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Groups no longer supports new Usenet posts or subscriptions. Historical content remains viewable.
Dismiss

이건 유머도 아니고 뉴스그룹들의 성격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1 view
Skip to first unread message

Pensecrire

unread,
Dec 2, 2002, 10:49:49 AM12/2/02
to
그저 가슴이 찡하네요. 때론 눈물이 웃음보다 나을때도 있습니다.
http://my.netian.com/~n0201/psd/mi.swf


Jongseon Shin

unread,
Dec 2, 2002, 12:02:36 PM12/2/02
to
우스개 글모음엔 우스개만...

han.politics, han.soc.movements, japan.asia.korea, soc.culture.korean
등등 이런 것 올릴 다른 글모음은 많습니다.

댓글은(followup to) han.politics

SHIN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ftue$oa3$1...@news1.kornet.net...

jsson

unread,
Dec 2, 2002, 11:12:49 PM12/2/02
to
잘봤습니다.

산유

unread,
Dec 3, 2002, 10:48:59 AM12/3/02
to
괜히 연관하지 않아도 좋을 정서를 조합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그렇지 않아도 열받아 있는데 쓸데없는 걸로 오바하듯이 만들면
짜증만 나고 힘만 빠지니까.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ftue$oa3$1...@news1.kornet.net...

산유

unread,
Dec 3, 2002, 10:55:28 AM12/3/02
to
우리 나라를 오히려 오바시켜서 쓸데없는 반한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보다느

현재 상황을 잘 보고 분노할만큼 분노하고, 그에 따른 조치를 취해야지

당신은 그따위로 살아가나?

오히려 골결정력을 흐리게 하지마..

붉은 악마 논하지 말고. 응? 논할 자격도 없는 것들이 플래쉬나 만들어서 여기에
올리면

니 말을 잘 듣고 울 것 같니?


네 글 제목을 보고 플래쉬까지 본 후 가증스럽다는 생각을 한 사람이...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ftue$oa3$1...@news1.kornet.net...

산유

unread,
Dec 3, 2002, 10:59:11 AM12/3/02
to
넌 자식아 모르면 닥치고 있던가..

니가 두개골에서 골수가 흘러내리고

그 위로 전차 자국이 지나간 걸 보고도

이런 식으로 물 흐리게 하면

해결 될 것도 안돼

조용히 응원만 해. 앞에 나서지 말고.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ftue$oa3$1...@news1.kornet.net...

케투

unread,
Dec 3, 2002, 11:28:08 AM12/3/02
to
지난 8월 저는 뉴스그룹 여기저기에...
미군 장갑차에 깔리 소녀 두명에 대한 소식을 뿌리며 다녔습니다...
당시에는 참 조용하더군요...
전 너무 화가 났는데 말이죠...
그런데... 시간이 한참 지나 그들의 재가 뿌려진 지후 한참이나 지난
이시기에야...
장갑차 운전병이나 책임자들은 이미 다 무죄판결을 받고 우리나라를 떠난
지금에서야...
겨우 이런 분통들을 터트리시네요...
그나마 감사드립니다... 지금이라도 관심들을 가져 주시니...

시에라

unread,
Dec 3, 2002, 12:57:28 PM12/3/02
to
거지같군...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ftue$oa3$1...@news1.kornet.net...

멋쟁이

unread,
Dec 3, 2002, 1:55:40 PM12/3/02
to
두개골에서 골수가 나온다 첨들어보는군요
모르면 나서지 말지
가만히 있음 중간이나 가지
골수는 척수강 안에 있습니다.bonemarrow라고 의학용어로 쓰죠...
너도 조용히 응원만 해 앞에 나서지 말고
물 흐리게 하지말고
"산유" <park...@kornet.net> wrote in message
news:asiiqs$6n6$1...@news1.kornet.net...

Iron Maiden

unread,
Dec 3, 2002, 9:48:04 PM12/3/02
to
님이 넣을 려는 골이 무엇인지 궁금하군요...
반한감정???
이땅에 위정자들이 제대로 하지 못하고 비굴한 외교로 일관하기에
지금에 이 형국이 된거아닌가?
분노할만큼하고 조치를 취한다?
그조치에 일순위는 이런꼬라지가 나도록 방치한 우리 정부아닌가?
반미도 좋고 국제적 홍보도 좋지만....
우선... 국민들의 분노를 일부 반미과격분자의 시위로 몰아부치고
압장서서 sofa개정 못한다, 재판권은 원래 이양 못받는게 상례라고
떠드는 우리 정부에 그책임을 물어야 하는 거 아닌가?
당신은 도데체 무엇에 분노하고 무엇에 화내고 있는 거지요?

"산유" <park...@kornet.net> wrote in message

news:asiijt$6fc$1...@news1.kornet.net...

Iron Maiden

unread,
Dec 3, 2002, 9:52:38 PM12/3/02
to
연관하지 않아도 좋을 정서?
뭐가여?
월드컵에 빠져서 벌어진사태에 무심했던 우리여...
아님 월드컵 망할까봐서 서해에서 우리군인들 죽어나가고
여중생들 깔려죽어도 쉬쉬하던 우리정부여?
어떤것이 연관하지 않아도 되는 정서이지여?
혹시당신은 당신의 무관심을 애써 피하려하는
자기방어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산유" <park...@kornet.net> wrote in message

news:asii7n$66h$1...@news1.kornet.net...

Iron Maiden

unread,
Dec 3, 2002, 10:04:59 PM12/3/02
to
이런식으로 물흐리는게 뭔데여?
무슨 물이 흐려 졌는데여??
오직 미군만이 타겟인데 우리나라 덜떨어진 정치얘기 나오니까
물흐려진거 같습니까?
조용히 응원만해. 앞에 나서지말고.?
당신을 응원하라고?
앞에 나서는 사람이 정해져 있습니까?
누가 정했지여?
이런말 하기 싫지만 정말 당신같은 사람들 보면
정떨어 집니다.
마치 자기만이 옳고 다른사람이 하는 말은 틀리다는...
민주주의를 말하고 객관적인 사고를 얘기하면서
정작 자기자신은 남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정확한 비판도 없이 남의 의견을 무시하고
주관적인 자기판단에 휩쓸려 감정에만 호소하다가
분위기 썰렁해지면 대중들이 너무 무식해...하며
뒤로숨어서 기회만 였보는....
하아~
그만 합시다.... ㅡ_ㅡ
유머그룹에 이렇게 길고 재미없는 예기 써서
미안합니다. 하지만...산유라는 사람의 글을 보니
한마디 안할 수 가 없군여...


"산유" <park...@kornet.net> wrote in message

news:asiiqs$6n6$1...@news1.kornet.net...

Pensecrire

unread,
Dec 3, 2002, 11:15:11 PM12/3/02
to
관리자님 이거 지워주시죠.
제가 괜히 포스팅한것 같습니다. 님들의 말이 다 맞습니다. 뒷북치고, 남들 감정
상하게 하고...


산유

unread,
Dec 3, 2002, 11:24:59 PM12/3/02
to
지랄 한다.
니가 저기 플래쉬 보고 얘기하는거냐?
좀 글만 읽지 말고,
임마,
연관시키지 않아도 좋을 정서란,
우리 월드컵때 응원하던 감정과
여중생 사고의 감정이라고 말했던 거지.


그래,
내가 잘못 생각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의 그 말도 안되는 무슨 자기방어라는 소리는 엿 같다. 임마


"Iron Maiden" <ksmy...@etnews.co.kr> wrote in message
news:asjp97$ejq$1...@news1.kornet.net...

산유

unread,
Dec 3, 2002, 11:34:29 PM12/3/02
to
또 지랄.. 닌 열받으면 글도 똑바로 못 읽냐?
확실하게 미국의 내면에 전달하려면
골 결정력을 흐리는 너같은 새끼의 물흐리는 감정이 안 좋다는 거야
임마 우리가 예전에 축구 할 때 그랬잖아
골 문 앞에서 충분히 넣을 수 있는데 흥분해서 넣지 못했던거..

말좀 똑바로 더 깊이 봐라 응?
국민 분노를 여기에 끌어들이냐?
넌 나랑 싸울래?

부시 행정부가 요즘 하는 행동은 철없는 어린아이같지만
미국의 분위기는 그에 편승해 가잖아

미국이 이런 식으로 한 행동들은
어떻게든, 다른 방법으로라도, 어떤 변형된 의미로서도
그들에게 다시 다 돌아가게 돼 있어
그들은 아직 문화가 깊지 않아서 내면이 부족할 수 있고
세계는 그런 미국을 지켜보니까..
여중생 아버지도 분노하지만 비폭력시위를 하는데..
너같은 바보새끼가 겉핥듯 볼 때 감정 폭발해서 좋을 게 없는
플래쉬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말한 거지.
나도 우려가..심했던 것 같아..
하지만 넌 그런 우려에 힘을 실어 주는데
그러지 마라 응?


"Iron Maiden" <ksmy...@etnews.co.kr> wrote in message

news:asjp0l$e5d$1...@news1.kornet.net...

산유

unread,
Dec 3, 2002, 11:35:49 PM12/3/02
to
그래 그만 하자...
우리끼리 싸워서 좋을 것도 없고..

"Iron Maiden" <ksmy...@etnews.co.kr> wrote in message

news:asjq0c$f4s$1...@news1.kornet.net...

산유

unread,
Dec 3, 2002, 11:44:14 PM12/3/02
to
알았어~그렇잖아도 그럴려구 한다.
근데 의학용어 핑계나 대지 말어라.
영어하고 우리나라가 언제 1:1의미가 완벽하게 연결되었냐?
지금 미국하고 우리나라가 서로에게 말하듯이 말야
골수가 척수강 안에 있다고...?
알아 두지 뭐..
근데 넌 나한테 닥치라고 댈 이유가 그딴 거라면
니 말은 귓볼을 스칠 뿐이라는 거 알지?


"멋쟁이" <Fucki...@korea.com> wrote in message
news:asiuo6$b25$1...@tnews.hananet.net...

나인

unread,
Dec 4, 2002, 6:36:08 AM12/4/02
to
크야..재밋게들 싸우시네요..엄청난 서스펜스가 몰려옵니다..우오..!!감동감동..

아무리 욕하고 지랄하고..강아지 같은 지랄을 떨고..미친소리를 해대고..빌어먹을
감정을 풍기지만..

모두다 마음은 같죠?..

아니면..진짜..강아지..밥통..

"Pensecrire" <egre...@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asjtvb$hpe$1...@news1.kornet.net...

0 new mess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