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가 에러가 나서 "sk유통"에 after service를
요청했는데요
일주일이면 처리가 된다고 해서 일주일후에 찾으러 갔지요.
근데 글쎄 제하드가 그자리에 그냥 있지않겠습니까.
다음주에 또 오라더군요.
기다렸지요.
이번엔 본점 관리직원이 휴가를 갔다고 해서
모레쯤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요.
다시 연락을 했지요.
그러니까 하드 a/s 상황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자기가 알아볼테니까 다음날 연락 하라더군요.
연락 했지요.
우리나라에 a/s 품목이 우리나라에 들어 왔는데 통관이
아직 안 되었다더군요
그래서 3일후쯤 연락하라는 겁니다.
3일후에 연락하니까 뭐라그러는줄 아십니까.
그물건이 안들어 왔다는 겁니다.
즉,다시 원점으로 돌아온거지요.
이렇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전 더이상 하드때문에 금전적피해와 정신적 피해를
볼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체 하드를 돌라고 요청을 했지요.
근데 300메가인지 500메가인지의 하드를 주겠다는 겁니다.
미쳐버리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제 a/s담당자인 대구지점의 "곽 병 률"씨 한테로 전화면 전화
삐삐면 삐삐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sk유통"으로 전화를 하면 없다고만 하고`````.
이렇게 소비자들은 당하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여러분 저의 경우를 보았듯이 "sk유통"에서 수입을 한건지
밀수를 한건지 모르는 하드디스크 쓰지 맙시다.
싸구려인지도 모르는 품목사다가 국내에 유통시키고 있는
"sk유통"
국내굴지의 하드디스크등은 성능도 좋고 고장나면
보증기간동안은 그냥 그날로 바꾸어 줍니다.
국내의 pc조립자 여러분 우리나라를 위해서
또 일반이용자를 생각해서라도
after service 잘 되는 국산품을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