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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늦게 보내서 죄송합니다.ㅜ 잊고 있었어요. P 저자 워크샵을 통해 우리 작품을 좀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고 다른사람의 의견을 들어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전까지는 작품에 대해 의심갖게 되고 앞으로 발전 방향이 보이지 않았는데 워크샵을 통해 작품에 대한 확신과 방향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M 코치님께서 말하신것 처럼 각각팀이 어느정도 작업을 진행해오고 나서 했으면 더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워크샵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고
팀을 섞어서 워크샵을 다시 한번 했으면 더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좀더 시간이 있었다면 아쉬움이 듭니다.
I 저자 워크샵이 너무 흥미로웠고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활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자 워크샵을 하면서 이전에 했던 그 어떤 크리틱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했던 것들은 그저 남의 작품에 평가를 한다 치면 이 저자 워크샵은 다른 팀의 작품이 마치 내 작업처럼 분석하고 의견을 내놓을 수 있
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