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2(세로로 긴부분)라고 적힌 부분이
토론 사진이 들어갈 부분입니다
보시다시피 게시판 옆에 빈 공간을 채울 용도라
들어갈 부분이 가로폭이 좀 좁게 플래시 형태로 들어갈것같아서
단체 사진같은 경우는 많이 짤려서 나올것같아요^^;;
그래서 사진 찍어주실때 인물 개개인이 너무 작게 보이는
단체사진은 피해주셨으면 좋겠구요ㅎㅎ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인물이 말하는 장면을 찍되
표정을 좀 특색있게?! 너무 무표정말구요~
웃는 모습이나 고민하는 모습 같이 재미있는 표정이 잘 살려졌으면 좋겠습니다
원하시는 구도나 장면이있다면
적극 반영해주셔서 찍어주셔도 감사할것같구요^^
이번 토요일 일련의 사건을 통해 나 자신을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각계 각층의 학번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영완이하고도 많은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참 고마운 친구입니다. 영완이랑 언쟁은 그렇게 큰 적은 없었습니다.)
그날 꽤 늦게까지 영완이랑 오랜만에 술 한 잔을 했습니다.
2월 26일 날 있었던 일(홈페이지 개정 필요성으로 인한 연관되어 있는 상황의 변경) 들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를 나누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날 이후 정당성에 대한 변명(!)을 3월 1일날 정민규,장상식,윤성환 군에게 도움을 나름대로 요청하고…. (장상식 군은 구자윤 군에게 전달을, 윤성환 군은 전화를 하였으나.. 3월 19일에 다시 도움 요청을)
다만, 분명히 문제가 있었던 것은 신입 회장단이 그 날 선출됨과 동시에 정황상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그리고, 이 일들이 회장단과 별개로 움직이는 듯한 문제에 대해서는 3월 26일 날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실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을 알아주지 못하는 듯한 한앎 회원분들에 대해 작은 분노감을 느꼈습니다만,
이는 2월 26일에 대한 정당성에 대해서는 동의를 다 했다고 생각되지만,
(혹자는 20기나 차이 나는 한앎 후배들에게 이진수(1기)가 얘기를 하면 과연 누가 반기를 들겠느냐! 라는…)
2월 26일 날 총회시에도 명확한 찬성의사는 받지 못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는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것은 저로서는 무의미한 바, 제가 직책을 정한 총괄장(!)은 내려 놓겠습니다.
(사실, 각자 서로 다들 바쁘므로 유진이가 명확한 지시를 요청하여 제가 스케쥴러 및 압박을 자청한 일입니다만)
홈페이지 개정 관련 열심히 일해 주시는 백영완,구자윤,장유진,권재환,임수연,이연경,변해령 외 너무 많은 친구들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전하며,
제가 D-day 로 정한 5월 21일을 목표로 정한 것에 대해서는 너무 논란도 많고, 홈페이지 팀도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이와 같은 일(홈페이지 개정, 한앎 돌아보기, 회칙개정)들에 대한 일정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제가 자청해서 5월 셋째주 토요일이라는 무리한 일정 (사실 2월 26일 총회때 결정된 사항이지만) 때문에 무리한 일들이 일어나는 등 (사전 공지되지 않은 한앎 대외사진 촬영 등)
사실 한앎 회장단에게 사진촬영에 대한 사전 협의 및 야외촬영에 대한 공지 등은 있을 수 있었는데…(여러 가지 바쁘다 보니 장상식 군의 시간 없음으로 인해 그렇게 된 것 같구요.)
여러 가지로 한앎 회장단,회원들과의 약간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발생될 수 있음으로 인해
종국적으로는 활용할 주체는 한앎 전체 회원들이므로
일정 조정에 대한 의사에 대해 다시 한 번 한앎TFT 분들의 의사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도와주시는 분들 모두 시간의 압박을 받는 고학년 위주라서 조금이라도 부담을 줄이고자 최대한 일정을 빨리 당겨보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 입니다)
이런 일들은 예상되었지만,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예상보다 타격은 꽤 큰 것이므로 (한앎 많은 분들의 의견이라고는 예상되었지만) 다시금 재자신을 추스릴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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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금주 금요일 홈페이지 개정 관련해서 임시모임이 있는 것으로 아는 바, 홈페이지 개정에 대한 참석이 없는 분들은 사전 유선상으로도 꼭 의사를 전달해주시고,
다시 한 번 한앎TF의 진행시 지원 가능 여부에 대해 본인들의 의사를 다시 한 번 묻는 것을 하고 싶습니다.
순수하게 묻는 것이니 저도 스스로 이 험난한 길을 뚫고 가려는지 묻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3월 31일 까지 다시 한 번 결정해서 연락주십시오. 만약 번복의사(미참여)가 있더라도 절대로 원망하지 않기로 합시다.
(나중에 어떤 누구라도 욕하는 경우가 있다면 제가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이진수, 백영완, 구자윤, 장유진, 변해령, 임수연, 이연경, 권재환) 및 지원 가능자 요청 건(to구자윤) : 한앎 현재 회원 중 도와줄 수 있는 분 (한앎 운영기수 대환영)
5월 21일 날 행사에 대해서도 제가 구체적으로 지시하였을 수 있지만 (제 월권행위 일 수도 있었슴) 혹시 일정이 재조정이 되면 미리 회장단에게 얘기를 하는 일들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한참을 멍하니 나를 바라보며
이진수 드림
우선 자윤이는 계속 참여의사를 밝힌 바이기 때문에
이번 금요일 모임 때 5월 21일 날을 D-day 로 정한 것에 대한 의사를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어제 보낸 메일에도 여러 가지 루트를 통해 일정 맞추기는 굉장히 어려운 일 일 것이다라는
생각이 많고, 그 와중에 한앎 회장단 및 한앎 회원들간의 조율도 필요할 것으로 추정되는 바
(홈페이지 만드는 일은 한앎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시간상 문제가 많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주 금요일 만나시면 다른 분들의 참여 여부와 홈페이지 개편 완료 일정 등 에 대한 문제도
결정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진수 드림
010-3319-5727
우선 백영완 군께 감사드립니다.
밤에 할 일도 굉장히 많은데 계속 신경써 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힘든 과정을 잘 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지원 바랍니다.
제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는 촉매제 이기도 하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항상 좋은 조언(!) 부탁드리며,
금주 있을 홈페이지 모임들에 건투를 빕니다.
또한,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너무 많은 바, 금주 금요일 만나시면 스케쥴링(D-day, 5월 21일) 에 대한
논의는 꼭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조금 지나면 중간고사 기간(4월 중순~ 4월 말)이며, 여러가지 회사 취업 시즌(4월부터 ~ )
이기 때문에 더욱 힘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일정을 너무 무리하게 잡은 부분에 있어서는 빨리 시정하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폐를 덜 끼치는 것이라 생각되며…..
또한, 4월 16일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오후 5시 전북현대 와 서울FC 경기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 것도 다 입장권을 받아놓을 테니 편하게 축구보고, 술 한 잔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선약이 있거나 시험 때문에 못 오시는 분들도 있을 것을 이해합니다. 강압은 아니나, 시간을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 약속은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시간은 4시 정도 만나면 되겠죠(사실 입구는 잘 모르지만… 이는 잘 아는 분이 만나는 장소를 말해주시면 되겠죠!)
그리고, 만약 한앎TF 활동을 그만 두시려고 하는 분들도 4월 16일은 편하게 와서 한 잔 꼭 합시다.
사실 저도 거취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진수 드림
From: Young-Wan Baek [mailto:ywbae...@gmail.com]
Sent: Wednesday, March 30, 2011 3:31 AM
To: hana...@googlegroups.com
Cc: 이진수차장(경기북부지사
)
Subject: Re: [한앎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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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보이는 윙스터디 (던킨도너츠 건물 옆 건물)
건물 7층에 윙스터디가 있습니다.
(건물 1층 쇼부, 2층 이바돔 감자탕)
WingStudy 02) 736-9333
홈페이지 관련해서 많이 보느라 잠시 구글을 소홀히 봤네요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한까지는 홈페이지 팀에 남아 해보고 싶습니다.
중간에 합류한 입장이라 정황파악이 잘 안되었고
진행 프로세스 이외에의 갈등이 생기는 점에 대해서 이해가지않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저는 TF팀의 갈등을 보며 TF팀의 존재와 진행되는 과정을 더 잘 알게된 듯 합니다
새홈페이지가 창립제까지 완벽히 구현될지 지금으로서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창립제 때 상당부분 완성한 홈페이지의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로도 큰 의미가 있지 않나 싶은데요
p.s. 16일 가능한 꼭 가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