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용후기는 딸기닷컴(www.ttalgy.com) 소피아제품 사용후기에 있는 내용입니다.
소설을 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걍 넋두리로 보시기 바랍니다.
남편과 연애하면서 잠자리를 자주해봤지만 했지만 오르가슴이 뭔지 몰랐습니다. 또한 섹스를 할 때도 자기 맘대로 하고 나는 거의 누
워 있기만 하는 재미없는 부부관계를 가졌죠.
그러다 해외 발령을 받은 남편이 1년 동안 외국에 나가게 되었고, 그 기간 동안 나는 난생처음으로 섹스가 그리웠습니다(쑥쓰
~)
아마 자위라는 걸 하지 않았더라면 바람이 나도 한참 났을 것 같네요.
섹스가 그리운 나머지 섹스하는 상상을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했으며, 그러다 자위를 하게 되었죠.
야동이란것도 보게되었는데, 그 때 성인기구를 처음으로 보게되었네요....ㅎㅎ
손으로만 하는 자위는 별 재미가 없었는데, 성인기구를 보면서 구입하는 계기가되었습니다.
자위용품을 구경하던중 눈에 확~ 들어오는 제품이 있었다.
지스팟전용이라는 소피아를 보게된것이죠.
기구로 자위를 하면서 조금씩 오르가슴이라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스팟을 자극을 하면서 내가 체험하는 오르가슴의 느낌은 몸 전체에 전기가 흐르는 듯하며, 온몸이 감전되는 느낌이랄까?그러
다 절정의 순간에 다다르면 신체 어느 한 지점으로 모든 에너지가 집중되는 느낌이 든곤하더군요.
하늘이 까매지기도 하고 하예지기도 하고, 또 귀가 멍멍해지는 것 같은 느낌을 가질수있었네요.
무엇보다 질 안쪽이 심장 뛰듯 막 뛰는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그럴 때면 애액이 놀라울 정도로 많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남편이 귀국한 뒤 내가 오르가슴을 익혀서인지 우리 부부의 섹스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늘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던 내가 섹스에 매우 적극적으로 변한것이죠.
일방적으로 섹스를 하던 남편도 나 때문에 덩달아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이제 무미건조한부부관계가 아니라 아주 즐겁고 재밌는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주변에 남편과의 대화 부족이나 커뮤니케이션 부재로 고민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그런 친구들을 보면 아마 성생활이 즐겁지 않을 것이라
고 짐작이됩니다. 정말 예쁘고 매력 있는 친구가 섹스를 잘 몰라 무미건조한 부부생활을 하는 것을 보면 안됐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럴 때면 먼저 자위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는 오르가슴이란 ‘아는 만큼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오르가슴을 못 느끼는 주부라면 비디오를 보든, 자위를 하든 여러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배우라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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