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음수*음수=양수 는 어케 설명이 가능한 건가여?
우선 음수를 정확하게 이해 하여야 합니다. 현실 세계에서는 음수란 어떤 가상
적인 것이지
실제로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음수 값의 길이나 음수 값의 사과 개수는 없지요.
단지 가상적으로 상상할수 있는 정도 임니다.
우선 좌표계에서 음수는 쉽게 정의 된니까 좌표계에서 살펴보죠.
음수는 수직선에서 원점 뒤쪽에서 정의 되는 수들 중에 하나 입니다.
수직선에서 더하기는 그만큼의 이동을 의미 하죠.
그리고 곱하기를 이렇게 정의 하면 되죠.
원점에서부터 곱할 숫자의 배 만큼의 거리 이동 입니다.
(여기서 이동 할때의 거리는 음수 일수 없는데여 이유는 음수 거리는 존재하지
않기 떄문이죠.
다시 음수 거리는 수직선에서 젋대값만큼의 뒤쪽 의 길이 만큼의 이동으로 정의
해야 함니다.)
여기서 중요한 고찰을 얻을 수있는데여 곱하기는 원점 즉 0과 밀접한 관계가
잇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정의에서 원점을 용했기 떄문이죠.
그리고 다른 수직선이 아닌 공간에서도 비슷하게 정의 하면 예외 없이 적용 될수
있습니다.
만약에 수학을 전공 하시면 해석학에서 자세하게 배우실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럼 도움이 되셨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