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중등생 (l_...@hanmail.net) 조회: 15, 줄수: 5, 분류: Etc.
공기중에 산소랑 질소의 구성비가 반대로 바뀌면 어떻게되여??
그러니까
공기중 질소와 산소의 구성비가 약 78 : 21 인데요
질소와 산소의 구성비를 21 : 78 로 바뀌면 어떻게되여?
중등생이니까 알기쉽게 알려주세여..
꼬옥이여
질소는 굉장히 안정된(삼중결합으로 화학반응이 잘일어나지 않는) 기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기중의 질소의 비율이 높은 이유는 산소를 포함한 각종기체들의
화학반응을 조절할수 있는 역할을 한다고 하겠죠...
만약 산소의 비율이 높아진다면.....산소의 양이 중가하는것이니
일상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반응의 정도가 달라질겁니다.
예를 들면
1. 우리가 호흡하면서 폐속에서 흡수하는 산소의 양도 달라질것이고
2. 각종 물질들의 산화되는 속도나 양도 늘어나겠죠. 쉽게말하면 녹도 더 잘쓸게
될것이고...
3. 화학반응중 중요한 반응중에 하나가 산화와 환원반응인데.....그중 산소로
인한 산화가
공기중의 산소양 변화로 산화되는 정도가 변할테니.....
그렇게 되면....
우리인간에게 미치는 변화는 실로 엄청난 변화일겁니다.
1. 인체의 변화 : 살아남기위한 진화를 해야겠군요....
2. 물질의 변화 (음식, 금속.....)
너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수도 있겠군요.....
이렇듯 화학반응은......동적인 평형상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평형을 유지하려는것이 화학반응의 주된 방향이기도 합니다.
만약 신이 공기중의 질소와 산소의 비율을 이렇게 정해 놓았다면.....
그리고 지금 그런 평형상태가 깨진다면 그것과 관련해서
연쇄적인 평형상태의 변화가 일어날테니.....이런일은 정말 엄청난 변화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인류가 어찌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냥 두서 없이 적었는데...이해가 되실랑가?
"Shin" <nob...@nowhere.com> wrote in message
news:ab3mbt$889$07$1...@news.t-online.com...
일반적으로 산소는 물질의 연소에서 필수적인 항목입니다.
일반적으로 물질이 산소와 결합하는 반응을 산화라고 하는데 그 결합속도에 따라
철이 녹스느것 같은 산화와 물질이 연소하는
반응, 그리고 급격한 산소결합인 폭발이 있습니다.
대기중에 산소의 함량이 많을 경우 대다수의 연소는 급격한 산소결합을 통해
폭발반응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담배피울려고 라이터를 켜는순간 북미대륙 크기의 폭발이 대기중에
발생하는겁니다.
크크크.. 예전에 화성에 관한 영화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던군요..
대기중에 산소보다 질소가 많은 이유는 아마도 진화의 신비로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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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 순자 mailto:tho...@tangunsoft.com "Shin"
<nob...@nowhere.com> wrote in message
news:ab3mbt$889$07$1...@news.t-online.com...
"검정콩" <tho...@tangunsoft.com> wrote in message
news:accbeh$c1v$1...@news1.korne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