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에 있어서 남자와 여자는 전혀 다른 과정을 거친다고한다.
남자의 경우 오르가즘은 3~4회 의 강한 쾌감을 느끼면서 수축이 일어나면서 사정을 하고나면 섹스는 끝나고 페니스는 작아버린다.
하지만 여자들은 다르다. 보통 15회정도의 강한 쾌감을 느끼면서 그 느낌은 골반부 전체까지 퍼지지만 여자에게 섹스는 이제 시작
일 뿐이다. 여성들은 몇번이라도 오르가슴을 느낄수 있다. 이런 오르가슴을 느끼게하려면 남자들은 파워풀한 섹스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삽입위주의 일방통행적 섹스로인한 불만족과 짧은시간으로 2%의 부족을 느끼는 여성들이 의외로 많다고한다.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세계여성들도 마찬가지다.
26개국 여성 2만 6,000명을 대상으로 성생활 만족도를 비롯하여 성생활과 관련되어 설문조사 내용을 보면, 30%정도만이 현
재 성생활에 만족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성생활에 있어 매우 억제된 성생활을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한다. 이에반해 60%
에 달하는 사람들이 성생활의 변화와 만족감을 위해 성인용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것을 보면 성(性)에 대한 자유분방한 사
고를 가지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여성도 마찬가지다. 한국 유럽성의학학회에서 한국여성의 94%가 성생활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성인기구를 사용하
는 여성들도 50%가 조금 넘는것으로 하는 발표한 내용을 보면 한국도 마찬가지다.
성인용품 전문몰 딸기닷컴(www.ttalgy.com) 관계자에 의하면 남녀비율을 보면 6:4정도로 여성용 제품이 더 많이 판매
되고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판매율은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특히 오르가슴을 도와주는 기능성젤과 지스팟전용기구, 자위기구등이
가장 인기있는 품목이며 일본과 미국제품이 판매우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참고로 제품선택에 있어 어려움이 있을땐 사용후기를 참고하
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처럼 성적만족도를 위해서 성인용품사용을 많이사용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성생활이 즐거워
야 모든 생활이 즐겁듯이, 부부관계가 불만족 스러운 여성들은 성인기구를 활용하더라도 오르가즘과 성적 쾌감을 느끼는 것이 생활의
활력소도 되지만, 면역성을 길러주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고 노화를 늦추는데도 큰 도움이된다고 한다.
출처 - 딸기닷컴(www.ttalg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