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이번주 두 건의 회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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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언

unread,
Oct 25, 2010, 12:46:37 AM10/25/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
지난 주에 뜨끔, 이스트, 칼라, 옥춘, 저 넷이 회의를 잠깐 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그리고 쑴에게는 전달이 안 된지라 메일 씁니다.


이번주에 할 회의를 두 개를 잡았습니다.

일단 오늘 2시에 마대 회의.
옥춘이 마대 팀 외의 사람들도 아이디어 회의에 초대해 달라고 했었지요. 
일단 같이 이야기 해볼만한 아이디어가 있다면 답메일 달아주세요. 없으면 다른 날짜로 잡지요.


그리고 내일 오전부터 포럼 관련 회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어떤 주제를 가지고 진행할지 이야기 해보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누가 주 담당을 맡을지 이야기 해봐요.

전제언

unread,
Oct 25, 2010, 1:15:06 AM10/25/10
to hopenet...@googlegroups.com
칼라의 아이디어 공유합니다.
다른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은 적극적으로 답메일 달아주세요.
^^


---------- 전달된 메시지 ----------
보낸사람: Danbi Noh <colorfu...@gmail.com>
날짜: 2010년 10월 25일 오후 2:01
제목: Re: [필독] 이번주 두 건의 회의 관련
받는사람: 전제언 <jjei...@gmail.com>


칼라입니다~
마대 수업 아이디어
1. <광고감상 수업>
얼마전 티비에서 봤는데 평론가의 분야중에 "광고평론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우리 주변에 넘쳐나고 독특한 광고를 소재로, 광고관련 일꾼을 선생님으로 모셔서 일반인들이 놓치기 쉬운 광고의 숨은 포인트나 이야기를 알아가는 그런 수업을 생각해보았답니다. 
덧붙여서 광고에 나오는 유명한 메인 카피를 모아모아 이어이어 이야기를 만드는 것도 재밋을 것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2. <인터뷰 노하우를 배우는 수업>
사람을 만나고 인터뷰를 할 때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는 수업입니다. 몇달전 낭독회를 가서 뵜던 문화평론가 차우진님은 여러 연예인들의 인터뷰도 많이 다닌다고 하시던데 평론가나 기자들에게 "짧은 시간안에 상대와 나의 벽을 허무는 효과적인 인터뷰 방법"을 나누는 것도좋을 거같아요. 평론가보단 기자가 좋겠군요 여튼 차우진 저분은 사람 인터뷰를 많이하신다고하더라구용

추가추가 <동물병원 원장님과 함께하는 동물관련수업>
홍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 보니 동물병원이 많더라구요 동물병원의 수의사원장님이나 동물관련 선생님을 모셔서 동물 수업을 하는것도 재밋을거같은데 이거는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볼게요

2010년 10월 25일 오후 1:46, 전제언 <jjei...@gmail.com>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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