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연례포럼 회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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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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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10, 2:44:10 AM12/1/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

12/1. 11시-12시

두루, 뜨끔, 옥춘, 이스트, 칼라

하이라이트 친 부분이 새로 나온 이야기들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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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획 의도

- 기존 희망청과 관계한 네트워크 안에서 희망청이 진행해 온 2010년 사업의 내용 공유와 의미화 작업을 한다.

- 희망청의 사업에 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한 주체들을 대상으로 희망청의 사업의 변화에 대해 알린다. 함께 일하는 재단과 노리단에서 진행하는 청년사업에 대해 이야기 하고 여러 주체들로부터 청년사업 구상에 대한 제안을 얻는다.

 

2. 행사 개요

1) 일시: 12월 28일(화)

2) 장소: 하자센터 허브홀 ->마포문화재단 알아보자는 제안.

3) 대상

-2010년 동안 희망청의 프로젝트 참가자, 협력자, 지원자

-차후 청년사업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개인/단체

-청년이라면 누구나

 

4) 내용 구성

 

[1부 희망청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이야기]

 

가) 희망청 08년부터 10년까지 진행된 사업소개 & 함께한 사람들 소개

 

희망청이 노리단에서 위탁하게된 08년도의 태어나게 된 계기에서부터 어떤 흐름으로 사업을 진행시켜왔고 그 안에서 어떤 가능성과 한계를 만나게 된 것인지 이미지와 사업의 흐름을 중심으로 지난 3년을 되돌아 본다.

(희망청에서 나온 컨텐츠 재 가공 / 88무브먼트 / 마포는 대학 개교영상 / 희망공작단 영상/ 개청춘다큐 등)

-> 길어야 10분 정도, 인트로의 개념으로. 오프닝 인사 포함 15분 넘지 않도록 하자.

영상 길게 봐야 지루하다.

나) 희망청의 협력자

 

희망청에서 만났던 사람들이 이 곳을 통해 어떤 이슈를 풀었는지 또 어떤 경험을 얻어갔는지 이야기를 풀어본다. 이를 통해 희망청이 그 사업을 했던 이유와 목적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앞으로의 가능성과 방향을 되짚어 본다.

- 마포는대학, 희망코디네이터의 선생님, 멘토, 협력자, 참가자

 

쑴, 옥춘 : 재춘, 미오, 소년, 꼼지, 유후, 바보, 황PD, 엄정아, 활, 세탁소 어머님, 브리스

칼라 : 린, 이선재 팀장님, 구

이스트, 뜨끔 : 야마, 안윤민, 부동산 아버님(녹화후영상상영정도?!), 메모의 여왕선생님, 유지(안녕 행), 마포는대학 기획단

두루 : 로맨스, 필필

-> 전반적으로 너무 일방적 스피치가 길다. 

그리고 3분 스피치는 2부에 더 적합하니 다른 방식을 생각해보자. 

예컨대, 몇 명 꽂아놓고 인터뷰 방식으로 하든 해서  참가자들과의 interaction이 있도록 하자. 



 

[2부 2011 청년사업 구상]

-> 다와 라의 경계를 확연하게 두지 말자. 

라에서 스피커와 참가자들 간 의견이 만나고 교류의 가능성이 일어나는 것이 좋다. 

그 부분이 활발하게 될 수 있는 세팅을 고안하자. 

예컨대, 창의써밋에서 운짱이 해주었던 실시간으로 문자 받아서 스크린에 띄우는 것 좋다.


->이름을 가리는 짝대기는 담당자가 ‘별로’라고 판단한 사람들

 

다) 지원기관_함께 일하는 재단, 노리단

 

희망청이 3년 동안 노리단에 위탁 운영으로 되었는데, 이제는 그 운영이 전환되는 것을 중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설명한다.

그렇기에 희망청과 함께 했던 함께 일하는 재단과 노리단의 두 지원기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라) 내년 희망청 구상 제안

_[자신의 주요관심사와 희망청 2010년을 연결시켜라! 문자 날리기 액션]

희망청이라는 공간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앞으로 청년사업은 계속될 것이고, 그 청년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2011년 일어났으면 하는 엉뚱하지만 즐거운 제안을 받고 참가자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일부는 스피커로 섭외, 일부는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받는다.

 

두루, 칼라 : 강구야, 이은애, 까비, 모험, 유후, 바보, 활, 준, 단편선, 구, 크리스강

 

5) 구성 목표

- 희망청 지난 사업에 대한 의미화

- 희망청 관계한 각 주체들의 미래 청년사업에 대한 구상 공유

- 희망청 운영방식 변경에 대한 내용 전달

 

6) 기대효과

- 희망청의 사업을 의미화하고, 내년도 사업을 그린다.

- 내년 희망청 or 노리단 청년사업의 새로운 파트너를 찾는다. & 네트워킹한다.

 

 

 

***남은 일***

- 세부구성 구체화

- 재단과 노리단의 (다) 부분을 어떻게 채울 것인지 (이번 주 개별미팅 진행)

- 스피커 선정 -> 섭외

- 예산 가안 작성

 

 

-> 소책자 관련하여

남은 시간 동안 원래의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 무리.

 지금 아무도 하고 있지 않고 다른 일이 바빠 밀리고 있는 상황. 

해서, 기존 스케일보다는 축소하여

 예컨대, ‘희망청 10대 뉴스’ 정도 혹은 <희망청 뉴스페이퍼>를 만들기로 하였음. 

사업을 다 보여주는 공통의 형식 ( 수업소개, 강의내용+참가자 수기) 말고, 수업별로 포인트가 될 만한 부분만 선정해서 원고 받기로!! 

어떤 사업은 열혈 참가자의 수기만 하나 받는다. 어떤 사업은 기획자의 소감이 들어간다. 어떤 사업은 수업 내용을 싣는다. 등등. 

아무튼 좀 큰 사이즈의 종이 한 페이지에 들어갈 만하게, 사업별로 포인트 한 두 가지씩만 하기로!! 

뜨끔이 사업 별로 세부 기획 하여 담당자에게 요청하는 방식으로 한다. 까지 얘기되었음.

전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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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10, 2:48:50 AM12/1/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
+로 
3부에 공연, 네트워킹 파티 하자는 다수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라'에서 청년사업 구상에 대한 아이디어와 제안이 오갔다면
이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하거나, 재단은 청년 파트너를 찾을 수도 있겠고,
그런 시츄에이션을 만들자~

만약 초대한다면
단편선, 안녕 행, 유자살롱......????




2010년 12월 1일 오후 4:44, 전제언 <jjei...@gmail.com>님의 말:

양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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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 2010, 3:51:20 AM12/1/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

희망청 연보(가제) 예상 제작 비용


한면당 A3, 4면(한장짜리 신문형태) 300부 인쇄시 예상가격 79,000원

사이즈가 커진다 해도 12만원정도? 최대 20만원을 넘지 않을 것 같아요.


각 사업당 최소 기사 1개씩 의무작성 후 제출하세요 ㅋㅋㅋ
글의 분량과 어떤 방향으로 글을 넘겨주시면 좋을지는 제가 월요일 오전까지 정리해서 공유할께요!!
 

전제언

unread,
Dec 1, 2010, 4:00:40 AM12/1/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


2010년 12월 1일 오후 5:51, 양으뜸 <mago...@gmail.com>님의 말:
연례포럼기획서_1201.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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