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사진 컨셉 관련 메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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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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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1, 4:51:33 AM3/25/11
to 한앎TF
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2dfa8dc701c477252ec2e4a83f29&name=1839212369111001971014790.jpg

메뉴2(세로로 긴부분)라고 적힌 부분이
토론 사진이 들어갈 부분입니다

보시다시피 게시판 옆에 빈 공간을 채울 용도라
들어갈 부분이 가로폭이 좀 좁게 플래시 형태로 들어갈것같아서

단체 사진같은 경우는 많이 짤려서 나올것같아요^^;;

그래서 사진 찍어주실때 인물 개개인이 너무 작게 보이는
단체사진은 피해주셨으면 좋겠구요ㅎㅎ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인물이 말하는 장면을 찍되
표정을 좀 특색있게?! 너무 무표정말구요~
웃는 모습이나 고민하는 모습 같이 재미있는 표정이 잘 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는 구도나 장면이있다면
적극 반영해주셔서 찍어주셔도 감사할것같구요^^

JY 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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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1, 5:02:08 AM3/25/11
to hana...@googlegroups.com
오케이 알았어  참 그리고 이 사이트들은 디자인할때 참고하라고
 
상식이형 조언이랑 내가 잡지 뒤져보면서 찾은 주소니까 디자인할때 참고 해줘 !!
 
 
 
http://ideanote.co.kr - 특히 이 사이트는 디자이너들이 참고할만한 사이트들 전부 링크해둔곳이니까 더 유용할꺼야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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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5, 2011, 5:53:44 AM3/25/11
to 한앎TF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 뿌듯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힘을 냅니다.
요즘 힘들어하고 있지만(영완이는 아는데)....
힘내지요!
내일 봅시다. 기대됩니다.

총괄장 이진수 드림

Young-Wan B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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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1, 12:44:21 PM3/27/11
to hana...@googlegroups.com,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연경이에게,
 
홈페이지의 디자인 컨셉을 잡으려고 애쓰는 걸 보니 안타깝기도 고맙네...
그 동안 수고가 많다... 혼자서 저 멀리 강릉에서... 이번주 금요일에는 얼굴 볼 수 있는 거지...
 
자세한 얘기는 그 때 하기로 하고 우선 몇가지 부탁이 있다. 어려운 것은 아니고...
 
우선, 네가 cafe24.com에 올린 자료를 실제 웹상에서 보면 xxx.jpg 파일들을 제대로 불러내지 못하고 있어서 여러 가지 원인을 체크해 보고 있는데, 짐작은 하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모르겠다.
일단 내가 확인한 바로는 네가 만든 파일명이나 폴더명을 영어로 바꾸어 테스트를 했는데, 별차이가 없더라... 그래서 문제의 원인은 아니고, 다만, 재환이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연동하려면 영문을 사용하는게 유용할 듯하다. 그래서 모두 영문으로 바꿨다. 현재 사용하는 한앎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뉴홈페이지로]'를 클릭한 후 '연경 폴더 내용 보기'를 클릭하면, '[폴더]extra'라는 폴더 내에 저장되어 있으니 참조바라오...
두 번째는 main_logo1.jpg을 그림판으로 불러들이고 로고이미지 부분을 복사한 후 새창에 붙여넣기해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했더니(그냥 저장하면 저장이 안되는 에러가 있었음) 화일 크기가 593kb에서 7kb로 작아졌고 main.html을 클릭하면 잘 로딩이 되더라고... 나머지는 연경이가 그림판이든 포토샵을 이용해서 마무리지었으면 좋겠다. 부탁해....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연락하고...
 
한앎 TF에게,
 
구글의 그룹스를 이용해서 내용을 주고 받는게 다소 불편함이 있어서 한앎 홈페이지의 OB 게시판을 이용하자는 제안과 함께 보안 설정을 해서 한앎 TF 멤버들만 접속이 가능하도록 하자는 의견이 있었다는 건 모두 알고 있겠지요... 물론 지난 토요일은 너무들 경황이 없어서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그게 가능하더라고... 그래서 준비해 볼께... 내일이나 모레쯤... 다 되면 알려줄께... 
 
그럼 모두들 수고하시게...
 


 
2011년 3월 25일 오후 6:53,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po...@oilbank.co.kr>님의 말: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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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11, 8:59:54 PM3/27/11
to hana...@googlegroups.com, Young-Wan Baek

이번 토요일 일련의 사건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계 각층의 학번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영완이하고도 많은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참 고마운 친구입니다. 영완이랑 언쟁은 그렇게 큰 적은 없었습니다.)

그날 꽤 늦게까지 영완이랑 오랜만에 술 한 잔을 했습니다.

 

2 26일 날 있었던 일(홈페이지 개정 필요성으로 인한 연관되어 있는 상황의 변경) 들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를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날 이후 정당성에 대한 변명(!)3 1일날 정민규,장상식,윤성환 군에게 도움을 나름대로 요청하고…. (장상식 군은 구자윤 군에게 전달을, 윤성환 군은 전화를 하였으나.. 3 19일에 다시 도움 요청을)

다만, 분명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신입 회장단이 그 날 선출됨과 동시에 정황상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그리고, 이 일들이 회장단과 별개로 움직이는 듯한 문제에 대해서는 3 26일 날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실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을 알아주지 못하는 듯한 한앎 회원분들에 대해 작은 분노감을 느꼈습니다만,

이는 2 26일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다 했다고 생각되지만,

(혹자는 20기나 차이 나는 한앎 후배들에게 이진수(1)가 얘기를 하면 과연 누가 반기를 들겠느냐! 라는…)

2 26일 날 총회시에도 명확한 찬성의사는 받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것은 저로서는 무의미한 바, 제가 직책을 정한 총괄장(!)은 내려 놓겠습니다.

(사실, 각자 서로 다들 바쁘므로 유진이가 명확한 지시를 요청하여 제가 스케쥴러 및 압박을 자청한 일입니다만)

 

홈페이지 개정 관련 열심히 일해 주시는 백영완,구자윤,장유진,권재환,임수연,이연경,변해령 외 너무 많은 친구들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전하며,

제가 D-day 로 정한 5 21일을 목표로 정한 것에 대해서는 너무 논란도 많고, 홈페이지 팀도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이와 같은 일(홈페이지 개정, 한앎 돌아보기, 회칙개정)들에 대한 일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제가 자청해서 5월 셋째주 토요일이라는 무리한 일정 (사실 2 26일 총회때 결정된 사항이지만) 때문에 무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등 (사전 공지되지 않은 한앎 대외사진 촬영 등)

사실 한앎 회장단에게 사진촬영에 대한 사전 협의 및 야외촬영에 대한 공지 등은 있을 수 있었는데…(여러 가지 바쁘다 보니 장상식 군의 시간 없음으로 인해 그렇게 된 것 같구요.)  
여러 가지로 한앎 회장단,회원들과의 약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수 있음으로 인해  

종국적으로는 활용할 주체는 한앎 전체 회원들이므로

일정 조정에 대한 의사에 대해 다시 한 번 한앎TFT 분들의 의사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시간의 압박을 받는 고학년 위주라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고자 최대한 일정을 빨리 당겨보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 입니다)

이런 일들은 예상되었지만,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예상보다 타격은 꽤 큰 것이므로 (한앎 많은 분들의 의견이라고는 예상되었지만) 다시금 재자신을 추스릴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

 

각설하고…..

 

 

금주 금요일 홈페이지 개정 관련해서 임시모임이 있는 것으로 아는 바, 홈페이지 개정에 대한 참석이 없는 분들은 사전 유선상으로도 꼭 의사를 전달해주시고,

다시 한 번 한앎TF의 진행시 지원 가능 여부에 대해 본인들의 의사를 다시 한 번 묻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묻는 것이니 저도 스스로 이 험난한 길을 뚫고 가려는지 묻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3 31일 까지 다시 한 번 결정해서 연락주십시오. 만약 번복의사(미참여)가 있더라도 절대로 원망하지 않기로 합시다.

(나중에 어떤 누구라도 욕하는 경우가 있다면 제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이진수, 백영완, 구자윤, 장유진, 변해령, 임수연, 이연경, 권재환) 및 지원 가능자 요청 건(to구자윤) : 한앎 현재 회원 중 도와줄 수 있는 분 (한앎 운영기수 대환영)

 

5 21일 날 행사에 대해서도 제가 구체적으로 지시하였을 수 있지만 (제 월권행위 일 수도 있었슴) 혹시 일정이 재조정이 되면 미리 회장단에게 얘기를 하는 일들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참을 멍하니 나를 바라보며

이진수 드림

JY 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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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8, 2011, 10:37:10 AM3/28/11
to hana...@googlegroups.com

진수형 전화주셔서 연락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셔서 여기다 글 남깁니다.
 
 
아마도 형이 남기신 글때문에 연락 주셨지 싶지만..
 
 
  각설하고,
 
   저는 계속 제 맡은 바를 다 하렵니다. 계속해서 작은일이지만 제가 맘속에 품었던일을 실현시켜 보고싶습니다.
 
  진수형이 선뜻 나서주셔서 저도 그 일을 실현시킬 기회를 잡은 것인데 포기하지 않으렵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저는 제가 억지로 이걸 하겠다고 생각해본 적 없답니다)
 
  아직 제가 부족한게 많지만, 부담되실텐데도 선뜻 뜻을 같이 해준 영완이형, 웹쪽일은 잘 모르지만 한번 공부하는
 
마음 으로 해보겠다던 재환이, 얼마남지않은 대학생으로서의 귀한시간을 TF에 쏟아주고있는 해령이, 여기에 지금
 
도 강릉에서 한앎가족들 입맛에 맞는 디자인 만들어 주려고 애쓰고 있는 연경이까지... (돌아보기 파트 수고해주는
 
유진이 수연이는 물론이고!!)  각자 주어진 환경에서 열심히하는 팀원들 모습보면서 그리고 토요일에 있었던 일들을
 
보면서 전 오히려 희망을 봅니다.  적어도 5년전에는 이렇게 뭔가 해보자고 싸워본 적 조차 없었던 걸요.
 
 
  그러니까 즐겁게 다시한번 해봐요ㅎ  즐겁게 일하는 게 뭔지 보여주자구요ㅎ
 
   
그리고  해내자구요!!
 
그래서 우리가 진수형처럼 엄마아빠가 되었을때, 정빈이가 대학생이 되었을때, 영완이형 형수님 생겼을때 
 
그 해  '한앎인의 밤'에 다시 모여서 지금 이 이야길
 
안주삼아서 이야기해요 ㅋㅋ
 
 
  어때요?! 생각만해도 두근두근하지않나요?ㅋㅋ  이 글 보시면서 같이 두근두근하셨다면
 
  계속 해보시는게 나중을 위해서라도 좋을 겁니다...ㅋㅋㅋ
 
 
 
 
하도 우리 진수형이 힘들어 하시는거 같아서 써본게 이렇게 길게 되었네요..
 
이제 다시 내일 퀴즈준비를 해야지.. ㅋㅋ
 
  금요일 회의때 뵈요~ 우리 파트팀원들!! ㅎ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unread,
Mar 28, 2011, 7:41:03 PM3/28/11
to hana...@googlegroups.com

우선 자윤이는 계속 참여의사를 밝힌 바이기 때문에

이번 금요일 모임 때 5 21일 날을 D-day 로 정한 것에 대한 의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어제 보낸 메일에도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 일정 맞추기는 굉장히 어려운 일 일 것이다라는

생각이 많고,  그 와중에 한앎 회장단 및 한앎 회원들간의 조율도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는 바

(홈페이지 만드는 일은 한앎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상 문제가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주 금요일 만나시면 다른 분들의 참여 여부와 홈페이지 개편 완료 일정 등 에 대한  문제도

결정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진수 드림

010-3319-5727

Young-Wan Baek

unread,
Mar 29, 2011, 2:31:21 PM3/29/11
to hana...@googlegroups.com,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한앎 TF에게,
 
알려드립니다!!!!
한앎 홈페이지의 OB 게시판에 대한 보안 등급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한앎 TF 멤버와 현 한앎 회장단 그리고 admin으로 접속한 사람만이 클릭을 해서 게시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혹시, 첨부 파일이 2개 이상일 경우에는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파일들을 저장시키고 폴더 통째로 zip을 하셔서 사용하면 기존 시스템에서도 충분히 다수의 파일을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원활한 의사소통에 활용되길 바랍니다.
 
백영완 드림.
 
2011년 3월 28일 오전 1:44, Young-Wan Baek <ywbae...@gmail.com>님의 말: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unread,
Mar 29, 2011, 8:49:27 PM3/29/11
to hana...@googlegroups.com, Young-Wan Baek

우선 백영완 군께 감사드립니다.

밤에 할 일도 굉장히 많은데 계속 신경써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힘든 과정을 잘 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 바랍니다.

제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촉매제 이기도 하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조언(!) 부탁드리며,

금주 있을 홈페이지 모임들에 건투를 빕니다.

 

또한,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은 바, 금주 금요일 만나시면 스케쥴링(D-day, 521) 에 대한

논의는 꼭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조금 지나면 중간고사 기간(4월 중순~ 4월 말)이며, 여러가지 회사 취업 시즌(4월부터 ~ )

이기 때문에 더욱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일정을 너무 무리하게 잡은 부분에 있어서는 빨리 시정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폐를 덜 끼치는 것이라 생각되며…..

 

또한, 4 16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후 5시 전북현대 와 서울FC 경기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 것도 다 입장권을 받아놓을 테니 편하게 축구보고, 술 한 잔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약이 있거나 시험 때문에 못 오시는 분들도 있을 것을 이해합니다. 강압은 아니나, 시간을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 약속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시간은 4시 정도 만나면 되겠죠(사실 입구는 잘 모르지만이는 잘 아는 분이 만나는 장소를 말해주시면 되겠죠!)

그리고, 만약 한앎TF 활동을 그만 두시려고 하는 분들도 4 16일은 편하게 와서 한 잔 꼭 합시다.

사실 저도 거취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수 드림

 

From: Young-Wan Baek [mailto:ywbae...@gmail.com]
Sent: Wednesday, March 30, 2011 3:31 AM
To: hana...@googlegroups.com
Cc: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
Subject: Re: [
한앎TF] 홈페이지 사진 컨셉 관련 메일 내용

Eugene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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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9, 2011, 11:28:06 PM3/29/11
to hana...@googlegroups.com
 
 
선배님, 여기에 답글을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우선 저와 수연이가 26일 모임을 준비하기 위해서
 
24일 (목)에 명동에서 만나 한앎 돌아보기에 대한 목차를 구성하고 자료 수합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친할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시는 바람에 토요일에 논산에 내려갔다 오게 되었구요,
 
그 날의 이야기에 대해서는 수연이를 통해서 간략하게 전해듣기는 했습니다.
 
 
우선 제가 감히 말씀 드려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앎 돌아보기 팀 같은 경우에는 5월 21일까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구요. 그리고 저 역시 앞으로 계속 참여할 의사가 있습니다.
 
토요일에 제가 있지 않아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히 모르고 그 일과는 관계없이
 
저는 솔직히 선배님이 이렇게 먼저 제안하시지 않았으면 이렇게 큰 일은 진행조차 되지 않았을 거라고
 
확신하고, 그런 점에서 위에 자윤 오빠가 글 쓴 것 처럼 나중에는 그저 웃으며 추억할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4월 16일 축구 경기 말씀 하셨는데, 저는 갈 수 있는데 다른 분들이 시험 기간이라
 
어떻게 시간이 되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런 생각이랍니다 :-)

Hae-lyung Byun

unread,
Mar 30, 2011, 5:39:50 AM3/30/11
to hana...@googlegroups.com
 
선배님!
제가 문자로 말씀드렸듯이
저도 당연히 계속 함께 할 거구요! 억지로 한다는 느낌 전혀 못받았어요
오히려 선배님의 추진력이 아니면 우리가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이 많았을텐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진심으로요!
 
그리고 선배님들과 한앎가족들이 격려해준 덕분에 저 해외인턴 합격했습니다!ㅋㅋㅋ
5월부터 4주간 합숙훈련 들어갈 거구요(주말에는 서울에 오니까 회의, 행사 다 참여할 수 있구요.)
6-7월 쯤에 3달 정도 출국할 예정입니다.
 
 
각설하고,
금주 금요일에는 종로에서 홈페이지팀 회의가 있을 예정입니다.
 
 
일시 :  4월 1일 금요일 오후 7시.
장소 : 종각역 3번 출구 [윙스터디]
1인당  2시간 3600원입니다.
제 이름으로 빌렸구요 궁금하신 사항있으면 제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팀만 모이는 거라고 생각되어 6인실을 빌렸습니다. 혹시 더 참여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면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5월 21일! 우리의 축제를 생각하니 마음이 두근 두근 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즐겁게 합시다!
 
그럼 곧 뵙겠습니다^^
 
 
 
윙스터디 오시는 길!
 
종각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던킨도너츠와 스타벅스 사이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윙스터디 (던킨도너츠 건물 옆 건물)

건물 7층에 윙스터디가 있습니다.

(건물 1층 쇼부, 2층 이바돔 감자탕)

 WingStudy 02) 736-9333

 

map1_1_wingstudy.jpg

Jaehwan Kwon

unread,
Apr 1, 2011, 1:24:46 AM4/1/11
to 한앎TF
위의 글 잘 읽었습니다

홈페이지 관련해서 많이 보느라 잠시 구글을 소홀히 봤네요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한까지는 홈페이지 팀에 남아 해보고 싶습니다.

중간에 합류한 입장이라 정황파악이 잘 안되었고

진행 프로세스 이외에의 갈등이 생기는 점에 대해서 이해가지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저는 TF팀의 갈등을 보며 TF팀의 존재와 진행되는 과정을 더 잘 알게된 듯 합니다

새홈페이지가 창립제까지 완벽히 구현될지 지금으로서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창립제 때 상당부분 완성한 홈페이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로도 큰 의미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p.s. 16일 가능한 꼭 가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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