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행위는 매우 일반적인 성행위이다.
자궁 안에서도 태아가 자위행위와 비슷한 행동을 취한다는 연구보고서가 나와 화제가 된 적이 있을정도로 인간의 욕구이다.
한 예로 미국의 경우 남성의 96%, 여성의 75% 이상이 자위행위를 즐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학적 차원에서 자위행위는 여성의 불감증 치료에 이용되어 왔다.
불감증의 원인이 대인관계나 감각체계에 문제가 있다는 이론에 근거해 자위행위를 통해 성적 쾌감을 느끼도록 훈련하는 것이다.
남성의 경우 반복적인 자극과 중단을 통해 사정을 조절하는 남성 조루의 치료법으로도 요긴하게 쓰인다.
이렇듯 자위행위는 유용한 점도 많다.
따라서 비정상적인 행위가 아니라 신체 발달에 따른 당연한 생리적 현상이다. 성행위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자위행위를 하는 여성들이
파트너와 함께할 때 오르가슴을 더 잘 느끼며, 훨씬 더 성적인 매력을 발산한다고 한다. 아마도 혼자 경험한 쾌락의 시간이 무엇
이 좋은지 가르쳐 주기 때문에 그것을 파트너에게 말할 수 있으며, 섹스에 대한 수치심도 훨씬 덜하다고한다.
즉 자위행위는 당신의 감정적, 신체적, 성적인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자위행위의 방법으로는 도구와 손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으나 요즘들어서는 미국여성들이 자위기구를 50%정도 소유하고 있다는 조사내용
과 같이 대부분 기구를 이용한 자위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성인용품 전문몰 딸기닷컴(www.ttalgy.com) 관계자에 의하면 대한민국도 기본적인 콘돔이나 윤활젤보다는 남녀 자위기구가
가장 인기품목이라고 한다. 또한 다른 선진국들의 경우와 같이 경제성장과 더불어 성인용품 시장도 동반성장하면서 성인용품 선호도
도 품질좋은 수입제품과 고가형제품을 선호하고있으며, 남녀 자위기구를 비롯하여 애널, sm, 성기능개선제품등이 인기품목이라고 한
다.
여성들의 경우는 자위용 딜도와 바이브레이터, 오르가슴제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으며, 남성들은 자위기구가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
으면서 애널, 성기능강화제품등도 인기가 있다고한다. 특히 제품을 선택하기 어려울때는 사용후기를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한
다.
출처 - 딸기닷컴(www.ttalg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