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부족했더니 딴소리가 나는 군요.
1단에서 클러치패달이 밟혀져 있는 상태라면 클러치가 작동해 클러치 판이
떨어져 있지요.
헌대 사용하다가 보면 실린더내 피스톤컵이 마모되어서 실린더내 압력이 떨어져
버리는 따라서 중립 상태에서 클러치를 밟았지만 동력의 차단이 안되어 기어를
넣을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그런데 2 3단은 잘들어가는가 예상컨데 1단으로 무사히 변속이 되었다면 압력이
임시로 형성되어 있고 (#클러치 패달을 따블로 밟는다는 의미) 악샐패달을 살짝
밟아 변속기 기어가 동기가 되어 있는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이 상태는 변속이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남아 있고 재현이 되지요.
오페라 실린더와 파워실린더는 왜 같이 갈라고 하는가하면 그속에 있는 컵이 제일
많이 닯아 누설되는 컵을 골라야 하는데 잘못고르는 수가 있어요. 그걸 선택해
갈고 나면 그다음엔 다음 컵이 망가질 거고 다음에 다음 컵이 다음엔.........
이거 값도 얼마하지 않고 수공도 거의 차이가 없어요.
해서 둘 다 갈라고 하는 겁니다.
내가 득을 볼일이 없으니 댁이 손해 볼일 없지요.
하지만 정비를 하시게 되면 위의 것은 정비사가 판단할 사항이지요. 이정도만
그냥 타고 다닐만 하겠다든지 이외에 다른 부품이 않좋다는지 (클러치디스크가
않좋다든지 )아니면 클러치 패달 조정이나 에어 빼기 작업정도로 되겠다든지.
정비사가 사기꾼도 돈먹는 하마도 아니니 참한 정비업소에 가서 검사를
받으시지요.
#)참고로 클러치 파워 실린더를 패달을 밟아 작동할때 여러번 작동하는 것은
실린더와 피스톤간에 약간의 누설이 일더라도 다음 행정의 압력이 누설되는 액을
밀어 압력을 올려 클러치 오페라 실린더를 작동시켜 주지요. 하지만 밟고 있으면
누설이 있으므로 클러치가 붙어 버립니다. 이때 재빠른 동작으로 변속조작을
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