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것이 사용되는 곳을 보면 기체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외에 여러 통계적으로 표시하는 곳에 사용되더군요.
예를 들어 흑체복사에서도 k 값이 사용되는 데, 그것은 광자이지 기체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통계역학에 대해서 잘 모르거든요. 아는 분 좀 가르쳐 주세요.
볼쯔만 분포는 어떤 에너지 상태에 여러개의 입자가 있을 수 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에너지 상태는 연속적인 경우입니다.
볼쯔만 분포는 기체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도 반도체에서도 온도가 높은 경우에
페르미-디락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분포에는 볼쯔만 분포외에도 페르미-디락 분포와 보제-아인슈타인 분포 등이 있습니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