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명 : Take Five
가수 : Dave Brubeck
광고 : KTF
창의적인 생각이나 진보주의 성향을 추구하려는 기업의 의지를 넥타이와
청바지의 대조를 통해 반영하고 있는 광고 - KTF. 사고의 자유로움과 젊음,
그리고 사회적 지위를 지닌 이의 여유로움이 재즈 피아니스트의 거장 'Dave
Brubeck'의 'Take Five'에서도 느껴진다.
이 CF 등장할 때부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이제야 알게 되었네요.
이곳에 질문 올린 지도 오래이고 코넷 뉴스서버에선 벌써 지워졌는데
용케 보시고 애써 찾아 답변을 주셨군요.
복 많이 받으세요
"MYJ" <cut...@hotmail.com> wrote in message
news:suX48.100$TV1...@news.hananet.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