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프 백업장치 밖에 없나요..?
TAPE장치는 백업을 위해 기본적으로 선택하는 훌륭한 장치입니다.
TAPE는 백업시간도 느리고 복구시간도 느리지만 대용량의 데이타를 스케줄을
설정해 심야시간이나
휴일에 정기적으로 작동시킬수 있죠. 백업이라는 개념이 비상시에만 복구를
한다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TAPE을 적극 권장합니다.
현재 TAPE이 DDS-1 , DDS-2, DDS-3등 여러 방식을 쓰고 있는데 백업속도,용량에
따라 TAPE 드라이브가
아주 다양합니다. 드리고 디바이스도 가격이 비싼편입니다.
일반 DAT Tape Driver가 있고, 그다음이 DLT, ATL 등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Tape backup을 하는방법도 normal, differential, incremental 등 방법이
많으므로 이부분을
꼭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외에 자주 수정해야하는 용량이 몇십G 이하의 데이타는 MO , JAZZ 등 많은
광디스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구요. 요즘 CDRW가 12배속까지 나오니 CD한장굽는데 불과 몇분이면 되고 공CD도
400~500원대니까
계속 CD로 구워내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는 서버에 네트웍카드를 두개 설치해서 백업네트웍을 만들어 remote backup 을
지원해주는
device도 있습니다. 데이타가 테라바이트 단위 이상이라면 고속 ATL을 쓰거나
광네트웍을 이용한
네트웍백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물론 RAID도 어떤의미에서 데이터 안정성을 위한 백업개념이 있다고는 하지만 전
RAID는 striping외에는
별로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그리고 backup 이라 개념외에 replication 이라는 개념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whitehand" <casa...@shinbiro.com> wrote in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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