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나야입니다.
과제를 검사하는 일은 강사 입장에서도 아주 쉬운 일은 아닙니다. 공정해야 하고 또 정확하게 기록이 남아야 하니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특정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정해진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도록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이 강사가 요구하는 방식으로 과제를 제출해 주었습니다. 김민정씨는 현재 리스트에는 없기 때문에, 0점으로 처리했습니다. 다만 과제를 하신 것은 인정이 되므로, 부분적으로 점수에 반영하겠습니다.
과제를 제출할 때는, 과제 뿐 아니라, 제출 방식까지도 과제의 일부입니다. 다음에 수업에 참가하실 때는 꼭 주의해주세요. 그럼 한 학기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호나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