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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과 기준을 따르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그리스도를 사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인들이 다 참 그리스도인은 아니며 교회에 출석한다고 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아닌 것입니다. 거듭난 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법과 권위에 순종하는 자입니다. 오늘날 교회는 다니나 하나님의 법과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교회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나 삶으로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거듭나지 못한 육신 속에 있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육신은 성령을 거스리며 육신의 생명으로는 하나님의 법에 복종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는 너희가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아무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지 않는 육신의 생명이 죄임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 불법입니까? 하나님의 법에 복종하지 않는 것이 불법입니다. 즉 죄는 하나님의 법이나 뜻을 거부하고 그 자리에 육신의 자기의 생각과 뜻을 놓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우리는 하나님의 뜻과 법에 따라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과 의지에 따라 행하고 사역하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에 복종치 아니하고 육신의 자기를 따르는 죄인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 하지 않을 때 우리는 그런 죄를 범하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우리는 죄인의 기도를 입술로 고백하기만 하면 천국의 안전지대가 보장된다고 가르치고 믿습니다. 소위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명제를 내세우나 그 믿음이 순종의 믿음임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그 분의 명령을 지키는 부분을 소홀히 하거나 전혀 강조하지 않았습니다. 이 사이비 은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곁길로 나가 순종을 경시하는 미혹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고백할 뿐만 아니라 행하는 즉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사람들만 천국에 가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큰 무리가 예수께 와서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기적을 행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교회 안에 믿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예언도하고 귀신도 쫓아내며 기적도 행하는 교회의 중진 사역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칭 믿는다는 그들에게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명하십니다. 그들의 죄는 불법인 것입니다. 불법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보다 자기의 계획과 즐거움과 일정을 앞세우며 일하는 습관에 젖어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복종하겠다던 고백대로 살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계획과 맞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순종합니다. 그러면서도 그것이 불법을 행하는 것임을 안타깝게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진정 무엇이 죄인지 모르는 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기독교를 믿었기에 당연히 천국에 갈 줄을 믿었는데 그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은 청천벽력과 같은 것입니다.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천국을 원하기는 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행할 열정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가 무엇입니까? 말씀의 불순종입니다. 아담은 에덴동산에서 살인하거나 간음하거나 도둑질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습니다. 아담의 죄는 불순종입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죄가 온 인류에 들어온 것입니다. 인류의 혈관에 아담의 범죄의 본질인 불순종이 우리의 육신 안에 흐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불순종의 육신의 생명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그리스도의 순종의 새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고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삶을 진정 열망하는 자녀들을 찾으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삶에서 언제나 기쁨으로 그 분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는 자들을 친밀하게 아십니다. 그 분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 분의 말씀에 따름으로 그 분의 권위에 복종하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한다 하셨습니다.
순종의 사람은 기도의 골방을 통하여 만들어집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사용하실 수 있는 참된 믿음의 사람, 참된 기도의 사람입니다. 골방의 친밀한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며 한 영으로 연합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역시 기도골방에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메시지의 생명은 골방에서의 주님과의 은밀한 대화 속에서 확고한 믿음의 확신 속에서 잉태되고 산출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강단은 종교의식과 예배를 위한 형식적인 기도로 채워져 있습니다. 우리자신의 삶과 사역에 주님과의 친밀한 골방기도가 없다면 우리는 복음에 무력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복음의 훼방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릇된 소경된 가르침은 진리를 방해하며 많은 이들을 구렁텅이에 빠지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헌신과 영감의 근거가 하나님이 아닌 어떤 사상이나 교회조직이나 교리에 대한 것들이라면 그것들은 헛되고 헛된 수고일 뿐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나와 하나님께로 흘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님과의 동행에서 나오는 열매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과 연구가 기도를 방해한다면 그것은 차라리 없는 것만 못합니다. 기도 속에서 그러한 것들은 단지 활용될 수 있는 부분들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느끼고 만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웅변이나 현학적지식이나 수사학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하는 생명의 진리입니다. 주님의 가슴으로 하지 않는 것들은 다 우리를 드러내며 자랑하는 범죄행위입니다. 골방은 가슴으로 그 분의 말씀을 읽고 말하는 것을 배우는 장소입니다. 차가운 이성에서 나오는 사랑은 생명을 담지 못합니다. 주님의 심장에서 흐르는 사랑만이 죽음으로 생명을 잉태하는 십자가의 길을 걷게 합니다. 주님은 모든 인격과 사역은 가슴에서 나왔습니다. 주님은 가슴으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말씀하시며 가슴으로 듣고 가슴으로 행하시며 또한 사람들의 중심을 보셨습니다.
주님의 이 가슴이 강단에서 선포되고 회중에게 들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골방에서 가슴으로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골방에서 주님을 만난 자만이 가슴으로 말하는 생명의 말씀을 전할 수 있고 또 들을 수 있습니다. 세상을 구원하는 것은 차가운 이성이 아니라 뜨거운 가슴에서 변함없이 흐르는 주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기도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능력을 우리에게 쏟아 붓는 통로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지 않는 성도는 하나님의 진리와 그 사랑에 도달할 수 없고 또 기도하지 않는 목회자는 참된 주님의 생명을 전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기를 잊어버린 교회의 예배는 지옥의 동굴을 확장시키며 그곳을 죽은 사람들로 가득 메우는 것입니다. 그것은 횟칠한 무덤과 같은 것입니다. 거룩한 성령은 기도하지 않는 영혼과 절대 함께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뒷받침 없이 예배와 말씀의 진리를 가르치는 모든 행위는 장례예식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의 빈곤함은 지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에 있으며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은 지식의 빈약함이 아니라 거룩함의 부족입니다. 야망과 자신의 지위를 위하여 욕망의 수레바퀴를 돌리려는 사람은 스스로 종이 되신 생명의 복음을 선포할 수 없습니다. 겸손과 온유의 복음을 이기적이고 허영심으로 가득찬 교만한 사람이 어찌 참된 생명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바울의 영성은 내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은혜가 세상의 그 어떤 것도 바라지도 구하지도 쳐다보지도 않게 하며 그것을 쓸모없는 배설물과 쓰레기로 여기게 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로 준비된 마음입니다. 기도로 가슴이 채워지면 세상의 학문과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더 큰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를 가질 수 있습니다.
생명으로 충만한 은혜를 전할 수 있는 사람은 겸손에서 나오는 믿음과 진실함과 긍휼의 사랑으로 오래 참는 마음과 더불어 믿음의 용기로 기도에 전념하는 사람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법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만듭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의 기도에 성령의 기름을 부우시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계획이며 방법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나라를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순종의 사람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이며 통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참된 진리를 잃어버린 시대는 혼돈과 공허 그리고 흑암의 세상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순종하는 사람들의 인격이 되어 어두운 세상을 별처럼 빛나게 하며 하나님의 약속은 그들의 기도에 의하여 이 땅에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 교회 안에 미혹이 만연한 때입니다. 미혹은 사람을 속입니다. 미혹된 사람은 자기가 틀렸는데도 옳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미혹에 대하여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거듭 경고하였습니다. 미혹의 근원은 앞서 이야기 한 대로 하나님의 법과권위에 대한 불순종으로 불법인 것입니다.
성경은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불법의 뒤에는 은밀한 세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불법은 미묘한 속임수이며 사탄은 미혹의 대가입니다. 그는 천사의 삼분의 일을 선동해 하나님께 반역하게 했습니다. 엄연히 영광의 주님이 계신 곳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은 사탄이 거짓말쟁이며 거짓의 아비라고 경고하셨습니다. 말세에 사탄의 속임수와 미혹이 더욱 강할 것이며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넘어가게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 바울은 신자들의 연약한 상태를 하와가 미혹당한 일에 견줍니다. 또 성경은 우리에게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고 경계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는 하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그 심령과 생각 속에 미혹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은 실제로 자기가 틀렸는데도 옳다고 확신하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포함하여 그 분의 권위에 불순종하면 죽음에 이르게 하는 미혹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사탄은 하와의 순결한 마음을 더럽히려고 미묘하고 교활한 전략을 섰습니다. 사탄이 하와에게 사용한 전략을 이해하면 우리를 미혹하려는 사탄의 방법과 오늘날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불순종의 불법에 빠지는 이유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의 명령을 받은 것은 아담이었습니다. 하와는 아담으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하와는 전하여 듣은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님께 확인하거나 기도를 통하여 확신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확신에 이르지 못한 말씀과 믿음은 미혹당할 소지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설교자를 통하여 전해 듣기만 하고 기도하지 않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와와 같은 미혹의 위험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전해들은 성경의 말씀들을 기도를 통하여계시의 확신의 믿음으로 순종의 믿음위에 굳게 서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불순종하는 교인들 대다수는 하와처럼 그들도 무지 때문에 미혹에 빠지며 불법의 은밀한 세력에 걸려드는 것입니다. 무지는 미혹의 온상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백성이 무지함으로 사로잡힐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길과 영적 법칙에 대한 계시한 지식이 대적의 미혹에서 우리를 지킬 것이며 그 분의 진리의 빛이 거짓을 밝히고 우리를 보호할 것입니다. 진리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즐겨 듣는 것이 아니라 즐겨 순종하는 것임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인자야 네 민족이 담 곁에서와 집 문에서 너를 의논하며 각각 그 형제로 더불어 말하여 이르기를 자, 가서 여호와께로부터 무슨 말씀이 나오는가 들어보자 하고 백성이 모이는 것같이 네게 나아오며 내 백성처럼 네 앞에 앉아서 네 말을 들으나 그대로 행치 아니하니 이는 그 입으로는 사랑을 나타내어도 마음은 이욕을 좇음이라
예수님은 이 백성이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나 그 마음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음을 알았노라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입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그 많은 희생제사를 드렸으나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우리들도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주님은 너희는 나더러 주여 주여 부르면서 어찌하여 내 말은 지키지 않느냐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훌륭한 설교와 교육은 좋아하지만 현실에서는 여전히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기의 삶을 더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골방기도를 통하여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하며 그리스도의 가슴으로 흐르는 사랑을 담으며 그 분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며 우리의 안락과 생명보다 하나님의 뜻을 위해 더 간절히 원하며 열망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위해 우리의 욕구와 소원을 흔쾌히 내려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 자신을 부인하며 자기의 특권과 권리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그 분은 하나님이요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속자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여 자신을 주신 우리를 향한 사랑이 완전하신 분이시며 우리의 사랑과 헌신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오직 이 사실이 우리를 말세의 모든 미혹과 불법으로부터 지켜줄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하나님을 앙망하며 전심으로 기도하는 사람을 두루 찾고 계시며 그 기도하는 사람을 통하여 그 분의 계획과 목적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이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그 한 무리의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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