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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게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리하여 기도는 그리스도인의 생명이며 호흡과 같다 하는 것이다. 우리가 호흡하지 않는 순간 우리는 죽게 된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인이 기도하지 않으면 사실상 영적인 죽음이 임함을 뜻한다.
그러므로 골방기도가 없는 그리스도인은 그가 아무리 많은 성경적 지식과 세상적인 고상한 인품과 명예를 얻은 자라 할지라도 그는 죽은 자이며 무늬 그리스도인일 뿐이다. 그리하여 바울은 쉬지말고 기도하라 했다 그것은 주님이 끊임없이 우리와 친밀하게 연결되어 있기 원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은 항상 기도함으로 그 영이 하늘에 맞닿아 있어야 하늘의 공급하시는 능력과 은혜로 이 세상을 이기며 살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접하며 하나 되고 그와 같은 사랑을 세상과 내 이웃에게 베풀며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예수님은 우리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치셨다.
우리가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기도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의 칭찬과 영광을 구하는 바리새인들처럼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위선적인 기도와 반복적인 기계적인 말로 중언부언하며 마음과 생각이 담겨있지 않는 종교적인 언어의 입술의 기도를 주님은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무엇보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들과의 깊은 친밀한 관계를 원하신다. 얕은 형식적인 종교성을 탈피하여 골방에서의 깊고 친밀한 사랑의 대화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 마음과 합해지며 우리를 온전히 버리게 되며 우리 안에 그분의 마음과 사랑을 담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개인적이며 깊고 친밀한 골방기도에 비해 공적인 기도는 그것이 아무리 고상하다 할지라도 얕고 피상적일 수밖에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향해 그와 같은 골방의 개인적인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원하신다. 그것이 인간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다가가고자 하는 열망보다 더 큰 열망으로 우리와 친밀하게 가까이 지내시기를 원하신다.
인간과 좋은 관계를 맺고자 하는 하나님의 애착은 대단하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바로 그러한 하나님의 열망에 반응하며 부응하는 사람들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는 사람에게 하나님도 가까이 다가오신다. 담대히 사랑으로 하나님 앞에 다가서는 사람에게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신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을 허락하신다.
그리하여 그분과의 사랑의 사귐과 동행을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의 열망이다. 하나님이 사랑의 깊고 친밀한 골방 기도를 기뻐하시는 이유이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며 강한 에너지고 충성이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사랑해본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갈망과 사랑은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났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연모의 정과 인간을 돌보시는 선한 생각들이 바닷가의 모래알보다 더 많다는 것을 천사들은 기이하게 생각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인간은 하나님이 가장 존귀하게 생각하는 존재이다. 하나님이 찾는 보석 같은 존재 살아있는 보배가 바로 거듭난 성도들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영원히 머물고 싶어하는 존재 그리하여 친밀한 사랑의 사귐을 가지고 싶어 하는 존재가 바로 그분의 생명으로 거듭난 자녀인 우리들인 것이다.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사랑의 열망은 항상 사랑의 눈으로 인간을 바라보신다. 인간의 배반과 악행 타락 부패 속에서도 하나님은 보배를 찾아내신다. 세상이라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도 하나님은 숨어 있는 보물을 발견 하시기를 기뻐하신다.
전혀 무가치한 인간을 우주에서 가장 값진 진주인 예수님이라는 분을 주고 사신분이 바로 하나님 아버지시다.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한 현 상태만을 보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그분의 은혜가 변화 시킬수 있는 가능성으로 쓰레기 더미와 질그릇도 보혈의 피로 씻고 닦고 변화시키면 값진 보석이 될 수 있음을 하나님은 아신다.
그러므로 성경은 너희는 비싼 값으로 사들인 존재들이니 세상의 종이 되지 말라 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저급화 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치는 예수님의 피값인 것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은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서 한 사람씩 개별적으로 우리를 만나고 접촉하시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초대에 응하며 골방기도의 친밀함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열망하며 골방기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의 심장은 기뻐 요동치신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의 기쁘신 마음과 사랑 안에서 하나 됨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며 자비한 하나님의 마음 또한 닮게 되어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아픔과 고통에 동참하며 선한 일을 행하는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되는 것이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그러므로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 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말라 아무에게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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