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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날새오늘의영성 금요찬양
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저희를 본받지 마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예수는 보이기 위한 경건과 길거리 서서 하는 바리새인 기도와 중언부언하는 기도를 본받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기도자는 하나님에게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의 필요를 전달하는 직업이 아니다. 더구나 하늘과 땅 사이의 지식이나 정보의 전달자도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형편과 사정을 아신다. 기도자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대화처럼 친밀함과 자발적으로 우러나는 순종으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사정과 필요를 아신다면 당신은 왜 기도하는가? 주님, 우리들의 모든 기도 속에서 당신께 말들을 만들지 않기를 원합니다. 단지 당신의 마음에 집중하게 하시고 당신과의 관계만을 알기 원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마음을 온전히 표현하기를 원하며 당신께 귀 기울이기 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당신의 심장의 고동소리 듣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눈물, 당신의 마음이길 원합니다.아멘.
하날새
하날새오늘의영성 함께하는 모임 GOD Dream 하날새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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