로 놀이짱에 12월 안에 희망청이 가서 가구나 라디오 등 만들 수 있는 워크숍을 의뢰했어요.
12월 안에 하려면 어렵다는 대답이 바로 전달되었고 ㅜㅠ
대신 희망청만을 위한 워크숍 보단 진행되는 프로그램안에 초대하거나
오히려 못질과 빼빠질을 하는 날 도와주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시더라구요 (무보수)
저도 사실 이쁜 가구 만들어서 갖는 것을 꿈꾸었지만
그게 아니라 현장에 가서 몸으로 부딪치는 것들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구요.
이것은 괜찮은지 의견주세요 !
(예를 들어 못질하러 오라고 한다던지, 가구손질하는 워크숍 준비, 다른 프로그램을 함께 한다던지 등등 )
아님 우리가먼저 제안을 하는 것도 좋구요 ㅎ
정 안되면 1월이면 워크숍이 가능한데
그렇게 진행해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의견 주세요.
내일 오후까지 없으면 제가 그냥 단독 진행합니다. ㅎㅎ
- 쑴 -
2010년 11월 29일 오후 2:07, sujung jang
<sso...@gmail.com>님의 말:
아랑 ^^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것이요.
희망청 맴버들이 함께 워크숍을 받을 수있는지 에 대한 문의 ^^
12월 안에 진행할 수 있는지 -
내용과 주제는 아무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무생각없이 해도 되는 협력작업이 꼭 필요해요 ㅎㅎ
혹시 가능할지 메일 부탁드릴께요.
-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